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8. 9. 11:3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얼마전 한식날 올린글이 종통을 이해하는 핵심이므로 다시 올립니다.

오늘은 동지한식백오제의 한식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의 천기는 3,5,7 연립방정식인 15진주(3+5+7=15)진법출현의 천기를 담은 내용을 수학책인 묵사집을 인용해 상제님이 핵심 글자만 바꾼 성구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에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에 진법이 출현한다는 것입니다.

법*도에 몇 몇 사람은 아직도 향후 사오미 개명장이 열린다 헛소리하고 있으며 태*도에서는 105년 즈음에 전쟁이 난다는 글이 아직도 삭제되지 못한 채 나돌고 있고 YB단에서는 작년에 전쟁난다 하여 5천만원 1억 10억단위의 성금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 진법출현도수에 벗어나 2018년 초에 발행된 현무지에서는 수부에 대한 정의가 '고수부 김수부가 아니라 진인의 배필로 천하사를 하기 위해 오는 수부'라 하여 왜곡하고 모악교 인정상관 여처자까지 동원하여 관세음보살인 여처자가 진인이라 칭하는 H씨 교주의 두 마누라를 수부 선관으로 선정해 내려보냈다고 사기치고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삼인동행칠십리에서 보듯이 문왕사명자의 도안 세살림이 핵심이라서 이중성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평생불변심 安 **>이라 한 것입니다. 3대에 걸쳐 혈맥관통의 신앙 속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지 어디서 뜬금없이 툭 튀어져 나와 진인이라 해서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주원리는 씨뿌린 농부가 열매를 거두는 것이지 안 씨 도문에 들어가 암흑천지근백년 105제 과도기 도정경영이 디소 혹독했다 하여 뿌리를 부인하고 욕질하며 배사율하며 자신이 열매를 거둔다는 것은 우주천리에 정면도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진인이라 자처하는 현씨는 안씨 도문에서 도를 받은 사람으로 105년만의 말복 진법출현 이전 중복 도정경영이 다소 모순이 있다 하여 근본 신앙교의 체계마저 뿌리부터 부정하고 안씨도문에서 나와 자신들 경전이라 하는 현무지에서 안씨를 공식적으로 욕하고 있지만 중복도정의 경영실패는 흠이 되어도 진리까지 흠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환부역조 하는 자 환골하는 자 그리고 자작사당해 배사율을 범하는 자는 진리적으로도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의통목이 닥치면 죽음을 면치 못할 뿐입니다. 3초사명자 손병희 의암은 구암이고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 신암이다 하신 안씨 문왕사명자 '대인' 초,중,말복 세 살림은 세 살림 모두가 安씨 성이다 하여 도안都安의 집이라 한 것이지 세살림 모두 현씨인 都玄이라 한 것이 아닙니다. 불쑥 처음 등장한 현씨가 만일 맞다면 도현 세살림 중 첫 살림 초복도정에 불과해 아직 혈맥관통 중복 말복 현씨 세살림이 더 나와야 3대 혈맥관통이 이루어지니 동지한식백오제 도수에 억지춘향으로도 맞추어지질 않습니다.

김호연 성도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한 사료 채취 차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안경전 종정을 1991년 처음 만났을적에 3사람 3부자임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첫마디가 '아니 세 사람인데 어찌 두 사람이 오느냐' 하고 반문한 것입니다. 삼인동행칠십리입니다. 칠십은 1945년 이후 동지한식백오제가 맞아떨어져 진법 '범증산계통합경전'이 나오는 때가 바로 70년째인 2014-15년 사오미(2013,2014,2015) 개명장 때이기 때문입니다.

오로봉전이십일은 5수와 21( 3,7 )숫자로 되어있습니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도 3,5,7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운으로 칠월칠석삼오야가 해방일을 말한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천기지만 이 속에는 동지한식백오제로 나오는 진법이 칠월보름 백중을 담고있습니다. 칠월 백중은 바로 이 진법진리가 백중백중 만사적중한다는 것입니다. 除는 빼라는 것입니다. 암흑천지근백년 105년을 빼면 진법이 나오니 백중백중의 통합 진법이라는 것이 이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불에 타 죽은 개자추를 동지한식백오제에 진법출현 도수를 부쳐 놓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현씨가 아님) 사가에 남겨두신 세살림 진법 사명기와 성예신 공사도에 보면 성장 공사도에도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비록 수양산에서 나물만 뜯어먹고 사는 북풍한설 내리는 춥고 고된 난법기간이지만 誠-정성을 가지고 지조있게 만고청사에 남게 신앙해라 해서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 萬古遺風) 백세청풍(百世淸風)이제원(夷齊院)<성장공사도(誠章公事圖)>이라 나옵니다.(아래 그림 첨부)

상제님 진리는 해원입니다. 말복 진법 인사문제가 중복도정에서 수십년간 박해를 받고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도운 속 인사문제의 속 사정을, 가장 충성스럽게 모든 것을 바쳤으나 보상을 받지 못하고 한을 품은 채 산 속에 들어가 불에 타죽은 개자추의 한을 말복 출현 진법도수에 담아 그 한을 푼 것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개자추는 춘추전국시대 3대 패자였단 진문공이 후비의 음모에 넘어간 부왕에 의해 19년여 간 해외로 도피한 진문공의 최고 충직했던 신하입니다 자기 허벅지 살을 베어 고깃국을 끓여 아사하지 않게 해 준 충신입니다. 그런데 수행한 10여 명 중 다 도망가고 변절하는 도중에도 변절하지 않은 한 두 명 중 하나로 끝까지 보필한 개자추를 왕위에 즉위한 후 깜빡 잊고 공신위에 올리지 않고 벼슬도 내리지 않자 홀엄마와 산속에 들어가 세상과 단절해 삽니다. 뒤에 깨달은 진문공이 벼슬을 못내린 것을 알고 찾아가지만 이미 마음을 굳힌 개자추는 산에 불 붙이면 살기 위해서라도 나오겠지 했던 진문공의 바램과는 다르게 홀어머니와 껴안은 채 타죽습니다.

그래서 이 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게 된 것이고 상제님은 개자추야말로 어떠한 역경과 모진 환경 속에서도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을 다했음에도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한을 품고 죽은 그 한을, 높은 지조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 먹다 굶어죽은 고죽국 충신 백이숙제의 수양산 일화 까지 합쳐 천지공사 말복 진법 출현공사 동지한식백오제에 부치신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성장공사도에 수양매월만고유풍이라 하시어 동지한식백오제 개자추의 충성과 절개 위에 왕위를 서로 양보하고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어먹다 죽은 백이숙제의 절개를 한겨울에 고고하게 피어 매화는 향기마저 값싸게 팔지 않는다는 高節에 비유해 후천5만년 만고에 남길 유풍이라 하셨으며 이를 인사문제 말복 진법출현 도수로 부치신 것입니다.

  •  

 

 

 

글쓴이 : 향수

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궁팔십달팔십은 강태공이 팔십년간 빈곤한 삶을 살다가 문왕을 만나 서 대성공을 한다는 고사입니다.
강태공의 딸은 무왕의 아들인 성왕과 결혼하여 주나라는 강태공의 사위국이 됩니다. 그리고 강태공도 제나라의 제후가 되어 팔백년간 제나라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바로 천지공사에서의 문왕사명을 얘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신앙인은 문왕사명안으로 들어와야 강태공 경우처럼 달팔십의 운로를 맞이할수있다고 대국적으로 보고계신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강생원집 잔치라고 하셧습니다. 비록 강생원집 경사가 보잘것 없고 별로 먹을것도 없는듯 하지만 여기가 바로 문왕사명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잇습니다.
세상에는 천지에 가득 맹위를 부리는 기독교나 불교 회교 그리고 백만대군의 대순판도 잇읍니다만 비록 우리 증산도는 기껏해야 얼마안되는듯 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문왕판으로 들어와야 한다는것을 달팔십은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인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뱌로 동지한식백오제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왕사명은 천하사를 매듭짓지 못하시고 먼저 선화하시게 됩니다. 추수판인 문왕사명 안에서도 삼세번의 살림이 세판이 있습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를 지나면서 상제님 천하사의 숨겨진 세번째의 진법도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신 진법도정의 세 살림이 전면에 드러나게 해놓으신것입니다.
백오제 제는 제외한다는것입니다. 이는 3,5,7을말씀하신것으로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 삼오야 와 댓구입니다.즉 백오제를 지나며 백중백중하는 진리가 나온다는 의미 도 숨어있습니다.
백오제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것을 찾아내는 이치가 들어 잇습니다. 그 기간은 도정의 동지한식의 추운 계절이라는 의미도 포합됩니다. 대국의 사오미 개명도 이에 해당합니다. 한식 청명을 지나며 천지는 봄바람이 불듯이 진법도정이 일어남을 가르킵니다.
지금의 서나둥은 문왕사명이 세 번의 도정이 있다는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종교인입니다. 성도사님은 제군들 여기는 정치하는곳이 아니여~ 정치판으로 분이기가 이끌어지는것을 아주 경계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말도잇읍니다만, 도정판은 교운입니다.
그러나 일부지도층의 행동은 정치판보다 더한 모습을 보여주엇습니다. 사담을 비밀녹음뜨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는 도정을 망가뜨리고 극단적인 양치기 폐쇄도정이 되어버려 도저히 사회에 내놓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가지고는도저히 천하백성을 담아 후천으로 이끌고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문제를 간부님들은 돌아다 보아야 하는데 이미 정치권력판이 모양이 되버려 스스로는 전혀 개혁할 수가 없게 되어버려 수많은 인재들이 버티지 못하고 나자빠져있게 되엇습니다.
경제는 경세제민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경제를 모르면 정치도 할필요가 없습니다. 존속을 못하는것입니다. 경제를 모르면 단체를 이끌어내지 못할것입니다. 경제가 녹줄입니다. 생명줄입니다. 지소선후라고 경제를 우선 안정시키야 할때입니다.
진법도정이 시작되면 서나둥은 아주 한심하고 불상한 양치기 판으로 역사에 남께될것입니다. 이는 자초한것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성도들이 아직은 세 살림을 이해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진정한 충심을 가진 간부들이 나와 명예롭게 마무리를 해주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다 함께 백중백중하는 상제님 태모님 백오제도정으로 하께 나아가길 염원합니다.
증산도사상 가장 큰 진법도정이 될것이며 모두 칠성도군의 반열에 서게 될것입니다. 상대를 중상모락하는 정치판의모습이나 비밀복음뜨는 문화 법정고소나 하는 일그러진 문화는 영원히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하겟습니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 동곡(東谷)에 계실때, 하루는 여러 제자(弟子)들에게 수양산(首陽山)을 가리키며 “저 산이 천하명산(天下名山) 수양산(首陽山)이라. 마치 오리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形局)이라 수원(水源)이 있어야 날라 오리니 수원(水源)을 만들어야 하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옛날 백이(伯夷) 숙제(叔齊)가 수양산(首陽山)에서 일심공부(一心公夫)하다가 죽었으니, 이제 그 기운(氣運)을 이곳에 옮겨와서 공사(公事)에 쓰리라”하시더니, 대성경집 131쪽

2019년 4월 25일 표정짓기 

표정짓기

 답글쓰기

댓글 수정

댓글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러 가라사대 “모악산(母岳山) 꼭대기에 등(燈)불이 밝혀지는 해가 곧 개명(開明)되는 도수(度數)와 같으리니 그리알라”하시더니 그로부터 칠십년(七十年)이 지난 후(後)에 이년여(二年餘)에 결쳐 세운 텔레비 중계탑(中繼塔) 꼭대기에 불이 켜기지 이해가 곧 기미년(己未年 1979)이더라 (안내성의 가훈) 대성경집 131쪽(80년부터 전국대학가 대학생포교회 서클 동아리들이 똬리를 틀음)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8. 9. 10:5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9일 오전 3:59

 


♡ 당요(唐堯) 때의 황극수(皇極數)
ㅡ황극신ᆞ뾰족한 수ᆞ싹수

ㅡ 글을 쓰면서 가장 마음이 아릴 때가 주역과 관련된 천지공사 용어들을 해석할 때입니다.!
대부분의 용어들이 더 쉽게 풀이해도 알아듣기 힘든데, 주역이나 정역 관련 용어들을 끌어들여 더 어렵게 설명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입니다.!

@1990년 중반까지 저는 이 공사를 중복도정 윤 ㅇㅇ 노ㅇㅇ에게 후천가면 지금 안ㅇㅇ종정이 후천 황제가되고 384대를 ㅇ씨가 장자 종통으로 내려 간다고 배웠읍니다
지금 생각하면 웃고픈 얘기이면서 서글픈 얘기입니다
지금도 중복 일반 도우들은 그러할 것입니다.

### * 384 (황극수)공사입니다.
어렵고 황극수의 실체를 모르다보니, 오황극, 육황극을 끌어들이는 것으로도 모자라서 현무경의 “일원수 육십삼합(一元數六十三合)”까지 끌어와서 억지주장을 펴는 경우가 판안 교단에 많이 있습니다.!
“쉽고 편한 길이 없는 것은 아니지만, 올바로 찾기는 어렵다”는 말씀이 생각납니다.!

## [대전 4- 112] 하루는 양지책(洋紙冊)에 글을 무수히 써서 한자씩 떼이사 종도들로 하여금 마음대로 무수히 찢게 하신 뒤에 한 조각씩 세어서 불사르시니 모두 삼백여든세 조각이라
가라사대 한 조각이 부족하니 자세히 찾으라 하시거늘 두루 찾으니 (사람 그린 한 조각)이 (요밑)에 들어 있는지라
이에 마저 불사르시며 가라사대 이것이 곧 (황극수(皇極數)라 당요(唐堯) 때에 나타났던 수)가 이제 다시 나타나도다 하시니라
((당나라 요임금이 천자 황극신으로 뾰족한 한수라는 의미))

♡♡ * 이 공사에 황극수의 본래 모습이 드러나 있습니다.!
( “사람 그린 한 조각”은 인(人)자가 쓰인 조각) 입니다. ‘사람 인’자가 요 밑에 있었으니 (‘요라는 사람’)을 나타냅니다.!
즉 (황극수)는 (황극신으로의 요임금) 입니다.

♡복희씨의 신성(神聖) 교화(敎化)와 최초의 천자 황극신 사명의 신농씨의 문명을 이어받아 최초로 신정(神政)국가 시대 (태평성대)를 열었으므로 천자 황극신이 되었습니다.!

♡ * 황극수는 공사에 나오듯이 숫자론 (삼백팔십사(384))입니다.!
주역 64괘의 각 괘에 들어있는 여섯 개씩의 효(爻)를 모두 합하면 (384효)가 됩니다.!
여기서 한 가지 이상한 점이 있는데, 황극수 ‘384’는 주역 책에 담겨 지금까지 전해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면 이공사는 384라는 숫자가 중요한것이 아닙니다!

♡그림(글)을 새로 쓰서 다시 찢고 다시 (요밑)의 한조각 (사람 인) 그림이니 !
결국 여기서의 황극수는 384효라는 주역의 전체 괘효의 수가 아니라는 사실을 알 수 있습니다.! 따라서 숫자에 집중을 하면 이 공사는 풀리지 않습니다. 숫자가 아니라 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진 공사이기 때문입니다!.

*** 사람에 초점이 맞추어진 (‘수’)는 순우리말 (‘수’)입니다. ‘좋은 수’, ‘뾰족한 수’, ‘될 수’, ‘싹수’, ‘바둑의 수’ 솟아날수 등에 쓰이는 (‘수’)이지요.
● 즉 이 공사는 주역(복희역) 384효수를 통달하여 자유자재로 쓸 수 있는 사람이 제요지기(책력ㆍ366일) (요임금)이었고, 태평시대를 열었듯이
●그런 사람이 다시 나와서 정역ㆍ용담역(후천책력ㆍ360일 ㆍ24절후)을 통달하여 천지도수에 맞는 정사를 펼친 다는 뜻입니다. !
주역 정역 용담의 괘효ㆍ수는 곧 천지도수가 되기 때문입니다.!

♡ ♡* 천부경과 괘효

● ㅡ주역의 뿌리는 (천부경)입니다. 천부경 수리에는 팔괘의 생성원리가 괘효 뿐만 아니라 구궁과 오행의 이치까지 체계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므로, 더 이상 논란할 여지가 없습니다.!

♡ㅡ그 천부경 수리풀이는 제가 회기도장시절 원ㅇㅇ친구(수호사)와 함께 같이 배움을 받았던 최재충 선생이 40년 전에 풀어낸 것입니다.

  •  


그림중 밑 십 천간 줄에 배치된 ‘一, 二, 三, 四, 六, 七, 八, 九’가 팔괘의 틀이 됩니다.
여기에 중성수 ‘五와 十’이 중궁을 차지하면 구궁이 되지요.
이 팔괘구궁의 틀은 그대로 우주의 생김새를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 생김새는 천지인 삼태극 순환 (토러스 모형)인데, 중궁의 수가 둘로 나뉘어 입궁(入宮)과 출궁(出宮)의 율려운동 상태를 나타내고 있는데서 확인됩니다.!
이 점은 삼태극 순환운동 무극 태극 황극 우주율려 운동의 중점 입니다!
((10ᆞ5ᆞ1하락의 중점 ))

팔괘의 괘효는 천이삼, 지이삼, 인이삼의 삼단체계에서 생성됩니다. ‘천 一 1(+++)’, ‘천 一 2((++-)’ 등의 순서로 구체화 됩니다.
이렇게 틀과 내용이 따로 생성되는 이유는 부호가 같은 수들이 여럿이기 때문입니다.
팔괘에 중궁의 여섯 수를 뺀 스물네 개의 숫자를 담아야 우주의 유기적 구조인 시공일체의 프랙탈 원리를 설명할 수 있기 때문에 괘와 효가 서로 다른 분화 체계에 속하는 것입니다!.

♡ 팔괘구궁은 사차원 모형

팔괘구궁은 평면에서 움직이는 기의 흐름이 아닙니다.
(복희팔괘는 공간 문왕팔괘는 시간)
우리가 보기에 이차원 평면에서 움직이는 개미에게나 평면적인 역(易)이 필요하지, 사람에게는 최소한 삼차원 입체나 사차원 초입체로 표현된 시공간 모형이 필요합니다

그렇게 만들어진 것이 팔괘구궁의 역리입니다.!
복희팔괘가 천지 공간의 창조의 띠를 부호로 나타낸 것이고,
정역팔괘가 천지인 시공일제의 병을 부호로 나타낸 것입니다.
문왕팔괘는 시간 변화의 생장염장 유기적 사면체를 부호화한 것입니다
.
♡ * 따라서 천부경에 담긴 진리는 평면적으로 이해해서는 안 되고, 주역과 팔괘구궁이나 역학의 수리들을 시간이나 공간의 어느 한 쪽에 국한시켜 이해해도 안 됩니다. 왜냐하면 우주의 구조 자체가 시간 속에 공간이 안겨있고, 공간 속에 시간이 담겨있는 일원적 종합구조이기 때문입니다.!

♡ * 구궁팔괘의 출발점은 시간과 공간이라는 두 개의 원이 상호작용하는 모습으로 파악됩니다.!
이것이 (일원수(一元數))로서, 우주라는 존재 그 자체이며, 우주 안에서 일어나는 자잘한 만사 만물 존재 변화를 초월하여 전체적인 (항상성(恒常性))을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 둘이 작용하는 모습이 우주모형인 천지인 삼태극 일원적 순환 (토러스 )형상입니다. 가락지, 도우넛, 훌라후프 뫼비우스 소라껍질속 등을 상상하시면 됩니다.
이런 우주가 변화를 함으로써 전체적으로는 변하지 않는 형태를 유지하는 것이며, 그 변화과정을 크게 여덟 가지 단계로 나누어 파악한 것이 (구궁팔괘)입니다.

여기서 앞에서 언급한 중궁의 두 모습이 이해될 것입니다. 들어가는 점과 나가는 점이 같은 점(구멍)이지요.!
무극과 황극과 태극이 같은것이라는 말은 이 그림을 상상해 보면 쉽게 이해됩니다.
태극(1)은 토러스 그 자체인 중점( 구멍)이고, 황극(5ㆍ6)은 나가면서 들어오는 점(구멍)이며, 무극(0ᆞ10)은 들어오면서 나가는 중점(구멍)입니다!.

ㅡ천지대팔문에서 보다 주의를 기울일 부분은 일원적 프랙탈 구조입니다. 부분이 전체를 담고 있다는 원리이지요.
(시간과 공간)은 (한 덩어리)입니다. 시간에 초점을 맞추면 공간이 시간에 묻혀버리고, 공간에 초점을 맞추면 시간이 공간에 들어가 숨어 버립니다.
둘을 동시에 파악할 수 없다는 ‘불확정성 원리’가 역학(易學)에도 그대로 적용됩니다.!
((복희팔괘는 공간 문왕팔괘는 시간 정역용담은 지축변화와 인사))

♡ *모든 원리와 법칙이라는 것들이 객관적 실존이 아니라 ●사람의 마음이 활동하는 양상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객관적 실체가 있는지 없는지 따지지 마십시요.
있다고 생각하면 우주가 있다는 증거로 가득차고,
없다고 생각하면 우주가 없다는 증거로 가득 찹니다.
●ㅡ사람은 시공간의 흐름(변화) 사이에서 자기에게 필요한 부분을 살려서 쓰는 존재입니다.!

●*(천지공사)는 천지의 시공간 흐름 전체를 통관(通觀)하는ㆍ더불어 동행하시는 분인 증산 상제님ㆍ하느님이 인류의 보다 나은 행동방식을 제시하는 가르침의 길입니다.
● 그것이 (황극수)이면서 (무극대도)입니다.
# 축미 무극의 축은 건마곤우 양뿔과 소뿔의 뾰족한 수 상제님 태모님
진술 태극의 축은 용뿔과 개뿔의 뾰족한수 문왕 무왕사명자#

***시간에 초점을 맞추어 사는 사람들이 성인들로서, 그들은 하늘의 별들이 운행하는 모습을 관찰하여 주기적으로 반복되는 시간 속에 구현되는 인과응보의 법칙을 발견하여 가르치기 위해 천원(天圓)을 중시하였습니다.

*** 공간에 초점을 맞추어 사는 사람들은 속인으로서 땅을 관리하는 데에는 방위를 쓰는 것이 편리하므로 지방(地方)에 따라 관리 범위를 정하다보니 네모를 중시하게 된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팔괘를 땅을 상징하는 원과 방 속에 집어넣어 구궁팔괘를 만들었습니다.
♡이런 역학((우주원리 ))이 선천의 원한과 살기에 짓눌려 본래 능력을 발휘하지 못한 선천 상극세상 사람들의 능력에 맞추어 진리를 가르치기 위한 방편이었읍니다!

***천지와 인간의 병을 고쳐 우주를 보다 실제 모습에 가깝게 보면서 인생을 깨우쳐 운영하라는 것이 천지공사의 근본 가르침입니다.

***그리고 그 길잡이가 진법 삼신 상제님 삼신 신교의 (천부경과 배달 풍류) 원시반본 입니다

♡ ♡♡
*** 일원수 육십삼합(63) 위 길흉도수!

ㅡ 황극수는 사람의 수입니다. 요임금과 신농환웅이 가르친 수로서, ●천부경의 중심을 차지한 숫자 육(六)이 (황극수)입니다.
(천일과 지이와 인삼)을 합친 수가 (천지중심수 육(六))이며, 이음삼양을 곱한 음양의 전체 변화수가 (육(六))이기도 합니다.
◇ ㅡ(6서시 ) 후천 384(360ㆍ24절후)책력을 완성하는 황극수 진인(후천ㆍ요) 입니다!

***천부경 팔십일자를 가로세로의 선으로 연결하면 육십사괘가 들어가는 방진(方陣)이 만들어집니다.
결론적으로 일원수가 현대의 360도원써클 모양인 동시에 육십사괘입니다.((원속 방각))
전체적으로 완전하여 변하지 않는 부동(不動)의 본체입니다!.

* 이 본체 속을 운행하는 인간의 정신이 칠성입니다!.
(천원 머리의 칠규) 북두칠성을 굳이 구진(九辰)이라고 부르는 이유가 이 사실을 알리기 위해서입니다. 구궁 속을 돌아다니는 비신(飛神)ㆍ신명의 경로가 일곱이며, 이는 팔괘를 사람이 이용하는 방법을 역술에 응용한 것입니다!
((눈둘 귀둘 코둘은 곤괘
입 하나 항문하나 오줌하나 건괘
얼굴 인중을두고 지천태형상!
머리는 7규 몸전체는 9규 배꼽을 합하면 10규 머리 숨구멍을 더하면
11규))

♡● 구궁 속을 칠성이 운행하는 모습의 전체 수가 ( ‘7 × 9 = 63’)이 되므로 (일원수육십삼합이 길흉도수)가 됩니다.
이 길흉도수는 곧 육십사괘의 다른 이름입니다.!

●일원수인 중천건괘를 뺀 나머지 예순세 개의 괘가 ‘육십삼’이고, 일원수인 인간의 정신이 길흉을 만들어서 생명활동을 하기 때문에 중천건괘도 길흉도수에 포함되어야 한다는 뜻이 ‘합(合)’자에 들어 있읍니다!

●육십사괘를 직접 쓰는 (피흉추길의 점술)이 주역(육효)점이고,
여기에 구궁과 천간지지를 응용한 점술이 기문둔갑, 육임점단 등의 점술이며,
천간지지의 오행 생극제화를 이용한 점술이 자평명리나 황극수 등입니다.

♡길(吉)자는 요즘 와서는 ‘일이 잘되다’, ‘좋은 일이 생기다’, ‘길하다’로만 한정되고 있다. 그 글자의 원래 뜻은 ‘병기를 거치대에 걸쳐두어 사용할 일이 없는 상황 즉, 전쟁이 줄어들어 백성들에게 위난이 없게 된다. 전쟁할 일이 없어 다행이다’라는 뜻입니다.

과거 패권시대엔 나라의 운명은 힘의 논리입니다. 백성들은 평상시 농사를 짓다가도 적들이 쳐들어오면 병력 동원되어 전쟁터에 나가 용사가 돼야한다. 근데 여러 번의 전쟁이 줄어들어서 병장기를 거치대에 걸쳐놓으면 그것이 길하다는 의미로 길(吉)자는 쓰였읍니다.

그리고 흉(凶)은 구덩이 감(凵)에 빠지다(乂)는 뜻이나 그릇(凵)에 금이 가다(乂)는 뜻으로 풀이됩니다.

♡점술과 관련된 학문들은 비과학적인 학설이 아니라, 아직도 과학이 도달하지 못한 초과학의 영역입니다.
증산 상제님(하느님)의 천지공사로 천지의 방위가 바뀌고 칠성의 위차가 바뀌어서 지금 시대에는 신통력(도통)을 발휘하지 못하였지만,
2019기해 3ᆞ3 용도수 이후 후천에는 백성들도 신명을 통해 가벼운 운수는 스스로 알 수 있게 될 것입니다

●ㅡ오황극과 육황극이 같은 것이라는 사실은 다들아시지요?
오황극은 구궁 속에 표현된 중궁의 중점( 구멍)이고, 육황극은 괘상(卦象)의 기본 틀로서 육십사괘 전체를 규율하는 중궁의 중점 (구멍)입니다. 둘 모두 믿고 보는대로 드러나는 우주의 실체입니다

● * 황극수 공사는 천지공사에 드러난 증산상제님의 사랑이자 후천 황극신(황극수로의 후천진인(요)) 입니다!
천지공사의 황극수는 천하를 천하인에게 돌려줌으로써 천하를 지구중심으로 귀의하게 하는 천하귀지(天下歸之)의 지심 대도술(大道術) 인신합일입니다.!

ㅡ태음태양력
태음태양력 [lunisolar calendar, 太陰太陽曆]
요약 달의 삭망에 기준을 두면서, 계절에도 맞춘 역법이다. 30일 큰달과 29일 작은 달을 번갈아 두며 12개월 또는 13개월을 1년으로 한다.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4가지 1년이 있다. 치윤법으로 19년에 7회 윤달을 두는 메톤법이 채용되었다.
큰달(30일)과 작은달(29일)을 조합하여 12개월(平年) 또는 13개월(閏年)을 1년으로 하는데, 평년에는 354일과 355일, 윤년에는 383일과 384일의 네 가지 1년이 있다. 치윤법(置閏法)으로는 처음에는 2년에 1회 윤달을 두었는데, 나중에 19년에 7회 윤달을 두는 메톤법(法)이 채용되었다. 큰달과 작은달을 배치하는 방법에는 평삭(平朔:평균삭망월 29.53059일에 맞추는 것)과 정삭(定朔:실제의 삭망에 맞추는 것)이 있다.
평삭에서는 큰달과 작은달이 교대로 나타나며 단지 16개월 또는 17개월마다 큰달이 3회 계속된다. 정삭에서는 달의 운동이 같지 않은 데서 큰달 또는 작은달이 4회 계속되는 일이 있다. 서양의 역은 모두 평삭이었으며, 한국과 중국의 역도 처음에는 평삭이었으나, 나중에 정삭으로 변하였다.
[네이버 지식백과] 태음태양력 [lunisolar calendar, 太陰太陽曆] (두산백과)

♡♡* 이 태음태양력이 증산상제님이 “당요(唐堯)가 일월의 법을 알아내어......”라고 가르친 공사의 실제 의미입니다. 이미 현실생활에서 쓰고있는 역법입니다.
황극수공사는 후천이 되면 후천진인에 의해 선천의 당요처럼 새로운 책력이 나오는 의미 입니다

●그러므로 황극수에서 대두목ㆍ진인과 관련된 대단한 도수가 있읍니다
선천 황극신 당요처럼 후천 대시국 황극신이 의통성업전에 용으로 진사 성인출 합니다((청룡황도대개년))

ㅡ황극수가 후천 제왕 ( ㅇㅇ씨)이 384대를 내려간다는 망설은 삿된 것입니다
후천은 덕전덕입니다

♡♡♡차 한잔의 여유를 ?

일요일 새벽3시 소나기는 지나가고 지금은 가랑비만 내리네요

♡흰 안개로 천지구분이 안 되는 산에서 흰 구름을 보며 도를 깨우친 성철스님의 오도송이 떠오릅니다.

"산은 산이요 물은 물이다"는 화두로 유명한 성철스님은 26세에 출가하여 1940년 29세 때 팔공산 금당 선원에서 득도하고 오도송을 지었습니다.

스님의 임종계도 우리에게 큰 울림을 주었습니다.

♤ 성철 스님 오도송

黃河西流崑崙頂(황하서류곤륜정)
日月無光大地沈 (일월무광대지침)
遽然一笑回首立 (거연일소회수립)
靑山依舊白雲中(청산의구백운중)

황하수 곤륜산 정상으로 거꾸로 흐르니
해와 달은 빛을 잃고 땅은 꺼지는도다
문득 한번 웃고 머리돌려 서니
청산은 예대로 흰구름 속에 섰네

((원시반본~~개벽~~무념무아))

♤ 성철 스님 임종게

生平欺狂男女群 (생평기광남녀군)
彌天罪業過須彌 (미천죄업과수미)
活陷阿鼻恨萬端 (활함아비한만단)
一輪吐紅掛碧山 (일륜토홍괘벽산)

일생동안 남녀의 무리를 속여서
하늘 넘치는 죄업은 수미산을 지난다.
산 채로 무간지옥에 떨어져서
그 한이 만갈래나 되는데
둥근 한수레바퀴 붉음 내뿜으며
푸른 산에 걸렸도다.

((공은 공대로~~업은 업대로~~ 인생사 주는대로 받는 것))

♡송하문동자 언사채약거
지재차산중 운심부지처♡

♡대오기원 복망복방!
~~충청영동 우중거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8. 9. 10:4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9일 오전 12:43

 

계명축시전에는 깨어 일어나세요!
출처 : chungkang5..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chungkang5/222012810342

계명축시전에는 깨어 일어나세요!♡♡♡ 닭 울기 전에 잠든 자는 죽으리라 !​###ㅡ[대전 7- 22] 기유(병겁이 시작되어서 완치할 때 까지)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