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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2. 12: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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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 大仙師

 

금강

2020년 8월 11일 오후 3:01

 

♡♡ 청국 기우제 공사 ((중국 공산당 종필도수)

포교50년공부 종필((필자는 붓필이 아니라 28수중 서방칠성중 필성의 필자를 써야 한다)공사와 치전하 50년공부는 용봉진인만이 할수있다 다른 사람은 대역할 수없다!
((시경 유약편 월리우필 고사))


1 ((기유년 여름))에 하루는 구릿골에 계시며 대공사를 행하실 때 “청국 기우제(祈雨祭)를 지내리라.” 하시고
2 돼지 한 마리를 잡아 찜을 하게 하시어 소주를 사서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3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오늘은 청국 만리창신명(萬里倉神明)이 이르리니 대접하여야 하리라.” 하시고 술을 사서 성도들과 함께 드시니라.
(증산도 도전 5:40

 

  •  

 

 

♡필성

천문 이십팔수(二十八宿)의 19 (열아홉째)) 별자리에 있는 별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의 엡실론 성(ε星)이다.

종필 終畢

경제 증권 시장에서, 그날 이루어진 거래 가운데 마지막 거래. 또는 마지막 거래의 가격.

  •  

♡ 달이 ((필))성에 걸리니 비가 주룩 주룩 바로 내린다(시경 유약편)

# 기유년 여름 ~~필성은 28수중 서남간 서방칠성으로 계절로는 말복전 대서와 입추부근입니다
청국기우제공사는 필성의 금수기운!
(월리우필~달이 필성을 만나고 이별할 때 비가 주룩 주룩 내리네)
을 쓰신 공사입니다
이 평소에는 가문 논에 비내리는 공사이나 세운상 오선위기의 본격적 시작인 중국공산당 종필시기에는 대홍수로 변하는 올해와 내년 여름에 해당합니다
이 도수가 끝날때 삼협은 무너집니다
무너지는 조조군사가 바로 우리 남조선배를 본격적으로 저어주는 래군사입니다

# 돼지한마리 잡아 신명공사로 처리한 것은 제물로 바치고 음복하심은 수많은 인민들의 만장입니다

# 이 공사 실현후 중국 만리창 신명이 조선으로 오니 중국 창고는 텅비어 망하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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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약(有若) : 자(字)는 자유(子有)로 노(魯)나라 사람으로 알려져 있다. 맹자 등문공 상(滕文公 上)에 전하는 바에 따르면, 유약(有若)이 공자와 (여러모로 행실을 따라) 닮았기에 공자의 사후 자하(子夏), 자장(子張), 자유(子游)등이 공자 대신 유약(有若)을 모시려고 했지만, 자여(子舆)가 이를 비판했다고 한다. 사기에도 다른 제자가 생전의 공자 언행에 대해 유약(有若)에 질문했지만 유약이 대답할 수 없기에 공자를 대신할 수 없는 바를 거론하였다.

◯ 禮之用(예지용) : 有子曰:「禮之用,和為貴。先王之道斯為美,小大由之。有所不行,知和而和,不以禮節之,亦不可行也。」 : 유자(有子)가 말하였다. “예(禮)의 용(用)은 화(和)가 귀함이 되니,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겼다. 그리하여 작은 일과 큰 일에 모두 이것을 따른 것이다.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화(和)를 알아서 화(和)만 하고,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이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論語 學而 12>
예(禮)는 천리(天理)의 절문(節文)이요, 인사(人事)의 의칙(儀則)이다. 화(和)는 종용(從容)하여 급박(急迫)하지 않은 뜻이다. 예(禮)의 체(體)됨은 비록 엄하나, 그러나 모두 자연(自然)의 이치에서 나왔다. 그러므로 그 용(用)됨은 반드시 종용(從容)하여 급박하지 않아야 귀할 만한 것이 된다. 선왕(先王)의 도(道)는 이것을 아름답게 여겨 작은 일과 큰일에 이것을 말미암지 않음이 없는 것이다. 이와 같은데도 다시 행하지 못할 것이 있으니, 다만 화(和)가 귀하다는 것만 알아서 화(和)에 한결같이 하고, 다시 예(禮)로써 절제(節制)하지 않는다면 또한 다시 예(禮)의 본연(本然)이 아니게 된다. 이 때문에 방탕한 데로 흐르고 돌아올 것을 잊어서 또한 행할 수 없는 것이다.


孔子既沒(공자기몰),弟子思慕(제자사모),有若狀似孔子(유약장사공자),
弟子相與共立為師(제자상여공립위사),師之如夫子時也(사지여부자시야)。
他日(타일),弟子進問曰(제자진문왈):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使弟子持雨具(사제자지우구),已而果雨(이이과우)。
弟子問曰(제자문왈):『夫子何以知之(부자하이지지)?』
夫子曰(부자왈):『《詩》不云乎(<시>불운호)?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昨暮月不宿畢乎(작모월불숙필호)?』
他日(타일),月宿畢(월숙필),竟不雨(경불우)。


공자가 죽은 뒤에도 제자들은 공자를 사모하여, 유약(有若)의 얼굴이 공자를 많이 닮아
제자들은 서로 상의한 끝에 그를 스승으로 추대하고 마치 공자를 모시듯이 그를 위했다.
어느 날 제자 한 사람이 나아가 유약에게 물었다.
“옛날에 공자께서는 외출하실 때 제게 우산을 준비시킨 적이 있었는데, 얼마 뒤 과연 비가 내렸습니다.
제자가 묻기를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비가 올 것을 미리 아셨습니까?”하고 물었더니
선생님께서 이르시기를 시경(詩經)에 ’달이 필성(畢星)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고 하지 않았느냐? 어제 밤에 달이 필성에 걸리지 않았느냐?’하셨습니다.
하루는 달이 필성에 걸려 있었는데도 비가 내리지 않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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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昔夫子當行(석부자당행) : 巫馬施,陳人,字子期。少孔子三十歲,孔子將近行,命從者皆持蓋。已而果雨,巫馬期問曰:「旦無雲,既日出,而夫子命持雨具。敢問何以知之?」孔子曰:「昨暮月宿于畢。《詩》不云乎?『月離於畢,俾滂沱矣。』以此知之。」
무마시(巫馬施)는 진(陳)나라 사람으로 자(字)는 자기(子期)이다. 공자보다 30세가 적었다. 공자가 가까운 들로 놀이를 나섰을 때 공자는 수행하는 모든 제자들에게 우산을 가지고 가도록 명하였다. 그런데 그날 과연 비가 내리자 이를 보고 무마기가 선생님께 물었다.
“아침에는 구름도 없었고, 나설 때에는 해가 났었습니다. 그런데 선생님께서는 우산을 챙기라고 하셨는데 감히 여쭙습니다만 어떻게 비가 올 줄 아셨습니까?”
공자는 이렇게 대답하였다.
●“어젯밤 나는 달이 필성(畢星)에 걸린 것을 보았다. <시경(詩經)>에 이르지 않았더냐? ‘달이 필성에 걸리면 큰 비가 내린다.’라고 하였다. 이로써 비가 올 줄을 안 것이다.” <孔子家語 七十二弟子解 31>

●◯ 月離于畢(월리우필),俾滂沱矣(비방타의) : “떠오른 달이 필성에 걸렸으니, 이는 큰비가 내릴 조짐이네.” 시경(詩經) 소아(小雅) 점점지석(漸漸之石)의 시에서 나오는 말이다.
고향을 떠나서 머나먼 이국땅으로 원정을 나간 병사들이 큰비가 내리는 가운데 험준한 산악지대에 갇혀서 크게 고생을 하고 있는 모습을 노래한 것이다.
●월리우필(月離于畢)은 달이 비를 좋아하는 필성(畢星)에 걸렸다는 뜻으로 비가 올 조짐을 이르는 말이다. 이(離)는‘걸리는 것’ 필(畢)은 별의 이름이다. 주성(主星)은
황소자리이다.

(비)는 ~하게 하다. 방타(滂沱)는 큰 비가 죽죽 내리는 모양을 나타내는 의태어(擬態語)이다.


商瞿年長無子(상구년장무자),其母為取室(기모위취실)。
孔子使之齊(공자시지제),瞿母請之(구모청지)。
孔子曰(공자왈):『無憂(무우),瞿年四十後當有五丈夫子(구년사십후당유오장부자)。』
已而果然(이이과연)。問夫子何以知此(문부자하이지차)?」
有若默然無以應(유약묵연무이응)。
弟子起曰(제자기왈):「有子避之(유자피지),此非子之座也(차비자지좌야)!」


상구(商瞿)는 나이 많도록 자식이 없었으므로 그의 어머니가 재혼을 권했소.
공자께서 상구를 제나라로 심부름을 보내려고 하셨으므로 상구의 어머니는 그런 사정을 말하고 연기해 줄 것을 청했습니다.
공자께서 말씀하시기를, ‘조금도 걱정할 것 없소. 구는 마흔이 넘어서야 다섯 아들을 둘 것입니다.’라고 했소. 그 뒤 과연 그대로 되었소. 묻건대 선생님께서는 어떻게 그런 것들을 알 수 있었을까요?”
유약은 대답할 수 없어서 잠자코 있었다.
질문한 제자가 일어나 이같이 힐난했다.
●“유자(有子)는 그 자리에서 물러나시오. 그 자리는 그대가 앉아 있을 만한 자리가 아니오!”●

◇◇공자는 되는데 겉모습은 비슷한 유약은 왜 안되는가?
우주 인류역사는 그 때 그 사람이 그 일을 하는 것!
지금시대는 일꾼들의 입장에선
복장 운 좋은자가 최고의 만복동
운수는 발복이니 스스로 하기 나름입니다

ㅡ포교50년 공부종필은 필자를 붓 필자로 쓰는 경우도 많은데 이는 28수 서방칠성 필성의 필자를 쓴 원본경전을 이해 못해서 붓대를 꺾어 글을 그만 쓴다
책을 그만 쓴다로 견강부회한 것입니다

ㅡ필성은 28수의 차서상 19번째
방위는 신유방 계절은 말복전 대서부근 입니다
**19수는 바둑판의 가로 세로 19대로이며
**361도 생성도
1~~19발전 목화구간
19~~1수렴 통일구간
19×19=361(천원수1)즉 360도 정원운동 후천 1년수입니다
자연계에 10+10은 존재할수 없으므로 19는 생장 발달의 끝이자 통일의 시작!

포교 50년 종필(필성)은 50년 포교의 끝이면서 치천하 50년의 시작이라는 뜻입니다

증산도의 포교 50년의 시작은 1974갑인년이고 종필은 2023계묘년인데 정확히는 2024갑진년 3월 3짇입니다
청룡황도대개년 2024갑진년이 후천 대시국을 여는 치천하 50년 공부의 첫 해입니다
이 일은 범증산도가 추수룡과 참일꾼들만이 할 수 있읍니다!

♡♡행운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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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2. 1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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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 大仙師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10일 오후 12:45

 

♡♡ ㅡ무내팔자(어쩔 수 없이 반드시 명을 이루어야 하는 숙명 !)

♡* 증산 상제님 무내팔자 ! ㅡ서신사명 봉천지 도술약국 재 전주동곡 생사판단 !

* 신미ㅡ신4금 미10토 (선천 상극시대에서 후천 상생시대로 분열에서 통일로)

* 무술ㅡ무5토 술5토 ((상제님 손바닥 북방임과 별무ᆞ입속여의주(진룡)ㆍ임술 문왕 사명에서 임진 무왕사명으로)

*병오ㅡ병7군화 오7군화 ((상제오좌 ᆞ남방삼리화ㆍ건마ᆞ병오불말ㆍ불사조 봉황ᆞ구릿골 구리화 구성산ㆍ오리알터(오칠화 리화))
상제님 어천일도 병오일 ㆍ강순임에게 유서가 전한것도 병오일ᆞ30년간 흥하고 망하는 병신생 갑오생 병오불말 타는공사!
병오현불상 !

*무자ㅡ무5토 자1수 (6황극 6서시)

♡*용봉진인 추수룡 대존님 무내팔자 !
ㅡ의통성업 대시국 건방설도 추수용 사마소 무왕사명자 !

* 병신ㅡ병7군화 신9금(인신소양 7상회)
남원무당 신명무궁 원체추수등양명

* 정유ㅡ정2화 유4금 (붉은닭 계명도수ᆞ봉황ㆍ계명축시 ㆍ때를아는자 실수가 없다 하촌~상촌행 다리도수ᆞ 수식 남방 매화가ㆍ남대문앞 벽력표 )

* 임진ㅡ임1수 진5토 (흑룡 ㆍ해왕(용왕)ᆞ바닥에 붙은일ㆍ진과 유는 용봉도수ᆞ용정ᆞ 용둔공사 !
임진삼룡도수(임진생 박ㅇ혜 임진생 문ㅇ인 임진일주 진주)
수원나그네 !
수화금목이 대시이성 하니 수생어화고로 천하무상극지리라!

* 갑진ㅡ갑3목 (갑기토중 갑5토) 진5토
전주 용머리(갑진)도수 을사년 삼월삼짇 말과용 임무교대공사(2019기해 )
2024(갑진년) 청룡황도대개년!
용머리 불가지ㆍ용머리 기우제 보리공사ᆞ김성국 용둔공사 ㆍ태모님 일자 삼자공사!
전주(전세계 온전한 땅) 용머리도수는 가짜용(난신적자)의 목은 떨어지고 진룡(진주와 일꾼)은 기두하는공사!
동청룡(쇠꽃쥐가 청룡을 키우는 도수ᆞ2020경자년)

호래불각 동관애 용기유문진수청
용은 한점의 물만있어도 비를 내린다 비나리 조화도수 !
손사풍공사 !
자미두수 무곡성 !
진사성인출
약장번개(사진뢰)도통도수
범증산도가 통합경전 사오미개명장도수
삼인동행 칠십리 ~ 동지한식 105제
오로봉전태전 ᆞ손진계룡도수!

♡ 임술생 문왕사명자
임술년 ㅇ미월
ㅡ삼초끝 대인출세 도안의집 안내성 일등방문공사
사마의ㆍ사마사ㆍ사마소 삼부자 도수
임술생 김형렬 식주인공사
김형렬 인삼(사람셋) 정춘심(봄춘의 사람셋) !
알미장터 패석장! 도안세살림
용화동 이상호 이정립 도수ㆍ금산도득 ᆞ의통 제작도수(문왕에서 무왕도수로 전이)
사람둘(문왕 무왕사명자)
말점도도수ᆞ 유시에 해가지고 술시에 달이 뜸!
태인숙구지 ㅡ임피술산ㆍ복구형 ㅡ태전 손진계룡
1945(을유)ᆞ초복도정과 초중복 연결도수ᆞ1974(갑인년)~ 1984 (갑자년)
자미두수 천문 천동성 !

♡갑오생 중복도정 말도수
갑오년 ㅇ술월
ㅡ사마사도수! 도전 편찬도수!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된다
1984갑자에서~2014 갑오까지 30년간 흥하는 도수! 30년간 무왕사명자 망하게 핍박하는 도수!
상제님 목위에 앉은 말 그만 내려 오게 하시는 도수!
삼월삼짇 말과용 임무교대공사
김호연 성언 성편공사
붓대가진 도적놈도수
자미두수 천문 파군성!
경자 쇠꽃쥐
갑오갑자꼬리

♡ 안운산 성도사님은 상제님 어천후 13년 도수에 맞추어 임술년(1922)에 태어나시고 안필성 91년 수명 공사처럼 임진년(2012) 에 선화하시면서 병신생 임진(임자)에게 천지기운이 전이되고 상서러운 2년후 갑오년에
105제 사오미 개명장에 따라 통합경전이 나온다 !

1954 갑오생은 1974 (갑인년)~1984 (갑자년) ~2014 (갑오년)
육십갑자 갑오 갑자 꼬리도수!
갑오생의 사명은 갑자꼬리인 갑오년(2014)에 육십갑자로 끝난다는 얘기이고
그이후는 (병신 육갑잔치)로 (병신생)이 (정유 임진ㆍ수화일체ᆞ용봉 진주도수)에 태어난시 (갑진)과 용머리 도수(갑진) 에 맞춰 2024(갑진)년ㆍ청룡황도대개년ㆍ포교 50년공부ᆞ치천하 50년(1974~2024) 종필도수에 따라 기두합니다!

태인의 잠자는개 (숙구)가 ~ 임피 술산(임술)일어나는 개 복구(임술)가 되었다가 둔갑하여 (임진 ) ㅡ진술 태양으로 임피거쳐 태전으로 비룡하여 손진계룡 용봉도수로 화현합니다!

임술생 문왕사명자가 임진년 선화하시고 임진룡이 기운받아 등룡하여 갑진(용머리)로 기두하여 범증산도가 참도인들과 의통성업 완수하는 것입니다
ㅡ 우리 참일꾼 되실 분들의 천명 숙명 일꾼들 무내팔자 입니다!

* 이것이 천지공사의 결론으로 양ㆍ양뿔(상제님)~ 개ㆍ개뿔(문왕 사명)~용ㆍ용뿔(무왕사명)으로 천지공사 우주인간농사 의통성업의 맥이 연결되는 것입니다!
소(소뿔)은 태모 고수부님이시고 이 네분이 (궁궁을을) 네진주 이십니다

*도우님들 대각하시고 개뿔도 모르는 중복도정 포정 수호사 간부들과 여러 단체 헤메이는 분들은 부디 교만심과 헛된 망상을 버리시고 말복 추수모임으로 들어 오시기를 천지신명께 기도합니다!

***(참조)
원래 개는 뿔이 업습니다
속언에 개뿔도 모르는 놈 쥐뿔도 모르는 놈이라는 얘기가 있고 상제님 말씀중에 용은 뿔이 나야 하느니라는 말씀이 있읍니다
북두는 상두니 칠성이니라 상투는 인간뿔 입니다 불은 새불이 좋은 것입니다 상투의 덕이 무엇일까요 잘 한번 연구해 보세요
오프라인 모임에서 다같이 한번 보시기를 바랍니다♡♡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8. 12. 09: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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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변도운 지도자 삼인 출세공사!

  -金剛 大仙師

2020. 6. 26. 16:56

 

 

♡♡♡* 3인 지도자 출현공사 !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ᆞ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ㅡ피노리 농바우 공사에서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가 주인인지라 그 기운을 거두어 차경석 성도에게 몰아주었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았습니다.!

###ㅡ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로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를 세 개 내리십니다.!

###ㅡ세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가 오성산 세 말뚝 공사와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5토와 10토 즉 15진주)) 그리고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공사가 있습니다.!

###ㅡ서산에서● 밤 세 개 까는 공사와 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모두다 ●(세 살림) 공사 입니다.!

♡♡ㅡ*말복운을 타야!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증산도 道典 6:59>

<증산도 道典 7:60>*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 ㅡ*그 동안에 이러한 참 진리 해독을 못해온 이유:!

1.안 ㅇㅇ 종정에게 모든 도정(道政)의 초점을 맞추어 진리해독을 30년간 해왔고 그 외의 생각은 난법으로 치부 되었다!

2.안ㅇㅇ 종정의 도전 편찬과 해석독점과 과욕으로 빚어진 천지일월 사체 진리로 인한 맹인 봉사잔치의 신도 맹종 사태. 노예신앙 바라기 신앙 행태!

3.“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증산도 道典 11:250>)*원본 출처는 <선도신정경>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ㅡ*이곳은(( 신암))이니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부하들을 망하게 하는 자!

손병희와 같이 사욕으로 대의명분이 없는자! 일진회와 같은 친일파들을 몽둥이 들고 내 쫓는 황응종도수(응수조종태호복 진짜 고부사람) 와 같은 일꾼들이 쾌남자 일꾼이라는 뜻입니다))

*암庵이란 원래 號에다 쓰는 글자입니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 이니라.>

이 말씀은 손병희孫秉熙 의 호 의암義庵에 빗댄 상제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의암이 구암久庵이란 것입니다.! 구암久庵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구암久庵은 오래된 또는 낡아빠진, 기운을 막는, 기운을 가린다는 다양한 뜻을 가진 오랠 (久자)입니다.!

久庵의 암庵은 우암 尤庵 송시열처럼 호號에도 붙이는 글자이면서도 암자 암庵자도 되고 또 자기 집을 겸칭謙稱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손병희는 구암久庵으로 오래되고 낡았으며 기운을 막는 집이지만 경만장 (안성安姓) 은 (신암新庵)으로 새로운 후천 5만년 기운이 서려있는 (상서로운 집家)이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그 집 세 살림이 (모두(都) 안가安哥)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하고 결론내리십니다.!

이러한 상제님이 집행하신 천지공사 말씀은 핵심을 찌르는 직설적 표현으로 아주 심오한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입니다.!

###장 닭은 무엇이고 왜 계룡산 도둑놈이라 하셨을까요. 상제님 신도라면 부연 설명 안 해도 다 짐작할 만한 내용입니다.

##ㅡ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에게 잡아먹이신 장 닭은 무엇일까요?

## (태양신)과 관련한 장 닭 신앙이 바로 (주작)입니다.

선인들은 닭을 예보(豫報), 징조(徵兆)의 상징으로 여겨 장 닭 울음소리로 앞으로 풍년여부 등 다가올 일을 알려주는 예지자(豫知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장 닭의 울음소리는 때를 알려주는 시보(時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 또 프랑스의 상징이기도 한 장 닭(Le Coq)의 원래 상징어는 “신의 축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합니다. 여러 암 닭을 거느리고 알을 낳는 이유에서 다산과 남성성의 상징으로 비춰졌으며 이런 이유로 혼례식에서 보자기에 싼 암, 수탉을 공중으로 날렸읍니다!

발루와와 부르봉왕조가 지배할 때는 닭이 왕의 이미지로 사용되었으며 프랑스 동전에 새겨져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조(國鳥)가 되었지요. 프랑스에서도 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종인 골(gaule)족을 뜻하는 라틴어 갈루스(gallus)가 닭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ㅡ*봉황이 도를 깨우치면 온 몸이 붉게 물들어 '붉은 봉황' 즉, (주작)이 되는데 형태는 봉황과 거의 비슷하며, 주작의 모습에 공작과 비슷하며 은빛을 띄고 있어 불새라고도 불리며 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작은 강한 양기를 지녀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유명한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주작을 '불사조'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붉은 색과 강한 양기로 인해 '불새'라는 명칭도 가지나 실제로는 서양의 '피닉스'처럼 몸이 불꽃으로 타오르지는 않습니다.!

### *우리 선조들은 민화 속에서 주작을 상상속의 동물인 만큼 환상적으로 그렸으나 현실속의 늠름한 장닭으로 그려놓아 친근감이 넘치게 하였습니다. 닭은 여명을 알리고,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겼습니다.!

장 닭이 훼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돌아가고 잡귀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습니다.!

### *닭은 흔히 다섯 가지의 덕(德)을 지녔으며, 닭의 벼슬(冠)은 문(文)을,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며,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우는 것은 용(勇)이며, 먹이를 보고 무리를 부르는 것은 인(仁 ), 때를 맞춰 울어 새벽을 알리는 것을 신(信)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 닭의 모습을 보고 상상속의 주작으로 멋들어지게 그려내었던 우리 선조들의 풍류가 바로 주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상제님께서 안 내성 성도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엉금엄금 기면서 울며 하소연하자 무른 감을 먹인 이유와 상제님이 친히 내리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안 내성 성도에 장 닭을 잡아 먹인 이유가 이제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 ㅡ또 이와 관련해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 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공사 성구처럼 그동안 덮어져 은폐되어 있던 패 석장의 ((안 내성 세 살림 공사))의 정체가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에 맞추어 세상에 활짝 펼쳐져 밝혀져야 마무리 ●싹쓸이 도수((대나무 공사 또는 윷 도수 도운 통일 공사))가 나오는 것입니다!.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 *그대 ! 손병희는 (구암)인지도 스스로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3*1운동)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초ㆍ중ㆍ말복)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을 상제님께서 하신 것입니다.!

♡♡ㅡ*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ㅡ(마지막 판몰이 진주는 혁명으로 요임금을 이어 태평성대를 여신 순과 같은 사명자!)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ㅡ(나잘난 박사 얕은지식 헛똑똑이는 말복 모임의 일꾼이 될수없고 조상음덕 순진 만복동이 일꾼이 된다!)

♡♡ㅡ*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ㅡ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 다 매게 하셨읍니다.!

((판밖 마지막 추수말복 범증산도가의 지도자와 참일꾼들에게 모든짐을 맡기심))

ㅡ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안운산 성도사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 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모악산 암계룡으뢰 천지공사 신정공사로 판을 열고 계룡산 숫계룡으로 판을 마칭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ㅡ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리신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 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선생)께서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성도사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ㅡ 그러면 초복, 중복, 말복 살림도● 3대지만 혈대 연원도 3대에 끝나는 것이 되는것입니다.!ㅡ(천륜으로 우주일가)

ㅡ결국 진주는 어느 한 대에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게 공사를 보신 게 결코 아닙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 비바람 맞아가며 갈고 닦아 열매를 맺음으로 인해 상제님은 안 내성 성도로 하여금 그렇게 애먹이며 성정을 연단시켜 도수를 처결한 것입니다.!

●ㅡ진주를 자처하는 어느 누구도 3대에 걸쳐 신앙한 사람은 없읍니다!

 

ㅡ이런 이유로 인해서 3초 손병희에 이은● (진주 세 살림 )도수는● 3대에 걸쳐 비록 한과 억울함이 있어도 이를 감내하는 인고의 세월을 통해 스스로를 연단해 열매 맺도록 천지에 질정된 것입니다.!

♡♡ㅡ*그럼 태사부님(성도사님)이 선화하신후 지금까지 왜 안ㅇㅇ종정이 매제를 내세워 형제를 내치고 신도에 대한 끝없는 고소고발로 치닫고 있는 사태까지 왔을까요.?

결론적으로 말하면 그동안 때가 되지 않아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것 때문입니다.!

증산도 도문이 겪고있는 이러한 (진퇴양난의 상황)은 (세 살림도수)의 전체 모습이 명료히 드러나는 과정에서 산고(産苦)를 겪고 있는 것으로 보면 틀림없는것입니다.!

###*그동안 이러한 세 살림 도수가 명확히 드러나지 않은 이유 외에

♡♡ㅡ문왕의 도수를 여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6.25 한국전쟁 때 의통을 제작하신 후 (나도 진리에게 속았다)하신 것처럼 지금까지 태사부님 당대에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한 욕속부달과 시한부 목표설정의 잘못과 경영실패가 그 원인이 될 수 있읍니다.!

그런 점에서 어려운 상황일수록 과거 태사부님이 (설혹 지도자가 실수나 잘못을 한다 쳐도 상제님 진리가 잘못된 것은 아니지 않느냐고 하신 말씀의 진의)를 곱씹어 천착하여야 합니다.!

♡♡♡

ㅡ*개가 집을 지켜 밥값을 하고 소가 논밭을 갈아 밥값을 한다면 닭은 낮에 모이를 먹는 댓가로 밤에 횃대에 올라 새벽의 여명기 시간대를 지켜가며 ●세번에 걸쳐 날개를 펴 파다닥 거리며 햇대를 치고(홰를 친다 표현) 힘차게 울음을 웁니다. 새벽마다 일정한 주기로

●세 번에 걸쳐 본능적으로 꼬끼오 하고 우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일정한 시간을 지켜 울기때문에 두번 울때와 세번 울때를 정해 농부는 소에게 줄 여물을 삶는 시간으로 이용하며 아침준비를 하고 논으로 일하러 갑니다.!

상제님의 안내성 성도의 도안 세살림 공사는 바로

●(세 홰 우는 닭)의 성격으로 비유하셨으며 (세톨 밤의 세 번 까는 공사)로 비유하여 공사를 보셨습니다.!

●(누런장닭 두홰울고) 나서는 마지만 (세홰 울음)은 바로 마무리 ●증산도가 말복 추수 상사름꾼 들어선다는● (마지막 울음)입니다!

 

ㅡ장닭은 높은곳에서만 편안히 잠을 잔다고 합니다. 횃대는 대개 1.5미터 높이나 아주 높은것은 7,8미터나 높은것도 잇다고 합니다.모이 먹를때는 횃대 아래에서 모이를 먹으며 노닐지만 아침에 새벽에 울을때는 횃대에 올라 정확히 (세번)을 운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하신 말씀이 있읍니다.!

이 (사마소 공사)도 바로 (문왕의 공사)와 동일합니다.!

사마중달이 바로 문왕의 도수와 같은것입니다.!

사마중달에게는 사마사라는 아들도 잇엇읍니다만 여러 이유로 중도하차 하고 사마소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저간의 사정을 잘모르는지 안ㅇㅇ종정은 자신을 사마염이라고 하지만 이는 경우에 맞지 않습니다?

♡나머진 후천 진인의 조건과 말복 추수모임의 당위성에 대한 밴드글 참조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