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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4. 12:2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13일 오후 8:59

 

 

♡ 팔봉을 임명하는 공사 ㅡ구인이 일심으로 한마음 된다

*** 팔봉 임명공사

ㅡ팔봉 임명공사란 차윤경 성도를 시켜 여덟 사람을 구해오게 하여 팔봉(八封)을 맡기는(任) 천명(天命)을 내린 공사입니다. .
저 금강이 생각하기에는 이 공사가 판밖에서 성도해 들어오는 도수로 추측합니다.
천지공사 장절 배치에서 차지하는 자리를 볼 때 무신년 말부터 기유년 초 사이에 있었던 공사라고 생각됩니다.!
따라서 세운 현실에선 무기(무술ㆍ기해) 를 거친 지금 2020 경자년부터 현실화 되어 나감을 밝힙니다!

*** [대전 4- 126] 하루는 (차윤경)에게 일러 가라사대 저녁에 (여덟사람)을 얻어서 너의 집에 모아놓고 나에게 알리라 !
윤경이 명하신대로 여덟사람을 약속하여 집에 모이게 하였더니 문득 (아홉사람)이 모이게 된지라 윤경이 천사께 사유를 고하니 가라사대 무방하니 한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 하시고 윤경의 집에 이르사 등불을 끄신 뒤에 천사께서 한 사람을 데리고 중앙에 서시고 여덟사람을 팔방으로 벌려 세우신 뒤에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고 (방관(傍觀)한 종도 이십여인)으로 하여금 각기 정좌(定座)케하여 따라 외우게 하사 밤이 깊어서 그치게 하신 뒤에 불을 켜시고 그 사람들에게 각가 ((훈계하신 뒤))에
한편 눈이 먼 (차공숙)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는 ((통제사(統制使)라 연중(年中) 삼백육십일))을 맡았나니 돌아가서 삼백육십인을 구하여오라 !
이 일은 곧 (팔봉(八封)을 맡기는 공사)니라
공숙이 명을 받들고 돌아가서 수일 후에 ((한사람))을 데리고 오거늘 천사께서 그 직업을 물으시니 농사에 전력(專力)하여 다른 출입이 없고 다만 추수 후에 한번 시장출입이 있을 따름임을 아뢴데 가라사대 (참으로 순민(淳民)이로다) 하시고 정좌(定座)하여 잡념을 두지말라 하신 뒤에

윤경에게 밖에 나가 구름이 어느 곳에 있는가 보라 하시니
윤경이 나가 살핀즉 하늘이 맑고 오직 천사 계신위에 돈잎만한 구름 한점이 떠 있을 뿐이어늘
윤경이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다시 나가서 그 구름이 어디를 향하여 펴이는가 보라
윤경이 다시 나가보니 벌써 구름이 온 하늘을 덮고 북쪽하늘만 조금 터져서 가리우지 못하였는지라 그대로 아뢰니 가라사대
그 곳이 조금 터졌다고 안될리 없으리라 하시고 두어시간 후에 그 사람을 돌려보내시니라!

♡ (차윤경에게 일러 가라사대) 여기에서 차윤경(車輪京) 성도는 차경석 성도의 동생이기 때문에, 경전(천지공사)을 풀이할 때 차경석 성도에게 붙인 도수로도 일부 생각할수 있는 부분이 있읍니다
((현무 살기 제거공사))

ㅡ그런데 (차윤경 성도)가 참여한 공사는 모두 중요한 공사이기 때문에,
이름 자체의 뜻을 풀어 보아야 합니다!

ㅡ 차(車)는 수레이고, 륜(輪)은 바퀴이며, 경(京)은 서울입니다. 여기서 차(車)를 ‘법(法)을 실은 수레’로 진리의 수레 바퀴(법륜)으로 풀이해 주면,
차(거)는 상제님과 태모님(법륜보살) 께서 타시는 가마로 해석하면 차윤경 종도의 이름의 의미가 확 달라 집니다!
차윤경은 미륵불의 법륜, 즉 진리의 수레바퀴가 굴러가는 큰 새로운 구심점ㆍ기초라는 뜻이 나오기 때문입니다.

ㅡ수레는 길이라는 정해진 도로 공간을 따라 굴러가지만,
진리의 법륜은 도로 공간보다는 인류 역사의시간을 따라 굴러갑니다.!

그러므로 차윤경((가장크고 중심되는 새로운 진리의 법륜))은 천지 도수가 실현되어 가는 과정에서 증산 상제님이 함께하는 종단 즉 개벽 직전에 나오는 ((범증산도가 말복 추수모임 )) 이라고 저는 풀이할 수 있는 것입니다!
**쉽게 말해서 그 공사가 실현될 때의 ((진법교단))입니다!.

♡** 이 공사가 있기 전에 매화 공사 와 약장공사가 있었고, 이어서 수기운행(돌리기) 공사를 비롯하여 포정소와 대학궁과 수명궁, 복록궁을 정하는 일소삼궁(一所三宮)공사와 도운 전수공사 등이 이어졌습니다.
따라서 이 공사가 현실화되는 시기는 ((지금부터 개벽 (병겁)전)) 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ㅡ * 여덟 사람을 얻어서 너의 집에 모아놓고
이 여덟 사람은 차윤경이 데리고 온 사람이니 새로온 사람이고 종도들이 아니었다고 생각됩니다!
그 근거는 뒤에 나오는 ((‘방관한 종도들 이십여 인’))이라는 기록 입니다!
대순전경의 다른 기록을 보면 보통은 공사에 참여한 성도들을 기록하는 것이 관례인데,
‘방관한 종도 이십여 인’으로 기록된 것은 이 공사가 기존 성도들과는 무관하게 판밬에서 별도의 공사로 보신 것이었음을 의미합니다.

~팔봉은 말 그대로 8명에게 봉토 봉작을 내리는 것이고 9주를 대 팔문 8방위ㆍ8 곳으로 나누어 맡기는 공사입니다

ㅡ *아홉 사람이 모이게 된지라
여덟 사람을 모이라고 하였는데
아홉 사람이 모인 것은,
원래 못 간다고 했다가 사정이 변하여 참석한 사람이 생긴 상황을 가르킵니다.
종도(성도)들이라면 스승님 (상제님) 의 말씀이라면 불 속이라도 뛰어드는 사람들인데, 모이라고 하는데 못 간다고 할 사람이 없겠지요.?
이렇게 아홉 사람이 모이게 된 것이 차윤경 성도의 잘못이 아니라 신명들이 그렇게 되도록 개입하였음을 알 수 있습니다.
증산상제님은 무방하다고 하셨고, 뒤에 ((팔봉)을 맡기는 공사)라고 하셨기 때문입니다.

♡ * 팔봉을 맡기는데 아홉 사람이 있어도 무방하다고 하면서 ((한 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고 하심은 구궁(九宮) 또는 구주(九州)를 전제로 하여야 이치에 맞습니다.
따라서 이 공사는 ((천하(9주)를 나누어 맡아 일을 처리할 (일꾼))을 뽑는 공사입니다!

♡* (한사람)은 나의 (시종)으로 쓰리라!
이 한사람은 진리의 법륜이 선택한 사람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행복한 사람이면서 그렇기에 가장 불쌍한 사람
가장 책임감이 무거운 사람입니다!. 하느님에게 모든 것을 바친 사람이기에 하느님과 꼭 닮은 사람입니다.!
아무나 상제님의 시종이 될순 없겠죠?
●이 사람은 (추수용 )이자 (진인 두목)이며 상제님의( 머슴 ) 입니다!

***세상에서 가장 불쌍한 사람은
그날 그때에는
^도통하면 무슨 재미로 사느냐고 묻는 사람들이나
^다른 종교를 믿는 사람들이나
^ 신을 부정하는 무신론자 유물론자들이나
^북조선 중국등 공산주의자들이나 ^매판 자본가 꼴페미 성소수자
^ 때를 모르는 증산도판 철부지
등등등! 이라고 생각합니다

♡ㅡ*천하대세를 알고 새롭게 시작하여야 할사람(일꾼ㆍ참도인) 들의 입장에서 보면 그 보다 불쌍한 사람이 없겠지요.!
대세를 모르는자들은 측은지심을 가지고 바라 보아야 합니다!
욕할 필요 없읍니다!♡
불쌍한 그들은 그렇게 함으로서 천지의 원형리정 완전함에 동참하고 있는 사람들이고, 그렇기에 그 상태로 그대로 행복한 사람들입니다.♡

***아직 좋은 세상이 오지 않는 것은 나쁜 사람들이 세상을 주무르기 때문이 아니라,
때가 닥치지 않은 것이고 천리인 까닭입니다!
또한 우리가 측은지심이 아니라 그들을 용납하지 못하는 부정적인 기운을 가진 때문이고 그것을 반성하는 일을 미루고!
그들을 살리기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 (윤경의 집에 이르사)
ㅡ 도통이 열릴 때에 증산도 교단 중에서 천지 부모님이 함께하는 교단이 차윤경 성도의 집으로 표현 되었습니다
즉 제 생각엔 범증산도가 추수 말복 입니다.
***이 사실을 강조하는 이유는 아무나 쉽게 통제사와 팔봉에 포함 되지 못한다는 사실을 환기시키기 위함입니다.

^범 증산도가가 사람들을 한 데 모아서 공부를 시키는 역할은 맡아도, 후천 선경에서 만백성을 가르치고 다스릴 도인은 쉽게 나오지 않는다는 뜻입니다.!

그 이유는 이어지는 공사에서 밝혀집니다.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고
그 다음에 등불을 끄신 뒤에 증산 상제님께서 ((한 사람))을 데리고 중앙에 서시고, ((여덟 사람))을 ((팔방))으로 벌려 세우신 뒤에 건감간진손이곤태(乾坎艮震巽離坤泰)를 외우게 하시는 공사가 이어집니다.!

^ 매화공사와 이 공사 사이에 다른 큰 공사들이 들어있는 데에도 불구하고, 두 공사 사이의 기간이 일 년도 안 된다는 사실은~~
이 도수가 현실화 될때 일이 얼마나 급박하게 진행되는지를 알려줍니다. 성사재인을 오랫동안 미루었던 것이 그만큼 일이 시작되면 빠르게 마무리가 된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 새로 온 아홉 사람과 성도들이 함께 외운 ‘건감간진손이곤태’는 (“도통은 건감간진손이곤태에 있느니라”)는 말씀이 있으니, 이 공부가 (도통공부) 입니다.
물론 그때 읽는 주문이 이 주문인지? 아닌지는 ? 각자 생각해 보시죠!

♡ 평소에 열심히 공부하고 덕을 베푼 사람이라면 그런 자리에서 ‘상제님 태모님’ 만 불러도 도통하게 될 테니까요.
주문 자체의 힘보다도 믿음과 성의와 공덕이 더 중요하다는 사실쯤은 다 아시겠죠!
최근에 난법교단에서 태을 천상 원군이맞고 태을천 상원군이 틀리다 라고하는데 ~ 이는 태을이라는 이름을 가진 천상의 원군 이라는 의미이니 하느님의 상제님의 위격이 도인이나 신선의 범주로 확 떨어지는 것이니 옳지 않습니다
태을천 상원군이 천리 법도에 맞습니다!
또한 주문은 일심으로 송주하는것이 더 중요합니다!

♡ * (주위에서 방관(傍觀)한 종도 이십여인)

ㅡ원래 고수부님 대나무공사시 판안 교받는 사람의 수효((교주))가 아홉으로 상징되어 있읍니다,

**그것이 올해부터는 대규모 천재 지변 이 휩쓸고 지난 다음에 다시 교 ((진법))를 받은 새로운 판밖의 사람의 수효가 차윤경 팔봉공사의 (아홉)입니다
**그리고 이 공사에 참여한 방관자 종도가 이십여 인입니다.

ㅡ이것은 때가 닥쳐도 판안의 증산 도정 (세상 종교판)등이 그 동안에 교단이 일심하지 못하고 더욱더 많이 분열하였다는 뜻 입니다!
~~세속의 일에 시달렸으니 몸으로 느꼈으면 대세를 알아야 하는데 ?
~~까막눈으로 공부가 제대로 될 리가 없고,
~~그래서 도인들이 통제사는 고사하고
~~팔봉에도 ~~일꾼들로도 들지 못하게 된 것입니다.

●기존교단의 많은 도인들이 진법 교단인 범 증산도가로 오지.못한다는 얘기입니다!
따라서 판 밖에서 성도하여 들어온다는 말씀이 단순한 비유가 아니라 정해진 도수라고 보아야 합니다.
스스로 참여해야 한다는 뜻입니다!

ㅡ범 증산도가를 빼면 증산 상제님의 도를 통할 사람들이 없다고 항변할 이유는 없습니다.
판밖에는
~~ ^첫 번째 후보로 삼신칠성을 모시고 공덕을 쌓는 무당들이 무수히 많습니다. 못된 무당 박수들도 많지만, ‘지기ㆍ무병’에 시달리면서 남모르게 이웃을 챙기는 무당(수도자)도 많으니까요. ‘지기’란 몸주가 접응했음을 알릴 때 받는 한기나 특정 부위의 통증들과, 손님이나 다른 사람들의 증상을 같이 겪는 현상을 말하지요. 한자식으로 하면 (동기감응)이라 할 수 있읍니다
~~ ^둘째로는 원불교와 조계종 계열 진각 태고 등등 금강경 독송회 미륵교 미륵불교 계통의 불교단체가 있습니다.
이들중에는 자기종단의 한계를 절감하고 시비를 싫어하여 개인 신앙으로 방향을 돌린 사람들 새로운 시도 하시는 분도 적지 않읍니다.
~~ ^셋째로는 기독교 계열과 도교 계열이 있습니다.
이분들 중에서 제대로 믿고 공부하는 사람들은 천지공사 풀이에 얽매이고 교주바라기 신앙이나 하는 증산도인들 보다 나은 사람들이 많습니다.
~~종교를 초월하여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사람들 중에서 천심을 가진 사람이 종교인들보다 많은 것은 예나 지금이나 마찬가지일 것입니다. 누구를 믿고 무슨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 아닙니다.
자기 자신을 어떻게 이해하고 어떤 공부를 하느냐가 중요한 것이지요. 이 “방관한 종도 이십여 인”이바로 이런 사람들입니다

●~~도통공부로 이 방관한 종도 20여인에게 문왕팔괘를 읽히신후
엄중히 훈계하신 것은 진실로 기존 판안에서 성공한 자와 실패한 자로 확연히 나뉜다는 경고의 공사 도수 입니다

♡*** 한편 눈이 먼 차공숙에게 일러 가라사대
눈이 멀었으니 (한 눈 팔수가 없는 사람) 입니다.
●차공숙(車公淑)은 (무극대도(十)의 밭(田)을 열어(十) 나가는 맑음(淑)의 왕(公)) 입니다.!
밝음(明)과 맑음(淑)의 왕(王)이 되는 사람(人)인 전명숙(全明淑)에 버금가는 사람입니다!
~~ 일심으로 하느님을 닮아가는 사람이라야 통제사가 되어 시간,
즉 (24절)과 (28숙)의 기운을 받은 사람들을 거느릴 수 있습니다.

^ 24절은 양력의 기초이고, 28숙은 음력의 기초라는 사실은 아시겠지요? 따라서 24절과 28숙은 일월의 기운 입니다.
그런데 24절과 28숙은 모두 별자리를 기초로 정해집니다.
황도십이궁을 둘씩 나눈 것이 24절이고, 사방의 칠성이 28숙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통제사)는 칠성경ㆍ칠성여래대제군의 통제건곤(統制乾坤)처럼 진법 법륜과 의통성업을 통제ㆍ완성 하는 역할을 맡는 사람입니다!

●팔봉을 맡기는 공사에서 문왕팔괘를 외우게 한것은 낙서의 운수를 맡기는 것입니다
천지의 절도인 낙서의 수는 45 입니다.
360을 팔문으로 나누면 45가 되지요.
24절은 각기 15일입니다.
낙서의 가로, 세로, 대각의 합이 15이지요.
결국 (십오진주)가 (통제사)입니다.
그래서 증산상제님의 (시종)이 (통제사)가 됩니다.!

●이 사람이 황극신 사명자 대두목 진주 입니다!
대우주의 황극은 어디까지나 증산상제님 입니다
(10과 5와 1은 원래일체)
~~천지역사로 보면 첫번째 황극신은 인류 의약과 경농의 시조인 염제신농 환웅 입니다
~~요임금(단군임금)~고구려~당태종~~광서제~~남조선 15진주(16서시)
ㅡ인간역사의 황극ㆍ천자신들 입니다!

^^ 이 사실은 황극 후비소 공사에 그대로 드러나 있으니, 이 주제로 왈가왈부 하는 사람은 무조건 가짜 진주(천자를 도모하는 사람) 으로 보아도 좋습니다.
무극제 황극제 태극제 하늘 땅 인간 상제가 따로있다는 얘기는사실이 아닙니다
천지일월 사체 하느님론은 사제교리 입니다
~~ 최초 황극신이 (강씨 신농환웅의 백일대손) 증산 상제님의 천명을 받은 염제신농 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 글에서 밝혔던 내용입니다.
금속문화 의약 경농 목축의 시조신입니다

♡* 황극이 나오는 공사는
“거주성명 서신사명 좌상 우상 팔판 십이백 현감 현령 황극후비소
(居住姓名 西神司命 左相 右相 八判 十二伯 縣監 縣令 皇極后妃所)”입니다.
홍범구주에서는 “건용황극(建用皇極)”입니다.
나라를 세우고 임금을 정하는 일이 건용황극이지요.
그런데 이 공사에서는 건용(建用)이 빠지고 황극(皇極)만 있습니다. ‘ “서신사명(상제님)이 후비(后妃)의 집에서 건용 황극하여 임금을 세운다”가 정확한 해석입니다.
(황극 후비소 고수부님 공사)

^^ 이 공사와 비슷한 공사가 “대시태조출세 제왕장상방백수령 창생점고후비소
(大時太祖出世 帝王將相方伯守令 蒼生點考后妃所)”입니다.
이 공사도 마찬가지로 “대시태조가 출세하여 후비의 집에서 창생을 점고(點考)한다”가 바른 해석입니다
후비소를 잘못 쓴 것은 김수부님께서 죽어 서양 대재주이자 황극사명으로 후천 의통성업시 창생점고하신다는 뜻 입니다!
((김수부님 후비소 공사))

♡고수부님께서 “증산이 오면 나도 올 것이요, 증산이 오지 않으면 나도 오지 않을 것이라” 하였습니다.
저의 생각에 십오진주는 ((진술축미 궁궁을을 네진주))입니다!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이 일체로 모셔진 신격이시고 문왕 무왕 사명자 또한 마찬가지 입니다
이미 밴드글에서 밝힌 사실입니다.

*** 도판의 십오진주는 상제님과 태모님의 대행자입니다
후천에는 천주인 증산상제님이 직접 이 땅에서 삼계를 다스리십니다!

♡수일 후에 한사람을 데리고 오거늘
한 사람은 한결같은 똑같은 사람 이라는 뜻입니다
숫자로는 한 사람이지만 실제로는 360인도 될 수 있고, 12,000인도 될 수 있읍니다.
선후천 교대기에 인류를 맡길 수있는 사람들의 자격에 대한 공사입니다.

^^ 그런데 “수일 후에”라는 구절은 ~~ 준비된 사람이 아니라 새로 찾아서 데려오는 사람들이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급한 상황에 천지공사상 몇 개월ᆞ수년이 될 수도 있는 여러 날 이라면 그 동안 고통 받는 백성 들이 불쌍합니다
도인들이 미리 미리 모여 있어야 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반드시 범증산도가 추수판으로 오셔야 합니다!

♡상제님 * 참으로 순민(淳民)이로다
순민의 본래 뜻은 순박한 백성이라는 뜻입니다.
그런데 여기서는 “내 사람”이라는 뜻으로 풀어야 합니다.
증산상제님의 백성(백의군왕 백의장상 )이 되려는 사람이 할 일을 일러주시는 공사입니다
농사에 전념하여 시장(세속)에 출입하지 않는 사람입니다.
농사가 돈이 안 되는 세상에서도 농사를 놓지 못하는 ‘농사가 즐거운 농부’이지요,
~~사람 농사에 재미를 붙여 천지도덕의 씨를 뿌리고 키우기에 여념이 없는 도인의 다른 표현입니다

^^ 이런 사람들을 불러 모아 제대로 치천하 공부를 시키는 과정을 (“정좌하여 잡념을 두지 말라”) 는 한마디로 표현한 것입니다.
( ‘좌상에서 득천하’ )하는 (호승예불)의 앉은판 기운이 이 공부를 거쳐야만 실현됩니다.
( “너희는 오직 평화를 주장하라”)는 말씀이 이 공사와 연관됩니다.
~~모든 도인이 성인이 되어야 하는 공부입니다!.

♡* (천사 계신 위에 돈 잎만 한 구름 한 점)은 지극한 천지수기 도통기운의 상징입니다!

ㅡ 장래의 그 때에 범 증산도가의 도인들이 도통할시 ‘수기가 내려오는 모습’을 표현한 것입니다. 지기(至氣)는 ‘지(至)’라는 글자의 뜻 그대로 표적에 가서 맞는 화살처럼 내려옵니다. 그 뒤를 이어서 폭포수처럼 내려와 사방으로 번져갑니다

ㅡ( 북쪽하늘만 조금 터져서)
***북쪽 하늘은 북극을 가리킵니다. 본래 남북 지기가 드나드는 곳이고, 사람이 거의 살지 않는 곳입니다 그곳이 터져있어서 수기가 돌지 않아도 괜찮은 곳입니다!

♡♡(구인일심)

** 팔봉임명공사에 참여한 사람은 모두 열 명입니다.
한 명은 태인(泰仁)으로 상징되는 이인일체의 상제님 태모님이고, 나머지 아홉 명은 천심(天心)에 다달아 사람 농사를 짓는 사람들~~ 천지를 대신하여 사람을 먹여 살리는 천지공사 참 일꾼이지요!

ㅡ그런 사람들이 한 자리에 모이면 인류가 성공합니다.
천지 기운을 통제하고 인간의 생사를 좌우할 수 있습니다.
천지개벽경에는 종도(일꾼)들의 권능에 대한 엄중한 경고가 있습니다.
참 증산도인들에게도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 천지개벽경 갑진편 5장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화락하기에 힘쓰라.
너희들이 서로 싸우면 천하에 난리가 일어나느니라.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은 입을 조심하라.
너희들 세 사람이 죽어야 한다고 입을 모으면, 그 사람은 반드시 죽느니라.
曰(왈), 汝之徒(여지도)는 主和樂(주화락)하라. 汝衆(여중)이 ~~후략

♡어떤 절의 주지스님이 열심히 공부하여 도통을 하고 문지방을 나서니,
방문 앞뜰에 서있는 공양주가 먼저 도통을 했더랍니다.
도문에는 이런 일이 비일비재합니다.

거북이가 토끼를 이기고 성공하는 것
장강의 뒷 물결이 앞 물결을 밀어 대해에 도착하는 것
제자가 스승을 이기는 것
청출어람
증산도판의 묵고 묵은 우리들은?
우리들은 천지공사 인간농사의 성공을 이룰까요?

ㅡ공부가 조금은 성숙된 사람들이 모여서 천하사를 의논해야 합니다
그러면서 서로 진실로 경쟁해야 합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도 박공우 성도와 차경석 성도를 경쟁시키고, 성도들과 판밖의 사람들을 경쟁시켰습니다.

저 금강이 보기엔 보기에 그렇고 그런 교주들이 서로 자기가 옳다고 우기면서 천지공사도 제대로 못 푼 것을 보니 눈물이 납니다.
상제님 태모님 (천지부모님)은 어떤 심정으로 도인이라고 설치는 사람들을 바라볼까요?
경쟁하려면 서로에 대해서 알아야 합니다.
오성산도장
미륵불교
용화동 증산교 본부
증산법종교
보화교
삼덕교
대순진리회
대전 증산도장(중복도정)
ㅡ범증산도가 추수판에 각자의 장점을 들고 모두모여 화합과 경쟁을 통해 모두가 성공하여야 합니다

♡♡ 최소한 이 정도는 되어야 추수판 범증산도가를 증심으로 한군데 모여야 사명당 기운을 감당하여 세상을 고칠 수 있습니다!

ㅡ천자를 도모했던 사람들의 말로를 옆에서 보면서도 그들이 시범을 보인 헛꿈을 따라가는 자칭 천자들과, 그들에게 부화뇌동하는 도인들에게 희망은 없습니다!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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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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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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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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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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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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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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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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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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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4. 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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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3일 오후 2:38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2>
ㅡ초복중복을 제끼라는 의미는?
(응답하라!1984갑오갑자꼬리여~)

24절후문, 때의 정신
1 하루는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24절후문(節候文)이 좋은 글인 줄을 세상 사람이 모르느니라.
2 시속에 절후를 철이라 하고 어린아이의 무지몰각한 것을 철부지라 하여
3 소년으로도 지각을 차린 자에게는 ‘철을 안다.’ 하고, 노인도 몰지각하면 ‘철부지한 아이와 같다.’ 하느니라.” 하시니라.
4 절후주(節候呪)
冬至 小寒 大寒 立春 雨水 驚蟄
동지 소한 대한 입춘 우수 경칩
春分 淸明 穀雨 立夏 小滿 芒種
춘분 청명 곡우 입하 소만 망종
夏至 小暑 大暑 立秋 處暑 白露
하지 소서 대서 입추 처서 백로
秋分 寒露 霜降 立冬 小雪 大雪
추분 한로 상강 입동 소설 대설
5 어느 해 동짓날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동지가 후천 설이니라.” 하시니라.
철의 질서는 천지의 근본 정신
6 하루는 공우가 여쭈기를 “수운가사에 ‘청송녹죽(靑松綠竹)은 도통지연원(道通之淵源)’이라 하였습니다.” 하니
7 말씀하시기를 “만물이 다 철(節)을 찾는데 오직 청송녹죽은 겨울이나 여름이나 항상 푸르게 서 있으니 이는 철 못 찾는 물건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2:138)

24 방위는 상제님께서! 24 절기는 고수부님께서 주재하신다. 이미 밝혔지만, 태모 고수부님은 도운의 두목으로서 세살림과 25년의 공생애는, 수 많은 공사를 보시면서 <칠성용정 공사>를 메인스트림에 두고 도운의 추수도수와 인사를 ‘바둑판 및 윷판을 운전할 사람이 없어 내가 가지고 간다’고 하신 것에서 알 수 있듯이 그것을 주재하시는 천지의 어머니시다. 오직 희생과 봉사로 일관하셨다!!! 10 년 신정공사의 주 테마는 <도운의 인사문제>를 중심으로 도수로 짜시고, 실질적인 도 살림의 전범을 몸소 행하신 것이다!!!

  •  

그런데, 태모님께서 24 절후를 맡으신것이다. 24 절후가 뭔가 도대체!!!
기초적 자료는 검색하여 보시고... 하늘의 태양이 황도를 따라서 15 일 단위로 생장염장으로 지구 일 년을 일주할 때, 각 절기마다 천지기운을 알려주고 그에 상응하는 생활을 영위하며 특히, 천하지 대본인 농사를 잘 짓게 하기 위해 만든 양력역법이다!
24절기를 맡으신 태모님은 <시간을 주재>하시어 인간농사를 매듭짓는 공사를 주로 하셨으니 ‘이 천지대사 6, 7, 8월’라고 하신 말씀에 그 핵심 촛점을 맞춰서 <도운의 인사>의 기회를 질정하신 것이다!!!!!!


<복희팔괘>가 천지창조의 설계도인 <하도>를 바탕으로 상생의 8풍 운동하는 우주를 노래한 것이라면, 하도라는 상생의 설계도대로 형성되어지는 우주운동의 실질적 과정은 상극의 우주법칙으로서 돌아간다는 것을 천수상 한 것이 < 낙서>이다. 이를 바탕으로 8풍 운동하는 우주를 노래한 것이 바로 <문왕팔괘>다!
상제님은 창조주 하느님으로서 항상 동쪽을 주장하시는 바! 첫 걸음도 먼저 동쪽으로 떼시고 옥체를 움직이셨고 , ”나는 남방의 3 이(리)화로다 “라고 하심은 천지의 실제 생명이 불! 인데,
<복희팔괘>의 동방의 괘가 3 리화이다! 그런데, 왜 상제님은 나는 <남방> 3 리화라고 하셨을까요? 이것은 <문왕팔괘>를 아우르면서 실질적 작용하는 과정적 우주운동을 중시하시는 면에서 말씀하신 것이다!!  즉, 문왕팔괘의 남방은 이괘의 화로서 주도적 우주운행을 상징하는데, 상수학으로 낙서의 정남북의 벼리에 해당하는 9,5,1에서 바로 남방 9수와 합하여 문왕팔괘로는 9이화(구리화)라고 한다!!!


똑똑히 들어 두어라
1 하루는 형렬이 상제님께서 출세하실 때를 여쭈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며
2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들어치고 내치고 좌(左)로 돌리고 우(右)로 돌리고…, 알겠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3 내가 도솔천궁에 있다가 서양 대법국 천개탑으로 내려와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머물며 경주용담 구경하고
4 고부 객망리 강씨 문중에 탄생하여 기해년에 포(胞)하고 경자년에 득천문(得天文)하고 신축년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5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 봄에 동곡에 들었노라.

6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아듣겠느냐?
7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 가지다. 알아듣겠느냐?
8 우리 일은 쉽고도 어려운지라, 알고도 어렵고 모르고도 쉬우니라.
9 똑똑한 것이 병통이니 식자우환(識字憂患)이라. 아는 것도 병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1)

임인년에 김형렬과 상봉하시고 상제님께서 본격적으로 천지공사에 들어가시는 본부가 바로 <구릿골> 동곡이다 즉, 9 이화(구리화)의 자리에서 천지운도를 바로 잡는 천지공사를 용사 하시는 것이다.
이 일을 거슬러 올라가 보면 , 1860경신년 사월 오일에 천명과 신교를 내려 수운으로 하여금 천지를 바로 잡으려 하셨으나, 바로 1864년 갑자년에 조선조정으로 부터 사문난정으로 몰려 최수운이 돌아가시자, (문왕)팔괘에 응기하여 8년 후에 상제님께서 친히 오심으로써 우주사가 새로이 시작된 것이다!!!!!

다시 돌아와
 천지대사 6, 7, 8월!!! 나는 바닥에 일一 붙은 줄 알고 뺀다”

이 말씀은 태모님의 도운 인사에 대한 결론적 선언이다

어째서 이 천지대사가 음력6, 7, 8 월인가? 남방 3리화로 용사하시는 상제님 천하사의 <추수 마무리 시간대>를 말한다 즉 , 방위로는 문왕 팔괘의 남방인 구리화이고, 24절기로는 하지~처서,백로이다!!!
시리즈1에서 충분히 설명한 바,
하지로부터 시작하여 삼복을 거치며 금화교역하는데 결국은 경금의 천지기운이 6번 들어와서 벼가 익는 수확하는 이치가, 현하대세의 가구 진주치기 노름판을 판모리하는 투전패의 6끗수의 다른 이름인 <서시>가 판을 치는 이치와도 상통한다!
“알기쉽고 어렵고 두 가지라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초복중복 제끼고 마지막 말복운을 타라”

 

나는 바닥에 일자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는 말씀의 뜻은 무엇일까요?
음력 6, 7, 8월이면 추수판이니 ‘인간 추수 노름판’의 바닥에는 천간 임壬 일수인 일 자 당연히 천지 이치로 노름바닥에 ‘따라지 1끗수’의 패가 깔려 있어서 그것이 추수도정의 시절인 6, 7, 8월이 되면 반드시 인사화 되어 진주로서 출세하신다는 공사 말씀이다!!!!


천지의 수기! 1, 6수로서 오성산을 채워 서요동되니 후천을 오픈하시는 분이 진주로 오신다! 인신사해 해중문을 열고 4진주가 인사화된다!!!!
너희들은
검불데기 되지 마라! 쭉정이 되지 마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드는 때가 지금운수니 동지한식백오제니라!!!
이렇듯 자비로운 우리들 어머니와 같이 애절하게 자상하게 상세하게 살 길을 일러 주신것이다!!!

하지부터 시작된 추수판!

추수할 사람은 누구인가? 어떤 천지기운과 역사적 배경과 능력을 갖고 출세하시는가? 천지도수와 인사의 기회 즉 역사적 시대적 배경! 때 ! 시절!을 제대로 알아야 < 추수할 사람>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
손병희가 선진주니라고 하시어 그가 3.1운동을 일으켜 민족대표 33 인의 대표로서 동학의 염원을 한 자락 실천하였으나, 전지전능하신 신권으로 도를 넘은 분수 밖의 생각을 하는 그의 속내를 미리 아시고,  황응종을 시켜! 박공우를 시켜! 그 겁기를 제어 하신 후에, 생명이 다한 묵은 조선왕조의 왕이 되려는 구암(손병희)이 새시대를 감당치 못함을 아시고, 태평천하 우주일가 도안 세 살림 천륜공사의 불소시개로 돌려 버리셨으니,
이 공사에 말씀하신 선진주! (조선말 묵은기운 해소하며 후진주 앞 길 닦는 가짜진주!)는, 중복에서의 해석인 <후진주>와 병렬로 대별시킨 <선진주>가 아니라 가망량! 가진주!를 의미하는 가짜의 진주라고 하신 것이며, 선 이란 영어로 프레pre의 뜻이다!!


기존의 중복도정 해석은 말 맞추기에 지나지 않는다. 참진주! 가 인사로 출현하는 기회 즉, “신new 암자”에서 불지형체를 쓰고 출세하는 기회는 우주원리적으로 추수판이 만들어지는 6, 7, 8월 때에서야 이뤄질 천지도수다!! 그래서 벼 익는 세 마디 역사의 연속성 이치로 초중말복 삼련불성 3대를 바탕한 천륜으로 후천을 일가로 통일하셨다.

그것이 <세계일가 통일정권 공사>로 황극신이 응기하여 상씨름이 넘어가면 판안으로 들어가서 아우! 샅바 한번 크게 짓고 의통목을 극복해버리는 만국의원! 의통진주!!! 부모형제도 각각의 서로 다른 운수를 갖게 비밀역사하여 부모형제, 처자도 모르고 귀신도 모르고 도통자도 모르게 해놓으셨다!!!!


초복, 중복은 도운사에서 어디를 말함이며
너무나도 중요한 깃점인 말복은 누구를 중심으로 한 추수판이며 언제를 말하는가????
응답하라 1984! <갑오진주>여!!! 

전 인류의 살고 죽는 문제가 걸린 최종 인사문제다.
그런데! 중복의 한 수호사가 날 보고 이 질문에 대한 대답 대신, 너는 사회 경험 속에서 사기당하고 가정경제가 힘든 것을 자초한 위인이 이 큰 천하사를 아무 것도 없이 누굴 주군으로 내세워 무얼 어디서 어떻게 하겠다고  하느냐?  정신차리고 “인사”의 현실문제로 제대로 봐라!! 책도 없고 건물도 없고 의통 제작도 못하고 조직도 없고 방송국도 없으니 ... 어디서 뭘 하겠다 말고 일은 우리가 다하고 있으니 니는 가만히 지켜나 보라고 한다!!! 
나름 굉장히 인간적으로 나를 위해 해주는 말이라고 생색내면서도 자신도 예전 대구 엑스포 환단고기 행사시절 팔공산 간부모임에서 단체발전과 자신의 의로움을 내세워 갑오지도자를 정신병자라 공개적으로 성토 비판한 사실은 까맣게 잊고 비겁하게 막상... 진리=천지공사에 대한 구도본연의 담론은 절래절래 은근슬쩍 회피하며 상기 현실론과 소위 그들 과도기 중복도정에서만 통용되는 천지일월사체 ‘인사’의 철 지난 종통을 강조한다.
그러나, 중복의 도정경영은 방송국의 실태만 봐도 빈껍데기이다. 자체 제작 콘텐츠 영상물이 5%도 안되고 전부 외부에서 사와서 삼탕 오탕이다.
부끄러운 줄 알면 도정경영을 개선할 줄을 알아야지.
온갖 분야로 호호탕탕한 상제님 진리를 다양한 방송컨텐츠로 못 만드는 것은 중복 지도자와 주위에 둘러싼 의롭지 못한 좀비간부들이 갖고있는 깨침의 한계에 모두 기인한다고 본다.

중복도정에는 겉 모습 만 허울좋은 구도자일 뿐 영적으로 이미 사망한 이런 작자들로 수두룩하다. 심지어 뜬금없이 니 태을궁은 우짤낀데? 태을궁을 탈취할거야? 라고 조롱한다.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태을주 폐백3상! 사마소.., 그런 것은 내 들을 이유없다. 대충 다 안다....'

고 너스레떨며, 앞으로 펼칠 허장성세 수 백억, 수 천억 대형 수도원 건축사업에 들떠서 그들의 허망함을 자랑하며 하는 말이 ‘도수보다 인사가 더 중요하니 ‘인사로 어쩔 계획인가요? 그 마음이 궁금하다.'

며 정보를 뽑을 심산으로 살살 꼬드긴다. 인사는 천리의 도수가 근원이거늘 무식한 소릴 서슴없이 하는 걸 주저하지 않는 중복의 의롭지 못한 좀비 수호사여 ! 구십가권 총몰사란 말이 귓전에 스치운다!
또, 자기는 목숨걸고 중복신앙을 하는데 넌 중복에서 나가서 흥풀이로, 불만불평으로 말복진리를 말하는 것은 아니냐며 '진리적 문제 제기'를 일도양단 폄하한다!! 그래서, 나는 시종일관 중복 입도할 때 부터 지금 이 순간까지 ‘천하사는 궁극적으로 생사양도에 그치는 일’이고 그대도 알다시피 나는 17살부터 집보다 도장에서 더 많이 잠자고 도장에서 밥을 더 많이 먹었다. 나중에 중복지도자를 최 측근에서 ‘수호’했다 그리고, 소위 성직자를 교육하는 실무책임자가 되어 그대를 비롯 지금의 대부분의 수호사들을 배출시켰다. 


태사부님이 2012임진 년에 선화하시면서 대두목으로 알고 신앙한 지도자가 선화하시니 기존의 아는 진리 와 교리에 대한 근원적 의혹이 당연히 들어서......초심으로 돌아가 사회현실에서 땀 흘리며 ‘대학지도’를 거울삼아 상제님 진리의 의혹을 깨우칠 때 만을 기다리며 일했다. 그러다가 , 2015년 정월에 조상의 음덕인지 천지신명의 가호인지 천재일우로 말복진리를 만났으니, 가히 30년간 중복사명자가 가르쳐 주지못한 진리적 의혹을 말끔히 해소해 마침내 수십년 간 가슴속의 묵은 응어리를 풀었다!!! 말복사명자가 펴낸 2014년의 통합경전 서문 책에서 나는 천지가 개벽하는 진리적 각성을 하였다.

 

그런 내게 목숨을 운운하는가?
나는 중복판에서 신앙하던 시절, 중복지도자를 정신병자라 성토하던 그대 N수호사의 입장과는 반대로 추수판의 과도기 갑오진주이신 중복지도자를 당시로서는 진리적으로 철저하게 확연하게 증명 보위하면서(갑은 4끗의 넉 사자가 초서로 투전 패 종이에서 보여지므로 4끗으로 불린 것인데, 한 걸음 더 들어가면 중복의 절대적 종통원리인 천지일월의 4체론과 계연성이 이 4끗수 갑이란 글자에 있기도 하거니와 10 천간의 갑은 우주원리로 황극의 시작도 된다), 당시 복시절 도정경영을 원망하며 중복 지도자를 부정하는 주변 사람들에게 오히려 종통이요, 엄연한 상제님의 진리사명을 받은 ‘진주’라고 말했던 사람이다!!! 그러면서도 지금에 와서 나를 사갈시하는 그대와는 다르게 당시 나는 지도자를 정신병자 취급하는 그대의 발언을 다정하게 들어주며 대화로 풀었다.

그런 나를 흑백논리와 편가르기의 편협함을 잣대로 난법자로 규정하여 넣고 불구대천의 원수라고 저주를 하며, 그들이 30 년 간 저질러 온 소위 ‘진리수호’란 미명아래 형성된 개념!  패러다임! 의 혁신없이 늘 행하여온 쩌들대로 쩌든 저들 좀비신앙의 묵은 방식을 그대로 답습해 그대는 어찌하여 인정어린 진심으로 진법을 전하는 내게 대해 무정하게 어찌? 해볼려는 반 협박식의 언사를 사려깊지 못함을 넘어 마치 시정잡배처럼  구사하는가 !


 
사람은 34년 전에 입도하여 서무 역할을 하다가, 1991년 경 부터 서시(석 아무개포교원장) 기운이 도판에 서리어 “쥐”가 되어 판을 흔들 때에, 기회주의자가 되어 그로 부터 발탁되어 그의 주구 노릇하다가 개벽은 안 오고 하니 나가서 10 년 가까이 돈 벌고 장가가더니 어느날 기어들어와 또 기회주의자의 길을 걷고있는 위인이다!!!


나는 이런 수호사들을 지난 30 년 간 너무도 많이 봐 왔다. 이들은 선천 유불선의 진리적 본질에서 벗어나서 인간쭉정이들의 <종교적 신앙 양태>의 패러다임에서 아직도 못 벗어나 있는 것이다. 결론적으로 말하면, 착한 종교인들도 많지만 대부분의 종교인들은 이번 후천개벽 대병겁 운수에 이런 이유로 못 살아 넘어 갈 것이다!!! 그들이 진법을 주장하고 교주를 신격화하여 저질러 온 온갖 숨겨진 악업이 강물이 되어 운수를 가로막기 때문이다!!!

응답하라! 1984 갑오진주판이여!
자타 공인 도운공사 해설의 최고 권위자이신 K남용 수호사님!

*태사부님이 20년 말점도(말도) 도수 끝나고 해방이후 개척했던 용화동 J교 대법사 신도들을 책임지고자 용화동을 들렀을때 청음남주를 30여 년 추종했던 황원택, 홍범초 외 중견간부들이 안운산 태사부님을 부인하고 오히려 자신들 휘하에 재입도하라 한 바 있는데 그들의 연원 사수는 태사부님인가? 아니면 청음 이상호 형제인가? 부종정님이 개척한 한양대 서클 대포 시절 신앙을 시작한 그대와 부종정님을 따라 신앙을 시작한 이종혁은 갑오 중복과 병신 말복 중 누가 궁극적 연원이라 생각하는가? 왜 갑오진주는 85년 회기도장 시대 이후 연원제도를 폐기한 상태에서도 주요 중견 간부신도를 일일이 불러 자신의 직계연비로 바꾸는 작업을 수 십 년 간 비밀리 진행했는지 생각해 본 적 있는가? 용화동 대법사도 당시에 지금의 중복도정처럼 연원제도를 폐지하고 기독교의 평신도회 처럼 운영해 종령을 뽑을 때마다 표 대결의 폭력 후유증으로 형사고발 고소의 남발로 쇠락의 길을 걸었다. 갑오중복 30여 년 추종세월이 청음남주 추종한 황원택 홍범초와 같은 평행이론의 주인공이라 생각해 본적은 없는지? 물으면서 만인을 대상으로 한 진리의 청문회에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진다.
1! 초중복을 왜 제껴야하나?
2! 말복운은 무엇인가 언제부터 타야하나
3! 동지한식105제는 시두 천연두가 대발하여 오는 시간대인가?
4! 50년 포교공부 종필은 언제 시작하여 끝나나?
5! 가구 노름판의 가구는 갑오를 사칭한 것인가! 가구와 진주는 다른가, 같은가. 왜 6서시가 판을 치며, 도전의 ㅇ씨는 안씨인가 서씨인가 서시6인가?
6! 알뫼장터의 패 3 장은 뭔가? 갑칠과 형렬은 그때 무슨 패를 잡았나? 분명히 밝힌 김천수 씨의 증언 중 도전에 생략한 것이 뭔가? 그 이유는 아는가?

 

 

 

7! 밤을 한 번 까면 정월! 두 번은 사월! 세 번은 9 월인가?!  아직도 갑신, 을유 년의 2005유 년의 유 자를 파자하여 서녁의 일! 밤은 율목이라 하여 난리쳐서 신도들 떨어지게 한 리허설을 배경하여 목하 본격적으로 계룡산 국사봉 아래 천황봉 근처에 중복판 십일전 사탕발림 보여주기식으로 지어 다가오는 2029년 기유년엔 이 율목 밤공사로 판몰이할 계획인가?
8! 국망어충 신망어열 가망어효의 상제님 말씀은 지금 좀비 신앙화 된 중복판에 적용해 볼 생각은 없는지?
9! 살구나무 공사는 갑오진주님이 태사부님을 여의는 사건이며 종통의 인계인가?
10! 계룡산 백마공사로 죽은 말이 눈뜬 것은 일월을 쓰는 것으로 호연이가 살린다. 90년 도전 편찬 증언 사료 채취시절 왜? 태사부님 종정님 2인이 김 호연 할머니를 처음 만나서 개구벽두에 '왜, (삼부자) 셋인데 둘이 와?' 하고 증언한 동영상이 세상에 공개된 마당에 이 증언을 도전에 삭제처리, 왜곡하고, 천지일월 사체의 일월 용봉교리로 역 이용해 지금까지 시한부로 실패한 걸 변명해 상제님 당대에도 개벽 곧 온다고 안했으면 종도들이 따랐겠냐며 자기변명하시는데, 김광찬 신원일 성도처럼 다 그랬단 말인가?
11. 성혼했다는 풍문이 있는데, 후속조치로 금혼령은 거둬졌는가!? 50대 60대 노총각 처녀는 갱소년 될 수 있는가. 개벽되고 후천가면???
자식도 못낳고 대도 잇지 못하여 포원이 진 사람을 어찌할 것인가!!
12! 때를 아는 자 실수가 없다고 하셨는데 과연 대실수 없었나? 
1992 임신년 도전판 초판이 나오자 이제 나는 알고 천하사한다고 선언하시며
절대신앙을 확립하여 지금껏 실수없는 시한부 신앙을 강요하여 왔는데 2006년 나와 함께 호수돈 여고에서 같이 거닐며 언급하신 '내가 실수한 고백'은 무엇입니까?
13!현무경에 오,신,술부의 뜻?
술부에서 “사무여한” 이란 글은 태사부님 돌아가신 것과 무관한가?
응답하라~^^!!!!!
14! 의혹이 더하여 떠나지 못한 중복도정에서 즉 선방에서 공부 많이 시켜주신 은혜는 절대로 잊지 않을 것입니다. 5진주로 모시겠습니다. 이제 인수인계위원회를 조직하여 말복도정으로 도정의 방향을 넘기시옵소서. 그것이 순리라고 확신이 드는 이유는 천지공사를 공부하여 혜각이 열리고, 105년이 지나서 세상 현실이 가르치니 명백한 진리의 이행과정이라 사료됩니다.('이제 막 세상이 가르쳐 주느니라')
15! 이상의 질문 요구가 부당한 언사라면 당장 시정할 것과 사과할 것이며 글을 내릴 것입니다. 상황에 따라 결정할 것입니다! 중복의 수호 좀비들이여, 화 만 내지말고 구도자로서 스스로 진지하게 생각하면서 읽어주시길~~그리고 응답하라!!!!

초중복을 제끼라는 것은 위의 질문들에서 알수있듯이!
천지공사 기존해석의 준거틀을 과감히 깨 부셔버리고 새 술은 새 부대에 담아라!!!는 뜻이다.
초중복때의 ,개벽은 공포심 조장의 수단이요,
상제님도 태모님도 나를 위해서 존재하시고,
“진리의 독재”를 당연시 하여 인존시대의 귀한 사람을 종복으로 우습게 보고 물건 다루듯하고, 진리가 빈곤하여
족히 취할 것이 없는 서교 교회당을 모방하고, 그 곳에 신도들의 혈성인 성금을 사용하며 간부들을 대거 보내서 야소한테 기도하게 만들고... 
.....
무엇보다 “때가 되면 <한 사람이 > 너희들보다 먼저! 천명과 신교를 받들어 천지에 보은한다”는 그 분이 참진주!이실 것이다. 곧, 추수 사명자인 말복 사명자인데 ...


까놓고 말해! 때도 모르면서 .....또 도통에 준하는 신교와 천명을 제대로 받았다고 한다면 지난 30 년이 바로 증명한다! 그렇게 받았다고 말 못하는 중복도정의 현실역사!! 는 엄연한 과도기 중복 사명자의 속내가 아닌가!!!
이 현실로 드러난 것이 곧, 진정한 진리의 참모습이지 시행착오로 뒤범벅 된 뜬 구름 속 믿음 만이 진리는 아니지 않는가?!!!!
주역 49번째 택화혁 괘 정신으로 자신의 가죽을 벗기는 고통 마저도 감내하고 (4난이 어렵도다~) 자기 개혁으로 다시 일어서려면 선행되어야 할 급선무로서의 대 전제는 무엇인가.
그것은 바로 <천지공사의 천리를 수반한 도수와 인사가 상제님 뜻 그대로 정립되어야 하는데, 지금 태을궁에서 <도정혁신 위원회>가 발족되어 내가 잘 아는 LyS 수호사가 위원장이란다!
본말이 전도된 말의 성찬은 이제 그만들 하시고 구도자 본연의 자세를 회복하여 천지공사를 공부하시는 과정에서 도정이 저절로 혁신되어지기 바란다.
그런 공부가 된 안목 가진 일꾼이 중복에서는 아직 눈 씻고 찾아 보아도 잘 보이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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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아주 속이 시원한 글입니다
진리세계에서 가장 무거운 죄는 알고도 행동하지 않는 것!
복지부동!
천지공사 이윤도수는 자기혁신 외부혁명입니다 !

10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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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난해한 오탈자및 사투리 문맥을 교정하였습니다. 의미전달상 생략된 글귀가 많아 그 의미를 제대로 살리기 위해 많이 수정하였습니다! 글쓰기가 참으로 쉽지않네요 ㅎ
충분한 시간을 갖고 글을 올려서 공부하시는데 도움이 되고자하오니 잘보아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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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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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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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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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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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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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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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4. 11:5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2일 오후 8:03

 

<왜 말복운을 타라고 하셨을까?!시리즈1>
ㅡ말복운을 타는 의미
상제님의 도는 천리와 지의와 인사에 부합되는 최선의 법방으로 천리를 바탕으로 도수와 인사를 짜내시고 그 기회를 짓으셨다! 또한 신도법칙으로 현묘불측한 공을 거두셨다! 신도는 지공무사한 천리의 지극함 그 자체이다
<천지공사를 신명과 더불어 판단하심>
1 5월에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귀신(鬼神)은 천리(天理)의 지극함이니, 공사를 행할 때에는 반드시 귀신과 더불어 판단하노라.” 하시고
2 글을 써서 형렬의 집 방 벽에 붙이시니 이러하니라.
知 事 萬 忘 不 世 永 定 化 造 主 天 侍
지 사 만 망 불 세 영 정 화 조 주 천 시
지 至
기 氣
금 今
사 師 지 至 법 法
원 願
위 爲
대 大
강 降
전 全 경 慶
주 州 주 州
동 銅 용 龍
곡 谷 담 潭
해 解 보 報
원 寃 은 恩
신 神 신 神
日 月 年
일 월 년
부(符)는 귀신의 길
3 상제님께서 밤에 혼자 계실 때도 자주 문명을 써서 불사르시며 공사를 행하시는데 아침이 되면 그 재를 형렬에게 치우도록 하시니라.
4 하루는 한 성도가 여쭈기를 “글이나 부적을 쓰시어 공사를 행하신 후에는 모두 불살라 버리시니 그 까닭이 무엇입니까?” 하니
5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사람은 나타남(現)으로 알고 귀신은 불사름(燒)으로 아느니라.
6 내가 옥황상제로서 천지공사를 행하는 고로 반드시 불살라야 하느니라.
7 부(符)는 귀신의 길이니라.” 하시니라.
대신명들이 들어설 때
8 상제님께서 부를 그리실 때 형렬이 신안(神眼)이 열리어 보니 천신(天神)들이 정연하게 자리 잡고 봉명(奉命)을 준비하고 있더라.
9 상제님께서 대신명(大神明)이 들어설 때마다 손을 들어 머리 위로 올려 예(禮)를 표하시니라.
10 또 점을 찍으시며 칙령을 내리실 때는 “아무개 이 점 찍는 대로 살려 줘라.” 하시며 항상 ‘~해라’ 하고 명하시지 ‘~해 주시오’, ‘~허소’ 하시는 경우는 없으시니라.
11 호연이 보니 상제님께서 점을 찍으시는 것도 다 요령이 있어서 고축하시는 내용에 따라 점의 수(數)가 다 다르더라.
공사를 행하실 때는
12 공사를 행하실 때에는 반드시 술과 고기를 장만하여 여러 사람들과 함께 잡수시며, 때로는 식혜(食醯)를 만들어 성도들과 더불어 잡수시니라.

(증산도 道典 4:67)

천지공사가,강증산 상제님이 바로 이번 우주1년129600년에서 선천5만년을 매듭지어 인간추수하시는 서신사명자로서 괴롭기는 한량없으나 인신화현하시어 1860년4월5일 최수운과의 대화에서 보듯 노이무공의 겸허를 실제로 행사하셨다
수많은 공사가 지난 100여년에 실현되어 물샐틈없이 인사와 도수로 드러났다.
마지막 끝내듭의 말운을 일컬어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말복운이 크니라 막둥이 도수니라 늦게 들어온자가 크게 받는다>고 명백하게 말씀하셨으니 우리는 천지공사가 막바지로 치닫는 동지한식105제의 작금의 운수를 맞아
과연 말복이 무엇인지 분명하게 알아서 천하사 성공의 길을 다 함께 가자!

특히 말복운을 타라는 말씀에 대한
다양한 해석은 개벽 해원시대에 모두 허용이 되나 <부절과같이 합하는 해석>은 유일무이하다!!!
혹자는 초복은 태모님의 낙종물!중복은 차월곡의 보천교 이종물! 말복은 지금의 자기들 교단! 추수판!이라고 하여 수하중에 사람을 모운다! 참으로 생각은 자유! 선택도 자유의 해원시대임을 절감한다!!!한마디로 천리에 부합하지않는다! 견강부회 그 자체다.

<성령을 받으시고 대도통을 하심>
1 9월 20일 아침에 수부님께서 마당을 거니시다가 정신을 잃고 넘어지시니
2 집안사람들이 방안으로 떠메어다 눕히고 사지를 주무르되 소생하실 가망이 없으매 모두 둘러앉아 통곡하니라.
3 수부님께서 이렇게 네댓 시간을 혼절해 계시는 중에 문득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 같은 것이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는지라
4 자세히 보시니 오색 찬란한 과실이 높이 괴어 있는데 가까이 내려와서는 갑자기 헐어져 쏟아지거늘
5 순간 놀라 깨어나시니 들어앉아 애통해하던 집안사람들이 모두 기뻐하니라.
후천 오만년 종통맥과 추수할 사람
6 이 때 수부님께서 일어나 앉으시어 갑자기 상제님의 음성으로 경석에게 “누구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놀라며 “경석입니다.” 하거늘
7 또 “무슨 생이냐?” 하고 물으시니 경석이 “경진생(庚辰生)입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8 이에 말씀하시기를 “나도 경진생이라. 속담에 동갑 장사 이(利) 남는다 하나니 우리 두 사람이 동갑 장사 하자.” 하시고
9 다시 생일을 물으시니 경석이 “유월 초하루입니다.” 하고 대답하거늘
10 말씀하시기를 “내 생일은 삼월 스무엿새라. 나는 낙종(落種) 물을 맡으리니 그대는 이종(移種) 물을 맡으라. 추수(秋收)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 하시니라.
11 이로부터 수부님께서 성령에 감응(感應)되시어 수부로서의 신권(神權)을 얻으시고 대권능을 자유로 쓰시며 신이(神異)한 기적과 명철(明哲)한 지혜를 나타내시니
12 천하창생의 태모(太母)로서 상제님 대도의 생명의 길을 열어 주시니라.
13 이로써 일찍이 상제님께서 “장차 천하 사람의 두목이 되리니 속히 도통하리라.” 하신 말씀과 “대상(大祥)의 ‘상(祥)’ 자는 상서(祥瑞)라는 상 자니라.” 하신 말씀이 응험(應驗)되니라.

(증산도 道典 11:19)

태모님께 하신 말씀은 “ 낙종-이종-추수”에 그 핵심이 있다 이것은 벼농사를 천리에 맞춰 인간농사에 비견하시어 도운의 대세를 인사화하시는 너무나 중요한 공사이다!!!!
농부가 갈무리해둔 볍씨를 음3월에 파종 낙종하여 못자리를 만들어 벼를 키우는 전과정이 “낙종”의 말씀속에함장되어있어 태모님께서 이 크나큰 세살림을 맡아 금구로가면 몸이 부서진다고 상제님이 경계하셧어도! 천지어머니로서 “그래도 살려야지요” 하시며 이상호형제의 야심을 아시고도 향후 열릴 추수판을 위해 김제 용화동으로 가셨다 1911년부터 1935년까지 25년간의 공생애는 수부사명자로서 희생과 대자대비의 삶 그자체였다. 그리고 이종물사명자인 차월곡의 보천교로 600만교도가 온 천하를 덮은것은 마치 벼가 온 들녘을 푸르게 자람과 똑같다!!경진생 6월1일 기운으로 ,벼의 이종이 끝나면서 곧이어 하지로 접어들게 된다. 하지가 양력으로는 6월22일이다!
낙종과 이종의 기간에서는 초복중복말복이란 개념자체가 성립할수없는것이다 초중말복은 하지가 지난이후 3번 째로 오는 庚경일을 지칭하여 초복이라고하여 우리 천손민족의 문화가 된것이다!!!! 1만년 농경문화의 역법에 의거한 자연법칙적 생활문화인데 그 시간 철을 아는 한민족의 문화이다

하지는 남중고도 최고이나 실제로는 지축경사로 낮12시보다 2시간후인 오후 1-3시인 미시가 더 덥듯이 하지기준으로 최대 20여일을 지나야 아주 덥다!! 그래서 일진으로 경일이 3세번째드는 날을 첫 복날로 잡아 퇴서의 문화로 삼계탕 구탕을 양반 농민들이각각 주로 먹었던것이다
가을기운을 뜻하는 추수기운인 경금이 들어와도 복더위에 옴짝못하고 엎어진다고 하여 복! 날인것이다 이 염열을 받아서 이종된 벼는 쑥자란다!!!
초복이 시작되면 한마디가 나오기시작하여 자라다가 10일후 양력 7월하순(음력6월말~7월초)에 중복이 되면 또 한마디가 나오면서 그후 벼꽃을 피우기 시작한다! 그리고 소서 대서는 이미 지나 입추를 향해 달리는 태양의 길인 황도의 시간은 양력 8월8일 입추를 넘어서면서 벼꽃은 태세를 갖추고 말복에 와 닿는다!!!!
이제 <말복에서 부터 >10여일후의 처서를 넘어서면 알곡이 맺혀 백로에 와닿는다! 즉! 상씨름꾼이 콩밭 이슬 맞으며 술고기 많이먹고 판을 넘어다 보는 그 때가 바로 백로이다!!! 하얀 이슬을 맞은 알곡이라야 밥을 짓을수가 있다!!!!
이 쌀 신미를 음력 8월보름! 추석에 조상님전에 올린다!!! 우리들의 득의지추!아닐런가
한번까면 정월 ,두번까면 사월, 세번까야 가을 아니냐 라고하신 회문산 밤 세번 까는 공사가 완전하게 실현되는 그날이 바로 그 가을이다!!!


말복은 중복에서 10일만에 오질 않고 반드시 <입추>라는 24절기가 오고난 뒤에 첫 경일로 잡는다 그래서 그때가 보통 음력 7월중하순이 되는데 올해는 윤사월이 있어 음력 6월26일로 윤달이 들어 보통과는 다르다. 올해도 7월26일 중복에서 20일을 넘겨 월복이된다!
우리 말복도정도 최소 2012임진에서 20년은 되어야 3*7도수로 매듭이 되거나 할것이라고 이치적으로 생각해본다!!!!
또하나 체크할것이 있다!
하지~소서~대서~입추~<말복>~처서~백로 ~음8.15추석!~추분에서 15일마다 그 천지기운의 영역권이 되는데,
처서가 8/23일인데 !
6월22일 하지부터 처서 이 날까지 경일이 꼭 6번들어온다 처서가 되면, 그제서야 여름의 기운이 물러가기 시작하면서 금화교역이 완전해져서 벼가 틈실해 진다! 6수!!!다. 왜 <가구 진주치기노름판>에서 6서시로 판을 매듭짓을까?!!!

그래서 태모님께서는 “천지대사는 (음)6월, 7월, 8월이라”고 하셧고,
상제님은 이종물이 끝나고 도운사로 볼때 10년의 공백기(1936차월곡 이종판 끝~1945.음력8.15추석절에 문왕사명자 운산 성도사 기두)을 지나서 비로소 추수판이 시작된다!!!!이 추수판의 시간대가 바로 초복 중복 말복이라. 경! 금기운으로 염열을 바깥에서 싸고 완성! 성숙! 열매!를 만드는 것이다 즉, 알곡과 쭉정이가 판가름( 생사판단)이 나는 매우 중요한 시간대이기 때문에 천지대사가 되는것이다
자연의 음력6월1일을 종으로 ! 끝이면서 동시에 시작되어 <시종도수>로 종어간 시어간의 간도수! 막내도수! 를 전제로 하여, 이종물이 태사부님 운산 성도사님께로 그 연원이 바로 연결되고 이어져 추수판이 열려져 오늘날 까지 온것이다!!! 추수판의 출발이 1945년 을유해방에서 드디어 시작이 된 것이다. 추수판! 추수할 사람은 <다시> 있느니라가 이렇게 응험되어 진 것이다!!!초복을 지나 중복을 끝내고 2012년 임진년으로부터 진-사-오의 3년을 거쳐 2014년 12월 22일 동지로 부터 개명장이 난것이다! 그 개명장은 십경대전 통합경전으로서 말복운수를 알리는 시금석이 되었다!

이상으로 알아본 바 대로
추수판에서 적용”되는 것이 “초중말복”이란것을 명백하게 알수있다 !!!
한걸음 더 나아가 초복과 중복을 제끼고 말복운을 타야할 이유가 명백해지는것이다! <제낀다는 의미>를 각자 정리를 잘해야 말복운을 탈수가 있다!!!

  •  


(7/16초복 지나고 중복7/26일 지나 28일에 벼를 찍어니 2마디가 분명히 자란다!! 말복8/15일까지 세마디를 내면서 벼꽃이 필 것이다!!!)

(초복을 지나니 벼의 마디가 하나더 생기면서 중복을 넘어 오자 8월10일 현재 찍은 것인데, 이 벼들은 벌써 꽃을 피워 열매가 달리기 시작햇고 이 열매가 알이 배기 시작하는 8/15일 말복운에서 부터는 뜨거운 마지막 염열속에서 익어면서 처서8/23일 넘기고 본격적인 가을이 되어 나락이 고개를 숙여 갈것이다!!!!
위사진의 벼들은 빨리 성장하여 올해 유난히 긴 장마의 햇볕없는 물난리에도 불구하고 태세를 갖췃네요! 사실 해빛 못받아 비에 벼꽃가루가 씻겨나가 수분이 잘 안되어 알곡보단 쭉쟁이가 더 많을거예요. 어김없이 때에 따라 <성장에서 성숙으로 가는 마디>인 말복으로 가는 자연은
오늘도 무언지교의 진리를 말하고 있음을 보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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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렬은 왜 증산상제님께서 옥황상제라 밝히셨는데 미륵불교를 만들었을까요?

8월 13일 오전 12:05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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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1.소문으로 이인으로 알던 유소시 시절
하루는 형렬이 ‘내가 한번 그 사람을 만나 보리라.’ 결심하고 고부로 향하는데 날이 저물어 우연히 태인 매당(梅堂) 불출암(佛出庵)으로 발길이 이끌려 들어가니라. 형렬이 암자에 이르매 갑자기 부엉이가 요란하게 울어대거늘 중에게 “부엉이가 어찌 저렇게 우는가요?” 하고 물으니 그 중이 대답하기를 “당신은 예사 사람이 아닌가 보오.” 하니라. 이에 형렬이 “예사 사람이 아니면 내가 허신(虛神)이라도 된다는 말이오?” 하니 중이 “어디를 가시는 길에 여기까지 오시었소?” 하고 묻거늘 형렬이 “내가 찾을 곳이 있어 길을 가다 나도 모르게 이끌려 들어왔는데, 오자마자 저렇게 부엉이가 울어대는 게 참 이상하오.” 하니라.

이 때 학봉께서 들어서시더니 별 모양의 누런 별전(別錢) 여섯 닢과 바둑알 같은 검은 돌을 가지고 돈치기놀이를 하시는데 가운데 있는 것을 맞추려 하시되 자꾸 다른 것이 맞으니 “이것도 소용없다.” 하시며 형렬이 있는 쪽을 바라보시니라. 형렬이 “어디 사시오?” 하며 말을 건네니 “나 어디 사는 것을 왜 묻소?” 하시거늘 형렬이 “내가 이제 강가를 찾으러 고부에 가는 중이오.” 하니라. 이에 학봉께서 “무슨 일로 찾으려고 하오?” 하고 물으시니 형렬이 말하기를 “될성부른 나무는 떡잎부터 안다는 말이 있지 않소. 큰사람이 될지 작은 사람이 될지 본 연후에 내가 외돌토리라 동무 삼으려고 그러오.” 하니라.

이 때 마침 학봉과 한 고을에 사는 은양덕(殷陽德)이 다가와 “이 도령이 바로 그 도령이오.” 하고 일러 주거늘 형렬이 크게 놀라 “아, 그러하오?” 하며 얼른 몸을 추슬러 기꺼이 재배를 하는지라 학봉께서 “한 번 하면 되었지, 내가 죽었는가, 재배를 하게.” 하고 하대하시거늘 형렬이 “내가 세 살만 더 먹었어도 존장(尊長)이 되려 했는데, 내 나이 몇이라고 그리 않겠소?” 하며 다시 일어나 절을 하니 학봉께서 말씀하시기를 “네가 법줄은 아는구나.” 하시니라.

이 때 학봉께서는 성수(聖壽) 열넷이요, 형렬의 나이는 스물셋이더라. 은양덕이 형렬에게 이르기를 “나이는 적지만 무슨 일이든지 다 아는 지혜가 있어 이사를 가려 해도 고을에서 못 가게 한다오.” 하니 학봉께서 “우리 부모님 영혼이 금방 뜨시게 생겨서 내가 지키느라고 안 가지, 못 가게 한다고 내가 못 갈 사람이오?” 하시고 형렬을 바라보시며 “내가 땅위에 서 있다고 아무리 땅을 파 보아라. 나는 공중에 뜬 사람이다. 한번 떠 봐라!” 하고 목침 위에 올라서시니라. 형렬이 자못 의심스러워하며 허리를 숙여 두 손으로 학봉의 발을 받쳐드니 몸이 공중에 붕 뜨시거늘 크게 놀라 손을 더 올리니 더 높이 뜨시고, 그렇게 손을 들면 드는 대로 위로 떠오르시더라. 이로부터 학봉께서 형렬과 친면으로 지내시니라.

2.동학전쟁 때에도 만났고 여러 차례 만남이 후에 결정적으로 미륵불교의 본산 김제 금산사 돌무지개문 위에서 천음(天音)으로 상제님께서 서천재 너머 형렬을 부름에 극적인 상봉을 한다.

3.신인정도로 인식하던 시절
형렬이 빈곤을 이기지 못하여 내주평을 내왕하면서 농사나 경영할까 하던 중 정유(丁酉 : 道紀 27, 1897)년에 그 마을 정남기(鄭湳綺) 집의 서숙에 가 보니 초립을 쓰신 상제님께서 글을 가르치고 계시거늘 학동들이 부르기를 ‘강 서방’이라 하므로 형렬이 물으니 ‘정씨 집의 취객(娶客)이라.’ 하더라. 서당의 학동들에게 글을 가르쳐 주시고 마을 사람들의 사주(四柱)도 보아 주시니 동네에서는 신인(神人)으로 불리시더라. 그 후 형렬이 사정이 있어 내주평에 가지 못하고 상제님께서도 천하유력을 떠나시어 서로 만나지 못하더니 형렬은 가운이 더욱 기울어 하운동 제비창골에 있는 선산 재실(齋室)인 영사재(永思齋)로 이사하니라.
4.미륵불이심을 강하게 암시받음

1 형렬의 집이 가난하여 보리밥으로 상제님을 공양하더니, 추석 명절을 당하여 할 수 없이 밥솥을 팔아 상제님을 공양하려고 솥을 떼어 내거늘
2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솥이 들썩이는 것을 보니 미륵불이 출세함이로다.” 하시고 형렬에게 “쇠꼬리 한 개를 구하여 오라.” 하시니라.
3 이에 형렬이 금구 용암리(金溝 龍岩里)에 가서 쇠꼬리를 구하여 오고 또 술을 사 오거늘
4 마당 한 쪽에 풀을 쌓게 하여 불을 피우시고 쇠꼬리를 두어 번 둘러 내신 뒤에 “해를 바라보라.” 하시므로 형렬이 우러러보니 햇무리가 둘리어 있는지라
5 그대로 아뢰니 말씀하시기를 “천하대세가 큰 종기를 앓음과 같으니, 내가 이제 그 종기를 파(破)하였노라.” 하시고 술을 드시니라. (도전)

(동곡비서)김형열(金亨烈)이 무술년(戊戌 1880年)에 주평(住平)에 왕래할 때에 서당에서 처음으로 선생을 뵈인 일이 있었는데, 그때 선생은 초립동이(草笠)시라. 서당 학동들과 글도 지으시고 글도 가르쳐 주시고 또 서당에 있는 아해들 사주도 보아주시고 하실적에 형렬이 아무리 보아도 범상한 분이 아니시라.

많이 의심하고 집에 돌아와서도 항시 선생의 하시는 거동이 마음 가운데 은은하던 중 풍편(風便)에 들으니, 대원사에서 도를 증득하셨다는 말씀을 듣고 한번 뵈옵기를 고대하고 있던 가운데 하루는 원평 장날에 돈 한냥을 가지고 양식을 팔려고 장에 갔더니, 마침 고망하고 있었던 선생님을 만났는지라.

하도 반가운 마음을 이기지 못하여 쌀 팔아서 권속 살릴 마음 간데없고 쌀 팔돈 한냥을 선생님께 노자하라고 드리니, 선생이 웃으면서 [나는 노자가 있으니 걱정말고 배고파 하는 권속한테 어서 쌀팔아가라] 하시기로 형렬이 더욱 죽기로써 돈을 올리면서 [만일 선생께서 이 돈을 받으시지 아니하신다면 저는 이대로 집이고 무어고 죽어서라도 선생님 뒤를 따르겠읍니다] 하고 죽기로 맹서하니, 그제야 선생께서 웃으시며 [자네가 권속앞에 죽겠으니 불가불 받겠네. 그러하나 쌀 팔아오기를 기다리는 권속 어쩌는가?] 형렬이 [예. 선생님이 돈 한냥을 받으시면 제가 마음이 좋아 생기가 나서 열냥이 당장에 생기겠읍니다] 선생이 [허허] 하시고 [그렇다면 받겠네. 그러하나 참으로 어려운 돈인데 ] 하시고 받으시는지라.

형렬이 돈을 올리고는 [저의 집이 누추하나마 머지않은 곳에 있아오니 하루밤 뫼시고자 하나이다]. 선생께서 웃으시며 [돈주고 밥조차 줄라는가. 참 고마운 일이로고. 그러나 충청도에 볼일이 있어 가니, 갔다 돌아오는 길에 들릴 참이니 안심하고 어서 쌀팔 꾀나 내시오] 하시며 연연한 마음으로 형렬이 준 돈을 받아서 길을 떠나실 새, 형렬이 반가이 전송하면서 [꼭 오시기를 기다리겠읍니다] 하니 선생이 [그리하라] 하시고 떠나시니라.

형렬이 쌀팔 돈을 선생님께 드리고 장도 보지 못하고 점심도 굶고 집에 가서 할말이 없어 더욱 빚낸 돈이라 빈 지게를 질머지고 집에 돌아가니, 쌀팔아 온다고 아내가 쫓아 나오는지라. 할말이 없어 [허허 ] 웃으면서 [돈을 잃어버리고 쌀을 팔지 못하고 왔다 ] 하니, 권속이 낙담하고 아내가 탄식하며 [아침도 죽을 먹인 자식들을 점심도 못먹였는데 저녁을 굶기면 어쩔까요. 어른이야 괜찮지만은 ] 하고 가난만 탄식하고 기운없이 들어가는지라. 형렬이 보니, 한편은 반갑고 한편은 안되었는지라.

벗었던 지게를 다시 짊어지고 청도원으로 가니, 그리 친하지도 않은 사람이 일을 하고 들어가는지라. 형렬이 헛버삼아 [집에 양식이 떨어져서 외상 양식을 얻으려고 장에를 갔다가 얻지 못하고 집에 돌아오니 저녁을 하지 아니하였기로 참아 볼수 없어 나오고 보니, 해는 이미 저물어서 뉘집으로 갈 수 없고 딱한 형편에 자네를 만났으니 나를 쌀 두되만 빌려주면 돌아오는 장에 팔아줌세] 하니, 그 사람이 길을 멈추어 서면서 [좋은 일이 있네. 내 사위가 쌀을 한섬 이곡으로 놓았다가 금년에 또 놓아서 달라기로 한섬을 놓았고, 다섯말이 남았으니 갖다먹고 가을에 일곱말 닷되를 주오] 하기로 어찌 반갑던지 잘못되면 어찌할까.

그 사람 말이 [집에 양식이 떨어지면 재수도 없나니, 먹어서 벌소] 하더라. 형렬이 [그래보세!] 하고 쌀 닷말을 짊어지고 생각하니 이것이 왠일인가, 선생님 덕이로다] 하도 반가와서 어둔 밤에 노래도 부르고 배고픈 것도 간곳없고 단숨에 집에 들어가니, 밥 못하고 앉아있던 권속들이 지고온 쌀을 보고 깜짝 놀래여 [웬일이요] [이곡 닷말 얻어왔소] 아내가 하도 좋아서 [그 쌀 내가 베 나아서 갚으리다. 참으로 닷말이요. 참으로 우리 집이 잘될난가 보오. 여보시요. 돈 잃어버린 것이 복이 되었소] 하면서 권속들이 하도 반가와 하는지라. 그러나 형렬은 [우리 선생님이 오늘 저녁에 어디서 주무시는가? 언제나 또 만날꼬 ] 하고 나날이 생각더라.

5.천지공사 집행 시작 즈음

시운(時運)에 대하여 장시간 언급하신 후에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성공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하시거늘 형렬이 대답하기를 “열 집이 망해도 하겠습니다. 열 집이 망하고라도 한 집만 성공하면 열 집이 다 성공될 것 아닙니까?” 하매 말씀하시기를 “그렇지, 자네 말이 옳도다. 그러나 모두 자네 같은가? 어려운 일일세.” 하시고 세 번 다짐을 받으시고서야 방에 들어가 앉으시니라.

6.제업창골 성주풀이 천지공사 시절은 상제님으로 이미 알고 모시던 시절

이 때 상제님의 성수(聖壽)는 32세이시고 형렬의 나이는 41세라. 노소는 다를망정 가까이 모셔 보니 감히 앞으로 다니기가 황송할 지경이더라. 이후로 상제님께서 형렬의 집을 주인으로 정하시고 천지공사를 행하시더라

7.어천이후 상제님이 미륵불이시고
천주님이시며 옥황상제님이심을 알고 있었고
다음과 같이

하루는 형렬이 힘없이 방에 앉아 울며 탄식하기를 “세상에서 우리 선생님은 광인(狂人)이라는 말만 들으셨고, 우리는 미친 사람을 따라다니다가 결국 김(金)씨 문중을 망쳤다는 소리를 들으니 이제 당신께서 어천하신 이후로 이것이 제일 원통하니 어찌 살꼬.” 하며 남부끄러워 크게 울지는 못하고 소리 죽여 울고 있는데 뜻밖에 방 밖에서 큰기침 소리가 나며 “형렬아, 너는 그만하면 대략 알 줄 알았더니 그다지 무식하냐? 너희들을 살리려고 내가 갔는데 탄식이 웬 일이냐.” 하는 상제님의 음성이 들리므로 형렬이 깜짝 놀라 일어나니 상제님께서 방으로 들어오시니라.

형렬이 눈물을 흘리며 배례하고 옆으로 서니 말씀하시기를 “그래, 형렬아. 너는 너희 선생 미쳤다는 것이 그토록 원통하더냐. 수운가사에 ‘여광여취(如狂如醉) 저 양반을 따르기만 따르고 보면 만단설화(萬端說話)한 연후에 소원성취(所願成就) 하련마는 알고 따르기 어려워라. 따르는 자 만복동(萬福童)이요, 못 따르는 자 깜부기 된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니라. 또 일러 말씀하시기를 “판안 사람 둘러보니 많고 많은 저 사람들 어떤 사람 저러하고 어떤 사람 이러하니, 판안 사람 판안 공부 소용없어 허리띠 졸라매고 뒷문 열고 내다보니 봉황(鳳凰)이 지저귄다. 판안에 그 문서(文書)로 아무리 돌려 보아도 할 수 없어 판밖의 것을 가르치자고 허튼 마음 거머잡고 죽기로 찾았으니 조금도 걱정 마라. 누런 닭이 소리치며 날개 털면 판밖 소식 알리로다. 네가 그렇게 서러워하니 판밖에 있더라도 소식을 전해 주마.” 하시니라. 그 뒤로 얼마간 상제님께서 밤마다 오시어 생존시와 다름없이 여러 가지를 일러 주시니라.

이 때 형렬이 문득 신안이 열리거늘 대장전(大藏殿)에 들어가 석가불에게 장래일을 물으니 석가불이 책을 들고 입을 열어 가르치려 할 즈음에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책을 빼앗고 입을 막으시더라. 이에 형렬이 목이 메어 “스승과 제자된 사이에 알면서도 이렇게 무심할 수 있습니까?” 하니 상제님께서 시 한 수를 보여 주시고 홀연히 사라지시니 이러하니라.

어량수적삼천계(魚糧水積三千界)요 안로운개구만천(雁路雲開九萬天)이라
무어별시정약월(無語別時情若月)이언마는 유기래처신통조(有期來處信通潮)
- 어량(魚糧)은 물 속 삼천 세계에 쌓여 있고 기러기 길은 구름 개어 하늘 구만리로다.
말없이 이별할 때의 정은 으스름 달빛처럼 애련한 것이언만
다시 올 기약 있어 믿는 마음은 조수처럼 어김이 없을진저.
ㅡㅡㅡㅡ

하루는 형렬이 선생님 출세 기일을 물으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고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되려치고 내치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알겄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내가 서천서역 대법국 천개탑으로 나렸다가 경주용담 구경하고,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삼일유련(三日留連)하고, 고부 객망리(古阜 客望里) 강씨문에 탄생하야 경자년(庚子年)에 득천문하고 신축년(辛丑年)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癸卯年)에 동곡에 들었노라.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다. 알아 듣겠느냐].

하루는 형렬을 불러 가라사대 [자네는 천하명의 말을 듣겠는가, 조선명의 말을 듣겠는가? 천하명의 말을 들을테지] 하시고, [지인지감 김형렬(知人知鑑 金亨烈)]이라 하시고, 또 김준상을 불러 가라사대 [자네는 나보다 나은 사람일세. 자네를 찾아야 나를 알게될 참이니 나보다 낫단 말일세] 하시니라.
ㅡㅡㅡㅡ
하루는 형렬이 선생님 출세 기일을 물으니 [응] 하시고 [나의 말을 듣기가 어렵다] 하시고 [잦히고 눕히고 엎치고 뒤치고 되려치고 내치고 이리돌리고 저리돌리고... 알겄느냐. 똑똑히 들어 두어라. 내가 서천서역 대법국 천개탑으로 나렸다가 경주용담 구경하고, 모악산 금산사 삼층전에 삼일유련(三日留連)하고, 고부 객망리(古阜 客望里) 강씨문에 탄생하야 경자년(庚子年)에 득천문하고 신축년(辛丑年)에 대원사에서 도통하고, 임인년에 너와 상봉하고 계묘년(癸卯年)에 동곡에 들었노라. 나의 말은 쌀에서 뉘 가리기와 같으니라. 알기 쉽고 알기 어렵고 두가지다. 알아 듣겠느냐].
ㅡㅡㅡ
또 가라사대 [금산사 삼층전 미륵은 손바닥에 불을 받았으나 나는 입에다 물었노라] 하시고 입을 열어 보여주시니, 좌측 볼에 붉은 점이 바둑돌 같이 박혀 있더라. 부를 그려 소화하시며 각국 신명을 부르시는데, 각국 신명이 올적에는 각국 말을 하시고, 천상공사(天上公事)를 보실 적에는 천상글을 써서 소화하시고 천상말로 공사를 보시고, [육두문자가 나의 비결이니라. 육두문자를 잘 살피라. 천상말을 모르고 지상천국 도수를 어이보며, 천상글을 모르고 천상공사를 어찌 부칠까] 하시더라.
ㅡㅡㅡㅡㅡ
또 가라사대 [예수믿는 사람은 예수가 재림한다고 기다리고, 불교믿는 사람은 미륵이 추세한다고 기다리고, 동학신도는 최수운(崔水雲)이 재림한다고 기다리나니 누구든지 한사람만 오면 각기 저의 스승이라 하여 따르리라].
또 가라사대 [내가 출세할 때에는 천지가 진동하고 뇌성이 대작하리라. 잘못 닦은 자는 죽지는 아니하나 앉을 자리가 없어서 참석하지 못할 것이요, 갈 때에는 따라오지 못하고 엎어지리라].
ㅡㅡㅡ
나는 천지일월(天地日月)이니라.
천존(天尊)과 지존(地尊)보다 인존(人尊)이 크니 이제는 인존시대니라(인존천주)
나를 믿고 마음을 정직히 하면 하늘도 오히려 떠느니라
나는 생장렴장(生長斂藏) 사의(四義)를 쓰노니 곧 무위이화(無爲以化)니라
나는 삼계대권, 금산미륵불, 남방삼리화니라.
모든 술수(術數)는 내가 쓰기 위하여 내놓은 것이라 하시니라
나는 금산 미륵불이니 나를 보고싶거든 금산...
나는 옥황상제니라
ㅡㅡㅡ
천지대권(天地大權)을 임의로 사용하시되 일정한 법이 없고 매양 때와 장소를 따라서 임시로 행하셨나니
ㅡㅡㅡㅡㅡ
태운장에게는 첫 만남과 어천 후 모두 미륵불로 더욱 강하게 각인된 듯-솥단지 팔아 공양하려 할때 솥이 들썩임은 미륵이 출세함이로다.
형렬이 문득 신안이 열리거늘 대장전(大藏殿)에 들어가 석가불에게 장래일을 물으니 석가불이 책을 들고 입을 열어 가르치려 할 즈음에 상제님께서 완연한 미륵불의 형상으로 들어오시어 책을 빼앗고 입을 막으시더라.
미륵불교를 만들게 된 원인은 개인 사신 편지를 차경석 보천교 교주가 뜯어보고 모략하는 것을 보고 실망한 사건이 직접적인 원인이고 굳이 미륵이라 함은 선의 뿌리가 불인 것에도 있고 그외 위에 모두 들어 있다. 참고로 김형렬 수석성도는 당시 세도가 안동김씨 양반으로 문리와 신도세계가 트이신 분이라 중화경까지 받아 적으신 지식인으로 상제님의 신격을 이해하신 분이다. 그래서 상제님께서 초면부터 사람을 제대로 알아본다 하여 지인지감이라 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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