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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8. 21:14

http://blog.daum.net/cheramia/1569174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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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18일 오후 4:56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2>
-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추수판의 오늘과 내일)


나치의 선동가로 악명이 높았던 요제프 괴벨스는 이런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거짓과 진실의 적절한 배합은 100퍼센트의 거짓보다 더 큰 효과를 낸다."

  •  

진실이, 거짓을 변명하기 위한 수단이 되는 사회는 인간의 얼굴을 한 야만의 사회입니다. 금수시대입니다. 그렇습니다! 이미 사실로 거짓이 되어버린 근본 공리적 교의체계가, 그것을 제외한 수많은 진실로써 이미 빵꾸가 난 공리적 진리체계를 잠시는 가려질수는 있어도 ‘없는 말로 꾸미면 무너질때는 여지가 없으리라’ 하신 지엄하신 상제님 말씀을 생각하면...그 얼마 동안을 장구하랴!! 이 또한 천지공사에 질정되어 있음을 알까? 또한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수를 타라’ 이 말씀은 어떻게 해석해야하나?...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개명장 나는 날엔 일체 개심(開心)하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62)
왜 개명장의 한자는 생략 했을까요?사오미 개명장의 장 자는 장소, 시장터!
또 말씀하시기를 “현하대세가 가구(假九)판 노름과 같으니 같은 끗수에 말수가 먹느니라.” 하시고
5 “그 때는 무위이화로 내 일이 이루어지리니 갑오갑자(甲午甲子)꼬리니라.
6 갑자꼬리로 종장(終章)을 짓느니라.” 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357)

“갑오갑자꼬리로 종장을 짓느니라”의
종장의 장 자는 문장! 문양! 글! ,
채지가에서는 어른 長장 등으로 다의적이다
또, 춘산채지가에서 “개명장 나는 날 귀심 귀안한다”고 나온다. 본심으로 돌아가서 안정한다. 안심안신의 도가 나온다!
태모님의 “지금운수 동지한식 백오제” 도수로 해석하면 어천 후 105 년이 되는 2014년 갑오년에 " 사오미 개명"의 시간대가 되어 각 종단의 모든 경전이, 디지털화 된 문화적 배경으로 인하여 한 손에! 한 눈에! 뵈여지는 통합적인 상제님과 태모님의 말씀이 책(글,문장)으로 나오고, 세상운수가 개명한 지구촌 시장터가 열리면서
마음을 모두 열어가며 한마음이 되는 즉, 개심하는 도수가 시작된다!!!고 하셨다.
이때로 부터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의 도안의 집에서 세살림의 추수자! 신암에서 불가지 용둔이 풀리면서 중같은데 중이 아닌 사승비승의 상씨름꾼인 갑을청룡이 어래산의 비룡승천혈의 발음으로 오로봉전 태전 21도수를 타고 인사화 되기 시작한다!!!!!
모두가 개심하는 그 때는 운수가 조여오고, 해로 달로 다투는 운수를 맞이해 가면서 종국에는 "상씨름꾼 들어오라" 고 벽력같이 고래장치는 때가 그 정점이 될 것이다!

오늘도 내일도 세상사는 온갖 이벤트로 이어져 갈 것이다. 그 수 많은 사건 중에서도 가히 역사적 사건의 징조와 기미에 해당하는 것도 있을 것이고, 그 기미가 상으로 표출되어 나오거나, 나아가 현실 자체로 만인에게 알려지고 보여지는 사건으로 전개된다. 그런 사건이 "히스토리컬 이벤트"로 역사가에게 평가될 일이 되면,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께서 100여년 전 세운공사와 도운공사로 천지도수를 조정하고, 해원으로써 만고신명을 조화하고, 지운을 통일하여 새 역사를 천지에 질정하여 처결 하신것이, 프로그램을 만드신 것이 바로 <천지공사>이다.

그래서 , “ 역사는 현재사다 “라는 크로체의 말과 같이 100 년 전에 보신 천지공사 그대로 현재의 벌어지는 역사적 사건이 바로 천지공사의 도수에 따라 현재 이 순간으로 이어지면서 운수를 만들어 간다. 이제는 말복 운수다! 말복운수는 궁극의 천지공사의 목적지를 향해간다. 그 목적지는 후천선경이다.
그런데, 공사를 종합적으로 바라보면, 통시적으로 각각의 공사를 연결하고 해석하는 공부를 해보고 현실을 재확인해 보면, 이제 목을 넘기는 시운으로 들어왔다. 이 목을 넘기면 신천지가 곧 이어 열린다. 그럼 우리가 서있는 여기는 천지공사의 해석으로 방위적으로, 시간적으로 어디인가?


즉, 작금의 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어떠한 도수와 인사를 드러내고 있는가? 궁금하지 않을 수 없다 . 모르면 봉사잔치요. 알고서 성실하게 치열하게 살면서 신앙해야 맹신이 아니라 진주신앙이다. 덕자는 본야요! 재자는 말야라고 하신 안운산 태사부님께서 내가 고등학교 다닐적부터 가르쳐주신 대학지도의 가르침을 잘 수행하여, 자기생활이 곧 수행이 되어 천지공사정신을 중단없이 이어가면, 상제님의 말씀 그대로 물샐 틈 없이 도수를 굳게 짜놓으셨음를 현실속에서 천지공사가가 곧 현실 역사임을 확인하고 천하사에 매두몰신하게 되고, 장차 천하만민을 살리는 천지의 일꾼이 될 수 있으리라 확신한다. 증산 상제님과 태모님이 진실로 하느님이심을 느껴서 천지를 보고, 밤이면 달을 보고 저절로 절을 하며, 감사하고 또 감사하는 마음으로 경배하리라!


다시 한번 개념정리를 해보자

천지공사는 천지도수로 현실에 펼쳐져 궁극적으로는 천지개벽으로 선천 역사가 마무리된다. 고로 천지공사이후의 현실은 천지의 역사가 되고 천지공사가 된다. 즉, 천지공사는 현실의 역사이며 곧 인사이다. 그러므로 인사를 모르면 구름잡는 공사해석이요! 또한 도수를 모르면 봉사잔치가 된다! 인사는 도수를 근본으로 하여 펼쳐진다. 인사를 말함은 반드시 천리가 수반되어야 하고 도수를 말할 때 인사가 전제되지 않으면 허황하고 공허한 도수풀이가 될 여지가 많다!

"때를 아는 자는, 도수를 아는 자는 실수가 없나니 누가 가르쳐 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잔치"라고 하셨다. 도운은 태모님의 공사를 중심으로 봐야하고, 세운은 상제님 공사를 주로 봐야한다. 이 말은 도운의 인사문제를 구체적으로 세부적으로 낳으신 역할을 태모님이 하셨기때문이다. 그렇다고해서 상제님 공사의 도운공사의 인사문제를 소홀히 보라는 뜻은 아니다. 결국 칠성도수로 세운과 도운이 마무리 된다! 그래서, 부생모육의 이치로, 상제님의 삼신은 낳고, 태모님의 칠성은 기른다고 하셨듯이 이런 대의에 입각해서 분별해서 말하는 것이다.



안운산 성도사님께서, 늘 제게 해 주신 말씀중 " 읍호는 개성인데 하폐문고”라 하시며 대도를 공부하는 신도들의 심법 자세를 지적하신 바 있고, 도수신앙! 운명적 신앙관!을 몹시 안타까워하시며 경계하셨다. 그것은, 그냥 개벽의 때 만 기다리는 신도들의 개벽 증후군을 지적하신 것이다.



세상은 어디로 흘러가고 있나? 천지공사가 제시하는 오늘과 내일을 알아야 한다!!!



이미 시작된 운수이지만 사람들은 오늘과 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으로 생각하는 것 뿐이다. 그러나 역사는 늘 사람이 예측하는 범위를 넘어서 우리에게 다가왔다. 이미 지난 1948년 무자년으로 부터 2019년 기해년까지 72년을 채우면 통일의 운수가 시작되지만 (두문동성수 8899도수에 의거)


그 운수가 사람들이 상상하듯이 그리 평화롭게 오는 운수가 아니다. 어려운 시기가 밀려오며 그 운수의 기준을 우리는 대학의 德本재말에서 찾을 수있다. 이 덕자본야 재자말야는 사서삼경중 大學(대학) 속에 담겨있는 가장 중요한 정신이며 이를 통하여 세상은 또다른 기회를 맞이한다.



주자께서는 대학의 내용을 3강령, 8조목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 3강령 : 유학의 세 가지 기본 목표.
명명덕(明明德), 친민(親民), 지어지선(止於至善)

◎ 8조목 : 그 목표를 실현하기 위한 여덟 가지 방법
*명명덕(明明德)→격물(格物), 치지(致知), 성의(誠意), 정심(正心),수신(修身)
*친민(親民)→ 제가(齊家), 치국(治國), 평천하(平天下)
—>주희는 친민을 신민(新民)으로 고쳤는데 신민이란 백성들을 새롭게 한다는 뜻. 명나라 왕양명은 원문 그대로 두어야 한다고 주장.
친민 : 백성을 자기 몸처럼 아낀다는 뜻.
사람들이 살기 좋은 가정과 사회를 이룩하려는 것을 목표로 대학은 가르친다. 이것은 3강령의 在新民(재신민)이 되면 가능한 것이다.

후천 세상은 덕본재말(德本財末)의 세상이지만, 지금의 이 시대를 사는 사람들은 재물에만 관심이 쏠리기 마련이다.

크게보면 미국의 자국우선주의가 방위비 분담금으로 이어지듯 물질주의 배금주의는 극치를 치닫는다. 그런 까닭에 자연스럽게 반대의 길을 걸어온 사람들에게 큰 기회가 된다. 결국에는 돈이 사람의 목숨을 구하지 못하는 상황이 오면서 그 동안 버려진 가치관인 <도와 덕>의 가치를 가진 이들이 우대받는 “사건!” 이 벌어지게 된다. 즉, 밀려오는 재앙에서 돈은 아무 역할을 하지 못하고 반대로 사람들이 버렸던 가치 중의 하나인 德(덕)을 무량하게 쌓은 분들이 그 재앙에서 살아남는 밑천이 된다. 결국 <스스로의 선택>으로 인하여 재앙을 불러들이거나 반대로 德(덕)을 쌓아서 복을 받거나로 나뉘게 된다.



남들이 모두 다 등한시하는 道德이 오히려 생명의 길인 활로를 뚫는 까닭에 세상사람들이 보편적으로 가는 길은 재앙의 길이 된다.
아무리 시스템을 잘 구축하여 편한 세상이 되었다지만 세상은 여전히 추운 곳이라는 것을 많은 사람들이 모른다. 지금의 세상에서 사람들이 생각하는 가치는 이미 도덕을 잃어버렸고 자신의 편리에 치중하여 사는 사람들이 대부분이 되었다. 그런 상황에서 벌어지는 각종 사건은 가족도 해체되었고 부모자식간의 정도 말라버린 비정한 사회가 되었다는 것을 보여준다. 이런 꽉 막힌 세상에서 변화가 밀려오고 있으며 상제님 말씀대로 “해로 다투다가 이젠 달로 다투는 시운”으로 이미 들어서 있다. 구체적인 것은 <천지공사가 가르치는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공부>시리즈에서 알아보자.


“동유대성인 왈 동학이요
서유 대성인하니 왈 서학이라 도시교민화민하였느니라”
오늘날의 종교를 냉정하게 바라보자면,

  •  

<종교>가 오랜 세월 믿음을 통해서 사람들을 쇄뇌하여 <종교노예>로 만든 까닭에 오히려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끊어버린 것이 가장 큰 죄악이다.
종교의 테를 벗고 사람이 사람답게 바뀌지 않는다면 그 신앙은 그냥 <믿음이라는 이름의 또다른 협박이며 폭압일 뿐이다.> 특히, 개벽은 다죽는다! 라는 공포심을 주는 대상이 되었고, 종교를 믿는다는 사람은 많으나 진정 그것을 실천하는 사람은 지극히 희귀하며, 오히려 개종을 강요하며 자신의 종교만이 힘세고 옳다고 하는 오만이 퍼져서 .... 이제는 질병이 되고 결국 신의 이름으로 수 많은 사람을 '살해'하는 지경에 이르렀다.

목적이 정당하다는 믿음의 이유로 악의 수단마저도 정당화하는 오류에 빠진다. 그러면, 더 이상 그들은 종교인도 , 도인도 아니다!!.
상제님 도판도 추수판인 초중복 도정까지의 우리 증산도인은 과연 종교인이 아닌 참 도인들이라고 말할 수 있나?

세계가 물질의 무역은 규모를 키우며 광대해졌지만 정작 그 결과물을 누리는 사람은 좁아져버렸으니 이런 아이러니도 드물다. 과거 물질이 부족할때는 그 필요한 물질만 있으면 더 조화롭고 평화롭게 살수 있다고 생각했지만, 정작 그 풍요는 <더 큰 욕심>을 낳아서 사람들이 오히려 더 빠르게 타락과 부패의 길로 떨어졌다. 그로 인하여 가족은 해체되고 부모자식간도 이미 변질되어서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길을 포기한 채, 흘러가는 세월 속에서 점차 더 빠르게 몰락의 길로 향하고 있다.

이에 상제님께서 이 시대를 건지는 처방이 바로 이것이다!!!!

 

" 醫 統
의 통

忘其君者無道하고 忘其父者無道하고 忘其師者無道하니
망기군자무도     망기부자무도     망기사자무도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이라 是故로 天下가 皆病이니라
세무충 세무효 세무열     시고    천하    개병

임금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어버이에게 입은 은덕을 잊은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요
스승에게 입은 은덕을 잊고 배반하는 자도 도리에 어긋난 자이니
세상에 충(忠)도 없고 효(孝)도 없고 열(烈)도 없는 고로
천하가 모두 병들어 있느니라.

충효열의 道(도)가 없는 세상이라 오히려, 국망어충 가망어효 신망어열의 역설의 세상이 되었다. 지금 중복의 충복! 수호사를 보라! 엄연한 상제님 말씀에 ‘초,중복을 제끼라’고 하셨다! 그러나, 없는 말로 꾸며진 갑오진주의 종통관에 만 매몰되어 현실의 목구멍이 포도청이요, 권력지향적으로 도판을 정치적으로 몰고 온 중복도정에서는, 자기 존재의 확인을 위한 본질적인 진리적 회의와 기초신앙을 위한 근본틀-공리(Axiom)의 재점검을 회피하며 비열하게 먹고살기 위하여 개벽만을 학수고대하는 세월보내기로 인생을 허비하니...참으로 진리를 순수하게 탐구하는 자 어찌 별로히 있으리오!!!!

결국 德이 부족한 세상!!! 사람들이 자신만 알아서 타인을 파괴해서라도 물질적 풍요를 누리고자하는 세상! 물질의 교환속도와 단위가 급격히 커졌지만 정작 마음은 텅텅 비어가는 것이며.....그런데,
다만 사람들이 그런 시기도 한계선, 도수가 있다는 것을 모를 뿐이다. 그런 운수가 허락되는 기간이 존재하며 그것이 바로 두문동성수가 이야기하는 72년의 세월이며 그 시작 기점을 알면 그 끝이 어디인지도 알 수 있다. 1948년 8월15일(음력7월11일) 대한민국의 수립으로부터 72년 차를 채우는 2019년 기해년까지 이어지는 것은 두문동성수(杜門洞星數)에 잠겨진 (8899)하늘과 땅이 정한 운수로 인한 것이다. 만사분이정이다. 물샐틈없이 갱무꼼짝이다. 이제 닫혔던 문이 열리면서 물질풍요의 한 세상을 끝내고 새로운 운수의 시간의 문이 열렸다! 개성이다! 그것이 바로!!!
COVID19가 2019기해년 12월12일 (음력 병자월 16일 황중)에 터졌다!!! 새로운 운수가 열린 것이다! 아직도 못깨닫는 사람이 부지기수다! 모두가 그러니 나도 평균적으로 살면서 가야지... 이런 생각부터 바뀌는 의식혁명이 일어나기를 천지가 무언지교로 계속 가르칠 것이다.~
그러나, 사람들은 여전히 오늘같은 내일이 이어질 것이라고 착각하고 살며 세상 이야기로 내일도 모르면서 천 년 만 년 살 것처럼 하고 있다.
그래서, 우리는 이런 현실적 상황을 바탕으로 천지공사 공부를 통하여 과연 어떤 이치로 도수가 질정되고, 인사로는 어떻게 굴러가는가를 살펴서 새로운 운수를 받아내리는 천지공부를 해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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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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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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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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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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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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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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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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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8월 18일 오후 1:50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4-1>
-천지공사를 보는 대국적 견해-
(추수판의 오늘과 내일)



천지공사천지에서 주도하는 공정하며 공변된 일이다. 전인류의 생사문제와 신명과 천지자연의 문제를, 120년 전 강증산 상제님께서 무궁한 조화법으로 해결하신 인류구원의 도이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서신사명으로서 삼계대권을 주재하시어 천상 신도의 조화정부를 열어, 천리와 지의와 인사의 가장 합리적인 최선의 방법으로 선천 5 만 년의 묵은 운수를 닫고 후천 5 만 년의 새 운수를 열어, 천지를 개벽하고 참 인간 열매를 거두어서 조화로운 선경의 세상에서 영원복록을 누리며 살 수 있게 우주 일가 세계 통일정권을 세우는 청사진 , 설계도를 천지와 함께 공변되게 천지도수로 질정하셨다. 1901 년 이후로 모든 연사를 직접 통제 관장하시어 20 세기 전 인류사는 천지공사의 설계도대로 인간과 신명이 합일하여 지금껏 만들어 온 해원과 상생의 역사이며 그 끝인 후천선경을 향하여 숨가쁘게 달려가고 있다.

인사는 기회가 있고 천리는 도수가 있다
1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항상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2 “내가 삼계대권을 맡아 선천의 도수를 뜯어고치고 후천을 개벽하여 선경을 건설하리니
3 너희들은 오직 마음을 잘 닦아 앞으로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하시므로
4 성도들이 하루바삐 그 세상이 이르기를 바라더니 하루는 신원일(辛元一)이 간절히 청하기를
5 “선생님께서 ‘천지를 개벽하여 새 세상을 건설한다.’ 하신 지가 이미 오래이며 공사를 행하시기도 여러 번이로되
6 시대의 현상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니 제자의 의혹이 자심하나이다.
7 선생님이시여, 하루빨리 이 세상을 뒤집어서 선경을 건설하시어 남의 조소를 받지 않게 하시고, 애타게 기다리는 저희에게 영화를 주옵소서.” 하거늘
8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이라.
9 이제 그 규범을 버리고 억지로 일을 꾸미면 이는 천하에 재앙을 끼침이요, 억조의 생명을 빼앗는 것이므로 차마 할 일이 아니니라.” 하시니라.
10 이에 원일이 듣지 않고 굳이 청하여 말하기를 “지금 천하가 혼란무도하여 선악을 구별하기 어려우니 속히 진멸하고 새 운수를 여심이 옳으나이다.” 하니 상제님께서 심히 괴롭게 여기시니라.(증산도 道典 2:74)

천지공사는 인사의 기회를 짓고, 천리의 도수를 짜내어 시간의 문을 만들어서, 천지공사 내용 이념대로 역사가 진행되도록 인사의 주인공을 내세우고 그 도수에 맞추어 역사하도록, 지공무사한 신도의 무위이화의 법으로써 천지 도수대로 물샐 틈 없이 집행되게 하신 공정하고 평등하고 정의로운 일이다!
그 목적은, 병든 천지와 인간을 뜯어고쳐 새롭게 개벽하는 일이며, 나아가 조화선경을 세우는 것이다!!!

다음 성언에서 <천지공사의 대의>를 알수 있다!

1 천지를 개벽하여 선경을 세우려면 먼저 천지도수를 조정(調整)하고
2 해원으로써 만고신명(萬古神明)을 조화하며
3 대지강산(大地江山)의 정기(精氣)를 통일해야 하느니라.
4 전주 모악산(母岳山)은 순창 회문산(回文山)과 서로 마주서서 부모산이 되었나니
5 부모가 한 집안의 가장으로서 모든 가족을 양육 통솔하는 것과 같이 지운(地運)을 통일하려면 부모산으로부터 비롯해야 할지라.
6 그러므로 이제 모악산으로 주장을 삼고 회문산을 응기(應氣)시켜 산하의 기령(氣靈)을 통일할 것이니라.
7 또 수운의 글에 ‘산하대운(山河大運)이 진귀차도(盡歸此道)라.’ 하고
8 궁을가에 ‘사명당(四明堂)이 갱생(更生)하니 승평시대(昇平時代) 불원(不遠)이라.’ 하였음과 같이
9 사명당을 응기시켜 오선위기(五仙圍碁)로 천하의 시비를 끄르며
10 호승예불(胡僧禮佛)로 천하의 앉은판을 짓고
11 군신봉조(群臣奉朝)로 천하의 인금(人金)을 내며
12 선녀직금(仙女織錦)으로 천하 창생에게 비단옷을 입히리니
13 이로써 밑자리를 정하여 산하대운을 돌려 발음(發蔭)케 하리라.(증산도 道典 4:19)


천지공사를 보신 1901신축년 이후로의 인류의 모든 역사는, 천리의 지극함인 우주 조화의 속 세계인 신도에서 '선천 5만 년이 수렴되어져 있는 우주사'에 맺힌 불의를 풀어 정의롭게 통제 관할하는 해원의 역사이다.
그러니 천지공사의 규범에서 인사의 기회를 짓는다고 하신 말씀은 살아 생전 하고 싶은 바를 못 이루고 원한을 품고 죽은 모든 신명을 해원 시키는 것을 전제로 그 기회를 만든다는 것이다. 때문에 20 세기의 모든 역사는 해원의 난도난법의 역사라고 보면 된다.

천지공사를 공부하고 20세기 역사를 논함에 있어 어찌 인사와 도수를 가벼히 말하리오!

  •  

인사는 천지신명과 더불어 합일되어 진행됨을 항상 잊지 말아야 한다. 흔히 일상에서, 너희들끼리 싸우면 선영신들 간에 싸움이 나서 그것이 끝나야 사람간의 싸움도 귀정된다고 하신 것도 이런 이치때문이다. 그런데, 파리 죽은 귀신은 고사하고 모기 오줌 누는 소리도 못듣는 까막 눈인 주제에 <입으로만 신도와 인사를 운운>하며 자신들 외外는 전부 삿된 교리요! 난법자요! 진리, 정의로 죽일 놈이라고 백안시하는 닫힌 마음자세로 철저히 무장하고 있는 무뢰배가 세상의 종교판에는 특히 너무도 많다! 공부않고 아는 척하고, 남의 것 훔치고 뺏고 .., 좌상에서 진리적 투쟁으로 득천하 한다고 하셨는데, 말 위에서 칼로 싸워서 마상 득천하 할 양으로 건물을 짓고, 조직의 규모를 키우며, 신앙인을 군사 조직화하여 종복화! 노예화! 하는 우를 서슴지 않는다. 그들 무뢰배는 이것을 소위 인사라고 하며, 나는 현실주의자라 공사의 도수보다도 눈에 드러난 인사를 믿는다며 그 말이 구도의 세계에서 얼마나 부끄러운지도 모르고 미친놈 헛소리하듯 무책임하게 마구 내지른다!


정작 지난 중복 30년 간 소위 도수타령으로 그 수 많은 사람을 낙마시킨 장본인들이 누군데, 오히려 그러한 시행착오의 원인을 근본 뿌리부터 천지공사를 제대로 공부하여 진리의 틀을 제대로 알고 신앙하자고 말하는 나에게 “도수타령” 하지마라! 인사가 중요하다!고 하며 진리적 담론을 회피한다!!!
이는 우물안 개구리인 저들의 진리안목으로는 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의 말복운수가 드러내는 진리의 호호탕탕함에 대응할 도리가 없으니, 유치한 자존심은 있어가지고 기껏 하는 말이 인사를 중요시하며 현실을 중시하다고 한다. 참으로 이율배반적인 언어도단이다!
왜냐면 소위 인사의 규모로나 배금주의로 물량주의로 세계 톱크래스 반열의 대한민국의 기독교회를 보라! 일제하 6백만 보천교는 조직과 돈이 없어 망했나?
우리가 전국에 도장이 몇 곳 안될 때 포교현장에서 기독인들을 만나면 욕하고 비난하며 대도를 소인이 들으면 웃고 대인은 근이행지 한다 어쩌구 하던 놈들이! 이제, 방송국도 있고, 서점에 책도 깔리고, 작지만 보여주기 행사도 규모적으로 할수 있는 정도의 기득권의 반열에 들어가자 , 과거를 잊어버리고 자가당착적 언사를 아무런 주저함없이 쏟아낸다. 그러니, 이들이 얼마나 겉으로 만 꾸며대며 안으로는 불량한 지를 알 것 같다. 그동안 아무 생각없이 입으로만 꽥꽥거리며 태을주를 읽었다 것을 스스로 드러낸 것이다.

그럼, 현실적으로 하나의 예를 들어보자. 코로나 19사태가 작은 손사풍이지만 점점 쎄게 불리시면서 시두가 오고 곧바로 병겁이 올 것임을 이제 세상은 알기 시작하였다!! 그때를 준비하며 보양물 많이 먹고 기운을 길러 세상에 나가서 의통성업을 집행하려면 최소한 3000근의 경면이 필요하다고 상제님께서 말씀 하셨다. 경면은 중품이라도 금값보다 비싸다. 그런 엄청난 량을 일개 강생원 잔치 규모의 종단이 의통인패를 제작한다고? 그게 가능하냔 말이다. 현하의 산금증식은 모두 내가 쓰기 위함이라고 하신 것은 세상이 하나로 합칠 때가 온다는 말씀이다. 그 때가 말복운이다!!! 바로 그렇다!

 

세상은 돈이 넘쳐나는데 전 인류가 고르지 않을 뿐, 먹고 살만하며 너무 물질에 만 편중되어 오히려 도덕이 타락한 것이 지금의 근본 문제이다. COVID19는 현세의 인간의 물질중심적 생각을 바꾸고 있다. 다시는 돌아갈 수 없는 풍요의 종말을 예고하고 있다. 복불복으로 나만 아니면 돼에서 우리모두가 서로 잘해야 되지 그렇쟎으면 공멸이라. 이것을 아는 사람은 알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며 희망을 놓지 않고 있을 뿐이다. 넘쳐나는 부는 종국적으로 이 의통성업을 위해 쓰게 된다고 하셨다!!!


상제님께서 어떻게 공사로써 도수를 짜내시고 인사의 기회를 지으셨느냐하는 그 내용에 까막눈인 채, 소위 저들 허풍선이들은 인사라는 대의명분으로 성사재인의 정신으로 의통인패 준비를 위하여 큰 집을 짓고, 천황봉 대성전을 수 천억 원 들여 도통군자의 좌석을 준비 하는게 저들의 인사요! 현실주의자요! 저렇게 눈에 보여지는 것이 바로 말복운수를 타는 정답이라 여긴다. 그래서, 말복사명자가 자신들 속에 있고 ! 자기들 주장이 소위 진법진리라서, <천지공사의 말복운수가 가르치는> 도수 해석은 이미 자신들도 <대강>은 다 아는 내용이라고 하며 듣고 싶지 않다고 말한다!!!

상제님 말씀으로도 알 수 있듯이, 인사와 도수는 서로 불가분의 관계이다. 따로 떨어져서 볼 수도 없고, 설령 한쪽에 치우쳐서 천지공사를 집행하는 진리주인 행세를 한들 천지공사의 진리 정수인 인사와 도수가 서로 부절과 같이 맞아야 더 이상 의혹이 없는 절대 신앙을 할 수는 있는 것이다. 그러니 노예신앙이나 좀비신앙은 될지언정 , 진주신앙! 인존신앙!에는 이를 수 없을 것이다. 후천에 살아갈지도 만무하지만 저런 노예신앙의 상태로 가서 사는 것이 진정한 자유의 삶이며, 진정한 인존의 삶이 어찌 될 수가 있으리오!!!!!진리의 의혹이 영원히 은폐될 리 만무하고 그 의혹이 존재하는 한 나의 정신은 부자유에 허우적 대니 그 삶은 후천선경이 이미 아니다!!!!
결국 중복이라는 과도기적 도정현실로 나타나는 천지공사의 진리해석은 인사가 도의에 어그러지고, 천지도수에 맞지 않아 내종을 이루어 천하사 성공은 불가하다고 할 것이다.

이제 세상이 가르치고, 상제님 태모님이 가르치는 세상 운수는 시대를 따라 천지공사를 정도로 해석하여 인사로 펼치는 도정의 역사가 반드시 정반합이란 시간의 생장성 과정을 거쳐서 도성덕립을 인사화 시킨다!!! 이것이 바로 진정한 진법시대를 열어 갈 것이다.

천지공사는 여러 인사와 도수가 중층적으로 복합적으로 연결되어 운수를 만들어 내는 집합적인 ‘히스토리컬 이벤트!‘이다. 이러한 역사적 사건들이 연속적으로 이뤄진 하느님의 인류구원의 처방전이다. 그에 따르는 도수 즉, 시간의 흐름과 공간의 변화 그리고 인사의 조직화를 그 공사 내용에 함장시켜 놓았다. 삼계대권으로 사사무애의 공능이 아니면, 누가 감히 천지를 개조하는 공사! 천지를 개벽하는 일!을 행할 엄두조차 낼 수 없다는 것을, 세상 돌아가는 현실과 함께 천지공사를 공부해 보면 능히 알 수 있다.!!!!

말복운을 타는 우리들에게는 도수 인사 신도 등 주요 어휘의 개념을 먼저 정명하여 인지하는 것이 <천지공사를 공부하는 첫걸음>이 되어야 한다.
지난 105 년 간은 정명이 부재하여 난법난도! 사문난도적인 진리 해석이 나왔다. 하지만 모든 것을 풀어 놓아 각기 자유 행동에 맡겨 해석의 다양성으로 그에 따른 도판의 해원시대를 구가하게 되었으니 이 또한 천지공사가 빈틈없는 하나의 축으로 작용한 결과이다. 예컨데, 만일 운산 성도사님이 추수판이 도안 세 살림으로 이뤄지고 문왕도수대로 매듭을 못 짓는 진실을 아셨다면,  2004, 5 년 갑신 을유에 , 대세몰이로 종정나이 50세를 포교 50년 공부가 끝난다고 확신을 하셨을까? 한 살림 더 남았는데 그렇게 욕속하여 달리는 갑오말의 행각을 허용하셨을까? 박한경 도전이 대순을 도통병자로 만들지 않았다면 세상에 상제님의 뜻대로 역신해원이 되었을까?


기운! 기시! 기인! 이 각기 제 노릇, 제가 하다가 이제! 상제님 신앙인 모두는 윷판통일도수 받아 ,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의 말복운수”에 들어와 있는 것이다. 이제 추수를 마무리 짓는 말복이 시나브로 시작 되었다.!!!!!!!
무슨 일이든지 시작이 있으면 반드시 그 끝이 있기 마련이다. 이젠 초미지급의 COVID19 사태를 맞아, 소위 난법행각을 모두 끝내고 제대로 말복운을 타서 천지공사를 확철대오하여 대인을 배우는 공부! 천하를 살리는 공부! 를 해야 할 때임을 알아야 한다!!

천지부모의 9년,10년 천지공사를 어떻게 공부할 것인가? 몇가지 요령을 정리해 보자!

천지공사를 해석함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4가지의 대전제를 세워 이것이 이치에 맞는지 검증해야 한다. 그러나 그 검증에 대한 공부와 자기확신은 대인공부를 하는 도인들 각자의 몫이고 스스로의 선택문제일 뿐이다. 이것마저 증명할 여유가 없음을 먼저 밝힌다.
그럼, 그 4가지의 공리가 뭣인지 하나씩 세워보자.


<제1전제>
상제님 태모님의 <천지공사는 행해진 그 시점이> 매우 중요하다. 왜냐하면 각종 공사가 도수라는 시간의 역사로 전개 되어 나가 현실이 될 때 그들 사건 상호간에 형성된 현실적인 상황에 대한 또 다른 <대비책을 만드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다. 이리하여 전체흐름은 큰 운수의 변화를 노정시키는것이다

예를 들어 사명당공사(四明堂公事)도 그랬다. 네 개의 명당을 말하는 사명당의 발음은 <언제>공사 보셨는지 살펴봐야 한다. 결국 각종 예언서가 말하는 서절구인 쥐떼들이 횡횡할 시점에, 그에 대한 대비책으로 나와야 하는 운수기 때문에, 쥐떼가 나올 시점이 되는 시점(방위)에 그 공사가 결정되었다. 그래서 공사는 1909년 음력 4월에 행해졌고 간지(방위)로 보면 기유년 기사월에 행해졌다.
그런데 , 천지공사가 역사로 표출되어 현실 역사의 흐름으로 이어가는 사건을 보면 이 공사는 실질적으로 2014년 음력 4월인 갑오년 기사월부터 현실역사로 표출 되었다. 즉, 공사시점과 동일한 기사월에 이 서절구(鼠竊寇)와 ’토착왜구’들이 세월호 사건을 덮기 위해서 세력화를 본격화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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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운의 2014 년 양력 4월 15일 세월호 사건 이후의 뉴스들을 다시 살펴보시라. 특히 최근 밝혀진 계엄령 기획사건까지 보시라) 그런데, 실제로 2014년 음력으로는 3월 무진에 세월호 사건이 벌어졌고, 점점 민심이 흉흉해지자 집권세력이 결국 그것을 덮기로 함으로써 그로부터 鼠竊寇(서절구) 세력이 형성되었으니 그것을 아는 상황에서 천지공사는 새 운로가 덧씌워져 역사를 만들어 나간 것이다. 그렇기 때문에 천지공사를 볼 때의 상황과 그 도수가 전개되어 나온 처해진 현실을 바탕으로 하여 최종적인 정반합의 새운수가 결정되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제2전제>
천지공사 보실 당시에 어디서 행하셨냐하는 그 장소 및 <지명이 중요>하다. 지명은 공자의 정명사상으로 봐도 그 중요성을 강조하지 않을 수 없다. 비근한 예로 삼성전자가 있는 수원의 기흥! 천안의 탕정! 이런 지명에서 알 수 있듯이 쇠를 끓이고 담는 그릇이 이름에 내포 되어있다. 병자정축 북공사에서 김보경의 집이 위치한 함열 회선동! 에서 보셨다. 만인 함열이라는 뜻을 가진 주역의 괘를 보면 ,왜 이곳에서 이 공사를 보셨는지....무릎을 치게된다.

<제3전제>
공사에 참여한 사람 성도님들의 <성씨와 그 이름>에 관련된 것인데, 한자의 획수 , 성씨, 이름의 뜻 등을 정확히 인지하여 한다. 앞 세상은 “이기주장자야 하여 지기금지 원위대강”의 운수다!
상제님은 그 지기를 쓰시며 공사를 보시는 바, 이름이 가진 소리 에너지 즉 음동을 취하여 기운을 자유자재로 돌리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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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조화정부에는 각 성의 선영신단이 천지공사에 참여하여 인사에 관여함으로 최덕겸 성도의 참여 공사에는 최씨의 역할이 현실역사로 나오는 것이다! 여기에는 천하의 선악을 동시에 쓰시기 때문에 흑백 좌우논리의 색안경으로 덕겸성도가 크고 선한 업을 짓는데 어찌 그런 악한 나쁜 일에 연결되나요? 하는 유치를 면해야 한다! 상제님을 반 만 아는 순진한 해석은 중도실상이 아니다!!!!

<제4전제>
나아가 공사의 기록자의 한계나 기록의도를 파악하기 위해 각종 10여 권의 경전을 비교분석하는 비교문헌학적으로 가장 합리적인 공사의 내용을 인지해야 한다. 혹자는 중복도정이 미워서 도전을 폄하하다 못해 아예 쳐다를 안본다며 옛 기록 대순전경 선정원경 등을 흑백논리로 권위있게 생각한다. 생각은 본인의 자유다. 하지만 경학사의 기본도 모르는 우매한 생각임을 강조만 하겠다.
그 외 천지공사 이념인 해원 상생 보은 원시반본의 천지우주 정신의 범주에서, 현실로 펼쳐진 사건에 대입 대조하여 신중히 확증되면, 공사와 공사 사이에 연결을 통시적으로 보는 안목을 길러야 한다. 그렇게하여 천지공사 자체가 예언서가 되지않게 주의하며 진정한 삼계대권자의 조화권능임을 스스로 명증해 낼 때 비로소 소위 신앙인에서 도인으로 변모되어 대학지도의 <재신민>의 경계로 올라 설 수 있다.!!!

이상의 <4가지 전제>는 더 이상 증명이 필요치 않는 수학의 공리와 같은 절대성을 갖도록 그 기초를 튼튼히 하여 천지공사 공부에 임하면,
성사재인의 주인공으로서 당당히 세상 사람에게 포덕하는 토대를 만들었다고 할 것이다.

나아가 다음의 성구에서
상제님이 우리들 신앙인에게 어떤 수준을 요구하는지 확연히 깨칠 것이다.

또 어느날 가라사대 "나는 풍운조화를 사용하지 않으려 하고 다만 너희들의 그 마음을 사용하려 하니라." 또 가라사대 "이제 잘 듣고 명심하라. 너희들도 역시 전지전능하니라. 이 세상을 상세(上世)에는 천존신(天尊神)이 주장했고, 중세(中世)에는 지존신(地尊神)이 주장했고, 이 세계로부터 인존신(人尊神)이 주장하심으로, 너희들의 일신(一身)이 매이지 아니하여 임의롭고 자연스러우니라. 그러한 진리에 따라 돌아드는 운도니, 금하는 바를 비록 날렵하게 다한다 할 지라도 언제나 자연스러운 생활을 떠나지 말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p332-333)

* 신앙은 성리(性理)와 더불어 해야 되나니, 분리한 즉 미신(迷信)이 되느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64)

또 가라사대 "너희들은 깨달으라. 너희는 나의 충직한 종복(從僕)이 되지 말고 어진 벗이 되도록 하라." 하시였다 하니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282)


또 하나 더 , 말복운을 타는 우리로서는, 명실공히 참 구도자적인 자세로 살펴볼 것이 있다.
그것은
지금부터 100여 년 전까지 믿어왔던 두 가지의 명제가 있다. 그것은 천지공사 체계 안에서는 달리 증명없이도 그 자체가 참(truth)인 것으로 받아들인(믿고 신앙한) 여러 명제들 중 제일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axiom!전제!공리는 무엇이었는가?

그것은, 특히 추수판의 중복도정에서 천지일월 4체의 종통관에 입각한
<용봉, 수화, 일월의 두 사람 론과 도통을 주는 대두목관>이 아니었나 싶다. 진리 대수색시대에 맞게 우리는 신앙공리에 대해 차분하게 그리고 냉철하게 진리수색의 자세를 가지고 살펴보자!
먼저, 공리나 전제란 무엇인가?
본래 부터 가진 특성이나 자명함에 의거하여 증명이 불필요한 기초개념(훤더멘탈리즘,근본주의)을 가르킨다. 하여 이제까지 초복과 중복운의 도정시대인 소위 "2변과 3변 도운시대"에서 신앙인 누구나 일반적으로 받아들여 왔던 그 절대적인 믿음의 체계!!! 그 기초신앙의 핵심 명제는 무엇이었습니까? 아마도 그것은 다음의 명제들일 것입니다.

제1명제는 대두목은 <살아있는 >, 상제님의 대행자로서 일꾼들에게 상제님을 대신하여 도통을 내려주시는 도의 연원이다.


제2명제는 <두사람>은 용봉도수를 받은 대인으로서 천지일월의 4체에서 수화원리로 작용되는 일태극과 오황극으로서 우주의 조화를 상징하는 인물이다. 이분들은 천지 부모이신 상제님과 태모님을 대행하여 살아있을 때에 <인사로>도성덕립을 최종적으로 성사재인 하신다.


바로 그 용과 봉의 기운을 각기 가진 <두 사람>은 내가 35 년 간 신앙한 소위 3변 도운인 중복살림의 종도사님과 종정님이시다. 이 두 사람은 상제님 어천 직전 김경학성도에게 ‘사람 둘이 없음으로 나서지 못하노라’고 하신 그 두 사람으로서 <살아서> 의통성업을 완수하시어 전 인류의 군사부가 되실 분이다. “

그런데,이 두가지 명제가! 그 기초 틀이 ! 근간이 ! 무너졌다!!!!!
2012년 임진년 2월에 안운산 종도사님의 선화는 절대불변의 공리로서의 그 근본이 안타깝게도 무너져버린 일대 대사건이었다.
그런데, 이러한 엄연한 부정할 수 없는 사실을 거부하고 회피하려는 “진리적 저항의식”은 과연 무엇이라고 진단해야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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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중복도정의 기초교의-도그마 체계인 소위 기초 공식 즉,
천지일월사체 이론에 의한 용봉 두사람론과 한동석 우주변화원리 6기론에 근거한 7오군화 및 난리야단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한다는 5황극 말 사명은 증명이 필요없는 상기 두가지 기본 명제 소위 액시옴Axiom인데 그동안의 시행착오 결과와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등천선화 그리고 연이은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의 결과밝혀진 도안 세살림 진법 출현은 중복도정의 기본명제 액시옴자체가 잘못되었음을 의미한다. 이는 종통 문제인 중복도정 추수 인사문제에 있어 중심 교의체계-기본공식 이전의 기초공리-출발점부터 천지공사 인사문제를 재검토해야 함을 말하는 것이다.
기존중복체계의 혁명적 SHIFT 사고전환
이것이 바로 원시반본이며 화풍정괘이며 이윤의 혁명이다. 미륵의 도가 본래 새 것을 쓰는 혁신불이기 때문이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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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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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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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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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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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8. 12:0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기유 정월 일일 병세문 공사 해설!

 

 

♡♡ 병세문(病勢文)

♡ 현무경을 쓰신 후에 백지에 글을 쓰셔서 두루마리를 만들어 물 담은 흰 병의 입을 막아 놓으시고, 그 앞에 백지를 깔고 그 위 에 현무경을 놓으셨다 거두시니라.

상제님께서 화천(化天)하신 후에 병마개를 빼어 펴 보니 "길화개길실(吉花開吉實) 흉화개 흉실(凶花開凶實)"이라는 글과 다음의 의통(醫統) 병세문(病勢文) 등이 쓰여 있느니라. !

### 病有大勢 病有小勢 大病 無藥 小病 或有藥 병유대세 병유소세 대병 무약 소병 혹유약

然 大病之藥 安心安身 小病之藥 四物湯 八十貼 연 대병지약 안심안신 소병지약 사물탕 팔십첩

(祈禱) 侍天主 造化定 永世不忘 萬事知 至氣今至 願爲大降

기도 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지기금지 원위대강

大病 出於無道 小病 出於無道 得其有道則 大病 勿藥自效 小病 勿藥自效

대병 출어무도 소병 출어무도 득기유도즉 대병 물약자효 소병 물약자효

至氣今至 四月來 禮章

지기금지 사월래 예장

(醫統) 忘其君者 無道 忘其父者 無道 忘其師者 無道

의통 망기군자 무도 망기부자 무도 망기사자 무도

世無忠 世無孝 世無烈 是故 天下皆病 세무충 세무효 세무열 시고 천하개병

 

(病勢) 有天下之病者 用天下之藥 厥病乃癒 병세 유천하지병자 용천하지약 궐병내유

聖父聖子聖神 元亨利貞 奉天地道術藥局 在全州銅谷 生死判斷 大仁大義 無病

성부 성자 성신 원형이정 봉천지도술약국 재전주동곡 생사판단 대인 대의 무병

三界解魔 大帝神位 願진天尊關 聖帝君 삼계해마 대제신위 원진천존관 성제군

知天下之勢者 有天下之生氣 지천하지세자 유천하지생기

暗天下之勢者 有天下之死氣 암천하지세자 유천하지사기

東有大聖人 曰東學 동유대상인 왈동학

西有大聖人 曰西學 都是敎民化民 서유대성인 왈서학 도시교민화민

孔子 魯之大司寇 孟子 善說齊梁之君 공자 노지대사구 맹자 선세제량지군

近日 日本國 文神武神 竝務道統 근일 일본국 문신무신 병무도통

朝鮮國 上計神 中計神 下計神 無依無托 不可不文字 戒於人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 무의무탁 불가불문자 계어인

宮商角徵羽 聖人乃作 先天下之職 先天下之業 궁상각치우 성인내작 선천하지직 선천하지업

職者醫也 業者統也 聖之職 聖之業 직자의야 업자통야 성지직 성지업

♡ 병세문이란 세상의 병세에 대해서 증산상제님께서 남기신 글입니다.

증산 상제님께서는 인류가 무도(道가 없는것) 무충효렬(충효렬이 사라짐)로 인해서 대병을 앓고 있다는 진단을 내리시고 어떻게 해야 그 대병을 치료할 수 있는지 해법을 제시해 주시고 계십니다.

((대인 대의 무병))

●(해석)ㅡ 병에는 대세((큰 세력))의 병도 있고 소세((작은 세력))의 병도 있읍니다.

대병의 약은 ((안심, 안신))이고

소병의 약은 사물탕 팔십첩입니다

천지의 대병인 병겁은 구원의 법이 안심 안신. 안혼 정백의 단주수명 단학수련과 일심 마음 공부 도통에 있읍니다!

인간의 인체의 병인 소병의 약은 항혈 행기 수승화강의 ((사물탕 팔십첩)) 입니다.

사물탕은 당귀 작약 숙지황 천궁으로 구성된 보혈 행혈 행기 보심 약이고 팔십첩은 인체의 팔방위로 이 약기운이 퍼져 나간다는 뜻입니다.

●기도는 상제님을 모시고 조화를 정하는 시천주주~~((시천주 조화정 영세불망 만사지 지기금지 원위대강))입니다.

대병이 나오는 것도 무도함 때문이고

소병이 나오는 것도 무도함 때문입니다. 그러나 그 참도((진법증산도))를 얻게 된다면 대병이든 소병이든 약을 쓰지 않고도 자연히 병에 효험이 있을 것입니다.

●그 도의 지기금지 사월래는 예장이니라.

예장은 안내성 사명기와 함께 내린 예장공사도 낙출신구 천지절문 때를 아는 것입니다

●** 의통의 관점에서 보면 그 임금을 잊어버림이 무도함이요

그 부모를 잊어버림이 무도함이요

그 스승을 잊어버림이 무도함입니다.

세상은 임금에 대한 충이 없고

부모에 대한 효도 없고

스승에 대한 열도 없으니 ~~이러한 이유로 세상은 모두 병이 들었읍니다.

●**병세의 관점에서는 천하의 병이 있는 것(세상, 때, 사람,상황,세운,도운)에 천하의 약을 쓴다면 그 병이 곧 나을 것입니다.

●삼위일체 성부, 성자, 성신, 기독의 하느님 재림예수로서 증산상제님께서 원형이정으로 천지를 받드는 전주 동곡(동곡은 구릿골이라 하는데 구리는 낙서의 남방9리화)에 있는 천지 도술약국에서 인류 생사판단을 하리니 크게 어질고 크게 의로우면 병이 없을 것입니다.

●삼계의 마 마장 마신을 해소시키시는 해마 대제(큰황제ㆍ상제)이신 증산 상제님이시여 원컨데 제가 마를 극복하고 천존관으로 나아가 성제군에 설수 있도록 하시옵소서.

*원진천존관 성제군이 맞습니다

*원진천존 관성제군으로 관운장으로 해석하면 잘못된 것입니다

*이 구절은 오주의 최종 결론으로 일꾼의 각오 바라는 바입니다

삼계해마 대제신은 상제님의 다른 표현입니다

그래야 시천주주와 시와종이 맞습니다

원진천존관 성제군으로 대순전경 기록

성제님께서ㅡ나는 해마를 위주하는고로 나를 따르는자는 온갗 복마가 발동하리니~~후략

** 관운장은 증산도에서 의리의 상징입니다.

증산상제님께서는 운장이 병마대권을 맡아 ((성제군))의 열에 서게 된 것은 재주와 지략 때문이 아니고 오직 ((‘의리’ ))때문이라고 말씀하셨읍니다. 관운장을 통해서 우리는 의리를 배우게 됩니다.

뿐만 아니라 관운장에 관련된 ‘운장주’는 대차력주로서 증산상제님께서는 살인죄에 걸렸을지라도 옥문이 스스로 열린다고 할 만큼 관운장은 숭모의 대상이면서도 신력 또한 강한 인물입니다.

● ((천하의 병세를 아는 사람은 천하의 살 기운이 있을 것이고 천하의 병세에 어두운 자는 천하의 죽는 기운이 있으리라.)).

 

동방에서는 대성인이 있음을 그들 가르침을 동학이라 칭해서 말하고

서방에서는 대성인이 있음을 그들 가르침을 서학이라 칭해서 말합니다.

이 모두가 백성을 교화(성인의 도를 가르쳐서 기르고 변화시키는 것)하는 것입니다.

ㅡ 공자는 노나라에서 대사구 벼슬을 하였고(왕도정치를 실현하고자 함)

맹자는 제나라 선왕과 양나라 혜왕에게 설파를 하였다(왕도정치의 옳음을 설파).

근일의 일본국의 문신과 무신은 병무로(함께 힘써) 도를 통하고자 하였는데

조선국의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은 의탁할 곳이 없으니 어쩔수 없이 문자로나마 사람들에게 경계하여 이른다

조선국 상계신 중계신 하계신은 일본국 천조신의 문신 무신으로보아 환인 환웅 단군으로 보는 것이 바른 해석입니다

(조선을 잠시나마 일본에 맡긴 이유?)

● 궁 상 각 치 우는 성인이 만드신 것이요

선천의 직이요 선천의 업(선천의 모든 직과 업이 성인이 지은 궁상각치우에서 나온다)이다.

직은 의로서 만인을 살리는 것이며

업은 삼계문명을 하나로 통일하는 것입니다. 성인이 만든 일꾼들의 성스러운 직이요, 성인이 만든 일꾼들의 성스러운 업입니다

(((일꾼들의 모든 직과 업은 성인((상제님 태모님))이 지은 의와 통에서 나옵니다)))

​♡♡일꾼들의 직업은 의통성업과 후천 통일 문명 건설입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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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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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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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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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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