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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2. 13:4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金剛 大仙師

 

 

♡ 임피 술산과 사대명당 !

2020. 6. 28. 1:18

 

♡임피 술산 복구 조선 제일승지!

**임피 술산 복구형 산도

**복호형

**잠자는 개(숙구형 면견안)

♡ㅡ 옥룡자유산록(玉龍子遊山錄)에 ‘천장지비(天藏地秘)하여 귀신들이 지키었다’고 한 옥녀직금혈(玉女織錦穴)은 장성 북하면(北下面) 단전리(丹田里) 손룡마을(巽龍洞)에 자리하고 있는데, 베틀 위에 올라 비단을 짜는 옥녀의 모습을 한 지형이라 합니다.

1700년대 전설적인 풍수대가였던 일지승(一指僧)은 ‘장성(長城) 백양산중(白羊山中) 반석동(盤石洞) 월천(越川) (복호형(伏虎形) 면견안(眠犬案)) 문과칠인(文科七人) 다예영구(多裔永久)’이라 하여 장성에는 또 잠자는 개가 안산 역할을 하는 복호형 명당이 있다고도 한다.

내장산룡이 내달려서 용구산(龍龜山)이 기봉(起峰)하여 손룡(손진계룡과 연관)을 이룬 곳에 자리 잡은 선녀직금(仙女織錦)의 대명당은 선녀가 짜는 비단 옷으로 천하창생을 입히게 된다고 하였다.

임피 술산의 원래 산명이 옥녀봉이기도 하니 사명당의 결실처가 임피 술산이라는 것과 절묘한 조화를 이룬다. 장성 백양산의 잠자는 개는 임피 술산에서는 복구형(伏狗形)으로 잠자던 개가 깨어나 엎드려서 밥을 먹는 형상으로 바뀐다. 잠자는 개를 깨우는 숙구지 공사의 의미를 짐작하게 합니다

** 일이승(一耳僧)의 결록에서는 「長城東二十里龍龜山下巽龍上山虎尾形一文科富豪後孫興旺之地」라고 하여 용구산 아래 손룡 상산호미형을 언급하고 있다. 호남의 전설적인 풍수가의 한사람인 홍성문과 더불어 ’회문산 명당도‘를 남겼다고 전하여지는 일이승 (一耳僧)은 일지승(一指僧)의 상좌로서 풍수비결을 전수받았다고 하는데 정조 말년에서 순조 초기의 인물로 추정되며 한쪽 귀가 없어 일이승이라고 불리었다.

홍경래의 스승으로도 알려진 그는 혁명 사상에 동조하여 홍경래의 자문에 응했으나 홍경래가 군대를 일으키기 직전 '전쟁이 나면 자신은 군인으로서도, 모사로서도 쓸 모가 없는 자이기에 산으로 들어가 불경이나 공부한다‘고 하면서 헤어졌다고 전합니다.

ㅡ좌상 득천하의 판을 짓는 무안 승달산의 호승예불(胡僧禮佛)에 대하여는 옥룡자유산록(玉龍子遊山錄)에서 “그날로 길을 떠나 무안(務安)으로 작로(作路)하니 산진수회(山盡水回)하는 곳에 대소명당(大小明堂) 없을소냐 태봉하(台峰下) 복호형(伏虎形)은 면견안(眠犬案)이 분명하다”라고 하였다. 무안 지리 또한 ‘복호형(伏虎形) 면견안(眠犬案)’으로 잠자는 개와 관련이 있다. 옥룡자유산록의 일부를 더 인용하여 봅니다.

# 사십삼절(四十三脈) 건해맥(乾亥脈)의 승달산이 특립(特立)하니

금수병창(錦繡屛槍) 들렀는데 우리스승 계시도다

건곤간손(乾坤艮巽) 특립(特立)하니 왕자사전(王子師傳) 혼이 나고

병정손신(丙丁巽辛) 높았으니 장원급제(壯元及弟) 대대(代代)로다

호로산(葫蘆山)이 나타나니 여락궁비(女洛宮妃) 할 것이요

운무귀지(雲霧貴地) 하였으니 응천상지(應天上之) 삼광(三光)이라

토불토이(土不土而) 작금(作金)하니 현혹심(眩惑心) 되오리라

북진천주(北辰天柱) 높았으니 각우주지무궁(覺宇宙之無窮)이라 #

** 무안 승달산(僧達山)에는 삼보가 있는데 산정혈인 호승예불형(胡僧禮佛形)과 몽탄면 죽전마을 뒤편의 비봉귀소형(飛鳳歸巢形), 청계면 수월동의 운중수월형(雲中囚月形)을 말한다고 한다. 비봉귀소는 묘를 쓴 지 8년 뒤부터 발복하기 시작하여 천명의 문사와 만명의 무인이 배출되고 열명의 장상과 삼공과 도백이 대대로 태어나게 되는 호남대지(湖南大地)로 전하며, 제갈량과 같은 병선이 셋이 나고, 한신과 같은 장수가 여덟이 나오며, 백자천손하고 누대에 걸쳐 부귀한다고도 전한다.

삼제갈 팔한신이 나오게 하는 운중수월(雲中囚月)은 반월형(半月形) 명당으로 옥룡자에서는 “구름 속에 숨은 달을 속인들이 어찌 알아볼까”라고 하였다.

ㅡ 장성과 무안이란 두 지역의 명당인 선녀직금과 호승예불에 얽혀있는 풍수지리적인 기틀은 잠자는 개를 깨워야만 천하사의 결실이 이루어짐을 시사하는데, 임피 술산이 천지공사와 신정공사에서 왜 사명당 발음도수의 결실처로 정해졌는가를 짐작하고도 남습니다.

** 일지승(一指僧)의 결록(訣錄) 중에서 임피 술산은 오기조원형(五起朝元形)으로 개가 밥을 먹고 있는 형상이라 했다.

예로부터 명당을 논하는 자는 누구를 막론하고 임피술산복구형(臨陂戌山伏狗形)을 논하지 않는 사람이 없었다고 하는데, 천하대명당 임피 술산 복구형(伏狗形)에 대하여 옥룡자 유산록을 인용하여 보기로 한다.

#임피지경(臨陂地境) 당도하여 술산형세(戌山形勢) 바라보니

사십리내룡(四十里來龍)에 절절기복(節節起伏)하여

해십절계오절신술과협(亥十節癸五節辛戌過峽)하고 복종금성(伏鍾金星) 세웠으니

천하대지(天下大地)로다. 임감입수(壬坎入首)하여 음래양작(陰來陽作)하였구나.

간병득정수구(艮丙得丁水口)에 삼태칠성(三台七星) 벌였으니 부귀무쌍(富貴無雙)하리라.

간병상망(艮丙相望)하고 건곤용출(乾坤聳出)하여 자오원조(子午遠朝)하니

팔형제동방급제(八兄弟同榜及第)에 필출성인(必出聖人)하고 만년영화(萬年榮華)하리라.

주인봉(主人峯)을 살펴보니 수토성(水土姓)이 임자로다.

거주성명(居住姓名) 알자하면 화뢰서합(火雷噬嗑) 해득하소.

전조안백여리(前朝案百餘里)에 사산폭주(四山輻湊)하며 서수합류(西水合流)하니

호남수대지(湖南首大地)라.

육척하석함중(六尺下石函中)에 사백팔자결록(四百八字訣錄)있도다.#

ㅡ 주인봉(主人峯)의 임자가 수토성(水土姓)이라 하였는데 용담 1,6수가 중앙에 들어 있는 이치는 천하사 결실도수의 마지막 말복 도수의 주인공으로 설정되어 있는 것과 일치한다. 호남 제일 첫째가는 대명당으로 임피 술산의 복구혈은 그 주인공의 거주성명을 알려거든 화뢰서합(火雷噬嗑)을 해득하라 하였는데, 주역에서 ‘화뢰서합(火雷噬嗑)’은 ‘日中爲市之卦(일중위시지괘) 頤中有物之象(이중유물지상)’으로 한낮에 시장이 열리는 것을 나타낸 괘(卦)로 진장남(震長男)으로부터 생장을 하여 간소남(艮少男)에 이르러 양(陽)의 생장(生長)이 극(極)에 이르게 된 상(象)을 나타낸 것이니 생장의 극점을 말하는 것이다. 양(陽)의 생장(生長)이 극(極)에 이르게 되면 반드시 양자(陽子)를 음체(陰體)에 시(施)하여 차세대(次世代)를 생(生)하여 생생(生生)하는 상(象)이 되므로 이(頤)에 천지(天地)가 만물(萬物)을 양(養)하는 상(象)이 있읍니다.

頤는 言辭를 修하여 精神을 養하고 飮食을 먹어서 形質을 養하고 하는 곳......「天地가 萬物을 養한다」함은 天地가 萬物을 生養하는 道를 觀示하고 萬物을 生養하는 資料를 産出함이오 聖人이 賢을 養하여 써 萬民에 미친다 함은 聖人이 天地의 道를 본받아서 師傅의 道를 行하여 賢人을 養하고 賢人으로 하여금 天工을 代行하여 物貨를 生産하고 制度를 設하여 民生을 厚하게 하는 일이다. 頤는 文王八卦圖에 震으로부터 艮하는 象으로서 震에서 反生한 物이 艮에서 成終하고 다시 艮에서 成始하는 것이니 그러므로 頤에는 時運이 變化하여 終始하는 象이 있는 것이다.(한장경, 주역ㆍ정역)

인신사해 문 열고 남방3리화의 3불(佛)이 실재적 본 모습을 보이게 되는 신정공사의 최고의 비밀인 범피중류의 남조선 배가 상륙하여 세 번의 결정적 전기점을 맞이하는 판밖성도의 천지도수를 임피 술산 공사로 응집시킨 것이라 할 것이다.

# 전국 풍수 명산을 소개한 유산록(遊山錄)을 쓴 장익호(1913~2000) 선생은 임피 술산을 우리나라 제일승지(第一勝地)라고 하였다.#

#북방을 바라보니 금수장막(錦繡帳幕)이 즉 비단으로 수놓은 것 같은 산들이 두른 것이 천하일품이다. 중축일맥(中軸一脈) 흐르는 곳에 면구체(眠狗體 : 개가 엎드려 잠든 모양)로 높았는데 토성체(土星體)로 생겼으니 필히 술산(戌山)이다. 정상에 올라 관망하니 천리를 개국(開局)하였고 봉만(峰巒, 산봉우리)들이 주옥같이 아름답다. 멀리 미륵산에서 낙평(落平)하여 평지로 30여리 행룡한 다음 다시 망해산, 취성산을 지나 용천산에서 다시 돌아 낙맥하여 천전도수(穿田渡水, 들판과 물을 건너) 임피읍을 지나 탁립남산연봉(卓立南山連峰)이 금수장막(錦繡帳幕)되었는데 중축일맥(中軸一脈, 가운데 중심으로 나온 맥)이 돈기(頓起, 우뚝 솟아)하여 토성체로 되었구나. 북유수성(北有水星), 동유목성(東有木星), 서유금성(西有金星), 남유화성(南有火星), 중앙토성술산(中央土星戌山)이 되었으니 소위 이를 가리켜 오기조원국(五氣照垣局)이라 한다. 이곳에서 간인(艮寅) 낙맥하여 「위이(逶迤)하면서 진기(眞氣)는 홀연 운중안홍(雲中雁鴻, 구름 속을 나는 기러기), 암중동(暗中動, 어둠 속에서 움직임), 은은융융결(隱隱瀜瀜結, 은은하게 깊고 넓게 퍼진 듯) 입수고로복구두야(入首孤露伏狗頭也, 입수는 홀로 돌출하여 엎드린 개의 머리 모양으로 생겼다)」기기묘묘하여 속사는 부지차혈(不知此穴, 이곳이 혈인지 모름)이라. 이 혈은 대혈로 하늘이 감추고 땅이 숨겼으니(天藏地秘) 천년이 경과한 지금도 여전하게 남아있다. 임감입수(壬坎入首)에 간득(艮得), 병득(丙得), 정파(丁破)되었으니 도선대사, 일지승의 결록은 털끝만큼도 차이가 없는 것을 재삼 확인하여본다. 사령구회(四靈俱會, 사방의 산들이 함께 모여들고)하고 국량(局量, 보국의 크기)이 웅대하여 천리강산이 조응하였으니 대귀, 대부, 대성인이 날 것이니 우리나라 제일 승지이라#

ㅡ호남 사대명당은 상제님 천지공사의 재료로 내정되어져 내려 왔고 그 네 명당은 대 길지를 지키는 신수 백호의 복호형과 그 호랑이의 안산인 잠자는 개 면견안이 있읍니다

이 숙구가 임피술산 복구로 깨어날 때 임술 문왕도수가 임진 무왕도수로 전이 돕니다

문왕도수에서 무왕도수로 넘어 가는것은 2012임진년에 임술생 성도사님이 선화하시면서

진술 태양한수 수토 동덕ㆍ합덕으로 밈진 일중ㅢ 무왕사명자로 천명이 넘어 가면서 7년 은두장미로 들어갑니다ㅡ그후 7년만인 2019기해년 삼월 삼짇에 은두장미가 끝납니다!

ㅡ밴드 사진과 밴드 공사 해석 글들 참조 하세요!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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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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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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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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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2. 13:4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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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金剛 大仙師

 

♡박공우 개벽대장의 마음속으로 육임핵랑군 구하는 공사 해설!

2020. 8. 20. 15:13

 

 

♡♡♡ 일꾼들 마음속 육임 정하는 공사

[대전 4-82] 하루는 (공우)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시거늘 공우 마음으로 육임을 생각하여 정할 새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시거늘 이에 다른 사람으로 바꾸어 정하였더니 이날 저녁에 이 여섯 사람을 부르사 하여금 밤중에 등불을 끄고 방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천주)를 읽게 하시니 문득 (한 사람)이 꺼꾸러지거늘 여러 사람이 놀래어 읽기를 그치니 가라사대 놀래지 말고 계속하여 읽으라 하신지라

다시 계속하여 한 식경을 지낸 뒤에 읽기를 그치고 불을 밝히니 ((손병욱))이 꺼꾸러져 죽었는지라 가라사대 병욱에게 ((손병희))의 기운을 보았더니 이기지 못한다 하시며

{ 물을 머금어서 얼굴에 뿜으시니 병욱이 겨우 정신을 돌리거늘 불러 가라사대 나를 부르라 하시니 병욱이 목안 소리로 겨우 천사를 부르니 곧 기운이 회복되는지라}~(만성리 주산 배공사와 동일함)

이에 일러 가라사대 ((시천주))에 큰 기운이 박혀있도다

또 가라사대 너를 그대로 두었더면 밭두둑 사이에 엎드려져서 ((우마(牛馬))에게 밟힌 바가 되었으리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괴이(怪異)한 병이 온 세계를 엄습(掩襲)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이와같이 사람을 죽일 때가 있으리니 그 위급한 때에 나를 부르라 하시니라

속 육임을 정할 때에 불가하다고 말씀하던 사람은 수일 후에 죽으니라 - (천지개벽경 무신 10장)

### 공우에게 마음으로 속 육임(六任)을 정하라 하셨읍니다!

박공우 성도는 병겁이 닥칠 때 만국의 악을 소멸시킬 천병(天兵)을 지휘하는 만국대장이시며. 증산상제님의 천명을 대신 집행하는 심판의 집행자입니다.

하늘에 이런 분이 있으니, 땅에도 그 역할을 할 사람이 있게 됩니다

마지막 추수판 지도자와 일꾼들입니다

그 분(진인)이 누구일지는 닥쳐 봐야 무두가 알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미 그 진인과 그를 따르는 일꾼들은 이미 마음으로 속 육임을 짜고 있겠지요.

급박한 상황에서 일을 처리하려면 그동안 인망을 충분히 쌓아온 사람이라야 하고 준비를 해야 하니까요.

배암도 인표를 맞아야 용이 되는 법이고

룡도 뿔아나야 진룡입니다

ㅡ “한 사람을 생각하니 문득 불가하다 하신” 이유는 이미 다른 공사글에서 밝히고 있습니다.

천자를 도모한 사람과 추종자들 입니다

또는 진리에 배신하거나 불의한 방관자들 입니다

겉으로 아무리 꾸며대어도 소용이 없습니다. 때가 되어 만국대장과 개벽신명들이 신인합발하여 방문하면

그 기운을 이기지 못하여 저절로 거짓이 드러나게 되기 때문입니다

 

ㅡ 밤중에 등불을 끄고

“이날 저녁에 이 여섯 사람(육임)을 부르사 하여금 밤중에 (등불을 끄고) (방안)에서 돌아다니면서 (시천주)를 읽게 하신” 것은 세상이 극도로 혼란스러워 한 치 앞을 내다볼 수 없는 상황을 가리킵니다.

방밖이 아니라 방안에서 시천주를 읽어야 할 상황입니다

지금보다 더한 상황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그렇지만 그 때가 그리 멀지는 않습니다

그런 상황이기 때문에 이 과정이 진행된다는 사실을 우리가 아닌 다른 사람들은 모른다는 뜻이 들어 있습니다.

핵심 일꾼들만 모아서 일을 할 수 있도록 기운을 부여하는 공사이기 때문에, 당사자들도 그 순간이 되어야 알 수 있기 때문입니다

ㅡ 시천주주를 읽게 하신 이유는 이 공사가 범증산계열 통일을 통해서 의통을 집행하기 위한 공사이기 때문입니다.

일반 백성들이야 병겁 의통시에 목숨만

살려주면 되겠지만,

의통을 집행할 참 일꾼들은 그 전에 입도를 하여 도인들을 이끌 정도의 교리와 구체적 의통법은 이해하고, 수행을 하여야합니다

증산 상제님의 참일꾼으로 거듭나야 나중에 분란이 없습니다.

그래서 입도 수행공부 부터 시작하는 것입니다

 

ㅡ“문득 한 사람이 꺼꾸러지거늘

여러 사람이 놀래어 읽기를 그치니 가라사대 놀래지 말고 계속하여 읽으라 하신지라

다시 계속하여 한 식경을 지낸 뒤에 읽기를 그치고 불을 밝히니 (손병욱)이 꺼꾸러져 죽은” 상황은 참으로 가슴 아픈 현실을 반영합니다.

●왜냐하면 여기의 손병욱(孫秉旭) 성도의 이름이 증산도장의 사람들로 풀이되기 때문입니다.

손병욱(孫秉旭)은 낙서 남방 ‘구리화(旭)를 잡은(秉) 자손(孫)’이라는 뜻입니다.

증산상제님의 신자중에서도 잘못 믿으면 죽는 사람이 된다는 의미입니다

넓은 의미론 태양신 하나님의 기독교 신자도 포함됩니다

따라서 “병욱에게 손병희(선진주ㅡ돌담밑 손괴고 참동학을 못하고 딴전보는 도수)의 기운을 보았더니 이기지 못한다 하시며

물(수기.태을주)을 머금어서 얼굴에 뿜으시니 병욱이 겨우 정신을 돌리는” 상황은 현재 증산도장과 다른 단체의 으뜸가는 사람도 수기를 이겨 받을 정도로 공부를 하지 않았다는 뜻이 됩니다.

서글픈 현실이지요

많은 사람이 수준미달이라는 의미 입니다!

ㅡ 손병희 선생이 수운과 해월선생으로부터 동학의 법통을 이어 받았는데, 수운과 해월은 목숨을 걸고 활동하다 돌아가셨읍니다.

천명을 받들고 민심은 천심이라는 것을 직접 온몸으로 증거하다가 실천하시다가 돌아가셨읍니다,

손병희 선생은 그 두분과 달리 ~~ 민심은 천심이라고 하는 그런 마음을 가지고 백성을 사랑하는 그 마음 가지고 나라를 되찾는데~~ 목숨을 안 걸었다는 겁니다.

(딴 마음과 사욕이 있었다는 뜻이고 손병욱은 이 기운도 이겨내지 못 하였으니 의통성업의 일꾼으로는 자격은 고사하고 죽을 운수라는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상제님을 찾고 개심하면 물을 뿌려 주어 ~~ 살길이 있으니 반드시 명심하란 뜻입니다

ㅡ 증산도인들 중에서 으뜸가는 도인의 수준이 그렇게 낮은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는 누구나 다 이실 것입니다.

바로 난법난도(亂法亂道)하는 사람과 판안에서 헛 공부시킨 헛 일꾼때문에 제대로 순진한 도인들이 공부다운 공부를 못했기 때문입니다

~~그 사람들의 죽을죄에 담긴 살기 때문에 열심히 공부하는 도인들까지 평정심을 잃고 갱생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 [대전 4- 87] 유월에 대흥리에 계실 새 공우를 명하사 각처에 순회하여 종도들로 하여금 ((스무하루 동안))을 잠자지 말고 ((새벽에 한 시간))씩만 자라 하시니라.

경석이 여러 날 동안 자지 못하여 심히 피곤하더니 밖에 나갔다가 들어오는 길에 문앞 모시밭가에 이르러 혼도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천자(天子)를 도모(圖謀)하는 자는 다 죽으리라)) 하시니라

ㅡ 차경석 성도의 역할이 아무리 크고 위대하여도 천자를 도모하면 죽는다는 뜻이니

입도한 이후로 평생을 바쳐서 ‘아무리 큰 세력을 이루어도 큰 일을 하여도 천자를 도모하면 변질되면 배신하면 죽는다.’

차경석 성도는 이를 목숨으로 증명 하였읍니다

판안 교주나 간부들은 명심해야 합니다

ㅡ 그러니 죽을 사람은 계속 죄를 지으면서 해원이나 제대로 하도록 자유 의사를 존중해주고,

다른 이들(늦게라도 각성한자)은 천자를 도모하는 사람 (헛천자)옆에서 빨리 도망치는 것이 중요합니다.

차경석 성도를 난법사명이라고 대순을 난법신도라 비판할 시간이 있으면 또는 자신만을 고집하기 전에 그 자신들이 믿는 교주는 천자 (상제)비슷한 위상을 주장하지 않았는지 살펴보십시요

 

ㅡ 밭두둑 사이에 엎드려져서 우마(牛馬)에게 밟힌 바가 되었으리라

“이에 일러 가라사대 시천주에 큰 기운이 박혀있도다.” 하신 말씀은 따로 깊이 생각해 보세요!

이 말씀에 이어서 하신 말씀이 바로 이 말씀이지요.

(시천주의 기운이 발동하면 공부를 잘못한 사람은 밭두둑 사이에 엎드러져 우마에게 밟힌바 되리라) 입니다.

ㅡ 밭두둑은 밭 전(田)자 모양으로 세상을 나누어 거느린 종교들을 가리킵니다.

밭 전(田)이 태양신을 모신 신전이라는 사실은 이미 여러번 밴드글에서 설명한 바와 같습니다. ((밭은 바다 밖 밭전은 11성도 콩밭 이재전전 현룡재전 마음의 본원))

그런 거짓 믿음의 신전에 먼저 천벌이 내립니다.

우마는 소와 말이라기보다 (건마곤우)로 상징된 천지부모님이 내리는 벌이기 때문입니다.

지금이 바로 수기인 시천주(侍天呪)의 효력이 발동하기 시작하는 지각해야 하는 시기입니다.

*** 그 증거가 바로 앞에 처결된 공사이신 “이제 산하대운(山河大運)을 거두어 돌리리라”는 공사입니다. ((지기통일 수습공사))

***이 공사가 수기운행시기의 증거가 되는 이유는(( 호승예불 발음 공사))에서 찾아집니다.

###[대전 4- 68] 하루는 공우에게 태인 ((살포정)) 뒤에 호승예불(胡僧 禮佛)을 써주리니 ((역군(役軍)♡을 먹일 만큼(( 술))을 많이 빚어 넣으라 하시므로 공우 명하신 대로 하였더니 그 뒤에 천사

((장사(葬事))지내주리라 하시며 종도들과 함께 잡수시고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라

또 가라사대 지금은 천지에 수기(水氣)가 돌지 아니하여 묘(墓)를 써도 발음이 되지 않느니라 이 뒤에 ((수기가 돌 때에는 와지끈 소리))가 나리니 그 뒤에라야 ((땅 기운))이 발하리라

 

ㅡ호승(胡僧)은 말 그대로 동호족의 중이라는 뜻입니다

동호는 배달 동이의 한 지류이고 소호금천씨의 후손이라 합니다

소호금천씨 때부터 전불시대의 불상이 만들어 졌는데 인류역사의 모계신 문화 마고 태음신을 금상으로 모셨다 합니다

후천은 지천태 문화입니다

또한 호승은 사승이비승 중이되 중이 아닌 풍류신전 절을 지키던 도깨비 탈을 쓴 도깨비 군대 초라니들입니다

개벽대장이 되실 박공우 성도에게 호승예불 기운을 주신 것은 이 배달 풍류 문화를 원시반본하여 천상 개벽신명에게 응기시키는 공사입니다

태음신 고수부님의 무당도수의 실체가 드러나야 호승예불이 발음한다는 뜻입니다.

ㅡ그 때가 천지부모님인 태인(泰仁)의 살포정(殺捕定),

다른 말로 살포정(殺捕政)이 시작되는 기점입니다.

살포정이란 글자 그대로 잡아 죽이는 정사입니다.

때가 되었기 때문에, 신도에서 세운 도운에서 많은 사람들이 죽는다는 뜻입니다!

♡♡ ###

살포정 세 성씨 상투싸움공사!

살포정 도수의 주인정하는 도수

[대전 4- 83] 오월에 고부 와룡 문공신의 집에 계실 새 김경학이 와 뵈이니 경학에게 일러 가라사대 내일 일찍 태인 살포정에서 만나자 하시거늘 경학이 집으로 돌아갔다가 이튿날 조반(朝飯) 후에 살포정에 이르니 그 주막에서 행객(行客) 두사람이 싸우고 있고 천사께서는 큰 길가 높은 등에 돌아앉으셨거늘 경학이 올라가서 인사를 드리니 천사께서 대답하실 뿐이오 여전히 돌아않으사 노기(怒氣)를 띄고 계신지라 경학은 무슨 일인지 알지 못하여 황공(惶恐)한 마음으로 모시고 섰을 따름이더니 이윽고 천사께서 싸우던 자들을 향하여 그만두라고 말씀하시니 그 사람들이 곧 싸움을 그치고 갈려 가는지라 경학이 여쭈어 가로대 어떠한 사람들이 싸웠나이까 가라사대 우리 국운을 위하여 정씨(鄭氏)를 없이 하였음에도 불구하고 세상에서 정씨의 노래가 끊어지지 아니하니 혹시 이씨(李氏)가 정씨의 화를 받을 염려가 있겠으므로 이제 그 살을 풀기 위하여 이씨 기운을 돋우고 정씨의 기운을 꺾어버리는 공사를 보았노라 하시니라 - 천지개벽경 기유편 3장

천지개벽경 기유편 3장

기유년 봄에 구릿골에 계시면서 천지대신문을 여시고 천지대공사를 보시니라. 설법하시고 행법하시사 신명에게 칙령을 내리시니라.

말씀하시기를, 공우야. 나는 오늘 말을 타고 태인 살포정에 가리니, 너는 먼저 백암리로 가서 경학을 데리고 오라 하시니, 평일 행차하실 때에는 걸어서 가시고 말을 타지 않으시니라.

己酉春(기유춘)에 在銅谷(재동곡)하사, 開天地大神門(개천지대신문)하시고 行天地大公事(행천지대공사)하시니라. 設法(설법)하시고 行法(행법)하시사 下勅命神(하칙명신)하시니라.

曰(왈), 公又(공우)아. 我(아)난 今日(금일)에 乘馬(승마)하고 往泰仁殺捕亭(왕태인살포정)하리니, 汝(여)난 先往白岩(선왕백암)하야 同道京學(同道경학)하고 來(내)하라. 平日行次(평일행차)에 徒步(행보)하시고 不乘馬(불승마)하시니라.

인암(공우)이 명을 받고 시은(경학)과 동행하여 살포정에 이르니, 바깥 마루에 꼿꼿이 앉으사 한 번도 돌아보지 않으시니라. 두 사람이 이상히 여겨 안마당을 바라보니, 세 사람이 있는데 서로 상투를 잡고 다투고 있거늘, 자세히 보니 마부가 또한 거기에 끼었더라.

시은이 마부가 자기 집 머슴인고로 바로 달려들어 소리쳐 싸움을 말리니, 마부는 냇가로 물러나 앉고, 한 사람은 장사꾼인데 짐을 짊어지고 큰 길 쪽으로 바삐 떠나가며 여러 번 뒤돌아보고, 한 사람은 마당을 가로질러 다니며 목을 놓아 울면서 무수히 욕을 하니 누구를 향한 것인지를 알 수 없더라.

仁菴(인암)이 命(명)으로 同行市隱(동행시은)하야 至殺捕亭(지살포정)하니, 外廳(외청)에 ?然獨坐(초연독좌)하사 一無所願(顧?)(일무소원(고?))하시니라. 二人(이인)이 異之(이지)하야 望見內庭(망견내정)하니 有三人者(유삼인자)하야, 相執?以爭之(상집계이쟁지)하거늘 細觀(세관)하니 馬夫(마부)가 亦在其中(역재기중)하니라.

市隱(시은)이 御者(어자)가 以自家之雇故(이자가지고고)로 直入一喝(직입일갈)하야 以制止(이제지)하니 馬夫(마부)는 退坐川邊(퇴좌천변)하고, 一人(일인)은 商賈(상가)라 負荷(부하)하야 向大路(향대로)하야 ??以行(망망이행)하며 數以顧見(수이고견)하고, 一人(일인)은 橫行內庭(횡행내정)하야 放聲大哭(방성대곡)하고 無數悖言(무수패언)하니 不知向誰爲之(부지향수위지)하니라.

잠시 지나서 안마당으로 들어가시더니 그 사람을 위로하시고 손을 잡아끌어 오시더니, 주모에게 술을 시켜 먼저 한 잔을 마시시고 다시 한 잔을 따르사 그 사람에게 주시며 말씀하시기를, 울음을 멈추고 술을 마시라.

그 사람이 마시지 않으려 하다가 마침내 억지로 마시고, 입안 소리를 하는 듯이 하며 울면서 마시니라. 인암이 보기에 그 사람의 행동이 무례한 듯하여 꾸짖으려 하는데, 무서운 눈길로 보시며 막으시니라. 그 사람이 그 뜻을 눈치 채고 두 사람을 향하여 통곡하며 막말을 하기를, 너희들이 하는 일을 내가 다 아노라. 울음을 그치지 않거늘, 명령하사 그치게 하시니라.

過少焉(과소언)하사 入內庭(입내정)하시더니 慰其人(위기인)하시고 携手以來(휴수이래)하사, 請主母(청주모)하야 先飮一杯(선음일배)하시고 更酌一杯(갱작일배)하야 賜其人(사기인)하사 曰(왈), 止哭飮酒(지곡음주)하라.

厥(궐)이 不肯飮(불긍음)타가 遂强忍以飮之(수강인이음지)하고, 口中(구중)에 如晨語(여섬어)하야 飮泣爲之(음읍위지)하니라. 仁菴所見(인암소견)에 厥之行動(궐지행동)이 若無禮(약무례)하야 欲責之(욕책지)한데, 以威目視之(이위목시지)하야 戒之(계지)하시니라. 厥(궐)이 察得其意(찰득기의)하고 向二人而痛哭悖說曰(향이인이통곡패설왈), 汝徒之爲事(여도지위사)를 我皆知之(아개지지)하노라. 泣以(읍이)이 不止(부지)하거늘 命止之(명지지)하시니라.

두 사람이 그 일을 이상히 여겨 마부에게 서로 싸운 이유를 물으니 마부가 말하기를, 안마당에 복숭아나무 한그루가 있는데 그 아래 화로가 있어 담배를 피우려고 갔더니, 두 사람이 먼저 와있어서 세 사람이 마주앉아 겨우 성씨만 알게 되었는데, 모르는 사이에 세 사람이 한꺼번에 서로 상투를 잡고 싸우니, 싸울 이유가 없었다 하니라.

두 사람이 이는 반드시 신명의 시비라 생각하여 성(姓)을 물어보니 마부가 말하기를, 자기는 이씨요 장사꾼도 또한 이씨요, 마당에서 통곡하던 사람은 성이 정씨라 하였다 하니라.

二人(이인)이 怪其事(괴기사)하야 就御者(취어자)하야 問相爭之端(문상쟁지단)하니 曰(왈), 內庭(내정)에 有桃樹一株(유도수일주)하니 其下(기하)에 有火爐(유화로)하야 吸煙之故(흡연지고)로 往之(왕지)러니, 二人(이인)이 先來(선래)하야 三人(삼인)이 對坐(대좌)에 ?及通姓(재급통성)하더니, 不知不覺(부지불각)에 三人(삼인)이 以一時以相執?詰難(이일시이상집계힐난)하니 無所爭端(무소쟁단)하니라.

二人(이인)이 以爲(이위)호대 此(차)난 必是神明之是非(필시신명지시비)라 하야 問姓(문성)하니 馬夫曰(마부왈) 自家之姓(자가지성)은 李(이)오, 行商之姓(행상지성)이 亦李(역이)오, 在庭痛哭者(재정통곡자)는 姓(성)이 鄭云(정운)하니라.

제자가 여쭈기를, 이번 공사에 세 사람이 싸울 거리가 없거늘 서로 상투를 잡고, 싸우는 줄도 모르고 싸우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이씨와 정씨의 싸움이 있나니, 오직 나 혼자만이 싸움을 말릴 수 있노라.

제자가 여쭈기를, 오늘 싸움에 두 이씨와 한 정씨가 사우니 어째서입니까?

말씀하시기를, 먼 성씨인 이씨가 내사람이 되노라.

시은이 이로부터 언제나 자랑하여 말하기를, 천하에 앞으로 이씨와 정씨가 싸우는 일이 있어 내가 아니면 말릴 수 없으리니, 그렇지 않다면 하필 나를 불러서 싸움을 말렸으리오. 말할 때마다 자랑하더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今次公事(금차공사)이 三人(삼인)이 無爭端(무쟁단)하거늘 相執?(상집계)하야 不覺爲爭(불각위쟁)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來頭(내두)에 有李鄭之爭(유이정지쟁)하니, 制爭之道(제쟁지도)이 我惟獨能(아유독능)하노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今日之爭(금일지쟁)이 二李一鄭(이이일정)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遠姓之李(원성지리)가 爲我人(위아인)하노라.

市隱(시은)이 自此(자차)로 居常(거상)에 自矜曰(자긍왈), 天下(천하)에 將有李鄭之亂(장유이정지란)하야 不以我(불이아)하면 不可以制之(불가이제지)하리니 不然則何必招我以制爭(불연칙하필초아이제쟁)하리오. 恒言(항언)에 自負(자부)하니라.

기유년 봄에 구릿골에 계시면서

이 공사를 기유(己酉) 년에 보셨으니 그 실현이 얼마 남지 않은 공사입니다.

 

♡## 아무튼 수기가 돌아야 산하대운이 돌게 되어 호승예불 기운도 발동합니다.

그러면 종교인들이 가장 먼저 심판을 받는 공사가 이공사 입니다!

그래서 이 공사에 뒤이어 ((박공우 성도를 증산상제님 얼굴로(천명 어명)으로 행세하는 공사))를 보시고,

한공숙 성도를 시켜 천하호구를 성책하게 하십니다.!

[대전 4- 89] 하루는 경석의 집 서쪽 벽에 이십사장(二十四將)과 이십팔장(二十八將)을 써 붙이시고 공우의 왼팔을 잡으시며 소리를 높여 만국대장(萬國大將) 박공우라고 부르시니라 이 뒤로 공우 어디를 심부름 가든지 문밖에 나서면 어디선가 방포성(放砲聲)이 나더라

 

[대전 4- 90] 하루는 태인 새올서 백암리로 가살때에 공우가 모셨더니 문득 관운장(關雲長)의 얼굴로 변하사 돌아보시며 물어 가라사대 내 얼굴이 관운장의 얼굴과 같으냐 하시니 공우는 어떻게 대답하는 것이 좋을지 몰라서 알지 못한다고 대답하니 그와같이 세 번을 물으시므로 이에 대답하여 가로대 관운장과 흡사(恰似)하나이다 하니 그 뒤로는 본 얼굴로 회복하시고 경학의 집에 이르러 공사를 행하시니라

((세운의 전쟁공사~새올 봉황새에서 백암리 산새로 가실때에~백암리 산새는 일루미나티 세력을 의미 합니다 미국의 중국때리기 중국공산당 죽이기))

[대전 4- 91] 하루는 구릿골에 계실새 한공숙이 이르거늘 친히 술을 부으사 공숙에게 주시며 가라사대 내 일을 많이 하였으니 술을 마시라 공숙이 대하여 가로대 선생의 일을 한바가 없나이다 가라사대 한 일이 있느니라 공숙이 덩둘하여 술을 받아 마시고 한참 앉았다가 여쭈어 가로대 간밤 꿈에는 한 일이 있었나이다 가라사대 꿈에 한 일도 또한 일이니라 여러사람이 공숙에게 그 꿈을 물으니 가로대 선생이 내 집에 이르사 천하 호구(戶口)를 성책(成冊)하여 오라 하시므로 대답하고 오방신장(五方神將)을 불러서 성책하여 올림에 선생이 받아들이신 것을 보았노라 하더라

●ㅡ 일단 천지에서 시범적으로 수기를 돌려보면 제대로 공부한 사람과 그렇지 않은 사람이 드러납니다.

((지금 이미 시작되었읍니다))

두 부류의 사람들이 뚜렷이 구별되면서 마지막 전쟁이 될 선악의 대전이 일어납니다.

묵은 하늘과 새 하늘의 전쟁입니다!

신명계에서는 이번에 수기가 돌 때 살아남을 자격이 있는 사람을 호구조사 합니다.

신명계의 일이라서 꿈에 일을 시키는 것이지요.

♡ㅡ 이제 일이 얼마나 급한지 감이 잡히시는지 모르겠네요.

그래도 살수있는 희망은 남아 있습니다. 이 공사에서 말씀하신 “또 가라사대 이 뒤에 괴이(怪異)한 병이 온 세계를 엄습(掩襲)하여 몸 돌이킬 틈이 없이 이와 같이 사람을 죽일 때가 있으리니 그 위급한 때에(( 나를 부르라”))는 말씀입니다

즉 달리 말하면 수기가 돌 때에 상제님을 부르지 못하는 큰 죄를 지은 사람들은 죽게 된다는 말씀입니다!

♡♡ ㅡ모든 것은 천지공사대로 흘러갑니다

우주는 절대적인 기브앤테이크 성통공완자라야 이길을 갑니다!

우주는 노력을 다해 씨앗을 뿌려야 추수할 수있습니다.

추수할 자격이 있읍니다!

도우님들의 건승을 기원합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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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2. 13: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金剛 大仙師

 

2020년 8월 21일 오전 6:57

 

♡ 만국재판소 만국의원 단주수명 ♡

1. 만국재판소

♡ 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만고의 원한 중에서 단주가 가장 크니, 요임금의 아들 단주가 불초하다는 말이 반만 년에 걸쳐 전해내려오지 않더냐. 단주가 불초하였다면 조정의 신하가 일러 '단주가 깨침이 많고 천성이 밝다'고 천거했겠느냐.
야만과 오랑캐를 없애겠다는 것이 남과 더불어 다투고 시비걸기를 좋아하는 것이라더냐.
이는 대동세계를 만들고자 한 것을 두고, 다투고 시비하는 것이라 욕하였느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우가 요임금의 맏아들이 불초하다고 비판하였나니, 그 이유로써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니고, 물과 뭍을 막론하고 배를 몰고 다니고, 집집마다 들어가 술마시기를 좋아하고, 요임금이 만들어놓은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였나이다."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밤낮을 가리지 않고 여기저기 돌아다녔다는 것은 부지런하게 돌아다니며 백성의 고통을 살폈다는 것이요,
물과 뭍을 가리지 않고 배를 몰고 다녔다는 것은 대동세계를 이루고자 분주하였다는 말이요,
집집마다 들어가 술을 마셨다는 것은 가가호호 백성과 더불어 즐거움을 함께 하였다는 것이요,
요임금의 세상을 멸망시킬 것이라 하는 것은 다스리는 도가 요임금과 다름을 이름이니라.
당요의 세상에 단주가 천하를 맡았다면 요복과 황복이라는 지역차별이 없었을 것이고, 야만과 오랑캐라는 이름도 없었을 것이고, 만 리가 지척과 같이 가까와졌을 것이며, 천하가 한 가족이 되었으리니, 요임금과 순임금의 도는 도리어 좁고 막힌 것이었느니라.
단주의 원한이 너무 커서, 순임금이 창오의 들판에서 갑자기 죽고 두 왕비가 소상강의 물에 빠져 죽었느니라."

대선생께서 이르시기를 "천하에 크고작게 쌓여내려온 원한이 큰 화를 양산하여 인간세상이 장차 멸망할 지경에 이르렀나니, 그런 고로 단주의 원한을 풀어주어야, 만고에 걸쳐 쌓여내려온 모든 원한이 자연히 풀리게 되느니라. 후천 선경세상은 단주가 명을맡아 이루어지느니라 (이중성, 『천지개벽경』 pp.101-103)

♡ 증산상제님께서 회문산 오선위기 도수를 보시며 조선 국운을 정하리라 하시고 공사를 행하실 세, 천하시비신순창운회(天下是非神淳昌運回)라 쓰시어 가라사대
"천하의 모든 약소국이 이 공사로 인하여 조선이 풀리며 자연히 따라 풀려 나가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천하대세가 씨름판과 같으니 애기판과 총각판이 지난 후에는 상씨름이 될 것이요,
씨름판에는 소가 나가면 판은 걷어 치우게 되느니라." 또 가라사대 "씨름판때는 나무 삼팔때를 세우고 만국재판소를 우리나라에 설치하노라." 하시었다 하니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pp.98-99)

2. 만국의원

♡ 약장은 아래에 큰 칸을 두고 그 위에 빼닫이 세 칸이 가로 있고 또 그 위에 내려 셋 가로 다섯 합하여 열다섯(十五) 빼닫이칸이 있는데, 한가운데 칸에 「丹朱受命(단주수명)」이라 쓰시고 그 속에 목단피를 넣고, 또 「烈風雷雨不迷(열풍뇌우불미)」라 쓰시고 또 「太乙呪(태을주)」를 쓰셨으며, 그 윗칸에는 천화분 아랫칸에는 금은화를 각각 넣고, 양지를 오려서 「七星經(칠성경)」을 외줄로 내려쓰신 뒤에 그 끝에 「禹步相催登陽明(우보상최등양명)」이라 가로써서 약장 위로부터 뒤로 넘겨서 내려붙였으며, 궤 안에는 「八門遁甲(팔문둔갑)」이라 쓰시고 그 글자를 눌러서 「舌門(설문)」 두 자를 불지짐하신 뒤에 그 주위에 스물넉 점을 붉은 물로 돌려 찍으시니라. 전주로부터 약재를 가져올 때에 마침 비가 오거늘, 가라사대 "이는 약탕수니라."하시니라. (『대순전경』 pp.239-240)
목단피의 단과 붉은물은 단주수명과 붉은 경면주사를 얘기합니다 해인과 의통의 상징입니다!

♡ 무신(1908)년 봄에 구릿골 약방에 만국의원(萬國醫院)을 개설하시고 여러 종도들에게 가라사대 "한 방소의 병만을 막아도 아니될 것이오 사해(四海)의 병을 다 고쳐야 하며, 한 때의 병만을 막아도 아니될 것이오 만세(萬世)의 병을 다 고쳐야 하리니, 이로써 만국의원을 개설함이라." 하시더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 p328)

♡증산상제님께서 무신년(1908) 여름에 동곡에 계시더니, 제자에게 약패(藥牌)를 만들게 하시니 밤나무에 만국의원(萬國醫院)이라 쓰게하사, 글자 획에 경면주사를 발라 공우에게 주시며 "약패를 원평거리에 내걸으라."고 말씀하시며, "관리가 묻거든 너는 어떻게 대답하려느냐" 하시니, 공우가 아뢰기를, " '죽은 자를 살리고 눈먼 자를 뜨게 하고 앉은뱅이를 걷게 하고 그 밖에 못 고칠 병이 없다'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 말을 들으시고 크게 기뻐하시며, "네 말이 옳도다. 반드시 그렇게 대답하라." 라고 말씀하시고 약패를 불사르시니라. 제자가 여쭙기를 "지금 약패를 제조하사 원평에 걸라 말씀하시고 불사르시니 무슨 이유입니까."하고 아뢰니, "공우가 그 임무를 능히 감당하여 관리에게 잘 답변을 하였으니,약패가 이미 원평거리에 걸렸느니라." 하시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418-419)
**박공우를 후천 의통성업의 신명계 만국대장으로 기운붙이는공사이며 전주는 세계 만국을 의미합니다

3. 증산소유 단주수명, 단주수명 우주수명

♡ 고수부께서 무오(1918)년 9월 19일 대흥리를 떠나 조종골로 오실 때, 약장을 아니가지고 빈 몸으로 오셨으므로, 이제 약장을 짜시니 다음과 같으니라.
약장의 밑의 칸은 큰 칸 하나를 두시고 그 위의 칸은 사상에 응하여 빼닫이 네 칸을 횡으로 두시고 아래칸 바닥에다 경면주사로 붉은 점을 둥글게 스물넉점을 돌려 찍으시고 그 중앙에다 팔문둔갑(八門遁甲)이라 쓰시고 글 쓴 위에다 설문(舌門)이라고 두 자를 불지져 낙서(烙書)하시고 약장 안벽에다가 이와 같이 쓰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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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증산 소유(姜甑山 所有)
여동빈지 조화권능(呂童賓之 造化權能)
강태공지 도술(姜太公之 道術)
신농씨지 유업(神農氏之 遺業)
단주수명(丹朱受命)」
그리고 이 약장을 둔궤(遁櫃)라 부르시고 또는 신독(神櫝)이라고도 부르게 하신 바, 약방에 오는 사람은 누구든지 그 앞에 돈을 놓고 절을 하게 하시어 이 법을 엄격히 지키도록 명령하시어 누구든지 반드시 실행하게 하시니라. (선도신정경 pp77-79)

♡어느 때 신정공사를 베푸시며 선포하시니 이러하시니라.
"수지자웅이라 누가 알 것이며
오지자웅이라 이를 누가 알리요
희고 검은 것을 그 누가 알 것인가.
지지자(知之者)는 지지(知之)하고
부지자(不知者)는 부지(不知)로다.
삼팔목(三八木)이 들어서 삼팔선(三八線)이 왠 일인고
삼일(三一)이 문을 열어 북사도(北四道)가 전란이라.
어후하니 후닥딱
번쩍하니 와그락
천하가 동변이라.
운수보소 운수보소
질병목의 운수로다
천지조화 이 아닌가.
단주수명(丹朱受命)
우주수명(宇宙壽命)
지기금지원위대강(至氣今至願爲大降)"
하고 창하시더라.(『선도신정경』 p.150)

♡♡ *원시반본하는 후천개벽기에 증산도가 말복추수모임의 진법이 나오고 이 진법의 증산도인이 출세하여 태을주가 울려퍼집니다!
. 마음심판 천심자선택 개벽추수의 급살병을 통과해야 후천세상으로 넘어갑니다.!
천리는 소명하고 도수는 명백합니다.!

증산소유 단주수명의 만국재판소 만국의원입니다.!
천지부모이신 증산상제님과 고수부님의 가르침에 보는 눈이 열리고 듣는 귀가 트이면, 범증산도가에 입도하여 단주수명의 의통천명을 받드는 참증산도인이 되게 됩니다.!
천하대세가 북사도의 전란과 남군산의 병겁으로 질주하고 있습니다.!
모든 일에는 선통자가 있고 중심세력이 있는 법입니다.!
고수부님께서는 올바른 줄 하나만 치켜들면 모두가 오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증산종단의 총 결론이 범증산도가 추수모임 입니다 증산신앙의 총 열매가 참증산도인 입니다 !
이제는 증산신앙인들이 정신을 바짝 차려 하루빨리 증산도가 추수모임의 참일꾼으로 재생신되어, 시천주 속육임을 정하여 태을주 수꾸지를 돌리는, 마지막 말복도정에 참여해야 합니다!

♡♡ 인류역사 원억의 고와 마디가 된 단주의 원한을 풀어 세운역사를 소화시키기 위해 단주를 자미원에 부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리게 하여 창생의 수명과 복록을 맡기시고 중천신으로 하여금 일체 사가 없이 균분하게 복록을 내리게 하셨으니, 안내성 성도와 문공신에게 내리신 칠성도수는 바로 도안 세살림 특히 말복도수에게 내리신 것이므로 약장 조화궤(상제님 약장)와 법궤(태모 고수부님 약장)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입니다.
안내성, 고민환 종도에게 율려도수와 칠성도수를 부치시고
문공신 성도에게 7년 은두장미 공사를 부치셨기 때문에
칠성을 주재하고 뭇 성신을 거느렸으며 중천신으로 하여금 수명과 복록을 맡기셨음으로 인해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을 적으신 것입니다
태을도 주장처럼 단주와 사마소 신부 사명자가 별개 인물로 오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지금까지 단주하면 세운판 만 주재하여 조선 한반도를 오선위기 바둑판 삼아 남북 조선 주인, 미, 중, 러, 일 5신선이 바둑두는 형세로 국제문제를 잡아돌려 해원시킨다고 해석했으나
보다 깊은 의미에서는 이같이 수지지어사마소 말복지도자의 도운 인사문제(칠성도수)와 관련해 자미원에 부친 단주로 하여금 칠성을 주재하게 하여 후천 용화세계의 창생들로 하여금 수명과 복록을 주재하여 해원시키는 것입니다. 단주가 못 다 이룬 대동세계의 꿈과 소망을 이루도록 세운의 오선위기 판에 선천의 모든 원신을 부쳐 해원토록 한 것이고,
전봉준 장군을 머리로 한 선천의 꿈을 못 이룬 모든 역신들은 도운판에 부쳐 후천의 복록과 수명까지 주재 해원토록하여 도운의 종통은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의 도안都安 세살림 수지지어사마소 사마家 세살림에 부친 것입니다.
따라서 약장 조화궤와 법궤에 단주수명이라 공사보신 것에 대해 세운에 사역시킨 단주가 도운을 주장한다는 이러한 설익은 주장 역시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과도기 소경잔치에 불과한 것입니다.

(♡ 안원전 총사수님 고맙습니다)
♡대각기원 금강복망♡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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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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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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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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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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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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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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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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