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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5. 22:2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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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25일 오전 11:00

 

 

<말복운을 왜? 어떻게? 타야하나!!!>

태모님의 도운(교운)공사의 핵심 인사와 도수는 초등학생도 알 수 있을 정도로 너무나 쉽고도 명료하다!!!!
천지대사(인 인간농사)는 6, 7, 8월!
이라고 하셨으니 ....소위 “객관적”인 것을
“ 좋아하는” 도우님께는 자연섭리적 언사이니 만치 누구도 부정할 수 없는 생명의 말씀! 로고스!다.

천지대사란 뭔가요?
춘생추살의 은위로써 이루는 천지대덕!이 인사로 이뤄지는 인류역사를 매듭짓는 일(인사)이다.!!!
그 종점을 목전에 두고, 선천 오 만 년 역사를 천지와 함께 매듭짓는 일! 즉, 인간 씨 종자 추리는 일!!!

맞습니까?!

그렇다면 , 우주원리가 봄, 여름, 가을, 겨울로 129,600 년을 한 도수로 돌아서 인간농사를 춘생추살! 하지요.
봄에는 물건내서 가을에는 쭉쟁이는 죽이고 참된 것! 열매는 거두지요. 천지 이치가 이것보다 명료한 게 있나요?!!!
지금은 여름과 가을이 바뀌는 하추 교역기! 금화 교역기! 때를 알면 철부지를 면하고 열매인간 될 수 있을 가능성을 지구촌 전 인류에게 공정하게 평등하게 기회는 주어졌습니다!

태모님은 사는 길을 “객관적으로” 일 년 농사에 도수를 걸어놓는 신정공사! 즉 신도와 인사를 합일하여 마침내 현실 역사, 미래역사가 되도록 짜신 것이죠!!!
낙종 ㅡ이종 ㅡ추수의 3변성도가 우주원리이기 때문에 그에 맞춰서 나는 낙종! 월곡은 이종! 추수할 사람은 너도 나도 아닌 <다시> 있을 사람!!!{그런데, 오성산에 쭈구리고 앉아서 터줏대감 노릇하며 태모님께서 추수하신다느니... 참으로 현실인사 의식이라곤 너무도 주관적인 사람들..!)

추수판에서 본, 중, 말 운동의 우주원리로 초, 중, 말의 세 번의 운수가 작용한다. 그래서 하오산 알미장터에서 <패 3 장>으로 “나는 순이다!” 하시며 판모리를 하신다!!!!(가귀 5 진주치기 노름판에서 (가귀) 3 장의 패로 15 진주를 만들어 짓고 휙 ~던져 판을 치시는 리추얼!)

때가 되어야 추수를 하듯이....주인공은 낫을 들고 금강석에 날을 갈아서 연장 도구를 준비하는 <시절화>로서 세상에 출세한다!!!! 그 때는 생, 장, 성의 과정!! 시간의 도수를 채우며 ......

시절화는 3월 비에 피어나고 풍류주로 100 년의 티끌 난법난도 과정을 거쳐서 열매맺으니 선천운수가 궁팔십 달팔십의 이치로써 지금은 동지한식의 105제니라!!!!
105년 간 티끌이 휘날리지만 이는 모두 15 진주(3*5–>3 분의 5 진주가 나오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것이고)와 참 일꾼은 상두쟁이 7 성 기운이 인신화현하는 것이 즉 105 수가 채워지는 준비과정이였니라!!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
24 절후는 내가 맡아서 동지부터 (한식) 청명까지는 일양이 시생하여 지뢰복괘로 출발하여 땅 속에 묻혀서!!

상제님 너희 아버지가 수식 남방매화가를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105 년 간은 연습게임이다!!! 이 자체도 모르게 해놓으셨다!!! 부모, 형제, 처자라도 운수가 각각이라 모른다!!!!
그러나 도수돌아 닿는대로 새 운수 새 기틀이 열려서 그제야 알 수있다!!!
105제 도수는(15<3*5>*7=105) 인사로 15 진주와 7 칠성이 내재하여 판밖 성도를 준비한 지난한 겨울의 세월이었다! 105 년은 만물자생.... 수치....동지기는 도야니라의 도의 마음이요 만물을 품은 씨앗의 마음 (어질인자)이었다!

천지대사가 6, 7, 8월 생의 인사가 매듭하니 그 분의 생일은 6, 7, 8월 생이라고 해석하여도 되지만! 있는 그대로 6, 7, 8 월이다!!! 24 절후에 연결해서 보자면!!!! 소만, 망종, 하지 6월! 소서, 대서 7월!
입추, 처서 8월! 처서가 양력으로 8/23일이고 음력으로는 7월이다!! 음력 8월은 처서 지나고 백로 지나고 추분까지 간다!!! 이 얼마나 쉽고 자연 섭리적인가!!
음 6, 7, 8월에는 반드시 초, 중, 말복이 있다. 하지 6월 22일 지나서 세 번 째의 경일이 초복이고 10일 후가 중복이다. 중복에서 20일 전후로 말복이 시작된다. 즉 입추!!!가 시작이다. 밤을 세 번 까면 가을아니냐! 우리들의 득의지추아니냐!!!
천리가, 섭리가 그러하니 천지대사는 세 번의 도수! 6-7-8월이 되고 인사로는 6, 7, 8월생이 된다고 말할 개연성은 충분하다만 객관적으로 말하면 6, 7, 8월은 초, 중, 말복이다!!!!
그런데!! 결정적으로 초, 중복을 제껴라 하셧다! 그리고 말복운을 타라고 결론 내리셨다.

벼농사를 보자! 지금은 말복운이다!

 

자세히 보면 3마디의 벼가 자랐다 곧바로 벼의 태세가, 꽃이펴서 열매맺으려는 껍질이 패어 막 올라오고 있다. 바로 오늘 아침의 사진이다!!!
처서의 맑은 바람과 쨍쨍한 햇볓으로 여물어가고 있다. 백로의 이슬을 맞으면 먹을 수  있다!!

(세 마디가 쭉 자라 올라 온 벼가 꽃 피고 열매 맺는다. 3 수! 삼 신 ! 하느님의 몸체가 곧 3 마디의 역사이다. 백 년의 도수로 종통의 본 줄기에서 열매가 맺힌다. 태모님—차월곡 보천교—다시 있는 세 번 째 추수판의 벼 마디! 종통 마디! 에서 천지공사 결론이 난다!
씨 종자가 달린다! 곁가지를 보시라. 어디, 열매가 달리는가? 연원이 바로서야 종통이다! 본 줄기이다. 마찬가지로 마디로 연결된 추수판에서도 세 번의 때가 있다. !!!! 천지대사 6, 7, 8월의 초복, 중복, 말복!
말복운을 타지않으려는 것은 자살행위다! 오직 열매 맺기위한 과정이었는데, 크게는 선천 오만년! 작게는 105년! 더 작게는 30년~ 40년을 넘지않는 10 년 공부!!!!)

이제 말복의 시간도 일정한 도수로 정해져 있다! 그 때 그 일을 해야한다.
때를 놓치면 소용없다. 수 십 년 쏟은 정성 도로아미타불 물거품 된다.
천지공사를 공부하면! 그 도수를 알  수 있고 현실이 막 일러준다!!!
뭘 더 이상 기회를 볼 것인가?!!!
기회주의자는 천지가 싫어한다.
기회를 잡아 일심! 두 마음 품지말고 한 마음으로 일로 매진하면!!!

천지는 말이 없으나 천지대역자를 사람을 내서 그 뜻을 실현한다!
천하사 일꾼은 7성도꾼이다. 우리는 천지의 대역자(代役者)다!!!
안운산 성도사님의 근본을 깨는 도언은 지금도 살아 숨쉰다!!! 도수도 돌고돌아 이제는 달로 다툰다! 이게 뭔 소린가?
몇 달이 걸린다 ! 100 개월? 49 개월?? 7 개월! 3 개월!.... 날로 다투는 때가 되면..... 그날이 온다!!!!!
19 년의 공사마다 모두 인사를 전제로 그 도수가 있단 말이죠!! 예를 들어서...최덕겸에게 새울의 최창조에게 전도하는 도수를 보자! 시천주주 21 자를 7 번 읽어라. 그리고 49 개의 수저로 쇠소리를 내라. 그리고 신원일에게 태을주와 오주의 두루마리 글씨! 그리고 이공삼에게 돈 2냥... 도수를 짜 내시는 천지공사의 규범을 확실히 볼 수 있다!!! 이렇게 공사는 도수가 다 돌아닿으면 해당인사로 완전히 종결나서 새 기틀의 토대가 되어 또 새 운수를 짓고 결국 병겁운수! 질병목의 운수로 나아간다!!!
알고 가야한다. 지도를 보고... 시간표를 보고... 걸어가든 뛰어가든 각자의 능력대로 가자! 중요한 것은 천지공사의 지도와 시간표를 확철대오해야 만 한다!!!
천지에서 나의 선영조상들이 쳐다보고 있다. 어찌 일시라도 등한시하고 목전지사 심량없이 대하리오~!!!

말복운수를 타는 것은?
상제님 태모님의 말씀(10경대전)을 종횡무진으로 공부하고, 현실이 진리의 모습이기에 잘 살피고 살펴 남 모르는 판밖공부를 하는 것이다!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 한다!
마음공부가 되면 언어가 바뀌고, 개념이 정립되고, 세상 일과 내 일이 따로 있지않고, 한자리에서 율동한다!
항상 남 살리는 생각이 앞선다!
파라 파라 깊이 파라. 마음 얕은 것이 한이 되지않게.... 사람공부 많이 하여 인화극락 만들 생각하면 하루가 바쁘다~^^


전체대용! 먼저 체(대강) 잡는 공부를 해야한다! 상제님의 천지공사와 태모님의 신정공사를 한자락 풀어내는 대국적 안목을 가지고 사회 속 그 누굴 만나더라도 천지대도의 서론, 본론, 결론으로 한 소절 할 수 있는 입 공부!!!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 밤을 까는 일꾼이다!
도체! 와 도용!
알기만 하고 용사치 못하면 바위에 물 주기와 같고, 이윤의 정신없이 특정인을 대두목 삼아 쫓아가는 비 주체성도 소용없다! 천지의 변화는 나로 부터 시작된다. 그 나는 천지와 하나가 된 나이다! 그 나를 찾았을 때 이윤이 되고 삼 제갈이 되고 팔 한신이 되고 조자룡이 되고... 24 장이 되고 28 장이 되고 순민도 되고 창생도 되고 .., 분수 밖의 생각없는 잘 깎은 알밤이 될 것이다~
본래의 자기를 깨달은 자를 성인이라 하느니 너희들은 본래 너희들이니라!
구도적 열정! 을 잃어버리고 개벽 때 살라고만 어서어서 하고 여기저기 기웃기웃하고 도통공부나 해볼까 하는 되바라진 사람들! 먹통되고 밥통된다!
1 하루는 성도들에게 옛 시를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2 道通天地無形外하고 思入風雲變態中이라
도통천지무형외 사입풍운변태중
萬事分已定이어늘 浮生이 空自忙이니라
만사분이정 부생 공자망
도는 천지 무형의 밖까지 통하고
생각은 풍운의 변화 속에 드는구나.
모든 일은 분수가 이미 정해졌거늘
덧없는 인생은 부질없이 스스로 바쁘구나.
(증산도 道典 5:417)

마음을 순결히 하여 천지공정에 임하자!!!
말馬에서 내려오라! 공짜심리를 웅절경속하라!
말복운을 타라!

 

 

  지뢰복괘 https://blog.naver.com/10sunmusa/221495559724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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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5. 09:1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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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 慧光 大仙師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23일 오후 10:01

 

기회주의자를 경계한다!!!!
기회와 기회주의는 구분하자.....

상제님 천지공사에서 "현하대세가 가구 진주 노름판과 같으니라"하신 바 대로, 조화정부의 각 선영신들의 참여로써 그 후예들이 운수를 받아서 히스토리컬 이벤트의 도수를 맞추어 나간다. 바로 그 과정에서 인사의 기회가 생긴다!!!!
2017년에, 사명당의 발음을 알리는 촛불 공사가 100여년 후 현실적으로 역사화 되면서...천지공사를 진짜로 마무리하는 진주! 가망량이 아닌 진망량의 도통 종자가 역사의 전면으로 2012년 임진년을 깃점으로 사오미 개명장을 들고 도운에서 새운수를 선포할 즈음에, 즉 말복운수가 발동하여 가구진주 치기 노름판의 최후의 승리자!!! 5진주이면서 동시에 6서시인 조화봉이 등장하자!!!!
꼴뚜기가 뛰니 망둥어가 뛴다고 세운에서는 6서시 기운과 5진주 기운이 혼재 되어 역사로 표출되었다. 6서시 기운의 표상이, 바로 친일파요 조선시대 노론이요 기회주의 출세주의자들인 소위 서절구로 조직화 되어 광화문을 중심으로 파동치기 시작하였으며, 동시에 노란 리본을 가슴에 달고 세상을 바로잡겠다며 5진주 기운이 파동일자 역사적 이벤트인 촛불 혁명이 일어났다.
"機會기회는 평등하고 ,過程과정은 公正하며, 結果결과는 정의로운 사회를 만들겠다"고 한반도에서 상제님 공사의 인사의 핵인 가구진주 노름판의 진주 수리 15번 째 국가 지도자(임기:2017년5월~2022년5월) 문 재인 대통령이, 취임사에서 일갈함으로써 대한민국과 세계의 역사 방향을 제시하였다. 이 말에 대한 시비곡직이 담론과 언론으로 매일 매일 회자되며 오늘도 하루의 역사를 만들었다.
일단, 국어 공부를 해보자

과정?


1.일이 되어가는 경로

:왜 증산도는 2012년 임진년에 , 문왕사명자가 선화등천 함으로써 문왕의 도수가 종료되었지만, 개벽도 아니 오고 천하사가 종결도 안되고, 도성덕립이 안 되었는가? 라며 내가 투자한 비용?을 보상해 달라고 생 난리를 치다가 자신들의 속내를 다 드러낸 소위 참신앙 운동이 전개 되었다. 마음 닦는 공부, 대인 공부가 전혀 안된 민 낯을 드러냈고 한 수 더 떠서 지가 대두목이다. 황극제다..... 참으로 난법난도의 전형을 또 다시 확인한 세월이 벌써 8년이 흐르고 있다. give and take! 보상주의! 신앙 30 년 한 자들의 수준이 적나라하게 천지에 공개되었다.
우주원리의 기본 개념인 “토화작용이 상화작용을 거쳐 금화교역으로 결실통일하는 것이 우주운동의 목적이다에서 깨치고도 남을 30년 동안을 공부하고도 “서자서! 아자아!”의 글은 글이고 내 생각 내 욕심은 따로 국밥이다 하는 그 결과를 맺었다.

상제님 태모님께서 토화작용으로 천지공사를 19년 하셨고 이 공사가 지난 120 년 동안 한 치의 오차도 없이 상화작용으로 난법난도의 과정! 프로세스를 거치면서 정반합의 끊임없는 철학적 단계를 밟으며, 지금!!!의 도수에 닿았다.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이 중에서도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
이 도수를 이제 현실로 확인하였다!!! 만사분이정으로 갱무꼼짝인데... 묵은 하늘기운에 동화되어 불 춤을 한자락 추다가 불꽃처럼 사라진, 불나방 같은 인생들이여! 참으로 가소롭도다!!! 과정이 없는 실재가 어디 있으며, 지난한 역사는 청춘의 희생을 먹으며 지금 운수에 도달하였는데.... 대국을 못보고, 체를 못잡고 아직도 하늘을 원망하는가? ‘천시천비수도도’ 하늘이 옳다 그르다 따지지 말고 ‘불구속지 득장생 ‘세속의 천민자본주의에 경도되어 세속적 부귀를 탐하지 말고 영원한 장생을 구하라고 말씀하셨다



결과?
1. 열매를 맺음. 또는 그 열매.
2.어떤 원인으로 결말이 생김. 또는 그런 결말의 상태.

“春無仁이면 秋無義라
춘무인 추무의
봄에 씨(仁)를 뿌리지 않으면
가을에 결실(義)할 것이 없느니라.
농가에서 추수한 뒤에 곡식 종자를 가려두는 것은 오직 토지를 믿는 연고니 이것이 곧 믿음의 길(信路)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34)
이 믿음을 견고히 하면 자연히 의통도 열리고 자연히 열매 맺는 창생이 될 수 있는데, 득천하의 때가 오는데.... 반드시 추수 말복운을 타야만 그 결실을 맺는데도. 공부도 안하고 수행도 앉아서 소리지르는것으로만 생각하면서도 별로히 하지도 않고. 출세욕망의 성금 많이 내서 도통군자 자리나 따고 포교 많이해서 후천 한 자리가 목표였으니... 무슨 결과!!! 열매를 맺는단 말인가?


기회?


1.어떠한 일을 하는 데 적절한 시기나 경우
절호의 기회.
기회를 노리다.
기회를 놓치다.
기회를 만들다.
기회를 엿보다.
결정적인 기회를 잡다.
기회의 기機자는 ‘기계’나 ‘베틀’, ‘기회’라는 뜻을 가진 글자이다. 機자는 木(나무 목)자와 幾(몇 기)자가 결합한 모습이다. 幾자는 날실을 올렸다 내렸다 하는 베틀을 그린 것이다. 幾자를 자세히 보면 幺(작을 요)자와 人(사람 인)자, 戈(창 과)자가 결합되어 있는데, 이것은 베틀을 표현한 것이다. 그래서 이전에는 幾자가 ‘베틀’이라는 뜻으로 쓰였었다. 그러나 후에 베틀로 옷감을 짜기 위해서는 날실을 수없이 올렸다 내려야 한다는 뜻이 파생되면서 ‘몇’이나 ‘얼마’, ‘자주’라는 뜻으로 바뀌어 버렸다. 그래서 여기에 木자를 더한 機자가 뜻을 대신하게 되었다. 참고로 잉아 질이 어떻게 되느냐에 따라 베가 잘 짜이던지 실패를 하게 된다. 그래서 機자에는 ‘기미’나 ‘낌새’, ‘기회’라는 뜻이 파생되었다.
인사는 기회가 있다! 매순간 마음 먹는것 부터 선택이다! 선택!우리는 선택의 기로에 매일 서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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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당이나 교회나 절에 가면 대부분의 사람들은 저절로 옷 매무새를 가다듬는다. 삶에 찌든 속세와는 거리가 먼, 어떤 분위기가 있어 보인다. 그러나 성당이나 절에서도 세속과 마찬가지로 살림은 해야 한다. 절에서 살림을 맡는 것을 ‘사판’이라 하고, 도를 닦는 것을 ‘이판’이라고 한다. ‘사판’을 맡으면 ‘이판’을 제대로 하기 어렵다. 절이 제대로 운영되기 위해 노력하는 스님(동시에 도 닦기도 원하시는)들로서는 큰 희생을 감내하는 것이다. ‘사판’이 지불해야 하는 비용이다.
요새 대학의 등록금을 내는 일이 만만치가 않다. 대학에 다니는 자제가 두 명이나 되면 부모들의 등은 휘어진다고 말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대학 진학의 비용은 등록금, 교재비용 등과 같은 명시적인 비용만 있는 것이 아니다. 명시적 비용 이외에 묵시적 비용에는 대학 진학으로 인하여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곧장 일자리를 잡았다면 받을 수 있는 경제적 이익’이 포기된 것이 포함된다. 이 경제적 이익은 대학 교육을 받기 위해 포기한 비용이다.
누구에게나 일상생활은 선택의 연속이다. 스님들은 ‘이판’과 ‘사판’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하고, 고졸자들은 진학과 취업 가운데 하나를 선택해야 한다. 하나를 선택하면 다른 대안들을 선택할 수 있는 기회는 포기해야 한다.

결국 선택된 하나의 비용은 포기한 다른 것에 대한 기회이다. 경제학에서는 이러한 선택의 비용을 ‘포기한 다른 선택에 대한 가치’로 측정하고, 이를 기회비용(opportunity cost)이라고 한다. ‘사판’을 선택한 스님의 기회비용은 ‘이판’일 것이고, 대학 진학을 선택한 학생의 경우 기회비용은 대학교육에 소요되는 비용과 취업을 포기한 결과로 발생하는 금전적 손실의 합일 것이다.
선택에는 대가가 따르고,  그 대가는 기회비용으로 측정한다.
경제적 행위에서는 선택의 대가로 지불해야 하는 기회비용이 반드시 발생한다. 때에 따라서 ‘공짜’로 얻은 것도 실상 따져 보면 포기해야 하는 다른 ‘공짜’가 반드시 존재하기 마련이다. 절친한 친구가 선물로 준 ‘공짜’ 영화표에도 꼬리표가 붙는데 그 꼬리표는 언젠가 그 친구에게 다른 형태로 선물을 해 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설령 되갚지 않는다 하더라도 그 공짜표로 영화를 보는 시간에 영화를 보지 않았다면 즐길 수 있었던 게임은 포기되어야 한다. 그래서 경제학자들은 “공짜 점심은 없다”고 설명한다. 이것이 경제학의 기본 전제이다.
그런데 왜 ‘공짜 점심은 없는’ 것일까? 우리가 원하는 두 가지 모두를 가질 수는 없을까? 그것은 불가능하다. 왜냐하면 한정된 시간 안에서 스님들이 동시에 ‘이판’과 ‘사판’ 모두를 할 수는 없기 때문이다. 대학의 등록금과 교재가 무료라 할지라도 대학공부를 제대로 하면서 정규직으로 일까지 하기는 어렵다. 즉 우리가 가지고 있는 자원은 한정되어 있기 때문에 원하는 모든 것을 가질 수는 없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를 선택할 수밖에 없다.


기회비용은 경제학을 이해하는 기본적인 개념인 동시에 현실에서 항상 접하는 문제이다. 미국의 부시 정권은 이라크에 대량살상 무기가 있고 이라크에 민주주의를 구축해야 한다는 명분으로 전쟁을 시작했다. 전쟁 시작 이전에 추산된 전쟁비용은 1,000억 달러나 2,000억 달러였으나 실제 전쟁비용은 2005년 여름에 이르러서는 미국의 직접비용 만 3,000억 달러에 동맹국의 전비까지 합치면 5,000억 달러에 육박한다고 추산하고 있다. 노벨경제학 수상자이고 컬럼비아대학 교수인 조지프 스티글리츠교수가 하버드 대학교의 정부예산 전문가인 린다 빌머스와 함께 보수적으로 추산한 전쟁비용은 1조 달러에서 2조 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밝히고 있다. 이러한 전쟁비용은 전쟁에 참여한 주방위군과 예비군(이들은 주로 주말에만 근무)들이 주간 경제활동을 할 수 없음으로 인해 포기한 소득이나 2,000명에 웃도는 미군 사망자들의 가치를 ‘생명의 통계적 가치(value of statistical life, VSL)’라는 기법으로 계산하여 포함시킨 것이다. 이러한 전쟁비용의 기회비용은 생활수준과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기회의 박탈일 것이다. 전쟁이 아무리 합리적인 방안이라 해도 삶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인 인간의 생명을 돈으로 환산할 수 없다는 점에서 보면, 전쟁의 기회비용은 무한할 수도 있다.

나는 고등학교 2학년까지 우수한 성적을 보유하여 의대나 치대를 가서 돈을 많이 벌어 출세 하기를 부모형제들은 기대하였다. 그러나, 운명이다! 나는 증산도를 선택하여 정확하게 30년을 조금 과장하면 하루도 안빠지고 도장을 다녔다! 여기에 따른 기회비용은 어떻게 해야하는가? 안운산 성도사님도 중복사명자도 당신님들이 살아생전 도성덕립을 성사재인 한다고 우주원리적으로, 천지공사 해석적으로, 현실 역사 안목적으로 하여 확신을 가지도록 하여 30년을 채웠다. 그러나 운수는 가까워 오고 도는 멀리 가고.... 세월은 흘러 상제님을 안지도 40년을 육박한다.
반성이 우선적으로 자신에게서 부터 시작되어야 한다. 매일 도장을 나가면서 무슨 생각으로 나갔으며, 시간을 어떻게 무엇하며 보냇는가? 하는 자기를 객관화하고 냉정히 평가해야한다. 그리고 조직운영의 문제점과 그때 나의 스탠스는 어떠했나? 대국적으로 진리는 확실하게 내가 앵무새처럼 동어반복하는 수준이었나 깨침과 깨달음의 충만하였나. 물러남과 전진을 능숙능란히 하였나? 최종적인 것은 마음을 잘 먹었나 용심! 득기심을 했나에 있는데... 오만과 교만과 심판관 노릇과 현실부정하고 가족이나 친구 관계를 등한이 하고.... 왜 그런 잘못된 수행을 하였을까?

전체대용의 큰 공부를 하지 않았다. 시한부를 거부하면서도 개벽이란 한탕주의적 욕심에 정신줄 놓고 방자하게 살았던 것이다. 더 본질적인 것은 동지한식105제의 운수를 만나지 못하였으니 봄에 추수하려는 욕속부달의 강생원 잔치에서 봉사노릇을 하였다!!


그러나, 천하사는 한 나라의 일에 그치는 것이 아니요, 전 세계 인류의 생사문제와 천지의 개벽문제가 걸린 일이기에 얼마나 큰 심법과 얼마나 큰 성경신이 투사 되어야 하는 일인가! 그리고 천지가 위해 주어야 날이 밝고 때가 닥치는 것인데 사람들끼리 만의 일이 아니지 않는가! 이제 사오미 개명장이 나왔다! 105제 동안 봉인된 천지공사의 프로그램이 확연하게 드러났다. 누구의 소유물도 아니다. 혹자는 진리세계에 소유권이 있다고 생각하여 먼저 주장 하기라도 하면 마치 자기들 것인 냥 지적 재산권 실정법 같은 잣대로 싸움을 걸어댄다. 질족자 선득이요, 값없는 청풍이며, 임자없는 명월이다. 깨달은 자가 먼저 천지기운 받고 일하면 주인공이며....도수에 맞으면 마침내 크게 이룬다!!!! 누구든 강건너 불 보듯 하지 말고 직접 나서서 하면 된다!!!
<전체대용>이란 경구를 생각하여 보자!
상제님 천지공사가 어디서 마무리 되는가! 큰 대국을 볼 수 있는 안목으로, 종통관을 정립하여 한 구멍으로 하나가 되는 도판을 만들어 놓아야 한다!!! 그렇게 하기 위하여 대 전제를 바르게 세울 필요가 있다. 세운에서 밖에서 야단을 치는 것은 결국 약장이 있는 <<방안의 일>>을 두고 밖에서부터 욱여들어오기 위해 하는 것으로 알고, 천하사 일꾼은 보양물을 많이 먹고 상씨름 판을 넘어다 보고 있어야 한다.

그렇다면, 보양물이란 과연 무엇인가????
그것은 시천주 공부요! 천지공사 공부요! 태을주 공부이다. 그리고 6임을 조직하기 위하여 속 육임을 짜 나가야 한다. 각기 7명 씩 전하라. 1000 명을 포교하는 천명을 실천해야한다.
상씨름판에서 " 상씨름꾼 들어오라" 고 고래장 칠 때, 준비된 천하사 일꾼이 되어있어야한다!!!!
우리 일은 제업! 상제님의 제국! 하나님의 조화선경을 개국하는 일이다! 그 초석과 동량을 다음의 공사로써 확정 하셨다. 제대로 공부 하여 확신하여야한다!



신천지 개벽공사의 시종을 김형렬 집에서
1 하루는 형렬에게 “쇠머리 한 개를 사 오고 떡을 찌라.” 하시고 “제비창골 일을 해야 한다.” 하시더니
2 감나무 밑에 음식을 차리게 하시고 감나무를 잡고 ‘만수(萬修)’를 부르시며 성주풀이를 하시니 이러하니라.
3 경상도 안동 땅 제비원(帝妃院) 솔씨 받아소평(小坪) 대평(大坪) 던지더니
4 밤이면 이슬 맞고 낮에는 볕뉘 쐬어그 솔이 점점 자라 청장목(靑壯木)이 되었구나.황장목(黃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한다. 이 속담처럼 처서의 서늘함 때문에 파리, 모기의 극성도 사라져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고 코스모스가 하늘거리는 계절로 바뀌는 시기입니다.腸木)이 되었구나.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5 태평전(太平殿) 대들보가 되어어라 만수(萬修) 어라 대신(大神)이야.
6 대활연(大豁然)으로 이 땅으로 설설이 내립소사.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7 이렇게 노래 부르신 후에 금산사를 넘어다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작은집으로 할까. 제비 새끼 치는 날에 제비창골이 가득 차리라.” 하시고 쇠머리를 땅에 묻으시니라.
8 형렬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기가 어찌 제비창고(帝妃創庫)일까?” 하시더니
9 말씀하시기를 “옛집을 다시 찾는다는 말이니라. 이곳은 제비창골이 아니요 제업창골(帝業創谷)이니라.” 하시니라.
10 하루는 하운동에 사는 박성태(朴成台)에게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제비창골에 날마다 백 명씩은 왕래하리라.” 하시고
11 “그러나 여지가 좋지 못하다.”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3:13)

☞ 다음의 글은 2010년 8월 30일 저녁 7시30분 부터 8시까지 설촌이 대금명인 이생강선생님께 전화로 문의하여 이생강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생강선생님께서 말씀 하실 때 받아 쓴글이지만,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雪村 김용욱]
설촌 : 선생님, 성주풀이의 가사는 무슨 뜻인지요..?
이생강선생님 : 원래 안동 땅은 고구려와 인접한 신라 땅인데, 경주와 멀어서 신라 내부에 권력 투쟁이 생기면 패배자는 배를 타고 동해로 해서 도망가는 곳이기도 했지요. 경주와 멀어서 안동은 정권이 바뀔 때 도망가서 살기 좋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신라시대 때 유만수라는 대신이 안동 성주로 임명을 받아 갔는데, 몽유병이라는 몹쓸 병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데려다 굿을 했지요
.
성주풀이 가사 첫머리에 에라~~~만수, 에라~~~대신이야...하는데 이게
바로 무당이 처음 굿을 할때 성주인 만수를 부르는 겁니다.

성주풀이는 무당들이 성주의 병을 낫게 하려고 불렀던 가사에 가락을 붙였는데 그 가락이 바로 시나위입니다.
성주신(城住神)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성의 규모가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었어요. 성주신은 성안에 머물며 살고 있는 신을 말합니다. 나라에서 보면 큰 성이지만, 백성들은 자기들이 사는 집도 성이라 하고,부엌, 장독대, 화장실도 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안에도 곳곳에 온갖 성주신이 있는 겁니다.


설촌 : 가사중에 대활연도 나오는데 그것은 무슨 뜻인지요..?
이생강선생님 : 아, 그것은 무당들이 굿을 할 때 접신(接神),즉 신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생 대나무를 잘라다가 들고 있거던요. 신이 내리면 그 대나무가 바르르 떨면서 움직입니다. 그것이 대나무 대자를 써서 대활연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가사에 보면 대활연으로 슬슬이 나리소서...가 있는데, 이 말은 성주신이여 대나무 가지 끝으로 슬슬 내려오십시요...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무당들이 굿을 하면서 춤을 추는게 살풀이 춤이고, 말로 하는게 비나리이고, 음악으로 하는게 시나위입니다. 요즘 시나위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래 시나위는 한자로 쓰면 신아호(神我好=신을 내가 부른다), 또는 신앙위(神仰位=신이 내려와 자리 잡기를 바란다) 이런 뜻인데, 이것을 경상도 말로 빠르게 하다보니 시나위라고 부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하던 음악들은 주로 굿거리 장단입니다. 당시에 무당들이 굿을 할 때는 악사들이 있었지요.그 악사들이 음악을 연주할 때 요즘처럼 무슨 악보를 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늘 같은 무당하고만 굿을 하러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굿을 하기 전에 미리 무당하고 손발을 맞춰 리허설 하는 것도 아니고, 굿을 하다보면 중간에 악사들이 무당의 하는 몸짓이나 표정을 보고 음악을 연주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즉흥적인 가락을 많이 연주하게 된 거지요. 그래도 무당하고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졌으니 당시의 악사들도 대단한 실력파들이었다고 봅니다. 이런 음악이 세월이 흐르면서 자릴 잡아서 요즘의 시나위 가락이 된겁니다.그래서 이런 시나위 가락도 지방마다 무당들이 굿을 하는 스타일도 다르고, 소리도 다르기 때문에 지금은 남도굿거리니 하는 말이 따로 생겨난거지요.-2010년 8월 31일 정리 雪村 김용욱-

1너희들은 손에 살릴 생(生) 자를 쥐고 다니니 득의지추(得意之秋)가 아니냐.
2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
3 천하사는 생사양도(生死兩道)에서 그치나니 우리의 부단한 노력은 하루에 밥 세 때 벌이 하는 일이니라.
4 나의 일은 남 죽을 때에 살자는 일이요, 남 사는 때에는 영화(榮華)와 복록(福祿)을 누리자는 일이로다.

5 일꾼 된 자 씨름판을 본받을지니
6 씨름판에 뜻하는 자는 판밖에서 보양물(補陽物)을 많이 먹고 기운을 잘 길러 끝판을 꼬누고 있느니라.
(증산도 道典 8:117)


1 형렬이 상제님을 모시면서 얼마 안 되는 살림마저 거의 없어질 지경에 이르거늘
2 하루는 상제님께서 형렬을 부르시어 임인년 추석에 솥단지 판 일을 말씀하시며 “식주인의 조력이 없었다면 나의 일을 어떻게 감당하였겠느냐.” 하시고
3 “네 정성은 칠년가뭄에 단비 얻기보다 어렵고 구년홍수에 나무 한 묶음 얻기보다 어려우니 너의 지극한 정성이 천지에 차고 남느니라.
4 내가 네 신세를 못 잊겠구나. 이제 너의 소원 한 가지 들어주마.” 하시니라.
5 이에 형렬이 곰곰이 생각하다가 선천 말대의 대개벽에 대한 상제님의 말씀을 떠올리며 “그러면 ‘때가 되면 괴질로 다 죽는다.’ 하셨으니, 천지에 병겁이 돌 때 저희 자식이나 다 살려 주십시오.” 하거늘
6 상제님께서 갑자기 노기 띤 음성으로 “에이, 대적(大賊)놈 같으니! 그건 내 마음대로 못 한다.” 하시고
7 타일러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식구 살리려 하지 마라. 오만년 너 하나 시조(始祖) 되면 되지 않겠느냐. 하시니라.
8 이어 말씀하시기를 “내가 출세할 때는 대두목이라도 다섯 사람 데리고 따르기가 어려우리니 부디 마음을 잘 가지라.
9 희귀하다는 희(稀) 자가 ‘드물 희’ 자니라.
10 때가 되어 내가 부르면 참여할 사람이 별로 없으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7:86)


"때가 되어 내가 부르면" 달려갈 준비가 되었는가? 그런 상황과 여건은 언제 조성이 되면, 어떠한 과정으로 무엇을 현실적으로 준비해 나가야하는가.상제님이 부르는 그 날을 준비하면서 기다리자! 반드시 스승이 있어야한다고 하셨다. 사마소와 같은 한사람을 대수색하여 그분을 중심으로 각자가 '이윤'이 되어 새울의 봉황 울타리인 “50수 도체 조직”(15수가 차는 의미와 상통)을 만들어 나가자! 가칭 "범증산도가"를 말복운수의 천지공사 정신에 부합되게 만들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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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지당한 말씀 도인으로 꼭 명심하여야 할 내용 입니다.
제가 자주 인용하는 우주 율려의 절대성을 give 엔 take로 표현하는데 보상주의하고는 거리가 있읍니다.
우주의 공도는 성통공완자라야 천궁에 오르는 법입니다
공은 공대로 업은 업대로
세속의 보상주의도 꼭 나쁜건 아닙니다
일 한만큼 성과급은 당연한 것입니다
옛날 황제시대에도 공을 쌓은 장군에게 상을 내림은 당연한 것입니다.
참신앙 법륜도 아해들은 보상주의라기 보단
본전치기였죠 ?
왕후장상 간부놀음 하다가
아니다 싶으니까
본전 생각난거죠
스스로 과거를 부정하였으니 도리가 아닙니다.
절이 싫으면 손틀고 조용히 중이 떠나는게 정도입니다
싫다고 절에 불을 지르면 남자로 할 짓이 못됩니다.
최근 혜광대선사의 글 상쾌합니다♡

8월 23일 오후 11:49 최고예요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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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분당 소재 광주 오포고개ㅡ일명 태재고개에 올라 푸른 밤 하늘을 보며 이 글을 읽어보니 일꾼된 자 기회를 주어도 운수에 못 맞추면 내종을 이룬다는
사실을 곱씹으며 밤 12시 하늘사진을찍어보았다.
고 아무개 같은 사람은 무슨 운수가 있어 이곳에 참례하겠는가. 상제님이 부안의 성리학자 전간재 제자들이 찿아오자 나는 너희들의 선생이 아니로다 하시며 왜 박대해 연을 끊으셨던가. 이웃 사람이 심심풀이로 놀러오자 이곳은 노는 곳이 아니라며 왜 쫓아냈던가. 그대도 이곳과 아무 상관없는 허무시리즈 주인공이니 일찍 작파하고 제가나 하시게. 이곳은 천하사 집행하는 곳이지 개인 궁굼증이나 지적호기심 해소해 주는 곳이 결코 아니라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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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25. 08:2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23일 오후 6:34

 

<천하사의 성공! 이윤도수를 아시나요?>

오늘은, 처서! 입니다. 앞으로 15일간 음력7월 7석을 지나 백중! 만사백중 7월15일 지나 백로를 향해 가는 말복운 속에 드는 14번째 절기입니다~^^

ㅡ말복이 8월15일 광복절부터 시작되어 ~처서~백로~추분으로 세월은 흐르고 벼는 패면서 익어간다!
말복운수는 천지공사에서 무슨 역사적 사건을 배태하고 있을까? 일 년 동안 사건이 쌓이고 쌓이며 운수를 만들고 그 운수는 인사의 기회를 제공한다! 천리에 입각하여 물샐 틈 없이 도수를 짜서 도수가 돌아 닿는대로 새 기틀! 인사의 기회가 열려 간다!!!
운수가 생장염장해 가며 무위이화의 신묘한 법도로 흘러 흘러 ~~~후천으로 간다!!!!

“천리는 때가 있고 인사는 기회가 있다” 성도사님의 카랑카랑한 도훈 말씀이 선연히 들려온다.
때를 놓치지말자!
기회주의 자가 될 것인가?
기회를 잡을 것인가?
선택은 자유!
결과는 화복!


“때를 아는자 실수가 없나니 누가 가르쳐주랴 제가 알아야 하느니라”
현실에 충실하면서 대세를 잘 살피고
남모르는 판밖공부를 해야 할 때이다
천지공사 !신정공사!를 통해야 한다
“천지공사와 신정공사가 현실 역사의 원판이며, 현실역사는 천지공사의 복사판이다”
신앙이란 진리(천지공사와 신정공사)를 닮는것이다!!!”(안운산 성도사님)
ㅡ! 천하사 신앙이기에 기존의 종교신앙과 구별된다!!!!
도정합일의 수권태세를 갖춰야한다
상제님께서는 그 도수를 황극신이 넘어오도록 공사를 보시면서 상씨름이 넘어간다”고 천지가 무너지도록 소리치셨다! 그 도수의 시작은 언제인가!?
징조와 기미는 어떤 현실적 사건에서 힌트를 볼수 있는가? 아직 보이지 않는가?
사람기르기가 누에기르기와 같아 일찍 내이나 늦게 내이나 먹이 만 도수에 맞으면 다 같이 오르게 되느니라.
—>천하사 할 사람!을 찾습니다
—>기회주의자가 아닌 천심 가진 자!
—->2012 임진년 이후 열린 말복운수를 <타면> 도수를 맞추는 진리의 먹이를 먹는것입니다~^^^

천하사의 성공은 이윤도수에 있습니다! 말 꼬랑지 잡고 천리 갈 수 없습니다! 선천에는 벽에 기대고 남에게 의지하는 바람에 망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자기개혁 자기도야 자기성숙을 바탕으로 수행하며, 천지공사를 불 밤을 새며 공부하십시다!!!
역사정신과 진리의식이 마음에 자리잡아야 그 뒤부터 자기 수신! 생활 수행!을 ‘스스로’ 할 수 있지요.
방석 깔고 아가리 벌리면서 주여 주옵소서 하는 유치한 신앙을 버리고 !
성주와 성군을 만나기를 오매불망하며 천지공사를 지필묵으로 공부해야 합니다!!! 하면 된다!
운래시지하였습니다!
역사의 기회주의자들은 많았습니다.
천심 가진자! 참마음으로 리셋! 새로 시작합시다! 이것이 초복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는것입니다!!!

천하사 성공의 이윤(伊尹) 도수
1 하루는 류찬명이 모실 때 공사를 보시며 글을 쓰시니 이러하니라.
2 正心
정심
修身齊家治國平天下라
수신제가치국평천하
爲天下者는 不顧家事니라
위천하자 불고가사
마음을 바로 하여야
몸을 닦을 수 있고
집안을 다스릴 수 있으며
나라를 다스릴 수 있고
천하를 평안케 할 수 있느니라.
천하사를 하는 자는
집안일을 돌볼 수가 없느니라.
3 桀은 惡其時也요 湯은 善其時也니라
걸 악기시야 탕 선기시야
걸(桀)은 그 때를 악으로 다스리고
탕(湯)은 그 때를 선으로 다스렸느니라.
4 天道 敎桀於惡하고 天道 敎湯於善하니
천도교걸어악 천도교탕어선
桀之亡과 湯之興이 在伊尹이니라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천도가 걸에게는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는 선을 가르쳤나니
걸이 망하고 탕이 흥한 것이
모두 이윤(伊尹)에게 달려 있었느니라.
최덕겸성도에게 새울 최창조를 전도하라!! 왜? 최창조가 먼저 입도하였는데 덕겸에게 전도하라고 하셧을까요(도전6:110~111장 깊이 알아볼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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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 道典 6:122)3절 122:3 탕(湯, ?~?). 중국 고대 상(商) 나라를 세운 왕. 성탕(成湯)이라고도 부른다. 당시 하(夏) 왕조의 걸왕(桀王)이 학정을 하였으므로 제후들 대부분이 성탕에게 복종하게 되었다. 어진 재상인 이윤(伊尹)의 도움을 받아 걸왕을 치고 상, 즉 은(殷) 왕조를 세워 13년 간 재위했다.


처서란?

태양의 황도(黃道)상의 위치로 정한 24절기 중 열네 번째에 해당하는 절기. 처서(處暑)는 입추(立秋)와 백로(白露) 사이에 들며, 태양이 황경 150도에 달한 시점으로 양력 8월 23일 무렵, 음력 7월 15일 무렵 이후에 든다. 여름이 지나면 더위도 가시고 신선한 가을을 맞이하게 된다는 의미로, 더위가 그친다는 뜻에서 붙여진 이름이다. 음력 7월을 가리키는 중기(中期)이기도 하다
흔히 처서는 ‘땅에서는 귀뚜라미 등에 업혀오고, 하늘에서는 뭉게구름 타고 온다.’라고 할 정도로 여름이 가고 가을이 드는 계절의 엄연한 순행을 드러내는 때이다. 이러한 자연의 미묘한 변화를 『고려사(高麗史)』 권50「지(志)」4 역(曆) 선명력(宣明歷) 상(上)에는 “처서의 15일 간을 5일씩 3분하는데, 첫 5일 간인 초후(初侯)에는 매가 새를 잡아 제를 지내고, 둘째 5일 간인 차후(次侯)에는 천지에 가을 기운이 돌며, 셋째 5일간인 말후에는 곡식이 익어간다.”라고 하였다.
처서가 지나면 따가운 햇볕이 누그러져 풀이 더 이상 자라지 않기 때문에 논두렁의 풀을 깎거나 산소를 찾아 벌초한다. 예전의 부인들과 선비들은 여름 동안 장마에 젖은 옷이나 책을 음지(陰地)에 말리는 음건(陰乾)이나 햇볕에 말리는 포쇄[曝曬]를 이 무렵에 했다.
아침저녁으로 신선한 기운을 느끼게 되는 계절이기에 “처서가 지나면 모기도 입이 비뚤어진다.”라고 한다. 이 속담처럼 처서의 서늘함 때문에 파리, 모기의 극성도 사라져가고, 귀뚜라미가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또 이 무렵은 음력 7월 15일 백중(百中)의 호미씻이[洗鋤宴]도 끝나는 시기여서 농사철 중에 비교적 한가한 때이기도 하다. 그래서 “어정 칠월 건들 팔월”이란 말도 한다. 어정거리면서 칠월을 보내고 건들거리면서 팔월을 보낸다는 말인데, 다른 때보다 그만큼 한가한 농사철이라는 것을 재미있게 표현한 말이다.
처서 무렵의 날씨는 한해 농사의 풍흉(豊凶)을 결정하는 데 매우 중요하다. 비록 가을의 기운이 왔다고는 하지만 햇살은 여전히 왕성해야 하고 날씨는 쾌청해야 한다. 처서 무렵이면 벼의 이삭이 패는 때이고, 이 때 강한 햇살을 받아야만 벼가 성숙할 수 있기 때문이다. 무엇이 한꺼번에 성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를 때 “처서에 장벼(이삭이 팰 정도로 다 자란 벼) 패듯”이라고 표현하는 것도 처서 무렵의 벼가 얼마나 성장하는가를 잘 보여주는 속담이다.
농사의 풍흉에 대한 농부의 관심은 크기 때문에 처서의 날씨에 대한 관심도 컸고, 이에 따른 농점(農占)도 다양했다. 처서에 비가 오면 독의 곡식도 준다고 한다. 처서에 오는 비를 ‘처서비[處暑雨]’라고 하는데, 처서비에 ‘십리에 천석 감한다.’라고 하거나 ‘처서에 비가 오면 독 안의 든 쌀이 줄어든다.’라고 한다. 처서에 비가 오면 그동안 잘 자라던 곡식도 흉작을 면치 못하게 된다는 뜻이다. 맑은 바람과 왕성한 햇살을 받아야 만 나락이 입을 벌려 꽃을 올리고 나불거려야 하는데, 비가 내리면 나락에 빗물이 들어가고 결국 제대로 자라지 못해 썩기 때문이다. 이는 처서 무렵의 날씨가 얼마나 중요한가를 보여주는 체득적(體得的)인 삶의 지혜가 반영된 말들이다.
이와 같은 관념은 전국적으로 확인된다. 경남 통영에서는 ‘처서에 비가 오면 십리 천석을 감하고, 백로에 비가 오면 십리 백석을 감한다.’라고 한다. 전북 부안과 청산에서는 ‘처서날 비가 오면 큰 애기들이 울고 간다.’라고 한다. 예부터 부안과 청산은 대추농사로 유명한데, 대추가 맺히기 시작하는 처서를 전후하여 비가 내리면 열매를 맺지 못하게 되고, 그만큼 혼사를 앞둔 큰 애기들의 혼수장만 걱정이 앞서기 때문이다. 이런 이유로 처서비는 농사에 유익한 것이 못된다. 그러므로 처서비를 몹시 꺼리고 이날 비가 오지 않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이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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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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