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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30. 20:5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금강

2020년 8월 29일 오후 10:00

 

♡♡ 천지공사상 60갑자는 반복 순환의 의미를 반드시 함께 이해하여야 합니다.
천지공사의 정수를 아는 한 방법입니다.

 ♡ 큰 달력을 보면 날짜 밑에 ‘육십갑자’가 쓰여 있죠?.
육십갑자는 '갑자'로 시작해서 '계해'로 끝나는, 총 60개 십간과 십이지의 조합입니다.

*십간~~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십이지~~ 자, 축, 인, 묘, 진, 사, 오, 미, 신, 유, 술, 해

이름이 말해주듯이 십간은 10가지, 십이지는 12가지입니다.
이것들이 조합을 이뤄 60갑자가 돕니다.
그 이유는 10과 12의 최대공약수는 2, 최소공배수는 60이기 때문입니다.

(10 ×12)/2=60
‘갑자’나 ‘병자’의 조합은 있어도 ‘을자’나 ‘정자’라는 조합은 없고. 반면 ‘을축’이나 ‘정축’은 있읍니다.
이것은 짝수인 10과 12의 최대공약수가 2이기 때문인데, 이는 몇 바퀴를 돌더라도 조합은 '하나 건너'가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하여 10과 12는 서로 정확히 60개의 조합을 이룬 후에 다시 처음의 조합으로 돌아옵니다. 

  •  

♡반드시 특정년도는 12지지 동물취상을 이해하여야 합니다.
용띠 해는 용띠 해로 말은 말 해로
쥐는 쥐 해로...

♡ 병자 정축의 북소리 병자개로는 1936~1937 중일전쟁 2차 세계대전 공사로만 알아왔지만 사실 세운ㆍ도운의 흐름으로 공사를 보면
이 공사는 2019 기해년 음력 11ᆞ12 병자 정축월ㅡ중국분방 공사및 중국내전, 오선위기 발생 도수 입니다.

** 병자정축 공사는 (2019 기해년) (2024 갑진년) (2029 기유년) ㅡ음력 11월 병자월, 음력 12월 정축월.
그리고 그 다음해 (음력 1월 무인월) (음력 2월 기묘월) (음력 3월 경진월) 을 의미하는 공사입니다.(호토용사상회일 도수)

♡ 동지한식 105제 갑오 갑자 꼬리 도수의 해인
(2014갑오년 음력 11 12 병자 정축월) ~~
(2019 기해년 음력 11 12 병자 정축월) ~~
(2024 갑진년 병자11월 정축 12 월)
~~ (2029 기유년 병자 11월 정축 12월).

이 공사에는 천개어자 지벽어축 인기어인 도수와 15진주 도수와 납월 도수와 흑운명월 도수와 천연두 병겁 도수와 삼월삼짇 제비도수와 말과용 임무교대 도수와 시절화명 삼월우 풍류주세 백년진 도수가 모두 들어 있읍니다.
ㅡ공사 보신 날도 갑진년 9월1일 병자일입니다.

☆ 가을 대개벽의 여명의 천지 북소리!
 1. 9월에 상제님께서 형렬을 데리고 함열 회선동(會仙洞) 김보경(金甫京)의 집에 가시어 보경으로 하여금 큰 북을 구해 오게 하시니 
 2. 보경이 가져다 올리매 그 북을 새끼로 묶어 대들보에 매달고 ‘병자(丙子) 정축(丁丑)’을 계속하여 외우시면서 북을 치며 흥을 내어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3. 丙子丁丑 丙子丁丑 丙子開路아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개로
   병자정축 병자정축 병자(丙子)에 길을 여는구나.
 4. 子兮子兮天開하고 丑兮丑兮地闢이라.
   자혜자혜천개     축혜축혜지벽
   자(子)여 자여 하늘이 열리고
   축(丑)이여 축이여 땅이 열리도다.
 5. 寅兮寅兮人起하니 卯兮卯兮奇妙로다.
   인혜인혜인기     묘혜묘혜기묘
   인(寅)이여 인이여 사람이 일어나고
   묘(卯)여 묘여 기묘하도다.
 6. 辰兮辰兮雲起하니 九節竹杖高氣하여 六丈金佛宛然이라.
   진혜진혜운기     구절죽장고기     육장금불완연
   진(辰)이여 진이여 동방의 구름이 일어나니 
   아홉 마디 대지팡이 드높은 기운에
   여섯 길 금부처(가을부처) 완연하구나.
☆ 우리의 득의지추 아닐런가!
 7. 밤이 깊어가매 더욱 흥을 내어 북을 치시며 시 한 수를 읊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8. 時節花明三月雨요 風流酒洗百年塵이라 
   시절화명삼월우   풍류주세백년진 
   철 꽃은 내 도덕의 삼월 비에 밝게 피고 
   온 세상의 백년 티끌 내 무극대도의 풍류주로 씻어 내니
 9. 우리의 득의지추(得意之秋) 아닐런가.
10. 이어 말씀하시기를 “좋구나, 좋구나! 이 북소리가 멀리 서양까지 울려 들리리라. 
11. 이 북소리에 천하가 한번 우꾼하리라.” 하시되 보경은 그 뜻을 알지 못하더라.
 (증산도 도전 道典 5:155:1∼11)

* 155:1 김보경(金甫京, 1861∼1934) . 본관 안동. 임인 (1902)년 김형렬 성도의 집에서 상제님을 만났다.
집안 대대로 진사 이상의 벼슬을 했고 당시 백 석 농사를 짓는 부자였다.
(증산도 도전 측주 5:155:1)

☆155장 『대순전경』은 이 공사를 전쟁공사로만 인식하였죠.
물론 회선동은 신선이 모인다는 뜻이니 오선위기 바둑판 공사가 실현된다는 뜻인데 이는 남북 3일 상씨름전 발생하는 중국분방 중국 내전 공사입니다.
그러나 상제님께서는 ‘만인이 다 함께 기뻐하는, 함열이라는 이름 기운을 취해 오선위기후 후천평화시대가 열림을 ~~ 이곳에서 후천 오만 년 선경 문화를 여는 개벽공사로 집행 하셨읍니다.
곧 이 북소리는 후천을 여는 가을 대개벽의 여명의 북소리ᆞ시발점인 것입니다.
((2019 병자월 음력11.16 황중일 코로나 19가 시발점))

☆☆.상제님께서는 이 공사를 함열(咸悅) 회선동 김보경 성도 집에서 보셨읍니다.
*함열(咸悅)은 다 함(咸) 자, 기뻐할 열(悅)자죠. 다 함께 기뻐한다
*김보경(金甫京) 성도.김은 서방 금, 오행으로 가을 금 기운을 상징하고, 보경(甫京)은 새 수도를 뜻합니다. 수도를 옮긴다는 것이다. 김보경 성도의 이름에 그런 뜻이 있읍니다.

ㅡ따라서 이 성구에서 병자 정축 병자 개로는 제1변 도운이 끝나고, 즉 차경석 성도가 세상을 떠나고, 세운에서는 지구촌 인간 역사, 세계 운로가 2차 세계대전으로 들어가는 병자년 정축년인 동시에.
상제님 천지사업을 끝 마무리 짓는 전쟁과 병겁 시작의 병자월 정축월 공사인 것입니다.

♡♡[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 속에 있노라 !]

1. 7월에 제비창골 삼밭에서 공사를 보신 뒤에 성도들을 거느리고 서전재 꼭대기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때
2.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장질부사 열병을 잠깐 앓으시고 말씀하시기를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 만하도다.” 하시고
3. 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리신 후에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 원래 손사풍은 음력 3~4월 동남풍인데 손사풍을 동지 섣달에 불리는 것은 위 오 촉 삼국대전 제갈량 동남풍 화공 공사입니다.
실제로 황개의 격장지계 골육지계 연환계가 성공하고 제갈량이 동남풍을 불려서 조조군을 이깁니다
실제로 상제님께서도 전주 풍납문 동남풍공사를 보셨죠.
이번 코로나 19는 병자 정축 북도수와 이 손사풍 도수로 나온 것입니다.
지금 세운과 중국상황을 보면 청국 기우제. 황개 적벽대전 도수가 시작된 것이 분명해 보입니다.
개벽시대엔 질병과 전쟁은 같이 옵니다.

4. 병겁이 처음에는 약하다가 나중에는 강하게 몰아쳐서 살아남기가 어려우리라.
5.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라.

●세즉차에 거적 갖고 달려드는 학질공사로 하여 키니네와 그후 클로드 퀴닌으로 학질은 거의 정복되었고 단독도 상제님 단독제거 공사. 항생제의 개발로 거의 극복되었지만 세즉차~~삼년 또는 세가지 유형으로 코로나 19가 진행될 듯합니다.
코로나 19는 화가 태과하거나 화극금으로 오는 제갈량의 화공과 같은 화병입니다.
단독도 붉을단자 독독자로 화독을 의미합니다.
요번 코로나 19에 여러 자료를 검토해보면 말라리아(학질)치료제와
수기보충 비타민 항생제요법이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아 학질과 단독공사로 보입니다.(who 정치적 얘기는 무시)
아마 올 겨울이나 내년 겨울은 기존 질병의 변종과 단독성 피부병이 더 확실해질 것입니다.

 ♡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
6. 이에 갑칠이 여쭈기를 “이해를 잘 못하겠습니다.
치병을 하시면서 병 속에 운수가 있다 하심은 무슨 연고입니까?” 하니
7. 말씀하시기를 “속담에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병목이 없으면 너희들에게 운수가 돌아올 수가 없느니라.
8. 병목이 너희들 운수목이니 장차 병으로 사람을 솎는다.” 하시고
9. “내가 이곳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을 가진 괴질신장들을 주둔시켰나니
10. 신장들이 움직이면 전 세계에 병이 일어나리라.

●코로나19이후 천지기운이 바뀌었음을 실감합니다.
자시나 인시에 수행을 하다보면 이마도 어느정도 공부하신 분이라면 충분히 느낄 수 있읍니다.
우리 일꾼들은 앞으로 시두 발생 전까지 해마다 질병목을 지나면서 공부가 열려나갈 것입니다

11. 이 뒤에 이름 모를 괴질이 침입할 때는 주검이 논 물꼬에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12. 또 말씀하시기를 “앞으로 세상이 한바탕 크게 시끄러워지는데 병겁이 돌 때 서신사명 깃대 흔들고 들어가면 세계가 너희를 안다.
13. 그 때 사람들이 ‘아, 저 도인들이 진짜로구나.’ 하는 것을 깨닫게 되리라.” 하시니라.

●이것은 병겁과 의통성업을 통 핵랑군 살구군대 상황입니다

♡♡[도전 5:291]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이 성구는 증산도장 도전에만 보입ㄴ다

*이 구절로 인해 몇몇 단체는 시두가 동지를 기점으로 대발한다고 주장합니다.
*해마다 동지 치성을 하는 때가 오면 시두가 온다고 은근슬쩍 흘립니다.

*이런 단체를 신앙하다 나온 사람들 역시 동지에 시두가 난다고 주장합니다.
*다른 단체들도 이 말에 동조해서 동지 시두설을 퍼다 나릅니다.

 ♡ 그런데 동지에 시두가 난다고 직접 언급된 말씀은 그 어떤 경전에도 없는 것 같읍니다.

♡♡이 서전 십자로 공사에 관한 내용은 도전뿐만 아니라 다른 경전에도 나와 있읍니다.

김낙원이 지은 용화전경과 정영규의 천지개벽경에도 보입니다.

 (용화전경)
[제14절 병겁(病劫)]

하루는 종도들을 데리시고 제비창골을 금산사 서전 사이의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새 손사풍(巽巳風)을 불게 하시고 장질부사의 열병을 잠깐 앓으신 다음 말씀하시기를 이만 하면 사람을 고쳐쓸만 하다 하시고 그 다음에 손사풍을 더 강하게 불게 하신 후 나의 운수는 더러운 병속에 들어 있다 하시거늘 갑칠이가 치병을 하시면서 병속에 운수가 있다 하나이까 속언(俗言)에 병주고 약준다는 말을 못 들었느냐 하시면서 이 뒤에 무명악질(無名惡疾)이 침입할 때에는 죽음이 새비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니라.

또 이 뒤에 무명악질이 온 세계를 엄습할 때 몸 돌이킬 겨를이 없으리라 이와 같이 위급한 때에 나를 믿으라 하여 아니 믿을 자가 어데 있으리요 하시니라. 또 동서양의 전쟁은 병으로 판을 고르리라 하신지라.

(정영규 천지개벽경)
[어느날 종도 수십 인을 거느리고 금산사에 가시어 금산사 서전(대장전) 사이에 있는 십자로에서 공사를 행하실 새, 느닷없이 손사풍(巽巳風)을 불리시며 상제님께서 스스로 잠깐 열병을 앓으시더니, 가라사대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쓸만하다." 하시고, 이어서 손사풍을 더욱 세게 불리시며 가라사대 "나의 도수는 더러운 병(病) 속에 들어 있노라." 하시니, 그 때에 깁갑칠이 곁에 있다가 물어 가로대 "병든 자를 보시면 그 병을 낫게 하여 주시며 앞으로 좋은 운수가 온다고 하시더니, 오늘은 어찌하여 더러운 병 속에 앞날의 운수가 있다고 하시나이까?" 하며 의심됨을 사뢰니, 대답하여 가라사대 "예로부터 속담에 이르기를 '병 주고 약 준다'는 말을 못 들었더냐. 내 일이 그와 같으니라." 또 가라사대 "이 뒤에 이름모를 괴이한 병이 침입할 때가 있으리니, 그 때에는 사람들의 죽음이 새비떼(새우떼) 밀리듯 하리라." 하시었다 하니라.]

ㅡ 그런데 이 두 경전의 내용과 도전의 내용이 다른 부분이 한 군데 있읍니다.
바로 앞에서 언급한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
이 구절입니다
‘도전’이라는 경전을 편찬한 ㅇㅇ단체는 이 구절을 어디에서 가져와서 끌어다 넣었을까요?

출처가 정말 궁금합니다.

♡♡증산상제님의 천지공사에서 오선위기의 결말인 남북상씨름과 시두의 대발 그리고 병겁의 시작은 모든 공사의 핵심입니다.

 ㅡ그러므로 그 시기를 아는 것은 알고자 하는 것은 무엇보다도 중요한 관심사입니다.
ㅡ경전 어디에서도 남북상씨름이 일어나는 시기와 시두의 발생 시기 그리고 병겁의 발생 시기를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는 구절은 없읍니다.

ㅡ그런데 위 구절은 동지섣달에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는다고 버젓이 말하고 있읍니다.

●ㅡ도전의 이 성구가 다른 경전에는 없지만 저 금강은 맞다고 생각합니다.
왜냐하면 위오촉 삼국대전 특히 적벽대전이 양자강 중상류 삼협과 우한사이 에서 일어났고 제갈량과 주유의 화공 황개의 반간계 연환계가 나온 시기가 동지 부근이고 상제님 동남풍공사도 있기 때문입니다.
앞으로의 학질 단독도수와 시두는 동지 섣달에 발병하리라 생각합니다.

●시두의 발생시기는 근본적으로 포교 50년 공부 종필(붓필이 아니라 28수 서방칠수중 필성의 필자)
지금까지 제가 포교50년공부 종필의 해와 달을 명백하게 밝히진 않고 3월 삼짇으로 또는 막연히 년도로 얘기 하였읍니다.
년도를 따질때 년수와 달수로 따지면 1년씩 차이가 납니다.
서방칠수중 필성은 방위로 서남방 24절후로 보면 입추와 (말복) 처서절입니다
종필은 그 자체가 끝난다의 뜻도 있지만 필에서 끝난다 종장이다의 뜻도 됩니다.

●진법 증산도의 포교 50년 공부 종필은 1974 갑인년~~2024갑진년
양 8월(입추 처서)입니다.

ㅡ시두는 50년 종필도수가 끝난후에 옵니다
올 동지 내년 동지에 시두는 없읍니다.
ㅡ여기서 정말로 중요한 것은 이윤의 50년 도수와 포교 50년 도수가 함께 가느냐? 하는 점입니다
같지만 약간 다릅니다
이윤도수는 나이 50이 되어서야 지난 49년간의 잘못을 깨닿는 것이니 나이 50년 될 때가 이윤 혁명도수의 첫 1일입니다
2024 갑진년 입추가 첫 1일입니다
그 날이후 이윤의 혁명도수가 시작됩니다.
이윤의 혁명도수가 진행중에 시두가 발생하고~~~그 다음 하지절에 지축이 섭니다.
그 다음 소만 망종 두미지간에 병겁도수가 시작됩니다.
저 금강만의 주장이니 판단은 각자 연구해 보십시요.
결론은 지금 이 시간은 우리 일꾼들에겐 초미지급입니다.
 
♡대각기원 금강복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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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이 성구는 20년 이상의 답사와 연인원 1만 명 이상의 정력을 투입하여 나온 증산도 도전! 통일경전으로서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그 부단한 노력은 도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1909년 천지공사 종필하시고 동지한식105제 도수에 따라 105년이 되는 2014년이전까지는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으니 안경전 종정님 자신이 마지막 끝내기 인물임을 확신 하고, 갑을청룡 끝내기 갑오갑자 꼬리 종장, 포교50년 공부 종필...등 등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모두 안경전 당시 종정님 앞으로 편집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구들의 불확실한
것과 보충 되어져야 할 것! 등이 20여 년 이상 답사로 추가되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사검증을 위해 선매숭자 도수를 전한 김호연 성도와의 녹취는 타 경전과의 차별을 확실히 구분짓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상제님 공사는 귀신도 모르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말이 들어서 난리를 제대로 쳐 구두밑창 다 닳도록 수없이 답사를 다녔는데도 이 “수식남방매화가”의 천기와, “동지한식 105제”의 물샐 틈 없는 도수의 천기는 도통군자도 모르게 한다 하신 바 대로 안운산 성도사님 마저도 전혀 모르게 하셨다!!!!!

 

그러니 안경전 종정님께서는 사오미 년 만 오면 병겁의 전주곡인 시두 대발을 말씀하시며 이번 동지와 한식의 105일 사이에 그 오매불망의 시두가 온다!!!고 강조 또 강조 하셨죠!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지금운수”는 “질병목의 운수”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전에 사스~신종 인플루엔자~메르스를 지나왔던 것인데... 안 종정님의 개벽에 대한 생각, 일종의 병적 집착은 <동지에서 한식 사이는 105일 걸리는데, 105일 후에는 새 불을 쓰듯이 새 세상이 열리는 상징이다! 병겁 시두가 와서 쓸어버리고 새 세상이 열린다! 또한 105년으로 생각하시기는 1901년 깃점으로 2004년 이후부터인 갑신을유년의 개벽설>이라고 확신!!!


이것들이 모두 현실역사에서 거짓으로 판명나자 도정의 국면 전환을 꾀하는 꼼수로서

안원전 부종정님을 희생양 삼기위해 무단히 대전의 대원출판사 경리서류 창고에 난입 서류상 회계 장부에 기재된 부풀려진 가공의 5000만원 외상매출액이 있음을 발견해 5억이라고 과대포장하여 간부신도들에게 횡령으로 몰아 출판사를 대전으로 강제탈취 운영하게 했으니 이른바 대원출판사 강제탈취 운영사건이다.

 

2006년 4월 밤12시 전 직원 모두 퇴근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소재 대원출판사에 N수호사 양 모 신도 등 5 명을 시켜 SUV차량 동원 불법난입, 재무서류 일체를 탈취하여 대전으로 가져가 결국은 전 사원을 해체시켜버리고 영업용 차량과 함께 J병부, K동훈 등 몇 몇은 각기 안중건 명의의 상생출판사 제작, 영업 담당 직원으로 둔갑시켰으며, 직원들은 이 당시 모두 나가 도장참여도 접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잠실 아파트를 팔아 일억 5천 성금을 낸 당시 LMD,KKY 편집부장 부부가 편집 2부장 KSY과 선화동에 강제소집되어 도둑년 도둑놈 소리까지 들으며 얼마 뒤에 촌철살인으로 내뱉은 말이 꼬박꼬박 황금알을 낳아주었더니 고마운 줄 모르고 마침내 배를 째 해체해 죽였다는 말이었다. 당시 횡령범으로 추궁당한 KSY은 내가 돈을 횡령했으면 간이라도 팔아갚겠다며 억울해 하다가 문득 서울 출판사에 마침 자신의 무관함을 증명하는 자료를 당일 새벽 N수호사와 함께 가서 보여주어 억울함을 풀었다고 한다.

그 진실은 1990년대 본부재정이 열악하여 운산성도사님이 5천 만 원 대출계획으로 대원 사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대원 담당 S 세무사와 직접 전화통화하며 법적 한도내에서 서류를 만들어 추진하다 결국은 성도사님의 계획변경으로 대출까지 하지는 않은 매출액을 손 본 가공된 서류를 본 것 임. 당시 성도사님은 대출되는 마지막 시기에 소통하려 했으나 결국 사장에게 알리지는 않은 상태에서 대출계획이 바뀌어 끝내 소통이 안된 채 불발된 채 세월이 흘렀고 출판사 대전 탈취운영으로 영문을 모르던 대원 사장님도 세월만 보내다 성도사님 선화이후 후일 S 세무사를 통해 성도사님의 대출계획 내막 취소 및 대원출판사 경리장부 탈취사건과 탈취경영의 내막을 함께 알게 되었다고....)

 

교리적으로는 1901년 부터 105년이란 것, 2002임오 계미 갑신 을유~2005년의 해석이 안 맞으니 .. 다시 1909년부터 그 깃점을 잡아서 105년으로 2014년 갑오년!!! 임진 2012, 계사 2013년, 갑오 2014년, 그리고 을미년2015!
오호라 사오미!!!


이번 사오미는 개벽을.... 시두가 터진다.
그 날은 동지부터다!!! 확신 또 확신!!! 내 꿈에 안철수와 박근혜가 왔다. 박근혜가 내 옆을 앉았고 안철수는 서서 곁을 안 오는 것을 보니 이번에는 안가인 안철수가 양보하고 <박가>인 박근혜가 될테니 <안박(안팎)도수>대로.. 그리고 박근혜가 국회의원 직을 사표내는 기자 회견장에서 실언으로 오늘부로 대통령직을 내려 놓는다고 하니... 임기중에 상씨름 전쟁이 터지고 도판과 세운이 손잡는 안박(안팎)도수가 이번에 확실하게 열리는 구나!!!라고 확신 하셨고 이런 생각이 군령 훈화 말씀 중에 터져나왔죠!


박근혜의 대통령당선 임진년12월 그 전에 2월에 태사부이신 안운산 종도사님의 선화등천으로 두사람으로 이룬다는 교리체제 붕괴!! 멘붕!!!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그 중에서도<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라는 태모님의 공사 해석을 전혀 봉사 맹인의 수준에서 하다보니..... 도수를 맞추지 못하는 멘붕상태를 맞았던것이고.. 앞으로는 아마도.--->멘붕을 넘어 <내종>을 이루리라!! 저는 봅니다.


아무튼, 동지한식105제 성구해석을 말복운수에 입각하여 바르게 못하였기 때문에 난법난도의 역사가 흘러온 것이고 시두가 동지와 한식 사이에 터진다고 <집착>하였지요. 손사풍 COVID19가 황중일인 기해년2019 병자월 16일에 우한에서 터진 것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도수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부절과 같이 천지공사 정신에 맞아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에도 손사풍 즉 열 바람, 열병을 불러 일으키시시고 처음에는 약하다가 점점 세지게 불리시고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쓴다>하심은 그런 와중에서 깨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그 사람을 쓴다! 그들 깨어난 참사람은 물질주의를 회개하고 선천 종교가 바로 코로나를 일으켜 전파하는 살인마 집단일 수 있음을 크게 깨닫고 개심하는 사람일찌니 우리 말복운수를 타는 상제님 천하사 일꾼들은 이들을 잘 맞이하여 하나가 되는 그날을 오매불망해야죠!^^

 

추수판의 과도기 중복운수를 맡은 안경전 갑오 말 사명자께서는 붓대를 쥐시고 잘 하신것과 못 하신 게 있습니다. 공과의 음양은 항상 존재함! 상제님께서도 태모님께 당신의 허물을 용서해 달라고 하셨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도를 전하고자 하는자!!!의 사명>이란 것이 다 마음 먹기에 매어 있는데, 분수 밖의 생각을 가지면 허물과 과오를 범하게 되지요! 이제 말복 운수에서는 문왕도수의 끝으로 부터 <이윤도수가 말복운수에서 병진>하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어야 하고 마음을 비워야하고 오직 마음을 잘 닦는 것에 촛점을 맞춰야합니다. 그리하면서 덕을 쌓아 널리 전하는 포덕! 나아가 포교 도둑을 잡아 천지에 무릎꿇리는 일을 준비해야죠!
하루는 김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도(道)를 전하고자 하는 자는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장하(章下)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2 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舊本에 頗有錯簡일새
구본 파유착간....而更考經文하여(중략,도전 6:1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