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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31. 22:3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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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박도 남녀 암수가 있다🌷


기온이 오르면서 수박 출하량이 늘고 있어요.
맛있는 수박 고르는 법 공유해요.

암컷은 껍질이 얇고 씨도 적고 당도도 높답니다.
근데 수컷은 껍질이 두껍고 씨도 많고 당도가 떨어진다는군요.

※가위표가 수컷이고 갈매기표가 암컷입니다.
수박꼭지가 꼬추처럼 곧으면 수컷. 돼지꼬리 모양 파마하면 암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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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의 원이 점처럼 작으면 암컷. 1원짜리 동전 만큼 크면 수컷.

음은 수축하는 힘이 센 것, 양은 팽창하는 힘이 센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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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31. 14:20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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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문왕추수도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 수지지어사마소. 범증산계 통합경전 윷판 말복 도수 모임 증산도가는 말복도정의 과도기 임시이름입니다. 대순, 증산도,태극도, 대진성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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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30일 오후 9:42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

지금부터 18년전 월드컵이 열리던 해인 2002년 5월에 중복운의 증산도 종정님께서
다음과 같은 진리교의 체계를 말씀 하셨다.https://m.blog.naver.com/vv2097/98074876

[5:355] 선지후각, 포교 오십년 공부♡.신비한 참진리 증산도가 있습니다.♬~ ✈.해언덕이에게 자료 원하시면 CLICK!~♡^^* [5:355] ...blog.naver.com

"포교50년공부에는 3가지의 관문이 있다.3가지의 의미로 첫째는 최수운의 1860년에 도통사건과 상제님 천지공사 마치는 1909년까지의 기간으로서 후천선경 건설의 제1관문을 의미한다.
둘째는 후천선경으로 가는 다리 역할로서의 태을주가 출산 되는데 김경흔의 50 년 동안의 공부가 있다

세째는 후천선경을 건설하는 마무리 제3변 도운에 붙어있다. 상제님께서 이 세상 오실 때 준비한 제 1 관문 포교 50 년공부와 개벽기에 선후천을 매개해 주는 유일한 구원의 법방! 태을주의 포교 50년 공부가 있는데,


이제 마지막 제3의 포교 50년 공부는 그것을 마무리 짓는다는 의미로서 "종필"을 별도로 넣어 주셨다!!! 그럼, 그게 누구에 의해 종필이냐 그게 상제님 일꾼들 아닌가? 상제님 일꾼들! 그런데 왜 종필인가?지금은 깨놓고 이것을 알려줄 수가 없다! 깊이 생각해 보라!"포교오십년공부의 말뜻을 깊이있게 잘 알아야 된다.


왜 포교인가? 왜 50년인가? 50이란 수를 들여다보면, 50은 5 곱하기 10 아닌가. 그럼 생각나는 게 뭔가? 15수, 진리의 주인이 나온단 말이다. 진주노름 말이다. 이 15수라는 것은 오행원리로 5·10토거든, 5토 10토. 음양기운을 잡아돌리는 조화기운이 토인데, 그것조차도 음양으로 구성돼 있다.”  -종정님 도훈(2002.5)
 

 

(이런 논리라면 .포교 50년 공부종필의 그 깃점! 시작점이 틀렸을 뿐이고 3변시작 1974 또는1984갑자년으로 잡아서 2034년을 개벽싯점으로 잡아놓고 또 봉사잔치를 벌릴 것이다 .ㅎㅎㅎ)


결론 부터 내리면, 포교 50년 공부=태을주 50년 공부=치천하 50년 공부입니다!!
특히 “포교50년 공부종필”은 상제님의 천지공사가 종필되었다는 리추얼로써 뇌성과 지진으로 표징되었습니다. 즉, 1860~1909의 50년 평천하로서의 포교50년 공부였지요!!!
한 걸음 더 들어가면, 포교 50년 공부의 종필은 있는 그대로 상제님 공사가 끝나는 것임과 동시에 포교50년 공부 도수의 인사는 중복사명자가 아니라 말복사명자 여야한다는 진리적 이치가 있으니 기운! 기시!에 부합하는 그 사람! 은 안경전 종정님이 아니다!!!는 결론이 나온다~!


그런데, 안경전 중복사명자는 후천선경 건설을 위한 제1관문 2관문 3관문이라고 최수운의 도통하신 날, 1860년 4.5로부터 50년을 3번 씩을 설정을 하여 150년의 개벽 직전까지의 물리적 시간을 천지공사 ‘개벽의 시간의 문’인 도수라고 생각하였습니다.1860+150=2009년 또는 2010년이 되지요. 왜 그토록 2002년 임오년 전후의 사오미를 강조하고, 2006년까지 갑신, 을유, 병술년의 술!
戌년은 11번 째 지지이니 11성도요, 글자에 별 무자에 한 일자가 있으니 통일이요! 우주원리로도 술 태극이요 또 그 전 해인 유년 酉자에 서녁 서자에 한 일자가 있으니 통일을 의미하니 상제님이 도수로 후천개벽 싯점을 걸어놓았을 것이다 라고 생각하였습니다.

 

그리고 "종필”을 강조하면서 저렇게 잘 생각해 보라면서 2002년에 시한부를 흘리지요! 그러면서 전국이 난리가 났지요! 격도 안되는 위인들이 소위 옷도 벗고 봉직자가 되겠다고 성직자 과정에 입단하고, 사흘이 멀다하며 군령 점호하고....방귀 꽤나 뀌고 먹물묻은 수호사들을 필두로 특히 JT지역의 P수호사는 대산주역부터 옆구리에 차고 반 사주팔자관상쟁이가 되어 참 가관도 아니었지요!


거기다가 중복사명자는 “종필”을 신비화시키더니 일 년도 안 되어서 2003년에 뒤에서  자식 이기는 부모없는 성도사님을 호가호위 설득 조종해 내세우며 " 포교 50 년 공부종필은 아마 종정 나이에 걸어 놓았나벼!'라고 하시게 만든다!!! 성도사님은 도훈을 절대로 이런 류의 말씀을 하시지 않으신다. 이것은 당시까지 최 측근으로 봉헌한 20년 간의 나의 경험이다.


이 사건은 지금 와서 돌이켜 살펴보면, 욕속부달의 전형! 말의 날뜀! 실질적 도권을 다 넘겨준 태사부님으로 하여금 중복 지도자의 '도수 시한부신앙'에 대한 고뇌와 갈등! 등을 생각하게 하는 지난 중복의 메인 스트림적 신앙수준이었다.

말복운수에서 우리 제대로 상제님 태모님의 이 50년 관련말씀을 봅시다~^^

하루는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최수운은 시천주주로 포교해 달라 하고, 김경수는 50년 공부 태을주로 포교하여 달라 하니 어떤 주문으로 포교함이 좋겠느냐?” 하시거늘
2 광찬이 대답하기를 “당신님 처분대로 하옵소서.” 하니라.
3 이에 말씀하시기를 “시천주주는 갑오동학란을 일으켰으니 전하지 못할 것이요, 태을주로 포교하라. 포교는 매 인이 천 명씩 하라.” 하시니
4 성도들이 모두 전하지 못하겠다 하였으나 형렬과 자현 두 사람만은 “전하겠습니다.” 하고 대답하매
5 말씀하시기를 “전하기 쉬우니라. 먼저 7인에게 전한 후에 매인이 7인씩 전하면 천 명이 많은 것 같아도 시작하면 쉬우니라.” 하시니라.
6 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태을주라야 포덕천하(布德天下) 광제창생(廣濟蒼生) 하느니라.
7 태을주 공부가 치천하(治天下) 공부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360)


하루는 류찬명(柳贊明)과 김자현(金自賢)에게 이르시기를 “각기 10만 명에게 포교하라.” 하시니
4 찬명은 대답하고 자현은 대답지 않거늘 재촉하시어 대답을 받으신 뒤에 말씀하시기를
5 “평천하(平天下)는 내가 하리니 치천하(治天下)는 너희들이 하라. 치천하 50년 공부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8:101)


3 또 말씀하시기를 “올바른 줄 하나 치켜들면 다 오느니라.
4 평천하(平天下)는 너희 아버지와 내가 하리니 너희들은 치천하(治天下) 줄이나 꼭 잡고 있으라.” 하시고
5 “도(道) 살림도 그침없이 제 살림도 그침없이, 끈 떨어지지 말고 나아가거라.” 하시니라.

 

저 죽을 짓만 하는 창생들
6 자리다툼하지 말고 잘 닦으라.
7 제 오장(五臟) 제 난리에 제 신세를 망쳐 내니
8 보고 배운 것 없이 쓸데없는 오장난리쓸데없는 거짓지기, 쓸데없는 허망치기로다.
9 잘못된 그 날에 제 복장 제가 찧고 죽을 적에 앞거리 돌멩이가 모자라리라.
(증산도 道典 11:70)


이상의 말씀을 보면 더이상의 설명이 필요한가요!!?
치천하 줄을 꼭 잡아라!!! 올바른 줄 하나!!!
과연 누구를 말씀하신 도수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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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 무왕사명자, 수원나그네, 사마소, 진인, 셋둘하나로 되는 일인데 그 중의 하나, 봉황, 붉은 닭, 중 같은데 중 아닌 씨름꾼, 끝내기, 갑자꼬리, 막내 아들, 막둥이, 조화봉, 초중말복사명자가 있다면 초중복지나서 말복운을 주도하는 시절화!.... 등등 관련된 인사문제의 진주를 상징하는 말씀은 너무도 많다. 


구체적으로 진주 노름판에 비유하여 O씨, 6서시! 15진주!
도수를 붙인 성도로 말씀하신것은 김형렬,김갑칠, 김자현, 문공신, 안내성, 박공우, 고민환성도와 직접 연결된 공사에 치천하 줄의 인사문제가 숨겨져 있다!!! 황응종 성도에게 종이고깔 회색도수도 연관이 있고....
정리해 보면, 포교가 곧 태을주를 전하는 것인데 50년 간의 공부시간이 필요하다. 이것은 곧 치천하를 위한 공부시간이다. 서전서문을 통하여 득기심!!! 하여 천하만민의 삶과 희망을 수용할 배포와 기국, 심법이 갖춰져야 하며 그런 기본 바탕을 가진 사람이 4가지의 극난을 온몸으로 체험하며 콩밭의 이슬을 맞으며 판을 넘어다 보고 있다!!!!!

붓대를 쥔 중복사명자가 자신의 한도를 넘어 분수 밖의 생각으로 도전까지 조작을 하게된다!
*상제님께서 천지공사를 마치신 뒤에
布敎五十年工夫終筆포교오십년공부종필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여러 성도들에게 이르시기를 “옛 사람 거백옥(蘧伯玉)이 50세에 49년 동안의 그름을 깨달았다 하나니 이제 그 도수를 썼노라.
3 내가 천지운로(天地運路)를 뜯어고쳐 물샐틈없이 도수를 굳게 짜 놓았으니 제 도수에 돌아 닿는 대로 새 기틀이 열리리라.(증산도 道典 5:414)

1절 414:1 포교오십년공부종필. 50수는 천지일원수인 100수가 음양으로 나뉘어 운행하는 천지대정수로서, 상제님은 이중 후반 50수를 진법 신앙 문화를 창출하는 포교 공부의 역사 도수로 인사의 주인에게 붙이셨다.
2절 414:2 거백옥(伯玉, ?~?). 이름은 원(瑗), 백옥은 자(字)이다. 전국시대 위나라의 대부. 공자는 거백옥을 ‘군자정치가이며 난세의 치자로서 시중(時中)에 맞게 행장(行藏)과 진퇴(進退)를 분명히 하는 인물’이라고 찬양하였다.
2절 414:2 49년 동안의 그름을 깨달았다 하나니. 『회남자(淮南子)』「원도훈(原道訓)」에 나오는 구절로 원문은 ‘연오십이지사십구년비(年五十而知四十九年非)이다. 상제님께서는 군자 거백옥의 부단한 자기개혁의 정신을 마무리 도운 50년 과정에 붙이셨다. 50년 공부의 첫 해로부터 49년까지는 진법 도운을 여는 준비 과정으로 쓰시고, 마지막 한 해에 철저한 역사 반성과 신앙개혁을 통해 대세몰이 도수로 들어가게 하신 것이다.

이윤도수는 천하사의 성공의 기초요 대들보요 인사의 핵심입니다.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49년의 그름을 깨닫는것을 중복 사명자는 말복운수의 지금같은 진리적 혁명이 두려워 도전 개정판에 거백옥이란 인물을 김탁이란 중복을 배반하고 나가서 용화동 증산교의 주구노릇으로 밥벌어먹는 놈의 정신문화원 논문을 그대로 표절? 하여 거백옥으로 대치시켜야햇습니다. 중복 사명자 안경전 말도수 주인공 갑오진주 소위 그들이 말하는 황극대두목 ㅎㅎ 께서 도전을 조작하셨지요!!!!

 

한편 서양으로 건너갔던 암여우는 사오미 개명 도수를 흔들기 위해 제 3변 추수 도운의 포교 오십년 공부 종필 도수 해의 동지 전야로 발동하니라.
(증산도 道典 10:116)


이 성구는 도전 개정판에 안경전 종정님이 대못을 박아서 써놓은 것인데,,,사오미 개명도수는 2013`4`5년을 상정하였고 포교 50년 공부종필 도수 즉, 당신님의 50세 나이 해인 2004년의 12월22일 동지부터 곤륜산 암여우가 발동을 시작한다고 명기해 놓았다!!! 그러면서 파방도수니 뭐니 하면서 얼마나 많은 난리를 쳤는지 아! 지금 생각해도 아찔하다. 어떻게 그것을 다 견뎌내며 순종적으로 신앙이란 걸 했는지.... 묻고 싶다! 그건 그렇고 그 암여우는 누구입니까 도대체!!! ? 그리고 흔들려서 개명장 도수가 안열렸나요 열렸나요? 동지한식105제의 사오미 개명장이 나서 갑자꼬리는 이미 종장을 지었다는 사실!을 아시는지요?(갑자꼬리와 종장 도수는 다른 글에서 상세히 정법으로 해석하였고 여기서는 다른 의미로 사용합니다!)


이윤도수와 문왕의 도수는 문공신 성도에게 붙인 음양 짝의 인사도수인데, 문왕도수가 종결됨과 동시에 이윤도수가 발동하도록 해 놓으셨고 , 현실적으로 2012년 임진년 안운산 성도사님이 제위에 못 오르고 죽은 문왕과 같이 선화등천하시자. 진리적 파국을 맞으며 일대 파란이 일어나는 혁명적 상황이 벌어지기 시작하였다!

 

소위 혁명싸이트 사건이 그것이다!! 하지만 그곳에는 성동격서의 성동일 뿐 격서는 막상 아무도 모르게 숨겨진 장막 뒤 판밖의 판밖에서 뛰쳐나왔다. 바로 그 예상못한 판밖의 판밖에서 통합경전 진리를 2014년 동지에 선포하여, 파국을 치닿는 폭도적 언사를 가라앉힌 것이 바로 '도안 세살림으로 천하사 3번! 초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는 진리의 꼬갱이를 현실적으로 들고 나와 오늘에 이르렀다.


그런데, 중복사명자는 2002년 50년 종필!에서 종필을 강조하며 붓을 던지고 도전 개정판을 2003년12월에 출간한다고 선언하고 2004년의 당신님의 연수인 50에 바로 이 도수가 걸렸다고 강조 또 강조하여 2004~5~6년의 신유술 개벽의 논리를 설파하였고 실제로 황도인 대전으로 이사까지 하도록 하였던 것이 엄연한 중복도정의 역사적 사실이다!!!!

이윤의 도수가 무엇인지! 알았기 때문에 이윤대신 거백옥을 끌어들여서 장차 있을 수 있는 진리혁명을 차단하면서 심봉사 맹인 봉사잔치 충성을 강조하였던 것이다. 도전 각주에 있는 것처럼 (年五十而知四十九年非)’ 라는 것이 “문서로 확인되는 것” 으로서 유일한 "회남자"에 나오는 원문이라는 명분을 내세워 , 원래 초기 경전들에 기록된 <이윤>이란 인물을 이 성구에서는 완전히 삭제해 버린다.!!!!
이것은 50년의 당신의 나이에 맞춰서 개벽을 해야 하는데 <진리혁명이 일어나는>이윤도수의 모순을 없애는 그야말로 신의 한수! 였던 것이다. 도전편찬자로서 도안 세살림도 알았고 김만경 뜰로 천하사 3번 못하겠냐, 5, 6번 째 새끼손가락이 조화낸다. 일 자, 삼 자 붙은 줄 알고 바닥에서 빼고 누구든지 1, 3 자를 잡아야 임자고, 말수로서 판을 모리해 버린다. 천지대사 6, 7, 8월생이 주인공이다라고 도전에 편찬해 넣은 당사자로서   
이런 진리 내용을 30년 도전 답사현장에서 조차 못들었던 성구들인가?? 정말!!

-天道 敎桀於惡하고 天道 敎湯於善하니 천도교걸어악 천도교탕어선桀之亡과 湯之興이 在伊尹이니라. 걸지망 탕지흥 재이윤. 천도가 걸에게는 악을 가르치고, 천도가 탕에게는 선을 가르쳤나니, 걸이 망하고 탕이 흥한 것이 모두 이윤(伊尹)에게 달려 있었느니라.(증산도 道典 6:122)-

라는 성구는 세상의 눈도 있어 차마 없앨 수 없는 성구라 그랬는지 그대로 남겨 놓았다!!!!

끝으로 , 누가? 누구를? 누구에게? 등 사람에 대한 것을 태모님 말씀으로 결론지으면,
자신을 못 믿으면 상제님도 못 믿느니라
1 하루는 고찬홍이 집으로 돌아가고자 태모님께 인사를 드리고 마당에 내려서는데
2 태모님께서 물으시기를 “찬홍이 너는 누구를 믿느냐?” 하시니 찬홍이 “제가 저를 믿지요.” 하고 대답하니라.
3 이에 “꼭 그런가?” 하시니 “꼭 그렇지요.” 하매 다시 물으시기를 “꼭 그런가?” 하시니 또 “꼭 그렇지요.” 하더라.
4 태모님께서 “그 다음에는?” 하고 물으시니 찬홍이 “다음은 증산 상제님을 믿지요.” 하고 대답하거늘
5 말씀하시기를 “꼭 그렇게 하라. 저를 못 믿으면 상제님 또한 못 믿느니라.” 하시니라.
나를 찾아라
6 태모님께서 말씀하시기를 “나한테 내가 있다, 나를 찾아라.
7 내가 나를 못 찾으면 이 천지를 못 찾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69)

이상으로 말복운을 타는 법으로서, 6하원칙에 의거하여 오늘은 먼저 누가?에 해당하는 5W1H의 WHO에 대하여 이미 수많은 글로 밝혔기 때문에 이 정도로 약하여 마감한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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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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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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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31. 12:1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손사풍은 봄에 부는 것이나 나는 동지섣달에도 손사풍을 일으켜 병을 내놓느니라-->이 성구는 20년 이상의 답사와 연인원 1만 명 이상의 정력을 투입하여 나온 증산도 도전! 통일경전으로서의 위상을 세우기 위한 그 부단한 노력은 도사에 길이 남을 것입니다. 그러나 1909년 천지공사 종필하시고 동지한식105제 도수에 따라 105년이 되는 2014년이전까지는 <도안 세 살림의 정체>를 알 수 없었으니 안경전 종정님 자신이 마지막 끝내기 인물임을 확신하고, 갑을청룡 끝내기 갑오갑자 꼬리 종장, 포교50년 공부 종필...등 등 천지공사를 마무리하는 막둥이 도수를 모두 안경전 당시 종정님 앞으로 편집하였던 것입니다.


그러나, 성구들의 불확실한
것과 보충 되어져야 할 것! 등이 20여 년 이상 답사로 추가되었던 것입니다. 무엇보다 인사검증을 위해 선매숭자 도수를 전한 김호연 성도와의 녹취는 타 경전과의 차별을 확실히 구분짓습니다. 그런데, 참으로 상제님 공사는 귀신도 모르게 하신다는 말씀대로, 말이 들어서 난리를 제대로 쳐 구두밑창 다 닳도록 수없이 답사를 다녔는데도 이 “수식남방매화가”의 천기와, “동지한식 105제”의 물샐 틈 없는 도수의 천기는 도통군자도 모르게 한다 하신 바 대로 안운산 성도사님 마저도 전혀 모르게 하셨다!!!!!

 

그러니 안경전 종정님께서는 사오미 년 만 오면 병겁의 전주곡인 시두 대발을 말씀하시며 이번 동지와 한식의 105일 사이에 그 오매불망의 시두가 온다!!!고 강조 또 강조 하셨죠! 태모님께서 말씀하신 “지금운수”는 “질병목의 운수”니까! 코로나 바이러스가 이전에 사스~신종 인플루엔자~메르스를 지나왔던 것인데... 안 종정님의 개벽에 대한 생각, 일종의 병적 집착은 <동지에서 한식 사이는 105일 걸리는데, 105일 후에는 새 불을 쓰듯이 새 세상이 열리는 상징이다! 병겁 시두가 와서 쓸어버리고 새 세상이 열린다! 또한 105년으로 생각하시기는 1901년 깃점으로 2004년 이후부터인 갑신을유년의 개벽설>이라고 확신!!!


이것들이 모두 현실역사에서 거짓으로 판명나자 도정의 국면 전환을 꾀하는 꼼수로서

안원전 부종정님을 희생양 삼기위해 무단히 대전의 대원출판사 경리서류 창고에 난입 서류상 회계 장부에 기재된 부풀려진 가공의 5000만원 외상매출액이 있음을 발견해 5억이라고 과대포장하여 간부신도들에게 횡령으로 몰아 출판사를 대전으로 강제탈취 운영하게 했으니 이른바 대원출판사 강제탈취 운영사건이다.

 

2006년 4월 밤12시 전 직원 모두 퇴근한 서울 송파구 석촌호수 인근 소재 대원출판사에 N수호사 양 모 신도 등 5 명을 시켜 SUV차량 동원 불법난입, 재무서류 일체를 탈취하여 대전으로 가져가 결국은 전 사원을 해체시켜버리고 영업용 차량과 함께 J병부, K동훈 등 몇 몇은 각기 안중건 명의의 상생출판사 제작, 영업 담당 직원으로 둔갑시켰으며, 직원들은 이 당시 모두 나가 도장참여도 접게 되는 계기가 되었다. 잠실 아파트를 팔아 일억 5천 성금을 낸 당시 LMD,KKY 편집부장 부부가 편집 2부장 KSY과 선화동에 강제소집되어 도둑년 도둑놈 소리까지 들으며 얼마 뒤에 촌철살인으로 내뱉은 말이 꼬박꼬박 황금알을 낳아주었더니 고마운 줄 모르고 마침내 배를 째 해체해 죽였다는 말이었다. 당시 횡령범으로 추궁당한 KSY은 내가 돈을 횡령했으면 간이라도 팔아갚겠다며 억울해 하다가 문득 서울 출판사에 마침 자신의 무관함을 증명하는 자료를 당일 새벽 N수호사와 함께 가서 보여주어 억울함을 풀었다고 한다.

그 진실은 1990년대 본부재정이 열악하여 운산성도사님이 5천 만 원 대출계획으로 대원 사장을 거치지 않고 직접 대원 담당 S 세무사와 직접 전화통화하며 법적 한도내에서 서류를 만들어 추진하다 결국은 성도사님의 계획변경으로 대출까지 하지는 않은 매출액을 손 본 가공된 서류를 본 것 임. 당시 성도사님은 대출되는 마지막 시기에 소통하려 했으나 결국 사장에게 알리지는 않은 상태에서 대출계획이 바뀌어 끝내 소통이 안된 채 불발된 채 세월이 흘렀고 출판사 대전 탈취운영으로 영문을 모르던 대원 사장님도 세월만 보내다 성도사님 선화이후 후일 S 세무사를 통해 성도사님의 대출계획 내막 취소 및 대원출판사 경리장부 탈취사건과 탈취경영의 내막을 함께 알게 되었다고....)

 

교리적으로는 1901년 부터 105년이란 것, 2002임오 계미 갑신 을유~2005년의 해석이 안 맞으니 .. 다시 1909년부터 그 깃점을 잡아서 105년으로 2014년 갑오년!!! 임진 2012, 계사 2013년, 갑오 2014년, 그리고 을미년2015!
오호라 사오미!!!


이번 사오미는 개벽을.... 시두가 터진다.
그 날은 동지부터다!!! 확신 또 확신!!! 내 꿈에 안철수와 박근혜가 왔다. 박근혜가 내 옆을 앉았고 안철수는 서서 곁을 안 오는 것을 보니 이번에는 안가인 안철수가 양보하고 <박가>인 박근혜가 될테니 <안박(안팎)도수>대로.. 그리고 박근혜가 국회의원 직을 사표내는 기자 회견장에서 실언으로 오늘부로 대통령직을 내려 놓는다고 하니... 임기중에 상씨름 전쟁이 터지고 도판과 세운이 손잡는 안박(안팎)도수가 이번에 확실하게 열리는 구나!!!라고 확신 하셨고 이런 생각이 군령 훈화 말씀 중에 터져나왔죠!


그러나 박근혜의 대통령 당선 임진년12월 그 전에 2월에 태사부이신 안운산 종도사님의 선화등천으로 두사람으로 이룬다는 교리체제 붕괴!! 멘붕!!!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 그 중에서도<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라는 태모님의 공사 해석을 전혀 봉사 맹인의 수준에서 하다보니..... 도수를 맞추지 못하는 멘붕상태를 맞았던것이고.. 앞으로는 아마도.--->멘붕을 넘어 <내종>을 이루리라!! 저는 봅니다.


아무튼, 동지한식105제 성구해석을 말복운수에 입각하여 바르게 못하였기 때문에 난법난도의 역사가 흘러온 것이고 시두가 동지와 한식 사이에 터진다고 <집착>하였지요. 손사풍 COVID19가 황중일인 기해년2019 병자월 16일에 우한에서 터진 것은 우연을 가장한 필연적 도수라는 것으로 해석하면 부절과 같이 천지공사 정신에 맞아들어갑니다. 추운 겨울에도 손사풍 즉 열 바람, 열병을 불러 일으키시시고 처음에는 약하다가 점점 세지게 불리시고 <이만하면 사람을 고쳐 쓴다>하심은 그런 와중에서 깨어나는 사람이 있다는 것이고, 그 사람을 쓴다! 그들 깨어난 참사람은 물질주의를 회개하고 선천 종교가 바로 코로나를 일으켜 전파하는 살인마 집단일 수 있음을 크게 깨닫고 개심하는 사람일찌니 우리 말복운수를 타는 상제님 천하사 일꾼들은 이들을 잘 맞이하여 하나가 되는 그날을 오매불망해야죠!^^

 

추수판의 과도기 중복운수를 맡은 안경전 갑오 말 사명자께서는 붓대를 쥐시고 잘 하신것과 못 하신 게 있습니다. 공과의 음양은 항상 존재함! 상제님께서도 태모님께 당신의 허물을 용서해 달라고 하셨으니 더 이상 무슨 말이 필요하리오!!!!!


<도를 전하고자 하는자!!!의 사명>이란 것이 다 마음 먹기에 매어 있는데, 분수 밖의 생각을 가지면 허물과 과오를 범하게 되지요! 이제 말복 운수에서는 문왕도수의 끝으로 부터 <이윤도수가 말복운수에서 병진>하기 때문에 항상 깨어있어야 하고 마음을 비워야하고 오직 마음을 잘 닦는 것에 촛점을 맞춰야합니다. 그리하면서 덕을 쌓아 널리 전하는 포덕! 나아가 포교 도둑을 잡아 천지에 무릎꿇리는 일을 준비해야죠!
하루는 김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도(道)를 전하고자 하는 자는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장하(章下)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2 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舊本에 頗有錯簡일새
구본 파유착간....而更考經文하여(중략,도전 6: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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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