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9. 30. 18:01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명기 '말복도정 로고 엠블럼).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하신 초중말복 세살림 都安 사명기 로고

도안都安(都=All) 초중말복 安家세살림은 문왕사명자가 열며 司馬懿 가문의 司馬師

司馬昭 형제를 좌보우필로 가업을 다져 司馬昭에 이르러 삼국정립을 깨고 晉太祖가 됨.

아들 司馬炎은 晉 世祖.

 

본 블로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다음 표지 <범증산계 통합경전:기독교 신구약 2배분량> 서문(970여 페이지)을 무료다운받아 종합적으로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입니다. 용량초과로 이곳엔 올리지 못해 다음 밴드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종통의 비밀)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종통찾기 키워드.

안내성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3대혈대 세살림 추수도수. 현무경 午,申,戌 符 세살림 사명자 도수.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 이율곡 흑룡 오죽헌 몽룡실 탄생 비화와 성포고민환 바둑판 성주 모시는 공사. 김형렬, 유찬명, 김자현 10만 명 포교 공사와 이율곡 10만 양병설 자운백범공사. 율곡을 대신한 성포 고민환의 성주, 현인 모시는 남조선 배 공사(석천시명하고 백운가경타가 상풍서호에 자운백범~). 임술생 문왕 추수도수,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3부자 도수. 평생불변심 안** 도수. 경만장 안내성 도안 세살림 도수. 임술생 문왕사명자에게 부친 초중말복 3부자 세살림 3련불성 도수 및 3대 혈대 대업 이루는 도수.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壬 일수 甲 3목. 청홍황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를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장시켰다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나오면서 펼쳐지게 한 도수.

 

자하대선사

 

 

*태모 고수부님은 증산 상제님과 음양합덕의 여성 하느님(곤존)으로 증산 상제님은 양수인 9년천지공사를 집행하시고 곤존 태모님은 음수인 10년 천지공사-신정공사를 집행했습니다. 천지공사의 큰 틀은 9년 천지공사에서, 그리고 보다 구체적인 인사문제와 교운(도운)의 운로는 10년 신정공사에서 집행되었습니다. 교단개창도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사명 선도교(태을교)에서부터 시작했고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사명인 보천교 시대를 거쳐 숙구지 문왕도수를 일으키는 무진년 구월도 공사로 추수도수가 일어납니다.

 

 

즉, 안내성 성도의 운암강수만경래 추수 세살림도수로부터 3초다음 후진주 문왕도수로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추수도수로 마무리짓도록 되어있습니다. 대순,태극도 쪽에서는 태모님을 신앙에서 제외하고 보천교의 독립운동가 신도 김혁에게서 도를 받은 조철제를 태모님 종통의 빈 공백을 메꾸었기때문에 영원히 그 종통의 실마리를 찾을 수 없게 되어 있습니다. 이제는 전체17권의 모든 경전을 통합적으로 살펴볼 때입니다. 잊지마세요 종통을 찾으려면 조철제는 윤통중의 윤통이고 계룡산 정씨 및 조씨, 범씨는 그림자도 나타내지 못한다 하셨습니다.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에 있어 종통문제의 핵은 문왕도수입니다.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피노리 농바우 공사에서 그 공사의 주인이 차경석 성도가 주인인지라 그 기운을 거두어 차경석 성도에게 몰아주었지만 공식적으로 사명기까지 내려주시지는 않았습니다.

 

 

사명기를 공식적으로 내려주신 성도는 상제님 성도 중에 오직 안 내성 성도로 천지공사에서 운암강수(雲岩江水)가 만경래(萬頃來)의 경만장 세 살림을 맡았기 때문에 청, 홍, 황 사명기를 세 개 내리십니다.

 

 

세 살림에 대한 구체적인 별도의 공사가 오성산 세 말뚝 공사와 태모님 무기오십토 공사 그리고 안내성 성도 모친 쌀항아리 한 냥(100냥) 값 폐백 세 상(床) 절 받는 도수가 있습니다.

 

 

서산에서 밤 세 개 까는 공사와 전주 용머리고개 뛰어 오르시며 뒤를 세 번 돌아보시는 공사 모두 세살림 공사입니다.

 

말복운을 따라야~

 

<증산도 道典 6:59>* 막둥이 도수-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증산도 道典 6:59>

 

 

<증산도 道典 7:60>*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3.참종자가 나와야 진법이 열린다. 언제?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증산도 道典 11:250>)*

 

 

 

참고

 

<선도신정경 3:70>*유리법당(琉璃法堂) 앞에 엎드려서 일편단심(一片丹心) 심통(心通)하라 옳은 줄 하나 추켜들면 모두가 옳으니라 유가(儒家)에서는 착(善)하라 하고 불가(佛家)에서는 얌전하라 하고 선가(仙家)에서는 신통(神通)하라 하나 이모두가 삼부지(三不知)이니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인데 참으로 종자(種子) 외에는 모르느니라

 

 

이곳은 신암이니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암庵이란 원래 號에다 쓰는 글자입니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말씀은 손병희孫秉熙 의 호 의암義庵에 빗댄 상제님 말씀입니다. 그런데 이 의암이 구암久庵이란 것입니다. 구암久庵이란 무슨 말씀일까요? 구암久庵은 오래된 또는 낡아빠진, 기운을 막는, 기운을 가린다는 다양한 뜻을 가진 오랠 久자입니다.

 

 

久庵의 암庵은 우암 尤庵 송시열처럼 호號에도 붙이는 글자이면서도 암자 암庵자도 되고 또 자기 집을 겸칭謙稱해 사용하는 말이기도 합니다. 손병희는 구암久庵으로 오래되고 낡았으며 기운을 막는 집이지만 경만장 안성安姓은 신암新庵으로 새로운 후천 5만년 기운이 서려있는 상서로운 집家이라는 뜻입니다. 새로운 그 집 세 살림이 모두(都) 안가安哥라는 뜻입니다. 그래서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하고 결론내리십니다. 상제님이 집행하신 천지공사 말씀은 핵심을 찌르는 직설적 표현으로 아주 심오한 뜻이 담겨있습니다.

 

 

또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라는 성구는 고난을 극복한 경만장 안 내성 성도에게 마침내 장닭을 삶아 먹이심으로서 안내성 성도로 하여금 비로소 운암강수 만경래의 천하 일등방문 공사로 내세움을 천지에 질정質定하는 예식입니다.

 

장 닭은 무엇이고 왜 계룡산 도둑놈이라 하셨을까요. 상제님 신도라면 부연 설명 안 해도 다 짐작할 만한 내용입니다.

 

 

상제님이 안 내성 성도에게 잡아먹이신 장 닭은 무엇일까요? 태양신과 관련한 장 닭 신앙이 바로 주작입니다. 한 번 알아볼까요? 선인들은 닭을 예보(豫報), 징조(徵兆)의 상징으로 여겨 장 닭 울음소리로 앞으로 풍년여부 등 다가올 일을 알려주는 예지자(豫知者)의 역할을 한다고 생각했으며 특히 장 닭의 울음소리는 때를 알려주는 시보(時報)의 역할을 하였습니다. 또 프랑스의 상징이기도 한 장 닭(Le Coq)의 원래 상징어는 “신의 축복”이라는 뜻이 담겨 있다고 전합니다. 여러 암 닭을 거느리고 알을 낳는 이유에서 다산과 남성성의 상징으로 비춰졌으며 이런 이유로 혼례식에서 보자기에 싼 암, 수탉을 공중으로 날렸습니다.

 

 

발루와와 부르봉왕조가 지배할 때는 닭이 왕의 이미지로 사용되었으며 프랑스 동전에 새겨져 프랑스를 상징하는 국조(國鳥)가 되었지요. 프랑스에서도 닭은 굉장히 중요한 의미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프랑스의 인종인 골(gaule)족을 뜻하는 라틴어 갈루스(gallus)가 닭을 의미하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고대 로마시대 동전의 표면에는 닭이 그려져 있었고 중세시대 닭은 희망과 믿음을 나타내며 종교적 상징으로 사용되기 시작했으며, 르네상스 시대부터 닭은 프랑스 국가와 본격적인 상관관계를 갖게 됩니다. 제 3공화국 때에는 루이 15세의 애첩인 퐁파두르와 나폴레옹의 왕비 조세핀 등이 거쳐했던 엘리제 왕궁의 창살에는 국조인 닭을 조각해 지금도 그 ‘닭 창살’을 볼 수 있답니다.

 

 

봉황이 도를 깨우치면 온 몸이 붉게 물들어 '붉은 봉황' 즉, 주작이 되는데 형태는 봉황과 거의 비슷하며, 주작의 모습에 공작과 비슷하며 은빛을 띄고 있어 불새라고도 불리며 밤을 좋아하지 않는다고 합니다. 주작은 강한 양기를 지녀 끈질긴 생명력을 상징하는 존재로도 유명한데 이 때문에 일반적으로 사람들은 주작을 '불사조'라 생각하기도 한답니다. 붉은 색과 강한 양기로 인해 '불새'라는 명칭도 가지나 실제로는 서양의 '피닉스'처럼 몸이 불꽃으로 타오르지는 않는답니다.

 

 

그럼 민화 속에서는 주작도를 현실적으로 어떻게 표현하였을까요? 일반적으로 우리
선조들은 민화 속에서 주작을 상상속의 동물인 만큼 환상적으로 그렸으나 현실속의 늠름한 장닭으로 그려놓아 친근감이 넘치게 하였습니다.
닭은 여명을 알리고, 상서롭고 신통력을 지닌 서조(瑞鳥)로 여겼습니다.
장 닭이 훼를 길게 세 번 이상 치고 꼬리를 흔들면 산에서 내려왔던 맹수들이 돌아가고 잡귀들이 모습을 감춘다고 믿어왔습니다.

 

 

닭은 흔히 다섯 가지의 덕(德)을 지녔으며, 닭의 벼슬(冠)은 문(文)을, 발톱은 무(武)를 나타내며, 적을 앞에 두고 용감히 싸우는 것은 용(勇)이며, 먹이를 보고 무리를 부르는 것은 인(仁 ), 때를 맞춰 울어 새벽을 알리는 것을 신(信) 이라고 하였습니다.

 

 

이처럼 생활 속에서 쉽게 접할 수 있는 장 닭의 모습을 보고 상상속의 주작으로 멋들어지게 그려내었던 우리 선조들의 풍류가 바로 주작도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럼 상제님께서 안 내성 성도가 추위와 굶주림으로 탈진한 상태에서 엉금엄금 기면서 울며 하소연하자 무른 감을 먹인 이유와 상제님이 친히 내리신 고난과 역경을 극복한 안 내성 성도에 장 닭을 잡아 먹인 이유가 이제 설명이 된 것 같습니다.

 

 

또 이와 관련해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 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공사 성구도 그동안 덮어져 은폐되어 있던 패 석장의 안 내성 세 살림 공사의 정체가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도수에 맞추어 세상에 활짝 펼쳐져 밝혀져야 마무리 싹쓸이 도수(대나무 공사 또는 윷 도수 도운 통일 공사)가 나오는 것 같습니다.

 

 

 

도안의집을 찾아야 ~~~

 

글쓴이 : 향수

 

 

도안의집

 

<보천교 교전>*이제 누구든지 몽둥이를 들어 그 머리를 치며 네 재능(才能)이 무엇이관대 부하(部下)들을 그다지 망(亡)치느냐고 꾸짖으면 대답(對答)하지 못하고 돌아가리라. 응종(應鐘)이 몽둥이를 들며 엿주어 가로되 내가 쫓아가서 그리하겠나이다. 가라사되 네가 진실(眞實)로 쾌남자(快男子)로다 하시고 또 가라사되 저희들은 다-구암(久庵)이오 이곳은 신암(新庵)이니 곧 도안(都安)의 집이니라. 이 때에 손병희(孫秉熙)가 호남지방을 순회하려다가 뜻밖에 예정을 변하야 돌아가니라.

 

 

 

<보천교 교전>*어든 사람이 였주워 가로되 조선말(朝鮮之末)에 이란(吏亂)이 있으리라 하오니 그렇하오리있가. 가라사되 손병희(孫秉熙)가 영웅(英雄)이라 장차(將次) 난리(亂離)를 꾸미리니 그 일을 일음이니 손병희(孫秉熙)가 선진주(先眞主)라 박절(薄切)하게 성(城)돌 밑에서 턱을 고이고 앉어서 역적(逆賊)을 도모(圖謀)함으로 성사(成事)치 못하리라.

 

 

 

선진주(先眞主)인 손병희(孫秉熙)는 구암이고 신암인 이곳이 바로 도안(都安)의 집이라는 것입니다. 도안의 도(都)는 도읍 도자인데 모두(All)란 뜻이 있읍니다. 예전에 시골에 3일장 5일장 등이 있어 저자거리를 형성해 서로 필요한 것을 물물교환하는 형태로 시장이 형성되었는데, 이것이 요즘 말하는 다운타운입니다. 다운타운은 없는 게 없는 불야성을 이루는데, 이것이 발전해 토박이 저자거리가 생기고 인구가
몰리며 전체가 저자가 되어 화려한 다운타운 밀집지로 변하게 된 것이 도시 소위 시티인것입니다.

 

 

 

따라서 도시(都市)란 모두(都)가 저자거리(市)가 되어 화려하다는 것이지요, 따라서 도안(都安)이란 상제님이 점지하신 대인 출세의 천지공사 프로젝트 청사진이 경만장 안내성 성도를 통해 일등방문으로 처방한 운암강수 만경래의 세 살림 도수란 뜻입니다.

 

 

그대 손병희는 구암인지 모르나 여기는 신암이며 내가 후천을 여는 대인 출세는 3초를 맡은 선진주 다음에 출세하는 후진주 세 살림 지도자 모두가 안(安)이라는 선언이신 것입니다.

 

 

 

흥덕에서 보신 투전 공사

 

1 상제님께서 흥덕(興德) 하오산(下鰲山) 앞의 알미장(卵山場)에 이르시어 성도들을 사방위로 앉게 하시고 가운데로 들어가시어 투전 공사를 보시니라.

 

2 상제님께서 성도들에게 투전목을 돌리시고 얼마간의 돈을 걸게 하신 뒤에

 

3 이르시기를 “패를 지어 차례로 내보이라.” 하시니 성도들이 말씀을 좇아 한 명씩 패를 보이니라.

 

4 상제님께서 ‘너는 무엇이다, 너는 무엇이다.’ 하시며 각 성도들의 패를 읽어 주시고

 

5 상제님의 차례가 되자 띠자리 위로 패를 후려치시니 패 석 장이 ‘짝’ 하고 펼쳐지거늘

 

6 “나는 순이다!” 하시고 판돈을 모두 거두어들이시니라.

 

7 상제님께서 이어 말씀하시기를 “지혜 있는 장수가 복 있는 장수를 못 당하느니라.” 하시니라.

 

 

 

대인출세는 상제님 신앙권에 어쩌다 들어와 십년 이십년 공력들여 갑자기 출세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안내성 성도가 9살 어린 시절부터 부친을 찾아 평안도 함경도를 찾아다니며 고생을 하다가 청나라 대륙을 쓸고 다니며 북경 남경 전역을 돌아다니며 천선생을 찾아 미륵님을 찾아다니다 상제님을 겨우 만났더니 완전히 천덕꾸러기 신세로 남들 따뜻한 방에서 같이 식사할 때 밥도 굶기고 집안에는 절대로 못 들어오게 하고 바깥 외양간 부엌에서만 자게 합니다. 굶주림과 추위에 도저히 견디질 못하니 급기야 탈진이 되어 엉금엉금 기어서 도저히 못살겠다고 눈물을 흘리니 그제서야 상제님이 무른 감하나 입에 물려주십니다.

 

 

 

왠만한 사람 같으면 백이면 백 모두가 욕하고 나갔겠지만 안 내성 성도는 어린 시절부터 미륵님 찾기 위해 젊은 시절을 다 보낸 사람이고 상제님이 미륵 존불이심을 알기에 그러한 인고의 세월을 버틴 내공으로 모든 것을 참고 받아들인 것입니다. 게다가 안내성 성도는 상제님이 다른 종도들과 어디를 출행할 때에도 다른 성도는 아무 짐도 안 매게 하셔도 안 내성 종도에게 모든 무거운 짐을 홀 다 매게 하셨읍니다.

 

 

 

상제님이 종도들 중 일부러 가장 힘들게 한 사람이 바로 안 내성 성도였습니다. 안운산 태사부님은 안 내성 성도를 중하게 쓰기 위해 일부러 그렇게 하셨다고 한 바 계십니다. 안 내성 성도가 이런 과정을 불평 없이 모두 받아넘기자 그제서야 장닭 한 마리 삶아오라 해서 통째로 들게 하시고 터럭하나 안남기고 다 먹으니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라고 하신것입니다.

 

 

모악산은 암 계룡이고 계룡산은 숫 계룡입니다. 오로봉전 태전, 봉황기 꽂은 태전인 이재전전의 태전 땅 계룡산이 숫 계룡인지라 진주(眞主)는 여성이 아닌 남성이 나오게 된지도 모릅니다.

 

 

상제님 재세시에 이런 안내성의 공력과 태모님을 모셨던 이치복 성도가 차경석 성도에게 쫓겨나 출교당한 억울함, 2변때 태사부님이 죽어라 도판을 개척해 놓고도 이상호 이정립 형제에게 조직을 빼앗긴 것도 모자라 평생 암살대에 쫓겨다닌 억울함~ 이런 보이지 않는 여러 공덕들이 당시에 당사자 본인들은 억울했는지 몰라도 상제님과 천지신명은 그 속내를 알고 있어서 그 맥 속에서 진주사명을 내린 것입니다.

 

 

 

<증산도 道典>*하루는 한 성도를 불러 말씀하시기를 “저 장 닭 큰 놈 한 마리 잡아 푹 삶아서 내성에게 주고 깃털과 뼈다귀 하나 남기지 말고 다 먹으라고 해라. 안 먹으면 큰일 나니 다 먹으라고 해라.” 하시니라. 그 성도가 명하신대로 닭을 삶아 내성에게 주며 상제님의 말씀을 전하니 굶주린 내성이 털 째로 삶은 장 닭을 정신없이 다 먹은 뒤에 입맛을 다시며 상제님께 와서 “다 먹었습니다. 터럭 하나 안 남겼습니다.” 하고 아뢰거늘 상제님께서 웃으시며 “아따 그놈, 계룡산 도둑놈이로구나!” 하시니라.

 

 

 

상제님께서 태모 고수부님에게 무당도수를 부치셧읍니다. 안(安)씨를 세속에서 무당의 성씨라 합니다. 규방에 갓 쓰고 앉아있는 성 씨 설총비결에서는 강(姜)씨 성에서 상제님이 출세해 천지공사를 보고 안(安)씨 성에서 매듭을 짓는다고 해서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라 합니다. 문공신 성도는 우리 일은 3대(代)밖에 없다고 합니다.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 지도자로 천하사는 끝이라는 말입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의 아버님이신 안 병욱 신도가 보천교 신도였는데 그 연원이 이 치복 성도이십니다. 안 운산 태사부님은 연원이 아버님이시고 다시 그 아들 형제들에게 도를 전합니다. 그러면 초복, 중복, 말복 살림도 3대지만 혈대 연원도 3대에
끝나는 것이 되는것입니다.

 

 

 

결국 진주는 어느 한 대에 뜬금없이 불쑥 튀어나오게 공사를 보신 게 결코 아닙니다. 인고의 세월 속에서 비바람 맞아가며 갈고 닦아 열매를 맺음으로 인해 상제님은 안 내성 성도로 하여금 그렇게 애먹이며 성정을 연단시켜 도수를 처결한 것입니다.

 

 

 

이런 이유로 인해서 3초 손병희에 이은 진주 세 살림 도수는 3대에 걸쳐 비록 한과 억울함이 있어도 이를 감내하는 인고의 세월을 통해 스스로를 연단해 열매 맺도록 천지에 질정된 것입니다.

 

 

 

 

 

 

 

 

 

상제님 특명 친필 사명기 의 깃발아래 혁명이루는 새 출발 하여야~

 

글쓴이 : 향수

 

 

 

 

 

개가 집을 지켜 밥값을 하고 소가 논밭을 갈아 밥값을 한다면 닭은 낮에 모이를 먹는 댓가로 밤에 횃대에 올라 새벽의 여명기 시간대를 지켜가며 세번에 걸쳐 날개를 펴 파다닥 거리며 햇대를 치고(홰를 친다 표현) 힘차게 울음을 웁니다. 새벽마다 일정한 주기로 세 번에 걸쳐 본능적으로 꼬끼오 하고 우는데 신기하게도 항상 일정한 시간을 지켜 울기때문에 두번 울때와 세번 울때를 정해 농부는 소에게 줄 여물을 삶는 시간으로 이용하며 아침준비를 하고 논으로 일하러 갑니다. 상제님의 안내성 성도의 도안 세살림 공사는 바로 세 홰 우는 닭의 성격으로 비유하셨으며 세톨 밤의 세 번 까는 공사로 비유하여 공사를 보셨습니다. -세홰 울음님~
댓글

 

누런장닭 두홰울고나서는 마지만 세홰 울음은 바로 마무리 상씨름꾼 들어선다는 마지막 울음입니다. 장닭은 높은곳에서만 편안히 잠을 잔다고 합니다. 횃대는 대개 1.5미터 높이나 아주 높은것은 7,8미터나 높은것도 잇다고 합니다.모이 먹를때는 횃대 아래에서 모이를 먹으며 노닐지만 아침에 새벽에 울을때는 횃대에 올라 정확히 세번을 운다고 합니다.

 

상제님께서 삼국시절이 수지지어 사마소리오 하신 말씀이 계십니다.이 사마소 공사도 바로 문왕의 공사와 동일합니다. 사마중달이 바로 문왕의 도수와 같은것입니다. 사마중달에게는 사마사라는 아들도 잇엇읍니다.만, 여러 이유로 중도하차 하고 사마소에서 일을 마무리합니다. 저간의 사정을 잘모르는지 털보대왕은 자신을 사마염이라고 합니다만 이는 공사 내용을 잘 모르고 하시는 말씀~ 또 삼인동행 칠십리 라는 성구도 잇읍니다. 이는 무었일까요 바로 한집안에서 세살림 공사가 잇다는 것입니다.

 

 

상제님께서 경만장에게 성경신을 다하라는 오묘한 민화의 그림같은 글씨 형태를 빌어 친필 특명사명기를 내려주신 誠장과 信장의 사명기에 보면 수양매월 만고유풍 청조전언 백안~~의 가르침이 적혀 잇읍니다. 기러기가 새소식을 전해준다는 것입니다. 백이숙제의 고사를 빗대어 가르침을 내려주신 사명기의 깊은 의미는 앞으로 많은 공부가 될것입니다. 임피 흑운 명월~ 말씀처럼 칠흑같이 어두운 시기를 맞이하여 기러기가 새소식을 전하듯이 혁명군이 일어나는 것을 말씀하시고 계시는 것입니다.

 

일이 이루어지고 나면 사명기가 무슨 의미가 있겟읍니까요 이는 사명기의 말씀을 받들어 칠흑같이 어두운 암흑에서 사명기를 보고 길을 찾아 성경신을 다하여 전 성도의 마음을 모아 마지막 경만장 세살림의 의통성업 숫구지 공사를 성사재인하라는 상제님의 특명이 아닐런지요~

 

 

 

 

태모님~천지정리 무기토 세번에 나누어 묻으시니라~천지의 귀신도 모르는 일

 

글쓴이 : 향수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

 

 

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초복 중복 말복은 여름이 가을로 수렴되지 못하여 불가피하게 성현들이 복을 정하엿읍니다.즉 금화교역을 이루고자 하는 것입니다. 개고기 닭고기를 먹습니다. 중복은 아직 말복을 남기고 잇읍니다. 말복을 통과하면서 본격적인 가을이 오는것입니다.

 

누런장닭 세홰운다~ 세번째는 말복입니다. 상시름꾼 들어와라~~~

 

 

금화교역은 바로 토화작용을 의미합니다. 천지정리무기토~~무기토는 바로 상제님과 태모님입니다. 상제님 태모님 진리가 세번 구비치면서 문왕의 세살림도수로 상제님 태모님이 드러나는것입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는 바로 상제님 진리가 세상에 들어나는것을 말합니다. 물론 다른 깊은 의미도 잇을것입니다. 그러나 병겁이 터지는 105일이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상제님 특명 사명기의 수양매월 만고유풍 의 백이숙제 고사 그리고 信장에있는 흰기러기 소식전하는 동지한식 백오제~ 진문공 벗이엇던 개자추 이야기는 바로 상제님 진리의 만고유풍이 드러난다는 의미가 아니겟읍니까요 학식이 짧아 세밀히는 모르지만, 한식이 되면서 개자추의 절개 바름이 드러나듯이~

 

 

태모님께서 세번을 구르시고 무기 오십토를 세번을 땅에 묻으시고 마지막에 바둑돌 윷판을 묻으셧읍니다. 윷놀이는 반드시 한구멍으로만 나오게 되어잇는 천지놀이입니다.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9. 27. 16:0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명기 '말복도정 로고 엠블럼).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하신 초중말복 세살림 都安 사명기 로고

도안都安(都=All) 초중말복 安家세살림은 문왕사명자가 열며 司馬懿 가문의 司馬師

司馬昭 형제를 좌보우필로 가업을 다져 司馬昭에 이르러 삼국정립을 깨고 晉太祖가 됨.

아들 司馬炎은 晉 世祖.

 

본 블로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다음 표지 <범증산계 통합경전:기독교 신구약 2배분량> 서문(970여 페이지)을 무료다운받아 종합적으로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입니다. 용량초과로 이곳엔 올리지 못해 다음 밴드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개암사 개벽공사.해설!

 

2020. 9. 26. 15:38

 

개암사 전경.

개암사 능가산 울금바위! 음양 짝으로 마이산과 비슷하다.

울금은 금기운이 울창하다는 뜻.

금화교역 정음정양.

진안 마이산 숫마이산 암마이산.

마이산은 속금산 산태극 수태극.

정음정양.

☆☆ 개암사 개벽 시범공사.

☆세상 운수가 급하게 밖에서 부터 안으로 욱여드는 것이 온 몸으로 느껴집니다.

그래서 기해 병자 정축 황중월 코로나 19 사태이후 도우님들의 공부에 때를 알리고자 진짜 열심히 날밤 세워가며 글을 썼네요.

그런데 이렇게 중요한 시기에도 도판 여기 저기서 올라오는 인터넷 자료들을 보면 죄측 우측 할 것 없이 천지공사를 호도하여, 악마의 하수인으로 전락한 그림자 정부의 좀비들을 비호하는 주장이 떠돌고 있습니다.

남조선 배질공사가 세월호의 진상 규명 을 외치며 궐기한 정권교체다. 라는 것이나, 개암사 개벽공사가 토착왜구와 본토왜놈을 척결하는 공사다. 하는 망언들 말입니다.

어디 토착 왜구만 있나요? 본토 중국 되놈 도적. 본토 북조선 도적도 천지 삐까리 이지요.

본토 양키 도적도 있구요

진보와 보수의 정통 정신은 사라진지 이미 오래입니다.

세운과 도운 모두 역신 원신 해원잔치 놀음판입니다.

최근엔 문왕이 문통이고 자신이 무왕 이라는 자도 있더군요.

저 금강이 정치놀음 하고자함이 아니니 오해마십시요.

☆ 개암사 개벽시범 공사의 내용만 보더라도 천지공사의 목적은 사람을 하나라도 더 살리려는 것이지,

ㅡ겉과 속이 다른 두 마음을 품고 왕후장상을 도모하다가 허무하게 죽은 동학신명의 해원이나 세상 원신들의 해원잔치가 주목적이 아닙니다. 동학신명의 해원은 차경석 종도의 보천교를 통해서 이미 실현된 부분도 있지만 인류 겁액의 해원잔치는 여전히 진행중입니다..

☆개암사 개벽시범은 선천의 모든 원한의 뿌리가 되었던 단주의 원한을 풀기 위하여 웅패의 우두머리인 묵은 하늘 묵은 땅. 일루미나티와 하수인들을 벌하는 공사입니다.

삼신상제님 신교의 나라인 배달조선을 무너뜨린 인류의 천지비괘 부계사회의 나라를 일소하고, 다시 모성애 지천태괘

모계사회를 바탕으로 다스리는 정음 정양의 세계통일정부를 세우기 위한 공사입니다.

그림자 정부 일루미나티의 모든 신세계질서 인구감축 병겁 세계 단일정부.단일종교는 천지공사의 일부입니다.

송산현 절사도수ㅡ죽을테냐? 너의 종교와 믿음을 포기할테냐 ?

☆☆[대전 2- 42]

매양 천지공사를 행하실 때 모든 종도들에게 마음을 잘 닦아 앞에 오는 좋은 세상을 맞으라 하시므로 종도들이 하루바삐 그 세상이 이르기를 바라더니 하루는 신원일이 청하여 가로대 선생이 천지를 개벽(開闢)하여 새 세상을 건설한다 하신지가 이미 오래이며 공사를 행하시기도 여러번이로되 시대의 현상은 조금도 변함이 없으니 제자의 의혹이 자심(滋甚)하나이다 선생이시여

((하루바삐 이 세상을 뒤집어서 선경을 건설하사 남의 조소(嘲笑)를 받지않게 하시고 애타게 기다리던 우리에게 영화를 주옵소서)) 하거늘 천사 일러 가라사대 인사(人事)는 기회(機會)가 있고 천리(天理)는 도수(度數)가 있나니 그 기회를 지으며 도수를 짜 내는 것이 공사의 규범(規範)이라 이제 그 규범을 버리고 억지로 일을 꾸미면 이는 천하에 재앙을 끼침이요 억조(億兆)의 생명을 빼앗음이라 차마 할 일이 아니니라 원일이 굳이 청하여 가로대 지금 천하가 혼란무도하여 선악을 가리기 어려우니 마땅히 속히 진멸(盡滅)하고 새 운수를 열음이 옳으니이다 천사 괴로이 여기사 칠월에 원일과 두어 종도를 데리고 변산 개암사에 가사 손가락으로 물을 찍어서 부안 석교로 향하여 뿌리시니 문득 그 쪽으로 구름이 모여들며 큰 비가 쏟아지고 ((개암사 부근은 청명))하더라.

천사 원일을 명하사 속히 집에 갔다1 오라 하시니 원일이 명을 받고 집에 돌아간 즉 그 아우의 집이 비에 무너져서 그 권속이 자기의 집에 모여 있거늘 원일이 슬픔을 이기지 못하여 천사께 그 사유를 아뢰니 천사 일러 가라사대

((개벽이란 것은 이렇게 쉬운 것이라 천하를 물로 덮어 모든 것을 멸망케 하고 우리만 살아있으면 무슨 복이 되리오. 대저 제생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요 재민혁세(災民革世)는 웅패(雄覇)의 술(術)이라 이제 천하가 웅패에게 괴롭힌지 오랜지라 내가 상생의 도로써 만민을 교화하며 세상을 평안케 하려 하노니 새 세상을 보기가 어려운 것이 아니요

마음을 고치기가 어려운 것이라 이제부터 마음을 잘 고치라 대인(大人)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남 살리기를 생각하여야 하나니 어찌 억조를 멸망케하고 홀로 잘되기를 도모함이 옳으리오))

하시니 원일이 이로부터 두려워하여 무례한 말로 천사께 괴롭게 한 일을 뉘우치고 원일의 아우는 그 형이 천사께 추종하면서 집을 돌보지 아니함을 미워하여 항상 천사를 욕하더니 형으로부터 이 이야기를 듣고는 천사께 욕한 죄로 집이 무너짐이나 아닌가하여 이로부터 마음을 고치니라

☆☆ 이 공사에서 개벽을 실행하라고 청한 사람이 신원일 성도로 나옵니다. **신원일(辛元一) 성도는 2가지 뜻이 있읍니다.

1.진법 ㅡ신미생 천지의 근원으로 증산 상제님.서방정토 미륵존불.

2. 난법ㅡ신(辛)이 서방의 금에 배정되고 새롭다는 뜻이 있으므로, 서양에서 새롭게 등장한 유일한 패자(覇者) 미국과 그 미국과 세계를 막후에서 조종하는 태양신 기독의 난신적자 일루미나티를 상징합니다.

 

“천하가 혼란 무도하니 새 질서가 필요하다”고 역설하는 신원일 성도의 주장은 그대로 미국을 암중에 지배하는 그림자정부로 불리는 일루미나티들의 주장 뉴월더오더 신세계질서이기도 합니다.

그들이 추진하는 인구감축 계획 질병.백신.베리칩 등이 바로 세상을 뒤집어서 선경을 건설하자는 말을 그대로 옮기고 있죠.

거기다 한번 더 “애타게 기다리는 우리에게 영화를 주옵소서.”라는 간청은 자기들만 신이 지배세력이 되어 영원히 인류를 지배하겠다는 그들의 목표를 보여줍니다.

휴거의 실상이 인신합일하여 지심대도술. 만사지 문화인줄은 꿈에서도 모르고 타율적 들림이 휴거라는 어리석 고 유치한 믿음으로 휴거만 기다리는 기독교인들과 별 차이가 없습니다.

☆증산상제님은 후천 음시대를 개창하는 10 무극상제로서 지천태 어머니의 마음을 천지공사에 녹여냅니다.

도의 자식들인 종도들의 간청은 용납될 수 있는 한도 내에서 다 들어주셨고, 이번에도 못 이기는 척 종도들을 데리고 의통성업 후천 진주 해왕도수를 붙여 두신 변산으로 가서 개벽공사 시범을 보이신 것입니다..

 

ㅡ그 결과는 가장 간절히 개벽을 원하던 신원일 성도의 마을이 홍수를 당하고, 그 중에서 ((신원일의 아우네 집))이 무너진 것입니다.

개벽 시범 공사가 실현될 때에 신원일의 의미인 첫번째 진법이 아니고 두번째 난법 일루미나티 세력이 무너져 없어질 것을 미리 보여주신 공사입니다. 일본((태평양 환태평양 지진대))는 불로 치고 서양은 물로 치리라.

☆☆ 개암사는 후천 세상의 중심인 전주 모악산의 서쪽에 있습니다.

내장산에서 ~~방장산으로~~1.지맥은 두승산.2지맥은 줄포로.3지맥은 변산(능가산)으로....

*** 변산 개암사에서 부안 석교 방향으로 물을 뿌리신 공사는,

개암은 울금바위를 연다는 공사 즉 서양 금세력을 여는 공사입니다.

부안 석교가 개암사의 동북쪽에 해당하므로, 서양 금세력 미국 (일루미나티)과 미국에서 볼 때 동북쪽인 소련이 됩니다.

ㅡ결국 조만간 수기가 돌면 서양을 물로 치는 도수가 실현되고, 그 때 러시아와 북학주 세력은 붕괴하는 도수입니다..

 

♤♤변산에는 능가산을 사이에 두고 내소사와 개암사가 있습니다.

개암사는 내소사만큼 유명하지는 않지만 고즈넉한 분위기가 돋보이는 고찰입니다.

개암사 자리는 원래 변한의 왕궁 터 였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기원전 282년 변한의 문왕이 진한과 마한의 난을 피해 이곳에 성을 쌓으면서 우(禹)와 진(陳) 두 장수를 보내 감독하게 하고 좌우 계곡에 왕궁과 전각을 지은 뒤 동쪽 것은 묘암, 서쪽 것은 개암이라 불렀다고 합니다.

그 후 백제 무왕 35년 묘련 왕사가 변한의 궁전을 절로 고쳐 각각 개암사와 묘암사라고 불렀고, 통일신라 시대에 원효대사와 의상대사가 와서 절을 중창했고, 고려 충숙왕 때 원감국가가 다시 개암사를 크게 중창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원감국사가 이 절에서 능가경을 강의하면서 많은 사람을 교화했는데 이 때문에 절 뒤편의 산을 능가산이라 부르게 됐습니다. 물론 원감국가 이전의 이야기를 고증할 방법은 없습니다.

개암사는 죽염의 전래지로도 유명합니다. 통일신라시대 미륵신앙을 널리 전파했던 진표율사가 이곳 능가산의 부사의방에서 수도하던 도중 계시를 받아 처음 만들기 시작했다는 이야기가 전해지고 있습니다.

**묘암과 개암을 살펴보기로 합니다.

한겨레의 풍류는 제정일치를 지향하는 나라였고, 사찰에 용을 그려 넣은 것만 보더라도 왕궁이 곧 신전이었습니다. 동쪽 것은 묘암, 서쪽 것은 개암이라고 불렀다고 하는데, 동쪽이 묘(卯)암이 되면 서쪽은 술(戌)암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그런데 서쪽 것을 굳이 열 개(開)자를 써서 개를 나타낸 이유는 깨어진 바위에 중점이 두어지기 때문에 술암이라는 이름 대신 개암이라는 이름을 썼습니다. 그리고 그 이름이 가리키는 대상은 절이나 왕궁이 아니라 그 뒤에 있는 울금바위입니다.

ㅡ능가산 정상은 크고 위용있는 바위 봉우리가 둘로 나뉘어 열려있는 형상 으로 울금바위, 우금(禹金) 바위, 우진암(禹陣巖), 위금암(位金巖)이라 부르기도 합니다.

☆ 개암이라는 이름은? 개암사 개벽공사의 속 의미는?

1. 서유기의 손오공이 딱딱한 돌바위에서 나오듯이, 단단한 미망과 번뇌의 속박을 풀고 깨침이 열리는 곳이라 하여 개암이라 합니다.

2.울금바위를 열다는 뜻입니다.

원래 하나 였는데 천명으로 연다 열었다는 뜻!

좌우 정음 정양 남녀 동권시대를 연다는 뜻입니다.

울금바위의 울은 음동으로 울창하다.

울금은 오행의 금기운이 중첩되어 있다는 뜻입니다.

능가산 내부의 대단한 지기를 금기운으로 눌러서 저장하고 있다가 때가 되면 연다는 뜻입니다.

속금산인 진안 마이산과 모양도 비슷하고 의미도 비슷합니다.

개암사 개벽공사는 때가 되면 변산 해왕도수의 주인공이 그 기운을 쓰게끔 공사보신 것입니다.

개벽타령 일꾼들에게 경종을 울리고 해왕도수의 주인공과 일꾼들에게 개벽기운을 주시는 공사입니다.

♡♡

☆☆ {참조}

☆개암사 개벽공사의 전후 상황

1908[戊申]년 7월의 어느 날 상제님께서 정읍 교동01 손병욱의 집에 이르시니, 상제님을 따라다니던 많은 종도들도 손병욱의 집에 같이 오게 되었다. 손병욱은 즉시 아내에게 점심을 준비하도록 일렀다. 손병욱의 부인은 꼭 1년 전에 남편이 상제님을 따르지 못하도록 방해하였다가 신명에게 벌을 받아 죽을 지경에 처하였으나, 상제님의 은혜를 입어 겨우 목숨을 건지고 그 후유증으로 잉태를 못하게 된 여인이었다.02 그런데 이 부인은 무더운 날씨에 많은 사람들의 점심을 준비해야 한다는 것에 또 짜증을 내었다. 아직도 마음을 제대로 고치지 못한 탓이었다. 그녀는 부엌에서 불평을 늘어놓다가 갑자기 와사증이 와서 눈과 입이 돌아가 쓰러져버렸다. 손병욱이 놀라 이 사정을 상제님께 아뢰었더니, 상제님께서는 “이는 그 여인의 불평이 조왕의 노여움을 산 탓이니라.”고 일러주셨다.

조왕이란 부엌의 아궁이를 관장하는 가신(家神)을 말한다. 아궁이는 불을 때는 곳인데 생활이 넉넉하다면 불을 잘 땔 것이요, 궁핍하다면 불을 잘 때지 못할 것이다. 한 집의 식구들 먹을거리가 이렇게 아궁이를 통해서 장만이 되기 때문에 조왕은 그 집안의 재산과 관계되는 신으로 생각되었다. 그래서 옛날 우리 선조들은 조왕에게 불경(不敬)이 되지 않도록 아궁이에 함부로 걸터앉지 않았고 아궁이 앞에서는 불경한 말도 하지 않았다. 이 조왕은 음력 12월 23일이면 하늘로 올라가 1년 동안 그 집에서 있었던 크고 작은 일에 대해 낱낱이 옥황상제님께 고하고 설날 새벽에 다시 아궁이로 돌아온다고 믿었으므로, 1년 동안 악행을 많이 저질렀다고 생각한 사람은 조왕이 옥황상제님께 그 사실을 보고하지 못하도록 조왕이 승천하는 전날 밤에 아궁이에 엿을 발라두는 풍속까지 있었다고 한다.

상제님께서는 손병욱의 부인을 딱하게 여기시고는 어떤 글을 쓰신 뒤에 그녀가 직접 부엌에서 그 글이 씌여진 종이를 불사르도록 시키셨다. 손병욱의 부인은 간신히 몸을 일으켜 부엌에서 상제님의 명을 시행하였더니 와사증은 곧바로 치유되었다.

얼마 후 상제님께서는 백암리(白岩里)로 가셨다. 박공우와 신원일은 이곳에서 상제님을 모시고 있었는데, 하루는 김경학의 소개로 김영학(金永學)이라는 사람이 찾아와서 상제님을 뵈었다. 김영학은 상제님 곁에서 7일을 머물렀으나, 상제님께서는 그에게 아무런 말씀을 해주지 않으셨다. 그것은 그가 상제님의 말씀을 받들 준비가 안 되어 있었기 때문이었다.

김영학이 불만을 품자, 이를 지켜보던 박공우와 신원일은 “그대가 상제께 삼가 사사(師事)하기를 청하면 빨리 가르쳐 주시리라.”고 일러주었다. 그제야 그는 상제님께 가르침을 청하였는데, 상제님께서는 이를 응낙하시고는 대뜸 호통을 치며 꾸중부터 하시는 게 아닌가! 김영학은 두렵기도 하고 분하기도 하여 그냥 문밖으로 뛰쳐 나가버렸다.

상제님께서 그런 김영학을 불러 들이시고는, “너를 꾸짖는 것은 네 몸에 있는 두 척신(慼神)을 물리쳐 내려하는 것이니 과히 불만을 사지 말라.”고 타이르셨다. 놀란 김영학이 “무슨 척(慼)이니까⋅

깨닫지 못하겠나이다.”고 아뢰니, 상제님께서는 “너는 열여덟 살 때 살인하고 금년에 또 살인하였나니 잘 생각하여 보라.”고 이르셨다. 김영학은 곰곰이 생각하더니, “그 나이 때에 제가 남원에서 전주 아전과 말다툼을 하다가 그의 무례한 말에 분격하여 화로를 던져 그의 머리에 상처를 입혔는데, 이것으로써 그 아전은 신음하다가 그 이듬해 3월에 죽었나이다. 또 금년 봄에 외숙 김요선이 의병으로부터 약탈을 당하였기에 의병대장 김영백05을 찾아가서 그 비행을 따졌더니, 그 대장은 외숙에게 사과하고 약탈한 의병을 찾아 총살하였나이다.”고 아뢰는 것이었다.

다시 상제님께서는 동곡약방으로 자리를 옮기셨다. 그곳에서 어떤 글을 쓰고 계시는데, 문득 간재(艮齋) 전우(田愚, 1841-1922)의 제자 대여섯 명이 대립을 쓰고 행의(行衣) 차림으로 찾아와 “선생님 뵈옵겠습니다.”하고 절을 하였다. 그러나 상제님께서는 “나는 너희 선생이 아니로다.”고 하시며 절을 받지 않으시니, 이들은 일어나 그 자리에서 멍하니 섰다가 그냥 돌아가 버렸다. 이율곡과 송우암의 사상을 계승한 간재는 조선의 마지막 정통 유학자로 명성이 높았다. 그런데 그는 당시 일제에 의해 국권이 침탈당하는 상황에서 “공자는 도가 행해지지 않으니 뗏목을 타고 바다를 건너겠다고 하였으니 나도 바다로 가겠다.”고 하며 배를 타고 부안 앞바다에 있는 자그마한 섬 왕등도(旺嶝島)로 들어가 버렸다.

일부에서는 나라가 망하는데도 아무런 일도 하지 않고 스스로 도학군자라고 자부만 하고 있던 그를 두고 썩은 선비[腐儒]라고 비판했고, 간재는 자신의 행위에 대해서 “을사년의 수치에도 통곡할 수밖에 없었고, 우리의 모든 선비는 마땅히 피를 토하고 눈물을 흘리며 이를 악물고 살 수밖에 없으나, 눈앞의 위태함만을 알고 나라의 참된 힘이 무엇인가를 깨닫지 못하면, 그것은 총칼 앞에 헛되이 목숨을 버리는 일일 뿐이니, 차라리 몸과 마음을 올바로 가다듬고 신명을 얻어 학문을 열심히 닦아 뜻을 편다면 1년, 2년, 10년, 20년 어느 때인가는 우리의 힘으로 이룰 수 있을 것이다.”라고 항변하였다.

ㅡ 이런 상황에서 간재의 제자들 가운데 몇 명이 상제님을 찾아 가르침을 청한 것이었다.

이들의 바람과는 달리, 간재가 매달렸던 성리학은 이제 그 수명이 다하여 나라를 구할 수도, 민생을 구제할 수도 없었다. 세상은 오직 만민을 살리시려는 상제님의 상생 천지대도에 의해서만이 살 길을 찾을 수 있었다. 상제님께서 간재의 제자들을 물리치신 데에는 이러한 배경이 있었다.

한편 이때까지 계속 상제님을 따라다니던 신원일은 상제님께 얼른 공사를 끝내시고 속히 개벽을 열어주시기를 거듭 간청하였다. 전국 곳곳에서 의병과 일본군의 전투가 끊임없이 계속되고 일제에 의해 나라가 망해가고 있던 당시의 상황에서 보면, 신원일의 간청은 있을 법한 일이었다. 상제님께서는 그런 신원일을 데리시고 부안 변산 우금암 아래에 있는 개암사(開岩寺)에 가셔서, 그에게 삶은 쇠머리 한 개와 술 한 병, 청수 한 그릇을 방안에 차리고 쇠머리를 청수 앞에 진설하게 하신 후에 그 앞에 그를 꿇어앉히시고 성냥 세 개비를 청수에 넣으셨다. 그러자 별안간 비바람이 크게 일어나더니 큰 홍수가 창일했다. 상제님께서 신원일에게 “이제 청수 한 동이에 성냥 한 갑을 다 넣으면 천지가 수국(水國)이 될지니라. 개벽이란 이렇게 쉬우니 그리 알지어다. 만일 이것을 때가 이르기 전에 쓰면 재해(災害)만 끼칠 뿐이니 그렇게 믿고 기다려라.”고 일러 주시고 진설케 하신 것을 모두 거두게 하시니, 곧 비바람이 멎었다.

부안의 개암사. 뒤에 보이는 큰 바위가 우금암이다. 개암사는 634년에 묘련(妙蓮)이 창건한 고찰로서, 전북 부안군 상서면 감교리에 있다.

상제님께서는 신원일을 급히 집으로 보내셨다. 신원일이 자기 집에 가서 보니, 동생의 집이 갑작스런 폭우에 파괴되어 그 가족이 피난 와 있었다. 원래 신원일의 동생은 상제님을 믿지 못하고 언제나 불평을 터뜨리고 다녔던 사람이었으나, 이 일을 겪은 뒤로는 크게 두려워하여 다시는 상제님에 대한 불경한 말을 하지 않게 되었다.

이 일을 겪은 신원일은 상제님을 찾아뵙고 자신의 집으로 모셔왔다. 상제님께서는 신원일에게 다시 깨달음을 주시고자 이렇게 가르침을 내리셨다.

●“제생의세(濟生醫世)는 성인의 도요, 재민혁세(災民革世)는 웅패의 술이라. 벌써 천하가 웅패가 끼친 괴로움을 받은 지 오래되었도다. 그러므로 이제 내가 상생의 도로써 화민정세((化民靖世)07하리라. 너는 이제부터 마음을 바로 잡으라. 대인(大人)을 공부하는 자는 항상 호생(好生)의 덕을 쌓아야 하느니라. 어찌 억조창생을 죽이고 살기를 바라는 것이 합당하리오!”

​♡♡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blog.daum.net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blog.daum

 
 
 

카테고리 없음

낙엽군자 2020. 9. 27. 15:5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명기 '말복도정 로고 엠블럼).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하신 초중말복 세살림 都安 사명기 로고

도안都安(都=All) 초중말복 安家세살림은 문왕사명자가 열며 司馬懿 가문의 司馬師

司馬昭 형제를 좌보우필로 가업을 다져 司馬昭에 이르러 삼국정립을 깨고 晉太祖가 됨.

아들 司馬炎은 晉 世祖.

 

본 블로그 내용을 단편적으로 읽는 것도 큰 도움이 되겠지만 다음 표지 <범증산계 통합경전:기독교 신구약 2배분량> 서문(970여 페이지)을 무료다운받아 종합적으로

읽을 것을 추천합니다. 무료입니다. 용량초과로 이곳엔 올리지 못해 다음 밴드에 저장해 놓았습니다.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 다운만 받고 나와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남원 무당 천지 대해원굿! 만년 고목에 꽃이 피리라.

 

2020. 9. 26. 10:29

 

♡♡남원무당 천지 대 해원굿!

 

천년 고목과 만년 고목 (도전엔 누락)

경상도 대야지 공사.

☆☆천지개벽경 갑진편 5장

☆제자가 여쭈기를,

ㅡ 항상 가르침을 내리시기를

ㅡ 동래 울산이 흔들거리니 천하의 군대가 모두 쓰러진다 하시고,

동래 울산이 진동하니 사국 강산이 콩 볶듯 한다고 하시니,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ㅡ말씀하시기를, 동래 울산 그 사이에 천년 묵은 고목에 잎이 피고, 동래 울산 그 사이에 만년 된 고목에 꽃이 피느니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每嘗訓之(매상훈지)하사대

東萊蔚山(동래울산)이 震湯之(진탕지)하니 天下之兵(천하지병)이 皆靡之也(개미지야)라 하시고, 東萊蔚山(동래울산)이 振動之(진동지)하니 四國江山(사국강산)이 如豆煮也(여두자야)라 하시니 此(차)이 何義乎(하의호)잇가

曰(왈), 東萊蔚山之其間也(동래울산지기간야)에 千年古木之樹(천년고목지수)이 葉發(엽발)하고, 東萊蔚山之其間也(동래울산지기간야)에 萬年古木之樹(만년고목지수)이 花開(화개)니라.

☆ 제자가 여쭈기를, 시속에 ((경상도 대야지 노래))가 있으니 무슨 뜻입니까?

말씀하시기를, 경상도에 세상을 고칠 구제할 큰 인물 (큰 대야ㆍ도가니)이 나오느니라 하시니라.

**弟子(제자)이 問曰(문왈), 俗(속)에 有慶尙道大冶之歌하니 何以乎(하이호)잇가

曰(왈), 慶尙道(경상도)에 醫世大冶(의세대야)가 出焉(출언)하나니라.

☆*하루는 말씀하시기를, 형렬아. 뒤에 오는 사람이 ( 상등 손님 )이 되노라.

말씀하시기를,

ㅡ ((남원 무당))이 큰 굿을 하면 천하의 군대가 모두 쓰러지리라.

**一日(일일)에 曰(왈), 亨烈(형렬)아 晩來者(만래자)이 爲上等賓(위상등빈)하노라.

曰(왈), 南原巫黨(남원무당)이 演大劇(연대극)하면 天下之兵(천하지병)이 皆靡之也(개미지야)니라.

☆ 여기까지가 동래울산이 흐느적 거리는 도수의 실제 내용입니다.

ㅡ마지막에 나오는 ((남원 무당이 큰 굿을 하는 것))은 동래 울산이 흐느적거리는 사건과, 그 결과로 나타나는 일이 사국강산이 콩 튀듯 하면서 천하의 병사들이 모두 쓰러진다는 상황의 도수입니다!

☆*(경상도 대야지 공사)는 제가 여러번 글에 울렸듯이 세운에서는 ((박정희와 현대 삼성 엘지의큰 인물을 내는 공사)) 입니다

(대야)는 글 자체로는 (큰 대장간) (큰 도가니) (큰 대야)를 의미합니다.

이는 삼한 가야의 철기 문화를 열었던 김해가야 금관가야 대가야의

ㅡ합천 야로 거창의 쇠를 가공하고 주물하는 기운을 원시반본하여 그 기운으로 박정희와 경제의 거목들이 영남 지역에 산업의 기반인 철강 중심의 중공업 단지와 제철소 도로 해운 항만 조선 등을 이루어 경제 개발을 하는 공사입니다.

영판 좋다는 의미도 그러합니다.

기존의 난법판에서 얘기하는 후천 진인 진주가 영남에서 나온다는 얘기가 이닙 니다.

상제님의 천지공사는 곧 상제님 이후의 천지의 현실 역사 입니다.

도운에선 계룡봉 불무 발판 공사입니다.

역사적인 현상들을 잘연구하시면 천지공사를 제대로 볼 수있는 눈이 열립니다.

☆*동래와 울산의 의미는 만 여년 이전에 지금의 태평양 상에 있었던

뮤 대륙의ㅡ부상국ㅡ이 해저로 가라 앉으면서 뮤대륙의 어머니 문화였던 (삼신 신교 마고할매)의 후손들이 지금 한반도의 (동래와 울산) 지역에 상륙하여 정착을 하게 됩니다

*동래는 이 천손족이 동에서 왔다는 의미 이며

*울산은 이 천손 민족이 세운 많은 신전을 의미합니다.

((산은 피라미드 제천의 신전))

☆(산) 은 설문해자에 보면 고대 신전을 상징하고 피라미드와 지구라트도 이러한 신전을 의미하고 우리의 제천 문화가 마니산이나 태백산처럼 산 정상에 있는 것도 특히 지리산에 있는 (노고단)은 이 마고 삼신을 모시던 (제천단)입니다 !

☆ 울산의 (간절곶)은 이 사람들이 한반도에서 가장 먼저 해가 뜨는 곳에서 간절히 삼신께 기도한다고 지어진 이름입니다

여기서부터 이동하여 곤륜산 백두산 불함산 근처의 천해에서 우리 동이족의 초대 안파견 환인(칠대환인) 배달 환웅 반고 환웅의 삼신 신교 풍류가 시작되어 태호복희 와 염제신농에 이르러 현재의 문명이 시작되었읍니다.

☆*천년고목은 여기서 고목은 묵은 인물이나 묵은 어떤 단체를 얘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옛(고)자는 열 십자밑에 입 구자로 하늘의 삼신 상제님께 사람들이 기도하는 성전을 얘기하며 설문해자에도 그렇게 설명하고 있읍니다!

*동래 울산의 삼신산인 천성산 가지산 신불산(다른이름으론 영축산) 에는 천년된 절이나 암자나 수도 도량이 많이 있는데 ㅡ특히 이 중에서 통일 신라말의 우리 동이 구족의 삼신 신교와 풍류도를 마지막으로 지키고자 하셨던 최치원 가야산 신선, 최치원 선생이 (천년 고목) 이며 넓은 의미로는 ( 원효와 설총) 도 포함됩니다.

천성산 적멸궁은 이분들의 수도 도량 이었으며

ㅡ천년고목의 (새잎) 은 구한말 적멸궁에서 공부하였던 동학의 (최수운 선생)을 얘기합니다.

☆상제님께서 최수운에게 ( 천명과 신교)를 내렸다고 말씀하셨죠

또한 천지개벽경에 보면 (( 나는 신농 이요! 최수운은 최치원!)) 이라 말씀하신 것은 실로 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ㅡ그러나 ( 잎)은 (열매) 가 아니기에 상제님께서 천명과 신교를 거두고 신미년에 탄강하시어 천지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만년고목은ㅡ (새 꽃 )(열매) 가 맺힌다 하셨는데 ?

만년고목은 동래 울산의 뮤 어머니 부상국의 마고 삼신의 신교문화를 지금 인류의 뿌리 문화로 정착시킨 (태호 복희와 염제 신능) 을 의미하며 그 열매는 원시반본하여 유 불 선 기독 교를 통합하여 통일 진리를 선포하시고 천지공사를 보신 상제님의 천명을받아 의통성업을 완수하고 새로운 새 하늘과 새 땅을여는 마지막(( 용봉도수의 추수 일꾼들과 진주))를 의미합니다

그 진주가 남원 무당이자 수원 나그네 인 것은 제가 여러번 글로 올렸읍니다 ((후천을 여는 진주의 조건 밴드글)) 참조하세요

☆*고목의 (고) 자는 충분히 설명했고 나무 목의 목은 동이 신전의 앞을지키는 신단수요. 성황당의 성황목을 의미합니다.

이씨는 신단수 아래에서 태어난 자식의 의미이며

박씨는 신단수 아래에서 길흉을 점치던

무당을 의미합니다.

김씨는 동이 구족의 태음신 마고신을 모시던 호승이었던 소호 금천씨의 후예이며 이것이 전불시대를 얘기합니다.

신단수의 자식인 이씨중에 (고성이씨) 는 동이신전의 사역자를 의미하니 고성이씨에 의해 환단고기가 완성됨은 천명이라 할 것이며

동이 신전의 (무당)을 의미하는 안씨가

황제 헌원의 장남 고요씨의 후손인 이씨에서 분파되어 나온 것!

((고성 이씨에서 분파되어 나온 것이라는 얘기도 있음))

상제님께서 여성 성씨인 (강씨) 로 오신 것 또한 (천리)라 할것입니다.

((염제 신농과 황제 헌원은 공히 소전씨의 후손입니다.))

(최근 이씨의 기원이라는 밴드 글 참조)

☆설총의 근어여성 성어녀나 상제님께서 (원성지리가 내사람) 이라 하신 것은 진실로 이를 상징하는 것입니다.

☆☆*용봉도수의 주인공 진주인 남원 무당이 굿을 함은?

((용봉진인 수원나그네 남원무당 선통자는 모두 동일한 한사람))

ㅡ후천 진인의 조건~밴드글 참조.

○개벽 전 수기가 숙살지기로 내려올 때 ㅡ기존 유 불 선 기독교와 증산도의 각 종파와 그외 세운과 도운에서 원신 역신의 해원 판이나 잘못된 지도자의 가르침으로 죽은 신명과 선천 역사의 모든 원과 한을 풀기위해 상제님과 태모님 전에 원시반본하여 마고 삼신 마고 할매신을 향한 기도처였던 울산 (간절곶)에서 ((천지 대동ㆍ대 해원굿) 을 하여 완전히 원과 한이 없는 후천으로 넘어 가기를 기원 또기원 하는 것이며 이를 통해 세운의 군대는

정리되고.

새로운 도운 의통 성업의 (핵랑군)이 천지신명 천상대군이 출현하여 천명인 (의통성업) 을 완성하는 것입니다!

☆기존의 중복 도정이나 난법판에서 견강부회하여 하는 공사해설은 전혀 옳바른 해석이 아니니 현혹되지 마시길 천지 신명께 기도 합니다.

☆여러 비결서에 나오는 청림도사나 상림은 이를 얘기하는 것이니

자칭 청림도사라 칭하는 사람은 가짜입니다.

☆*과거 역사의 (신단수)는 부상국 초기에는 뽕나무 복숭나무 삼나무 였다가 환웅 시절부터 소나무 오동나무 로 천해의 남쪽에서는 카카오나무 보리수나무등으로 유럽 쪽에서는 월계수나무.

(용봉 )문화는 유럽에서 변질되어 공룡과 피닠스(불사조) 문화가되었고 우리의 민간에서는 사는 집을 신전으로 생각했기에 처마끝 지붕에 (용과 봉)을 올렸으며.

장독대에 신단을 꾸며 정화수를 올렸던 것입니다 .

도우님들 꼭 진법을 찾으세요! 상제님 태모님께 다시 한번 기도 올립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blog.daum.net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blog.da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