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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7. 20:3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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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금강

2020년 9월 7일 오후 3:09

 

♡♡ 현무경 결오자일((일자오결))도수에 대한 이해를 위하여....

♡ 조선 토지제도 일자오결 !

자호(字號)
주요 정보대표표제자호한글표제자호한자표제字號상위어양전(量田)관련어일자오결(一字五結), 천자문(千字文), 양안(量案), 양전(量田), 결부제(結負制), 갑술양안(甲戌量案), 경자양안(庚子量案)분야경제/재정/양전유형개념용어지역대한민국시대조선시대왕대조선시대집필자오인택조선왕조실록사전 연계자호(字號)

조선시대 토지대장에서 연속된 5결 면적마다 천자문 순서대로 부여한 글자.

조선시대 토지대장에는 천자문의 각 글자가 필지의 면적과 위치를 나타내는 단위로 사용되었다. 즉, 연속된 개별 필지를 5결 면적 단위로 묶어서 천자문 1자씩 부여하였다. 이를 일자오결(一字五結)이라 하였으며, 부여된 천자문 글자는 자호(字號)라 불렀다. 토지 면적이 5,000결을 넘는 군현의 경우에는 자호 앞에 숫자를 붙여 ‘이천(二天)·이지(二地)’, ‘삼천(三天)·삼지(三地)’와 같은 방법으로 표기하였다. 토지대장의 자호 표기 방식은 중국과는 다른 조선의 독특한 토지제도 문화를 반영하였다.

내용 및 특징
일자오결의 자호는 5결을 나타내는 면적 단위인 동시에 토지의 위치를 표시하는 기능을 하였다. 예컨대, 특정 면에 위치한 특정 필지가 천자문 ‘天(1)地(2)玄(3)黃(4)’의 ‘黃(4)’자호에 속한 100번 필지라면, 그 필지의 위치는 4번째 자호(字號) 구역이며, 그 필지의 면적은 ‘15결<100번 필지 면적≦20결’임을 나타내었다. 이와 같이 토지대장의 자호는 위치를 나타내는 기능을 하였기 때문에 조선시대의 토지대장은 지적도와 같은 위치 표시가 없어도 일정 수준까지는 나름의 토지대장 기능을 할 수 있었다. 요컨대 일자오결의 자호는 토지의 위치와 면적을 동시에 나타냈기에 토지의 관리를 용이하게 하였다.

변천
일자오결의 자호는 조선초기부터 사용된 것은 확실하지만 그 구체적인 사용 방식은 아직 드러나지 않았다. 과전법의 일자오결은 5결 단위의 수조권 분급을 용이하게 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러한 경우 자호는 5결을 나타내는 단위 기능을 주로 하는 것이었다. 1634년(인조 12)의 갑술양안에서도 먼저 양전 지역의 모든 필지에 일률적인 지번을 부여하여 측량한 후에, 5결 면적마다 1개 자호가 부여되었다. 이 경우 지번이 자호보다 우선하며 자호는 보조적인 역할을 하였다. 이때의 자호는 단위 기능을 주로 한 것으로서 과전법의 자호 기능과 동일하였다. 따라서 갑술양안(1634)의 자호 사용법은 조선전기부터 사용되던 방식의 연속이었다.
일자오결의 사용법에 변화가 있었던 것은 1720년의 경자양안 때부터였다. 크게 2가지 면에서 차이를 보였는데, 첫째는 매 자호마다 지번이 새로 시작된 점이었다. 따라서 자호와 지번의 상호 유기적인 관계가 분명해졌다. 둘째는 토지조사에서 자호를 활용한 점이었다. 경자양전은 갑술양안의 자호를 기준으로 모든 경지를 구획하여 조사하고 최종 단계에서 5결 단위로 자호를 재조정하였다. 이는 개별 필지의 식별을 용이하게 하여 중간 농간을 방지하기 위한 것이었다.

참고문헌
『비변사등록(備邊司謄錄)』
윤용출, 『조선후기의 요역제와 고용노동』, 서울대학교 출판부, 1998.
이경식, 『조선전기토지제도연구-토지분급제와 농민지배-』, 일조각, 1986.
한국사연구회 토지대장연구반,『조선후기 경자양전 연구』, 혜안, 2008.
오인택, 「17세기 후반 남해현용동궁양안을 통해서 본 갑술양안의 성격」, 『역사와 경계』 81,

천자문
천자문(千字文)은 중국 남조 양(502~549)의 주흥사가 양 무제의 명을 받아 지은 책으로, 모두 다른 한자 1000자로 1구 4자의 사언 고시 250구로 되어 있다. 동진 왕희지의 필적에서 해당되는 글자를 모았다고 하는데, 더 오래전에 중국 위나라 종요의 필적을 모은 것이라는 설도 있고 천자문을 종요가 손수 만들었다는 설도 있다. '천지현황(天地玄黃)'으로 시작해서 '언재호야(焉哉乎也)'의 어조사로 끝나는데, 자연 현상부터 인륜 도덕에 이르는 넓은 범위의 글귀를 수록하여 한문의 입문서로 널리 쓰였다.

ㅡ한석봉 천자문
당나라부터 빠르게 보급되어 여러 판본이 만들어졌는데, 가장 유명한 것은 왕희지의 7대손 왕지영이 진서와 초서의 두 서체로 만든 《진초천자본(眞草千字本)》으로 1109년에 새긴 석각이 남아 있으며 둔황에서 발견된 문서에 그 필사본이 많다고 한다. 송나라부터는 완전히 정착되어 《속(續)천자문》을 만들기도 하고 《서고천자문(敍古千字文)》과 같이 전혀 다른 글자를 이용한 새로운 천자문이 생기기도 했으며, 천자문의 순서를 이용해 문서 번호를 붙이는 풍습도 생겼다. (일자오결)
전설에는 주흥사가 무제의 명에 따라 하룻밤 사이에 만들어야 했으나 마지막 4자를 짓지 못하여 고심하고 있는데, 홀연히 귀신이 나타나서 어조사 언재호야의 마무리를 알려주었으며, 완성한 후에 보니 머리털이 하얗게 세었다고 하여 "백수문(白首文)"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  



♡한일자로 시작하는 한자성구

일자백련(一字百鍊) 등등
◐ 일자백련(一字百鍊) ◑
▶ 시문(詩文)의 한 자 한 자를 충분(充分)히 퇴고함

◐ 일자삼례(一字三禮) ◑
▶ 경문(經文)을 베끼어 쓸 때, 한 글자마다 세번씩 절하는 일

♡◐ 일자오결(一字五結) ◑
▶ 논밭 다섯 결(結)마다 『천자문(千字文)』의 자호(字號)를 붙이던 일

◐ 일장일이(一張一弛) ◑
▶ ‘활줄을 한 번 팽팽하게 죄이고 한 번 느슨하게 한다’ 사람이나 물건을 적당히 부리고 알맞게 쉬게 함

◐ 일점일획(一點一畵) ◑
▶ 글자의 점 하나와 획 하나

◐ 일죽일반(一粥一飯) ◑
▶ 낭비를 삼가고 절약함

◐ 일진일퇴(一進一退) ◑
▶ ①한 번 나아감과 한 번 물러섬 ②나아갔다가 물러섬 ③좋아졌다 나빠졌다 함 (관자)

◐ 일초일목(一草一木) ◑
▶ 한 그루의 나무와 한 포기의 풀

◐ 일축일신(一縮一伸) ◑
▶ 줄였다 늘였다 함

◐ 일칭일념(一稱一念) ◑
▶ 아미타불(阿彌陀佛)을 한 번 외고 한번 깊이 생각함

♡♡{칠 현무}
☆ ​오경 칠현무
현무경에서 현무경이란 세글자가 들어있는 다섯의 부적과 현무라는 두글자가 들어 있는 두개의 부적을 합하여 부르는 말!
이조장(오ㆍ신ㆍ술ᆞ자ㆍ인ㆍ진)과 결오자일 (일자오결) !
● 도운 세운의 인사문제 !
(1수ᆞ6수가 조화되어 7화가 됨ㅡ용봉도수)

  •  

1. 일자오결을 결오자일의 반서로 쓰신것은 후천 개벽시대의 천지공사의 결론이라는 뜻이며
ㅡ한일자는~~먹으로 쓰신 한일자 누에공사의 일순이라는 휘의 서신사명 유일신(12지지 서방 유의 파자) 강증산 상제님 이시고.
ㅡ오결은 황극 천자신의 사명자인 용봉진인이 상제님 천지공사 의통성업의 결론이라는 뜻입니다
ㅡ온전한 수 백결과 결자 해지의 뜻도 있읍니다.

2.현무경 일자오결도의 상단에 반서로 적혀있는 선천 모든 경전의 결론이자 정수는 단 하나 상제님의 친필 서적((가운데 중 조화로울 화)) 중화경에 모두 다 들어 있다는 뜻입니다.

3.일자오결ㅡ글자 한자당 다섯으로 결속한다는 뜻은 조선 토지제도의
천자문 한글자에 토지 5결 (15000 평)을 배속시키는 법을 증산도 추수 말복 범증산도가 인사 조직에 쓰시는 도수입니다.

*김병선(금화교역을 잘 완수한다는 뜻)의 태을(큰콩)1000개 가려 내는 공사의 범증산도가 참도인 1000명 1명당 5명을 결속하여 서시 6수 6임을 만드는 조직 공사입니다.
6000×2=12000으로 1차 2차 조직이 완성됩니다.
~~이를 기본으로 칠성도꾼 살구군대로 조직을 확대 구성됩니다.

4.다섯은 다시 서고 다시 세우는 것
오는 깨달을 오(깨우침 )
한은 깨달음 ♡♡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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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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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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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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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7. 20:18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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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9월 7일 오전 6:59

 

참사람이 없구나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전선필에게 물으시기를 “너 오다가 사람 봤느냐?” 하시니
2 선필이 영문을 몰라 “무슨 사람 말씀입니까?” 하고 여쭈거늘
3 태모님께서 그냥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하시니 선필이 “좀 자세히 일러 주십시오.” 하니라.
4 태모님께서 여전히 “야, 이놈아! 사람 말이다, 사람!” 하고 거듭 말씀하시니 그제야 선필이 알아듣고 웃거늘
5 말씀하시기를 “사람, 사람, 사람 없다! 눈을 씻고 찾아봐도 참으로 사람이 없구나.” 하시며 크게 탄식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61)
5절 61:5 사람 없다. 천지대도의 정신에서 보면 사람 같은 사람이 없고 전부 죽일 놈뿐이라는 말씀이다. 또한 말세의 황무지를 상제님의 도밭으로 삼아 상제님과 태모님의 천지 대업을 개척하는 마음에 드는 일꾼이 없다는 한탄어린 말씀이기도 하다. 그저 개벽 때나 기다리고 도통이나 꿈꾸며 장마철의 개구리처럼 주문이나 읽어대는 유치한 철부지 신앙을 후려치신 것이다.
(도전의 측각주 해설)

  •  

“개벽철 개구리” !
벼를 이종후 논에 엄청난 개구리들이 구애를 하며 울어 대는데 대단한 울림이다 중복사명자는 개벽! 개벽! 개벽! 으로 들린다고 자주 이야기한 가억이난다. 왜 그리 들렸을까 ㅎㅎ
얼마나 시한부에 목말랐을까 지금 말복운수에서 도안 세살람의 정체를 알고 있는 입장에서 보니 중복사명자님이 너무도 안쓰럽기까지 하다!!!
눈먼 말 와랑 소리듣고 달린다는 속언 처럼 말은 겁이 몹시 많다. 그 말을 대책없이 올라타고 꼬렁지라고 잡고 가면 천리마가되고 만리마가 되어 후천선경에 닿는다고 철저하게 한눈팔지 않고 앞만쳐다보는 옛동지들이여!!! 역사는 정의의 편이고 그 정의는 끝내는 승리한다! 진리를 어떻게 숨기고 ...모가지 비틀어도 새벽 장닭 두홰 울면 중같은데 중아닌 상씨름꾼이 판안으로 들어갈터!!!!
그날에 민망히 바라보지 말자고 지금 진리를! 말씀을 ! 있는 그대로 알립니다
눈치보지마시고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당당히 도전하라!!!!

1 옥구군 임피면 읍내리(臨陂面 邑內里) 안흥(安興) 마을에 사는 고찬홍(高贊弘)이 태모님께 포교 운동을 크게 일으키기를 청하니
2 말씀하시기를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가르치기도 바쁘리라.
3 이제 새로 포교할 바가 아니요 먼저 몸 닦음(修身)을 근본으로 삼아 부모를 잘 섬기고 형제간에 우애하며 남에게 척(隻)짓지 말고 농사에 힘써 <때를 기다리라.>” 하시니라.
4 또 말씀하시기를 “포덕천하(布德天下) 광제창생(廣濟蒼生) 하자니까 전하지, 알고 보면 전하기가 아까우니라.
5 앞으로 좋은 세상 나오리니 너희들은 좋은 때를 타고났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11:55)
오성산에 쭈구리고 앉아서 “장차 너희들에게 찾아오는 자만 거두어 ”라는 태모님말씀을 아전 인수적으로 해석하여 크게 착각하는 님들 보시오!!!
이 말씀의 때는 초복중복판을 제끼고 추수판의 라스트핸드 말수!!! 를 기다려라입니다!!! 왜 그런지는 초지일관 밴드에 올렷어요!!! 정독을 권합니다

자! 중복판이여!!!! 묻겟습니다!!!
때를 기다리라!!!! 그 때는 언제인가?!
아시는가 우리 사부이신 중복사명자님!!! 이제까지 그 수많은 “연습”들은 님의 입장에서는 “상제님도 개벽이 곧 온다고 안하셧으면 당시 성도들이 따라겟냐?! “를 대의명분 삼아 자신의 정책실패와 시한부 신앙문화에서 파생한 원한맺힌 중복의 이탈자에게 자신의 정당성을 지도자라는 권위로써 어불성설 하여오고 있는 이것이 과연 정의로운 태도인가?
상제님은“파리죽은 귀신이라도 원망이 있으면 천지공사가 아님”을 강조하시어 누구도 함원치 않게 공사를 보셨거늘 자신을 상제님 반열에 올리는 항룡유회의 우를 범하고 있음을 천지가 알고 세상이 보고 있다. 여기서 진리의식없이 밥벌어먹을라고
소위 “이밥에 고깃국 먹을라고 성계고기 ”먹을라고 ... 이 또한 현실의 진리이니 참 뭐라고 못하겟고. 결국 선택의 문제인데. 그기엔 책임이 반드시 따름을 역사가 물을것이다!!! 일제의 부역자와 밀정을 보라 ! 이번에야 말로 개 혓바닦으로 깨 할틋이 싹 역사의 뒤안길로 정리될것다. 친일 부역자! 몇백년 갈줄 알았겟지 역사정의가 살아 훨훨 활개치는 누런장닭이 죽지털고 붉은닭이 소리치는 도운! 세운에 ,귀막고 코막으면서 그날만 기다리는가 ?ㅠ

고찬홍!—저는 저를 믿지요!! 상제님께서 성령으로 오시는것 안믿고 싶어요. 이마가 담뱃대로 맞아 피가 낭자해도 뜻을 굽히지 않는 주인정신과 역사의식 , 인사에 통한 심법을 칭찬하신 태모님께서 “새로 포교하지마라!!! 덕 부터 갖추고 기회주의의 쥐새끼심보부터 고쳐라!!!”
너희들은-말복운을 타는 지금운수 동지한식 105제도수를 타는 너희들은 좋은 때를 <타고>낫으니
제발 기회주의자가 되지마라. 병겁으로 다 죽을 중생을 창생만들어 살리는 생사문제기 때문에 진리를 전하는것이지 정말 아깝다. 아무나 전하기에는... 이런 밴드에서 그냥 눈팅하고 자기 중심에서 못벗어나 때나 기다리고 남의 풀메에 밤 주어 먹을려는 심보재기들!
문제의식 없이 종교에만 귀의하면 병겁때 죽지않을거라는 어리석은 생각의 종교빠들에게 이런 호호탕탕한 무극대도를 알려서 이용만 당하는 것이 아닐까? 하는 마음이 드는것은 왜일까?
적자부지 어린아해모양 벌거숭이 차림으로 우물속에 기어들어가도록 하는데 이용당한것이 지난 100년사의 진리적 싸움 !도전사에서의 한 단면이었습니다!!
그러나 대도무문이라 하였기에 다만 천지공사 골간을 통합경전 서문으로 말복사명자가 밝혔을 뿐입니다
사람을 찾습니다!!!대인대의를 실천궁행하려는 참사람을...

열매가 말복운을 타고 처서지나고 백로지나면서 고개를 숙인다!!!!추분이면 추석때 조상 뿌리찾아 메를 올릴것이다. 자연의 이법과 인사는 하나다! 알기쉽고 알기어렵고 두가지!!
삼척동자도 설명해주면 알아듣는데
....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이탈리아 대부분 명승지가 비슷하지만 피렌체를 가면 도시가 작아 4륜마차를 타고 시내를 도는 투어 마차가 줄 서 기다리는데 모든 말의 양 쪽 눈 바깥에 옆을 보지 못하게 눈가리개를 해 놓았다. 말은 오직 앞 만 보게되어 절대 한 눈 팔지 못한다. 성정이 급해 겁 많은 말이 화려한 길가 관광객이나 상점에 시선을 빼앗기면 길길이 날뛴다고....우생마사의 고사처럼 급류에 소와 말이 휩쓸리면 소는 순리에 맞게 조금씩 흘러가며 물가에 당도해 사는데 말은 성격이 급하고 난폭해 급류를 거슬러 올라가려 바둥거리다 십중팔구 죽는다 한다. 반면 하이브리드 튀기 당나귀는 머리가 너무좋아 오래 부리면 주인을 골탕먹이고 술찌겸이를 좋아해 주막집 앞에서 주인이 그냥 지나가면 주저앉아 사보타지를 벌이거나 주인을 골탕먹인다고 한다. 눈치 100단인 노 당나귀는 한 번 삐지면 주인이 마음 걷어잡기가 너무 힘들다고 한다. 짐싣고 물가에 드러누워 낭패를 보게 하거나 산에 올라 내려가질않아 술사준다고 사정 사정해서 설득해야 한다고. 반면 중복판 갑오 말은 그 반대인지 자신의 사명이 끝난 줄 아직 모르고 있다. 당나귀 머리가 얼마나 좋으면 태모님도 말씀하시기를 “무식도통이라야 써먹지, 유식한 놈은 늙은 당나귀 같아서 가르쳐 써먹을 수가 없느니라.” 하셨겠는가. 포교를 해보면 학식이 많으면 많을수록 백이면 백 모두 제 지식 자랑 인물 자랑질이다. 나 이런 사람이오, 무슨 학회 회장이오, 부회장이오,저서가 몇 권이고 논문이 무엇이고 등~ 인격이 흘러넘치다 못해 줄줄 샌 다. 상제님 진리세계에서는 무식한 천진군자가 유식한 나잘난 박사-잔머리 굴리는 노당나구보다 백 배 낫다. 우리 일은 책 많이 보는 것이 젤이 아니오, 수행 많이 하는 것도 아니오, 지식 많다고 지식 자랑하는 것도 아니오, 비록 무식해도 심보재기 심통공부 잘해 자신을 속이지 않는 진실한 사람되는 공부 하기다. -수신제가 안심안신 연후에 치천하 50년공부~

**말씀하시기를 “일심(一心)을 갖고 마음을 속이지 아니하면 법사(法師)가 되느니라.” 하시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