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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9. 12:5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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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0년 9월 8일 오후 4:42

30명이 읽었습니다.

일등 처방문 도수, 일등무당 무당의 집 도안 추수 세살림
<2판 대순전경>*또 안 내성으로 하여금 방망이를 치게 하시며 이제 병독에 걸린 세계인류를 건지려면 일등방문이라야 감당할 것이요 이등방문으로는 불가하리라고 이르게 하시니라. 이 뒤에 당신이 고부인으로 하여금 춤추게 하시고 친히 장고를 치사 가라사대 이것이 천지굿이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네가 일등무당이니 이당저당 다 버리고 무당의 집에서 비러야 살리라 하시고 인하야 무당도수를 부치시니라. 하루는 공사를 보실새 글을 써서 불사르시니 이러하니라.

“무내팔자지기금지원위대강 욕속부달시천주조화정영세불망만사지 구년홍수칠년대한천추만세세진 불선유 일원수육십삼합위길흉도수 십이월이십육일재생신 오주 천문지리풍운조화팔문둔갑육정육갑지혜용력 도통천지보은”

<동곡비서>*또 안 내성(安乃成)으로 하여금 몽둥이로 마루장을 치게하시며 가라사대 “이제 병고에 걸려죽는 중생을 살리려면 일등방문(一等方文)이라야 되지, 이등방문으로는 되지 못한다.” 하시며 또 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시며 무수히 난타를 하여 마음을 항복 받으시고, 고 부인에게 무당도수(巫黨度數)를 부치시니라.*<동곡비서>

<용화전경>*하루는 안 내성을 명하사 방망이로 나의 등을 치라하시니 내성이 제자의 도리로서 굿이 사양하니 말씀하시기를, 도수이니 빨리 치라고 호령을 하시면서 만일 이행치 않으면 너는 신명들에 의해 큰 해를 당하리라 하시니, 내성은 부득이 방망이로 세존님의 등을 치니 펄쩍 물러앉으시면서 이등방문이가 넘어가니 일등방문이 내가 낫네 하시니라.

<용화전경>*이때 안중근이가 이등방문의 저격공사니라. 하루는 종도들과 개정국을 잡수시면서 이는 상등사람이 먹는 고기노라. 농사하는 백성이 상등사람이니 이들이 먹는 고기니라. 또 선천에는 도가에서 개정국을 먹지 않었으므로 망량신이 응치 아니하니 큰 도통이 없나니라. 또 개정국은 즉 개정국이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출행하실 때는 무슨 짐이든지 항상 안 내성(安乃成)에게 지우시니라. 하루는 여러 성도들을 데리고 길을 떠나시는데 또 내성에게 만 쌀 닷 말을 지게 하시거늘 내성이 은근히 부아가 나서 ‘젊은 사람들은 그냥 가라고 하시면서 나보고만 짐을 지라고 하시네.’ 하며 마음으로 불평을 품으니 문득 상제님께서 내성을 돌아보시며 “네 이놈! 못 지고 가겠으면 그냥 내려놓지 ‘나만 지고 가란다.’고 하냐, 이놈아! 무거우면 거기 내려놔라. 내가 지고 갈란다.” 하시며 벼락처럼 호통을 치시니라.

<증산도 道典>*이에 내성이 크게 놀라 상제님께 엎드려 사죄하고, 이후로는 어떤 궂은 일도 시키시는 대로 불평 없이 따르니 아무리 무거운 짐도 오히려 가벼워지니라. 하루는 내성에게 짐을 지우시고 길을 떠나며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내가 가는 곳마다 가야 한다. 네가 따라와야 한다.” 하시고 “너는 아들을 많이 낳아라. 아들을 많이 낳거든 풍물이나 가르쳐라.” 하시니라.
새로운 소식을 남겨보세요.

<증산도 道典>*상제님께서 내성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 운을 타라.” 하시고 또 말씀하시기를 “말복 운이 가장 크니라. 늦게 들어온 사람이 크게 받나니 ‘막둥이 놀음’이니라.” 하시고 내성에게 막둥이 도수를 붙이시니라. 하루는 문공신에게 말씀하시기를 “나의 일은 결인(結咽) 도수로 되느니라.” 하시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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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박 공우에게 몽둥이를 들리사 경석이를 내리치라 하시고 “네 이놈아, 마음을 고치겠느냐? 마음을 고치면 우리 사람이요, 마음을 고치지 아니하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이 말씀은 대단히 중요한 말씀입니다.
박공우는 신병대장으로 박공우 종도의 보증으로 인사대권자를 포함해 그 누구일지도 병겁에서 살아납니다. 의통에 아주 박아있습니다. 그 누구도 예외가 없어요. 그런데 이 예식에서 이종물 사명을 맡아 10여 년 뒤 600 만 보천교 교주가 되신 차 월곡 성도에게 마음 고치지 않으면 너도 병고에 걸려 죽으리라 하십니다. 이건 차경석 성도 시절에는 대상자가 없으니 병겁시절을 겪을 말복도정의 모든 창생, 중생들을 대신해 내리신 지엄하신 엄명입니다. 그래서 태모 고수부님이

“마음을 잘 닦으라. 마음 불량한 놈은 병으로 솎으리니 장차 후천을 당하여 닦지 않은 자는 죽이지는 않으나 신명들이 다 알고 목덜미를 잡아끌어 내느니라.

평소에 거짓말 하지 말고 본심을 잘 지키라.
태을주를 열심히 읽고 상제님을 잘 섬겨야 좋은 세상을 보게 되느니라.
후천을 가려면 먼저 나를 버리라.

선천에서 지금까지는 금수대도술(禽獸大道術)이요 지금부터 후천은 지심대도술(知心大道術)이니라. 피차 마음을 알아야 인화(人和) 극락 아닐쏘냐. 마음 닦는 공부이니 심통(心通) 공부 어서 하라. 제가 제 심통도 못하고 무엇을 한단 말이더냐.

우리 공부는 용(用)공부니 제 몸 하나 단속할 줄 알아야 하느니라. 천지의 음덕(蔭德)이요, 선령의 음덕이요, 신군(神君)의 음덕이라. 도(都)부처가 들어 앉으니 선가(仙家)가 아니런가. 지기금지 원위대강(至氣今至 願爲大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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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1. 평생불변심 安00
2.이 곳이 신암이니 곧 도안이니라.
3.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4.우리일이 무이구곡의 변화처럼 변화무쌍
5,천지대사가 6,7,8월
6.수지지어사마소니라. 삼국시절이 사마소에 와서 그칠 것을 누가 알았으리오.
7.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알미장 석장 패 공사 5진주 세 명 15진주노름.
마지막 5진주는 막둥이 조화봉 새끼손가락 5,6번째 6서시로 판모리로 종결 -한 끗 튄 5+5+6=16수.11귀체에서 5=6이고 6=5인 천지정리 무기토(안내성 성도에게 막둥이 도수붙인 이유)
8.나는 바닥에 임술 임진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만절필동으로 대업을 이루는 수. 나는 바닥에 임술,임진의 임1자 붙은 줄 알고 빼서 쓰신다” “같은 끗수에 말수가...사명자를 염두에 두시고”누구든지 1자, 3자를 쥐어야 임자네.”
9.중복에서는 <우주변화의 원리>를 차용,
갑오 말 만을 한동석 6기론의 군화로 해석하고 병신의 병 군화는 언급 안하고 신 만 언급하여 상화로 매도해 갑오군화 종정 자리를 찬탈하려 한다고 30여 년 이상을 피해의식 속에서 중상모략해 이윤혁명 도수를 과거 탈 증산도하여 홍범초에 붙은 김탁의 논문을 리프팅해 거백옥으로 왜곡했으나 병신의 병은 천간의 군화요 신은 상화 그대로 맞으니 상제님 사주 중의 '병오현불상'의 오와 병 기운이 각각 중복과 말복을 맡게 된 것.
9.안내성 종도 사가에 비밀리 맡겨두신 도안 세살림 사명기가 동지한식백오제에 펼쳐졌다. 사명기는 상제님이 도안 세 살림에 내리신 마패와 같은 것입니다. 우리는 진리, 도 하는 사람이니까, 이상호 이정립에게 용봉기내린다 해서 물건 갖는 것은 의미가 없어요. 가치관으로 깨닫는 것이지. 용봉기를 꽂아놓고 주인을 맞이하라 한 것이지 청음 네가 용봉기의 주인이다 하신 적이 없음. 청음에게 내린 사명은 때가 되면 용봉기 걸어놓고 문왕사명자 도안 세살림 지도자를 맞이하라는 것입니다. 그것처럼 사명기 또한 수많은 추수사명 도안 초중말복 사명을 규정하는 도수에 걸맞는 그 주인이 있는 것.
10. 태모님 세살림 비밀과 문왕 추수사명 도안 세살림에 대한 모든 비밀이 기유년 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에 밝혀지게 되었다. 이정립의 증산교사에 의해 태모님의 세살림이 철저히 왜곡되어 도안 세살림이 밝혀지지 않았다. 5사람 9살림 도정 5막9장이-1막5장(1인 낙종물 사명)- 보천교1막1장(1인 이종물 사명)-3막3장(3인 초중말복 3살림 추수사명)
차경석 보천교 교주를 쫓아내고 교주가 되기 위해 일제하 보천교 말살 정책의 실질적 행동책을 기꺼이 자임한 친일파 이상호에 의해 조선총독부 고등종교 문화 촉탁 고등밀정 김환의 조종으로 동화교를 만들어 교주가 되고 종통을 얻기위해 왕심리 살림 시절의 태모 고수부님을 찾아다니며 허락을 받아 조종골살림과 합해 태모님을 등에 업고 <통합 동화교>가 세번째 삼변성도의 열매를 따는 해도진인 주인공인 줄 크게 착각하였다. 물론 태모 고수부님의 세번째 살림 중의 작은 세번째 살림은 오성산 살림이었다.(조종골 두번 째 살림 이후 세번째 살림의 실체는 1.왕심리2년-2.동화교와의 통합살림2년-오성산 살림2년)
11.안내성에게 태을주 율려 도수를 붙이심
또 말씀하시기를 “내성아, 너는 태을주(太乙呪)를 많이 읽어라.” 하시고
“너는 내 도(道)의 어머니가 되라.” 하시며 내성에게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12.장닭을 삶아 먹여 봉황 태전 계룡기운을 갖고 태어나게 하심-8월 정유
13.기유년 정월 원단 현무경을 안내성 성도 집에 내리시고 현무경에 인사문제를 오신술 3부로 박아놓고 문왕사명자가 뜻을 못이루심에 대해 술부 사무여한부로 박아놓으심. 임술생(1922) 문왕의 개창자가 역사무대 뒤로 지던 시절의 혼란상에 대비해 증산상제님은 사무여한부(死無餘恨符)로 위로하시고(<현무경> 戌符) 문왕사명자 마저 부인하지는 못하도록 대비해 안내성 성도 사가에 <문왕추수도수 도안 세살림 종통사명기>와 <신장 , 예장, 성장 세살림 공사도>를 하사해 주심과 동시에 동시에 동지한식백오제 사오미개명장에 흑운명월도수를 걸어놓아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으로 교리기반이 붕괴된 혼란한 과도기에 추수사명 세살림 진법이 두둥실 떠오르게 해 놓으신 것이다.

안내성 사가에 도안 세살림 사명기를 비치해 말복도정에 밝혀지게 해 놓으심.
14.백오제 105년 만에 세살림 진법 범증산계 통합경전이 나온다.

<이중성 대개벽경>* 말씀하시되, “7월 보름을 백중(百中)이라 이르나니 백중백중이니 백가지 일이 모두 적중하노라.” -曰 七月望間 謂之百中 百中百中 百事皆中
<대순전경 3판>*하루는 종도들에게 옛 글 한 수를 외워주시며 잘 기억하여 두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칠월칠석삼오야에는 칠월칠석날(견우직녀 칠성절)과 삼오야의 칠월 보름 백중(불교는 우란분절임)이 들어있다.
<선도신정경(仙道神政經)>*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 고후비님(高后妃任)께서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무신(戊申) 기유(己酉)에 천지(天地)가 개로(開路)하니 무우 뽑다 들킨격 되느니라 옥구(沃溝)는 닷줄 장상지지(將相之地)요 임피(臨陂)는 흑운명월(黑雲明月) 도수(度數)니라 하시며 또 가라사대 상제(上帝)께서 섣달 그믐날 저녁에 임피(臨陂)에서 달 뜨게 하셨음을 알라.
<증산도 道典 5:407>* 삼인동행칠십리(三人同行七十里) 오로봉전이십일(五老峰前二十一)/오로봉전태전 칠월칠석삼오야(七月七夕三五夜) 동지한식백오제(冬至寒食百五除)기유(1909)-갑오(2014:105년)

백중百中은 7월 보름(3×5)으로 묵사집의 전관술 비결로 보면 1壬×3(三才)×5(戌五空 일태극)×北斗7星=105(仙道數)이므로 천지공사 종필 선언(1909 기유년) 이후 105년이 지나야만(사오미개명장 中 2014년 갑오년 세 살림 발표 및 동지절 통합경전 탈고) 종통의 진법이 뿌리째 모두 드러나 모든 진리의 퍼즐이 맞는 백사적중百事的中, 백사개중百事皆中이 되는 것입니다.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巳2013, 午2014, 未2015)에 천지공사의 전체 퍼즐이 동시에 밝혀지도록 한 것은 증산 상제님 천지공사의 최종결론인 종통 추수사명 세 살림 진법의 핵심비결.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후 105년째 갑오년(2014)과 안운산 성도사님 기두(起頭:1945)로부터 70년인 을미년(2015)은 ‘사오미 개명판’인 ‘칠월보름 백중’으로 범증산계 통합경전 내용이 전격적으로 공개. 이는 마지막 추수 사명자가 숙구지 문왕의 도수로 일어나 도안의 세 살림을 일으키도록 3초 끝에 대인출세라는 세 살림 도안(都安)공사로 꾸며 놓고 동지한식백오제(105년)를 넘어서서 사오미 개명도수에 즈음해 <수지지어사마소 공사>로 비로소 마지막 말복 살림이 드러나도록 했기 때문. 따라서 백오제(百五除) 이전의 105년간의 세월은 사실상 전체 퍼즐이 봉인된 채 암흑에 가려진 신앙을 해야 하는 눈뜬 봉사 시대일 수밖에는 없는 기간이었다.
누구든 수많은 종통 시리얼 넘버 도수 중 그저 몇 개 맞는 것으로 호들갑 떨지말고 이 모든 것에 답해야 하니 아래 태모님이 지금 와 계신다는 황당한 주장 이전에 이상의 도수에도 설명하기 바람.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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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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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85

 

 

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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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9. 1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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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 德在於道 化在於德

2020년 9월 8일 오전 1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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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신입회원인 연화심 회원으로부터 연락이 와 대화한 내용을 공유합니다. 밀양에 사는 중년 여성으로 순수한 구도열정으로 내게 접근한 것은 아니고 이미 자신이 속한 모 조직이랄지 단체랄지 밝히지는 않고 누군가 자기 조직 혹은 자기 소속단체에 고수부님이 다시 사람으로 오셨으며 오실때에 같이 오신다고 하셨다는 황당한 주장으로 이 곳을 송두리 째 업어가려는 의도된 접근으로 판단해 당신은 아직 천지공사의 본질과 대강에 대한 공부도 전혀 안 된 사람이고 자기주장이 강해 아직 나와 직접대화 할 상대가 안되니 끊으라 했습니다. 내가 중복판을 개창할 적에도 대순의 천안방면 박희규라는 여성이 대전 보문산 자택으로 찿아와 단체를 송두리째 업어가려 시도한 적이 있었는데 거의진배없는 유사한 사건이라 생각합니다. 상제님 어천이후 3룡공사를 언급하며 율려도수를받으신 분이 고수부님이라 주장하는데 고수부님이라는 호칭 대신 태모님이라 호칭해 잠시 중복신도인 줄 알았습니다.

율려도수에 대한 3룡공사는 다음 금강대선사의 글을 참고로 올립니다.

-♡♡ 계축(癸丑)년(1913) ((9월 19일))에 후일 (현무경파-순천도)를 개창하고 김 일부 성사의( 정역)을 (용담팔괘)로 완성시킨 ((장 기준))이 (차 경석(車京石))을 찾아옵니다.

ㅡ 장 사수(기준)가 (고수부님)을 찾아뵙고 고수부님의 명으로 열쇠를 넘겨받은 장 기준은 ((고수부님 차 경석 장 기준)) ( 3 경진생(三庚辰生:일명 3룡)이 합일 되는 도수로 열려진 (조화궤) 속의 내용물을 인수하여 확인하니

창호지(窓戶紙)로 쌓여진 책보자기가 나왔는데 한 겹을 펴보니 또 백지로 쌓여져 있는 끝에 (흰 병)이 있었고 병마개를 펴보니

((길화개길실 흉화개흉실(吉花開吉實 凶花開凶實)))이라는 글이 쓰여 져 있었고 병 속에는 백지로 말려진 ((심지 세 개))가 들어 있기에 병을 쏟아 보니 심지 세 개가 바닥에 떨어져 각자 하나씩 주워서 펴보니

* ((고수부님)이 짚은 심지에는(( 安乃成이라 쓰여진 밑에 律呂度數))라 쓰여져 있었고,

* 차 경석이 짚은 심지에는( (車京石이라 쓰여 진 밑에 布政度數))라 적혀 있었고,

* 장 기준이 짚은 심지에는 ((張基準이라 쓰여진 밑에 大學度數))라 쓰여져 있었습니다.

ㅡ((이 내용을 가지고도 장기준 선생의 말이 사실이니 아니니 삼룡도수가 언제 나온 말이냐

타 경전에 없으니 장기준의 거짓말이다

이런 얘기를 하는 자들은 뭔가 불순한 의도를 가진 것이고 (조화궤 ) 즉 (둔궤의 의미)와 공사내용의 깨달음이 없는 자라 할 것이다

특히 (오성산도장과 법종교 순천도 배신자들))

ㅡ이 조화궤 (둔궤)는 용둔이나 화둔처럼 무언가 (감추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그 감춘 것(둔궤)이 경진생 두명(고수부님과 차경석)의 두 백룡(경진)으론 열리질 않았는데

비로소 또다른 세번째 백룡(경진생) 장기준이 와서 처음으로 감추어 진 것이 드러 났으니 이야말로 태모님의 신정공사인 것입니다

ㅡ이 사실을 두고 장기준이나 다른 사람들이 삼룡도수라 한 것은 전혀 도수로 무리가 없읍니다

그 이후 천지공사의 개벽 말복 추수판 세운에서 삼룡(임진생 박근혜ㆍ문재인ᆞ임진 일주ㅇㅇㅇ)이 등장하고

천지공사 도운 자체가 (용판).으로 낙종용(경진생 고수부님)ㆍ(이종용 경진생 차경석) ᆞ(추수용 임진일주 안ㅇㅇ)으로 구성되어 집니다

또한 공사내용이 흰 병속 (은둔도수)로 (길화개길실ᆞ흉화개흉실) 그리고 고수부님이 뽑은 안내성 (율려도수) 차경석 (포정도수) 장기준 (대학도수)가 (둔궤도수)로 있었던 것은 이 세분의 도수가 언젠간 때가 되면 드리워져 세상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이 모든 도수는( 개벽기)의 (생사판단 공사)요 (일꾼도수)요 태모님에서 종통을 이은 안씨가 반드시 어렵게 율려도수 도통도수를 연다는 의미 이며

그들이 바로 길화로 결실맺은 일꾼이라는 뜻

입니다

* 장기준은 문둥병을 앓다가 김경학의( 태을주) 전수로 병을 고치고 도에 입문하여 김경학의 도제이니 (대학도수가 연결되었음)은 연맥상 전혀 하자가 없읍니다

*(김경학의 대학도수는 판안도수요!)

*(장기준의 대학도수는 판밖도수입니다.)

판밖의 진법이 나올 때 장기준의 용담과 현무경의 올바른 가르침이 나온다는 뜻이니 우리 범증산도가에 이 모든 고수부님 둔궤공사의 도수가 연결됩니다

*경진과 임진이라는 용도수가 그리 중요한 까닭입니다

이 정도 얘기하면 경진 백룡이 아닌 장기동성도를 현무경이나 순천도의 사수라 하는 말이 얼마나 어리석은 얘기인지?

얼마나 후학들이 삼룡도수를 이해하지 못하였는지 알 수 있읍니다

*삼룡도수는 자연히 흘러 나온 얘기지 누가 만든게 아닙니다

{{결론 말씀}}

♡***김 경학 성도는 (대학교 공사)를 부치신 성도입니다.

상제님 어천이후 김 경학 성도의 연맥인 (장 기준이 태을주로 나병을 고친 이후) 태모 고수부님을 찾아 현무경을 필사해 간 후 ((서전서문을 십만 독))하여 영통(靈通)을 한 이후 ((현무경에 12지지))를 부치고 ((용담팔괘))를 완성합니다.

*** 장기준의 대학도수는 김경학 성도의 대학도수와 연관되어있고 이는 차경석의 포정도수와 안내성 성도의 율려도수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도 그럴 것이 태모 고수부님의 낙종물 사명과 차경석 성도의 이종물 도수 그리고 경만장 안 내성 성도의 도안 세 살림 추수도수는 불가분적으로 연관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여기에 왜 장기준의 대학도수가 붙어있는 것일까요?

♡ㅡ장기준은 현무경을 필사해 가 김일부 성사의 정역을 완성시킨 (십일귀체의 용담팔괘 용담도)를 완성시켜

(( 세 살림 말복도수))를 ((역학적으로 완성)) 시키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초중복 살림도수에서는 한동석 선생의 (군화상화론 이상)을 결코 보지 못하지만

(( 새 살림 추수 말복도수))가 어떻게 결실을 보는 것인지는 장기준 선생이 밝힌 ((용담팔괘 용담도))를 보아야 정확히 알 수 있습니다.

ㅡ((용담은 용둔공사이며 우물정자 정읍(정해)도수가 들어있고 인신사해 자하도 해중문 도수ᆞ 신명무궁 도수가 들어 있읍니다

이 공사 도수는 용담계사도가 아니면 해석이 되지 않읍니다))

ㅡ♡*김경학 성도의 대학교 공사는 장기준 선생의 용담팔괘 용담도 대학교 공사로 완성되어짐을 알 수 있습니다.-인용 끝-


678월이 초중말복운이면 말복운을 타야 한다. 말복운은 태모님이다. 율려도수가 바로 태모님이 받으신거고 그 분이 와 계시다는 뉘앙스 주장. 안원전씨라 부르겠다. 당신은 무슨생이고 몇월생인가? 병신생이고 8월생이다. 생일은 언제인가? 그건 말해줄 수 없쟎은가. 안경전하고는 무슨관계인가. 형제간이다. 당신은 조직이 있는가. 갗춰가고 있는 중이다. 선화하신 분의 아들인가? 그렇다.
안내성 성도 얘기다. 율려도수는 태모님이 받으셨고 지금 계시다. 그 태모님은 누굴 지칭하는건가? 고수부님이신가? 그렇다. 태모님은 내가 다시 오신다 했고 상제님도 같이 오신다 했다.-이미 같이 오셨다는 주장. 점점 자기 주장이 강해지며 너무 강하게 설득하려 하기에 놀라서 일단 끊음.
당신은 이미 근본체계가 잘못된 사람이고 천지공사의 본질을 이해 못하는 사람이다. 지금 단계에서 나와 대화 할 사람은 못 되는 사람이다.더 공부한 다음 와라. 그 수준에서는 백년을 공부해도 헛수고다. 시간낭비니 이만 끊겠다-. 엉뚱하게 삼천포로 빠진 케이스 되겠다. 인연줄잡기가 이렇게 힘든 것이다.
ㅡㅡㅡ
진리는 백척간두에 선 절실함이 있는 자에게 만 찾아든다. 상제님께서 장차 교만한 자는 패한다 하셨으니 9곡 장절 마디마디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처럼 도운 추수 말복진리 앞에 공연히 겉 넘지 마라.:<선도신정경>190P(4장11절)*제 오장(五臟) 제 난리에 제 신세를 망쳐 내니 보고 배운 것 없이 쓸데없는 오장난리 쓸데없는 거짓지기, 쓸데없는 허망치기로다. 잘못된 그 날에 제 복장(腹臟) 제가 찧고 죽을(死) 적에 앞거리 돌맹이가 모자라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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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금강

연화심이란 네임벨류가 아깝네요
남조선배의 선명이 연꽃연자 연호입니다.
연꽃은 진흙속에서도 피어나는데 이 분은 니전투구에 빠져 계시군요
원래 무식하면 용감하죠?
다유곡기횡이입
비무탄로정난심입니다.

9월 8일 오전 11:58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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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연화심

외곡되지 않고 솔직하게 올려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복운
말복운이 진법인걸 안다면서
말복운의 기준점을
밝혀 주지 못한다면
헛공부가 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상제님께서는
신축년 이후
내가 맡아보신다고 하셨습니다.
신미생 신축년에
도통하신 이유와
말복운이 연결되어 있습니다.
공부하는 사람들의
의견은 다를 수 있으나
다른 단체를 비방하는 글은
삼가해 주셨으면 합니다.

공부하는 분들은
하나 같이 진법을 운운하고 있지만,
한가지 모르는 것이 있어요.

그건 진법을 가진자가
말이 아닌 행동으로 보여주는
일만 남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23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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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연화심

호연성도님의
기록을 잘 응용해서
보시면
호연성도에게서
고수부님을 만나 보실 수 있습니다.

나는
어느 단체를 전복하고 싶은 마음은
추호도 없으며
이제 공부하시는 모든 분들이
스스로 깨어나시라는 뜻에서
대화를 통해
질문을 하고자 했던 것입니다.

23시간 전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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멤버

한국인

흰 병 관련(병 마개와 심지 글내용)한
윗 게시글 내용이 여타 경전에는 없고
증언을 통한 구전 내용인가요~??

몇 경전을 찿아봐도 윗글과 같은 상황 내용은 못 찿고 "길화개~~..." 이라는 글이 있더라.고만 나와있어서 궁금합니다.
당시 상황 설명을 볼 수 있는 자료가 있으면 알고 싶어서 댓글을 올립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