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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17. 21:53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때를 맞추지 못하면 내종을 이루리라.(새울공사 해석)

☆☆[대전 7- 22]

1909 기유(병겁이 시작 되어서 완치할 때 )년 (정월 열 나흗날ㆍ보름달 되기 하루전 14일) 밤에 ((덕두리 최덕겸 (덕이 상두인 마을에서 최고의 덕을 겸비한 사람)))의 집에 계실 때 ((새올(봉황둥지)))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이튿날 덕겸을 명하사 (새올) ((최창조(최고로 창성한 조직 최고로 좋은 조상의 도움))) 에게 가서 전도(傳道)하라 하시니 덕겸이 그 방법을 물은 대 가라사대

창조의 집 조용한 방을 치우고 청수 한동이를 길러다 놓고 (수도자)들을 모아 놓고 (수저) (마흔아홉 개)를 동이 앞에 놓고 (시천주를 일곱 번 )읽은 뒤에 수저를 모아잡아 (쇠 소리)를 내며 (닭 울기까지) 행하라 만일 ((닭 울기 전에 잠든 자는 죽으리라))

☆덕겸이 명을 받고 창조의 집에 가서 명하신대로 낱낱이 행하니라

(보름날) 천사 (원일)을 데리고 (백암리)로 부터 (새올)에 이르사 원일에게 명하사 백암리에서 가져온 (당성냥)과 (주지(周紙))를 (덕겸)에게 전하시니

☆ㅡ주지는 (태을주를 쓴것)과 또 (천문지리(天文地理) 풍운조화(風雲造化) 팔문둔갑(八門遁甲) 육정육갑(六丁六甲) 지혜용력(智慧勇力))이라 쓴것이러라.

창조를 명하사 밖에 나가서 살피라 하시니

창조가 나갔다가 들어와서 아뢰되

((태인 순검이 선생을 체포하려고 백암리로 나갔다는 말이 있더이다 ))

☆ 천사 일어나시며 (창조)에게 일러 가라사대

(너도 피하라) 또 덕겸에게 일러 가라사대 (일분 동안) 일이니 (빨리 집으로 돌아가라 ).

하시고 창조에게 (돈 두냥)을 가져오라 하사 새올 (이공삼)에게 간직하라 하시고

통머릿골로 향하여 (비틀걸음ㆍ좌도 우도 아닌 걸음)으로 가시며 가라사대 ((도망하려면 이렇게 걸어야 하리라)) 하시고 이 길로 ((구릿골))로 가시니라

☆☆천지개벽경 무신편 공사기 6장

☆하루는 ((태인 신리(새 마을))에 계시는데 제자들이 주문을 읽는데, (숟가락 여러 개로 장단을 맞추시니라.) 말씀하시기를, (밤새워 주문을 읽으라.) 밤을 새워 주문을 읽는데,

((읽다가 말다가하면 죽으리라.)) 제자들이 명을 받들어 ((밤을 새우니라.))

다음날 아침에 ((마당을 빨리 달리시며 말씀하시기를, 도망치는 걸음이 이러하니라.))

一日(일일)에 在泰仁(재태인) 新籬(신리)하시더니, 弟子之衆(제자지중)이 誦呪(송주)할새 以匙箸多數(이시저다수)로 調長短(조장단)하니라. 曰(왈), 誦呪徹夜(송주철야)하라. 通夜誦呪(통야송주)에 或誦或止(혹송혹지)하면 有死(유사)하노라. 弟子之衆(제자지중)이 奉命達夜(봉명달야)하니라. 翌朝(익조)에 疾走行庭(질주행정)하사 曰(왈), 避難之行(피난지행)이 有如此(유여차)하노라.

☆ㅡ 기유년 정월 열 나흗날 밤에

‘기유(己酉)’는 ‘기유(旣癒)’의 음동입니다

((병겁과ᆞ수기(水氣)가 운행된 시점부터 치유할 준비가 끝날 때까지 일어날 일을 결정하신 공사입니다.))

☆ 수기가 돌기 시작하면 ㆍ병겁도수가 발현되면 세운ㆍ도운의 서절구 난법 적자ᆞ환부역조 ㆍ환골자 ᆞ천자를 도모하던 세력과 추종자들은 천벌을 받아서 사라질 것입니다.

☆ ‘열 나흗날 밤’ㅡ 이 다음날은 밤에 대보름 달구경을 하는 날입니다.

이 공사의 결과로 보게 되는 (대보름 달구경)은 특별한 의미가 있습니다.

# 바로 허령에 도달하고 나서 처음으로 열리는 영안(靈眼)에 비치는 보름달(금화 ㆍ천화)을 보는 것입니다.

ㅡ(철환천하 유교의 테 안에서는 헛 공부 허령 공부 도통이 날수없다 ㅡ판안공부는 아무리 철환천하 해도 도통이 없다

ㅡ불신간아족지각 미륵 상제님 발끝이라도 느껴야 신이 밝아진다)

 

☆ 법륜육후도의 내용을 인체의 기혈에 대응시켜서 다시 지지를 배치하면 (며칠전 칠성수행법 참조.)

회음혈(會陰穴)이 월굴 캄캄한 어둠 속에 나타나는 깨알 같은 빛을 보는 자시(子時)에 배정되므로,

그 상태에서 마음이 적멸 상태를 유지할 때 보게 되는 ‘점점 커지는 밝은 빛’을 비로소 보는 것이 법륜 육후도에 적용되는 대 보름달(광명 금화 개안 제삼의 눈 송과체 각성 천화)의 의미입니다.

☆ 덕두리 최덕겸의 집.

ㅡ 덕두리(德斗里)는 (덕을 간직한 상두쟁이 칠성도꾼의 마을)이라는 뜻입니다.

그런 마을에 사는 최덕겸(崔德兼)은 큰(崔) 덕(德)을 (쌍)으로 갖추었다(兼)

ㅡ 동학과 서학을 합친 통일 무극 참 동학 (상제님 진법)을 배우는 덕인들인 추수ㆍ말복 도인들로 풀이됩니다.

 

☆ 태인(큰 대인 두분)이 천지부모님의 다른 칭호로 자주 쓰이는데,

이 공사에서는 덕두(칠성)리와 덕겸이라는 이름들을 고려할 때,

태인은 윷판 사명기로 풀이되는 태전(太田)으로 볼 수 있습니다

(원역인 윷 판을 방으로 형상하면 밭 전자.)

(간중간 태전)에서 (판밖의 선통자) 용봉진인의 지도하에 하룻 저녁12시진 도수로 ㅇ년 ㅇ일 ㅇ 시에 천 명의 말복 추수일꾼들에게 천강으로 실현될 공사입니다.

ㅡ김병선 연공사(일꾼등룡 비룡도수)

ㅡ김병선 콩1000개(콩은 태을ᆞ 태인의 상징) 추수 일꾼들을 기존 도판에서 가려내는 도수

ㅡ((범 증산도가 일차 일꾼 1000명))

☆새올(천지인신유소문ㆍ 태을부)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새올’은 백암리에 있는 마을로서 최창조 성도가 살던 동네이고, 새올의 뜻은 ‘새둥지’입니다.

이런 이름은 새 둥지 모양의 지형에 있는 마을에 주로 붙으며, 지금은 한자표기로 바뀌어 ‘신리(新籬)’로 쓰입니다.

동이족 배달 한겨레에게 새둥지 하면 가장 먼저 떠오르는 것이 ((삼족오 기러기(백안) ‘솟터’입니다. ((신장공사도의 상림원))

☆이튿날(새로운 보름달ㆍ개안) 덕겸을 명하사 새올(새로운 진리의 둥지) 최창조 에게 가서 전도(傳道) 하라 하시니

바른(正) 새로운 보름달(月)인 십오(十五) 진주가 달 구경하기 좋은 때이고

공사를 보신 날짜가 정월 열나흘 날로 명기되어 있어서 인월(寅月)이 확실하므로 실제 인기어인 도수입니다.

☆그때부터 일년동안 상제님 태모님 공부의 이치가 드러난 상태에서, 보름달(도통 ㆍ개안)을 반드시 보아야 의통성업 12000ᆞ144000의 천명을 받을 수 있다는 사실을 깨우침 삼아 전도하라는 뜻이 됩니다.

<최창조는 크게ㆍ최고로(崔) 번창ㆍ창성(昌)하는 임금ㆍ조상(祚)의 음호를 받는 적덕지가의 자손> 조상신의 도움으로 추수 모임에 동참한 일꾼의 상징입니다

☆덕겸이 그 방법을 물은데~ 가라사대 ☆(창조의 집 조용한 방)을 치우고 청수 한 동이를 길러다 놓고 (수도자들)을 모아 놓고 (수저 마흔아홉 개)를 동이(단지) 앞에 놓고 (시천주를 일곱 번) 읽은 뒤에 수저를 모아잡아 ( 쇠 소리 리를 내며 동이 틀 때까지 행하라 ) 입니다

☆창조의 집 조용한 방은 범 증산도가의 태전 본소 교당을 상징하고

수저 49개는 49 동도지공사에서 설명하였듯이 증산도가의 지부 49개를 의미합니다

이 곳에 녹줄을 붙여 쇠소리

((후천 축판ㆍ태모님판 소울음소리 ㆍ훔치 훔치ㆍ태을주))의 기운을 받아 도통 줄을 받는 것 입니다

 

☆☆일진회원 21명은 죽이고 12은 살리는 도수

☆☆[대전 2- 37] 삼월에 일진회원(一進會員)과 전주 아전이 서로 다투어 정창권이 부중 백성을 모아 사대문을 잠그고 일진회원의 입성(入城)을 막으며 사방으로 통문(通文)을 돌려서 민병(民兵)을 모집하여 일진회를 초멸(剿滅)하려 하거늘 천사 가라사대 어렵게 살아난 것이 또 죽게 되니 구원하여 주리라 하시고 ~~

☆☆[대전 4- 32] 밤을 지내시고 아침에 술과 고기 값으로 (설흔 석냥)을 주신 뒤에 (행단)을 떠나 (솔밭 속)을 지나시다가 문득 큰 소리로 이놈이 여기 있도다 하시니

((공신))이 놀래어 옆을 보니 ((동자석(童子石))이 서 있더라

(원평)으로 행하시며 (공신)에게 일러 가라사대

((뒷날 보라 그 곳에 (일본 군사)가 매복하여 있으니 여러 천명이 상할 곳이라 그러나 글자 한 자에 하나씩 밖에 죽지 않게 하였노니 저희들이 알면 나를 은인으로 여기련만은 누가 능히 알리오)) 하시더니

그 뒤에 일진회원 수천명이 떼를 지어 이 곳을 지나는 데 일본 군사가 의병인줄 알고 총을 쏘아 (스물한명)이 죽으니라

☆ 일진회(一進會)는 일순(一淳) 상제님ㆍ태양신ㆍ기독 서교의 여호와)로의 나아감이요,

일진회(日進會)는 태양신이자 대광명불인 비로자나불의 미래화현인 미륵불에게로 나아가는 모임입니다.

다른 뜻은조선으로 본다면 동학의 배신자요 친일세력이고 지금의 도운 세운에선 난신적자 서절구 세력이며 지금 서양 기독으론 사탄교 일루미나티 세력입니다.

☆33중 살아남은 12는 판밖에선 전 세계의 사대 종교판에서 살아날자들의 상징이고

증산 도판 안에서는 말복 증산도가에 들어올 인연 줄의 일꾼들 입니다

☆백남신 성도의 선친의 두개골을 훔쳐간 묘적이 일루미나티의 수괴와 하수인의 상징이라 생각합니다.

백(白)은 서방 금(金)의 색입니다.

남(南)은 태양신의 방위이고요.

둘을 합치면 남방에 위치한 ‘구금(九金) 리화(離火)’로서 일반적으로 ‘구리화(九離火)’로 불리는 구릿골의 미륵불로서 증산 상제님이십니다.

따라서 ‘백남신‘은 증산상제님ᆞ기독의 하느님ㆍ재림예수를 믿는 사람들 입니다

ㅡ그러니 일루미나티는 그들을 배신하고 진리의 머리를 탈취하였으니 대표적 난신적자 ㆍ사탄 악마들 ㆍ묵은 하늘 입니다 .

 

☆지금 일루미나티는 하느님을 믿는 백성들의 조상인 동이 배달 복희 환웅과 신농 환웅을 자신들의 조상 이라고 주장하고 서학 (기독 천주교)을 변질시킨 집단입니다.

백남신의 조상(삼신 신교 배달역사의 조상의 두골인 ☆소머리(강씨ㆍ염제신농)를 가져다가 숨겨두고 역사를 왜곡하는 못된 악마들 입니다.

☆지금 현실은 그들이 고대의 역사적 진실을 알면서도 숨기고 있습니다.

바로 배달ᆞ한겨레가 하느님의 정당한 천손이며 삼신 상제님의 상속자라는 사실을. 그래서 역사를 왜곡하고 그 세력들이 대한민국의 통일을 막고, 민족을 분열시켜 어떻게든 전쟁을 붙여 없애 버리려고 안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유골도적)들이 자수하는 시기가 처서(處暑) 절기입니다.

증산 상제님은 겉으론 일본에 대한제국을 위탁하는 공사를 보셨지만 실제로는일루미나티에게 배달조선의 후예들인 (남)조선을 위탁시킨 것입니다.

((일본)은 태양신을 받드는 로만 카톨맄의 본토라는 백반ㆍ베드로ᆞ로마 교황청의 상징ㆍ로스차일드(로마의 아이들 태양신 라의 아이들)))

그래서 그들이 천지공사 도수대로 행하도록 백남신 선산의 묘적을 죽이지 못하도록 징역에나 처하게 하도록 공사를 보셨읍니다.

☆남조선 남한땅 일부 정치 경제세력과 천주교 ㆍ개신교 교단의 지도부가 일루미나티에 동조한 것은 어찌 보면 자연스러운 일입니다.

그들이 내세운 슬로건이 천지공사의 이념과 흡사한 것((신천지 뉴 월드 오더 인구감축 세계정부))은 이러한 천지공사의 일부이기 때문 입니다

( 정가 정가 도수는 한자풀이로 보면 정씨는 유태인이 세운 나라 또는 유방ᆞ 유일신의 큰 나라라는 뜻)

 

●그렇지만 천지공사의 절대원칙은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모두 죽는다.”는 말씀이 예외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왕은 제나라 사람이 하지만”

천자를 도모하는 자는 죽습니다.

☆단일 정부는 후천 대시국의 원칙이나 그러나 사탄 악마교 묵은하늘은 세계 통일 정권(뉴 월드오더)을 세워서 지배하려는 자가 천자를 도모하는 자이니,

일루미나티는 개벽 이전에 수기돌 때 병겁과 홍수에 휩쓸려 명부공사로 전멸합니다.

 

☆ 항상 개벽이 더디다고 불평하던 ☆신원일(신미생 유일신 근원 상제님ㆍ 그 유일신 하나님을 배신한 인류와 사탄 일루미나티 상위 21계급)

종도의 집을 신원일 종도가 요구한 개벽 시범으로 홍수에 떠내려가도록 하신 공사가 일루미나티 조직이 절단 나는 개벽시범 공사입니다.

그 홍수는 일반적인 홍수가 아니라 수기가 쏟아져 내리는 수기 운행 수기 나리기 공사이고, 자신의 욕망을 위해 인류를 멸망시키려던 수뇌부를 콩나물 뽑듯 추려서 후천행 뱃사람들 비빔밥 재료로 삼는 공사입니다.

☆그들 중에서

(배은망덕 만사신 세계인류 33계급중 조상음덕과 죽을죄를 짓지 않은 사람들 12계급)은

소울음소리 태을주를 읽어 주므로서, 추수도인에게 응기한 천지 부모님의 수기를 얼굴에 뿌려주면 몸을 주물러 주면 명부에 기록하면 소생합니다.

그것이 건존 곤존 하느님의 뜻입니다!

☆☆ 이는 배은망덕 만사신 백복신 두문동성수 생사판단공사의 근본 정신이고 상제님 체면장(體面章) 공사에 숨은 뜻입니다.

●만 번을 죽어 마땅한 인류와 백 번을 엎드려 참회하고 기도해야 할 세상 인간들이지만 상제님의 인류에 대한 하해와 같은 사랑으로 천지신명과 개벽 신장들에게 상제님 당신께옵서 엎드려 독축하고 복망복망 인류를 상제님의 체면을 봐서라도 많이 살려 주시기를 기원함으로써 또한 천지신명 개벽신장의 체면을 살려주시기 위해 그 음동을 취해 일단 한번 죽여 체면(體面)만 장사(葬事) 지내고 태을주 의통성업으로 몸은 살려주는 것이 병겁 ((의통성업))의 도수정신 입니다 .

☆☆[대전 4- 119] 하루는 공사를 행하실 새 글을 쓰시며 가라사대 이것은 체면장(體面章)이니라 하시니 이러하니라

유세무신십이월칠일(維歲戊申十二月七日)

도술(道術) 감소고우(敢昭告于)

황공복지문안(惶恐伏地問安)

기체후만사불충불효무서신(氣體候萬死不忠不孝無序身) 읍축 어군어부어사(泣祝於君於父於師) 기체후 대안(氣體候大安) 천만 복망복망(千萬伏望伏ㅇㅇ)

☆ㅡ 죽을죄를 지었지만,

(새세상을 열겠다는 마음을 품었기에 환부역조 환골 천륜 파괴 신도 부정 변태 행동 등의 죽을 죄는 짓지 않았기에 ) 선과 악의 무게를 달아 최대한 많이 체면과 위신은 박탈하지만 목숨만은 살려준다는 의미가 고축문에 담겨 있습니다.

 

☆‘수저 마흔 아홉 개’는 범 증산도가 추수 모임의 지부 49개와 ‘태을주 49독’을 가리킵니다.

일루미나티 소속 교인 다른 종교 교인들 중에서도 청수 동이를 모시고 태을주를 49독 하는 사람들에게는 살길 (도통)을 주시려고 이 어려운 공사를 보신 것입니다.

☆☆보다 중요한 내용은 “시천주를 일곱 번 읽은 뒤에”입니다.

이 시천주가 “글자 하나에 하나씩만 가져가라.”는 말씀과 연결되는 공사라는 뜻이기 때문입니다. 이 시천주 칠독이 칠성판을 의미합니다.

하느님을 모시는 마음이 자기 욕심보다 앞서는 사람을 갱생시키기 위해서 칠성기운을 주어 거듭날 기회를 주신 것입니다.

 

0☆실제로 새롭게 하느님을 제 몸에 모실 수 있는 기국과 정성이 있어야 지금까지의 삿되고 독한 마음을 씻어 낼 수 있읍니다.

☆ ㅡ 그런 다음에 태을주를 읽어서 수기에 적응하는 훈련을 해야 합니다. 태을주를 49독을 한 묶음으로 읽는 것이 수저를 모아잡고 쇳소리를 내는 것입니다.

49독마다 종을 울려 한 마디로 삼는 것입니다.

쇳소리가 태을주가 되는 이유는 다 이해하실 것입니다

쇳소리는 소의 소리도 되기 때문입니다.

☆당성냥은 새빛 새불의 상징이고 주지는 두루두루 넓은 세계를 의미합니다

☆비틀걸음 도망은 천곡 송상현 절사도수가 나올 때에는 일루미나티 그림자 권력의 패악질에 맞서지 말고 때가 될때까지 좌와 우의 시류에 휩쓸리지 말라는 뜻입니다

이목구비가 총명해야 합니다 눈으로보고 귀로 들으십시요

☆☆다음에 등장하는 “닭 울기 까지 행하라”가 허령을 넘어 정월 대보름달이 뜰 때 까지 태을주 49독을 반복하라는 뜻입니다.

초기 판밖 범 증산도가 개창신도 1000명 이외에는 증산도가의 판안 인연줄로 참여한 사람들이기 때문에 많은 기회를 주지 않습니다.

이 내용을 알게 되어 태을주를 읽기 시작하면 끝장을 봐야 합니다. 그것이 ((계명축시))입니다.

●삼국대전 동남풍 화용도 호래불각 동관애 공사 (우한 코로나 19사태)로 2019기해 동지 11월 16일 계미월로 부터 후천 황중월이 시작하고 7년 대 환란 손사풍 병겁도수가 시작되었읍니다

마지막 닭 울을 계명축시(신축년 2021)도수가 임인년 진사월까지 입니다

도우님들 분발 대각 하십시요

●때를 맞추지 못한자는 내종을 이루리라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3&admin=

 

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http://blog.daum.net/_blog/BlogTypeView.do?blogid=08aIN&articleno=15691104&categoryId=0®dt=20161016125706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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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653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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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blog.daum.net/cheramia/15691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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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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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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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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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17. 21:49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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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준 선생이 밝힌 현무경 12지지 물형부 ((현무경 순서대로 이유와 내용을 이해합시다))

2020. 9. 16. 19:26

 

☆☆ <12지지 물형부(物形符) >

현무경에서 12지지(地支) 물형부(物形符) 를 이해하기 위해선 명칭을 정하신 이유와 내용과 차서를 알아야 합니다 ,

**첫째는 12지지의 순서로 알아보는 방법이 있고,

**둘째는 부(符)의 형상과 성질, 그리고 법문의 내용을 보고 확인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1. 12지지의 순서로 알아보는 방법

현무경에는 물형부가 12지지의 순서대로 그려져 있으므로 그 순서를 알면 물형부의 명칭을 알 수 있습니다.

12지지의 순서를 알아본다면 ((자축인묘진사오미신유술해))인데

이 중 음양으로 분류하면 ((자인진오신술))이 ((양))의 지지요,

(( 축묘사미유해))가 ((음))의 지지입니다.

☆그런데 양의 지지인 (자인진 오신술)은

*(선천 낙서)의 기점에서 볼 때 이 순서이지만,

*(후천 용담)의 기점에서 본다면

(오신술 자인진)이 되는 것입니다.

☆음의 지지는

*선천 낙서의 순서로 본다면

(축묘사 미유해)이지만

*후천 용담의 순서로 본다면

(미유해 축묘사)입니다.

양은 발산하는 성질이므로 앞으로 나아가는 순서를 쓰지만

음은 수렴하는 성질이므로 뒤로 물러나는 순서를 써야하니

( 미사묘 축해유)의 순서가 되는 것입니다.

ㅡ그러므로 12지지 물형부의 순서는 (양부)가 ((오신술 자인진))의 순서가 되고, 음부는 ((미사묘 축해유))의 순서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바로 이 순서대로 현무경에 그려져 있으니 부의 명칭을 쉽게 알아볼 수 있습니다.

☆☆2. 물형부(物形符)의 형상과 성질, 법문의 내용으로 확인하는 방법

다음은 물형부(符)의 형상과 성질, 그리고 법문의 내용을 보고 명칭이 맞는지 확인해보도록 하겠습니다.

☆☆. 양부(陽符)

1) 오부(午符)

 

12지지 중에서 선천은 자축(子丑) 인묘(寅卯) 진사(辰巳)이고, 후천은 오미(午未) 신유(申酉) 술해(戌亥)입니다.

현무경은 후천을 여는 가르침이고 건북 곤남이니 오(午)에서 시작해야 합니다.

또 안내성가에서 현무경 쓰신 일시가 기유 정월 일일 사시(己酉 正月 一日 巳時)중 연월일시의 대표인 일진(日辰)이 임오일(壬午日)이므로 부(符)는 오부(午符)가 되어야 합니다.

부의 모습을 보면 뒷부분(오른 쪽)에 말갈기가 있고, 앞 부분(왼 쪽)에 구궁(아홉개의 점)이 있는 것을 보아 하도(河圖)를 짊어지고 나온 용마(龍馬)의 상징도임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오(午)는 곧 말이므로, 위 물형부의 명칭은 오부(午符)인 것입니다.

현무경 1面(면) 午符(오부) 이조장 1절

 

*益者三友 損者三友(익자삼우 손자삼우)

其瑞在東(기서재동) 言聽(언청) 神(신) 計用 (계용)

己酉正月一日巳時(기유정월일일사시) 玄武經(현무경)

◐ 나에게 이익을 주는 벗도 셋이요 손해를 주는 벗도 셋이다.

그 상서로움이 동쪽에 있다.

사람의 말을 듣고 신명과 더불어 계책을 쓴다.

현무경을 己酉年(기유년=1909년) 정월 일일 사시에 쓰다.

※ 현무(玄武)북방에 있는 두(斗) ·우(牛) ·여(女) ·허(虛) ·위(危) ·실(室) ·벽(壁) 일곱 성수를 총칭하는 말이다.

2) 신부(申符)

 

후천 용담은 유월세수이라

지지의 마지막 달이 신(申)입니다.

현무경 소멸음해부에서 무신납(戊申臘)이라 하였는데, 납(臘)이란 섣달 즉 12월을 의미하기 때문입니다. 부(符)의 설명에도 대시(待時. 때를 기다려)하여 새로운 시대가 이루어진다(以成)는 의미가 들어가서 마지막을 상징하므로 이 부의 명칭을 신부(申符)라 한 것입니다.

부 속의 그림에는 수화금목(토)에 대한 증명으로 달(水) 태양(火) 쇠(金. 머리부분) 3개의 나무(木) 10개의 점(土)가 그려져 있습니다. 또 부(符)의 모습을 보면 양 팔을 벌리고 서있는 원숭이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으며, 뒷부분(오른 쪽)에 꼬리가 길게 내려져 있습니다. 신(申)은 곧 원숭이이므로 이 부의 명칭은 신부(申符) 입니다.

신명무궁 원체춘수등양명

*현무경 2面(면) 申符(신부) (以詔章 2節

수화금목대시이성(水火金木待時以成) 수생어화(水生於火)

고천하무상극지리(故天下無相克之理) 현무경(玄武經)

​◐ 수화목금이 때를 기다려 완성을 이루고 물에서 불이 나오니 그런 까닭으로 천하에 상극이 없는 이치이다.

ㅡ형상은 아들자의 모양이며 후천을여는 천자 진인이 신부사명이라는 의미 입니다

후천진인의 조건에 대한 밴드글 참조

3) 술부(戌符)

 

‘천지(天地)의 중앙(中央)은 심야(心也)’가 이 부(符)에 쓰여진 까닭은 진술(辰戌)이 3음과 3양을 상징하는 천지의 끝자리이기 때문인데, 그 중 술회(戌會)에 대개벽을 맞아 만물이 모두 멸절하여도 영생으로 가는 인간에게는 죽어도 여한이 없다(死無餘恨符)는 글이 들어있고, 만물이 활동을 멈추는 때가 1년 중 상강절인 술월(戌月)이므로, 이 부는 술부(戌符)가 틀림이 없습니다. 부(符)의 모양이 궁궁을을(弓弓乙乙)의 구궁(九宮. 아홉 개의 점)을 표현하여 영생은 구궁을 통해야 함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또 앞 쪽 궁을의 모양을 떼면 개의 형상을 유추할 수 있습니다. 술(戌)은 곧 개이므로 이 부의 명칭은 술부(戌符)입니다.

현무경 3面(면) 戌符(술부)이조장3절

천지지중앙심야(天地之中央心也)

고동서남북신의어심(故東西南北身依於心)

死無餘恨符(사무여한부)

현무경(玄武經)

천지지중앙심야(天地之中央心也)

고동서남북신의어심(故東西南北身依於心)

死無餘恨符(사무여한부)

현무경(玄武經)

 

◐ 천지의 중앙은 마음이다.

고로 동서남북에 몸을 의지하여 마음이 있다.

이러한 마음을 바르게하여 천지공사에 참예하면 따라서 죽을지라도

여한이 없으리로다ㅡ천지공사에 종군타가 죽은 신명을 위로하는부

4) 자부(子符)

 

선천은 물질을 위주(相剋時代)하므로 악충자(惡充者)이고, 후천은 정신을 위주(相生時代)하므로 선충자(善充者)인데, 악충자(惡充者)나 선충자(善充者)의 시작이 첫 시발점인 자(子. 선천은 자자리, 후천은 미자리)이므로 이는 자부(子符)가 됩니다. 부(符)의 모양이 3양(선천. 윗부분의 3선)과 2음(후천. 아랫부분의 2점)의 기점을 표시하고 있고, 가운데 모습은 음양과 선후, 좌우를 가르는 상징이요, 오른쪽 곡선은 쥐의 등을, 왼쪽 길게 그은 선은 쥐의 꼬리의 모습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자(子)는 곧 쥐이므로 이 부의 명칭은 자부(子符)입니다.

현무경 4面(면) 子符(자부) (以詔章 4節)

​충자욕야(充者慾也)

이악충자성공(以惡充者成功)

이선충자성공(以善充者成功) 현무(玄武)

◐ 충족하는 것은 욕망이다.

악으로 충족하는 자도 성공한다.

선으로 충족하는 자도 성공한다.

ㅡ현무경의 자부사명자들은 비록 악할지라도 나름대로는 천지기운을 받는다는 도수 ㅡ대표적으론 대순전경이상호도수

ㅡ세운의 서절구 (친북 친미 친일 친중 도적들)

5) 인부(寅符)

 

부(符)의 설명을 보면 선천(子丑寅卯辰巳)의 중(中)은 자인진(子寅辰) 중 인(寅. 動於禮)이요, 후천(午未申酉戌亥)의 중(中)은 미유해(未酉亥) 중 유(酉. 靜於禮)입니다. 예악(禮樂)이란 동정(動靜)의 중용(中庸)을 취해야 하므로, 후천엔 선천의 인(寅. 動於禮者)이 유(酉. 靜於禮者)자리로 가야함이 마땅하다(道理)는 것입니다. 여기서 인(寅)이 주인공이므로 인부(寅符)인 것입니다. 부의 모양을 보면 중간부분의 모양이 호랑이 이마를 닮는 등 전체적인 무늬가 호랑이의 분위기를 풍기고 있습니다. 윗부분의 곡선과 직선의 합이 15이고, 가운데 역삼각형과 반원은 5와 3으로서 곱하면 15수이며, 위에 그은 10점과, 아래 점과 원의 합 5의 총합 역시 15이므로 전체 45수로서 이는 낙서의 수 15와 45를 상징하며, 낙서가 인월(寅月)로 세수(歲首)를 삼고 있음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인(寅)은 곧 호랑이이므로 이 부는 인부(寅符)인 것입니다.

현무경 5面(면) 寅符(인부) (以詔章 5節)

 

◐ 움직일 때 예로 하는 자는 고요할 때도 예로 하는 것을 도리라 한다.

고요할 때 예가 없으면 왈 도리가 없다고 하는 것이다.

ㅡ일꾼은 고판례 수부님께 귀의 하고 모셔야 도리이고 삶이며

고판례 수부님께 귀의하고 모시지 않으면 살 도리가 없고 죽음 뿐입니다

6) 진부(辰符)

 

지축은 지지(地支) 중 축미(丑未)라 하며, 지축의 대각선으로서 천지를 가르는 선을 진술(辰戌)이라 합니다.

진(辰)은 3양(1양-子丑, 2양-寅卯, 3양-辰巳)인데, 본시 동지(冬至)에 1양이 시생(始生)하여 3양(三陽)까지 왔으므로, 본래자리(元天地)는 선천 서북의 해(亥)자리였으므로 원시반본하는 이 때에는 제자리(西北)로 돌아가야 함이 곧 천지의 약속이었으므로 도리(道理)가 된다고 설명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낙서 3양자리인 진(辰)이 용담에는 3음자리로 오게 된 것입니다.

진부(辰符)는 용(龍)의 모양입니다. 오른 쪽 등에는 비늘로 덮여있고, 왼쪽은 둥근 배의 모양이 그려져 있으며, 배의 위쪽에 짧은 앞다리가 두 개 나란히 있습니다.

부(符)의 위쪽 두 선이 머리로서 그 안에 여의주(한 점)를 물고 있는 형상인데, 용은 천지의 조화를 상징하는 동물이므로 부의 위쪽은 천(天)을 상징하여 양수(1 3 5 7 9)의 합인 25점으로 되었고, 아래쪽은 지(地)를 상징하므로 음수(2 4 6 8 10)의 합인 30점이므로 전체의 합 55수의 대정수(大定數)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현무경 6面(면) 辰符(진부) (以詔章 6節)

 

◐ 맹세라는 것은 천지에 대한 약속이 가장 으뜸가는 것이다. 그 맹세가 있었다 해도 천지에 대한 약속을 배신 한다면 즉 비록 가장 으뜸가는 일이라도 그 일이 이루어지기 어려우니라

상제님에대한 맹세를 어겨 십년공부 도로아미타불이 되지마라는 도수 중간에 배신하려면 아예 믿지를 마라

☆☆ 음부(陰符)

1) 미부(未符)

 

후천의 첫 시작점이 오미(午未)인데 오(午)는 양(陽)이요, 미(未)는 음(陰)입니다. 그러므로 오신술자인진의 양부가 끝난 뒤 후천 천지를 건설하는 기초동량인 음부(陰符)의 첫 부(符)는 미(未)가 되어야 합니다.

부의 머리 부분에 두 개의 뿔이 짧게 있어서 염소(未. 양 미)의 모습임을 알 수 있습니다. 또 염소 털로 붓(筆.)을 만들고, 팔괘(八卦.)와 구궁(九.) 문을 열어 영부(靈符)를 치므로, 이 부는 1만 2천 도통군자를 염소 피로 낙점함을 상징한 미부(未符)임을 알 수 있습니다.

*현무경 11면 未符(미부) (虛無章허무장 3節)

◐ 미부의 그림을 보면 필(筆)자의 모양과 구(九)자의 모양이 있다. 그러므로 미부를 가리켜 '필구(筆九)'라고도 하는데, 九(구)자를 보면 새 乙(을)자에 /(일)자가 들어가 10무극을 이루는 이치이다.

ㅡ태을부에 대한 밴드글 참조

 

2) 사부(巳符)

 

 

낙서(洛書)의 자(子. 子時) 자리가 후천 용담계사도엔 사(巳. 巳時)로 바뀌는데 상제님께서 현무경 오부(午符)에 기유정월일일사시(己酉正月一日巳時)라고 명시하여 후천엔 사시(巳時)가 하루 시간의 기점이 됨을 천명했습니다.

낙서의 북방 자(子) 자리에 용담엔 천(天)을 의미하는 건괘(乾卦)가 들어가므로 지천태(地天泰)가 되어 천(天)의 자리인 천문부(天文符)가 사(巳)가 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의 머리 속에 천문부(天文符)가 뒤집혀진 부문천(符文天)이 기록된 것입니다. 그러므로 부의 이름은 북방 천문(天)의 자리에 들어간 사부(巳符)임을 알 수 있습니다.

머리 부분이 뱀의 형상을 띠고 있으나, 꼬리 부분이 물고기의 형상이 된 것은 꼬리인 진(辰)이 낙서의 해수(亥水) 자리인 물 속에 들어간 것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사두용미(巳頭龍尾)란 말이 하루가 사시(巳時)에서 시작하여 진시(辰時)에 마침을 의미하기도 한 것을 나타냅니다

*현무경 13面(면) 巳符(사부) (虛無章 5節)

기초동량(基礎棟樑)

비자주자(飛者走者)

부문천(符文天)

우종(于從) 우형(于衡)

◐ 기초기둥 일꾼들!

나는 자와 달리는 자가 있다. 천문을 적은 책문에 기록되어있다!

살자와 죽을자는 저울추공사 도수대로 선악과 공덕의 무게를 재단하여 심판할 것이다.!

ㅡ형상은 뱀머리에 용꼬리라하나 고기모양 으로도 볼 수 있다.

조선은 어체니라! 인후가 타고 어복이 썩은 뒤에 후천이 오리라

3) 묘부(卯符)

 

후천엔 유묘(酉卯)가 정칠월(正七月)을 나타내므로서 양국인 선반년과 음국인 후반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음양(陰陽)은 묘유(卯酉)를 상징하고 있으므로 부내자로 음양(陰陽)이라는 글자가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유(酉)는 마지막 옥추통부(玉樞統符)에 있으므로 이 부는 묘부(卯符)일 수밖에 없습니다.(酉符는 닭의 모양을 하고 있다.) 부의 형상을 보면 오른 쪽이 토끼의 모양을 하고 뒤쪽에 꼬리가 내려져 있으므로 묘(卯)로 볼 수 있는데, 중간부분에 나무가 있어서 묘(卯)가 목(木)기운임을 상징하고 있습니다. 왼쪽에는 닭의 깃털이 있는데, 이는 정칠월의 유묘(酉卯)가 서로 상대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는 묘부(卯符)인 것입니다.

*현무경 14面(면) 卯符(묘부)

음양(陰陽)

◐ 후천에는 묘월을 세수로하고 정음 정양만 있을 뿐이다.

 

4) 축부(丑符)

 

지축은 지지 중 축미(丑未)로 표현합니다. 부의 위쪽에 지축을 상징하는 푯대가 비스듬히 꽂혀져 있고, 가운데와 아래쪽에 지축을 축으로 자전과 공전을 하면서 만물을 길러내는 지구의 정사(政事符. 7政事. 일월화수목금토에의해 운행됨)가 표현되어 있습니다. 부(符)의 위에 다섯 원은 오운을 상징하고 아래에 여섯 점은 육기를 상징하는데, 아래쪽 모양이 소의 머리에 코뚜레를 꿴 모습을 형상화하였으므로 축(丑. 소 축)이라고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이 부의 명칭은 축부(丑符)인 것입니다.

현무경 15面(면) 丑符(축부)

기초(基礎) 동량(棟樑) 정사부(政事符)

 

◐ 음양 우주원리가 기초가 되어 정사를 편다.

政事(정사)란 벼슬아치의 임명과 해임에 관한 일을 맡아 보는 것을 말하는데 음양이 기초가 되어 후비소(대두목 계신곳)에서 대시 태조 출세제왕 장상 방백 수령 창생을 점고하여 제자리에 앉히는 것을 말하는 것. !

※ 點考(점고); 명부(名簿)에 일일이 점을 찍어 가면서 사람의 수요(需要)를 조사(調査)하는 일을 뜻함.

 

ㅡ형상은 코꿴 소머리. 또는 한반도 조선땅이고 칠성도꾼이 대나무의 기운을받아 기운이 돌때 그게 이룬다!

 

5) 해부(亥符)

 

심령신대(心靈神臺)란 심령신(心靈神)의 집(自性)을 뜻합니다. 집은 곤(坤. 地理)으로서, 용담8괘의 남방 곤괘(坤卦)자리에 용담의 지지 해(亥)가 들어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부는 해부(亥符)라 할 수 있습니다.

심령신대(心靈神臺)는 인간의 영대(靈臺)를 뜻함과 동시에 천지를 담는 집을 의미합니다. 인중천지(人中天地)가 여기서 펼쳐지는데, 위쪽의 10무극(無極. 보이는 원5, 보이지 않는 원5의 합 10)이 펼쳐져 아래쪽에 3혼(정신. 양. 심령신) 7백(신체. 음. 이목구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중심에 있는 지혜의 칼로 자성(自性)의 문을 여는데, 정의도(情宜圖)의 인사각지(人事刻之. 刻은 亥와 刂의 합임)와 구궁운행을 통한 황극력의 분각(分刻. 1궁 80분 단위)이 이와 관련이 있습니다.

진리이다

*현무경 18面(면) 心靈神臺(심령신대)

심(心)령(靈)신(神)대(臺)

◐ 그 도통은 다른데 있는 것이 아니라 심령신대에 있다.

ㅡ기국에맞게 천지신명이 감응하신다.

☆현무경 해부 심령신대는 도통은 심령신대 공부에 있다는 얘기입니다 !

해부의 앞뒤로

*성리대전 팔십권 이목구비 총명도통과

*상제님께서 제단을 진설하고 병세축문으로 진묵대사의 혼반본국 공사를 보신것은

*추수도운의 참일꾼들이 마음(심)은 령(영)

과 (신)이 머무는 집임을 깨달아

지감 조식 금촉의 (정ㆍ기ㆍ신)(성ㆍ명ㆍ정)수행법을 통해 길을 가시다가 성리대전 팔십권을 통하신 진묵 대사님처럼 이 ㆍ목ㆍ구ㆍ비 총명도통을 이루라는 것입니다!

ㅡ해부 심령신대의 상징 도해는 (반대로 쓰신것)은 사람이 좌정하여 공부시 (임ㆍ독맥)의 (순ㆍ역 순환)을 얘기하고 하단전 중단전 상단전과 등쪽의 일곱 챠크라를 열어 생사현관을 타통하여 송과선 제삼의눈이 개안하여 (천화 ㆍ광명) 이 열리는것입니다!

*심령신대의 상부에 있는 중궁 다섯개 원은 목회토금수 오행의 밝게 빛나는 천화의 기운을 나타낸 것이며!

대각의 네방향 다섯개의 점은 그 오행기운이 사방으로 퍼져 나가는 것입니다 !

*하부의 도해는 (해부)가1ㆍ6수 (좌 신수 우 명문화) 를 상징하며 제일 밑의 세 작은원과 일곱개의 작은원은 (좌 신수)가 수생목 목생하하여 (우 명문화)를 독맥을통해 백회로 까지 화살처럼 치솟는것을 ( 일곱 챠크라)가 열려 나가는것을 형상화 한것입니다 !

ㅡ안내성성도의 사가에서 범증산도가 추수모임으로 전수된 (청ㆍ홍ㆍ황 사명기)는 해부 심령신대의 총명도통을 이룬 (지도자와 일꾼들).(증산도가 추수모임)을 상징합니다!

(청ㆍ홍ㆍ황)은 (천ㆍ지ㆍ인)을 의미하며 (목ㆍ화ㆍ토)의 상징이고 대각의 검은점 20점은 (수)를 의미하고 바탕의 백색은 서신사명 (금)을 의미합니다!

6) 유부(酉符)

☆ 옥추통부

 

이 부는 새의 형상을 한 것만 보아도 유부(酉符)임을 금방 알 수 있습니다. 왜냐면지지 중 새모양은 유(酉)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아래쪽에 밑으로 한줄이 열 두 개의 점으로 나타난 것은 1년 12개월을 여는 후천 정월자리를 의미하며, 맨 아래쪽 두 점은 선반년과 후반년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옥추통부(玉樞統符)란 뜻이 도솔천의 옥추문(중심 1,6을 빼면 8방 수의 합이 48이므로 48將이 있음)을 열어 후천을 통솔하는 자리란 뜻으로서, 후천의 주장자가 월(月)이므로 정월인 유(酉) 자리에 이 문구를 새긴 것입니다. 이 자리는 낙서의 진(辰. 용 진)자리에 용담 유(酉. 닭 유)가 들어가서 계룡(鷄龍)이라고 하며, 동남방에 목(木)이 겹쳤다하여 청림도사(靑林道士)라고도 하고, 동남 손방(巽方)의 석(石)자리에 중앙의 1,6수(水)가 흐른다하여 석정수(石井水)라고도 불리고 있습니다. 즉 이 자리가 선지자들이 그토록 부르짖던 바로 그 자리인 것입니다.

*현무경 25面(면) 玉樞統符(옥추통부)

​◐ 玉樞統符(옥추통부); 옥추(玉樞)라 하면 곧 옥청(玉淸)의 기(氣)이니 옥(玉)은 지극히 높으심이라 추(樞)는 하늘 고동의 지름이며 개벽기에 옥추문을 열개되는 신명계의 관청이며. 이의 주재는 증산상제님 이십니다!

ㅡ일꾼들이 임맥과 독맥의 생사현관을 통하여 백회를 열어 천강을 받습니다

☆☆☆

지금까지의 설명에 의하면 양(陽) 6부(符)의 명칭은 오신술자인진(午申戌子寅辰)이요, 음(陰) 6부(符)의 명칭은 미사묘축해유(未巳卯丑亥酉)가 틀림이 없으며, 현무경에 위의 순서대로 용담계사도의 법으로 12부가 그려져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이는 상제님께서 장기준 선생의 용담계사도 용담역을 인정하신 것입니다.

♡♡12지지 물형부는 영부를 치기위한 태고의 도술이자 후천 선경을 건설하기 위한 ~~ 의통성업을 위한~~지심대도술~~인신합일의 무극세계의 비법이니, 인중천지를 이루어 천하사를 하고자 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진중히 받아내려 심령속에 각인(刻之)시켜야 할 것입니다.

그것이 우리 범증산도가의 참일꾼들이 이루어야할 천하사(事)인 것입니다.

코로나 19이후 병자 정축에 병자개로 하였으니 도운 세운 모두 초미지급입니다.

대인호변 군자표변이니 우리들은 반드시 혁신 혁명하여야 할 때입니다.

♡♡도우님들 대각을 기원합니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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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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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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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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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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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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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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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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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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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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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17. 21:42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 천문을 이해해야 천지공사가 바로 보입니다 28수 이해하기!

 

 

♤♤♤ 28숙(28수)

동 : 각(角). 항(亢). 저(低). 방(房). 심(心). 미(尾). 기(箕)

북 : 두(斗). 우(牛). 녀(女). 허(虛). 위(危). 실(室). 벽(壁)

서 : 규(奎). 루(樓). 위(胃). 묘(昴). 필(畢). 자(?). 삼(參)

남 : 정(井). 귀(鬼). 류(柳). 성(星). 장(張). 익(翼). 진(軫)

[FILE] 별자리 이야기.hwp (88.00KB)

출처 : http://blog.daum.net/gijuzzang/8514295

♡♡ 별자리 3원 28수 이야기.

북두칠성과 태을천이 천문에 끼친 영향은? 하늘의 중심에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있는 자미원이 있고, 그 밖으로 28수(宿) 안의 태미원과 28수 밖의 천시원이 있다. 우리 조상들은 천문의 분포를 3원, 28수 그리고 300의 성좌(별자리)와 1,460개의 별들로 구성되어 있다고 보았다. 자미궁은 하늘의 핵심으로 상제가 머무는 곳이며, 이러한 자미궁은 제후격인 28수(동서남북 각7개)의 호위를 받고, 28수는28수대로 해와 달, 목, 화, 토, 금, 수성의7개 별인 칠정(七政)의 호위를 받고 있다. 하늘이 구천까지 전개되어 있다고 보았기에 자미궁을 구천(九天)궁궐이라고도 하며, 이를 본따서 땅의 궁궐을 구중(九重)궁궐이라 부르는 것이다. 하늘의 모든 별들의 중심(자미원)에는 북극성이 자리잡고 있고, 바로 가까이에서 북두칠성이 북극성을 모시고 그 주위를 24시간을 두고 한 바퀴씩 돌면서, 하늘의 뭇 별을 다스리고 있다.

☆북두칠성은 자미원에 흩어져 있는 각 별과도 연결되어 있으며, 별들을 연결하는 힘은 북두칠성이 보내는 중력의 힘이다. 북두칠성은 자미원 밖으로는 28수와 태양계 별들을 다스린다. 북두칠성을 따라서 28수와 오위(五緯: 목, 화, 토, 금, 수성)가 따라 움직인다. 모든 별들은 이 북두칠성의 힘에 이끌려 궤도를 이탈하지 않고 자기 갈 길을 가고 있는 것이다. 북극성은 우리가 속해 있는 우주의 중심이다. 태을천이 있는 하늘이라고도 한다. 태양계는 태양계의 모든 별들을 거느리고 태양계 자체의 축을 중심으로 하여 북극성 주변을 자전하면서 공전한다. 즉 태양계는 북극성 주변을 자전하면서 공전한다. 즉 태양계는 북극성이 주재하는 우주에서 볼 때 하나의 점인 것이다. 이 우주는 제 마음대로 도는 것이 아니고, '5·7·1 묘연(妙衍)'의 천부공식에 의해 정연하게 움직인다. 북극성은 우주의 북쪽 끝인 황도북극에서 동쪽으로 23.5도 각도인 천(天)의 북극에 떠 있다. 지구의 축은 이 북극성을 향하여 23.5도 기울어져 있으며 태양을 중심으로 공전과 자전을 반복한다. 문왕 팔괘를 보면, 하늘(乾)이 서북쪽에 있고 땅(坤)이 서남쪽에 있는데 이것은 지축이 23.5도 기울어져 있는 지금 우리가 살고있는 시대를 말한다.

지구는 황도 북극을 향하여 스스로 바로 서려고 하는 힘을 가지고 있으며, 북극성과 반대편의 23.5도 각이 되는 곳에 있는 직녀성 사이를 오락가락하는 세차(歲差)운동을 한다. 또한 북극성도 항상 같은 위치에 있지 않고 아주 조금씩 움직이고 있다.

♤ 천문학은 인간과 천체가 하나라는 철학에 근거

☆지축이23.5도 기울어져 있는 것은 별자리 28수의 배치가 3양2음 운동을 하기 때문이다. 또한 3양2음으로 양의 기운이 음의 기운보다 많아 선천인류 역사가 남성이 주도하는 분열과 발전의 상극의 과정을 걸어왔다. 천문(天文)이란 하늘의 글월이란 뜻이다. 하늘에 글자가 써 있다는 것이 아니라, 하늘에는 인간의 삶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일들에 대한 어떤 예시(豫示)가 천체의 현상으로 드러나고 있다고 선조들은 본 것이다. 즉 우리 조상들은 신교 정신에 따라 하늘에는 절대적인 주재자가 있다고 믿었고, 따라서 하느님을 공경하고 하늘에 제사 지내는 제천(祭天)의식이 오늘날 우리 생활 속 깊이까지 전해 내려온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천지인 합일 사상에 따라 인간은 하늘의 이치에 따라야 인간다운 삶이 이루어진다고 믿었고, 하늘은 지상에서의 삶을 마치고 영혼이 돌아갈 고향으로 믿었다.

☆특히 우리 조상들은 빛이 1→3(삼원색)→7(일곱 무지개)로 전개되고 우리 몸이 1→3(삼혼三魂)→7(칠백七魄, 7개 챠크라)로 짜여 있듯이, 우주도 1(우주 본체)→3(자미원, 태미원, 천시원)→7(북두칠성 또는4×7=28수)로 배치되어 있다는 것을 아셨다. 즉 북두칠성을 천제(天帝)를 대변하는 별로 보았고, 하느님의 자손인 한민족으로선 죽어서도 원래 왔던 하느님 고향인 북두칠성으로 돌아간다고 믿었던 것이다.

☆우리 조상들은 옛날 아무런 망원경도 없이 하늘을 보고 오늘날 봐도 놀랄만큼 정확한 천문도를 작성하고, 그 수 많은 별자리와 천체의 움직임을 파악했다. 별자리를 그냥 눈으로 본 것이 아니고 정신적인 혜안을 가지고 보았다. 우리 선조들의 천문법은 인간과 천체는 하나라는 철학에 근거한 법이었다. 일식과 월식이 인간운명에 영향을 미치고 하늘의 별은 지상 인간의 운명과 직결된다고 보았다. 즉 천지인 합일사상 또는 인간은 소우주라 생각하신 것이다.

♤♤ 잊혀진 우리의 북두칠성 문화

☆우리들은 부모님전에서 육신을 빌고, 칠성님에게서 명을 빌고 태어났듯이 죽어서도 칠성님에게로 돌아간다고 믿는다. 시신을 안치하는 칠성판이 그렇고 송장을 일곱 매듭으로 묶는 것 또한 칠성님을 나타낸다. 그러나 지금의 칠성판에는 일곱 개의 별이 없다. 칠성이 없다는 것이다. 이것은 죽어서 가기는 가는데 어디로 가는지를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우리 조상들이 일깨워 준 칠성에서 태어나 칠성으로 돌아간다는 칠성신앙을 송두리째 까먹었기 때문일 것이다. 특히 일제는 우리 고유의 천문학을 정책적으로 축소 왜곡시켰으니, 우리의 왕립 천문대는 1904년부터 일개 측우소로 전락하고 말았다. 일제는 또한 우리 겨레가 별에 가지고 있던 전통적인 생각들을 미신이라는 누명을 씌워 제거하려 하였다. 그리하여 우리 별자리, 특히 북두칠성 신앙은 제 자리를 잃고 말았던 것이다.

♤♤ 28수 별자리

☆ “별똥별에 소원을 빌면 이뤄진다.”고 믿었듯이 사람들은 별들에 대해 신비로운 느낌과 많은 동경을 품어 왔다. 그리고 동중서의 춘추번로(春秋繁露)에“천지인은 만물의 근본이라. 하늘이 만물을 낳고 땅이 만물을 기르며 사람이 만물을 성숙시킨다. 하늘은 효제(孝悌)로써 낳으며 땅은 의식(衣食)으로써 기르며 사람은 예악(禮樂)으로써 성숙시킨다. 이 셋은 서로 수족이 되어 하나의 몸을 이루니 한가지라 하지 않을 수 없다.”고 하였듯이 사람은 천과 지를 떠나 따로 생각할 수 없는 존재라고 생각하여 왔다. 그렇기에 옛 사람들은 천체현상을 통해 하늘을 해석하고 그 의미를 읽어 도움을 받고자 노력했다. 별을 보고 농사의 길흉을 점치는 세시풍속이 그 예라고 할 수 있다. 전경』 구절에 “천문을 보시려면 대체로 구름으로 하늘을 덮고 성수를 하나씩 나타나게 하여 종도로 하여금 살피게 하시기도 하셨다.”처럼 천문을 보기 위해 별자리를 살펴보셨듯이 천문과 별자리와는 밀접한 관계가 있음을 짐작할 수 있다.

☆성좌라고도 불리는 별자리는 천구(天球)의 별을 지구에서 보이는 모습에 따라 어떤 사물을 연상하도록 이름을 붙인 것을 말한다. 별자리는 실제 조금씩 움직이지만 워낙 거리가 멀기 때문에 움직임이 없는 것처럼 보인다. 그러나 지구가 시계방향(서-동)으로 자전(自轉)을 하기 때문에 운동을 하는 것처럼 보이는데 이것을 일주운동(diurnal motion)이라고 한다. 별자리는 북극성을 중심으로 시간당 15도씩 움직이는데 북반구에서 북쪽 하늘을 바라보면 별자리들이 반시계방향(동-서)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별자리의 일주운동과 지구가 태양 둘레를 1년에 한 바퀴 도는 공전운동 때문에 관측되는 별자리가 매일 달라진다. 동북방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자리는 67개 정도다. 별자리의 기원을 보면 동양에서는 사마천의 『사기』에 요ㆍ순 임금 시기의 별자리를 관측한 기록이 있고 춘추전국시대에 별자리의 명칭이 등장하고 있으나, 실제로 유물을 통해 확인된 것은 기원전 5세기경에 만들어진 청동 거울에서였다. 서양에서는 이집트에서 최초로 별자리가 등장하였고 고대 바빌로니아에서 12궁이 탄생했으며 기원전 419년에 만들어진 설형문자판 03에 처음으로 12궁의 이름이 등장한 것을 근거로 알려졌다.

☆별자리는 동ㆍ서양, 민족, 지방에 따라 다르게 이해되고, 그 경계가 명확하지 않아 논란이 되어 왔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1930년 국제천문학연합에서1875년의 춘분점을 기준으로 적경과 적위를 정하고 별자리의 경계를 정하여, 황도상에 12개, 황도 북쪽에 28개, 황도 남쪽에 48개로 전체 하늘을 88개의 별자리로 확정하였다.

☆이와 같이 현대 천문학이 서양의 전통을 따랐기에 동양의 별자리 이름과 모양이 대부분 잊혀져 버렸다. 그래서 동양에서 천체현상을 보며 어떻게 해석하였는지 알아보기 위해 동양의 28수(宿)와 함께 서양의 대표적인 별자리 12궁(宮)에 대해서도 설명하고자 한다.

☆동양은 하늘의 중앙에 있는 삼원[三垣: 자미원(紫微垣), 태미원(太微垣), 천시원(天市垣)]과 그 주위를 둘러싼 28수를 포함해 283개의 별자리가 있는 것으로 보았고,

서양에서는 전천(全天)에 황도 12궁을 포함하여 88개의 별자리로 보았다. 그래서 북두칠성과 오리온자리를 제외하고는 동ㆍ서양 별자리의 크기와 모양이 서로 일치하지 않는다.

☆서양의 12궁은 춘분점(지구의 적도와 황도의 교차점)을 기점으로 태양이 그리는 원 궤도를 30도씩12등분하여 신화나 전설속의 영웅, 동물, 사물 등의 이름을 붙였다.

한편 28수는 달의 공전주기가 27.32일인 것을 고려해 적도대를 28개의 구역으로 나눈 것을 말한다. 이렇게 나눈 28수에는 각 수(宿)마다 대표하는 별인 거성(距星)이 있다. 거성은 각 수(宿) 구역의 서쪽에 위치한 가장 밝은 별로 28수의 위치를 쉽게 찾게 하는 기준점이 된다. 28수는 일곱 개씩 묶어 4개의 7사(舍)로 나뉘며 각각은 봄ㆍ여름ㆍ가을ㆍ겨울과 동ㆍ서ㆍ남ㆍ북에 배정하여 봄은 동쪽의 청룡(靑龍), 여름은 남쪽의 주작(朱雀), 가을은 서쪽의 백호(白虎), 겨울은 북쪽의 현무(玄武)로 구별된다. 28수 별자리에 관한 내용은 주로 세종 때의 천문학자인 이순지가 쓴 『천문류초(天文類抄)』에 의거 하였다.

☆하늘을 대표하는 28동물 땅을 대표하는 열두 동물과 그 신장神將이 결정되고, 이들이 내려가 각 동물들을 다스리자 금새 땅에 질서가 잡히고 안정이 되었지. 하느님이 보니까, 이제는 오히려 하늘의 질서가 안 잡혀 보이는 것이야. 365별자리가 각기365일을 나누어 다스리는 것은 좋은데, 서로 자신이 우두머리라고 주장하며, 자신의 색과 빛깔을 뽐내고 있었기 때문에 무질서하게 보인 것이다.

1) 하늘을28지역으로 나누다.

그래서 땅에 열두 동물을 대표로 보낸 것처럼 하늘도 열두 동물을 대표로 만들어 다스리려고 했더니 여기저기서 반대를 했다. 하늘은 땅 보다 훨씬 넓은데, 어떻게 열두 동물로 다 다스릴 수가 있냐는 것이다. 그래서 열두 동물에 셋을 곱한 서른여섯 동물로 하려고 했다. 그랬더니, 이번에는 사방을 대표하는 사령신四靈神이 반대를 하는 것이다. 사령신이란 동방을 다스리는 청룡, 남방을 다스리는 주작, 서방을 다스리는 백호, 북방을 다스리는 현무를 말한다. 고구려 고분 벽화에 자주 등장하는 사신도의 주인공이다. 그 사령신이 앞 다투어 말하기를 “하늘의 수는 7이다. 그래서 북두칠성이 일곱 개의 별로써 하늘의 별을 지휘하여 봄ㆍ여름 가을 겨울을 차례로 오게 한다. 또 해와 달이 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의 오성과 함께 하늘을 순환하면서, 각 별들에게 기운을 주고 감찰하기 때문에 이들을 칠정七政이라고 하여 중요하게 여긴다. 이렇게 중요한 북두칠성이나 칠정이 모두 7수로 되어있는데, 36이라는 수는 7하고는 아무 관계가 없다. 그러니4×7=28로 만들어서, 우리 사령신이 각기 일곱 동물씩 맡아 다스리면 좋겠습니다.”하는 것으로 결국28마리의 동물을 대표로 삼게 되었다.

2) 28동물과12동물

그런데 문제가 생겼다. 하늘의 별은 하늘만 다스리는 것이 아니라 땅도 아울러 다스려야 하는데, 땅의 대표는 열둘로 해놓고 하늘은 스물여덟로 해놓았으니, 서로 대응이 안 되는 것이다. 열둘에 둘을 곱한다 해도 스물넷이니, 넷이 남지. 셋을 곱하면 서른여섯이니 여덟이 모자라지. 어떻게 할까? 그래서 고민 끝에 “각 방위의 중심은 셋, 사잇방은 둘” 이렇게 정했다. 12동물을 사방으로 빙 둘러서 각기 방위를 배당하면 쥐,토끼,말,닭이 가장 중심에 서게 되고, 나머지 여덟은 그 사이에 각기 둘씩 끼게 된다. 그래서 쥐 토 끼 말 닭에는 각기 세 마리씩, 나머지 여덟 마리에게는 각기 두 마리씩 배당을 하게 된다. 사실은 12동물에 28동물을 배당한 것이 아니고, 12방위에 28방위를 배당한 것이다. 동서남북의 중심에 해당하는 자 묘 오 유의 네 방위에는 3마리씩 배당하고, 나머지 중간중간에 있는 8방에는 2마리씩 배당한 것이다. 나중에 배우게 되겠지만, 쥐 토 끼 말 닭은 방위의 중심일 뿐만 아니라, 봄 여름 가을 겨울의 중심 달이 되고, 수 목 화 금 토라는 오행의 중심이 되기도 한다. 우여곡절 끝에 하늘은 28신장이 다스리고, 땅은 12신장이 다스리게 되었다.

☆28수가 뭘까? 이제 하늘을 28방위로 나누고 28동물을 배치해서 다스리게 했다. 이제부터는 동물이라고 하지 말고 신장이라고 하자. 하느님께서 28신장을 임명하고, 각자가 맡아 다스릴 곳을 정해주셨고 28신장이 각기 도읍을 정할 곳도 정해주셨다. 그러니까 하늘을 28개 지역으로 나누고, 각 지역을 주관하는 대장별 즉 도읍지를 정한 것이다. 그 대장별들이 모두 28개라고하여 28수라고 한 것이다.

1) 별자리 수

28에서 수는 ‘머문다, 잔다’는 뜻이다. 한자로는 ‘잘 숙宿)’이라고 하는데 별이 잠자듯이 머무르는 것이다. 여관 보다 값이 좀 싼 숙박시설을 여인숙이라고 하는데, 여행자들이 잠자는 곳이라는 뜻이다. 한자로는 ‘나그네 여, 사람 인, 잘 숙’의 세 글자를 쓴다. 그런데 왜 숙이라 하지 않고 수라고 하냐고? 천자문도‘잘 숙’이라고 했다고? 해. 별자리는‘그곳에서 잔다’는 뜻도 있으니까, 그렇지만 그냥 잔다는 뜻 보다는 ‘그곳을 지킨다’는 뜻이 더 많다. 하늘을 28개의 영역으로 나누어서 각기 나누어 다스리고 지킨다는 뜻이므로 ‘지킬 수守’자의 뜻을 강조해서 ‘수’라고 한다. 사실 예로부터 숙이라고 읽어야 한다는 사람도 많다. 학자들 마다 각기 의견이 다른 것이다. 별자리는 머물러서 잔다는 뜻 보다는 그 자리를 지키며 다스린다는 뜻이 더 강하다. 그러니까 28수는 지방을 28개 지역으로 나누어서 다스리는, 뭐, 경상남도 전라북도 등등의 지방개념이다. 각 지방을 잘 지키면서 다스려야 나라 전체가 잘 되듯이 그래서 ‘지킬 수守’라는 뜻으로 ‘별자리 수’라고 하는 것이다. 옛날에는 발음이 같으면 같은 뜻으로 많이 통용해서 썼다. 결국 별자리라는 뜻으로 읽을 때는 수로 읽자 하는 의견이 이긴 셈이다.

별에는 움직이는 별과 안 움직이는 별이 있는데, 별자리는 안 움직이는 별을 말하거든. 움직이지 않으니까, 그곳에서 자는 것으로 생각한 것이다. 자지는 않더라도 머물러 있는 것이니까 ‘잘 숙[宿]’자를 쓰고, 실은 자는게 아니고 지키면서 다스리는 거니까‘지킬 수’자의 발음대로 ‘지킬 수宿’라고 읽는다.

2) 28수의 영역과 선택된 별자리

28수는 하늘을 28등분으로 똑같이 나눈 것은 아니다. 어떤 지역은 넓게 나누었고, 어떤 지역은 좁게 나누어서 마치 두 별자리 영역이 겹치듯이 보이는 곳도 있어. 왜 그렇게 들쭉날쭉하게 나누었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다만 해가 지나가는 길을 황도라고 하는데, 28수는 이 황도 위에 있는 주황색별로 이루어졌다. 그래서 눈에 잘 띄고 찾기도 쉽다. 뒤집어 말하면 황도 위에 있는 별자리 중에서 주황색 별자리를 각 지역을 다스리는 대장별자리로 삼은 것이다. 여기에 7별자리씩 모여서 사령신을 만들었으므로, 사령신의 특색을 가장 잘 나타내고, 또 사령신 몸통의 중요 부분에 해당하는 별자리가 선택되었을 것이다.

동방청룡의 경우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용은 뿔이 가장 중요하고, 이어서 목 가슴 배 엉덩이 꼬리 항문 등이 중요하지. 그래서 황도에 있고, 주황색 별자리고, 위의 일곱 부분에 해당하는 별자리가 선택이 되었다. 이 세 조건을 모두 만족시키는 별자리를 택하다 보니, 그렇게 들쭉날쭉하게 영역이 정해졌다고 생각한다.

3) 사령신과 28수의 관계

사령신과 28수의 관계는 가령 동방7수라 하면 사령신 중에 청룡이 맡아 다스리는데, 동방7수 자체가 청룡이기도 하다. 그러니까 동방7수는 청룡의 부하이면서 동시에 청룡 자신이다. 우리 몸에서 모든 일을 주관하고 지시를 내리는 것은 머리고 손과 발은 머리에서 지시하는 대로 움직인다. 그러니까 손과 발은 머리의 부하이면서 동시에 너희 몸을 이루고 있는 조직체이기도 한 것이다. 그것은 머리도 마찬가지로 몸의 제일 위에 붙어서 몸에 들어오는 여러가지 정보를 취합해서 판단을 하고 지시를 내리는 대장이지만, 동시에 몸의 일부분을 구성하는 조직체다.

☆그래서 옛 사람들은 동방의 기운이 모여서 창룡을 만들었다고 한다. 즉 창룡은 동방의 정기가 모여서 된 신이라는 것이다. 동방의 일곱 별자리를 합하면 청룡이 되지만, 이들을 각기 나누어 보면 앞서 말한 대로 일곱 동물이 된다. 동방칠수는 각수 항수 저수 방수 심수 미수 기수의 일곱 별자리다. 이들은 청룡의 지휘를 받는 일곱 부하지만 동시에 각수는 창룡의 뿔이 되고, 항수는 목이 되고, 저수는 가슴이 되고, 방수는 배가 되고, 심수는 엉덩이가 되고, 미수는 꼬리가 되고, 기수는 항문이 된다. 그러니까 일곱 별자리가 합체해야 청룡이 되는 것이다. 하늘을 네 방위로 나누고, 각 방위마다 일곱 별자리가 주관하고, 그 일곱 별자리는 네 방위를 맡고 있는 신, 즉 사령신이 각각 맡아 다스리는 것인데, 각기 별자리로 나누어 보면 일곱 별자리고, 하나로 합체해서 보면 각기 창룡 주작 백호 현무라는 사령신이 되는 것이다.

☆하늘에는 움직이는 별과 움직이지 않는 별이 있다. 그 움직이는 별 중에서 가장 중요한 별이 바로 해와 달 그리고 오성[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이다. 이들이 모두 태양의 길을 따라 운행하면서 별들한테 기운도 주고 각자의 역할을 잘 하라고 격려도 한다. 가장 중요한 일곱 개의 별이라고 해서 칠정七政이라고 한다. 잘 아는 북두칠성도7개의 별로 되어 있다. 물론 눈에 잘 안 보이는 보성과 필성을 합하면 아홉 개지 눈에 띠면서 활동하는 것은 일곱이다. 하늘의 가장 대표적인 별이7을 기준으로 하였듯이, 하늘은 7이라는 수를 좋아한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한글의 아버지격인 훈민정음도 자음17글자와 모음11글자야. 합하면 모두28개 글자다. 그래서 한글을 ‘하늘이 주신 소리’라고도 하는 것이다. 28수의 기운이 골고루 섞인 소리라는 것이다.

4) 별자리 찾는 방법

하늘에서 별을 보기는 쉬운데 그 별이 어떤 별인지 알아내기 위해서는 공부를 해야 된다. 천문도를 보면 28수가 모두 보이지만, 실제로 하늘을 보면 그 중에 일부만 볼 수 있다. 대략 일곱 별자리 정도만 함께 볼 수 있는데 나머지 별들은 지평선 아래에 있거나 지평선 부근에 있기 때문에 볼 수가 없다. 예를 들어 각수 항수 저수 방수 심수 미수 기수의 동방7수는 4월4일경 밤12시에 각수부터 남중을 시작한다. 남중이란 ‘남’은 동서남북의 네 방향 중에 남쪽을 말하는 것이고, ‘중’은 한 가운데라는 뜻이다. 그러니까 남쪽 가운데에 별이 뜨는 것을 말하는 것이다. 나침반을 평평한 곳에 놓고 나침의 빨간 색은N극으로 흰색은S극을 향하게 조절한 다음에, S극쪽을 보면 남쪽이 된다. 바로S극쪽이 남쪽의 가운데가 되고, 그쪽 방향의 하늘을 쳐다보면 남중한 별이 보인다. 그러니까 ‘4월 4일 밤12시에 각수가 남중한다’는 말은 4월4일 밤12시에 S극쪽을 보면 각수가 보인다는 뜻이다.

☆각수를 찾으면 나머지 별들은 자동적으로 찾게 되는데 각수의 왼쪽으로는 항수 저수 방수 심수 미수 기수가 차례대로 있고, 오른쪽으로는 북방 7수인 진수 익수 장수 성수 류수 귀수 정수가 차례로 있기 때문이다. 아까 말했듯이 이 중에서 일곱 별자리 정도만 한꺼번에 보이니까, 각수의 왼쪽에 항수 저수 방수의 세 별자리가 보이고, 오른쪽에는 진수 익수 장수의 세 별자리가 보인다. 각수가 이렇게 남중을 하고, 다음날은 조금씩 오른쪽으로 비켜나서, 6월10일경 밤12시에는 동방7수 중에 제일 끝별인 기수가 남중을 하게 된다.

☆사신도

사방신을 그린 그림으로 고구려 벽화에서 많이 볼 수 있다. 동쪽에는 청룡(靑龍), 서쪽에는 백호(白虎), 남쪽에는 주작(朱雀), 북쪽에는 현무(玄武)를 표현한 것이다. 전부 상상의 동물이고, 가장 현실과 가까운 동물은 백호라고 생각한다. 평안남도 강서대묘의 주작과 현무, 강서중묘의 청룡과 백호는 중국 당나라의 고분벽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것이라고 하네요

☆東 : 청룡

청룡은 황도상의 동방 7별자리를 대표하는 영물이다. 초기의 청룡은 '뿔은 사슴, 머리는 낙타, 눈은 귀신, 이마는 뱀, 배는 대합, 비늘은 물고기, 발톱은 매, 발은 호랑이, 귀는 소'같이 그려졌다. 그러나 6세기 이후에는 상상력 동물 특유의 신비성을 갖추게 된다, 5세기 중엽 이후 목뒤나 엉치 근처에 불꽃과 같은 표현이 붙여지는데 이는 척목으로 용의 승천의 매개물로 여겨지는 것이다.

*동방칠사

☆西 : 백호

백호는 자연에 실재하는 호랑이를 영물시한 것이다. 초기의 백호는 머리와 세부는 호랑이와 같으나 몸체는 청룡같이 목과 몸통, 꼬리가 가늘고 긴 모습을 보인다. 그러나6세기 고분벽화에서 백호는 과장된 아가리와 부릅뜬 붉은 눈, 위와 아래로 뻗은 희고 날카로운 송곳니, 앞으로 내밀어 쳐 들어올린 앞발 등 조화를 이룬 신수 특유의 사실성을 가진 존재로 묘사된다. 고분벽화에서 대개 머리의 형상과 몸에 있는 파상형 줄무늬에 의해 청룡과 구별된다.

*서방칠사

☆南 : 주작

주작은 황도상의 남방 7별자리를 상징한다. 고분벽화에서는 암수 한쌍이 함께 그려진다. 주작은 봉황에 형상과 기원을 둔 신수로 무덤을 지키는 존재이다. 초기의 주작은 장닭 형상으로 그려지는데, '봉황의 형상이 장닭과 같다'는 옛 문헌의 설명과 고구려인의 전통적인 닭신앙에 근거한 것이다. 그러나 대부분 벽화에서 주작은'앞은 기린, 뒤는 사슴, 목은 뱀, 꼬리는 물고기, 무늬는 용, 등은 거북, 턱은 제비, 부리는 닭'과 같다는 봉을 연상시키는 형태로 그려지며, 시간이 흐르며 세부표현이 상호조화를 이룬다. 고분벽화의 주작가운데 붉은 열매를 물고 있는 경우가 있는데, 이 열매는 '사당'으로 곤륜산 둘레의 약수를 건널 때 봉황이 부리에 물었다는 신비의 과일이다.

*남방칠사

☆北 : 현무

현무는 황도상의 북방 7별자리를 상징하며, 뱀이 거북을 감은 형상으로 그려진다. 현무의 표현에서 뱀은 수컷 즉 양을 상징하고, 거북은 암컷 즉 음을 나타낸다. 초기의 현무는 현무의 뱀과 거북머리가 길짐승처럼 표현되기도 하나, 후기에는 모두 파충류 특유의 형상으로 그려진다. 평양지역의 벽화에서 초기 현무는 무덤 주인 부부 곁에 표현되는데, 이는 현무가 수호신으로 여겨지기 때문이다. 현무 역시 다른 신수처럼 초기에는 어색하고 세련되지 못하나 후기에 세부표현이 잘 조화된 신비로운 존재로 재탄생 된다. 절정에 이른 사신과 그 표현으로 강서대묘 벽화의 현무를 들 수 있다.

*북방칠사

♤동서남북 사방칠사를 합쳐서 28수라고 한다.

♤♤동방 28수(宿)

동양에서는 황도를 따라 천구상에 28개의 별자리를 만들고 수(宿)라고 불렀다. 그리고 이 28수는 동, 서, 남, 북방의 네 방위에 따라 4등분 되어 7개씩 나뉘어 졌는데 이것을 포함하고 있는 것이 사(舍)이다. 그 이름은 이러하다. [각항저방심미기 두우녀허위실벽 규루위묘필자삼 정귀류성장익진]. 그 28수의 중심이 되는 별을 오늘날의 성도에서 알아보면 다음과 같다.

<동양의 성도- 태미원 자미원 천시원과 함께28수의 별들과 방위신인 사령(좌청룡.우백호.남주작.북현무)들이 나타나있다.>

☆☆28수의 유래

28수는 대체로2500년 전인 주(周)나라에서부터 써왔다. 달은 27.3일을 주기로 하여 백도를 1주한다. 달이 하루에 한 수씩 동쪽으로 옮겨가는 것이라고 보고28수를 정해 놓은 것 같기도 하고 토성의 태양에 대한 공전주기에 관련시킨 것이라고 보는 면도 있다. 토성은 진성(塡星)이라고 불렀는데, 『사기(史記)』 천관서(天官書)에 보면 '世塡一宿二十八歲周天' 이라고 적혀 있는 것으로 보아28과 관계가 있는 듯하다. 그러나 토성의 실제의 공전주기는29.5년이므로1.5년의 차가 있다. 28개의 성수는 황도 부근을 같은 각도로 등분한 것은 아니고, 황도 부근의 특별한 별들을 목표로 하여 정한 별자리이다. 과거에는 달과 성수(星宿)를 보고 계절을 판별한 듯하다.

『서경요전(書經堯典)』에는

'月中星鳥, 以殷仲春. 日永星火, 以正仲夏. 宵中星虛以殷仲秋. 日短星昴, 以正中冬. 朞三百有六旬六日, 以閏月, 定四時成歲'

[춘분날 초저녁에는 조(鳥: 朱雀, 순(메추라기순))라는 수(宿: 바다뱀α)가 남천에 높이 보일 때를 봄의 중월(仲月)로 하고, 하지날 황혼에는 화수(火宿:전갈σ)가 남중할 때를 여름의 중월(仲月)로 하고 추분과 동지에는 각각 허(虛: 물병β), 묘(昴: 황소η)인 별이 남중할 때를 각각 중추(仲秋), 중동(仲冬)으로 한다 1년은366이므로 윤달을 두어서 계절에 맞추었다. (여기서 기(朞: 돌 기)는 만하루나 만한달 또는 1주년을 말한다.) ] 라고 사중성(四中星)의 기사와 치윤(置閏)의 필요성을 기록하였다. 이로써 초저녁에 남중하는 별을 관측하고 계절에 맞도록 윤월(閏月)을 배치한 것으로 보여진다.◇◇

{참고}

♤♤. 여수(女宿)28수(宿) 중 열 번째 별자리인 여수(女宿)는 두수(斗宿)ㆍ우수(牛宿)와 함께 수기운(水氣運)을 맡아 다스리는 북방 현무7수(宿)에 속하며, 현무의 거북 형상에 위치한다.

천문류초(天文類抄)』 01에 따르면 여수는7개의 별자리로 구성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여수의 수거성(宿距星) 02인 여성(女星)은 주홍색인4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다. 여성을 『사기』의 「천관서」에서는 무녀라 불렀으며, 『천상열차분야지도(天象列次分野之圖)』 03에는 수녀(須女)라고도 하였다. 수녀는 베를 짜는 비천한 여인을 의미하므로 주로 부녀자의 역할과 일을 주관한다. 또한 하늘의 작은 창고를 주관하며 28수를 관장하는 신명들 중에서 부준(傅俊) 04신명이 관장한다. 여성은 24절후 중 대서(양력7월23일경) 때에 동쪽에서 떠오른다. 이때는 중복(中伏)때로 장마가 끝나고 더위가 가장 심한 시기이다. 여성이 밝으면 여공(女功)이 창성해져 천하가 풍성하게 되는 반면 별빛이 작고 어두워지면 나라의 창고가 비워지게 된다. 별이 이동하면 부녀자가 재앙을 입게 되어 아이를 낳다가 죽는 일이 많아진다고 한다. 그리고 특히 수성이 머무르면 만물이 결실을 맺지 못하고 토성이 머무르면 여자들이 죽는 일이 많아진다고 전한다. 여성의 아래에 16개의 별로 이루어진 십이국(十二國)은 춘추전국시대의 12개의 나라인 월(越)ㆍ주(周)ㆍ진(秦)ㆍ대(代)ㆍ위(魏)ㆍ초(楚)ㆍ정(鄭)ㆍ조(趙)ㆍ제(齊)ㆍ연(燕)ㆍ진(晉)ㆍ한(韓)을 의미한다. 이 별자리에 변화가 생기면 각기 해당하는 나라에 변란이 일어난다고 믿었다. 여성의 바로 위에 5개의 별로 이루어진 이주(離珠)는 여수의 물건을 감추어 두는 창고를 뜻한다. 또한 천자의 면류관에 다는 구슬과 왕후나 여인의 귀걸이도 주관하므로 별이 보이지 않으면 후궁의 질서가 무너진다고 여겼다. 이주 위에 5개의 별로 이루어진 패고(敗苽)는 패과(敗瓜)라고도 한다. 모든 씨앗을 주관하며 별빛이 밝으면 과일과 곡식이 풍년이요, 미미해지면 후궁이 세력을 잃으며 과일과 곡식이 흉년이 든다고 전한다. 그리고 패고 바로 위에 자리한 포고(匏苽)는 5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체적으로 이주 보다 밝다. 또 다른 말로 포과(匏瓜)라고도 하며 『고려사』 05에는 ‘호과(瓠瓜)’라 한다. 포고는 음모(陰謀)와 후궁 그리고 과일 등의 먹을거리를 주관하며 점치는 내용은 패고와 같다고 한다. 포고의 위에 9개의 붉은 별로 이루어진 천진(天津)은 사독(四瀆)의 교량 및 나루터를 주관한다. 사독은 나라의 운명과 깊은 관련이 있다고 여겨 해마다 제사를 지내던 네 강을 말한다. 중국에서는 장강(長江)ㆍ황하(黃河)ㆍ회수(淮水)ㆍ제수(濟水)를 말하며, 우리나라에서는 낙동강[東瀆]ㆍ한강[南瀆]ㆍ대동강[西瀆]ㆍ용흥강07[北瀆]의 네 강을 뜻한다. 이 별을 또 다른 말로 하늘나루 별자리라 하여 항아 선녀가 은하수를 오가며 노닐다가 배를 매어 두던 곳이라고도 전한다. 9개의 별이 모두 없어지면 홍수가 나고 하천이 범람하게 된다고 한다. 천진의 위에는 4개의 누런 별로 이루어진 해중(奚仲)이 있다. 해중은 옛날 중국 하(夏)나라를 다스리던 우임금의 신하로, 처음으로 수레를 만든 사람이었는데 죽어 별이 되었다고 전한다. 그래서인지 주로 황제의 수레를 주관하며, 금성이나 화성이 이 별에 머무르면 반드시 병란이 일어나 전차(戰車)가 쓰이게 된다고 한다. 해중 위에 자리한 부광(扶筐)은 7개의 별로 이루어져 있으며 주로 누에에 관한 일을 주관한다. 그러므로 별자리가 옮겨가면 길쌈 등 여자의 일이 잘못되고 유성(流星)이 범하면 옷감이 많이 귀하게 된다고 전한다. 홍연진결(洪煙眞訣)』 08에 따르면 하늘의 현상이 인세에 영향을 준다고 믿어 땅에 별자리를 대응해 놓았다. 우리나라 땅에서 여수는 경상도 지역인 김해ㆍ부산ㆍ장인ㆍ기장ㆍ황산ㆍ양산ㆍ언양ㆍ울산ㆍ경주ㆍ경산ㆍ영양에 해당한다. 서양의 12황도궁 중에서 물병자리(Aquarii)에 해당하는 별자리는 여수ㆍ허수ㆍ위수다. 여수의 수거성인 여성 중에서 서쪽에 위치한1개의 별과 물병자리(Aqr)의 ε(Epsilon)별인 알바리(Albari, 3.8등성)를 비교할 수 있다. 알바리는 ‘마시는 자의 행운’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그 외에도 물병자리를 이루는 별들의 이름에는 ‘행운’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태양이 이 별자리를 통과할 무렵에 우기(雨期)가 시작되기 때문이다. 농경사회에서는 물이 귀했기 때문에 고대 사람들은 물병자리를 중요시 여겼던 것이다. 물병자리는 거꾸로 든 물병을 받쳐 들고 있는 소년의 모습을 하고 있다. 그래서인지 물병자리 주변에는 남쪽물고기자리ㆍ고래자리ㆍ물고기자리 등 물과 관련된 별자리들이 많다. 그리스 신화에 물병자리는 대홍수와도 관련되어 전해지고 있다. 제우스가 인류를 홍수로 멸망시키려고 하였을 때, 프로메테우스의 아들 데우칼리온(Deucalion)이 그의 부인과 방주(方舟)를 건조(建造)하여 난(亂)을 피했다. 인류의 번성을 위해 그들이 제우스에게 새로운 인종의 탄생을 간청하자, “어머니의 뼈를 등 뒤로 버려라”고 하는 말이 들려와 고민하다 돌을 어머니의 뼈라고 생각하고 등 뒤로 돌을 던졌다. 그러자 데우칼리온이 던진 돌에서는 남자가 아내 피라(Pyrrha)가 던진 돌에서는 여자가 태어났다고 한다. 그리하여 데우칼리온은 인류 제2의 시조로 그 공적을 인정받아 물병자리가 되었다고 전한다. 또 다른 전설에는 신들의 연회장에서 술시중 들던 헤베(Hebe)가 결혼하자 대신 시중 들 사람을 찾던 중 황금빛을 내는 미소년인 가니메데(Ganymede)를 납치한 내용이 있다. 제우스가 독수리를 시켜 납치해 온 가니메데는 물병을 든 미소년의 모습으로 우리가 널리 알고 있는 물병자리의 모습을 하고 있다. 동양에서 여성(女星)을 또 다른 말로 수녀(須女)라 하였는데, 『오주연문장전산고(五洲衍文長箋散稿)』 09에는 수녀라는 말이 급한 일이 있을 때 하녀가 대기해 있다는 데서 나왔다고 전한다. 그러한 의미에서 술시중을 든 서양의 그리스 신화인 가니메데에 대한 전설은 동양의 수녀의 의미와 유사함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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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별자리와 28숙 이야기

별자리 이야기 북두칠성과 태을천이 천문에 끼친 영향은? 하늘의 중심에는 북극성과 북두칠성이 있는 자미원이 있고, 그 밖으로 28수(宿) 안의 태미원과 28수 밖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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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자리는 북극성을 중심으로 시간당 15도씩 움직이는데 북반구에서 북쪽 하늘을 바라보면 별자리들이 반시계방향(동-서)으로 움직이는 것처럼 보인다. 별자리의 일주운동과 지구가 태양 둘레를 1년에 한 바퀴 도는 공전운동 때문에 관측되는 별자리가 매일 달라진다. 동북방에 위치한 우리나라에서 관측할 수 있는 별자리는 67개 정도다.

동방칠수는 각수 항수 저수 방수 심수 미수 기수의 일곱 별자리다. 이들은 청룡의 지휘를 받는 일곱 부하지만 동시에 각수는 창룡의 뿔이 되고, 항수는 목이 되고, 저수는 가슴이 되고, 방수는 배가 되고, 심수는 엉덩이가 되고, 미수는 꼬리가 되고, 기수는 항문이 된다. 그러니까 일곱 별자리가 합체해야 청룡이 되는 것이다. 하늘을 네 방위로 나누고, 각 방위마다 일곱 별자리가 주관하고, 그 일곱 별자리는 네 방위를 맡고 있는 신, 즉 사령신이 각각 맡아 다스리는 것인데, 각기 별자리로 나누어 보면 일곱 별자리고, 하나로 합체해서 보면 각기 창룡 주작 백호 현무라는 사령신이 되는 것이다. 하늘에는 움직이는 별과 움직이지 않는 별이 있다. 그 움직이는 별 중에서 가장 중요한 별이 바로 해와 달 그리고 오성[목성 화성 토성 금성 수성]이다. 이들이 모두 태양의 길을 따라 운행하면서 별들한테 기운도 주고 각자의 역할을 잘 하라고 격려도 한다. 가장 중요한 일곱 개의 별이라고 해서 칠정七政이라고 한다. 잘 아는 북두칠성도7개의 별로 되어 있다.물론 눈에 잘 안 보이는 보성과 필성을 합하면 아홉 개지 눈에 띠면서 활동하는 것은 일곱이다. 하늘의 가장 대표적인 별이7을 기준으로 하였듯이, 하늘은7이라는 수를 좋아한다. 조금 다른 이야기이지만 한글의 아버지격인 훈민정음도 자음17글자와 모음11글자야. 합하면 모두28개 글자다. 그래서 한글을‘하늘이 주신 소리’라고도 하는 것이다. 28수의 기운이 골고루 섞인 소리라는 것이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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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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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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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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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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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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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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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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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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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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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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