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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23. 22:56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9월 23일 오전 1:03

 

종통찾기 키워드.

안내성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3대혈대 세살림 추수도수. 현무경 午,申,戌 符 세살림 사명자 도수.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 이율곡 흑룡 오죽헌 몽룡실 탄생 비화와 성포고민환 바둑판 성주 모시는 공사. 김형렬, 유찬명, 김자현 10만 명 포교 공사와 이율곡 10만 양병설 자운백범공사. 율곡을 대신한 성포 고민환의 성주, 현인 모시는 남조선 배 공사(석천시명하고 백운가경타가 상풍서호에 자운백범~). 임술생 문왕 추수도수,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3부자 도수. 평생불변심 안** 도수. 경만장 안내성 도안 세살림 도수. 임술생 문왕사명자에게 부친 초중말복 3부자 세살림 3련불성 도수 및 3대 혈대 대업 이루는 도수.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壬 일수 甲 3목. 청홍황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를 안내성 성도 사가에 비장시켰다가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의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나오면서 펼쳐지게 한 도수.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아래의 인용문으로 인해
안운산 성도사님의 덕과 권위를 손상할 의도는 추호도 없지만, ‘도가도 비상도 명가명 비상명’ 이라고 이미 언급하는 이 순간부터 그 빌미를 제공한다고 비판 받을 여지가 있지만 말의 이치상 어쩔 수 없는 일이다.


단언컨대, 추수판 중복살림의 **들은 말꼬리잡기 유치뽕들이기 때문에 비난의 근거로 삼을것이 뻔하다. ‘먹던 우물에 침 뱉고 떠난놈’ “정책적 불만을 인터넷에 올린다” “평소 교만하고 자기 잘난 맛에 사는 놈”등 근거없는 인신공격으로 사안의 본질인 진리해석과는 전혀 동떨어지게 여론을 호도하여 자신들의 ‘거짓’된 설법을 은폐하려 할 것이다. 나아가 말복사명자를 일컬어 ‘불효와 불의의 표상이다’고 매도 힐난한다.


“아버지를 배신하고 형을 욕하며 교단을 탈취하려 한다, 종도사 승계를 운산 성도사님 재세시에 인사대권으로 명하셨는데 이것을 부인하며, 없는 교리를 만들어 태상종도사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의 유지를 부정하느냐”라는 논조로 난법자로 매도하며 성도사님의 유지라는 사실적 요소를 섞어 최후의 진리방어적 대의명분을 세워, 신도들에게 본질문제를 흐리는 전략전술로 내부단속하며, 진리적 대화를 회피하거나 상호불가침(포교 영역)을 나에게 요구하며 ‘난법전담 팀’을 가동하여 한편으로는 교섭의 창구를 만들어 회유의 싸인을 보내면서 내 주변의 인맥을 자연스럽게 활용할 것이다!


사실, 나는 중복도정에서 소위 2004-5년의 갑신을유 파동의 국면전환을 위한 프로젝트 진행에서 벌어진 여러 사건을 해결하는 소위 난법대응 팀을 운영하였던 장본인이기에 그들의 방식, 자세 ,한계를 너무도 잘 안다. 지금과 같은 도전의 난국을 돌파하는 유일한 길은 ‘중복 지도자가 명실상부하게 “끝내기”임을 교리적으로 잘 설명해 증명하는 것인데,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사오미 개명장에 인터넷에 공개된 말복 진법에는 막상 꿀먹은 벙어리가 된 채 속빈 강정 처럼 보여주기식 도정에 만 그 촛점이 맞춰져 있다. 그것은 소위 ‘인사적 현실’로써 참법임을 증명하리라 다짐하며 이를 악물고 추진하는 <공주 계룡산 천황봉 1만2천 대성전 건축사업>에 중복살림의 사활을 걸고? 오늘도 발분망식하며 달린다고 봐야 한다!!!!!


나는, 구도자로서 진리 대 진리로써 대항논리 하나 없이 인신공격성 중상모략으로 일관하는 저들이 지극히 저열하고 자존감도 없는 찌질이 ! 루저들이라고 느낀다. 일종의 페이소스를 느끼게 하는 그 대표적 언사는 진심으로 행복을 빌어주는 말은 아닐지라도 그 동안 수고가 많았다는 인사치레성 말은 커녕  허면허소내지 웃음으로  가장한 ‘줄 잘 서라’ 는 워딩이다. 이 말은 작년 2019년 여름 8월 1일 태을궁 옆 혜성옥 식당에서 Top간부를 직접 만나 5시간 동안 들은 대화의 결론이다.


그런데, 그 대화의 내용을 완전 180도 거꾸로 하여 공유하였다는 사실을 최근에 확인하게 되었다. 그래서 30년 지기라는 최소한의 인정과 의리 때문에 비공개 하려 한 그날의 <진리적 혈투?!> 를 모두 빠짐없이 공개할 것이다. 이미 본 밴드에 가입하여 스파이짓 하거나 정황보고를 하는 사람도 있는데, 모른 척 하며 진리적 대의와 대도의 깨침을 공유하여 대동세계를 만드시는 상제님 정신으로 순정으로 밴드에 초대된 사람도 많다.

 

그들에게 다시 한번 애소한다!!! 그동안 이 말복 운수의 글을 눈팅 만 하고 ‘인사의 기회를 잡으려는’ 중복도정 관계자 신앙인들은 똑똑히 그날의 대화를 보고 진리의 참 길이 뭔지 정판하기를 바랍니다. 기회주의자와 명리주의자를 제일 싫어하신 분이 누구신지 알테니까 ...


무릇, 진리라는 것은 특정인을 위한 수단이 될 수 없고, 특정인의 ‘괴벨스’적 언사로 99가지가 진리에 부합되게 말하고는 자신이 목적하는 바를 ,그 사적 욕심을 채우기 위하여 100가지 중에 한 가지 거짓을 섞어 <99가지의 순전한 진실적 믿음을 이용>하여, 그 목적이 선이냐 악이냐 하는 가치평가를 등한시하며 진실여부를 떠나, 자신의 목적을 이루려는 것이 동서고금의 모든 인간의 보편적 인지상정이기 때문에 , 중통인의하신 천지부모님께서는 <먼저 난법을 지어 해원케 하며> 그 도수를 105 년으로 한정하신 후 <말복운>을 타도록 <문왕과 이윤의 도수>를 공사 보셨던 것입니다.


모든 일엔 그 한도가 있는 법!!!.
-너희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은 이 세상에서 누구하나 알게 하시는 줄 아느냐.
천부지(天不知) 신부지(神不知) 인부지(人不知) 삼부지(三不知)이니, 참종자 외에는 모르느니라.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 운수 동지(冬至) 한식(寒食) 백오제(百五除)니라.
후천 창생 되기도 어려우니 살아 잘 되기를 바랄지라.
내 일은 되어 놓고 봐야 아느니라.
일은 딴 사람이 하느니 조화 조화 개조화(改造化)라.-지금운수 동지한식105제는 태모님 말씀대로 3부지!


“세상비결이니 잘 기억하라”는 상제님 말씀 ‘3인동행~105제’ 의 도수가 현실로 2012년부터 역사에서 명증된 것이다!!!!!문왕도수를 받으신 임술생 인사의 주인공이 임진년 2월에 선화하심으로 모든 진리의 근간이 새로이 정립되는 계기를 열었던 것입니다. 문왕도수 종결의 의미는 결론적으로는 태모님의 이 공사 말씀의 실현이고 곧 초중복 지나 말복의 새로운 시작이 됩니다. 지난 2014년 동지에 통합경전 출간으로 <도안 세살림>의 정체가 드러남으로써 말복사명자인 참종자에 의하여 이 공사는 인사화 되었습니다!!!  말복운수가 시작하여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이제는 더 이상 진리적 의혹은 없게 된 것이다!!!


ㅡ다음의 글은 안운산 성도사님의 2003년 도훈말씀입니다.
주요 말씀에 화살표 (—->)로 주석을 달겠습니다 —


주제:<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
 *헌데 그 사람 종정이 성장 과정을 보면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짐을 지워줬거든. 그러니 그 20 년 동안은 그가 생겨나고 어쩌고 한 과정도 있었을 것 아닌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24세의 운산께서 상제님 천하사를 시작하시어 서울 합정동 최위석집에서 일체의 경비를 대시고 이정립을 장옥과 혼인시켜주고 대순철학을 쓰게 하셨는데, 6.25사변으로 함께 피난길을 오르셨다. 이때 장옥의 남동생 장상달도 같이 오다가 천안 즈음에 이정립 부부는 15살 소년이 걸음이 느리다고 떼어놓고 가버려 운산께서 동란이 끝날 때 까지 서산 집에서 안전하게 보호하여 잘 먹이고 잠재워 주었다. 용화동 본부에서 원평으로 가시어 호신호부 의통 인패 제작 책임자가 되어 병겁이 날 줄 아시고 의통인패 제작에 전력을 다 쏟으시다가 휴전이 되자 2년 만에 서산 사가에 돌아오시니 사단이 나 있었다. 국민학교 5학년 큰 아들이 열병으로 시름하는 사이 황원택 등이 주사를 놓자 급사하게 된 현장을 목도하신 것이다. 청천벽력이었다. 때는 1953년 말 겨울 99칸 문짝이나 되는 큰 집과 전답을 정리하고 정처없이 300년 고향 땅을 떠나 이삿짐을 용달차에 싣고 가는데, 죽은 큰 아들 혼백이 데려가 달라며 막 달려오질 않는가! 다시 인도환생하라고 하며 차에다 태우고 계룡산 아래 공주시 유구면에 안착하셨다. 1954. 9. 15일 죽은 큰아들이 넷째이자 다섯째로 환생하였다.
그리고, 2년 후 집 마당 사방에 칠성단을 만들어 기도하여, 서산 앞바다에서 흑룡이 날아와 성도사님 품에 안기는 상서로운 태몽을 꾸신 후, 낳은 이가 아명이 흑룡이 여의주를 물었으니 ‘택주’요, ‘유구천에서 사람이 나면 세상을 구원하여 천하를 태평하게 한다’는 소위 유구 전설의 주인공이 1956병신년 8정유월에 흑룡임진 기운으로 다섯째이자 여섯째로 태어난다.

1536병신생 5째 이율곡선생의 흑룡이 60갑자가 7칠성으로 돌아 닿아서 다시 인신화현하였다!(전생 이율곡인 고민환성도에게 7성용정도수를 붙이시고 낚시대 바둑판 공사를 보시며 강태공이 성주를 모신다고 하신 태모님 공사 참조)

 

김남용, 이종혁 간부 신도와 대화 중 이율곡의 후신인 성포 고민환이 1966년 선화한 것을 가지고 1956년 병신년 탄생은 모순이라 하는 것은 성포를 전생으로 착각해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본령을 이해 못한 때문이다. 엄밀히 말하면 이율곡 선생의 1536년 병신생 5째 임진 흑룡 태몽에 대한 탄생 기운을 말복 사마소 진인출세의 도수에 비밀리 부쳐, 태모 고수부님이 그 후신인 성포 고민환 성도로 하여금 상풍서호祥風瑞湖에 자운백범紫雲白帆이라는 남조선 배도수에 실어 인신화현케 하신 것이다. 자운백범紫雲白帆의 자운은 파주에 있는 이원수 신사임당 묘 및 이율곡 부부 형제자매 일가 묘지를 모신 서원이름이다. 여기서 자운백범의 배는 바다의 남조선 배이면서도 칠성 삼신으로부터 건존 곤존 상제님, 태모님이 의도하시는 신령한 영혼을 받아내려 수태하는 사람의 배이다. 생명수태에 있어 인연법줄의 배를 타고 무이구곡의 마지막 인사문제의 시절화로 등장함에 있어 율곡탄생의 비밀을 태모 고수부님이 그 후신인 성포 고민환에게 부친 것이며 그 시를 성포에게 직접 읽게 하신 것이다.

 

성주(聖主)와 현인 군자를 모셔 오는 공사


1 하루는 태모님께서 조종리에 계실 때 “오늘은 남조선(南朝鮮) 배 공사가 들어온다.” 하시며
2 고민환에게 명하시어 “노랫말을 써 들이라.” 하시고 “한 번 읽으라.” 하시므로
3 민환이 큰 소리로 읽으니 이러하니라.
4 石泉試茗하고 白雲可耕타가
석천시명 백운가경
祥風瑞湖에 紫雲白帆으로
상풍서호 자운백범
<武夷九曲을 謝別>하고 桃花流水渺然去라
무이구곡 사별 도화유수묘연거
석간수에 차를 맛보고 흰 구름에 밭 갈다가
상서로운 바람이 이는 호수
자줏빛 구름에 흰 돛배를 몰아
무이구곡을 뒤로하고
복숭아꽃 흐르는 물에 아득히 떠나오시도다.
5 龍華彌勒과 太乙仙官께서
용화미륵 태을선관
至德至道로 廣濟蒼生하시려고
지덕지도 광제창생
이 배 타고 오시도다
용화미륵과 태을선관께서
지극한 도와 덕으로 광제창생 하시려고
이 배 타고 오시도다.
6 태모님께서 “잘 되었다.” 하시고 신도 수십 명을 불러오게 하시어
7 익산군 용안면 대조리(龍安面 大鳥里) 행정(杏亭) 마을에 사는 김원명(金元明)과 옥구에 사는 전내언(田乃彦)을 도사공으로 정하시어 뱃노래를 선창하게 하시며
8 나머지 수십 명에게 여러 시간 동안 한데 어우러져 뱃노래를 부르게 하시니라.
9 이어 말씀하시기를 이는 남조선 배질이니 성주(聖主)와 현인군자(賢人君子)를 모셔 오는 일이로다.” 하시고
10 “무슨 일이든지 선통(先通)이 있는 법이라.” 하시며 공사를 마치신 후에 술과 안주를 내려 주시니라.
(증산도 道典 11:121)

 

이 시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문제의 핵심은 자운백범이다. 이 배는 지덕지도로 광제창생하러 용화미륵 태을선관이 타고 오는 배이다. 용화미륵 태을선관은 과연 누구인가? 수지지어사마소의 진인과는 무슨관계이며 그 분은 과연 어떠한 인연줄의 배를 타고(탄생을 의미하는 사람의 배로 자운의 자紫는 자금성紫禁城, 자미성紫微星 처럼 상서로운 구름(자운)에 덮힌 지존의 존재를 삼신으로부터 태워내리는 미혹에 싸인 금단의 배를 상징=인연줄) 이 세상에 등장하는가? 무이구곡을 사별한다는 뜻은 5막 9장의 낙종물-이종물-말복 도안 세살림 도운의 무이구곡이 막바지 터미널에 도착해 내릴 때가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이별 사례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시점이나 때는 없다. 도운에 등장하는 무이구곡 인사문제의 종착역이라는 뜻이다. 여기서는 마치 상풍서호라는 배경에 어울리는 자운백범으로 표시되어 단순한 배경설명으로 오인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결국 이 시에 숨겨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5막 9장으로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의 도운이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신인 율곡 이이의 병신생 흑룡 탄생의 인연줄을 받잡고-자운백범의 배를 타고 오심으로써 전 인류가 그토록 고대해 왔던 수지지어사마소 참사람 진인 등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자운서원은 화석정과 함께 이율곡, 이율곡 부인 곡산노씨 및 이원수, 신사임당 부모님 묘역이 가족묘 형태로 조성된 종묘(사당)서원으로 율곡 이이가 6세 때 신사임당이 강릉에서 데리고 올라와 구도장원이 된 뒤 조선왕실의 동량이 된 율곡을 기리기 위해 사후 광해군때 창건되어 위패와 영정을 모셨고 효종의 친필사액으로 모셔진 왕실지정 개인 종묘 사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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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紫雲書院(자운서원)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 산 5-1번지 경기기념물 제 45호 [자운서원 정문인 紫雲門(자운문)] 紫雲書院(자운서원)은 이이의 위패와 영정이 봉안돼 있는 서원이다. 효종의 친필 사액으로 세워졌으며,.. cho-a47.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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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파주 율곡선생 이이유적지 자운서원과 화석정 파주는 당일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 여러 곳이라 자주 다닌다. 다른 일로 파주를 갈 때면 미리 시간을 내어 어디든 머물다 간다. 이번에 아이들과 방문한 율곡선생 유적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된 잔디광장과 율곡.. bettertime.tistory.com

 


그리고,

1 하루는 안내성(安乃成)이 “때는 언제 오나이까?” 하고 여쭈거늘
2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造化棒)이다. 새끼손가락이 조화 낸다.” 하시고 시 한 수를 읽어 주시니 이러하니라.
3 나도 가네 나도 가네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저 임을 따라서 나도 가네
4 십리사장(十里沙場) 너른 들에
오색포장(五色布帳) 둘러치고
일이삼사오륙(一二三四五六) 중에
고장(鼓杖) 소리만 둥둥 난다
5 인묘진(寅卯辰) 사부지(事不知)
사오미(巳午未) 개명(開明).
6 이에 내성이 “잘 모르겠습니다.” 하니 상제님께서 다시 노래를 부르시니 이러하니라.
7 난(難)이라 난이라 사난(四難)이로구나
저 건너 갈미봉에 비 몰아온다
우장을 허리에 두르고 논에 지심이나 매러 가자
어렵다 어렵다 네 가지가 어렵구나
부자 걸뱅이 되는 것 똑똑한 놈 병신 되는 것
유식한 놈 무식 되는 것 양반 상놈 되는 것.
새끼 손가락 5,6 번 째 조화봉! 여의주를 쥔 손오공의 방망이가 바로 그 조화봉이다!
태어난 순서로 4 째 이면서 죽은 큰 아들을 포함하면 5 째인 안경전 종정님이 4+5=9갑오 끗수가 되어(갑오생), 난리치나 안치나 말이 들어야 되는 천하사의 도수를 맡아야 할 운명이시고,
안원전 부종정님이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의 주인공 5째이면서 6째 자제로서 ,이는 진주노름판의 5진주+6서시=11성도의 말수 주인공이다. 계룡산 용봉기운을 돌돌말아 <천장지구 신명무궁>의 후천선경을 개벽하시도록 운명되어져 있었다!!!!
그 태평진인을 본인으로 착각하신? 사부님은 이 ”유구전설”을 강조하며 , 2002년에 ‘도전2기 작업’이 시작되어 모두가 전범이 되는 이 모 수호사의 도전의 복사본 을 옮겨 적을 당시, 윤JC 대학교 후배가 대포팀장으로 재직할 때였는데 그의 도전 메모에 유구전설이 기록된 것을 본 중복지도자는 윤 팀장을 얼마나 칭찬했는가! 하지만 그렇게 종통관이 확실하였던 나의 후배는 지금 경상도 남해안에 살면서 증산도 전체를 싸잡아 욕을 하고있고 과거 대학인 중에서 직접포교를 제일 많이 한 신도로서의 행적을 찾아볼 수 없으니 과연 무엇이 그를 이렇게 선택하도록 했을까요?


 *그 20 여 년 동안에 상제님이 내게 무슨 공사를 갖다 붙였느냐? 군산이라고 하는 데가 옥구군이다. 그 옥구군에 쌀 미米 자 미면이라고 하는 면이 있다. 미면은 수십 개 섬을 망라해서 구성되어 있는데 그 미면 내에 끝 말末자, 말도末島라고도 하고 끝섬이라고도 하는 곳이 있다. 그 말도에 집이 한 호가 있는데 김광찬 성도의 사촌인가 육촌이 거기에 살았다.
한번은 상제님이 김광찬 성도를 더불고 말도, 끝섬에 들어가셔서 20일 만에 나오신다. 『도전』을 보면 “내가 천지공사로 인하여 말도(끝섬)로 귀양을 가는데 스무날 만에 나온다.” 하는 게 나온다. 그게 20년 귀양살이 공사다. 환경을 아주 꼼짝도 못하게 만들어 놓으셨다.
—->말도의 음동을 취하시고 , 또한 끝 마무리 의미를 동시에 취하신 상제님의 천지공사로 그 도수를 받으신 추수판의 뿌리 사명자인 문왕도수 사명자에게 부여된 가시밭길은 바로 20년 간 위 주석처럼 ‘두사람’(사마사와 사마소)을 생육 하시는 것이였다.
그런데, 1975 년에 다시 기두하신 안운산 성도사님은 당신님 스스로 일을 다 이루기 전에 등천한다고는 꿈에도 생각지 않은 채 , 초지일관 상제님 신앙의 화신! 이셨던 것이다. 그래서 당신님 스스로를 추수판의 주인공으로 생각하시고, 그 보필자로서 20세의 자제를 선택하셨으니 이는 말도의 馬말!을 음동으로 갑오 말띠 종정님을 도권천하에 세워 “슬하에 꿰차고” 중복살림을 1975 년 부터 준비하신 것이다.

 

그러나!!!!!끝내기! 막둥이! 진짜 주인공은 봉사잔치로, 옆에 두고도 모르시게 하였다. 그 공사가 구체적으로는 ’수식남방매화가’를 노래하시고 “매화”라 쓴 글을 임술생 형렬의 집 대나무 밭에 꽁꽁 묻어 105년후에 그 봉인이 풀리게 하셨으니 이것이 바로 태모님이 말씀하신 너희 아버지 하시는 일은 누구 하나 아시게 하는 줄 아느냐? 천부지 인부지 신부지 3부지 하도록 하셨던 것이다.
도통자도 모르게 하신대로 안운산 성도사님도 이 천지공사 도수의 엄밀성을 피해 갈 수는 없으셨다.
대시태조를 <상제님 출세>라는 명제로 대 전제를 하고, 그 출세 조건인 “두 사람”이 당신님과 종정님이라고 확신 하셨습니다.

그리하여, 안경전 종정님의 핵심 교의체계인 <천지일월 4체론 및 4진주>론은 바로 <무극은 상제님, 태극은 아버지, 황극은 나>라는 “3극제 교리”로 정립되어,  바야흐로 중복의 종통위상은 소위 우주원리적으로 그 절대성의 틀을 바탕으로 하여 정립되었다. 완벽한 교리가 안경전 사부님에 의해 확립된 세월이 지난 30년 갑오갑자 도수의 중복살림이었다(1984~2014)
중복에서 말복도정으로의 전환이 순탄하려면 이 <3극제론>의 허와 실을 명확히 깨지못하면 “참으로 오랜만에 어렵게 빠져 나올 수” 밖에 없을 것이다!!!!!(상제님 의 치마등 공사) —>{안원전 총사수님의 글 ‘성주가’의 본 밴드참조 바랍니다}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796


얼마나 그 도그마가 견고한지 보자!!!
소위 <태극제 대두목>께서 돌아가셔도 현재 불리우시는 “황극대두목”론으로 교리를 땜질하여 3극론과 4진주를 절대화하니 이는 종국적으로 아마 항룡유회의 내종을 예비하고 있다고 나는 확신한다!!!! 지금의 말복 대운에서, 마무리로 착각하고 있는 중복도정은 때를 모르니 이미 지난 초중복을 어떻게 유종의 미로 마무리 재단해야 할지도 못한 채 주저앉아서 잠농지운의 보천교 차경석 교주가 십일전을 짓기 무섭게 죽은 역사적 교훈을 모르고 <공주 계룡산 천황봉 1만2천 대성전 건축사업>을 벌이며 오매불망 감 떨어지기 만을 쳐다보며 허송세월 다 보낸다!!!!!!

*<김형렬 가중유서(金亨烈 家中遺書)>* 선생님(先生任)이 형열(亨烈)을 보시고 정읍(井邑)이 대창(大昌)하되 잠농지운(蠶農之運)이라 누에는 집만 지으면 죽나니 집만 끝이 나면 죽으리라 하시니라


 *그렇게 귀양살이 공사 만 붙여놔도 다행인데 또 내게 독조사 공사까지 곁들이로 붙여놨다. 두 짐을 지워 놓으셨단 말이다.

—>1945.10월에 창도하신 증산교 대법사 시절부터 일체의 자금이 안운산 성도사님 주머니에서 나갔다. 8.15 해방 이후 청음, 남주의 경제적 뒷 배는 전적으로 조직을 개척하신 성도사님이셨다.


*“시속에 15진주眞主라는 노름이 있는데 밤새도록 남의 돈 한푼도 따보지 못하고 내 돈 만 전부 잃어버리고 거덜이 난 다음 새벽 물결에 개평을 뜯어서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 이것이 상제님 공사다. 돈 다 잃어버리고 새벽 물결에 “막걸리 한잔 먹게.” 한다든지 해서 용돈 몇 푼 뜯을 테지. 허면 서운하니까, 그걸 갖고 한번 더 해보자 하고 달려붙어서 본전을 찾는 수도 있는가 보다.  헌데 글쎄, 나는 여태도 본전을 못 찾았거든.

——> 금일 충청도, 명일 경상도로 동가식 서가숙, 독행천리 백절불굴하며 소위 2변 증산교의 총사수로서 전 재산을 올인 10만 명을 포교하셨지만, 다시 기두하신 1975 년이후 2012 년 까지 천지의 계명축시하는 새벽이 오지않았기로 그 “개평”(비룡승천의 한잔의 물)은 없었던 것입니다!!!!


 *내가 가끔 종정을 더불고 앉아서 그런 얘기를 한다. 우리 집은 늙은 홀애비와 노총각 둘이서 산다. 내가 상처한 지 한 25 년 됐다. 하니까 늙은 홀애비고, 종정은 계미년(2003)에 쉰 살이 되는데 아직 결혼을 못했으니 노총각이다. 그래 아침도 겸상해서 먹고, 점심, 저녁도 같이 먹고, 밤새도록 같이 앉았고, 또 같이 자는 때도 있다. 늘 그렇다. 그러니 아들이면서도 같이 일하는 친구 같기도 하다. 내 종정 보고 하는 소리다. “상제님이 ‘독조사 공사에 다 잃어버리고 새벽 물결에 가서 개평을 뜯어 본전을 찾는 수가 있다’고 하셨는데, 글쎄 몇 십 년을 두고 생각해 봐도 개평을 뜯었다면 내가 너를 낳아서, 너를 더불고 증산도를 이룩하는 것 뿐인데, 아니 자식이 어떻게 개평이 될 수 있나? 내가 낳아서 대도를 전해준 자식인데.” 그래서 난 여태 어떻게 되면 본전을 찾는 건지도 모르고 있다.
——>두 분이 겸상을 하니 용과 봉이 상제님이 박금곡 주지에게 주신 용봉글자와 똑같다하여 용봉도수의 주인공이라고 .. 수화일체의 술과 오의 12지지 원리로 용봉도수를 교리화시켜 두사람 론을 완성하였지만 셋 둘 하나의 이치로 볼 때 용봉은 한사람을 분명히 의미한다!!!!

하지만, 본전 회복은 말복운의 새벽이라야 , 개평뜯는 전제조건이 이뤄진 뒤에 가능하기에 김자현에게 상촌다리 계명공사와 10 만 포교도수를 걸어 놓았습니다!!!
‘누가 가르쳐주랴. 지가 알아야 하느니라. 나는

알고, 넌 모르니 봉사잔치니라!!!’

언제인가? 계명축시!!!!!!

  •  

(밤을 한 번 까면 정월이요, 두 번까면 사월, 세 번 까야 가을 아니냐!!!!—도안 세살림-초복, 중복 다 제끼고 말복운을 타라!!!!!!)
진정한 본전 회복의 개평은 어디서 뜯는 것일까요?!!   1980년 초반 태사모님께서 선화하시자 안원전 부종정님이 한양대, 서울대, 연세대, 충남대, 홍익대, 숭전대, 강원대, 부산대, 경희대, 성균관대, 이화여대 ,경상대, 전북대, 전남대 동아리 서클 결집을 필두로 포교시작하여 증산도 90여 전국대학생 포교회, 증산도 전국 대학교 서클연합회 이름으로 중복살림의 초석을 놓았다. 이때의 포교로 부터 오늘날 까지의 일꾼이 본전이라면, 말복운을 타는 지금은 3제갈 8한신, 조자룡 등 때가 때인 만큼 일제히 나서니 <신명맞이 >어서하여 나가면 <기초동량>으로서 실질적 개평을 뜯는 것이 되고 종국엔 이 <한잔의 물>로 임진 흑룡이 비룡승천의 갑을청룡이 되어 천지대수를 내리게 됩니다. 일꾼들은 천지와 더불어 천하를 낚시할것이다!!!

개벽 상황에 천지백성을 건져내는 독대 공사
* 하루는 상제님께서 약방에 앉아 계시는데 갑자기 하늘에 구멍이 뚫린 듯 장대비가 억세게 쏟아지거늘
* 상제님께서 “억수가 온다! 대수가 온다! 천하수(天下水)가 온다!하시며 낚싯대를 챙겨 들고 부리나케 제비산으로 올라가시니
* 성도들이 영문을 몰라 ‘행여 이 큰비에 선생님만 사시려고 그러시는가.’ 하여 뒤쫓아가니라.
* 상제님께서 제비산 꼭대기에 오르시어 성도들에게 물으시기를 “너희들은 무슨 이치로 산에 오르느냐?
* 나는 이치를 따라 오르거늘 너희들이 천지이치를 아느냐?” 하시며 원평 쪽을 향하여 낚싯대를 드리우시거늘
* 모두 의아히 바라보기만 하는데 호연이 “마른 땅에 고기가 어디 있어서 낚시를 해요?” 하고 여쭈니
*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낚시가 아니라 천하의 독대다, 독대! 사람을 낚는 것이니 너희는 몰라도 천지백성을 다 건져내는 중이니라.” 하시고
* 잠시 후에 낚싯대를 들어올리시며 “어이쿠, 잉어 잡혔다.” 하시고는 한동안 낚시질을 계속하시니라.(증산도 道典 5:272)

각주: 2절 272:2 제비산. 구릿골 맞은 편에 있는 산(310m). 풍수학적으로는 임금을 감추는(帝秘) 산이라고도 하며, 정여립(鄭汝立)이 제비산 치마바위에서 천일 기도를 했다고 한다.
7절 272:7 독대. 반두. 고기 잡는 그물의 한 가지로, 긴 네모꼴 그물 양 끝에 손잡이 막대를 댄 것.
7절 272:7 천지백성을 다 건져내는 중. “천하에서 안 되는 사람 없이 다 들어오지 않어? 그러지. 하나가 가서 연줄이 주루룩 되고….”(김호연 성도 증언)

 


이것이 바로 태모님의 윷판 통일공사가 된다!!!! 말복운을 타는 것은 바로 이런 것이다!!!!!!

 

*상제님 얘기를 하다 보니 이런 얘기까지 나오는데,  ‘포교 오십년 공부 종필이라’ 그게 종정의 나이에다가 갖다 붙인 게거든. 금년까지 『도전』 증보 개정판이 나올 것 같으면, 종정 일은 다 끝난다. 그야말로 종필終筆이다. 마침 종 자, 끝 종 자, 붓 필 자. 틀을 다 준비했으니 그 사람은 글 쓸 게 없쟎은가. 그 나머지는 다 지엽이니까, 신도들이 쓰면 된다.

—->2003년12월22일 동짓날 태을궁 오픈치성 및 개증판 도전 출간!!!!갑자의 꼬리인 갑오말인 종정님이 종장을 짓는다고 확신하셨다!
금년 계미년까지 만 종정이 붓을 잡으면, 상제님 진리를 문명시키는 것, 상제님 진리를 세상에 알리는 것, 문화를 전달하는 것이 다 끝난다.
—->이것이 개벽이다(상)의 개정판은 1995~1996년도에 안원전 부종정님의 전적인 자금조달로 MBC, KBS, SBS에 대대적으로 TV광고를 치면서 내고 후속으로 곧 하권을 낸다고 하여 광고효과를 보려했으나 비루먹은 말의 건강문제와 도전 개정판 문제로 미뤄지다가 2004년 부터 본격 드라이브를 걸어 중국에 역사탐방을 수시로 하시며 “개벽 실제상황”이란 제호로 이것이 개벽이다 (하)권이 연인원 수 천 명이 동원되어 2005 년 드디어 출간됩니다!!!


이 답사 과정에서 중국하늘에 뜬 봉황과 용 모습의 구름을 방송팀이 촬영하고 태을궁에서 상영하며 종정님 당신께서 단주의 무덤에서 묻었다는 지워지지않는 원한의 핏자국 옷을 보이시며 약장의 단주수명을 은연 중에 인사문제로 등치시키는 도훈을 우리는 듣고서 신앙적 확신에 한층 고무되었던 기억이 지금도 눈앞에 선연합니다^^
*이상의 도훈은 문왕사명자의 추수판 종결에 대한 인식였던 것입니다!!!

 

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 도수그리고 현실 사리즈7을 쓰려다 포교 50 년 공부의 중요성때문에 5-2와 5-3을 쓰게됩니다!!!
본 시리즈를 첨 부터 일별해 보시고 같이 함께 현실속에서 말복운을 타며 천하사를 완성해 봅시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대포팀장은 전국 대학생 서클연합, 대학생 포교회를 이끌던 책임자 영남대 출신으로 100여 명 포교했다는 윤재천. 당시는 대포회장 조직이 아니고 팀장 제도로 운영했다고. 의통 제작국장이란 표현은 이정립이 깎아내리려 한 표현으로 홍성렬이 주장한 용어로 의통제작의 실제 책임자 정도로 이해하면 된다. 이정립은 있지도 않았던 조직국장이라 증산교사에 왜곡서술했다. 54세 무렵의 안운산 성도사님은 74년 말 부터 75년 무렵에는새벽 6시경이면 잠에 덜깬 어린 자식들이 듣거나 말거나 이부자리에서 칠성경 등 수행하신 후(생아 양아 호아형아란 음성이 46~7여 년 다 된 지금도 귓가에 선명하다) 상제님 천지공사 내용 말점도 공사, 요순 이야기, 단주 이야기, 서적에서는 듣지도 보지도 못한 동서고금의 역사, 지리, 풍수를 말씀하시고 이상호 이정립 얘기를 늘 하셨다. 합정동에서 남주 이정립 하숙시키며 하숙비 대주고 용돈 대주며 뒷바라지 해 대순철학 쓰게 한 일. 배동찬 직계 연비 배동찬 시켜 50넘어 일가친척 하나없이 대구에서 갓 출감한 이정립을 20세 처녀 장도와 결혼시켜 준 일, 왜곡된 조직국장 스토리도 75년에 잠자리에서 새벽에 들은 내용의 일부이다.
택룡이 아닌 못 택에 구슬 주 택주인데 의미전달 목적으로 택룡으로 쓴 것으로 이해하면 된다. 천부지 신부지 인부지 3부지는 옥구 오성산 추수 윷판도수를 천가죽 지가죽 인가죽으로 봉인한 것. 정영규 선생은 가족을 가죽이라 잘못 전해진 것 같다 언급한 바 있다.

 

리더

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다음 글에는 모든 사람이 실정을 잘 알 수 있도록 김남용 이종혁과의 자세한 혜성옥 대화 전말을 기대하며....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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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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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blog.daum.net/cheramia/15691796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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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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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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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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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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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종통宗統.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선도신정경(정영규)>* -천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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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은 종통 인사문제이며 누가 마지막으로 선천 상극의 역사를 종결하고 상생의 만사지 조화세계인 후천을 개창하느냐 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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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십오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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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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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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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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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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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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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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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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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21. 15:17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주 세명. 5+5+5(6)=15(16).마지막 5진주는 판모리 6서시. 16수에 대해 한끗이 튀었다 하신 이유.

손가락을 꼽았다 펴시면서 꼽은 새끼손가락을 펴시면서 여섯을 세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라 하시며 막둥이 도수 붙이신 이유-5,6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Digest: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이것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숨겨져 있던 진법眞法 인사문제의 최종결론이다!!

*그 동안 갑오 말에 모든 인사문제를 두드려 맞추다 보니 모든 교의체계가 전혀 맞지 않았다. 진법을 모두 알아보면 알 수 있지만 갑오는 중복 과도기 인사일 뿐 마지막 말복 매듭자 사명이 절대 절대!! 아니다. 이것을 깨닫지 못하면 영원히 후천 5만년 암흑세계의 미로로 빠질 뿐이다. 갑오사명은 끝났다. 갑오 중심의 인사문제를 머리 속에서 말끔히 지워 삭제시켜라. 그것만이 마지막 동지한식 백오제, 수지지어사마소 신명무궁의 진법으로 들어가는 지름길일 뿐이다. 조철제, 박한경의 허망한 교리체계를 모조리 삭제하라!! 그것만이 동지한식백오제 과도기 난법 기간 시절 당신이 투자했던 상제님 신앙의 공덕을 보상받는 유일한 첩경이다. 글 한 꼭지로 당신이 수십년 동안 풀지 못한 종통에 대한 의문을 한 번에 풀 수는 없을 것이다. 그러나 한 달정도 만 투자해 이 곳에서 모든 아상과 편견을 버리고 하나씩 퍼즐을 풀다 보면 지난 수십 년간 풀지 못한 상제님 진리의 진법을 깨닫고 무릎을 치게 될 것이다.! 무엇보다 먼저 105년만에 처음 밝힌 이 글 하나만 제대로 이해해도 상제님 추수 인사문제의 절반 도통은 한거나 진배 없다. 지금도 상제님을 신앙했던 수많은 신도들이 불교 외 수많은 교파에 떠돌이 낭인이 되어 헤매고 있다. 다들 진법을 중심으로 상제님의 품으로 돌아오기 바란다.

 

핵심 키워드: '선천운수 궁팔십 달팔십(강태공 곤궁팔십 현달팔십 운수처럼 문왕 만나 팔자 폈듯이 임술생 문왕사명자 만나 신앙의 터를 잡아라), 지금운수 동지한식백오제(105년만에 진법여는 문왕 삼부자 초중말복 살림 셋이 연합해 미륵불 진리를 완성하므로(삼련불성) 마지막 현무경 신申부사명자 병신생 신명무궁 말복 무왕사명자 관문까지 통과해 매듭지어라)', '문왕사명자가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초중말복 세살림 화두를 깨라', '3초 招,哨끝에 대인출세(문왕사명자) 신암의 집(선진주 손병희 의암을 왜 구암이라 하셨고 후진주 임술생 오,신,술 부 3부자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을 왜 신암이라 하여 도안이라 했는지를 깨우쳐라, 문왕 3부자 3인동행칠십리에 얽힌 초중말복 세살림 비밀이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 초복살림개창(1945) 이후 70년만에 공개됨, 기유년(1909) 문왕사명자 배출한 이치복 성도 입문시 70냥 세살림(방안, 방문밖, 집 밖) 성금공사, 문왕 추수살림 도안都安 세살림(문왕 도희都姬3부자, 사마씨 도사마都司馬 3부자처럼 安씨 도안3父子)'   '무기토 5,6째 새끼손가락 조화봉(십일귀체&무기토)', '천지대사(天地大事) (초중말복)6,7,8월', '나는 바닥에 일1(壬)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 '누구든지 일자(一字:壬1수)와 삼자(三字:甲3목)를 잡아야 임자이니',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과 현무경 오신술 부(午申戌符) ,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 인사문제의 절정은 성포 고민환 성도에 있다. 말복 추수 인사문제인 바둑판 낚싯대 공사를 성포에게 맡겨 이를 반대한 강씨들이 도집을 경매에 부쳐 곤존 태모님을 쫓아내 조종골 살림까지 파할 정도로 중차대한 인사문제였다. 용봉의 화두를 깨야 하고 진변위간으로 용이 간이 되는 이유(초중복시절 어쭙쟎아 보였던 평범해 보인 물고기 한마리가 천지를 진동하는 용이 되는 이유:어변성룡)와 금산사 미륵불은 여의주를 손에 들었으나 상제님은 입술 안에 숨긴이유.("금산사 미륵불은 손에 여의주를 들었으나 나는 입에 들었노라")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생인 율곡 이이의 병신생 흑룡 탄생담 속에 종통의 인사문제 비밀이 모두 들어있다. 김호연 성도가 전하는 세사람 문왕 도수의 초중말복 세살림이 키 워드.<강증산 실기(姜甑山 實記,전남대,1960년판)>*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노르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서시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서시가 있는 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6)서시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노름판에서 진주는 5황극 초중말복 5진주 세명=15 삼련불성 수. 마지막은 판쓸이로 매듭짓는 수지지어사마소 5진주이므로 이사육팔십의 후천음수 황극인 6서시로 판을 매듭짓는다.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처)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스물두 번 째, 말복 인사문제의 천기는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묻어 놓으셨습니다. 추수사명 도안都安 세 살림 중 마지막 말복사명자는 동지한식백오제 비결인 105년만의 사오미(2013, 2014, 2015) 개명장에 진법을 창명彰明하며 드러나게 하셨습니다.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은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여시는 사명입니다.

 

먼저 도안 세 살림과 관련한 - ‘평생불변심 안安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과 관련된 공사를 설명한 뒤 고민환 성도의 말복 인사문제를 알아봅니다.

 

미륵존불이시자 예수가 외친 백보좌 하나님, 천주님이신 증산 상제님은 남방 삼리화 기운을 주재하시는 서신사명이십니다. 이 남방 삼리화 기운을 임술생 태운장 김형렬 성도 대나무 밭에 묻어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에게 부치셨습니다.(안씨 재실에서 댓가지로 천지수기 돌리신 공사 참고) 이 치복 성도가 부안, 서산 일대를 가가호호 포교하면서 문왕사명자의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 상제님 신앙을 하게 된 후,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은 부친의 정성기운으로 상제님 천하사와 인연을 맺었습니다.

 

그런데 이 치복 성도(1860 庚申생)를 포교한 신 원일 성도는 을사년(1905) 정월 이 환구 성도로부터 천거 받아 비로소 공사에 수종들게 되는데 이 환구 성도의 부인은 바로 김 형렬 성도 막내 여동생 내주평댁 김 성녀입니다.(이환구의 처가 김형렬 동생이며, 형렬은 정춘심 성도와 사돈간이고 정성백 성도의 장인. 김갑칠, 김준상 형제와는 4촌간이며, 김자현 성도와는 사종(四從)간. 천지공사 수종든 종도의 주력부대가 태운장 김형렬 성도 집안 친인척들)

 

9년 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의 주인공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도수 사명자 安 雲山 성도사님과 태상 성도사님 양위분

 

 

결론적으로 문왕사명자 안 운산 성도사님의 연원맥은 ‘부친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이치복 성도⇨신 원일 성도⇨이 환구 성도&내주평댁 김 성녀 성도⇨천지공사의 식주인 안동 김씨 태운장 김 형렬 성도로 연결됩니다. 그리하여 하운동 제비창골 안동 김씨 선산 재실(사당) 영사재(永思齋) 김 형렬 집 감나무 밑에 음식을 차리게 하시고 종통의 상징 감나무를 잡고 ‘만수(萬修)’를 부르시며 성주풀이로 안동김씨 김 형렬 식주인 가문에서 시(始)도 일어나고 종(終)도 마치리라 도수로 정합니다. *(종통 연맥의 시조)“형렬아, 식구 살리려 하지 마라. 오만년 너 하나 시조(始祖) 되면 되지 않겠느냐.”

"내 밥을 먹는 자라야 내 일을 하여주리라." 상제님의 군사부 일체 진리에서 형렬은 궁극적으로 총 연원주(총사수)이므로 후천 5만년 지구촌 모든 창생들의 시조. 내 밥-나의 녹을 먹는 자라야 내 일- 천하사를 하여 주는 <후천 5만년 무극대도의 근본 뿌리 식주인>으로 태운장 김형렬을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밑바탕 식주인으로 정하신 것. 

 

<증산도 道典>*長安長唱吾笑歌(장안장창오소가) 誰識南方埋火家(수식남방매화가)'를 불러 주시고 이어 ‘매화(埋火)’라 쓰시어 형렬의 집 대밭에 묻으시고 형렬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제 화둔(火遁)을 하였나니 너의 집에 불을 조심하라. 만일 너의 집에 불이 나면 화신(火神)이 세력을 얻어 온 세계에 큰 재앙을 끼치리라.”(*대밭에 묻은 이유:마지막 말복추수 도정에 일시에 기운을 쓰기위함.

*사마소 공사와 같은 날 같은 시에 한 묶음으로 보신 대나무 교운(도운) 공사.-기유년(1909) 봄에 상제님께서 구릿골에서 성도들에게 물어 말씀하시되, “만물 가운데 일 년 중 가장 속히 자라는 물건이 무엇이뇨?” 대하여 여쭈기를, “대나무의 성장이 가히 으뜸을 차지할 것이나이다.” 말씀하시되, “대나무의 기운이 만물 중에 제일 크니 이번 공사에 천하의 대 기운을 덜어 쓰리라.”

 

<증산도 道典 3:13>*경상도 안동 땅 제비원(帝妃院) 솔씨 받아 소평(小坪) 대평(大坪) 던지더니 밤이면 이슬 맞고 낮에는 볕뉘 쐬어 그 솔이 점점 자라 청장목(靑壯木)이 되었구나. 황장목(黃腸木)이 되었구나. 낙락장송이 쩍 벌어졌구나. 태평전(太平殿) 대들보가 되어 어라 만수(萬修) 어라 대신(大神)이야. 대활연(大豁然)으로 이 땅으로 설설이 내립소사. 시(始)도 여기서 일어나고 종(終)도 여기서 마치리라. 이렇게 노래 부르신 후에 금산사를 넘어다보시고 “여기를 큰집으로 할까, 작은집으로 할까. 제비 새끼 치는 날에 제비창골이 가득 차리라.” 하시고 쇠머리를 땅에 묻으시니라. 형렬의 집에 계실 때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기가 어찌 제비창고(帝妃創庫)일까?” 하시더니 말씀하시기를 “옛집을 다시 찾는다는 말이니라. 이곳은 제비창골이 아니요 제업창골(帝業創谷)이니라.” 하시니라.

 

(*소평, 대평은 큰 들판 작은 들판이란 뜻이니 천지공사 식주인으로 정한 김형렬 안동 김씨를 밑자리로 하여 그 안동 김씨 제비원 솔씨받아 큰 들판 작은 들판에 뿌려 인삼기운(삼정) 세사람 도수를 형렬에게 부친 문왕사명자의 도안都安 세살림 내어 상제님 광구창생 대업(帝業)을 매듭짓는다는 것이 성주가를 부르신 천지공사상의 추수 도운의 인사문제 본령. 쇠머리를 태운장 안동김씨 영사재 땅에 묻은 이유는 다음의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 말씀 속에 있다.-내 일이 이루어지면 소 삼천 마리를 잡노라.” 칙명을 내리시니, “천황, 지황, 인황 후에, 천하의 대 금산사이니라.(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말씀하시되, 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노라. 曰 我事之成也 有屠牛三千 下勅 天皇地皇人皇后 天下之大金山寺 曰 先天之道政 在文武而終焉<이중성 대개벽경>선천의 왕도 정치가 문왕과 무왕에서 종결되었으므로(유가 종통론에서는 문무를 한 몸으로 봄. 앞뒤가 같은 평행이론 참빗도수로 후천개창의 추수 인사문제를 천동성 문왕의 도수로 잡아돌려 丙申생 申命무궁 무곡성(무왕) 사명자를 수지지어사마소 말복사명자로 매듭짓는다는 말씀이다. 중복책임자 갑오생은 자미두수 천문이 폭군 紂 파군성인데 중복판의 간부신도들은 단순히 무왕일거라 착각하고 있다. 사마사 사명 중복과 사마소 말복사이에 이윤의 진리혁명 도수가 그래서 있는 것인데 갑오 말은 진리혁명이 두려워 <증산도 도전>에서 거백옥으로 바꿔치기했다.

참고*1.고민환에게 부치신 칠월칠석 백중백중 칠성용정 말복 인사문제

  • 1 태모님께서 민환을 대리로 정하여 칠성용정 공사를 행하신 것은 태모님의 수(壽)가 민환과 일곱 살 차이라 칠 도수(七度數)를 취하심이요

  • 2 또 민환이 심지(心志)가 바르고 사욕이 없으며 성품이 온순하여 남과 시비하는 것을 싫어하니 그 심법을 보시고 도수를 정하심이거늘

  • 3 조종리 강씨 신도들은 이 도수를 이해하지 못하고 민환을 시기하더니

  • 4 얼마 후 강사성을 비롯한 신도 여러 명이 친목단을 조직하여 “민환이 그놈을 몰아내야 한다.” 하며 분란을 일으키니라.

  • 5 이에 민환이 일찍이 상제님께서 “집안 분란이 세계 전쟁이 된다.” 하시고 “장차 앞길에 도전(道戰)이 있다.” 하신 말씀을 생각하여 앞으로 벌어질 대내외적인 큰 분란을 염려하니라.(증산도 道典 11:101)

*2.선악으로 천하를 가름하게 되노라

<대개벽경(大開闢經)>*성도 물어 여쭈기를, 금번 공사에 빠져 나오는 것이 어렵다 하시고, 때 가운데 서로 도모하려는 뜻이 있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선악으로 천하를 가름하게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왕겁망재십년호’는 어찌되나이까.” “10년이 10년이 되고, 20년이 10년이 되고, 30년이 10년이 되노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40년도 역시 10년이 되나이까.” 말씀하시되, “40년은 10년이 되지 못하노라.” (천자부 해상 공사 때도 언급한 바 있음) 성도 물어 여쭈기를, “대도 아래에 장차 망하는 자 30년 동안의 복을 누림이 있고, 장차 흥하는 자 30년 동안의 고통을 당함이 있나이까.” 말씀하시되, “때가 오면 아노라.” -弟子 問曰 今次公事 其抽出也難 時中 有相圖之意 何以乎 曰 此以善惡 爲天下之分 弟子 問曰 往劫 忘在十年乎者 何以乎 十年 爲十年 二十年 爲十年 三十年 爲十年 弟子 問曰 四十年 亦有十年之理乎 曰 四十年 不爲十年 弟子 問曰 大道之下 將亡者 有三十年之享福 將興者 有三十年之喫苦乎 曰 時來 知-

 

*3.운암강수 만경래 새로운 집(新庵)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도수의 인사문제 중 시종 인사문제를(초복, 말복) 장남도수 임술생 김형렬과 막내도수 김갑칠에게 박아놓다. 참고로 중복도정에서 갑칠을 갑오로 견강부회하고 있어 이의 실체를 밝힌다.

 

金剛 大仙師:(병신육갑 도수)는 곤지 곤지, 짝짝궁, 지암지암, 도라지 도라지 백도라지, 도리도리 처럼 천지의 비밀을 희화화 한 것입니다! 먼저 (육갑)은 (육십갑자)를 얘기하고 이는 팔괘와 육십사괘와 하도 락서와 정역 용담의 법으로 후천 가을문화의 도술인 (기문둔갑)을 얘기하는것입니다! (병신 육갑잔치)는 병신은 (병군화)와 (신상화)를 모두가진 (봉황기운)의 대행자와 그 일꾼들을 의미하며 그 추수일꾼들이 기문둔갑의 도술을 가지고 (의통성업) 을 완수하는 것을 얘기 합니다! 오직 (병신)만이 할 수 있고 정사나 신축이나 갑인이나 정미나 갑오는 안된다는 것입니다! 갑칠은 상제님말씀처럼 (칠갑) 은 (70년) 을 의미하며 이는 삼인동행 칠십리 의 천지공사상 시간대를 의미하고 또한 오로봉전 이십일과 결합하여 3 5 7 도수로 동지한식 백오제의 시간대를 의미하여 상제님 어천후 105년만에 사오미 개명장 도수에 따라 진법이 2013, 2014, 2015 에 나온다는 것입니다.  (갑칠)은 (최고의 칠)을 의미하는데 이는 상제님이 계신 자미원의 (북두칠성)을 의미합니다! 상제님께서 (북두는 상두이니 칠성 이니라) 하신것은 이를 두고 하신 말씀입니다! 즉 (김갑칠)은 후천을 여는 의통성업의 (상두쟁이 칠성도꾼) 을 상징합니다. 갑칠은 갑오가 아닙니다 ! -

 

중국의 광동성 남부 장족자치구, 계림 소위 꾸이린은 절경산수로 유명해 중국에서는 계림의 산수풍광이 천하의 제일 이란 뜻으로 꾸이린 샨슈에이 쟈텐샤-계림산수갑천하-라고 합니다. 갑은 10 천간 갑을병정무기경신임계 중 첫 갑에서 비롯한 것으로 으뜸, 최고라는 접두어입니다. 모든 문장의 쓰임 용례는 이같은 기본적인 원칙이 있습니다. 이 조어 원칙을 제대로 이해해야 본래의 뜻을 제대로 알 수 있습니다. 쟈(갑)은 접두어로 엄지 척, 최고!로 쓰이는 말입니다. 계림산수가 '천하에 갑'이다. '천하에 짱'이다 이 말입니다. 갑이 주인공이 아니라 갑 이전 또는 다음의 명사가 주인되는 말이니 갑칠은 칠이 주요 테제입니다. 갑돌이 갑순이도 장삼이사 수많은 돌이와 순이 중 최고의 뜻으로 갑돌이와 갑순이가 으뜸 최고라 해서 내세운 것입니다. 맹,중,계의 접두어도 있다. 음력1월을 맹춘이라 합니다. 맹은 갑처럼 첫째 으뜸으로 쓰인 것입니다. 자식 순서도 이에 준해 표현합니다. 중춘은 2월, 계춘은 3월이다. 따라서 갑칠은 '최고의 칠7'이라는 도수를 도운에 적용시킨 것입니다. 중복도정 주장 언사처럼 갑오가 주인공이라는 뜻이 전혀 아닙니다. 이런 논리라면 계림산수-꾸이린샨슈에이도 갑천하 즉 갑오 황극의 천하산수가 되고 맙니다. 따라서 갑칠의 해석은 갑오가 아닌 칠 수 즉 7이 ㅡ칠성도수의 비밀어ㅡ가 갑이라는 뜻입니다. 김갑칠 성도의 갑칠은 갑이 갑오 7이라는 중복도정의 견강부회와는 다르게 7이라는 칠성도수 또는 70 등의 중의적인 뜻으로서의 7이 최고 으뜸이라는 뜻입니다. "육갑은 있어도 칠갑은 없는데, 오호라! 너를 포함해 7갑이로구나!" 하신 말씀을. 잘 새겨보라.

 

말복 인사문제는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에게 5, 6번째 새끼손가락 막둥이 도수를 부쳐 물샐틈 없이 이중으로 틀어막아놓았다.

 

<대법천사님 유서 김형렬 김자현 가 보존서(大法天師遺書 金亨烈 金自賢 家 保存書)>*동곡(銅谷) 김준상(金俊相)의 집에 약방(藥房)을 설치(設置)하시고 사물탕(四物湯) 재료(材料)를 구입(購入)하러 가실 즉에 큰 비가 오셔야 할텐데 비가 오시지 않으니 약탕수(藥湯水)가 없노라 하시고 하니 가시다가 그 후(其後)에 비가 크게 내리시니 곧 가셔서 약재(藥材)를 사다 놓으시니 제자(弟子)들이 약재(藥材)를 보고 약방(藥房)에 인삼(人蔘)이 없습니다 하니 가라사대 인삼(人蔘)은 형열(亨烈)이 집으로 갔느니라 하시니.(인삼기운은 세 사람.임술생 문왕 사명자 현무경 오신술 부符-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3사람)

<동곡비서>*가라사대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흥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형렬이 대답하되, “열 집이 망해도 하겠습니다. 열 집이 망하고라도 한 집만 성공하면 열 집이 다 성공될 것이 아닙니까?” 김형렬과 김자현 성도가 유일하게 대답하시고 김형렬, 김갑칠이 각각 큰 아들, 막내아들 도수를 맡았다.(문왕사명자, 말복사명자 도수) 여기서 삼정기운 추수 세사람 도수가 들어있는 임술생 김형렬에게 내리신 가장 중요한 성구 내용은 "두 집이 망하고 한 집이 흥하는 공부를 하려는가?” 이 말씀은 셋,둘,하나로 일이 되는 말복 윷판 통일공사 및 상씨름 도판 공사로 연결되며 초,중복 도정이 과도기 과정으로 망하고 마지막 말복 한 집이 마지막으로 결실하여 흥한다는 공사입니다.

1 하루는 성도들이 여쭈기를 “어머니, 우리 도판이 언제나 발전해서 사람도 많이 생기고 재력도 풍족하게 될는지요?” 하니 2 말씀하시기를 “내 일은 셋, 둘, 하나면 되나니 한 사람만 있으면 다 따라 하느니라.” 하시고 3 “세상이 바뀔 때에는 대두목(大頭目)이 나오리라. 그래야 우리 일이 되느니라.” 하시니라.

*참고; 국악 명인 이생강의 성주가 해설: 28장 자만수觜万修 보호신명 이외의 참고자료로 참고.

몽유병걸린 안동성주 유만수가 성주굿 판 벌인 일화:에라 만수~ http://blog.daum.net/pile77/276

 

다음의 글은 2010년 8월 30일 저녁 7시30분 부터 8시까지 설촌이 대금명인 이생강선생님께 전화로 문의하여 이생강선생님께서 알려주신 내용을 정리하였습니다. 이생강선생님께서 말씀 하실 때 받아 쓴 글이지만, 일부 오류가 있을 수 있음을 양해바랍니다. [雪村 김용욱]

 

설촌 : 선생님, 성주풀이의 가사는 무슨 뜻인지요..?

이생강선생님 : 원래 안동 땅은 고구려와 인접한 신라 땅인데, 경주와 멀어서 신라 내부에 권력 투쟁이 생기면 패배자는 배를 타고 동해로 해서 도망가는 곳이기도 했지요. 경주와 멀어서 안동은 정권이 바뀔 때 도망가서 살기 좋은 곳이었다고 합니다.

신라시대 때 유만수라는 대신이 안동 성주로 임명을 받아 갔는데, 몽유병이라는 몹쓸 병에 걸렸습니다. 그래서 무당을 데려다 굿을 했지요. 성주풀이 가사 첫머리에 에라~~~만수, 에라~~~대신이야...하는데 이게 바로 무당이 처음 굿을 할때 성주인 만수를 부르는 겁니다.

 

성주풀이는 무당들이 성주의 병을 낫게 하려고 불렀던 가사에 가락을 붙였는데 그 가락이 바로 시나위입니다. 성주신(城住神)이 여러 종류가 있는데, 성의 규모가 큰것도 있고, 작은 것도 있었어요. 성주신은 성안에 머물며 살고 있는 신을 말합니다. 나라에서 보면 큰 성이지만, 백성들은 자기들이 사는 집도 성이라 하고, 부엌, 장독대, 화장실도 성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집안에도 곳곳에 온갖 성주신이 있는 겁니다.

 

설촌 : 가사중에 대활연도 나오는데 그것은 무슨 뜻인지요..?

이생강선생님 : 아, 그것은 무당들이 굿을 할 때 접신(接神),즉 신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생 대나무를 잘라다가 들고 있거던요. 신이 내리면 그 대나무가 바르르 떨면서 움직입니다. 그것이 대나무 대자를 써서 대활연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가사에 보면 대활연으로 슬슬이 나리소서...가 있는데, 이 말은 성주신이여 대나무 가지 끝으로 슬슬 내려오십시요...라는 뜻입니다.

 

이렇게 무당들이 굿을 하면서 춤을 추는게 살풀이 춤이고, 말로 하는게 비나리이고, 음악으로 하는게 시나위입니다. 요즘 시나위를 잘못 이해하고 있는 분들이 많습니다. 원래 시나위는 한자로 쓰면 신아호(神我好=신을 내가 부른다), 또는 신앙위(神仰位=신이 내려와 자리 잡기를 바란다) 이런 뜻인데, 이것을 경상도 말로 빠르게 하다보니 시나위라고 부르게 되었던 것입니다.

 

그리고 이때 하던 음악들은 주로 굿거리 장단입니다. 당시에 무당들이 굿을 할 때는 악사들이 있었지요. 그 악사들이 음악을 연주할 때 요즘처럼 무슨 악보를 보고 하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늘 같은 무당하고만 굿을 하러 다니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굿을 하기전에 미리 무당하고 손발을 맞춰 리허설 하는 것도 아니고, 굿을 하다보면 중간에 악사들이 무당의 하는 몸짓이나 표정을 보고 음악을 연주하였습니다.

 

그러다 보니 즉흥적인 가락을 많이 연주하게 된 거지요. 그래도 무당하고 손발이 척척 맞아 떨어졌으니 당시의 악사들도 대단한 실력파들이었다고 봅니다. 이런 음악이 세월이 흐르면서 자릴 잡아서 요즘의 시나위 가락이 된겁니다. 그래서 이런 시나위 가락도 지방마다 무당들이 굿을 하는 스타일도 다르고, 소리도 다르기 때문에 지금은 남도굿거리니 하는 말이 따로 생겨난거지요.-2010년 8월 31일 정리 雪村 김용욱-

 

참고자료:<二十八宿 呪>

軫劉隆 翼馬武 張藏宮 星耿純 柳劉植 鬼銚期 井邳肜 진유융 익마무 장장궁 성경순 유유식 귀요기 정비융

參蓋延 觜万修 畢景丹 昴李忠 胃祭遵 婁任光 奎朱佑 삼개연 자만수 필경단 묘이충 위제준 루임광 규주우

壁王覇 室馮異 危堅鐔 虛岑彭 女傅俊 牛寇恂 斗杜茂 벽왕패 실풍이 위견심 허잠팽복여부준 우구순 두두무

箕耿弇 尾陳俊 心賈 房王梁 氐吳漢 亢馬成 角鄧禹 기경감 미진준 심가복 방왕량 저오한 항마성 각등우

 

태운장 김형렬 추종성도. 기독교 구약의 믿음의조상 아브라함이라 보면 됩니다. 증산상제님은 예수가 외친 아바 하나님 백보좌 하나님이요 법신불의 위격으로 강림한 미륵존불입니다. 내가 스스로 온 것이 아니로다. 나를 보내신 이는 참이시니, 너희는 그를 알지 못하나 나는 아노니, 이는 내가 그에게서 났고 ‘그가 나를 보내셨음이니라’(He has sent me). (요한복음 7:28~29) “예수를 믿는 사람은 예수의 재림을 기다리고 불교도는 미륵의 출세를 기다린다.”-기독교를 알려면 신약에서 예수가 외친 신이 유대족의 지방신 구약의 야훼신이 아니라 자신을 보낸 백보좌 '참' 하나님 곧 아바Abba 하나님이심을 알아야 하며, 불교의 구원론을 제대로 알려면 대반열반경의 미륵불 출세의 실상에 대해서 제대로 깨달아야 합니다. 내가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는데 너희가 나를 받아들이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자가 자기 이름으로 오면 너희가 그를 받아들이리라.(요 5:43, 킹흠정) Jn. 5:43, KJV) I am come in my Father ’s name, and ye receive me not: if another shall come in his own name, him ye will receive. 태운장은 자신보다 어린 절대자 상제님을 첫눈에 알아보고 추종해 사람을 알아보는 중통인의中通人義의 귀감 모델이란 뜻으로 知人之鑑이란 칭호를 받았다. 상제님은 거처없는 천지무가객으로서 그를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식주인食主人으로 정하셨으니 안동 김씨 태운장 김형렬은 후천6기초(6임)의 바탕자리이자 인사문제의 始終입니다. 사람이 겉보리 서말이라도 있어야 비빌 언덕이 있노라 하신 바 식주인이란 비빌언덕, 겉보리 서말을 대는 인사문제의 밑뿌리 녹줄 재주財主 역할을 말합니다.(내 밥을 먹어야 내 일을 하여주리라) 상통천문과 하달지리보다 중통인의하는 것이 가장 어렵다 하셨으니 무릇 인간사회는 사람다운 사람을 알아보는 지인지감의 눈이 가장 어려운 것이다. 상제님이 어린시절 상제님의 절대자 천주님 신격을 한 눈에 알아본 사람은 태운장 김형렬 한 분 밖에 없어 지인지감의 칭호를 유일하게 받은 것이다. 동학혁명 전 아까운 인명 만 살상하는 것이 안타까워 "때가 아니니 나서지 말라, 성사도 안되고 애매한 백성만 많이 죽을 것이라" 하시며 거사를 만류한 증산상제님 말씀을 곧이 안 듣고 참형된 전봉준 장군은 죽은 뒤에 역신이 되어 나타나 그제야 상제님의 절대신격을 알아보고 왜 살아생전 도와달라 했을때 사명기를 내려 자신을 점지해 주지 않으셨냐며 철천지 맺힌 포한을 호소해 상제님께서 친히 천지공사를 집행해 사명기를 내려 해원시킴과 동시에 역신주벽 및 조선 명부대왕으로 임명하신 바 있다. *우리 일은 남 잘되게 하는 공부니 남이 잘되고 남은 것만 차지하여도 우리 일은 되느니라. 전명숙(全明淑)이 거사할 때에 상놈을 양반 만들어 주려는 마음을 두었으므로 죽어서 잘되어 조선 명부대왕(冥府大王)이 되었느니라.


<증산도 道典 2:15>* “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는 말이 있나니(인사문제의 안운산 문왕 사명자 도안 세살림 추수연원맥이 안동김씨의 맥에서 완성되므로)” 대저 무체면 무용이라. 서는 금인 고로 김씨에게 주인을 정하였노라." 하시니라.

 

한편, 상제님은 하운동 이 환구 부부의 집에 들러 49일 동안 날마다 목욕재계한 후에 떡 한 시루씩 찌어(49 시루떡) 정성을 드리게 합니다. (현대에 와서도 49일간 매일 목욕재계한 후 49일간 매일 시루떡을 찌는 정성은 어지간한 정성으로 하기 어려운 일) 이 정성은 도운 추수사명 인사문제의 결정판으로 결론적으로 이 환구 부부의 정성을 통해 신원일 성도와 이 치복 성도 그리고 안 병욱 태상 성도사님을 인연공덕으로 줄줄이 불러들여 천지공사의 대단원의 결론인 숙구지 운암강수만경래 도안 세 살림의 주인공 문왕사명자를 불러들이는 공사입니다. 그리하여 이 환구 부부가 문왕 추수사명 인사문제(종통)를 천지에 질정質定하는(섭리화) 49일 정성을 마친 후 상제님께서는 다음과 같이 천지에 질정화 된 그 공덕을 치하합니다.

 

<증산도 道典 5:12>*“너의 정성이 하늘을 움직이고 신명을 감동시켜 이제 신명들이 너의 공덕을 기리고 있느니라. 믿지 못하겠거든 저 달을 보라.” 하시매 하늘을 쳐다보니 오색채운(五色彩雲)이 달무리를 이루고 있더라.(김성녀, 이환구 부부의 49일 정성과 공덕으로 그들의 연맥 속에서 천하사 인사문제가 천지인신에 도수로 박았음을 확인시켜줌)

 

결국 상제님이 천지공사의 식주인으로 정한 태운장 김 형렬 성도는 문왕 사명자의 연원 뿌리이므로 “시속에 ‘아무 때 먹어도 김가가 먹을 밥’”이라 촌철살인의 경구로 인사문제의 결론을 내리시고 임술생 태운장 김 형렬 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기운을 묻는 매화(埋火)공사로 임술생 도안都安 문왕 세 살림 사명자가 출현하게 섭리화 질정하신 것입니다. 그리하여 수식남방매화가라 하여 남방삼리화 불기운의 인사문제를 비밀리에 묻은 줄 누가 알겠느냐 하시고 문왕 추수 사명자의 도안 세 살림에 대해 남방삼리화 기운을 돌돌 몰아주시어 '장안장창오소가(長安長唱吾笑歌)-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都安 추수 세살림의 공덕이 후천 5만년 길이 청사에 남아 이를 축원하는 노래를 길게 창하며 웃는다 '라는 7자로 초중말복 도안都安 추수사명에 대한 인사문제에 크게 만족하시어 흔쾌히 기꺼워하신 것입니다.

 

이러한 문왕 사명자 기두에 대한 공사는 이 치복 성도를 통해 사명당 발음공사를 보시고 일신천금 천냥 고폐금을 기꺼이 바쳐 정성을 치하받은 ‘천금도통’ 새울(봉황둥지) 최 창조의 집에 ‘사명당(四明堂)’이라 쓴 종이를 종처럼 매달아 놓으시고 “이 사명당 기운으로 사람 하나가 나오느니라.” 하시어 문왕 공사를 집행하신 바 있습니다.<증산도 道典 5:395> 이 공사와 연관한 매화공사에 대해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신정공사로 다음과 같이 마무리 추수 인사문제의 도비道秘를 더욱 구체화시키신 바 있습니다.

 

<선도신정경>*어느날 신정공사(神政公事)에서 가라사대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같은 끝수면 말수(末數)가 먹느니라 수식남방(誰識南方) 매화가(埋火家) 불 묻으신 줄 뉘가 알거나 변산(邊山)만한 불덩이를 묻지 않고 그냥 두면 세계인민(世界人民) 다 죽는다 하시더라

 

수식남방매화가를 언급하시되 평생불변심 안安 ** , 도안都安 삼부자 추수 세 살림 도운 中 '마지막 상씨름'에 해당하는 '같은 끝수에 말수가 먹는다' 와 병립해 설명하셨습니다. 이는 마지막 상씨름이 세운이 아닌 낙종물-이종물-추수사명 3변성도와 관련된 교운이며 교운 중에서도 초중말복 추수 도운 중의 말복도정 기두를 말씀하신 것으로 '수식남방매화가(誰識南方埋火家) 불 묻은 공사' 는 바로 마지막 최종 말복 인사문제임을 말해 주는 것입니다. *기체후대안천만복망복망(氣體候大安千萬伏望伏望) - 천기를 숨기기 위해 중의법을 쓰신 것.

 

그리하여 '누구든지 일자(一字)와 삼자(三字)를 잡아야 임자이니' 라 하십니다.(불행히도 중복도정의 갑오생은 사주팔자에 甲3목은 있어도 壬일수는 없습니다)

천일임수혜(天一壬水兮)여 만절필동(萬折必東)이로다 천일임수 황하는 만번 꺾여도 반드시 목표한 동해로 가고 지일자수혜(地一子水兮)여 만절우귀(萬折于歸)로다 지일자수는 만번 꺾여도 천일임수 따라 가는구나.(천일임수는 능동적 선발주자, 지일자수는 천일임수를 좇는 수동적 후발주자로 음양관계. 이것이 지일자수보다 천일임수를 인사문제의 머리로 내세운 중요한 이유다 )<정역 일세주천율여도수(一歲周天律呂度數)>

 

태운장 김형렬 수석성도 대나무밭에 남방 삼리화 불기운을 묻어(埋火) 화둔(火遁)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감추었다가 드러날테니 도안都安 세 살림 마지막 상씨름 도정의 말복지도자는 임壬일수와 갑甲삼목을 잡아야 임자라 천지도수로 질정(質定)하신 것입니다.

 

여기서 짬깐 남방삼리화 불기운 묻는 공사는 태운장 대나무밭 공사가 아닌 태인 백암리 최창조 집에서의 무신년(1908) 춘 3월 공사입니다. 전체적 맥락파악을 위해 건너뛰고 다 읽은 후 보기를 추천합니다.

 

<대순전경 3판>*이 뒤에 태인 신 경원의 집에 이르사 한 달 동안 머무르실 새, 최 창조에게 명하여 가라사대, 돝 한 마리를 잡아서 계란으로 전야를 부쳐서 대그릇에 담아 깨끗한 곳에 두고, 또 내 옷 한 벌을 지어두라, 장차 쓸 곳이 있노라. 창조 대답하고 돌아가서 명하신 대로 하여 두니라.

 

<이중성 대개벽경>*무신년(1908) 춘 3월에 구릿골에 이르사 형렬에게 말씀하시되, “형렬아, ”너는 태인에 가서 최 내경과 신 경원을 데리고 백암리 최창조를 방문하라. 나는 중춘(음.2월)에 태인 백암리에서 창조에게 명을 내렸느니라. 창조가 모든 일을 준비하여 나의 명을 기다리리니 너는 자세히 절차를 가르치고 곧 돌아올지니라.”(일찍 준비하여 둔 옷 한 벌을 세 사람이 한가지 씩 나누어 입고 돝(돼지) 한 마리를 잡아서 삶아 익힌 뒤에 오늘저녁 인적이 그치기를 기다려서 그 집 정문밖에 땅을 파고 그 앞에 청수 한 그릇과 화로를 놓고 깨끗한 그릇에 호주(胡酒)와 문어와 돼지고기를 넣고 그 위에 두부로 덮어 그 구덩이 속에 넣고 다시 한 사람은 저육전야를 들어 청수와 화로를 넘기고 한 사람은 다시 받아서 구덩이 속에 넣은 뒤에 흙으로 덮으라 하여 자세히 일러주고 빨리 돌아오라.)

-戊申春三月 在銅谷 曰 亨烈 汝 往泰仁 率乃敬 京元 訪昌祚 我 仲春 在泰仁白巖 昌祚 有所命 昌祚 準備諸事 待我之命 汝 細敎節次 卽發歸程-

 

<이중성 대개벽경>*형렬이 명을 받들고 태인에 가서 일일이 지휘한 뒤 급히 돌아가자, 3인이 이날에 명을 받들어 공사를 집행하니, 상제님의 옷감이 한 벌이오, 화로가 한 개요, 청수가 한 그릇이오, 삶은 돼지가 한 마리오, 약주. 과실. 포(저민 고기), 나물이 약간이라. 인적이 끊겨 야심하기를 기다려 정문 앞에 구덩이를 파고, 옷감은 3인이 하나씩 나누어 걸치고, 음식을 담은 모든 그릇은 이를 사용하는 방법이 따로 있어 이를 두는데에 법이 있고, 운용하는데 법이 있고, 구덩이에 묻는데 법이 있어, 가르쳐 준대로 준수하여 정성껏 봉행하여 일을 마침에, 맑은 하늘이 홀연히 변하더니 검은 구름이 하늘을 가리고 지척을 분변치 못하여 큰비가 폭주하고 벼락과 번개가 크게 일어나니라.

-三人 此日 奉命行事 大先生之衣次 一襲 火爐 一個 淸水 一盆 烹猪 一首 酒果脯菜 若干 待人寂夜深 正門前 掘坑 衣次 三人 分着一件 飮食諸器 作之有法 置之有法 運之有法 埋之有法 遵敎精行 事畢 晴天 忽變 黑雲 蔽天 咫尺 不辨 大雨暴注 雷電 大發-

 

<이중성 대개벽경>*형렬이 이에 앞서 급히 돌아와 가까스로 도착하여 집에 이르러 상제님께 복명(보고)하니 밤이 깊고 검은 구름이 하늘을 덮어 소나기가 쏟아지며 우레와 번개가 크게 일어나는지라, 말씀하시되, “형렬아, 3인이 행하는 공사가 지금 이 시간에 바야흐로 시행되고 있겠느냐.” 대하여 여쭈되, “지금이 바로 그때이나이다.‘ 말씀하시되, “천지에 변산과 같은 큰 불덩어리가 나타나 구르면, 전 세계가 초토화되노라. 그러므로 나는 지금 그 불을 묻었노라.”

亨烈 先時 急歸 及復命 時 雨與雷電 大作 曰 亨烈 三人之行事 在此時 方有爲乎 對曰 正當其時也 曰 天地 有火塊 如邊山之大 若出 有轉 全世 爲焦土 是故 我 今 埋厥火

 

그러면 이제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매화가埋火家 가문에 솔씨 뿌려 청장목, 황장목으로 피워낸 낙락장송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의 연원뿌리를 알아보기로 하겠습니다. 수식남방매화가(雖識南方埋火家)는 남방삼리화 불기운을 묻어 만사분이정萬事分已定으로 내세운 도안都安의 집을 누가 알겠는가, 105년 기간은 아무도 알지 못한다는 뜻입니다. 그래서 종통 세 살림 사명기를 안 내성 성도 사가(私家)에 은밀히 전해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뒤에 매사부대자연래(매사 기다리지 않아도 저절로 때 되면 자연히 이루어진다)로 만천하에 드러나게 하신 것입니다.

 

 

결론적으로 안동 김씨 영사재에 남방삼리화 기운을 묻은 뜻은 안 씨 재실 추원재에서 천지수기 돌리는 댓가지 공사와 안 내성 성도 일등방문 공사 그리고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 살림 오신술부로 시작하는 현무경 전수 공사 및 경만장 안내성 성도 도안都安 세살림 종통 추수 사명기에 그 정답이 숨겨져 있습니다.

 

또한 식주인 태운장으로부터 시작해 이 환구&내주평 댁 부부를 거쳐 신 원일 성도에 이어 이 치복 성도로 내려가는 연맥 중 이 치복 성도의 입문 일화 속에도 바로 도안 문왕 추수사명 초, 중, 말복 세 살림이 천지공사 도수로 점지 및 섭리화, 예정되어 있습니다. 이치복 성도가 기유년 정월 보름 첫 승안(承顔:처음 웃어른을 찾아뵘) 차 상제님을 찾아뵈니 70냥을 가져오라 해서 다음과 같이 세 살림 공사를 보신 바 있습니다.

 

석성(石城) 이치복의 입문

1 이치화(李致和)는 부안 청호리(晴湖里) 사람으로 일찍이 도학에 관심이 깊어 신원일, 김형국(金炯國)과 함께 이옥포의 문하에 들어 공부하니라. 2 이옥포가 말하기를 “나는 그대들에게 길을 일러 주는 사람일 뿐이요, 참으로 그대들이 스승으로 받들 분은 이 뒤에 나오실 강성인(姜聖人)이시라.” 하고 3 또 영보국 정정편(靈寶局定靜篇)을 전수하며 “대개 신인합덕(神人合德)하는 연성(鍊性) 공부는 예나 지금이나 다름이 없으나 그 길 잡아드는 문호가 많으므로 4 이 책으로써 영보국(靈寶局)을 연성하는 첩경을 드러내어 그대들에게 전하나니 그대들은 이 책을 가지고 성심으로 수도하다가 뒷날 강성인을 받들어 성도하라.” 하는지라 5 원일과 치화가 영보국 정정편으로 법을 삼아 공부하다가 을사년에 원일이 이환구의 천거로 상제님을 추종하더니

6 기유년 정월 보름에 치화를 상제님께 인도하매 치화가 18세 된 아들 중학(重學)과 함께 백암리로 상제님을 찾아뵈니라.

3 293:3 영보국 정정편: 이옥포가 저술한 수행서. 증산도 안운산 종도사님께서 소장하고 있는 필사본은 이치복 성도에 의해 전해진 것이다. 『생화정경』의 부록인 이 수행서는 이옥포의 문하생인 이치복 성도와 김형국에 의해 전수되었다. 상제님 생가에서 이 책이 발견된 것으로 보아 상제님께서 그 가치를 인정하셨음을 짐작할 수 있다.* 허욱의 삼덕교 경전에 두승산 시회 당시 한 노인이 서책을 상제님께 전했다는 것은 바로 이옥포가 영보국정정지법을 전한 것을 말한다. 했다.

<증산도 道典 3:294>*이 날 상제님께서 치복에게 명하시어 “빨리 돌아가라.” 하시되 치복이 종일토록 가지 아니하거늘 다시 기일을 정하여 주시며 “속히 돌아가서 돈 일흔 냥을 가지고 기일 내에 돌아오라.” 하시니라. 이에 치복이 돌아갔다가 기일 내에 돈 일흔 냥을 허리에 차고 구릿골 약방으로 와서 상제님께 올리매 성도들에게 명하시어 그 돈을 방 안에 두었다가, 문 밖에 두었다가, 다시 사립문 밖에 두어 밤낮을 지내게 한 뒤에 들여다가 간직해 두시더니 그 후 공삼을 시켜 그 돈을 차경석에게 보내시니라. (참고:<증산천사공사기>에는 돈 일흔 냥을 일주야간(7일간) 방중, 문외, 사립문밖에 두는 공사를 보심. 70냥의 70은 삼인동행칠십리에 부응한 공사로 1945년 8.15 해방과 더불어 세살림 문왕 추수사명의 초복살림 개창 이후 동지한식백오제 말복 진법출현까지가 70년이며 7주야의 7일간은 7성도수에 맞춘 것이며, 공삼(公三)을 시킨 뜻은 세 살림에 대한 확증의 3수 원리의 시그네이쳐로 천지공사 만대확증의 싸인을 성명姓名 자에 부치신 것.)


회문산 오선위기 바둑판 도수는 세계운로 세운판의 운수지만 회문산 기운을 오성산으로 옮긴 오성산 바둑판 도수는 추수도운의 인사문제입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세살림의 도수입니다. 그리하여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이 벽강궁촌(僻岡窮村)에 바둑판과 윷판을 내가 묻었으니 이 세상 누가 능히 그를 알 수 있으리요《仙道神政經》하셨습니다.(세운과 도운이 마지막 말복도정 끝에 하나로 만나 통일되는 도수)

 

그럼 바둑판과 윷판 도정 추수살림의 인사문제는 어떠한 형식으로 숨겨놓으셨을까?

 

성포 고 민환 성도를 불러 바둑판 위에 올라가 낚시대를 잡고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聖主 모시는 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조종골 강씨촌에서 병인년 1926년부터 10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습니다. 조종골에서 4년간 신정공사를 집행하셨는데 조종골 마지막 공사가 있던 1929년 기사년에 엄청난 파란이 일어납니다. 조종골 두번째 살림을 매듭지을 정도의 큰 파란입니다. 본래 대흥리 살림을 접고 조종골 강씨촌으로 두번째 살림을 옮기게 된 이유는 상제님이 강씨여서 강씨들이 태모 고수부님을 모시게 된 것이고 곤존 태모님도 성씨 하나보고 가신다 하여 조종골로 가시게 된 것입니다. 그러나 문제의 29년 기사년, '강태공 바둑판 공사'를 집행하시면서 공사의 주인을 정함에 있어 고수부님을 조종골로 모신 공덕을 가진 자신들 강씨들을 제외하고 태모님과 같은 성 씨인 성포 고민환에게 맡기자 불만이 가득찬 강씨들이 합세해 태모님이 계신 조종골 교단 도장을 통째로 팔아넘겨 소위 '도집 재판사건'을 일으키는 바람에 태모 고수부님은 하는 수 없이 조종골 살림을 파하고 아예 보라는듯이 추수사명 도안都安 세살림의 주인공 순흥 안씨 집성촌 왕심리로 떠나게 됩니다. 대흥리 태을교 및 보천교 본소가 있는 인근 비룡산 끝자락(5백미터 거리) 안씨 집성촌 왕심리는  지금도 모든 문을 열어 개문한 채 사는데 동네의 모든 문패가 안 씨로 되어있다. 태모 고수부님이 옮기신 왕심리 도집도 그 모습 그대로 존재한다. 1929년 기사년은 600만 신도의 비밀교단 보천교(보화교)를 조선총독부가 다루기 쉽게 하려는 목적으로 외형상, 조선총독부 촉탁 종교밀정 김환의 기획으로 행동총책 청음 이상호가 동화교를 금구 용화동에서 창립한 이듬해입니다. 물론 목적이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다 생각하여 패권주의 일환으로 일제의 힘까지 업은 이상호는 경전편찬 과정에서 태모님의 세살림 사명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으로 대흥리 살림과 조종골 살림을 인지하고 있던 사람입니다. 그리하여 태모님을 모시어 동화교와 합치면 자신이 세번째 추수 통합살림으로 세상을 매듭짓는 해도진인으로 크게 착각합니다. 청음 이상호는 조선총독부의 기획으로 창립된 동화교의 정통성(종통)을 얻으려 좌장 조학구와 택시를 대절해 왕심리 도장으로 드나들게 됩니다. 뒤에 이상호 이정립 형제는 자신들이 찾아다닌 왕심리 살림을 삭제처리하고 이미 없어진 조종골 도집(도장) 두번째 살림에 이어 자신들이 성사시킨 용화동 동화교-조종골 통합살림이 세번째 살림이라고 주장합니다. 즉, 왕심리 살림을 삭제처리하고, 후일의 오성산 살림을 동화교 수양소 은거생활로 왜곡처리하여 '동화교 &조종골 통합살림'으로 정의해 자신들의 동화교가 마치 종통인듯이 본질을 왜곡시킨 것입니다. 조종골 강씨들이 도집사건을 일으킬 정도로 성포에게 맡긴 바둑판 낚시대 공사는 무슨 공사이길래 그렇게 강력하게 반발했을까요. 또 태모님은 그런 반발을 무릅쓰며까지 왜 굳이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해당 공사를 맡겨야 했을까요. 이 공사는 바로 성포 고민환이 아니면 안 되는 중차대한 마지막 말복 추수사명자에 관한 인사문제가 들어있기 때문이었습니다. 안경전의 중복도정은 말복진법이 터져나오는 동지한식백오제(기유년 천지공사종필~105년) 사오미 개명장(2013, 2014, 2015) 기간의 과도기로 이 공사의 진의를 결코 밝힐 수도 없었고 초중복 두 살림만으로 자신이 매듭짓는다는 과도기 한계 속에 있는 한 주목조차 할 수 없는 진퇴양난 속에 있었습니다. 그 스스로가 말복도정의 천기를 밝힐 수 없는 과도기 중복도정의 인물꽃 시절화였기때문입니다.

(태을선도의 일도자호 배승환과 태을도의 이훈오는 중복도정 시절인 81년, 87년 증산도에 입도했다가 새로운 도문을 창교한 사람이라 이러한 천지공사 진법과 의통에 대한 핵심을 전혀 알지 못하는 사람임. 특히 배승환과 오정란이 마치 건국대 서클을 자신이 개창한 듯이 왜곡하는데 건국대 서클은 한양대 도시공학과 4학년 민성규, 정외과 4학년 양의정 2인 친구인 건국대 행정학과 4년 이용찬이 중심되어 조기동 등 그 후배들과 개창한 것이고 배승환(부동산학과)과 그의 선배인 농대임학과 전찬수가 개창후 본격 개입했고 수 년 뒤에 들어온 오정란은 재등록하는 과정에 개입한 것으로 뿌리역사를 전혀 알지 못한다. 특히 전찬수는 83년 말 회기동 도장시대를 열기 이전 자신의 자택인 성북동 부산제과점 빌딩 5층 옥상 옥탑방을 제공해 첫 서울도장을 개창하도록 도와주었다.(81년) 배승환은 그 뿌리와 자신의 종교 연혁까지 은근슬쩍 대중을 기망하는데 이는 진리세계에 있어 지극히 부정직한 것.)

 

성포 고민환은 율곡 이이의 후신입니다. 추수 인사문제가 율곡 이이와 관련있는 것이므로 성포 이외에 이와 상관없는 강씨들은 아무리 강짜를 부려도 아무 소용이 없기때문에 그런 파란을 무릅쓴 것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 기간동안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아야 하는 특정인 시절화時節花에 대한 추수 인사문제, 천기는 조종골 강씨들이라 해서 태모님이 들어줄 수 없는 문제였습니다. 강씨들이 강태공 바둑판 낚시대 공사를 강씨에게 정해주지 않고 성포 고민환에게 주인으로 정한 것에 불만을 품고 도집(도장)을 경매붙여 팔아먹는 난동을 부리자 기거할 터전을 잃은 곤존 태모님은 오히려 도집을 순흥안씨 집성촌인 왕심리旺尋里로 옮기시어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 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의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 살림을 더욱 구체화시키셨습니다.

 

<고사모신정기(이용기)>*6월중순 천사님 화천 치성시 사모께서 태공 강태공이라. 하시며 낙시대를 드려라 하시며 고민환더러 낙시대 잡고 이리 안저라 하시고 공사시행 중 각 교도들을 살피시다가 개인 일이 아니니 조용들 하라함에도 불고하고 강태공 일을 강씨가 해당냐 고씨가 해당인가하며 불만을 품고 강문의 교도들은 자기들의 집의로 도라 가니라.

 

말복 추수 인사문제를 특정 추종성도의 ‘전생의 탄생 비밀’ 속에 말복진법 시절화의 천기를 철저히 숨기신 것입니다. 이처럼 성포 고 민환 추종성도를 통해 강 태공 여 상을 불러들여 성주 모시는 공사 안에는 105년간의 풀지 못할 인사문제의 도비(道秘)가 감추어져 있습니다. 즉, 운암강수만경래 세 살림 개창자로서 숙구지 문왕 도안都安 세 살림의 도문을 연 안 운산 성도사님의 초, 중복 도정과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에 밝혀지는 사오미개명장의 말복도정이 맞물려 있는 사이에는, 초, 중복 시절까지의 과도기 교리체계와 말복진법 출현으로 말미암은 필연적인 인사도비道秘 사이에 교리 충돌과 혼란기가 개재介在되어 있습니다.(7년 은두장미 도수)

 

즉, 천지공사 종필 선언(기유년 1909) 이후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갑오, 2015을미)을 통해 마지막 세 번 째 말복 추수도운 살림인 비교씨름 상씨름 인사 도비道秘가 바로 곤존 태모 고수부님이 집행하신 성포 고 민환 성도의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聖主)모시는 공사'인 것입니다. 강태공이 누구입니까. 바로 바가지 긁는 마천금과 이혼하고 궁팔십(窮八十) 나이에 위수 강가에서 문왕을 만나 은상의 폭군 주紂를 멸하고 주周나라를 열어 무왕의 장인으로 80년 달팔십 부귀영화를 누리며 산동성 제齊나라를 봉국으로 하사받아 제국의 왕으로 대대손손 부귀영화를 누린 사람입니다.(곤궁 빈궁 80년,현달 부귀공명 80년)

 

그리하여 태모 고수부님은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 했습니다. 즉 '강태공을 불러들여 성주모시는 공사'는 겉으로는 강태공을 불러들이는 공사로 오인할 수 있지만 그 속에는 강태공을 불러들여 과거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했던 만날 사람 만나는 공사를 체결하기 위해 강태공을 끌어들여 성포 고 민환 성도에게 신정공사로 부친 인사문제의 비밀을 처결한 것입니다. 일찍이 태모 고수부님은 '성포는 율곡의 후신이요 수제(전선필) 너는 이태백의 후신이니라' 하신 바 있습니다. 그냥 스쳐갈만 한 이 신정공사 속에는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 선언 이후 105년간 금단의 영역으로 그 이전에는 그 누구도 전혀 풀 수 없었던 말복 추수도정의 시절화문제가 숨겨져 있습니다. 여기에서 잠시 한가지 짚고 넘어가야 할 문제가 하나 있습니다. 즉,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라는 말씀 속에서 '선천운수'와 '지금운수'를 병렬시켜 설명하다보니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도수가 모두 끝난 것 같지만 전혀 아닙니다. 초,중,말복 도안 추수 세살림은 후천을 여는 선천의 교운敎運의 도정道政이며, 구체적으로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사명자가 개창한 세살림 도운道運이므로 궁극적으로는 마지막 결실을 하는 말복 사명자-즉 강태공이 문왕을 만나 궁팔십달팔십 하듯이 만날 사람 만나야 후천5만년 대운이 찾아든다는 뜻입니다. 결론적으로 '선천 운수 궁팔십(窮八十) 달팔십(達八十)이요, 그 중에서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로 해석해야 제대로 해석이 되는 것입니다. 문왕 추수사명자의 1,2 라운드 초,중복판 시절은 보잘 것 없어 보이는 강생원 집 잔치 같은 문왕 종통판을 찾아 신앙해야 한다는 것이며, 추수사명 삼변성도 마지막 3라운드 말복 진법판은 동지한식 105년만에 열리니 말복판을 찾아 매듭지으라는 뜻입니다.

 

 

              전생이 율곡 이였던 성포 고민환 성도와 신사임당 이율곡 모자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저울도수에 숨겨진 핵심은 마지막으로 추수할 인간을 저울질 해 고르는 일반적인 의미 외에 의통성업으로 진멸지경에 빠진 창생을 구제한 이후 천지보은도통으로 고민환성도에게 도통신권을 전수한 내용입니다. 태모 고수부님은 신해년(1911) 9월19일, 성탄치성 이튿날 아침(20일) 마당에서 거니시던 중 네댓시간을 혼절해 계시다가 정신이 어지럽고 황홀한 가운데 큰 저울이 오색찬란한 과실을 괸 채 공중으로부터 내려오다가 문득 쏟아져 내리면서 순간 놀라 깨신 뒤 성령감응되어 수부로서의 신권을 얻으신 바 계십니다. 이것이 바로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내리신 도통 신권도수인데 이러한 고민환 성도의 도통신권 저울도수는 말복 인사문제에 연결됩니다. 이 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 다섯째 아들입니다. 신사임당의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지금도 강릉 오죽헌 옆 방 산실 이름이 몽룡실夢龍室이며 어린 시절 아명도 현룡見龍입니다. 49세로 임종 시 이를 지켜보던 부인이 보니 흑룡이 몸에서 떠나가는 것을 보았다고 전합니다.(壬辰 흑룡을 사주에 쥔 丙申)

 

천지공사 종통 인사문제의 열쇠는 바로 그 때에 맞추어 피어나는 도운의 중심 인물꽃 '시절화時節花' 입니다. 따라서 105년간 숨겨져 있었던 이러한 말복사명자에 대한 신사임당의 흑룡태몽과(부친 이원수 흑룡 태몽 꾸고 강릉찾음) 이율곡 선생의 탄생비화는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말복사명자 병신생의 흑룡태몽과 연결되어 있습니다.(*<遺書> '금산사 미륵불이 龍이 없는데 如意珠를 든 이유를 아느냐?' <동곡비서> '판밖에 도통종자 하나 두노라. 장차 그 종자가 커서 천하를 덮으리라.' <증산도 道典> '내 종자는 내가 삼천 년 전부터 내가 뿌려 놓았느니라.<불설미륵고불존경> 옥불사명 참고)

 

곤존 태모님은 1880년 경진생이시고 성포 고민환 성도는 7년 아래인 1887년 정해丁亥생(~1966)입니다. 입도는 1918년 8월에 했습니다. 태모님은 너는 저울만 맡아 보라 하시고(도전 11:98) 모든 일을 민환에게 맡긴다 하셨습니다. 이율곡 선생은 1536년 병신丙申생입니다. 태몽이 흑룡黑龍이라 어린시절 아명이 현룡見龍입니다.('달구나 하였으니(달구나 참외<참5-5진주> 봉황 계룡인 서중유일(酉) 아닐런가: <칠월식과>춘말하초(春末夏初) 오는때는 매매(每每) 유계성(酉鷄聲)이라 분명(分明)허게 일넜시니 계명성(鷄鳴聲)을 옳게듣소 용담수(龍潭水)를 찾어가서 용담수(龍潭水)를 알고보면 남진원만북하회(南辰圓滿 北河回)라 간토병진(艮土丙辰) 그 소남이(少男)이 제삼도(第三道)에 올라가서 진인장자(震寅長子) 되였들아<진사성인출세가(辰巳聖人出世歌)>) *간토병진(艮土丙辰) : 艮에서 땅에 머물러 멈추고 辰에서 하늘에 (丙을잡아) 오른다[출처] [동학가사] 辰巳聖人出世歌(진사성인출세가)|작성자 장산

 

상제님 유서에 방금(方今) 만난 병오(丙午)는 요깔고 받으나 돌아오는 丙午는 좋을런가 하셨습니다. 1906년 병오(丙午)는 천자부해상 벽력표를 묻은 해로 진사성인출의 말복 인사문제와 관련있습니다.(병오현불상) 1906년 병오년으로부터 40년이 채 안 된 1945년 8.15 해방이후 임술생 문왕 사명자 초복살림 기두도 실행된 바 있습니다.


銅谷仙化現佛像 遊魂更覓故園路....
好道遷佛 佛成人事 天以示乎人 .... 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銅谷遺書>
南則午 丙則南 병오불말을 누가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을테지?/ 丙,午 君火 -天七生丙火 地七成午火-<정역 낙서생성도>

 

인사문제로 대입해 풀면  남즉오는? 남방삼리화는 곧 중복 갑오 군화가 되고, 병화도 또한 천간 군화가 되니, 갑오군화도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을 타고, 병즉남-말복 병신도 또한 남방삼리화니 상제님 천하사 병오불말(상제님 사주)을 타는데, 한 번은 궂었으니 하셨으니 중복은 궂었으니 말복도정 한번은 좋을테지? 하신 것. *갑오 중복판 국제부 출신 이정선과 결혼한 최규철이 갑오종정 중복책임자가 수없이 부종정이 종정직을 찬탈하려 역심을 품고있다는 등 허무맹랑하게 욕질하고 중상모략하자 한동석 선생의 저서 <우주변화의 원리>를 나름대로 알고 있는 자신이 <동양학 이렇게한다>를 읽어보고 이에 대해 판단을 한 뒤 정리해 보고하겠다 하여 그 뒤 간부회의에서 역심을 품은 것이 맞다고 보고하자 중복책임자는 만면에 희번득한 미소를 지으며 공개석상에서 칭찬한 적이 있을 정도로 午군화는 5황극이고 申 9상화의 상은 5군화의 영원한 보조자에 불과하다는 소위 한동석 <우주변화> 책자의 6기론에만 매몰되어 천간 병화군화를 간과한 바 있다.  천간을 빼고 6기론으로 만 보면 중복시절 갑오군화가 5황극인 것도 맞고 신상화가 보조자인 것도 맞다. 그러나  우변 6기론을 벗어나 병신의 천간병화도 군화인 것을 간과한 것은 우주원리가 미성숙했던 중복 과도기였기때문이다.

부연설명하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과도기 중복판의 정저지와에 갇힌 이들이 7午=5 황극이라 하지만 5황극 이외에도 6도 또한  황극이라 6서시가 있는 줄은  과연 알기나 할까? 이는 대국적으로 안운산 문왕사명자의 도안 초중말복 세 살림의 정체를 몰라 우변 만의 6기론 외곬수 해석에 빠졌기때문에 벌어진 일종의 서글픈 코미디이다. 일삼오칠구 양수의 황극은 5요, 이사육팔십 음수의 황극은 6이다. 11귀체로 5황극=6황극이라  새끼손가락 꼽았다가 펴는 6번째 조화봉 막둥이 도수가 붙여져 있다. 후천은 수화기제로 음을 체로 하므로 초,중,말복 5황극 세 살림 중 말복도정 주인공은 5황극 진주이면서도 한 끗수 틘 6 황극 서시이다. 그래서 15 진주가 한 끗수 튄 5+5+6=16이다. 이러한 대국을 모른 차경석 성도가 이미 맡은 이종물 사명 외에도 분수에 넘게 3 인분 5황극수  쓰리 곱배기  15수를 통째로 달라고 했으니 상제님이 대노하실 수 밖에 없었던 것이다.

 

 

<증산도 道典 5:257>*천자를 꿈꾸는 월곡의 속마음 1 하루는 성도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너희들에게 장차 운수를 열어 주려 하나니 각기 뜻하는 대로 나에게 말하라.” 하시거늘 2 경석이 “십오(十五) 주시기를 원하옵니다.” 하고 아뢰니 3 상제님께서 문득 표정을 바꾸시며 “도적놈이로다.” 하고 꾸짖으시니라. 4 한 성도가 상제님께 여쭈기를 “시속에 십오수를 진주(眞主) 도수라 이르거늘 경석이 제 분수를 모르고 있습니다.” 하니 5 탄식하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마음을 다하여 이끄는데도 끝내 개심(改心)하지 못하면 그 또한 경석의 운이니 어찌할 수 없노라.” 하시니라. 

 

 

<칠현금>*태을신수에서 때를 알아보려면 먼저 태을소재궁을 구해야 하는데, 태을적년수(太乙積年數)에서 360으로 나눈 다음 남는 수를 육기수(六紀數)라 하고, 이 수를 72로 나눈 나머지 수를 오원수(五元數)라 하며, 이를 24로 나눈 수가 태을소재궁수이다. 2014년의 경우, 태을 기본수 10153917 + 2014 = 10155931로 태을적년수는 10155931이다. 따라서 기원수(基源數)는 331이 되고, 이를 60으로 나누면 31이 남으므로 31번째 간지인 갑오년에 해당하는데, 331을 72로 나누면 나머지가 태을신수 년계(年計)의 국수(局數)로 43이 되므로 43국(局)에 해당한다. 기년(紀年) 갑오(甲午) 2014년은 병오(丙午) 원국(元局)이라는 것이다. *태을적년수는 은하계 중심 북두칠성이 은하계 우주전체를 한바퀴 도는데 걸리는 시간.

 

 6임에서는 720국, 기문둔갑에서는 1080국을 양둔 540국 음둔 540국으로 하고, 태을신수에서는 72국을 쓰는데, 태을신수에서는 국(局)이라 하지 않고 계(計)를 사용한다. 년계(年計), 월계(月計), 일계(日計), 시계(時計)를 사용한다는 것이다. 물론 년계(年計)는 일년의 계도(計度)이며 일의 계획과 길흉을 계산하여 적용할 수 있다. 단순히 국수(局數)로만 본다면 태을이 간단한 듯하나 실제로는 태을이 가장 복잡하고 변화하는 국수가 많다.

태을에서 계신을 구하는 방법(計神求法)이 있는데, 계신을 구하여 그 신을 적용하는 법인 현무경 오부의 계용(計用)을 신(神)의 조화로 적용하여야 된다는 것이 바로 이것이다.

 

年支  子 寅 卯 申 酉

計神  寅 子 亥 酉   午 巳

 

太乙方點陣圖

巽九   離   坤

       兌

三   坎   乾一

년월일은 양둔, 시는 음둔사용. 양둔음둔은 동지하지 기준으로 동지~하지는 양둔, 하지~동지는 음둔.

 

계신(計神)을 구하는 법은 의외로 쉽지만 현실적으로 이를 적용하는 모든 복잡한 계산이 정확해야 하므로 집중력과 고도의 훈련이 필요한 것이 태을신수의 묘미라고 할지, 여하간 어렵다. 축미는 그대로이고 진술은 서로 바뀌고 나머지는 서로 어긋나 있는데, 년지에서 자(子)년으로부터 계신(計神)은 인(寅)으로부터 역행하여 대비시켜 적용하면 되므로, 갑오년의 계신(計神)은 신(申)이다. 병오원국(丙午元局)에 계신(計神)이 신(申)이므로 갑오년은 신(申)으로 용사를 하는 것이다. 참고로 덧붙여 2012년은 임진년인데 계신이 술(戌)이니 잠자는 개가 일어나는 시운이요, 2013년 계사년은 계신이 유(酉)이니 닭이 우는 해이니 새벽이 밝아 옴을 알리는 해였다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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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태을수(太乙數),(태을신수)란?

☯태을수(太乙數)문헌적(文獻的) 고찰(考察)에 따르면 중국의 상고사(上古史)는 삼황((三皇): 복희씨(伏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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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태을수 포국법(太乙數布局法) 2

▣ 태을연식(太乙連式)년계(年計)는 일년의 계도(計度)로 계획과 모의를 계산할 수 있다. 그러므로 年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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南則午 丙則南 丙午現佛像 <銅谷遺書> 南則午 丙則南 병오불말을 누가 탈거나 한번은 궂었으니 한번은 좋을테지? 하는 병오 문제는 인사문제의 고갱이 핵심 중 핵심이다. 태을신수에 있어 중요한 인사문제의 핵심은 병오원국(丙午元局)에 계신(計神)이 신(申)이므로 갑오년은 신(申)으로 용사를 하기때문에 동지한식백오제 105년이 되는 2014년 갑오년에 오부 중복사명의 운을 거두시고 신부 병신년 말복사명자를 내세워 진법을 들쳐내게 하셨다는 점이다. 이것이 9년 천지공사, 10년 신정공사 인사문제의 최종결론 '천장지구 신명무궁'이다.

 

말복 사명자가 왜 병신이냐. 정역에서 병신은 화입금향하고 금입화향하는 추기樞機이기 때문. 선후천 금화착종의 지도리. 오운육기조합 중에서 오직 병신으로만 선후천이 금화착종됨.(정역 원천도:화금금화는 원천도라 누가 용화세월을 이제야 보냈는고 火金金火는 原天道라 誰遣龍華歲月今고) 참고:갑기(甲己)가 기갑(己甲)으로 전도됨에 따라 후천에는 60갑자 6갑(甲)이 60기축 6기(己)로 된다. 그리고 6갑의 초두(初頭)에 갑자(甲子)로 쓰던 것을 6기 기축(己丑)으로 쓴다. 이것은 지축의 변동으로 인한 것으로 자궁(子宮)이 물러나고 축궁(丑宮)이 들어섰기때문이다.

 

말복책임자는 안운산 성도사님이 서산 앞바다에서 거대한 흑룡이 품에 안기는 태몽을 꾸고 태어나 아명이 못 택자에 구슬 주자를 쓴 택주澤珠로 공주 유구에서 태어나기 전 성도사님이 집 사방에 청수를 모시고 촛불을 켜고 빌었다 해서 그 사실을 직접 본 이웃집 사람이 90년대 유구의 옛집을 찾은 장본인 당사자 말복책임자와 차남 자선종원님에게 증언한 바 있습니다.(숫계룡 정기와 유구, 마곡사를 의미하는 유마지곡 비룡승천혈 정기.(도선비기)) 동지한식백오제의 길다면 길고 짧다면 짧다 할 지루했던 105년간 아무도 모르게 깊숙이 숨겨져 있었던 추수도운의 마지막 말복 인사문제 퍼즐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오미방광신유이午未方光申酉移',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의 정체가 드디어 대단원의 막을 내렸습니다. 칠성도수에 의해 성포 고민환 성도의 前身 1536년 丙申년 이율곡 선생 탄생 이후 60*7=420년 이후인 1536+420=1956년 丙申년 흑룡이 바로 105년간 은폐된 말복사명의 천기天機입니다. 이것이 갑오 중복판에서 도운의 서광이 병신말복으로 넘어감을 의미하는 오미방위의 서광이 신유방위로 옮김이라(午未方光申酉移)"는 이유이며, 영평비결 中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하니 잔나비가 봄나무에 올라 울며 등양명하리라는 이유이며, 병오년 동짓달 초이튿날에 상제님께서 바닥에 막대기로 금을 그으시니 호연이 “무엇 하려고 금을 긋고 보세요?” 하거늘 “잔나비 오라고 그런다.” 하신 이유입니다. 다시한 번 말하지만 '천장지구天長地久 신명무궁申命無窮' 의 의미는 말복 사명자를 병신 잔나비 흑룡으로 정해 놓으신 것이며 곤존 태모 고수부님 신정공사에 의해 천지대사 6,7,8월의 8월생으로 박아놓으신 것입니다.

 

<慧光 大仙師>*주제:<20년 귀양살이 공사와 독조사 도수>
 *헌데 그 사람 종정이 성장 과정을 보면 <스무 살> 때부터 내가 짐을 지워줬거든. 그러니 그 20 년 동안은 그가 생겨나고 어쩌고 한 과정도 있었을 것 아닌가.


—>1945년 해방과 더불어 24세의 운산께서 상제님 천하사를 시작하시어 서울 합정동 최위석집에서 일체의 경비를 대시고 이정립을 장옥과 혼인시켜주고 대순철학을 쓰게 하셨는데, 6.25사변으로 함께 피난길을 오르셨다. 이때 장옥의 남동생 장상달도 같이 오다가 천안 즈음에 이정립 부부는 15살 소년이 걸음이 느리다고 떼어놓고 가버려 운산께서 동란이 끝날 때 까지 서산 집에서 안전하게 보호하여 잘 먹이고 잠재워 주었다. 용화동 본부에서 원평으로 가시어 병겁이 날 줄 아시고 의통인패 제작에 전력을 다 쏟으시다가 휴전이 되자 2년 만에 서산 사가에 돌아오시니 사단이 나 있었다. 

국민학교 5학년 큰 아들이 열병으로 시름하는 사이 황원택 등이 주사를 놓자 급사하게 된 현장을 목도하신 것이다. 청천벽력이었다. 때는 1953년 말 겨울 99칸 문짝이나 되는 큰 집과 전답을 정리하고 정처없이 300년 고향 땅을 떠나 이삿짐을 용달차에 싣고 가는데, 죽은 큰 아들 혼백이 데려가 달라며 막 달려오질 않는가! 다시 인도환생하라고 하며 차에다 태우고 계룡산 아래 공주시 유구면에 안착하셨다. 1954. 9. 15일 죽은 큰아들이 넷째이자 다섯째로 환생하였다.

그리고, 2년 후  집 마당 사방에 칠성단을 만들어 기도하여, 서산 앞바다에서 흑룡이 날아와 성도사님 품에 안기는 상서로운 태몽을 꾸신 후, 낳은 이가 아명이 흑룡이 여의주를 물었으니 ‘택주’요, ‘유구천에서 사람이 나면 세상을 구원하여 천하를 태평하게 한다’는 소위 유구 전설의 주인공이 1956병신년 8정유월에 흑룡임진 기운으로 다섯째이자 여섯째로 태어난다. 1536병신생 5째 이율곡선생의 흑룡이 60갑자가 7칠성으로 돌아 닿아서 다시 인신화현하였다!(전생 이율곡인 고민환성도에게 7성용정도수를 붙이시고 낚시대 바둑판 공사를 보시며 강태공이 성주를 모신다고 하신 태모님 공사 참조)<--이상 

 

김형렬의 집 마당에서 보신 도통맥 전수 대공사 말과 용의 임무교대

 

<증산도 道典>*• 1 명절 때가 되면 성도들이 돈이나 쌀, 곡식 등 여러 가지를 가져오는데 • 2 서기가 상제님께 일일이 말씀드리면 그것을 모두 형렬의 집으로 가져다 놓게 하시니라. • 3 하루는 형렬의 집 마당에 단을 설치하여 제물을 차리게 하시고,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한 자 반 높이로 쌓아 놓으시니라. • 4 이어 형렬이 구슬 달린 네모반듯한 관에 새 옷을 입고 마당에 나가서 상제님을 기다리니 • 5 상제님께서 푸르스름한 저고리와 오동꽃색 고의를 입으시고, 그 위에 긴 두루마기와 도복을 걸치신 뒤에 • 6 뿔이 달린 관을 쓰고 혼례식 할 때 신는 목화를 신고 나오시거늘 • 7 기다리고 있던 성도들이 양쪽으로 나뉘어 상제님의 뒤를 따르니라. • 8 상제님께서 마당에 이르시어 의자에 앉으시매 뒤따르던 성도들이 좌우로 엎드리거늘 • 9 자리에서 일어나시어 “재배를 하라.” 명하시니 먼저 형렬의 옆에 있는 성도들이 일어나 절을 올리고, 이어 다른 성도들도 따라서 절을 올리니라. • 10 호연이 평소에 공사 보실 때는 항시 사배하는 것을 보았던 터라 상제님께 “네 번 하는데 오늘은 왜 두 번만 해요?” 하고 여쭈니 • 11 “아이고, 알지도 못하는 소리 말어. 이것 데려다 어디 방에 가두어 놓고 해야지 내놓고 못 하겠다.” 하시거늘 • 12 호연이 “자기들은 옷을 그렇게 해 입고 나는 안 해 주고!” 하며 토라지는지라 • 13 상제님께서 “해 줄게, 해 줄게. 인제 천지가 네 옷이여, 천지가 네 옷.” 하시며 얼러 주시니라.(증산도 道典 5:279)

 

 

<증산도 道典>*• 1 상제님께서 제를 지내시는 동안 용과 말을 그린 종이를 일일이 소지하며 고축하시니 마당이 불꽃밭처럼 환하거늘 • 2 호연이 “하늘이 쳐다보간디? 뭣 하려고 맥없이 종이를 불지를까. 이런 것 하면 하늘이 뜨겁다고 하겠네!” 하니 3 시종 엄숙하게 제를 모시는 중인지라 상제님께서 검지를 조용히 입에 대시며 눈치를 주시니라. • 4 호연이 그 모습을 흉내내며 “이게 뭣이랴? 간짓대 가져와?” 하고 시치미를 떼니

• 5 주먹으로 쥐어박는 시늉을 하시며 “이리 와 앉아라.” 하시거늘 • 6 호연이 다가가 앉으매 상제님께서 백지로 호연의 입을 봉하시며 말씀하시기를 • 7 “하늘도 수수천 리이고, 수많은 나라가 있어. 이런 평지에서 사는 것하고 똑같다.” 하시니라. • 8 이에 호연이 “아이고 깝깝햐~, 아이고, 아휴~!” 하고 엄살을 부리니 • 9 상제님께서 종이를 조금 떠들어 주시며 “아이, 요것 때문에 내가 큰일이여!”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5:280)

 

흑룡기운으로 중복갑오생 말기운 제거하는 공사가 있다. 말복도수의 기두를 위해 말 도수 중복 사명을 흑룡 기운으로 제거한 공사다. 삼월 삼짇날(巳日)은 뱀이 깨어나는 날로 봄의 시작이다. 뱀의 해, 뱀의 날을 택일해 보신 도운맥 종통공사다.

 

<증산도 道典 5:88>*1 을사(乙巳 : 道紀 35, 1905)년 삼월 삼짇날 상제님께서 큰 장수신명을 부르시어 “가서 너의 대장을 불러오너라.” 명하시고 2 종이를 한 자 가량 쌓아 두신 채 계속 종이에 용(龍)을 그려 점을 찍으시며 고축(告祝)하신 뒤에 3 “물을 떠 오라.” 하시어 그 종이를 불살라 재를 물에 풀어 넣으시니라. 4 한참 후에 밖에서 말이 코투레질하는 소리가 들리거늘 상제님께서 문을 여시고 “왔냐.” 하시며 재를 풀어 넣은 물을 밖으로 뿌리시니라. 5 이어 형렬에게 명하시어 먼저 밖으로 나가 의자에 앉아서 신명들의 절을 받게 하시고 잠시 후에 나오시어 의자에 앉으시거늘 6 신명들이 상제님께 절을 올리고 토방 밑으로 가서 모두 고개를 숙이니라. 7 상제님께서 커다란 종이에 용을 그려 마당에 놓으시니 신명 둘이 나와서 상제님께서 보실 수 있도록 종이를 반듯이 세워 양쪽으로 붙들고 서거늘 8 성도들의 눈에는 신명은 보이지 않고 허공에 떠 있는 종이만 보이는데 9 먹으로 그리신 용이 붉은 빛깔을 띠었다가 다시 푸른빛으로 변하더라. (임진 흑룡&병진 적룡&갑진 청룡을 모두 겸비) 10 상제님께서 다시 그 종이를 살라 재를 채반에 받으시어 잘게 갈아 물에 타서 모든 성도에게 한 모금씩 마시게 하시니라.

 

 

 

 

  용담(정역)팔괘&용담계사도

 

곤존 태모 고수부님께서는 말복인사 문제에 대한 '시절화' 비밀을 이 율곡 후신인 성포에게 숨겨놓으셨으며 이 율곡 탄생에 대한 설화는 나도 밤나무 이야기에 얽힌 부친 이원수의 대관령 평창 주막집 주모 이야기와 신사임당의 태몽 이야기와 연관되어 있습니다.

 

<선도신정경>*고후비(高后妃)께서 가라사대 성포(聖圃:고민환(高旻煥))은 율곡(栗谷)의 후신(後身)이요, 수제(首濟) 너는 이태백(李太白)의 후신(後身)이니라.

 

<증산도 道典>*민환은 “내가 일을 공평하게 보니 어머니께서 나에게 저울 도수를 맡기셨다.” 하니라.

 

<이중성 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금번 공사에 빠져 나오는 것이 어렵다 하시고, 때 가운데 서로 도모하려는 뜻이 있으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선악으로 천하를 가름하게 되노라 -弟子 問曰 今次公事 其抽出也難 時中 有相圖之意 何以乎 曰 此以善惡 爲天下之分.”-

 

<고사모신정기 10P>*하루는 公事時에 姜孝伯을 命하시와 명주실을 드리라하시와 방안에 느러노시고 낙시대를 드리라하시여 高旻煥으로 하여금 碁板우에 안저서 낙시질을 하게 하시니라 이난聖主를모시는 公事로다

 

<선정원경(仙政圓經)>*곤존고씨(坤尊高氏)께옵서 선정설법(仙政說法)을 하시난대 강대용(姜大容)을 명(命)하사 가제주사(家製紬絲)를 구래(求來)하시고 또 조간일구(釣竿一具)를 구하여 오라 하사 방사간(房四間)에 천장(天張)에 주사(紬絲)로 밀괘포련(密掛布練)하고 고민환(高旻煥)을 기판상(碁板上)에 앉으라 하시며 조간(釣竿)으로 조어지형상(釣魚之形像)을 시키시더니 차공사(此公事)난 강태공(姜太公)이 성군(聖君) 만나는 설법(說法)인대 오등(吾等) 대증산지명시(待甑山之明示)이라 할지라.

 

<증산도 道典 4:146>*봉서사의 진묵(震黙)은 3둔(遁)을 하였고, 주나라의 강태공은 52둔(遁)을 하였으나, 나는 이제 72둔(遁)을 다 써서 화둔(火遁)을 트리라.

 

<대순전경 3판>*강태공이 십년 경영(經營)으로 삼천 육백 개의 낚시를 벌렸음이 어찌 한갓 주나라를 일으켜 봉작(封爵)을 얻으려 함이랴, 이를 넓게 후세에 전하려 함이라.

 

강릉 오죽헌 몽룡실. 1536년 병신丙申생 흑룡태몽으로 신사임당이 5째 율곡을 출산한 방. 이율곡 탄생에는 흑룡태몽 꿈을 꾼 한성 사는 부친 이원수의 오죽헌으로의 귀향 중 대관령을 넘기 전 대화(大和:평창) 주막집 주모와의 일화, 신사임당의 흑룡 태몽 등이 전해진다. 이이(李珥)는 1536, 丙申 12월 26일(<현무경>* 12월26일 재생신 재생신 공사) 새벽 인(寅)시에 강릉 북평촌 외가인 오죽헌(烏竹軒)에서 출생하여, 평소 건강이 좋지 않은데다 병조판서 때 과로로 인해 생긴 병이 극히 악화되어 1584년(선조 17년) 49세의 젊은 나이에 별세했다. 본관은 덕수(德水), 자는 숙헌(叔獻), 호는 율곡(栗谷)·석담(石潭)이고, 시호는 문성(文成)이며, 아버지는 수운판관, 사헌부 감찰을 지낸 이원수(李元秀)공이고, 어머니는 사임당(師任堂) 신씨인데, 시, 서, 화 삼절(三絶)로 이름난 여인이다. 파주 율곡리 자운서원에 율곡부부와 부모님을 위시한 가족묘가 조성되어있다.

 

 

어느날 고후비(高后妃)께서 신정공사(神政公事)를 베푸시며 가라사대 오늘은 남조선(南朝鮮) 배 도수(度數)를 보리라 하시며 고민환(高旻煥)에게 이르시기를 너는 뱃노래를 써서 드리라(들이라) 하시거늘 고민환(高旻煥)이 뱃노래를 써서 올리니 받아 보시고 주시면서 네가 뱃노래를 읽어 보라 하심으로 뱃노래를 읽으니 이러하니라.

파주 법원읍 동문리 자운서원

石泉試茗하고 白雲可耕타가

석천시명 백운가경

祥風瑞湖에 紫雲白帆으로

상풍서호 자운백범

武夷九曲을 謝別하고

무이구곡 사별

桃花流水渺然去라

도화유수묘연거

 

龍華彌勒과 太乙仙官께서

용화미륵 태을선관

至德至道로 廣濟蒼生하시려

지덕지도 광제창생

이 배 타고 오시도다.

 

이 시에서 가장 중요한 인사문제의 핵심은 자운백범이다. 곤존 태모 고수부님께서 전생이 이율곡이었던 성포 고민환 성도에게 시를 짓게 해 직접 읽게 하신 이 시 내용의 이 배는 지덕지도로 광제창생하러 용화미륵 태을선관이 타고 오는 배이다.  용화미륵 태을선관은 과연 누구인가? 수지지어사마소의 진인과는 무슨관계이며 그 분은 과연 어떠한 인연줄의 배를 타고(탄생을 의미하는 사람의 배로 자운의 자紫는 자금성紫禁城, 자미성紫微星 처럼 상서로운 구름(자운)에 덮힌 지존의 존재를 삼신으로부터 태워내리는 미혹에 싸인 금단의 배를 상징=인연줄) 이 세상에 등장하는가?

 

무이구곡을 사별한다는 뜻은 다섯5 사람 아홉9 살림 5막 9장의 낙종물-이종물-초중말복 도안 세살림 도운의 무이구곡이 막바지 터미널에 도착해 내릴때가 되어 감사한 마음으로 이별 사례한다는 뜻이다. 여기에 시점이나 때는 없다. 도운에 등장하는 무이구곡 인사문제의 종착역이라는 뜻이다. 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19년 5막 9장 교운(도운)공사에 등장하는 무이구곡의 인사문제에는 '낙종물(곤존 태모님 5장)-이종물(차월곡 성도 1장)-초중말복 도안 세살림 문왕 추수사명(3장)' 도합 5명(5막) 9장 9살림이 있다. 그 중에서 마지막 수지지어사마소 공사의 대미를 중심해서 무이구곡 5막 9장 인사문제를 이 시에 대입해 살펴보자.  3련불성 도안 세 살림 초, 중, 말복 추수 사명 중  초, 중복 사마중달, 사마사 시절이 지나고 마지막 사마소가 등장하는 말복 진법이 마침내 흑룡 율곡 이이와 관련한 자운백범의 실체로 공표되어 태모님 신정공사 내용 그대로 무사히 목적지 무이구곡의 9곡까지 도달했으니 동지한식백오제의 험난했던 구곡간장의 도운사 무이구곡에 감사의 사례를 표하고 도화유수묘연거 후천선경세계로 향한다는 뜻이다.

 

 여기서는 마치 상풍서호라는 배경에 어울리는 자운백범으로 표시되어 단순한 배경설명으로 오인해 무엇인지 알 수 없게 되어있다. 흰돛단배의 정체는 자운紫雲이고 자운은 바로 파주 율곡리에 율곡부부 및 형제들 및 부모님을 모신 가족묘가 조성된 광해군이 창건하고 효종이 사액을 내린 종묘(사당)서원이다. 결국 이 시에 숨겨있는 인사문제의 핵심은 5막 9장으로 천변만화하는 무이구곡의 도운이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전신인 율곡 이이의 병신생 흑룡 탄생의 인연줄을 받잡고-자운백범의 배를 타고  오심으로써 전 인류가 그토록 고대해 왔던 수지지어사마소 진인 등장을 이룬다는 것이다.

 

 자운서원은 화석정과 함께 이율곡, 이율곡 부인 곡산노씨 및 이원수, 신사임당 부모님 묘역이 가족묘 형태로 조성된 곳으로 율곡 이이가 6세 때 신사임당이 강릉에서 데리고 올라와 구도장원이 된 뒤 조선왕실의 동량이 된 율곡을 기리기 위해 사후 광해군때 창건되어 위패와 영정을 모셨고 효종의 친필사액으로 모셔진 왕실지정 개인 종묘 사당이다. 참고로 대전 유성쪽 호남고속도로 변 유성구 자운동에 교육사령부, 국군통합병원, 군인 아파트, 자운대 골프장, 자운대 수영장, 자운대 복지회관 등 온갖 군 관련 후생복지 편의시설 등 자체 자급자족 시스템을 갖춘 자운대 마을이 있다.

 

 자운대 명칭은  율곡의 10만 양병설과 관련해 율곡을 모신 사당이름에서 채택한 것으로 정부가 계룡산 신도안에 전시체제에 군 전략상 군을 후방에서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운용할 수 있도록 1983년부터 6.20 계획이란 암호명으로 육해공 3군 통합군사기지로 <계룡대>를 설치하자,  부수적으로 1995년 고위장교 교육기관인 육군대학, 해군대학, 공군대학이 합동군사대학으로 자운대 옆으로 통합해 옮겨오면서 이와 관계한 소속 부대원 가족의 후생복지를 위해 인근에 보안유지가 되는 독립적인 자운대 군인마을을 설치한 것이다.

 

https://cho-a47.tistory.com/705

 紫雲書院(자운서원) 소재지 : 경기도 파주시 법원읍 동문리 산 5-1번지 경기기념물 제 45호 [자운서원 정문인 紫雲門(자운문)] 紫雲書院(자운서원)은 이이의 위패와 영정이 봉안돼 있는 서원이다. 효종의 친필 사액으로 세워졌으며,..

https://bettertime.tistory.com/247

 

 파주 율곡선생 이이유적지 자운서원과 화석정 파주는 당일로 나들이 하기 좋은 곳이 여러 곳이라 자주 다닌다. 다른 일로 파주를 갈 때면 미리 시간을 내어 어디든 머물다 간다. 이번에 아이들과 방문한 율곡선생 유적지는 깔끔하게 잘 정돈된 잔디광장과 율곡..     https://supermegaton.tistory.com/111

 

참고로 지금까의 기존의 중복 도정의 도전 각주 설명과 주장을 다시 한번 비교해 음미해 본다.

 

 

<대순전경>*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 증산상제님께서 선천 상극시대의 역사를 소멸음해부를 써서 무신납월공사로 매듭지으시고, ‘원대당요(願戴唐堯) 기초동량종(基礎棟樑終)’으로 후천 시대의 인사문제 기틀을 매듭지으심. 칠현무의 총 결론은 일자오결(一字五結)이며 육기초의 총 결론은 원대당요(願戴唐堯)인데, 일자오결(一字五結)이란 도운의 최종결론을 한 글자로 5진주 수인 (五) 황극수(皇極數)로 결론낸다는 의미다. 원대당요(願戴唐堯)란 모든 사람이 당요를 추대한다는 뜻이니 요순시대가 다시난다는 말씀은 우보상최등양명의 이치가 후천의 요, , 우(明好汕:요지일월,순지건곤호시절,우지산하)라는 이치와 같다.

<궁을가(弓乙歌:정북창)>*조선강산 명산이라 도통군자 다시난다 사명당(四明堂)이 갱생하니 승평시대(昇平時代) 불원不遠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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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함께보기

막둥이 艮은 艮土丙辰의 주인공이고 태모님 말씀하신 壬일수와 甲3목을 든 주인이다. 초립동이도수는 10 대 청소년을 뜻하는 것이 아니라 간토병진의 간소남 막둥이 도수를 역학적으로 말씀하신 것이다. <정역>의 간동태서의 간艮은 <용담계사도>에서 午가 아닌 申이라 밝힌다. 또한 神은 申에서 나온 것이다. 그래서 간동태서에서의 마무리 막둥이 도수가 바로天長地久 申命無窮이다.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과 영평비결 中 원제춘수등양명(啼春樹登陽明)의 양명陽明은 본래 도가에서 (申命無窮 사명으로 열리는) 후천 용화 선仙세계를 말한다. 등양명하는 주체가 午가 아닌 猿 즉 후천의 요, 순, 우니라 하신(요지일월, 순지건곤 호시절, 우지산하의 명호산明好汕) 申이라는 것이다. 말복 사명자가 왜 병신이냐 정역에서 병신은 화입금향하고 금입화향하는 추기樞機이기 때문. 선후천 금화착종의 지도리. 오운육기조합 중에서 오직 병신으로만 선후천이 금화착종됨.(정역 원천도:화금금화는 원천도라 누가 용화세월을 이제야 보냈는고 火金金火原天道誰遣龍華歲月今)

 

<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성도 물어 여쭈기를 약장에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쓰시고 열풍뇌우불미(熱風雷雨不迷)라 쓰시고 우보상최등양명(禹步相催登陽明)이라 쓰시니 그 이치가 어찌되나이까. 말씀하시되, 후천의 요, 순, 우니라. -弟子 問曰 藥藏 書 丹朱受命 烈風雷雨不迷 禹步相催登陽明 其理 何以乎 曰 后天之堯舜禹也-
만일 마무리 말복사명자가 갑오생이 맞다면 신명무궁이 아니라 오명무궁午命無窮이며 猿啼春樹登陽明(원제춘수등양명)이 아니라 午啼春樹登陽明(오제춘수등양명)이라 하심이 옳다. 또한 세째아들이라 간艮이라 한다면 역학적으로도 간艮은
申이 아닌 午여야 한다. 결론적으로 午는 중복사명자로 과도기 사명자이지 말복사명자가 아닌 것이다. 이것을 인사문제의 도수로 박아놓은 것이 <현무경玄武經>의 오신술(午申戌) 符 사명이며, 이는 임술생 문왕(사마중달) 사명자가 개창하는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이다.


용담계사도는 문왕팔괘 구궁도를 십일귀체로 바꾸어 정역팔괘를 해석한 것이다.

 

김경학 성도에게 도수로 부친 대학교 공사는 그 연맥의 연장선에서 장기준 3룡공사로 인한 현무경 12지지 부명 공사와 이로 인해 용담계사도, 용담팔괘가 나오도록 한 공사가 핵심이다. 지난 중복도정에서는 3룡공사를 교의체계에서 제외시켜 장기준 대학공사의 핵심을 알 수 없었기때문에 김경학 성도의 대학교 공사를 '성직자 양성대학'으로 착각 오인해 운영한 것이다. 십일귀체에 의하면 5는 11에 대한 6의 補數로 5(진주수)는 곧 6(무곡성)이고 6은 곧 5입니다(5,6은 무기토戊己土). 그런데 이것이 막둥이 놀음이라는 것이며 막둥이 놀음은 정역의 간동태서로 간艮은 午(胃)가 아닌 바로 申(奎)입니다. 거편무극십擧便无極十 십편시태극十便是太極一 일무십무체一无十无體 십무일무용十无一无用 합토合土 거중오황극居中五皇極”

(손을.들어.살피건대.무극은.10수(數)요,. 10을.들어.살피건대.태극은.1로.돌아간다.. 하나가.없으면.10수인.무극의.이치는.본바탕이.없다. 무체(無體)다. 그래서.근본자리는.한.모습도.없다.무극이.없으면.태극은.무용(無用)이다. 아무.쓸모가.없다. 그.효용을.발휘하지.못한다. 무극과.태극이.합한.것을.토(土)라.한다. 토라.하는.그.안에.오황극(五皇極)이.들어있다.” (동의학선언 작성자 파티)

 

참고:10무극은 성수 9수로서 용사하고 1태극은 성수 6수로써 용사한다. 따라서 壬1수는 가구판 15진주 대방신주 노름에서 초복 중복의 5 진주 수는 마지막 세 번째 판에서 서시 6수가 되는데 5진주 수는 11귀체 십일성도이므로 곧 6이 된다. 무극, 태극, 황극 삼극론은 본래 본체론과 현상론에 대한 동양 성리학의 우주원리인데 증산 상제님은 완전수 10수, 10미토(未土)를 써서 10무극 상제님이라 하는 것이고 10이 음수이므로 해인에서도 음각한 것이며 예수 대신 서교의 종장이자 9천상제님으로 내세우신 마테오릿치 이마두 성사님을 광주 무등산에 봉하시어 서교의 평등이념으로 세상을 비빔밥으로 만들어 인권을 풀어 해원시키고 해인도 극대분열 9수 양각으로 새긴 것이다.  건존 무극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 양위 및 이마두 9천 상제님을 삼극론으로 굳이 설명하면 순서대로 무극 태극 황극으로 설명할 수 있고 10천 상제님과 9천 상제님 양 위는 무극, 태극이다. 초,중,말복 도안 세 살림 도정 중 중복도정에서 황극을 호칭하는데 참고로 굳이 세살림 책임자를 <진사성인출세가>의 3극론으로 설명하자면 무극도주(초복), 태극도주(중복), 황극도주(말복)로도 설명할 수는 있다.   

 

-<진사성인출세가>광제창생(廣濟蒼生) 허는날은 백발백중(百發百中) 궁궁(弓弓)이니 궁궁선부(弓弓仙符) 못깨닫고 광제창생(廣濟蒼生) 어이허며 제의일신(一身) 구(求)헐손가 춘말하초(春末夏初) 진사운(辰巳運)의 성인출세(聖人出世) 이러허니 성인(聖人)하나 나온대도 천하만국(天下萬國) 넓은 천지(天地) 억조창생(億兆蒼生) 그 인명(人名)을 혼자읏지 건질손야 그럼으로 하날임이 무극도주(無極道主) 보내시와 구변운기(九變運氣) 되는일이 선기별(先奇別)해서 태극도주(太極道主) 다시보내 구복운기(九復運氣) 도수(度數)대로 궁궁을을(弓弓乙乙) 성도법(成道法)을 시운(時運)마쳐 전(傳)해주니 무극중(無極中)에 태극수(太極數)와 태극중(太極中)에 황극수(皇極數)를 삼재도(三才度)로 깨달어서 십이제국(十二諸國) 십이분야(十二分野) 십이회(十二回)로 벌여내여 일만이천(一萬二千) 그 성인(聖人)을 십수(十數)로 벌여놓아 남부(男符)마련허니 三年烘火(삼년홍화) 개벽운(開闢運)이 무섭기난 무섭지만 하날임의 분부어든 이제창생(利濟蒼生) 못헐손야 이런걱정 모로고서 무지(無知)허온 세상(世上)사람 불노자득(不勞自得) 바라더라-

 

 

              화입                   금입

용 : 갑, 을, 병, 정, 무, 기, 경, , 임, 계--선천화금

체 : 기, 경, , 임, 계, 갑, 을, 병, 정, 무

              금향                   화향

 

              금입                   화입

: 기, 경, 신, 임, 계, 갑, 을, , 정, 무--후천금화

체 :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화향                    금향

* 火金은 선천이고 金火는 후천이다.

 

손도수 : 10 9 8 7 6 5 4 3 2 1

선 천 :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

후 천 : 경 신 임 계 갑 을 병 정

(己己-지십위천, 戊戊-천오위지)

 

-6자리에서 地10하던 己가 1자리로 天이 되어 올라오니 天이고, 5자리에 위치한 戊5가 땅의 자리인 10자리로 내려가니 地이다. (갑 을 병 정 무 기 경 신 임 계)가 (기 경 신 임 계 갑 을 병 정 무)로 뒤바뀌어 후천이 되는 것이다.

* 卯兮歸丑戌依申 : 5,8존공은 戌5,卯8이다. 卯는 丑(10,미제)에 돌아가고 戌은 申(9,기제)에 의지한다. 戌 초복 문왕사명자의 목적은 午의 중복을 거쳐 申 무왕 말복의 열매를 거두기 위해 존재한다. 선천 상고 유가의 왕도정치가 문왕, 무왕에 끝난 것 처럼 천지공사 도운 인사문제의 종통 역시 문무 사명으로 끝난다. 신부 말복 사명자가 무왕인 것이고 오부 중복사명자를 무왕으로 막연히 알고 있는 것은 허구의 천지일사체론을 전제한 착각일 뿐이다. 地十爲天天五地 卯兮歸丑 戌依申(지10위천천오지 묘혜귀축 술의신) <정역 십일귀체시>

 

이서남이교통 구이착종, 申丙의 금입화향으로 유리세계가 열린다.

구이착종혜(九二錯綜兮)여 화명금청(火明金淸)이로다

구와 이가 착종하니 화가 밝고 금이 맑네

화명금청혜(火明金淸兮)여 천지청명(天地淸明)이로다

화가 밝고 금이 맑아 하늘 땅이 맑고 밝네

천지청명혜(天地淸明兮)여 일월광화(日月光華)로다

하늘 땅이 맑고 밝아 해와 달이 빛이 나네

일월광화혜(日月光華兮)여 유리세계(琉璃世界)로다<정역 십일음>

 

결론적으로 정역의 십일귀체十一歸體는 십일성도十一成道이므로 서로 11의 보수가 되어 도를 이루는 원리입니다. 기동북이고수(氣東北而固守) 이서남이교통(理西南而交通)에서 이서남이교통은 문왕팔괘에서 남방 9리화와 서방 2곤지가 서로 자리를 바꾸는 것입니다. 남방에 자리잡은 9는 본래 서방 금이 고향이고 서방 2곤지는 본래 남방 화가 고향이므로 화금교역으로 떠났다가(화입금향) 금화교역으로 원 고향으로 돌아가는 것이 금입화향입니다. (천지무일월공각, 일월무지인허령으로 일월정사는 천지를 대행하고 인사문제는 일월정사를 대신함 월혼생신(月魂生申), 월백성오(月魄成午)<정역 금화 5송> 달의 정사에는  1수지정과 4금지질이 있는데 1수는 정혼이고 4금은 질백이다. 달이 광명을 냄에 1수지정이 먼저 광명을 받아서 광명이 점점 커진 즉, 금질이 전면에 빛을 받는 고로 월혼이 생한다 말하고 이어서 월백이 이루어진다 말한다. 月之組織 有一水之精 四金之質 一水之精魂也 四金之質魄也 月之生光也에 水精先受光明 光明漸增則 金質之全面受光 故月魂言生 月魄言成也) 화입금향하는 선천은 5무토 무위 친정시대이고 금입화향하는 후천은 10기토로 기위친정하는 시대이니 이를 주도하는 인사문제는 양병 양신 7군화 7상화 겸 9양금 '병신申'의 지도리일 뿐이다. 10기토가 친정한다 함은 상제님이 육신으로 다시 오는 것이 아니고 후천의 대 우주천리가 남조선 대시국(대한민국)을 중심으로 하나로 통일되돼 심통하는 상중하 직분에 따라 도통이 열리는 지심세계에서 무위이화로 통치되는 덕치주의 왕도정치 시대를 10기토 친정시대로 설명한 것이다. 이것이 바로 12,000 도통군자 시대이자 12,000아미타, 관세음 미륵 정토불 시대이다. 

https://joojung.wordpress.com/2015/08/11/%ED%95%9C%EC%82%BC%ED%99%94-%E4%BA%94%E5%BA%A6%E8%80%8C%E6%9C%88%E9%AD%82%E7%94%9F%E7%94%B3/

따라서 인사문제에 있어 화입금향과 금입화향하는 기운을 가진 말복 사명자는 병신으로만 가능하지 갑오로는 절대 가능하지 않습니다. 따라서 마지막 말복 사명자는 네째이자 다섯째가 아닌 다섯째이자 여섯째 즉, 午가 아닌 바로 申이라는 것으로 현무경에서 오신술 세살림符 공사로 매듭을 지었습니다. 그리하여 상제님께서 다음과 같이 말씀하신 것입니다. '손가락을 하나씩 꼽았다가 새끼손가락을 펴 여섯을 세어 보이시며 "이것이 조화봉이다. 새끼 손가락이 조화낸다." ' 왜? 새끼손가락이 바로 5, 6 무기 토이자 5진주 6서시인 막둥이 艮申, 丙申이므로...

 

<慧光 大仙師>* 좀비 신앙자여! 좀비 신앙자여!, 눈뜬 봉사여! 눈뜬봉사여!.....아는자 알고 모르는자 모르겠지만 하여튼 제 자신이 좀비였음을 알아야 한다니께.....君子 引而不發 躍如也 中道而立 能子從之(군자 인이불발 약여야 중도이립 능자종지)
군자가 활을 당겨서 쏘지 않고서 화살이 튀어나갈 듯한 상태에서 적절한 방법을 취하여 서 있으면, 능한 자는 따르는 것이다. 이 정도만 갈쳐줘도 귓구녕이 뚫려야....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동안 지금까지는 상제님이 말씀하신 전라도 지방의 가구판 15진주노름의 정체를 그 누구도 알지못했다. 노름판 용어에서 5는 진주라 하고 6을 판모리로 판을 모두 끝내는 서시라 하는데 15진주도 판을 끝낸다 하니 도대체 무어가 무언지 알 도리가 없었다. 상제님 천
지공사 종통 인사문제를 결론적으로 말하면 5진주 세사람 카드가 초중말복 세 사람 도안都安 3부자父子삼련불성三聯佛成 연합해 15진주를 이루어 추수판 인사문제를 매듭짓는 것이다. 가운데 중복은 갑오 말 사명으로 5진주 종통이긴 종통이로되 집안에서 네째이자 다섯째인 9가보(4,5眞 가보)라는 것이고 마지막 말복 5진주는 다섯째이자 여섯째인 새끼손가락 막둥이로 11귀체에 의한 5=6으로 6서시임과 동시에 15진주 및 한 끗 수 튄 16수로 판을 종결한다는 것이다. 다시말하면,

 

5진주(이율곡은 진주수 참5를 '달구나 달구나 참외(5)'로 표현) 세 사람 5(초복)+5(중복)+5(말복)=15 진주로 밤송이 하나에 밤 세 톨, 그것도 세 살림에 걸쳐 세 번까는 초중말복 세 살림이지만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은 초중복 살림이 천지일월사체론인 일월 용봉 2사람 론 만으로 보아 보천교 1變에 이은 초복 2變, 중복 3變으로 세살림化 교리로 성도사님 살아생전 당대 천하사를 매듭짓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결과적으로 아닌 것으로 판명났다. 셋,둘,하나 교리는 세 사람 3 부자가 함께 한 중복 도정 시절 중복도정의 포교대운을 실질적으로 주도한 사람은 교리적으로 제거되어 유명무실화 되어 셋이면서도 둘이었다. 문왕사명자이신 안운산 성도사님이 임진년2012 선화등천하시자 유명무실한 그 한사람을 최종적으로 내쫓아 둘이면서도 하나가 되었다. 그러나 필연적으로 흑운명월도수에 의해 윷판 말복도정이 일어나지 않을 수 없었으니 天長地久 申命無窮 말복도정의 마지막 5진주 수는 5 이면서도 가구판의 판돈을 싹쓸이(판모리) 해 종결시키는 6수 서시(포카판의 Royal Straight Flush)였으므로 105제 이전에는 그 정체가 드러날 수 없었다. 즉, 말복 5진주는 윷판도수의 종결자인 6서시로 105제 이전의 5+5+5=15진주 수는 사실상 한 끗이 튄 5+5+6=16 수 였던 것이다. 엄밀히 말하면 마지막 진주는 5이면서도 6이므로 초복 5+ 중복 5=10, 다음 말복은 진주 수 5이면서 판모리 서시 수 6이므로 5+5+5=15 수인 동시에 5+5+6=16 수이다. 초, 중복은 같은 5진주 수 종통이지만 아직은 동지한식백오제 다음 진법이 열리기 이전 과도기 종통이므로 15 수가 차질 못했다. 105제 지난 말복진법이 열려15수가 차야 하는 것이다. 이 5진주를 3개의 패로 15를 만드는것 즉, “신대방주”의 삼신일목이라는 방법 즉 세사람이 가진 패로 세살림 종통의 얼개를 맞추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바로 <15진주 신대방주 진주노름판>이다!!!!! 마지막 말복은 5 진주 종통이면서도 판모리를 하는 서시 6수이다. 15 수이면서 16 수인 것이다. 15수가 안 찬 초중복 5, 5+5의 10수는 판모리를 할 수 없다. 왜? 5수이자 6수인 마지막 주자가 들어서지 않은 과도기이므로. 5,6은 11成道, 11歸體에 의해 5=6인 새끼손가락 천지정리 무기토. 그러면 왜 가구판이냐 하는 문제. 15진주 수 전체 세살림 얼개와 한 끗 수가 튄 6서시로 16수가 되는인사문제가 동지한식백오제 이후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의 정체가 초중복시절의 5수, 10(5+5)수 시절엔 6서시 등장 이전의 과도기이므로 (넷째이면서 다섯째인 4+5)갑오 노름이었다. 즉 갑오패가 K,Q,J,10,9의 Straight Flush 패 역할을 한 것이다. 그나마 가짜 갑오 망통패 들고서 서로 진주인 척 포카페이스하는 가짜 가구假九판이었다.즉 참 9는 갑오(4와5로 된 갑오)인데, 그나마 알팔(1,8)/비칠(2,7)/쎄륙(3,6)패로 기세농민하는 판이었다. 부언하면 갑오패도 사실은 장땅(10 두 장인 장땡)보다 끗수가 낮은 패이니 포카판의 스트레이트 중 제일 높은 AKQJ10패로 비유할 수 있으나 실상은 그림이 같은 Flush 패 보다 낮은 족보에 불과하다. 한 술 더 떠 갑오생의 중복시절은 동지한식백오제와 운암강수만경래 초중말복 세살림과 천지대사 6,7,8월, 나는 1자, 3자를 뽑았노라 하신 의미와 초중말복 세살림 사명기의 핵심 의미는 커녕 한동석 <우주변화원리>의 6氣論의 한계적인 7 午 군화, 9(7) 申상화에 포획되어 천간의 丙군화가 무엇인지 병오현불상과 현무경의 오신술부 인사문제를 전혀 알 수 없던 시절이었다.

 

<금강대선사>*배달 동이족은 천제나 천지신명께 제를 올릴때 우주원리에 따라 12지지중 진술축미 5토의 상징인 개 ㅡ술 소ㅡ축 양ㅡ미 지지의 진은 용인데 용은 구할수 없음으로 뺌 소 양 개를 통으로 또는 머리를 씀. 상제님께서도 천지공사시에 소머리나 개나 양을 통으로 쓰신 공사가 많이 있읍니다. 특히 동이구족중에 신단수나 성황목을 살구나무로 쓴 종족이 신단수 제단에 개토템이나 샤마니즘에 의해 개머리나 한마리 통으로 올렸읍니다. 여기에서 살구나무란 이름이 나왔읍니다. 살구나무 공사는 개잡는 공사가 아닙니다. 더더욱 임술생 문왕사명자가 천명이 다하여 고목이 된다. 또는 자기가 개ㅡ임술 문왕 사명자ㅡ를 이기는 대신하는 갑오가 임술을 이긴다. 정미가 임술을이긴다. 신축이 임술을 이긴다. 이런 말도 안 돠는 자가당착 견강부회 사제 난법교리의 막장 드라마를 보여주고 있읍니다. 살구나무공사는 개잡는 개를 이기는 공사가 아닙니다. 임술생 문왕사명자의 대행자 무왕 사명자에게 기운을 부쳐주는 도수입니다.ㅡ지지상 술의 짝은 진술 태양한수로써 5술의 짝은 5진 만이 될 수 있읍니다. 즉 개의 짝은 용이되는 것입니다. 축술이나 미술이나 오술은 될 수가 없읍니다. 살구나무는 용의 기운을 가진 진주만이 될수 있는것이고 살구나무의 열매인 살구는 그 진주를 따르는 후천 의통성업의 참일꾼들을 상징합니다. 상제님께서는 살구 군대를 말씀하셨죠. 그래서 따지 못하게 하신 것이며 상제님께서 장대만 걸어놓고 오신 것은 호연이 나무에 매달린 것은 후천 의통성업을 이루는 일꾼들이나 마지막 진법에 들어올 사람들은 이 진법나무에 딱 달라붙어서 절대 떨어지지 말라는것입니다. 초립동이 공사에서 상제님 께서 씨름에 지시고 심지어 맞아 돌아가시는것도 마찬가지로 참 일꾼들에게 기운 붙이는 공사입니다. 이것을 중복도정이나 뽕 뽕단 기타 난법단체에서 개 잡는것으로 또 임술 문왕사명자를 이기는 것으로 서로 서로 얘기하고 수 십 년 신앙한 수호사 포정 간부들이나 자칭 타칭 오성인 진인 사칭 대두목들까지 이리 행동하는 것은 서 글픈 현실이자 전혀 진리를 모르는 삼류수준입니다. 제발도판의 참 진리를 찾고자 한다면 하루빨리 세뇌에서 벗어나 참 진법세계의 공부라도 해보십시요 , ! ! 중복도정의 살구나무 공사 해설이나 봉뽕단 단무지에 나오는 살구나무 살구군대의 공사해설이 얼마나 저급하고 웃기는것 인지는 충분히 아시리라 생각합니다ㅡ우주변화원리의 군화 상화론 오운육기의 대화 자화도 모르는 자들이 주역을 논하고 정역과 용담을 얘기하니 가소로울뿐입니다. ㅡ 진술태양한수 입니다. 술의 짝이 진이라는것은 가장기초적인 우주원리입니다.*<이상 금강 대선사>

 

<현무경玄武經>의 오,신,술(午,申,戌) 司命 符. 문왕 추수 사명자로서 안씨 삼부자 도안都安 초,중,말복 세살림을 여는 戌符 사명자의 정체와 임무는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로부터 동지한식백오제 105년 만의 사오미 개명장(계사, 갑오,을미:2013~2015)에 말복 도정의 진법으로 밝혀지는 것이므로 戌符에는 초,중,말복 세 살림(左下), 105除 상징인 3,5,7(右上),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 개창의 弓乙도사 弓乙陰陽符가(右下) 숨겨있다.

 

태모 고수부님의 결정적 3인 지도자 출현의 확정 공사

<선도신정경>*세 번(三番)을 천지정리(天地整理) 무기토(戊己土)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고후비님(高后妃任)이 김제(金堤) 조종(祖宗)골을 떠나오실 적에 육임(六壬)과 팔괘(八卦)와 십이(十二)며 이십사(二十四)를 싸 가지고 오시다가 육임(六壬)과 팔괘(八卦)는 김제(金堤)에 오시어 땅(地)에다 묻으(埋)시고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더라

또 십이(十二)는 이리(裡里)에 가시어 묻으시며 땅(地)을 세 번(三番) 구르시고 바둑(碁)돌과 윷판(板)은 옥구(沃溝)에다 묻게(埋) 하시고 종도(從徒) 열 사람(十人)을 데리고 공사(公事)를 행(行)하시고 가라사대 내가 오십토(五十土)를 세(三) 곳(處)에 나누어 놓았느니라 내가 마음먹고 하는 일은 천지(天地)의 귀신(鬼神)도 모르는 일이니라

 

천지공사 인사문제의 최종 결론부분

 

다음 안내성 백냥 폐백 세(三) 상(床) 공사는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 도정道政 인사문제 비밀의 하일라이트에 속하는 중요한 공사이니 반드시 숙지하기 바란다.

<정영규 천지개벽경 6:8>*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의 집(家)에 임어(臨御)하시어 내성(乃成)에게 가라사대(曰) 네(汝)가 오늘(今日)은 나(吾)에게 백냥(百兩)의 폐백(幣帛)을 바치라 하시거늘

내성(乃成)의 형편(形便)이 심(甚)히 궁핍(窮乏)하여 일푼(一分)도 없는(無)바라 하릴없어 마을(里)에 나가 모친(母親)를 찾아뵙고 사실(事實)을 고(告)하니 모친(母親)이 한탄(恨歎)하여 말하기를 우리의 형편(形便)에 백냥(百兩)의 거금(巨金)이 어디에 있으리오.

내가 푼푼(分分)이 모아둔(聚) 엽전(葉錢) 몇 잎이 쌀항(米缸)에 있을 뿐이라. 그러니 그라도 필요(必要)하면 쓰라(用之) 하거늘 내성(乃成)이 집(家)으로 돌아와(歸來) 항아리 속(裡)에 엽전(葉錢)을 세어보니(算則) 한냥(一兩)이더라.

 

그리하여(然而) 한 냥(一兩)을 올리며(上) 사정(事情)을 고(告)하니 들으시고(聞之) 가라사대(曰) 내(吾) 이(是) 한 냥(一兩)으로써(而) 백배(百倍)로 느려(大) 쓰리라(用) 하시며 그 돈(其金)으로 술(酒)을 사오라 하시거늘 명(命)하신대로 술(酒)을 사오니

상(床)을 세(三) 개 놓고(置) 술(酒)을 삼등분(三等分)하여 세(三) 상(床)에 차려놓고 절(拜)하라 하시기에 그대로 차려놓고 내성(乃成)이 절(拜)하며 보니(觀則) 상제님께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 계시더라 전(傳)하니라. 초중말복 지도자의 위격이 동일하지만 중복책임자에 의해 <증산도 도전>에 두 상을 빼어 삭제 처리해 세 살림의 정체를 아예 접근조차 못하게 함.

*참고 <증산도 道典 5:263>에는 -태을주 내려주는 공사-타이틀로 백냥이 삼백냥으로, 한 냥이 삼백닢으로, “세(三) 상(床)에 동시(同時)에 같은 모습(模襲)으로 잡수시고”가 “가운데 상에 앉으시어 진지드신다”로 바뀌어져 전혀 다르게 묘사되어있음.

 

ㅇ아래 도표를 한 번 봐라. 초록(사마의)-파랑(사마사)-빨강(사마소)이 문왕 사명자(사마중달=사마의) 안운산 성도사님이 여시는 초복, 중복 말복 세 살림이다. 중복 도정 시절 午符 사명자 안경전이 보니 자신이 말복 마무리 사명자이고 싶은데 차마 중간을 건너뛰고 사마소 사명자라 할 수는 없으니 아예 사마소 사명자도 건너뛰고 자신이 사마염이라 해 왔다. 상제님은 삼국시절이 수지지어사마소라 하셨는데, 안경전은 스스로 '나는 천하사를 매듭짓는 사마소가 아니오' 하고 선언한 것이니 이는 봄꿩이 스스로 운 춘치자명인 셈이다. 춘치자명이란 꿩이란 놈이 콩밭에서 콩을 훔쳐먹다가 공연히 시키지도 않았는데 스스로 울어 포수에게 잡힌다는 뜻이니 누가 뭐라 한 바 없는데 스스로 자신의 허물을 드러낼 때 쓰는 말이다. 동지한식백오제가 지난 허망한 모래성은 사상누각이라 때가 되면 여지없이 무너지게 되어있다.

 

 

☆三人同行七十里(삼인동행칠십리)요 五老峰前二十一(오로봉전이십일)이라 七月七夕三五夜(칠월칠석삼오야)요 冬至寒食百五除(동지한식백오제)라.(도전5:407:2)
☆하루는 태모님께서 옥구 선연리 삼불산(三佛山)에서 장상(將相) 집결 공사를 보시며 말씀하시니 이러하니라. 사람도 참석해야 할 것 아니냐. 장상신이 아니면 들어가지 못하느니라.(도전11:379:1~3)
☆(추수사명은 초중말복 세살림 연합해서 이룬다)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경만장 안내성 성도의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초중말복 도안 3부자, 3人의 도운 전개과정이 역경만첩의 고난의 행군이지만 결국은 이룬다는 내성군자처럼 3련불성으로 이룬다. 3부자의 사례가 역사에서 문왕 무왕 주공단 3부자, 사마중달 사마사 사마소 3부자처럼 희귀하므로 경선징의 수학산법집 묵사집의 삼인동행칠십희을 이용해 삼인동행칠십리라 하셨으니 삼련불성은 3인이 합작 연합하여 초중말복 도정을 만들어내고 그 속에서 1만2천 애기부처 도통군자를 열매맺는다는 뜻이다. 그 장상 기운이 군산 비행장아래 군산골프장 사이 옥구 선연리 삼불산에 있고 군산의 남산 월명산 천하봉에 천자신이 깃들어 있다는 것이다. 인생칠십고래희에서 유래한 삼인동행칠십리 비결은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의 초복도정 1945년 을유 기두로부터 70년되는 2014년이 동지한식백오제 1909년 기유년으로부터 105년 되는 사오미개명장과 맞아떨어지는 범증산계통합경전 진법출현의 해와 맞아떨어지니 이것이 바로 칠월칠석삼오야 비결로 모든것이 부절과 같이 맞아떨어지는 백중백중 만사개중 만사백중의 진법이라는 것이다. 요즈음 서신 용봉단에서 중복도정 동래도장 출신으로 많은 물의를 끼친 전력을 가진 자가 뜬금없이 자신의 신앙연원 문왕사명자룰 죽이는 자신의 살구군대 운운하지만 이러한 구전3대시서교의 3대혈대 일심과 삼인동행칠십리 삼련불성의 공덕으로 후천개창이 천지보은도통으로 열리는 것이다. 자작사당말기바란다.

☆口傳三代詩書敎(구전삼대시서교)하고 文起千秋道德波(문기천주도덕파)라
입으로는 삼대에 걸쳐 시서(詩書)의 가르침을 전하고 글로는 천추에 도덕의 물결을 일으켰도다.(도전6:121:3)
☆“우리 일은 삼대(三代)밖에 없다.” (도전10:149:5)
☆삼천(三遷)이라야 일이 이루어지느니라.(도전8:117:2)
3수 변화, 3수가 아니면 우주의 뜻이 성취될 수 없다. 우주의 창조원리는 ‘탄생(개창)→성장(발전)→성숙(개벽단행과 세계구원 실현)’으로 전개되므로 추수사명의 초중말복 도정 3변 변화는 펼연적인 도사 개척의 과정이다. 상제님께서는 이 3人의 도운 개척사의 전개과정을 통해 성업을 이룸을 삼인동행칠십리 초,중,말복 세 살림 연합을 통한 삼련불성(三聯佛成)으로 표현을 하신 것이다

 

보천교 일개 신도였던 조 철제가 예로부터 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그럼으로 정씨鄭氏를 찾어 운수運數를 구하려 하지 말지어다<보천교 교전>하시어 가야산(伽倻山) 조씨(趙氏) 등극(登極)을 허사로 돌린다고 명명백백히 천지공사로 집행했음에도 불구하고(<보천교 교전>,<용화전경>,<이중성 대개벽경>,<정영규 천지개벽경>) 자신도 천지공사를 본다 하여 증산 상제님을 붙박이 하늘상제 천존(天尊)으로 만들어놓고 스스로 땅 상제 지존(地尊)에 오른 것과 같습니다. 베드로를 비롯한 12 사도, 바울 등 남성 사제 권력에 의해 막달레나가 삭제처리 되었듯이 상제님 도권 천하에서도 동일하게 태모 고 수부님으로부터 시작되는 종통의 낙종물 교단개창 사명 역시 정산 조 철제, 우당 박 한경에 의해 원천적으로 삭제처리하고 그 여백을 메꾼 것입니다. 현재 대순출신 신도들의 가장 큰 맹점은 무극도와 태극도 시절 이후 황진규가 일개 호령(분소 도장 책임자) 이었던 윤금현의 거짓말 창작 소설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작한 소위 <태극진경>을 그대로 받아들여 조철제, 박한경 사후에도 그들이 싸질러놓은 조작된 말을 무슨 황금덩어리 보물이라도 되는 양 오직 그 속에서 만 퍼즐찾기를 하고 비결 짜 맞추기놀이에 날 새는 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대순진리회의 <전경>은 이러한 조작된 정산 조철제의 행록을 삽입한 것. 대순 신도는 <전경>과 <대순전경>의 차이 그리고 <태극진경>과의 상관관계도 제대로 알지못한다)

 

태극진경의 저자 황진규도 스스로 태극진경은 조작된 책이니 신도들은 보지 말라고 고백했음에도 그들은 대순의 잘못된 교리 신앙조직 속에 마취되어 대국을 볼 줄 모르는 것입니다. 오죽하면 살아생전 박한경도 조작된 태극진경을 보지말라고 했겠습니까. 다시말하지만 증산상제님 진리는 9년 천지공사 내용 이념이며 천지공사 자체가 곤존 태모 고수부님의 10년 천지공사(신정공사)와 음양짝을 이루어 증산상제님이 포석이되는 큰 밑그림을 청사진화 하셨으며 곤존 여성하나님이신 태모 고수부님이 보다 구체적인 10년 인사문제의 신정공사로 완성한 사실입니다. 그런데 대순에서는 도문개창자인 낙종물사명자이자 10년 천지공사의 주인공이신 곤존 고수부님을 신앙권에서 삭제처리하고 그 자리의 위상을 정산 조철제로 대치해 신앙인들을 속여왔으나 이제는 9년천지공사와 10년 신정공사 음양합덕 본래의 진법 천지공사의 정체를 알아보아야 함에도 불구하고 오직 조철제 박한경의 그림자에 포획되어 정저지와로 세상을 보고 있을 뿐입니다. 이는 소위 짝퉁교리를 진본으로 알고 신앙한 나머지 진본교리를 가르쳐 주어도 진본을 짝퉁이라 주장하는 어리석음과 같은 것입니다. 건존 증산 상제님 9년 천지공사와 곤존 태모 고수부님 10년 음양짝 공사의 주인공은 초,중,말복 도안都安 세살림을 여는 운암강수만경래 숙구지 문왕 추수사명자입니다 . 이를 모르면 100년을 공부해도 모두 빈껍데기일 뿐입니다. 그나마 이 사실도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철저히 숨겨져 있다가 105년만의 사오미 개명장(2013, 2014,2015)에 수지지어사마소 도수의 시절화 주인공 등장과 함께 밝혀지도록 천지공사 도수로 質定, 攝理되어 있습니다.

 

* 봉사잔치 <동곡비서>* 나는 알고 너는 모르니, 봉사 잔치란 말이다. 아는 사람은 알지마는 누가 갈쳐 주나? 제가 알아야 한다니께.” 하시고, 또 가라사대 나의 일은 알다가도 모르는 일이라. 끝판에 씨가 있는 줄 모른단 말이다.” 상씨름 딸 사람은 술이나 먹고 잠이나 자면서 누워서 시치렁코 있다가, 상씨름이 나온다고 야단들 칠 때 그때야 일어나서 판 안에 들어와서 '어유 상씨름 구경하러 가자. 끝내기 여기 있다. 누런 장 닭 두 홰 운다. 상 씨름꾼 들어오라' 벽력같이 고래장치니 어느 뉘가 당적 할까. 허허 허 참봉이로고. 소 딸 놈은 거기 있든 감만. 밤새도록 헛 춤만 추었구나. 육각소리 높이 뜨니 상씨름이 끝이 났다.” 하시니라.』

상제님 신앙인도 아니면서 '허허 허 참봉이로고' 한 본문을 이용해 자신이 주인공인 허참봉이라고 주장하며 밤새도록 날새는 줄 모르고 세운 정치판 한 귀퉁이에서 헛 춤 추는 헛참봉도 한 몫 먹고있는 난세다.

 

<속수전경>*평소에 선생님(先生任)이 종도들을 데리고 <갑오 준주치기>를 하시는데 다 터러라 하시고 <맨 끝>에 <서씨>를 치면서 서가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끌어 들이시며 서가도 해원을해야지 삼신산 불사약에 얼마나 고생하였을까

노름판 용어 6서시 <강증산 실기(姜甑山 實記,전남대,1960년판)>*선생님이 평소에 종도들과 노르실 적에 흔히 가구 진주치기 노름을 하시는데, [다 터라] 하시고 척사를 들고 탁 치시며 서시가 판을 쳤다] 하시고 다 긁어 들이시고, [끝판에 서시가 있는줄 몰랐지야. 판안 끝수 소용있나.
끝판에 서시가 나오니 그만이로구나. 나의 일은 판밖에 있단 말이다. 붉은 닭 소리치고 판밖소식 들어와야 도통판을 알게 되고 도통판이 들어와야 나의 일이 될 것이다]

 

<만법전(萬法典)>*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울도 담도 없는 우리 형제(兄弟)집에 생리화(生理花)가 피었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봉사놀음이 나온다 옆에다 두고도 보지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작지를 들고 이끌어 주어도 따라오지를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온다 가련(可憐)한 창생(蒼生)들아 눈을 뜨고도 보지를 못하거든 소리를 듣고도 따라오지를 못하겠나 한발 자칫하면 보지를 못하는 봉사놀음이 나왔다

 

<선도신정경225>* 스스로 깨우쳐 알아야『지고후비님께서 무슨 말씀을 하시면 마음속으로 깊이 생각해볼 뿐 묻지 말아야지, 만약에 그 까닭을 물은 즉 담뱃대로 사정없이 치시며 호령하여 가라사대 "무슨 일이던지 네 스스로 깨우쳐 알아야 할 것이거늘, 백사(百事)를 남에게 항상 물어서 어찌하리요." 하시며 호령하시니, 문도들이 감히 묻지 못하고 말씀의 의취를 궁구하기에 힘쓰더라 하니라.』

 

<증산도 도전>* 3편 272장
"하루는 상제님께서 여러 성도를 평하시어 양지에
河圖洛書知人之鑑 金亨烈 하도낙서지인지감 김형렬
萬人大賊 車京石 만인대적 차경석
出將入相 金光贊 출장입상 김광찬
旣然未然 崔乃敬 기연미연 최내경
美羅風覽 安乃成 미라풍람 안내성
平生不變心 安○○ 평생불변심 안○○
萬事不成 金松煥 만사불성 김송환
口腹大賊 金亨烈 구복대적 김형렬"
"이라 써서 불사르시고 날이 저물어 오매 일전에 낙범을 시켜
약방에 들여놓은 백미 스무 말을 열 말씩 나누어 덕찬과 형렬의 집으로 보내시니라."

 

<이중성 대개벽경(천지개벽경)>*하루는 구릿골에서 성도를 평하여 말씀하시되,

*하도낙서 지인지감(知人知鑑) 김형렬

*만인대적(万人大賊) 차경석

*기연미연(其然未然) 안내성

*만사불성(万事不成) 김송환

*평생불변심(平生不變心) 안□□

*구복대적(口腹大賊) 김형렬


초기 기록인 『대순전경』에는 ‘평생불변심 안내성’ 이라 기록되어 있으나, 이중성씨는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안○○’으로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이상호가 상제님께서 성씨만 쓰신 것을 이해하지 못하여 안내성 성도로 유추해서 써넣은 것입니다. 안내성 성도님으로부터 수없이 이 이야기를 전해들은 안정남, 윤기택 씨는 ‘천상천하불변심 안○○(天上天下不變心 安○○)’을 새롭게 증언했습니다. 상제님 진리 역사에서 평생을 변함없이 진리 사업에 전념하는 한 인물의 성(姓)이 안씨라고 말씀해주시고 계십니다.

 

<신라 현인 설총결>*

일만이천문명화(一萬二千文明花)에 서기영봉운기신(瑞氣靈峰運氣新)이라
근어여성성어녀(根於女姓成於女)하니 천도고연만고심(天道固然萬古心)이라

-새 문명의 꽃을 피우기 위해 일만이천 봉우리에 응해 각기 일만 이천 명의 도통군자를 배출시키려 하니 상서로운 기운이 일만 이천 영봉마다 넘치어 후천문명을 향한 운기(運氣)가 봉우리마다 새롭기만 하다. 인류 성씨의 시조가 여자 성씨(신농씨의 성인 강[姜(羊+女)]에서 뿌리를 두어 또다시 '一等(처)方文' 여자 성씨(安)에서 매듭지어지니 이는 천도가 애초부터 그렇게 이루어져 있는 까닭이라-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그간 무극도를 계승한 당사자임에도 대순진리회 측의 기록은 연구자들에 의해 제대로 평가받지 못했고 그 결과 무극도의 사정을 잘 모르는(때론 악의적인 견해를 가진) 외부 학자의 책이 많이 채택되어 왔다. 여기에 편승해 태극도의 진경전서(87년 출간)와 같은 서적조차 상당한 근거를 가진 문헌으로 묻어가고 있다. 진경전서2년 후인 89년에 진경이라는 이름으로 재출간되었다. 진경무극진경태극진경의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는데, 이중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외부의 학자들이야 도를 모르는 사람들이니 그러려니 할 수 있지만, 그들의 잘못된 설을 가지고 종단 내부에서까지 주장한다는 것은 결코 바람직한 현상이 아니라고 생각된다. 차제(此際)典經의 신성성(神聖性)에 대해 한 번 더 생각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태극진경진경의 저자인 황 진규의 진술에 따르면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문제를 들 수 있다. *** 재세시에는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이중성 대개벽경(大開闢經)>*하루는 대흥리에서 다수의 양지조각에 각기 옥황상제라 쓰시고 뒷간에 가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라. 성도 물어 여쭈기를, 지금에 옥황상제라 쓰시어 후지(后紙)로 쓰시니 어찌된 연고이나이까.” 말씀하시되, “천하에 어느 누가 감히 이같이 하리오. 천지만신이 목을 자르고 몸을 찢어발기노라. 이 뒤에 하늘을 거스르고(패천) 도를 어지럽히는(패도) 자가 있어, 혹 패가망신하고 세상을 그르쳐 백성을 상하게 할까 두려워, 정녕 경계함을 보인 것이나니 내가 고심함이 이와 같노라.”

 

-一日 在大興 洋紙數片 各書 玉皇上帝 如厠 用后紙 弟子 問曰 今 書玉皇上帝 用后紙 何以乎 曰 天下誰人 何敢如此 天地万神 斷頭裂身 從后 有悖天悖道者 恐或敗家亡身 誤世傷民 丁寧示戒 我用苦心 如此-

 

<대순전경>*계룡산鷄龍山의 정씨왕국鄭氏王國과 가야산伽倻山의 조씨왕국趙氏王國과 칠산七山의 범씨왕국范氏王國을 일러오나 이 뒤로는 모든 말이 영자影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태극도, 대순계열 성도님은 다음과 같은 사실을 알아야 합니다. 조 철제가 종통이 되려면 그의 인생족적과 삶이 경만장 안 내성 추종성도에게 내린 도안 세 살림 사명과 부합해야 하며 역경만첩의 문왕의 사명자 도수와 부합하여야 합니다. 만일 종통을 안 씨가 아니라 조 씨 가문에 내렸다면 천지수기를 돌리는 피난동 안 씨 추원재 재실공사는 조 씨 추원재 재실 공사로 되었어야 하고 학암 이중성 선생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평생불변심 안**’이 아니라 ‘평생불변심 조**’라 되었을 것입니다. 오히려 상제님 주요 추종성도 중엔 조 씨 성을 가진 분이 아예 안계십니다. 동시에 가야산 조 씨 왕국이란 말이 그림자를 나타내지 못하리라 하신 말씀을 안 하셨을 것입니다.

 

만일 조 철제 가문의 3부자에게 초중말복 세 살림을 내렸다면 안 내성 성도에게 모든 종통공사를 돌돌몰아 보신 천지공사를 조 씨 성을 가진 추종성도를 통해 보셨을 것입니다. 동시에 3초 끝에 대인출세 공사에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이 아니라 ‘이곳이 도조(都趙)의 집’이라 공사 보셨을 것이며 박 씨 성이 맞다면 도박(都朴)의 집이라 하셨을 것이며, 종통 세 살림 사명기와 성장, 예장, 신장 세 살림 공사도를 안 내성 성도의 순흥 안 씨 사가가 아닌 조 씨 또는 박씨 사가(私家)에 맡겼을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현무경도 안 내성 성도 집이 아닌 조 씨, 박씨 성도 집을 택해 남기셨을 것입니다. 그 간 교단개창이라는 종통의 시발점이 태모 고 수부님이라는 수부사명을 삭제 처리한 교리 구조위에 빈 공간을 조철제의 행록으로 대신했습니다. 결정적으로 조철제는 을미년 1895년 12월4일 생이니 태모 고수부님이 말씀하신 종통 인사문제인 '천지대사 6,7,8월생'에 결코 해당이 되지 않습니다. 그동안 들인 시간과 금전 이해못하는 바 아니지만 이제 더이상 조철제 행록의 비결쪼가리 맞추기 허망치기 놀음을 중단하시고 종단마다 각기 다른 범증산계 모든 경전을 아울러 볼 수 있게 만든 범증산계 통합경전에 주목해 주기 바랍니다. 지금은 모든 경전이 공개되어 있어 과거처럼 한 두개 경전으로 교주 입맛에 맞게 아전인수 편집질로 대중을 속일 수 없는 시대입니다.

뿐만 아니라 허경영은 1월1일, 용봉서신단 현 명호 정미년 4월5일, 일도자호 배승환 1953년(계사년) 음력 4월 18일이니 이들 모두 기본자격에 미달인 허무 시리즈의 주인공 헛참봉들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종통을 주장한다면 동지한식백오제 공사대로 기유년(1909)으로부터 105년째인 사오미 개명장(2013 계사, 2014 갑오, 2015 을미)에 진법이 그 교단을 중심으로 나오되 조 씨 가문의 도조(都趙) 3부자 혹은 박씨 가문 도박(都朴) '3부자 문왕의 도수 세 살림 진법'이 나와야 하는 것입니다. 오히려 조 철제를 상제로 만들어 천지공사를 행했다는 『태극진경』의 저자 황 진규는 스토리텔러였던 윤금현이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으며 조 철제 살아생전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한 적은 더욱 없었다고 증언합니다. 그는 태극진경에는 조 철제를 태극주라고 부르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는데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윤 금현)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 라 밝혔을 뿐입니다. 심지어 박한경 도전都典태극진경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져서 사실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있으니 삼가라 공표했을 정도입니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 태극진경이 도주님의 행적을 소상히 기록하고 있다는 이유로 일부 수도인들이 관심을 가지고 있으나, 그 내용이 전혀 신빙성이 없는 소설이라는 것은 잘 알려지지 않고 있는 듯하다. 도주님으로부터 유명(遺命)으로 종통을 계승하신 도전님께서는 도주님에 대해 수도인들이 알아야 할 부분을 교운 2장으로 친히 작성하여 내려 주셨다. 도주님에 대해 조금이라도 더 알아보고 싶어 하는 마음이 이해되지 않는 바는 아니나, 무극도의 해산사례에서 보듯이 정확한 근거 없이 지어진 태극진경을 자주 접함으로써 나중에는 그 내용이 마치 사실인 것처럼 느껴지는 병폐가 생겨나는 것이므로 자제하는 편이 좋을 듯하다.

 

<무극도 해산 고찰, 권지1-22>*황진규는 윤 금현의 기록을 참조해서 썼다고 한다. 윤 금현은 1952년에 도주님(정산 조 철제)을 처음 뵈었고, 당시 직위가 호령(지금의 교정)이었다고 한다. 따라서 일단 1952년 이전의 내용은 알 수가 없는 상황이었고, 1952년 이후도 도주님을 계속 가까이서 시봉할 위치는 아니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의 내용은 계속 곁에서 시봉했던 자가 아니면 알 수 없는 부분까지 상세히 묘사되어 있다는 점에서 만들어낸 이야기일 확률이 매우 높다. 태극진경의 정확성에 대해서는 별도의 지면을 통해 소개할 예정이나 우선 대표적인 한 가지만을 들자면 태극주문제를 들 수 있다. 옥황상제님(鼎山) 재세시에는 정산님또는 도주님이라는 두 가지 호칭 외에는 쓰이지가 않았으며, 당신께서 스스로를 태극주라고 지칭하신 적은 더욱 없었다. 그런데 태극진경에는 옥황상제님께서 당신이 태극주라고 말씀하시는 장면과 태극주라는 호칭이 여러 군데 나오고 있다. 이는 정확한 상황을 모르는 자가 임의로 지어냈음을 보여주는 하나의 증거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태극도, 대순 계열의 단체는 증산 상제님 신앙으로 많은 사람을 인도했으니 그 공덕을 부인할 수 없습니다. 따라서 이제 범 증산계 모든 신도는 과거의 잘잘못을 떠나 동지한식 백오제 사오미 개명장에 드러난 본 범증산계 통합경전의 진법 그대로 태모 고 수부님의 윷판 통일도수에 따라 모두 한 형제로 만나야 합니다. 대순출신 신앙인에게 말씀드립니다. 먼저 조작된 조철제, 박한경의 엉터리 비결쪼가리 맞추기를 멈추고 그들 두사람의 어두운 그림자를 걷어내도록 묵은 틀을 깨기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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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월부수님은 태모 고수부님이십니다. 현재 오성산 교단에서는 성포 고민환성도에 이어 그 며느리인 김순자 여사의<전대윤 성도(성포 고민환 전임 내무실장)의 딸> 호가 일월당임을 내세워 그곳에 들른 강 ** 이 김순자 여사를 일월수부라 착각단정하고 조화정부 교단을 만들어 스스로 강천자라 하던 중, 이보다 뒤에 이 곳에 들른 증산도 대포출신 배승환이 강천자를 만나 자신이 강천자의 종통을 이은 대두목이라 하여 일도자호라 칭호하고 상제님 진리권에서 천자라 칭하는 자는 모두 죽으리라 했는데 자신의 스승인 강천자는 자격이 없다 부인하고 태을선도를 창교해 기천문하고 짬뽕한 교리로 단체를 이끌고 있으나 이는 오성산 교단에서도 자신들은 종통이고 뭐고 준 사실도 없고 저희들끼리 괜히 그러고 있는 거라 하는 바 같이 그 뿌리인 김순자 여사가 전대윤 성도 딸로서 태모 고수부님을 모시던 모친 전대윤 성도가 이상호 형제의 사주를 받아 이상호 부인이 중상모략해 태모님에게서 떼어내 1년도 못되어 선화한 이후 성포 고민환 성도의 며느리가 되어 성포 선화이후 성포를 대신해 일월당( 조왕신)이라 당호를 짓고 태모님을 모시던 것을 자식대에서 일월수부로 착각하면서 역신들린 욕심쟁이들이 방문해 이룰 이용해 허화난동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 치킨런과 비젼상실증후군


1863년 1월 1일, 링컨 대통령이 노예해방을 선언했을 때 자유를 찾아 떠날것이라는 예상과 달리 대부분의 노예들은 예전처럼 주인을 받들고 살아가기를 선택했다. 그렇게 갈구하던 자유가 주어졌는데 왜 그랬을까? 그들은 그렇게 사는 것이 팔자라고 머릿속에
울타리를 치고 살았기 때문이다.

애니메이션 의 주인공인 암탉 진저는 탈출을 포기하고 열심히 알이나 낳자고 하는 닭들에게 이렇게 외친다. "여러분의 문제가 뭔지 아세요? 양계장의 울타리가 여러분의 눈앞에만 있는것이 아니라 여러분의 머릿속에도 있다는 거에요."

 

동지한식백오제 105년간 얼마나 많은 신앙인들이 과유불급으로 목을 매 진법출현을 기다려 왔던가. 당태종의 모친은 이세민에게 준비되지 않은자는 결코 봄을 맞이할 수 없다고 가르쳤다. 건존 증산 상제님과 곤존 태모 고수부님은 마음보부터 바로잡으라 누누히 강조하셨다. 그런 다음 매사부대자연래라 목매 때를 기다리지 말라는 것이다.

 

도통은 심법공부 이후에 열리는 이통이다. 상제님 진리에 도통해야 종통의 인사문제를

올바로 알 수 있다. 안운산 성도사님이 평소 강조하신 방점은 도통은 천지공사에 대한 이통이라는 것이며 이통이 곧 도통으로 인도하는 루틴(Routine)이라 하셨다. 도통은 결코 소승적 나홀로 정력통이 아니다. 의통목 중생구제 이후 '천지보은도통'으로 일시에 열리는 대승적 감화통이다.

 

왜냐하면 본래의 도통은 매사부대자연래이기때문에 봄(도통)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가 바로 심보를 순일 정일히 올바르게 하여 천지공사의 본질을 올바르게 파악해 종통관을 바르게 아는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성도사님은 '지금은 진리의 수색시대'라 정의 하시고 의통성업의 마지막 추수 말복종통 사명만을 예비하신 채 도안 세살림 개창사명의 숙구지 문왕 도수를 끝막음 하셨다. 그러면 진리만 안다고 천하사를 하는 것인가? 착각이다 하물며 인사문제의 진법도 모르는데 이 곳 저 곳 다니며 복면쓰고 다니며 귀동냥 100년 해도 그저 검불이오 쯕정이 깜부기일 뿐이다.

 

<진사성인출세가(辰巳聖人出世歌)>무극상제님 수인사 대천명(修人事 代天命)을 자고이래(自古以來) 전(傳)했시니 인사(人事)먼저 닦은 후(後)에 천명장차(天命將次) 기달이소 인사(人事)넌 전폐(全廢)허고 도통(道通)허기 願을허니 가소가탄(可笑可嘆) 너에로다 도통법(道通法)이 여차(如此) 헌데 무엇이게 인사도례(人事道禮) 못깨치고 운수운수(運數運數) 말은해도 일인지하(一人之下) 만인지복(萬人之福)을 네가읏지 알까분야 신통신통(神通神通) 말은해도 심신통(心神通)을 네알손야

 

<선도신정경>에 '개재차사(改再此事)라 하니 말 잃고 오양간 고친다는 말이네 선인옥봉(仙人玉逢)이 자하도(紫霞島) 삼불산(三佛山)의 운수(運數)로다.' 라 함은 과도기 중복도정의 묵정판을 개혁하는 것이며(改再此事) 말복도정의 만날사람(仙人) 만나는 선인옥봉(仙人玉逢)이 자하도(紫霞島)이며 삼불산의 운수다.

 

동지한식백오제 이전의 묵은 교리체제하의 정산 조철제, 우당 박한경의 아전인수 비결교리와 중복시절의 고정관념과 편견, 학습된 사고에 제한되어 있는 인식과 시야는 진법이 열려있어도 새로운 세계를 열 수 없다. 그것이 만복동이냐 깜부기 신세냐의 한계다.

특히 대순출신 신도들은 곤존 고수부님의 10년 신정공사를 삭제처리하고 그 위에 가공의 조철제 행록을 넣어 옥상옥의 인물설정 및 그들만의 비결노름 속에 마치 개미귀신이 파 놓은 비결 함정에 걸려 영원히 빠져나올 수 없는 불쌍한 영혼으로 전락해 100명 중 한 명이나 과연 빠져나올 수 있을 지 의문이다. 참 애석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http://blog.daum.net/cheramia/1569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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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문왕 사명자 초,중,말복 都安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안내성 성도 都安 安家 초중말복 세살림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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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초,중,말복 3살림 연원비밀

blog.daum.net/cheramia/15691796

 

증산 상제님 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일등방문공사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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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1.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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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2. 천지공사의 최종 결론- 문왕추수 세살림 정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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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 추원재 천지수기공사&안씨 일등방문공사) 뜻과 문왕 3살림 연원비밀

http://blog.daum.net/cheramia/15691357

 

증산도말복종통 인사-성주가, 안동김씨 솔씨 심어(영사재) 문왕 낙락장송 낸(안씨추원재 천지수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초중말복 5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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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라.-

http://blog.daum.net/cheramia/15691071

 

종통宗統. <선도신정경(정영규)>*-천지대사가 6월 7월 8월, 나는 바닥에 일1 붙은 줄 알고 빼느니��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익명으로 다운만 받아도 됩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종통宗統. 종통 인사문제 6,7,8 월생 부연설명 <선도신정경(정영규)>* -천지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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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y 慧光 大仙師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92

 

종통宗統. 대순진리회, 증산도 및 범 증산계 40년 신앙 도반 동료들에게 진심을 다해 드리는 글.B

에센스 축약다이제스트통합경전.pdf 상제님 천지공사의 핵심은 종통 인사문제이며 누가 마지막으로 선천 상극의 역사를 종결하고 상생의 만사지 조화세계인 후천을 개창하느냐 하는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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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진주 가구판 15진주 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혜광 대선사

http://blog.daum.net/cheramia/15691589

 

종통宗統.종통문제의 노른자 핵심, 핵심 중의 핵심- 십오진주노름 판에 대한 최종정리 By慧光 大�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西神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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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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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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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  

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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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인사와 도수, 그리고 현실 시리즈5-2, 포교 50년 공부 종필에 대하여(2)- 慧光 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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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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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복운수로 보는 천지공사의 도수와 인사 그리고 현실 !-시리즈 3-1>-By慧光 大仙師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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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9. 20. 12:44

 

 

Talmud of Immanuel-English Edition-탈무드 임마누엘, 영어본(아람어를 독일어로 번역한 것이 원본)   

http://blog.daum.net/cheramia/15691793

 

English Edition-탈무드 임마누엘, 영어본(아람어를 독일어로 번역한 것이 원본)

http://billybooks.org/pre/doc/book/english/talmud-jmmanuel/talmud-jmmanuel-sample.pdf"> The Discovery Of The Talmud In 1963 a Swiss born man named Eduard Albert Meier, who the world now knows a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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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illybooks.org/pre/doc/book/english/talmud-jmmanuel/talmud-jmmanuel-sample.pdf">

 

 

 

탈무드 임마누엘

 

유다 이스카리옷 기록

 

 

1

 

임마누엘의 족보

 

1. 이것은 임마누엘의 생애와 신비스러운 행적을 기록한 책입니다. 임마누엘이란 '신의 지식을 가진 자'란 뜻입니다. 임마누엘의 아버지는 요셉이고, 요셉의 아버지는 야곱이며, 야곱의 조상은 다윗이며 , 다윗의 조상이 아브라함이며, 아브라함의 혈통은 아담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아담은 지구상의 한 인종의 조상인데, 그는 셈야자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셈야자는 신의 수호 천사들인 하늘의 아들들의 지도자였으며 , 신은 그 먼 길을 여행하는 존재들의 위대한 지배자였습니다.

2. 우주의 넓은 공간을 횡단하는 먼 길의 여행자들의 위대한 지배자이신 신의 수호 천사이며 하늘의 아들인 셈야자가 지구 여인과 함께 하여 백인종의 조상인 아담을 낳았습니다. 3. 아담은 지구 여인을 아내로 취하여 셋을 낳았고,

4. 셋은 에노스를 낳았고,

5. 에노스는 아키비엘을 낳았고,

6. 아키비엘은 아루세크를 낳았으며 ,

7. 아루세크는 케난을 낳았고,

8. 케난은 마할랄렐을 낳았고,

9. 마할랄렐은 우라키바라미엘을 낳았고,

10. 우라키바라미엘은 야렛을 낳았고,

11. 야렛은 에노크를 낳았으며 ,

12. 에노크는 메투살라를 낳았고,

13. 메투살라는 라멕을 낳았고,

14. 라멕은 타미엘을 낳았으며 ,

15. 타미엘은 다넬을 낳았고,

16. 다넬은 아자엘을 낳았고,

17. 아자엘은 삼사피엘을 낳았습니다.

18. 삼사피엘은 요미아엘을 낳았으며,

19. 요미아엘은 투렐을 낳았고,

20. 투렐은 하메크를 낳았고,

21. 하메크는 노아를 낳았으며 ,

22. 노아는 셈을 낳았고,

23. 셈은 아르팍삿을 낳았고,

24. 아르팍삿은 바트라알을 낳았고,

25. 바트라알은 라무엘을 낳았고,

26. 라무엘은 아스키엘을 낳았고,

27. 아스키엘은 아르메르스를 낳았고,

28. 아르메르스는 살라를 낳았고,

29. 살라는 에베르를 낳았으며,

30. 에베르는 펠레그를 낳았고,

31. 펠레그는 레구를 낳았고,

32. 레구는 세루그를 낳았고,

33. 세루그는 아라세알을 낳았고,

34. 아라세알은 나호르를 낳았으며,

35. 나호르는 타라를 낳았고,

36. 타라는 아브라함을 낳았으며,

37. 아브라함은 이사악을 낳았고,

38. 이사악은 야곱을 낳았고,

39. 야곱은 유다를 낳았고,

40. 유다는 아나니를 낳았고,

41. 아나니는 에르타엘을 낳았고,

42. 에르타엘은 페레스를 낳았고,

43. 페레스는 헤스론을 낳았고,

44. 헤스론은 람을 낳았고,

45. 람은 아미나답을 낳았고,

46. 아미나답은 사베비를 낳았고,

47, 사베비는 나흐손을 낳았고,

48. 나흐손은 사나를 낳았고,

49. 사나는 보아스를 낳았으며,

50. 보아스는 오벳을 낳았고,

51. 오벳은 이새를 낳았고,

52. 이새는 다윗을 낳았으며,

53. 다윗은 솔로몬을 낳았고,

54. 솔로몬은 아사를 낳았습니다.

55. 아사는 가다엘을 낳았고,

56. 가다엘은 요사팟을 낳았고,

57 요사팟은 요라를 낳았고,

58. 요라는 아르메니엘을 낳았고,

59. 아르메니엘은 우시아를 낳았으며,

60. 우시아는 요단을 낳았고,

61. 요단은 가드리엘을 낳았고,

62. 가드리엘은 아하스를 낳았으며,

63. 아하스는 히스키야를 낳았으며,

64. 히스키야는 마나세를 낳았고,

65. 마나세는 아몬을 낳았고,

66. 아몬은 요시아를 낳았고,

67 요시아는 요아킨을 낳았고,

68. 요아킨은 스알디엘을 낳았으며 ,

69. 스알디엘은 예쿤을 낳았고,

70. 예쿤은 스루바벨을 낳았고,

71. 스루바벨은 아비웃을 낳았고,

72. 아비웃은 엘리아킴을 낳았고,

73. 엘리아킴은 아소르를 낳았으며,

74. 아소르는 사독을 낳았으며,

75. 사독은 아킴을 낳았고,

76. 아킴은 엘리웃을 낳았고,

77. 엘리웃은 엘리아살을 낳았고,

78. 엘리아살은 마탄을 낳았고,

79. 마탄은 야곱을 낳았으며,

80. 야곱은 요셉을 낳았습니다.

81. 요셉은 임마누엘의 모친인 마리아의 남편이었는데, 마리아는 비밀 수호 천사였으며 하늘의 아들인 라시엘의 먼 후손에 의해 임신하게 되었습니다.

82. 요셉은 라시엘 혈통의 하늘의 아들들의 한 후손에 의해 마리아가 은밀히 임신했음을 알게 되자, 그는 노여움에 사로잡혀 사람들 앞에서 결혼식을 올리기 전에 마리아로부터 떠나리라고 생각하였습니다.

83. 요셉이 이와 같이 생각하고 있을 때, 마리아를 잉태시킨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이 보낸 한 수호 천사가 나타나서 그에게 말하였습니다.

84. "요셉, 마리아는 당신에게 맡겨졌고 당신은 그녀의 배필입니다. 그녀를 떠나지 마시오. 그녀의 뱃속에 있는 아기는 위대한 목적을 위해 선택되었기 때문입니다. 당신의 온 마음을 다하여 그 여자와 결혼하시오. 그리하여 사람들 앞에서 남편과 아내가 되도록 하시오.

85. 잘 들으시오. 마리아를 이런 식으로 임신시킨 것은 하늘의 아들 셈야자가 아담을 탄생시킨 지 일만 일천 년 만에 생긴 일로서, 이는 먼 데로부터 온 존재들의 지배자이신 신의 언약을 성취하기 위한 것입니다. 신은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말씀하셨습니다.

86. '보라, 한 처녀가 남자와 사람들 앞에서 결혼하기 전에 하늘의 아들에 의해 잉태할 것이니라.

87. 사람들은 그 아기를 임마누엘이라 이름할 것이니, 이는 '신의 지식을 가진 자'란 뜻이라, 신에 대한 상징과 존경을 나타내노라. 이는 신의 능력과 돌보시는 섭리에 의해 우주의 먼 곳에서 온 여행자들인 하늘의 아들들과 지구의 여인들이 짝을 지음으로 인해 지구가 지성적인 인간 생명을 가질 수 있게 되었기 때문이니라.'

88. 보시오, 신과 그의 수하들은 우주의 심연으로부터 오셨으니, 강한 속박으로부터 그들 스스로를 구해 내셨고 지구의 초기 여인들과 더불어 지구 위에 새로운 인류와 그들의 새로운 고향을 창조하셨습니다.

89. 신은 지구인들로부터 찬양을 받으시는 것이 마땅하니, 보시오, 이는 그가 지구상의 백인종과 유색 인종들의 진정한 창조자이므로 그에게 영광을 돌리는 것은 당연한 일입니다. 90. 그에 의해 창조된 이 인류에게 있어서 신과 비교할 만한 존재는 없습니다. 따라서 지구상의 다른 지역에 있는 다른 인종도 창조하신 이 신 외에는 어떠한 다른 신들도 섬길 수 없습니다.

91. 신을 제외하고는 신의 명성에 비교할 만한 존재가 아무도 없습니다. 오직 모든 창조의 전지전능하심만이 신과 하늘의 아들들을 지배하십니다. 창조 그 자체는 반드시 경배되어야 합니다.

92. 들으시오, 따라서 하늘의 아들들과 백인종과 유색 인종의 지배자이신 신이 이 지구를 다스리십니다.

93. 신은 이 인류에게 명령을 내리시는 분이십니다. 따라서 모든 인간들은 남녀노소를 막론하고 그가 원하시는 바가 성취되도록 하여야만 합니다.

94. 주님이신 신은 사랑하실 때는 너그러우시나 명령이 지켜지지 않아 화가 나셨을 때는 말할 수 없이 무서우십니다.

95. 마리아가 임신하게 된 것 또한 신의 명령에 의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요셉, 당신은 그녀와 결혼하여 그녀의 남편이 되어야 합니다. "

 

임마누엘의 탄생

 

96. 이 말을 다 듣고난 요셉은 신의 지시대로 따르고자 하는 생각으로 마음이 가 득 차서, 마리아를 집으로 데리고 가서 사람들 앞에서 그녀와 결혼을 하였습니다.

97. 그 무렵 황제 아우구스투스가 칙령을 선포했는데, 그것은 모든 백성들은 누구를 막론하고 세금을 내어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98. 이 인구조사는 인두세의 종류로는 최초의 것으로서 키레니우스가 시리아의 총독일 때 실시되었습니다.

99. 모든 사람들이 등록을 하기 위해 모두 제 고향으로 돌아갔습니다.

100. 나자렛 마을에 살고 있던 갈릴레아 출신의 요셉도 다윗의 후손이었므로, 베들레헴이라는 유대 땅에 있는 다윗의 한 고을로 아내 마리아와 함께 돌아갔습니다.

101. 이는 아내인 마리아와 함께 등록을 하기 위해서였는데, 그때 마리아는 라시엘 혈통의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에 의해 임신을 하고 있었습니다.

102. 그들이 베들레헴에 도착했을 때, 마리아는 해산을 할 때가 임박했습니다.

103. 묵을 곳을 찾을 수가 없었기 때문에 그들은 한 마구간에서 밤을 지냈습니다.

104.그리고 마리아가그녀의 첫아들을 짚 위에서 낳았습니다. 그리고 아기를 천으로 싸서 짐승들 옆에 있는 구유 안에 뉘었습니다. 여인숙에 달리 방이 없었기 때문이었습니다.

 

 

 

2

 

동방에서 온 현자들

 

1. 임마누엘이 유대 땅 베들래헴의 마구간에서 태어났을 때, 당시 갈릴레아와 페래아의 영주는 헤롯 안티파스였습니다. 하루는 동방으로부터 현자들이 예루살렘에 와서 말하였습니다.

2. "새로 태어나신 유대의 지혜의 왕은 어디에 계시오?

3. 우리는 하늘에서 밝은 빛을 하나 보았고, 이렇게 말하는 목소리를 들었소.

4. '그 빛의 꼬리를 따라 가시오. 위대한 지식을 가지고 올 유대의 지혜의 왕이 태어나고 있기 때문이오.'

5. 그래서 우리는 새로 태어나신 지혜의 왕에게 경의를 표하기 위해 왔소이다.

6. 그는 신의 지식을 갖추고 있을 것이며 하늘의 아들인 가브리엘의 아들일 것이오.

7. 그의 지식은 무한할 것이며 그의 권능은 인간의 영혼을 지배할 것입니다. 그리하여 사람들이 창조에 대하여 알게 되고 섬길 수 있을 것입니다. "

8. 헤롯 안티파스는 이 말을 듣자 두려움에 사로잡혔고,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이는 그들이 새로 태어난 아기가 엄청난 능력을 발휘할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겁을 먹었기 때문이었습니다.

9. 헤롯 안티파스는 백성들 가운데 있는 모든 대사제들과 율법학자들을 소집하여 임마누엘이 어디에서 태어났는지를 물었습니다.

10. 그들은 그에게 말하였습니다. “유대 땅의 베들레헴이올시다. 왜냐하면 그에 대해 예언자 미가가 이렇게 기록했기 때문입니다.

11. '그리고 유대 땅의 베들레헴아. 너는 결코 유대의 고을 가운데서 가장 보잘 것 없는 곳이 아니니, 이는 네게서 지혜의 왕이 태어날 것이요, 그는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위대한 지식을 가지고 와서 그들로 하여금 창조를 배우고 섬길 수 있게 하실 것이기 때문이니라.'” 12. 그러자 헤롯 안티파스는 현자들을 은밀하게 불러 그 긴 꼬리를 가진 밝은 빛이 언제 하늘에 나타났었는지를 자세하게 물었습니다.

13. 그리고 나서 그들을 베들레헴으로 가게 하면서 당부를 했습니다. "가거든 부지런히 그 어린 아기를 찾으시오. 그리고 찾거든 내게 알려 주어 나도 그에게 경의를 표할 수 있도록 해주시오. "

14. 헤롯 안티파스의 말이 끝나자 현자들은 출발하였습니다. 그러자 동방에서 그들이 보았던 그 긴 꼬리를 가진 빛이 매우 높은 음조로 울리는 소리를 내면서 베들레헴에 이르기까지 그들을 앞장서 가더니 아기가 태어난 마구간의 바로 꼭대기에 멈추었습니다.

15. 현자들은 이것을 보고 대단히 기뻐하였습니다.

16. 그들은 마구간으로 들어가 모친 마리아와 요셉과 함께 있는 그 어린 아기를 발견하였습니다. 아기 앞에 엎드려 경배하고 가지고 간 보물들을 바쳤으니, 보물들 이란 황금과 유향과 몰약이었습니다.

17. 그러자 위에 높이 떠 있던 그 빛으로부터 목소리가 울려 나오며 말하기를, 헤롯 안티파스가 그 아기를 해치고자 획책하고 있으니 그들이 헤롯에게 돌아가서 는 안 된다고 하였습니다.

18. 그래서 그들은 그들의 나라로 갈 때 다른 길로 돌아갔습니다.

19. 세 현자가 떠나간 뒤에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이 요셉에게 나타나서 말하였습니다.

20. "일어나시오. 아기와 아기의 어머니 마리아와 함께 이집트로 피하시오. 그 곳에서 내가 지시할 때까지 머물러 있으시오. 이는 헤롯 안티파스가 아기가 커다란 능력을 발휘할 것을 겁내어 아기를 찾아내어 죽이려고 계획하고 있기 때문이오.

21. 당신들이 이집트에 머무르는 동안, 나는 헤롯 안티파스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에게 진실을 가르쳐 주겠소. "

22. 그리하여 요셉은 밤중에 몸을 일으켜 어린 아기와 그의 어머니 마리아를 데리고 탈출을 하였는데, 그 내려온 빛 속에 타고 있는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은 그들을 안내하여 이집트까지 갔습니다.

23. 그들은 헤롯 안티파스가 마음을 돌이키고 그의 두려움을 진정시킬 때까지 이집트에 머물렀습니다.

24. 헤롯 안티파스가 그 어린 아기에게 단지 위대한 지혜와 지식만 주어졌을 뿐 그가 두려워할 것이 아무것도 없음을 깨닫자, 그는 그와 그의 영토가 안전함을 느꼈습니다. 따라서 그는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의 사자에게 마리아와 요셉, 그리고 임마누엘을 더 이상 쫓지 않겠다고 약속하였습니다.

25. 헤롯 안티파스와 그의 수하들이 마음을 돌이켰을 때,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은 이집트에 머물고 있던 요셉에게 다시 나타나 말하였습니다.

26.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 마리아를 데리고 이스라엘 땅으로 되돌아가시오. 아기의 목숨을 노리던 자들이 모두 마음을 바꾸어 먹었습니다. "

27. 그러자 요셉이 일어나 아기와 그의 모친을 데리고 다시 나타난 그 빛 속으로 들어갔습니다. 그 빛은 그들을 이스라엘로 데리고 갔습니다.

28. 하늘의 아들 가브리엘은 그들을 갈릴레아 땅으로 다시 데리고 갔습니다.

29. 그들은 나자렛 마을에서 살았는데, 이는 그럼으로써 예언자들이 말한 바가 성취되도록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임마누엘은 나자렛 사람이라 불릴 것이니라.'

 

 

 

3

 

세례자 요한

 

1. 세례자 요한이 황야의 끝에 있는 요르단 강 둑에서 설교를 했던 적이 있었습니다. 2. 그는 신의 옛 율법에 따라서 세례 받을 것을 설교하였으니, 이는 신의 옛 율법에 따라 지식으로 향한 길이 마련되어야만 하기 때문이었습니다.

3. 그는 신이 이 인류의 유일한지배자이기 때문에 인간은 신의 율법을 따라야만 한다고 가르쳤습니다.

4. 그러나 그는 신이 최상의 존재가 아니라 신 위에는 이 세상과 우주와 살아 있는 모든 것들을 만드신 존재인 창조가 계심을 가르쳤습니다.

5. 그리고 그는 성()의 구별조차 없는 창조야말로 삶과 죽음, 빛과 어두움, 존재와 비존재 등 모든 비밀 중의 비밀임을 가르쳤습니다.

6.또한 그는 이 인류와 멀리서부터 온 하늘의 아들들의 주님이며 지배자이신 신 역시 창조를 높이 받든다는 것을 가르쳤습니다.

7. 유대와 예루살렘의 모든 사람들이 세례자 요한에게로 나아가 신의 옛 법도를 인정하고 요르단 강에서 그에게 세례를 받았습니다.

8. 요한은 낙타의 털로 만든 옷을 입고 허리에는 가죽띠를 매었으며, 메뚜기와 야생꿀로 양식을 삼았습니다.

9. 그가 많은 사람들에게 세례를 주고 있을 때, 바리사이파 사람들과 사두가이파 사람들이 여럿 와서 심술궂은 말로 그를 비웃었습니다.

10. 그러자 세례자 요한이 말하였습니다. "너희 독사의 후손들아. 일단 너희들의 그릇된 가르침이 간파되고 나면, 장차 닥쳐올 화로부터 너희가 어떻게 벗어나려고 하느냐?

11. 너희는 제대로 회개를 하고 진리를 배우려고 힘쓰도록 하라.

12. 너희가 교만과 권력에 대한 추구와 탐욕 때문에 그릇된 가르침을 행하는 그 사악함으로부터 돌아서도록 하라.

13. 너희는 '우리의 조상이 아브라함이라'고 서로 간에 말할 생각조차도 하지 말라.

14.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신께서 하고자만 하시면 자신의 지식과 능력으로 이 돌들로부터도 아브라함에게 자식들을 만들어 주실 수 있느니라. 그는 창조의 비밀을 아시기 때문이니라.

15. 이미 나무들의 뿌리마다 도끼가 놓여져 있느니라. 그러니, 좋은 열매를 맺지 않는 나무는 어느 것이든지 베어져서 불 속에 던져지리라.

16. 너희 독사의 후손들아. 권세와 탐욕의 동기가 되는 너희들의 자만심에서 비롯된 그릇된 가르침을 계속하는 너희와 너희 후손들은 이천 년 내로 처벌을 받게 될 것이고 너희의 거짓말들은 허물어질 것이니라.

17. 그때는 인류가 깨닫기 시작하여 알곡과 쭉정이를 구분하기 시작할 것이며,

18. 그때 너희의 거짓된 가르침은 비웃음을 당할 것이며 인류는 진리를 발견할 것이니라. 19. 또한 그때는 신과 그의 수하들인 하늘의 아들들처럼 인간들이 우주 바깥으로 이동할 수 있는 소리를 내는 빛들과 불수레들을 만들 때일 것이니라.

20. 신과 그의 수하들은 우리에 게 창조의 지혜와 지식을 가르쳐 주었으며 ,

21. 그들은 또한 우리로 하여금 자연의 법칙에 순종하고 그 법칙에 따라 살도록 강조하느니라.

22. , 너희 배반자들아, 너희 독사의 후손들아. 이곳으로부터 물러가라. 너희는 불순하고 너희의 그릇된 가르침으로 인해 저주를 받았기 때문이니라.

23. 여기에서 썩 물러나거라. 나는 단지 내 뜻에 따라 물로 세례를 주어 회개토록 할 따름이기 때문이니라. 그러나 내 뒤에 오실 분은 나보다 훨씬 강하셔서, 나는 그의 신을 벗겨드릴 자격도 없느니라. 그 분이 영혼의 지식과 진리의 불로써 너 화에게 세례를 주시리라. 24. 그는 손에 쇠스랑을 들고 계시니, 타작마당을 정리하여 알곡은 모아 곳간에 저장하되, 쭉정이는 영원히 꺼지지 않는 불로 태워 버리실 것이니라.

25. 거짓은 결코 진리를 이겨낼 수 없느니라. 진리는 자신의 불길로 악을 태워 버리느니라. "

26. 세례자 요한이 그렇게 말하고 있을 때에 갈릴레아의 임마누엘이 요르단 강 에 있는 그에게로 와서 세례를 받고자 하였습니다.

27, 이에 요한이 그를 거절하면서 말하였습니다. "나는 당신에게 세례를 받을 필요가 분명히 있습니다. 왜냐하면 당신이 나보다 더 위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어떻게 내가 당신에게 세례를 주겠습니까?"

28. 그러나 임마누엘이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지금은 그렇게 하도록 하십시다. 우리 둘 다 이 땅의 아들들이므로 모든 정의를 완수하는 것이 우리에게 타당합니다. "

29. 그러자 요한이 동의하고 그에게 세례를 주었습니다.

30. 임마누엘이 세례를 받고 요르단 강에서 나오자 곧 한 금속성의 빛이 하늘에서부터 떨어지더니 급경사를 그리며 요르단 강 위로 내려 왔습니다.

31. 그리고 그 금속성의 빛으로부터 한 목소리가 말하는 동안 사람들은 모두 고개를 떨군 채 모래 위에 몸을 엎드리고 있었습니다.

32. "이 사람은 내가 내 사랑하는 아들이며 내가 그에 대해 매우 기꺼워하고 있느니라. 그는 이 인류를 지식으로 끌어올릴 진리의 왕이 되리라. "

33. 이 말이 끝난 뒤에 임마누엘이 그 금속성의 빛 속으로 들어가시자, 그것이 불과 연기에 둘러싸여 하늘로 올라가더니 사해를 넘어가 버렸고 금속성의 빛이 내는 울리는 소리도 곧 사라졌습니다.

34. 그 뒤로 임마누엘은 사십 일 동안 어디에서도 보이지 않으셨습니다.

 

 

4

 

임마누엘의 비밀

 

1. 이 날부터 임마누엘은 지구상의 인간들 가운데에 살지 않으셨습니다.

2. 임마누엘은 땅에서 들어올려졌는데, 그리고는 그가 어디로 가셨는지 또 그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3. 그러나 그때 임마누엘은 그 금속성의 빛에 의해 북서쪽의 어딘가에 내려졌는데, 그 곳은 수호 천사들이 선택된 자들을 위한 장소를 측량하기 위해 측량자를 받았던 곳이었습니다.

4. 이리하여 그는 북쪽과 서쪽의 바람들 사이에서 사십 주야를 살면서 지식의 비밀을 전수받았습니다.

5. 그동안에 그는 신의 지혜로운 성자들과 수호 천사들, 곧 하늘의 아들들과 나날을 보내었습니다.

6. 그들은 그에게 지식의 지혜를 가르쳤으며,

7. 그에게 이 인류와 하늘의 아들들에 대한 신의 지배를 가르쳤고,

8. 모든 우주들을 창조하신 창조의 전능에 대해 설명하였고,

9. 또한 환생을 통한 영혼의 불멸성에 대하여 그에게 가르쳤습니다.

10. 그 곳에서 그는 고대의 성자들이었던 선조들을 보았는데, 그들은 인류의 조상들인 하늘의 아들들이었습니다.

11. 그 곳에서 임마누엘은 지구의 끝에 있는 북극으로 갔습니다. 그 곳에서는 그 금속성의 빛들과 불수레들이 하늘로부터 돌진해 들어오거나, 소리를 내고 있거나, 연기와 불에 뒤덮힌 채 하늘로 쏘아 올려지고 있었습니다.

12. 그 곳에서, 지구 전체의 끝에서, 그는 위대하고 경이로운 불가사의를 보았습니다.

13. 그는 하늘의 문들이 열리는 것을 이 곳에서 보았는데, 세 가지의 다른 하늘의 문들이 있었습니다.

14. 하늘의 문들은 요르단 강 근처의 사해만큼이나 거대한 지역을 가장 밝은 빛으로 비추고 있었습니다.

15. 그 안에 실제로 비치고 있는 것은 실제로 살아 있는 사람들과 동물들, 그리고 거기 있는 모든 것이 다 나타나 있는 이스라엘의 전 지역이었습니다.

16. 이 첫 번째의 하늘 문 속에서는 감추어진 비밀이란 없었습니다. 이는 그 밝은 빛이 농가의 가장 작은 방 안까지 들어가서 숨어 있는 가장 마지막 것까지도 들추어내기 때문이었습니다.

17. 두 번째의 하늘 문 속에는 굉장히 높은 산들이 솟아 있었는데, 이 산들의 꼭 대기들은 하늘에 닿아 구름 속으로 들어가 있었습니다.

18. 그 멀리 산 아래로는 눈이 깊이 쌓여 있는데, 그 끝자락에는 피부가 갈색인 다른 인종이 오두막을 지어 놓았습니다.

19. 세 번째의 하늘 문은 거대한 면적의 땅을 보여 주고 있었는데, 그 곳은 무수한 산과 강들, 호수들과 바다들이 산재해 있었으며 또한 다른 인종들이 그 곳에 살고 있었습니다. 20. 이 세 문들로부터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이 인종들과 하늘의 아들들 또는 수호 천사라 불리는 멀리서 여행해 온 존재들을 지배하는 분이신 신()의 궁전이 있었습니다.

21. 그의 궁전에서 신은 자신이 창조한 세 인종들과 그의 수하인 하늘의 아들들을 다스리고 계셨습니다.

22. 그는 불멸의 존재이고, 나이가 굉장히 많으셨으며, 하늘의 아들들처럼 체격이 매우 크셨습니다.

23. 신의 궁전 안에서 키가 매우 큰 두 사람이 임마누엘에게 나타났는데, 임마누엘은 지구상에서 그들과 비슷한 사람을 본 적이 없었습니다.

24. 그들의 얼굴은 해처럼 빛났고, 눈은 타오르는 횃불과 같았습니다. 그들의 입으로는 불이 뿜어져 나왔습니다. 그들의 옷은 거품의 막과 비슷했고, 그들의 팔들은 황금 날개들과 같았습니다.

25. 그들은 그들 자신의 세계에서 살았는데, 이는 이 지구 세계의 대기가 그들에게 맞지 않으므로 그들이 죽을 것이기 때문이었습니다.

26. 일곱 별의 성좌에서 온 이들 두 남자는 존경할 만한 스승들이었는데 바아위에서 왔다고 하는 그들보다 작은 두 남자가 그들과 같이 있었습니다.

27.그들이 말했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하늘로부터 지구로 왔고, 다른 어떤 사람들은 지구로부터 하늘로 들어올려졌습니다. 그리고 하늘로부터 온 사람들은 지구에 오랫동안 머물면서 지성적인 인종들을 창조해 왔습니다.

28. 들으시오, 하늘의 아들들에 의해서 태어난 인간들은 어떤 특정한 점에 있어 서 지구상의 다른 인간들과는 달랐습니다.

29. 그들은 지구상의 인간들과 같지 않았고, 다른 종족인 하늘의 아들들의 아이들과 같았습니다.

30. 그들의 신체는 눈처럼 하얗고 장미꽃처럼 붉으며, 그들의 머리털은 양털처럼 희고 그들의 눈은 아름다웠습니다.

31. 인류는 이제 그들이 물려받은 아름다움을 간직하게 될 것이며, 그 형질을 후대에까지 물려주게 될 것입니다.

32. 그러나 수백 년, 수천 년이 지나는 동안에 그들은 지구와 하늘의 다른 종족들과 피를 섞게 됨으로써, 하늘의 아들들이 지구상의 사람들과 그랬던 것처럼, 새로운 인간의 종족과 특별한 혈통을 만들어 내게 될 것입니다.

33. 임마누엘, 우리와 같은 지위에 있던 당신은 이 비밀에 참여하여 한 하늘의 아들에 의해 태어났습니다.

34. 당신은 당신의 지식을 활용하여 불가능한 것을 가능한 것으로 만들고, 인간들이 기적으로 간주할 일들을 이루어 낼 것입니다.

35. 당신은 영혼의 권능을 알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것을 남용하지 않도록 조심하십시오. 36. 당신 자신의 지혜와 우리를 통해 얻은 지식은 인류의 복리에 이바지하게 될 것입니다. 그러나 그리로 향한 길은 그들과 당신에게 매우 험난할 것입니다.

37. 당신은 오해를 받게 될 것이고 또 버림을 받게 될 것입니다. 그 이유는 인간 종족들이 아직 무지하고 미신에 젖어 있기 때문입니다.

38. 그들은 신을 창조 그 자체로 믿으며, 신이 하늘의 아들들과 이들 인류의 지배자임을 믿지 않고 있습니다.

39. 지구의 인종들은 신을 창조처럼 전능하다고 믿고, 또한 그를 창조 그 자체로 찬양하고 있습니다.

40. 그러나 신도 모든 하늘의 아들들이나 지구상의 인간들과 마찬가지로 사람에 불과합니다. 단지 그들보다 의식 면에서 대단히 더 위대한 것뿐입니다.

41. 그러나 그에 비해 창조는 하늘의 아들들과 인류의 주인인 신보다도 헤아릴 수조차 없을 만큼 높은 곳에 계시니, 창조는 헤아릴 수 없는 비밀 그 자체입니다.

42. 임마누엘, 사람들은 또한 당신을 신이라고, 또한 그의 유일한 아들이라고 모욕할 것이며, 신에 대해 그랬듯이 당신 또한 불가사의한 창조와 동등한 존재로 조작될 것입니다.

43. 그럼에도 불구하고 당신은 이러한 그릇된 가르침들을 마음에 두지 말아야 합니다. 왜냐하면 앞으로 수천 년이 지난 뒤에라야 이 인류가 진리를 깨달을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44. 수많은 사람들이 당신으로 인해 피를 뿌릴 것이며, 당신도 수많은 세대들과 마찬가지로 피를 흘리게 될 것입니다.

45. 그러나 굴하지 말고, 당신은 지혜의 왕으로서 또한 하늘의 아들인 가브리엘의 아들로서 당신의 사명을 완수하십시오.

46. 신의 이름으로 당신을 창조하여, 이들 인류를 위한 지혜의 예언자로서 또한 지혜의 선구자로서 봉사할 수 있도록 하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47. 불합리와 불신자들의 면전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그릇된 가르침의 면전에서 당신의 사명을 침착하게 완수하십시오.

48. 지금부터, 당신이 사명을 완수한 뒤로도 이천 이백 년이 지나서야 당신이 사람들에게 전해 준 지식의 진리를 몇몇 사람들이 깨닫고 퍼뜨릴 것입니다.

49. 우주를 여행하는 기계들의 시대가 오기 전에는, 진실이 밝혀져서 당신이 신 또는 창조의 아들이라는 그릇된 가르침이 서서히 흔들리는 일은 없을 것입니다.

50. 그러나 그때는 우리 하늘의 아들들이 또다시 우리 스스로를 인류에게 드러내기 시작할 것입니다. 그들이 하늘들의 구조를 알기 시작했을 것이고, 그들이 성취한 능력을 가지고 하늘들의 구조를 위협하기 시작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

51. 그들, 북과 서 사이에 있던 하늘의 아들들은 그렇게 말하고 임마누엘을 그 금속성의 빛 속에 태워 이스라엘의 갈릴레아 땅으로 다시 데리고 왔습니다.

52. 세례자 요한이 감옥에 갇혔다는 소식을 들은 임마누엘은 나자렛 마을을 떠나, 즈불론과 납달리 땅의 호숫가에 있는 가파르나움에 와서 사셨습니다.

53. 그때부터 임마누엘은 다음과 같이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회개하고 진리와 지식으로 향해 돌아서시오. 진리와 지식만이 그대들에게 생명을 가져다 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

54. 임마누엘이 갈릴레아 호숫가를 지나가실 때,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그의 동생 안드레아 두 형제가 호수에 그물을 던지고 있는 것을 보셨습니다. 그들은 어부였습니다.

55.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라 오시오. 내가 그대들에게 지식을 가르쳐서 사람을 낚는 어부가 되도록 하겠소."

56. 그들은 그 자리에서 그물을 버리고 그를 따랐습니다.

57. 임마누엘은 계속 가시다가 다른 두 형제, 곧 야고보와 동생 요한이 그들의 아버지 제베데오와 함께 배에서 그물을 고치고 있는 것을 보았습니다.

58. 그리고 그가 그들을 부르셨습니다.

59. 그들도 배와 아버지를 떠나서 곧바로 그를 따랐습니다.

60. 임마누엘은 회당에서 가르치거나 영혼의 지식을 전파하고 사람들의 모든 질병과 허약함을 고치면서 거의 온 갈릴레아 땅을 다니셨습니다.

61. 그의 소식이 시리아의 온 지역에 퍼졌습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모든 병자와 귀신들린 자들과 몽유병 환자, 중풍 환자들과 각종 질환과 고통으로 괴로워하는 사람들을 그에게로 데려왔습니다. 임마누엘은 그들을 다 낫게 하셨습니다.

62. 그리고 갈릴레아, 데카폴리스, 예루살렘과 유대 땅과 요르단 강 너머로부터 온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랐습니다.

 

 

5

 

산상 설교

 

1. 임마누엘은 사람들이 따라오는 것을 보시고 언덕 위로 올라가 앉으셨습니다. 제자들도 그에게로 왔습니다.

2. 그는 다음과 같이 사람들을 가르치셨습니다.

3. "영적으로 부유하여 진리를 깨닫는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생명이 그들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4. 애통해 하는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로 인해 그들이 진리를 깨닫고 위로를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5. 영적으로 균형이 잡힌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들이 지식을 소유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6. 진리와 지식에 굶주리고 목말라 하는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들이 만족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7. 자연의 법칙에 따라서 사는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들이 창조의 계획에 따라 살기 때문입니다

8. 깨끗한 양심을 가진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들이 두려워할 필요가 없기 때문입니다.

9. 창조를 아는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그들이 그릇된 가르침을 따르지 않기 때문입니다.

10. 의로운 사람들은 축복받나니, 자연이 그들에게 순종하기 때문입니다.

11. 사람들이 나와 내 가르침 때문에 그대들을 욕하고 핍박하며 그대들에게 온갖 사악한 말들을 꾸며낸다면, 그대들 또한 축복받을 것입니다.

12. 진리를 가볍게 아는 자들이 그대들 이전에 왔던 예언자들도 이같이 핍박하였으니, 기뻐하고 즐거워하시오. 이생과 내생에서 그대들이 보답을 받을 것입니다. "

13. "그대들은 이 세상의 소금입니다. 만일 소금이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간을 맞추겠습니까? 그것은 대문 밖에 버려져서 사람들에게 짓밟히는 것밖에는 쓸모가 없어집니다. 14. 그대들은 세상의 등불입니다. 그리고 생각해 보시오. 산 꼭대기에 있는 마을은 감춰질 수가 없습니다.

15. 또한 사람들이 촛불을 켜서 광주리로 덮어놓는 일은 없으며 항상 촛대 위에 올려 놓을 것이니, 그리하여 촛불이 집 안의 모든 사람들을 비추게 되는 것입니다.

16. 마찬가지로 그대들의 빛 또한 사람들 앞에서 밝게 빛나야만 할지니, 그래야만 그대들의 선한 행실을 사람들이 보고 그대들의 지식이 진리임을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

17 "내가 율법과 예언자들을 폐지하기 위해서 왔다고 생각하지 마시오. 나는 오히려 이들을 완성시키고 감추어진 지식을 드러내기 위해서 온 것입니다.

18.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 게 말합니다. 하늘들과 이 지구가 사라지는 한이 있어도 창조와 자연의 법칙들은 일 점 일 획도 없어지지 않을 것이니, 모든 법칙들이 이루어질 때까지 그러할 것입니다.

19. 누구를 막론하고 법칙이나 계명 가운데 가장 사소한 것일지라도 어기고 사람들에게 그릇된 것을 가르치는 자는 가장 작은 자라 불릴 것이요, 반대로 가르침을 진실하게 전파하는 사람들은 위대하다 불릴 것이며 영혼이 그들에게 고마워할 것입니다.

20. 나는 그대들에 게 말합니다. 그대들이 저 율법학자들이나 바리사이파 사람들보다 옳게 살지 못하면, 영혼과 생명은 그대들에 게 고마워하지 않을 것입니다."

21. "그대들은 옛 사람이 전한 바, '살인하지 말라. 살인하는 자는 누구든지 법정에서 유죄를 선고받을 것이니라' 하는 말을 들었습니다.

22.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 게 말합니다. 창조의 자연 법칙에 따라서 정의를 행하시오. 그리하면 논리적인 판결이 내려질 것입니다.

23. 만일 살인을 하거나 나쁜 말과 행동으로 싸움을 한 경우에는, 정당 방위를 위해서나 법의 규정대로 행동한 사람들을 제외하고는, 이 모든 사람들에 게 모두 죄가 있습니다.

24. 오직 창조의 자연 법칙에 따른 정의만이 판결을 논리의 수준으로 끌어 올립니다.

25. 그대가 옳은 경우에는 반대 편 사람들과 화해하지 마시오. 아마도 판사는 그 대에 게 유리한 판결을 내려야만 할 것입니다.

26.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정의란 그대들이 스스로 그것을 발견하고, 또한 그것을 주위 사람들에게 납득시킬 수 있을 때에만 성취되는 것입니다. "

27. "그대들은 '간음을 하지 말라'는 말을 들었습니다.

28.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배우자가 아닌 다른 사람과 동침하는 사람은 누구든지 법정으로 끌려가야만 합니다. 그것은 인간이 할 짓이 못 되므로 경멸당해 마땅한 짓이며, 자연의 법칙을 어기는 행위이기 때문입니다."

29. "만일 그대의 한 쪽 눈이 그대를 괴롭게 하거든 그것을 뽑아 던져 버리시오. 신체의 한 부분을 파괴하는 것이 그대의 온 몸이 파괴되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30. 만일 어떤 생각이 그대를 괴롭히거든 머리 속에서 지워 버리고 떠오르지 못 하도록 하시오. 괴로움을 초래하는 그 생각을 소멸시키는 것이 모든 사고 세계를 혼란 속에 빠뜨리는 것보다 낫기 때문입니다. "

31. "'배우자와 이혼하는 자는 반드시 이혼 증서를 주어라' 하는 말도 있습니다.

32.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배우자가 간음을 한 경우를 제외하고, 이혼하는 사람은 누구를 막론하고 결혼을 깨뜨리는 것입니다. 이런 죄를 지은 자와 결혼하는 사람 또한 간통죄를 범하는 것 입니다."

33. "그대들은 또한 옛 사람이 전한 '거짓 맹세를 하지 말며, 맹세는 신에게 걸고 지키라'는 말을 들었을 것이오.

34. 그러나 나는 말하노니 결코 그대들은 맹세를 해서는 안 됩니다. 하늘에 대고 맹세하지 마시오. 하늘은 무한하고 측량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35. 땅에 대고도 맹세하지 마시오, 그것은 영원하지 않기 때문이며, 또한 예루살렘으로도 마시오, 예루살렘도 한낱 인간의 손으로 세워진 유한한 도시에 불과하기 때문입니다.

36.또한 그대의 머리를 걸고 맹세하지도 마시오. 그대 머리카락 한 올의 색깔도 그대가 임의로 바꿀 수 없기 때문입니다.

37. 또한 어떤 사람이나 물건에 대한 기억으로도 맹세하지 마시오. 아무것도 영원한 것은 없기 때문입니다.

38. 그대들의 말은 항상 간단하게 옳으면 '옳다' 하고, 아니면 '아니라'고만 하시오. 무엇이든지 이를 넘어서는 것은 법칙에 어긋납니다. "

39. "그대들은 '눈에는 눈, 이에는 이'라는 말도 들었을 것입니다.

40.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창조의 자연 법칙에 따라 정의를 행하시오. 그리하면 논리적인 판결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41. 사랑을 필요로 하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든지 사랑을 베푸시오. 그리고 자연의 법칙상 처벌을 해야만 하는 곳에서는 어디에서든지 처벌하시오.

42. 사람들이 정직하게 도움을 청하거든 도움을 주시오. 그러나 정직하지 않은 방법으로 그들이 당신에게 무언가를 빌리고자 하거든 외면하시오. "

43. "그대들은 '네 이웃들을 사랑하고 네 원수들을 미워하라' 하는 말을 들었을 것입니다. 44. 그러나 나는 그대들에 게 말합니다. 창조의 법칙에 따라 사랑과 이해를 실천하시오. 그리하면 논리에 맞는 올바른 행동과 감정을 발견하게 될 것입니다.

45. 정당한 곳에서는 사랑을 베푸시오. 또한 자연의 법칙상 필요한 경우에는 혐오하시오. "

46. "그대들은 지식을 배울 수 있을 만큼 현명해져야만 합니다. 이는 그래야만 그대들을 만든 창조와 같이 영적으로 완전해질 수 있기 때문입니다.

47. 그대들은 그대들 스스로가 창조와 하나가 될 수 있도록, 인간으로 태어나는 무수한 과정을 통하여 영혼과 의식을 훈련시켜서 완전하게 만들지 않으면 안 됩니다. "

 

 

6

 

자선, 단식, 보배와 창조의 돌보심

 

1. "그대들이 사람들 앞에서 기도할 때에는, 정확한 어휘들을 사용하여 기도하도록 주의하시오. 그리하여 사람들로부터 거짓말을 한다는 비난을 받아 아무 보답도 받지 못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오.

2. 복잡하지 않은 논리를 이용한 어휘들을 선택하여 자연의 지식과 행동을 묘사하시오." 3. "그대들이 자선을 베풀 때는 위선자들이 사람들로부터 칭찬을 받기 위해서 회당에서나 거리에서 하듯이 자선합네 하고 외치고 다니지 마시오. 나는 진실로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 위선자들은 그들의 자격을 잃어버렸으니, 그들의 자선 행위는 오직 그네들의 이기심만을 충족시키기 때문입니다.

4. "그대들은 기도할 때 저 위선자들처럼 해서는 안 됩니다 그들은 회당 안과 큰 길 모퉁이에 서서 기도하기를 좋아하는데, 이는 오직 그들의 이기심을 위해서, 또 사람들이 보아 주기를 바라고 하는 것일 뿐입니다.

5. 기도할 때에는, 그대들 영혼의 전능함을 향해 기도해야 할 것이며, 우상 숭배자들이나 무지하고 이기적인 자들처럼 주절거리지 마시오. 그들은 많은 말을 지껄여야만 기도가 들린다고 생각합니다.

6. 인간의 영혼은 많은 말을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다만 능력이 있는 영혼이 되기 위해 지식을 필요로 할 뿐입니다.

7. 그러므로 영혼이 위대하며 그 능력이 무한함을 깨달아서 영혼의 전능함을 향하여 기도하시오.

8. 만일 영혼의 전능한 힘을 향해 직접 기도하는 방법을 모른다면, 영혼과 접촉하기 위해 성물(聖物)들을 활용하여도 좋습니다.

9. 그러나 결코 저 무지한 자들이나 위선자들, 우상 숭배자들 및 이기적인 자들처럼 하지는 마시오. 그들은 영혼의 전능함이 그 성물들 속에 깃들어 있다고 믿어 그것들을 경배합니다.

10. 그리고 영혼의 위대한 능력은 이 성물을 통하여 항상 그대 자신 속에 거하고 있음을 유념하시오."

11. "그러므로 깨달은 사람으로서, 다음과 같이 기도하시오.

12. '나의 영혼이여, 그대는 전능합니다.

13. 그대의 이름이 거룩하게 되기를 빕니다.

14. 내 안에 그대의 왕국을 스스로 구현하도록 하소서.

15. 그대의 능력이 내 안과 지구 위에서, 그리고 하늘들 안에서 펼쳐지도록 하소서.

16. 오늘 하루분의 양식을 주셔서 나로 하여금 내 잘못을 인식하고 진리를 깨닫게 하소서.

17. 그리고 유혹과 혼란으로 이끌지 말고, 나를 잘못으로부터 구원하소서.

18. 이는 내 안의 왕국과 능력과 지식이 영원히 당신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아멘.'"

19. "그대의 영혼에게 기도하면, 영혼은 원하는 바를 줄 것입니다. 깨닫고 믿으시오, 그러면 그대들이 받게 될 것입니다.

20. 그러나 능력과 영혼이 그대 안에 깃들어 있지 않다는 그릇된 가르침을 믿는다면, 그대들에게는 지식이 없을 것이며, 영적인 가난 속에서 살게 될 것입니다.

21. 설령 잘못 사용된 성물이나 우상들, 또는 신들로부터 그대들이 그릇된 믿음 속에서 간구한 것을 어쩌다가 받을 때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것은 참된 진리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오직 강력한 그대들의 그릇된 믿음으로 인해 받게 되는 것뿐입니다.

22. 나는 진실로 그대들에게 이릅니다. 참된 진리와 지식을 믿고 따르는 사람들은 축복받으리니 오직 그들만이 정직하게 받기 때문입니다. "

23. "그대들은 단식을 할 때 위선자들처럼 괴로운 얼굴을 하지 마시오. 그들은 자기들이 금식하고 있음을 사람들이 알아채도록 하려고 찌푸린 얼굴을 합니다.

24. 진실로 내가 말하노니, 그들은 이미 상을 받을 자격을 잃어 버렸습니다. 이는 그들이 겉으로 나타내기 위한 삿된 목적을 위해서 단식을 하기 때문입니다.

25. 그대들은 단식을 할 때에 세수를 하고 머리에 기름을 바르시오. 그리하여 단식 중임을 사람들에게 보이지 말고 은밀한 곳에 있는 그대들의 영혼에게 보이도록 하시오.

26. 그대들은 스스로의 건강과, 영혼과 지식의 확장을 위해서 단식을 할 따름입니다. "

27. "그대들은 땅 위에 큰 보배들을 쌓아 두지 마시오. 땅 위에서는 좀이나 녹이 그것들을 잠식하며 도적들이 훔쳐 갑니다.

28. 그 대신 영혼과 의식 속에 보배들을 모으시오. 그 곳은 좀이나 녹이 슬지 못하고 도적들이 훔쳐 가지도 못합니다.

29. 보배들이 있는 곳에 그대들의 마음 또한 있으니, 참된 보배는 지혜와 지식뿐입니다. "

30. "눈은 육신의 등불입니다.

31. 만일 눈이 깨끗하면, 그대의 온 육신이 밝으려니와,

32. 눈이 사악하면, 그대의 온 육신이 어두울 것입니다.

33. 만일 육신의 등불이 어두울 때에는, 그 육신은 얼마나 어둡겠습니까?"

34.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는 법이니, 반드시 그가 하나는 좋아하고 다른 하나는 미워하든지, 아니면 한 쪽에는 충성하고 다른 한 쪽은 멸시할 것입니다.

35. 이와 마찬가지로, 그대들이 영혼과 재물을 동시에 섬길 수는 없습니다.

36. 그러므로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영혼과 육신, 음식과 의복에 관한 지식에 관심을 가지시오.

37. 영혼과 생명과 육신이 이 세상의 어떤 보배들보다 더 중요하지 않습니까?

38. 진리와 지식에 목말라 하는 영혼이 육신이 없으면 지상에서의 생명을 보전할 수 없으니, 이는 육신과 영혼이 하나이기 때문입니다.

39. 따라서 영혼과 생명의 법칙에 대한 지식의 증대와 음식 및 의복에 대해 신경을 쓰는 것이 마땅합니다. "

40. "저 하늘의 새들을 보시오. 그들은 씨를 뿌리거나 수확을 거두지도 창고에 쌓지도 않으나, 창조께서는 그들을 먹이십니다.

41. 그대들은 새들보다 훨씬 더 귀하지 않습니까?

42. 저 하늘의 새들을 보시오. 그들은 해충들을 쓸어버리는 대가로 깃털들을 가졌으나, 그들에게는 영혼이 없습니다.

43. 그들은 단지 해야 할 일을 함으로써 창조에 의해 먹여지고 입혀질 뿐입니다.

44. 그대들은 그들보다 훨씬 더 낫지 않습니까?

45. 그대들은 자유로운 의식을 가지고 스스로 생각하고 스스로 일하며, 스스로 음식을 준비하고 의복을 입을 수 있습니다.

46. 들판에서 자라는 백합을 보십시오. 그들은 땀 흘려 노동도 하지 않고 길쌈도 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 백합들조차도 그들의 아름다움을 가지고 보는 눈을 즐겁게 해 줌으로써, 그들의 사명을 다 하고 있는 것입니다.

47. 그대들에게 말하노니, 모든 화려함을 다한 솔로몬조차도 이 백합들 가운데 하나만큼 치장하지는 못했습니다.

48. 창조는 오늘 피어 있어도 내일이 되면 아궁이에 던져질 들풀조차도 먹이고 입히십니다. 그렇다면, 그대들은 스스로를 위해 더 많은 것을 해야만 하지 않겠습니까?

49. 들풀들은 스스로를 꼴과 땔감으로 제공함으로써 자기의 임무를 완수합니다. 그런데 그대들은 들풀보다 훨씬 더 가치 있는 존재가 아닙니까? , 그대들, 믿음이 부족한 사람들이여.

50. 그러므로 그대들은 마땅히 영혼의 지혜와 지식을 얻기 위해 노력하여야 하며, 음식과 의복의 부족으로 인해 고통받지 않도록 자신을 돌보아야만 합니다.

51.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육신이 굶주림이나 목마름 또는 헐벗음으로 인해 고통을 겪을 때에는, 걱정으로 말미암아 지혜나 지식은 밀려날 것입니다.

52. 그러므로 그대들은 우선 영혼과 영혼의 지식이 거처할 곳을 마련하고, 그대의 육신을 음식과 의복으로 편안하게 하도록 하시오.

53. 그리하여 내일을 위해 준비할지니, 내일이 저절로 그대들을 돌보아 주지는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54. 또한 하루의 걱정은 그 하루로써 충분하니, 물질적인 풍요를 위해 걱정하지 않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

 

 

7

 

판단의 정신

 

1. "그릇되게 판단하지 마시오. 이는 잘못 판단당하지 않기 위해서입니다.

2. 그대들의 판단 기준으로 그대들 또한 판단될 것이요, 그대들이 남들을 재는 자로써 그대들 또한 재어질 것이기 때문입니다. "

3. "창조가 주신 자연 법칙의 논리에 따라서만 판단하도록 하십시오. 이는 오직 그것만이 진실과 정확함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4. 그대들은 어찌하여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는 보면서, 자기의 눈 속에 들어 있는 대들보는 깨닫지 못합니까?

5. 또한 어떻게 당신이 형제에게 '잠깐 기다려라. 내가 네 눈 속의 티를 빼 주리라'고 말할 수 있습니까? 오호라, 당신의 눈 속에는 대들보가 들어 있습니다.

6. 그대 위선자들이여, 먼저 그대들 눈 속에 들어 있는 대들보를 빼내고, 그 뒤에 형제의 눈 속에 있는 티를 어떻게 빼낼까를 생각하시오.

7. 그대들이 이웃을 비판하고 심판하며 그들의 잘못을 알려고 하기 전에, 우선 자연과 창조의 법칙과 논리를 배우십시오.

8. 자연과 창조의 법칙을 통해서 스스로의 잘못을 먼저 깨달으시오. 그 다음에 그대 이웃들의 잘못을 바로 잡을 수 있도록 하시오.

9. 그러나 신성한 물건을 개에게 주거나, 가지고 있는 진주를 돼지 앞에 던져 주어서는 안 됩니다. 이는 그것들이 그 물건을 짓밟고 그대들에게 달려들어 그대들을 해칠까 두렵기 때문입니다.

10.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대들의 영적인 보물을 쓰레기 같은 자들에게나 가치 없는 자들을 위해 낭비하지 마시오. 그들은 고마워하기는커녕 그대들을 찢어 발겨 버릴 것이니, 이는 그들의 이해가 부족하고 영혼이 허약하기 때문입니다. "

 

 

기도에 대한 응답

 

11. "구하시오, 그러면 그대들이 얻을 것이오. 찾으시오, 그러면 그대들이 발견할 것이오. 두드리시오, 그러면 그대들에게 열릴 것입니다.

12. 진심으로 스스로의 영혼에게 구하는 사람들은 받을 것이고, 그들의 영혼의 능력을 통하여 찾는 사람들은 발견할 것이며, 그들의 영혼의 문을 두드리는 사람들에게 그 문은 열릴 것이기 때문입니다.

13. 그대들 가운데 어느 누가 자기 아들이 빵을 원할 때 돌멩이를 주겠습니까?

14. 아니면, 누가 자기 아들이 생선을 원할 때 뱀을 주겠습니까?

15. 그대들이 사악함에도 불구하고 자기 자식들에게는 좋은 것을 주고자 하는 터에, 그대들의 영혼은 그대들이 구하는 것보다 얼마나 더 좋은 것을 주겠습니까?"

 

 

영혼의 의지

 

 

16. "사람들이 그대들에게 해 주기를 바라는 모든 것을 사람들에게 행하십시오.

17. 이것이 예언자들에 의하여 전해진 법칙입니다. "

18. "좁은 문을 통해 들어가시오.

19. 멸망으로 통하는 문과 길은 넓습니다. 또한 그 길로 가는 사람들은 많습니다.

20. 그러나 생명과 지식으로 향한 문과 길은 좁고, 발견하는 사람들은 불과 소수입니다.

21. "거짓 예언자들과 율법학자들을 조심하시오. 그들은 양가죽을 쓰고 다가오나 실체는 굶주린 이리와 같아서, 그대들에게 성소(聖所)와 가짜 신들과 또한 신들 앞에서 그대들 스스로를 비굴하게 낮출 것을 설교하고, 우상들과 그릇된 가르침들에 굴종하라고 가르칩니다.

22. 그대들이 지혜와 지식에 접근하고자 할 때 이를 막는 자들을 주의하시오. 그들은 단지 그대들에게 영향력을 미침으로써 그대들의 재물과 소유물들을 차지하기 위해 말하는 것뿐입니다.

23. 그런 자들은 그들의 열매를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4. 가시나무가 포도를 맺고 엉겅퀴가 무화과를 맺을 수 있겠습니까?

25. 좋은 씨앗은 많은 수확을 맺고, 좋지 않은 씨앗은 나쁜 수확을 초래하거니와,

26. 좋은 나무가 나쁜 열매를 맺을 수 없고, 나쁜 나무가 좋은 열매를 맺을 수 없습니다.

27. 그러므로 그들이 맺는 열매로써 그들을 알게 되는 것입니다."

28. "따라서, 나의 말을 듣고 그대로 행하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자기의 집을 반석 위에 짓는 현명한 사람과 같습니다.

29. 폭우가 쏟아져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 집을 몰아치더라도 그 집은 굳건하여 무너지지 않을 것이니, 이는 그 집이 바위 위에 기초를 세웠기 때문입니다.

30. 그러나 나의 이 말들을 듣고도 이에 따라서 행하지 않는 사람들은 누구든지 모래 위에 집을 짓는 어리석은 사람들과 같습니다.

31. 폭우가 쏟아져서 홍수가 나고, 바람이 불어서 집을 몰아칠 때에 그 집은 무너질 것이니, 크게 몰락하게 될 것입니다. "

32. 임마누엘이 말씀하시기를 마치시니, 사람들은 그의 가르침에 대해 크게 놀랐습니다.

33. 이는 그가 그네들의 율법학자들이 가르치는 것과는 다른 새로운 교리를 권위있게 가르치셨기 때문이었습니다.

 

 

8

 

나병 환자의 치료

 

1. 임마누엘께서 산에서 내려가시니 많은 사림들이 그를 따랐습니다.

2. 이 때, 나병 환자 하나가 와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말했습니다.

"스승님, 당신은 마음만 먹으시면, 저를 깨끗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3. 임마누엘께서 손을 내밀어 그를 만지며 말씀하시기를 "내가 그리하리다. 깨끗해지시오." 하시니, 그가 곧 깨끗이 나았습니다.

4. 임마누엘은 그에게 말하셨습니다.

"아무에게도 말하지 마시오. 그 대신에 사제에게 가서 당신 자신을 보이시오.

5. 그대는 영혼의 능력과 지식의 지혜로 말미암아 나은 것입니다."

 

 

가파르나움의 백인대장

 

6. 임마누엘께서 가파르나움에 가셨는데, 한 백인대장이 그에게 와서 간청을 하였습니다.

7. "스승님, 제 하인이 통풍으로 몸을 못 쓰고 집에 드러누워 고통을 겪고 있습니다.

8. 스승님, 저는 당신의 새로운 가르침을 들었고, 인간의 영혼이 진리를 깨달으면 기적을 행할 수 있다고 하신 당신의 지혜가 진실임을 아나이다."

9. 임마누엘께서 그에게 이르시기를 "내가 가서 그를 낫게 하리다." 하시니,

10. 그 백인대장이 말씀드리되, "스승님, 저는 당신을 제 집으로 모실 만한 자격이 없습니다. 그러니, 그저 한 말씀만 여기서 해 주십시오. 그러면 제 하인이 나을 것입니다.

11. 저 또한 상부의 명령을 받들며 제 밑으로 군사들도 거느리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한 부하에게 제가 '가라' 하면 그는 가며 , 다른 부하에게 '이리로 오라' 하면 그가 옵니다. 또한 하인에게 '이 일을 하라' 하면 그가 그대로 합니다."

12. 임마누엘께서 이 말을 듣고 놀라워하시며 따르던 사람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의 어느 누구에게서도 이러한 믿음을 본 적이 없소이다.

13. 그러나 나는 당신들에게 말합니다. 온 세상으로부터 많은 사람들이 와서 내 가르침을 이해하고 지식 안에 있는 지혜를 깨달을 것입니다.

14. 그렇지만 이스라엘의 자손들은 어둠 속으로 쫓겨나게 될 것이니, 곡성과 이를 가는 소리가 진동할 것입니다.

15. 이스라엘의 그릇된 가르침들은 수천 년에 걸친 유혈 사태를 초래할 것이니, 이는 이스라엘인들의 권력에 굶주린 이기심과 자기 높임이 그 땅과 전 세계에 죽음과 파멸을 초래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이스라엘의 종교 지도자들과 율법학자들의 그릇된 가르침을 외면하시오. 이는 그것들이 인류의 모든 세대들에게 파멸을 가져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17. 이스라엘은 스스로를 선택된 민족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결코 그렇지 않으니, 그들은 법칙의 비밀을 알지 못하는 저 이방인들보다도 더 믿음이 없고 무지하기 때문입니다."

18. 임마누엘께서 백인대장에게 이르셨습니다. "가시오. 그대가 믿은 대로 될 것입니다." 그러자 백인대장의 하인이 그 즉시로 나았습니다.

 

 

베드로의 집에 가신 임마누엘

 

19. 임마누엘이 베드로의 집에 가셨을 때 그는 베드로의 장모가 고열로 앓아 누운 것을 보셨습니다.

20. 그가 손을 그녀에게 대시니 그 즉시로 나았습니다. 그녀는 일어나 임마누엘의 시중을 들었습니다.

21. 저녁이 되자, 사람들이 귀신들린 자들을 많이 데리고 왔습니다. 임마누엘은 말씀으로 사악한 영혼들을 몰아 내시고 병든 사람들을 모두 낫게 하셨습니다.

22. 이리하여 예언자 이사야를 통해 장차 일어날 것으로 전해져 온 일들이 이루어졌으니, 이사야는 이렇게 전하였습니다. '그는 지식에 대한 새로운 가르침을 우리에게 가져오실 것이고, 우리의 연약함을 그 스스로 떠맡으실 것이며, 또한 그 분은 우리의 질병들을 치료하실 것이니라.'

 

 

제자되기의 어려움

 

23. 임마누엘은 많은 사람들이 자기를 에워싼 것을 보시고 제자들에게 건너편으로 건너갈 것을 지시하셨습니다.

24. 율법학자 한 사람이 그에게 다가와 말씀드렸습니다. "스승님, 어디로 가시든지 저는 스승님을 따르고자 합니다. "

25. 임마누엘이 대답하셨습니다. "여우에게도 굴이 있고 하늘을 나는 새에게도 보금자리가 있으나, 나는 내 머리를 누일 거처가 없소이다.

26. 나는 지식과 지혜를 가르칠 사명을 가졌으므로 쉴 새 없이 온 땅을 다녀야만 합니다."

27, 이때 제자들 가운데 하나가 말씀드렸습니다. "주여, 제 아비가 죽었다 하오니, 제가 가서 돌아가신 분을 장사지내고 오도록 허락해 주소서."

28. 임마누엘이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시오. 죽은 사람은 죽은 자들로 하여금 장사지내게 하시오."

 

 

귀신들린 두 사람을 고치심

 

29. 그가 건너편 가다라 지방으로 오셨을 때입니다. 귀신들린 자 둘이 그에게 달려 왔는데, 그들은 묘지 안에서 나왔으며 위험하여 아무도 이 길로 다니지를 못했습니다.

30. 그들은 소리쳐 말했습니다.

"하늘의 아들인 가브리엘의 아들이시여, 우리에게 무엇을 원하십니까?

31. 때가 되지도 않았는데 우리를 괴롭히려고 오셨습니까?"

32. 그 때 귀신들린 자들 속의 악령들이 그에게 간청하였습니다.

"주여, 우리를 몰아내어 저기에서 방목되고 있는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게 하소서"

33. 그가 말씀하셨습니다. "그리로 가라. "

34. 악령들이 돼지 떼 속으로 들어가니, 그 돼지 떼가 물 속으로 치달아 빠져 죽었습니다.

35. 돼지 치던 자가 달아나 마을로 들어가 귀신들린 자들의 일과 모든 것을 말했습니다.

36. 그러자 온 마을 사람들이 임마누엘에게로 달려 왔습니다.

37. 그리고 그들은 그에게 마을에서 떠나가도록 요구했습니다.

 

 

9

 

중풍 환자를 고치심

 

 

1. 임마누엘은 배에 올라 다시 건너편에 있는 그의 마을로 건너 오셨습니다.

2. 그러자 사람들이 중풍에 걸려 고통 받고 있는 사람을 침상에 눕힌 채로 데려왔습니다. 임마누엘은 그들의 믿음을 보시고 중풍 환자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안심하시오. 내 영혼이 가진 능력과 내 지혜의 가르침은 곧 자연과 창조의 가르침이니, 이에 대한 그대의 믿음이 이미 그대를 도왔습니다."

3. 그러자 율법학자 몇 명이 사람들 사이에서 그를 비난하였습니다.

"이 자는 신과 우리의 신성한 가르침들을 모독하고 있소."

4. 그러나 임마누엘은 그들의 생각을 다 알고 계셨으므로 말씀하셨습니다. "어찌하여 그대들은 그보다 낫게 생각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처럼 사악한 생각을 하시오?

5. 그러면 어느 쪽이 이해하기가 더 쉽습니까? 그대들에게는 '그대의 지식이 그대를 도왔다' 하는 말이 쉽습니까, 아니면 '일어나서 걸으시오' 하는 말이 쉽습니까?

6. 나도 그대들과 같은 사람이지만, 단지 지식으로써 영혼의 능력을 사용할 줄 안다는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내가 저 중풍 환자에게 명령하리다. '일어나시오. 당신의 침상을 들고 집으로 가시오.'"

7. 그러자 그 사람은 일어나 침상을 들고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8. 사람들은 그것을 보자, 사람에게 그러한 능력을 부여하는 임마누엘의 놀라운 새 가르침을 두려워하고 칭송하였습니다.

 

 

마태오

 

9. 그 곳을 떠나시면서 임마누엘은 마태오란 사람이 세무소에 앉아 있는 것을 보시고 마태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따르시오. " 그는 일어나 임마누엘을 따랐습니다.

10. 임마누엘이 어떤 집에 머무셨을 때의 일입니다. 이 때에 많은 세금 징수인들과 무식한 사람들과 진리를 구하려는 사람들이 와서 그와 제자들과 함께 식탁에 앉아 있었습니다.

11.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이것을 보고 임마누엘의 제자들에게 말하였습니다.

"그대들의 스승은 어째서 세금 징수인들과 무식한 자들과 함께 식사를 하고 있는가?"

12. 임마누엘이 이 말을 듣자 말씀하셨습니다.

"건강한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어도 환자에게는 의사가 필요하고, 깨달을 줄 아는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어도 무식한사람에게는 가르침이 필요하며, 옳은 가르침을 받은 사람에게는 필요가 없으나 그릇된 가르침을 받은 사람에게는 가르침이 필요한 것입니다.

13. 가시오. 그대들의 그릇된 가르침의 거짓을 깨달으시오. 그리하여 진리를 배우고자 애쓰는 저 사람들을 잘못 인도하지 않도록 하시오.

 

 

 

단 식

 

14. 그 때 요한의 제자들이 그에게 와서 말하였습니다.

"스승님, 우리와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단식을 하는데, 어찌하여 스승님과 스승님의 제자들은 단식을 하지 않습니까?"

15. 임마누엘이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무식한 사람이 지식을 배우는 동안에 어떻게 단식을 하면서 고생을 할 수 있겠습니까?

16. 그리고 또 무식한 사람들에게 지식을 가르쳐야만 하는 마당에 선생이 어떻게 단식을 할 수 있습니까?

17. 진실로 나는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어떤 종파의 율법에 따라 단식을 해야 한다면, 그대들의 가르침은 잘못된 것입니다. 단식이란 오로지 신체의 건강과 영혼의 성장을 위한 것일 뿐입니다. "

18. "아무도 헌 옷을 새 천 조각으로 기울 사람은 없으니, 이는 새 천 조각이 헌옷으로부터 다시 뜯겨져 나갈 것이요 헤어진 자국은 더 흉하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19. 또한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부어 넣지도 않는 법이니, 그렇지 않으면 가죽이 찢어져 포도주가 엎질러지고 술 부대 역시 못 쓰게 될 것입니다. 새 술은 반드시 새 술 부대에 넣어야 하나니, 이는 포도주와 술 부대를 둘 다 보전하기 위해서입니다."

 

 

야이로의 딸과 혈우병을 가진 여인

 

20. 임마누엘이 그들과 이야기를 하고 계실 때, 마을의 지도자 가운데 한 사람이 와서 그 앞에 무릎을 꿇고 말하였습니다.

"제 딸이 방금 죽었습니다. 그렇지만 부디 제 집에 오셔서 아이에게 손을 얹어 주십시오. 그러면 그 아이가 살아날 것입니다."

21. 임마누엘은 자리에서 일어나 제자들과 함께 그를 따라 가셨습니다.

22. 이때 십이 년 동안이나 혈우병을 앓고 있는 여자가 있었는데, 임마누엘의 뒤로 다가가서 그의 옷자락을 만졌습니다.

23. 그녀는 이렇게 혼자 생각을 했기 때문입니다. '만약 내가 이 분의 옷자락을 만지기만 하면, 나는 틀림없이 나을 것이다.'

24. 그러자 임마누엘이 돌아서서 그녀를 보고 말씀하셨습니다. "마음 놓으시오. 그대의 확신이 그대를 도왔습니다." 그러자 그 여자는 그 순간에 나았습니다.

25. 그가 야이로의 집에 와서 피리부는 자들과 애통해 하는 사람들의 소동을 보시고 말씀하셨습니다.

26. "물러가시오. 그 소녀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잠들어 있을 뿐입니다." 그 사람들은 임마누엘을 비웃었습니다.

27. 그러나 그들이 바깥으로 다 물러갔을 때, 임마누엘은 안으로 들어가 소녀의 손을 잡고 말씀하셨습니다. "내가 네게 명령하노라. 일어나서 걸어라."

28. 그러자 어린 소녀는 일어나서 걸었습니다. 그리고 곧 이 소식은 온 땅에 퍼졌습니다.

 

 

한 소경과 두 벙어리

 

29. 임마누엘이 그 곳을 떠나 길을 가시는데, 소경 한 사람이 그를 쫓아오면서 외쳤습니다. ", 주님, 그대는 지혜와 지식의 아들이시므로 영혼이 가진 힘을 사용하실 수 있습니다. 저를 불쌍히 여겨 주십시오."

30. 집에 도착하자 소경이 그에게 다가갔습니다. 그는 물으셨습니다.

"내가 당신을 고칠 수 있다고 확신합니까?" 소경이 대답하였습니다. “, 스승님.”

31. 그러자 그가 소경의 눈을 만지며 말씀하셨습니다.

"그대가 믿는 대로 그대에게 이루어질지어다. "

32. 그러자 곧 소경의 눈이 떠지면서 사물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33. 그때 임마누엘은 그에게 엄하게 경고하셨습니다.

"그대에게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아무도 알지 못하게 하시오."

34. 그러나 그 사람은 나가서 온 동네에 자신의 일을 퍼뜨렸습니다.

35. 소경이 떠난 뒤, 사람들은 귀신들린 벙어리 두 사람을 또 데려왔습니다.

36. 사악한 영혼들이 내어 쫓기자 벙어리들은 말을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37. 사람들이 매우 놀라고 탄복하여 말했습니다.

"이스라엘에서 결코 이러한 일들이 행해진 적이 없도다. 이러한 기적들을 행할 수 있다니, 영혼의 능력에 대한 이 새로운 가르침은 얼마나 대단한가?"

38. 그러나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말했습니다. "임마누엘은 악한 영혼들을 몰아낼 때 그들의 두목의 힘을 빌고 있소. 그럼으로써 우리의 주님이신 신을 모독하고 있소."

39. 그리고는 자기들끼리 모여 말하였습니다. "우리보다 더 큰 지혜와 더 많은 지식을 가지고 있는 이 임마누엘이란 자는 도대체 정체가 무엇입니까?

40. 그의 가르침이 우리 것보다 더 강력하고 정확하기 때문에 우리의 지위를 위태롭게 하고 있소이다.

41. 우리는 그를 사로잡아 죽음의 고통을 겪도록 하지 않으면 안 됩니다."

 

 

큰 수확

 

42. 임마누엘은 도시와 마을들을 다니면서 창조의 비밀과 자연의 법칙들을 회당에서 가르치고 전파하셨으니, 이는 사람의 영혼이 전능함을 얻을 수 있게 하기 위해서였습니다.

43. 그는 사람들 안에 존재하고 있는 영혼의 왕국에 대하여 설교하는 한편, 모든 병자들과 허약한 사람들을 고쳐 주셨습니다.

44. 그는 사람들을 가엾게 여기셨으니, 이는 그들이 마치 목자 없는 양의 무리처럼 생기가 없으며 함께 뭉치지 못하고 있기 때문이었습니다.

45. 이에 임마누엘은 제자들에게 이르셨습니다.

"수확할 것은 대단히 많으나, 그것을 거두어들일 일꾼들이 별로 없습니다.

46. 수확을 거두어들일 일꾼들을 더 많이 구할 수 있도록 그대들이 눈을 크게 떠서 찾고 또 기도하십시오."

47. 그리하여 수확을 위한 일꾼들을 마침내 구하였으니, 그들은 임마누엘의 제자들 주위로 모여 들었습니다.

 

10

 

제자들에게 사명을 부여함

 

1. 임마누엘은 열두 제자들을 불러 그들에게 부정한 영혼들을 제어하는 지식을 가르쳐 주셨습니다. 그리하여 그들이 부정한 영혼들을 몰아내고 모든 병과 허약함을 고칠 수 있게 하셨습니다.

2. 그 열두 제자의 이름은 이렇습니다.

베드로라 하는 시몬과 동생인 안드레아, 제베데오의 아들 야고보와 동생인 요한,

3. 필립보와 바르톨로메오, 토마와 세금 징수인 마태오,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타데오,

4. 가나안 사람 시몬과 유다 이스카리옷이었는데, 유다는 임마누엘을 제외하고는 글씨를 읽고 쓸 줄 아는 유일한 사람이었습니다.

5. 임마누엘은 이 열두 제자들을 내보내며 지시하셨습니다.

"이스라엘인들의 거리로는 들어가지 말고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도 가지 마시오. 다만 사마리아인들의 마을과 온 세상에 있는 무식한 사람들에게로 가시오.

6. 내가 그대들을 떠난 뒤에는, 어리석은 사람들과 우상 숭배자들과 무식한 사람들에게로 가시오. 이는 그들이 이 세상에 죽음과 피흘림을 초래할 이스라엘 족속에 속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7. 가서는 자연의 법칙이 곧 창조의 법칙이며, 인간의 영혼이 가지고 있는 힘이 삶을 구체화하는 것임을 널리 전하시오.

8. 병든 자는 고치고, 죽은 자는 살리시오. 나병 환자를 낫게 하고, 사악한 영혼들을 몰아내시오. 그대들이 이 능력을 거저 받았으니, 또한 대가 없이 베푸시오."

9. "전대 속에 금이나 은, 동전 같은 것들을 모으지 마시오.

10. 또한 여행할 때에는 음식과 의복을 넣은 가방들을 가지고 가지 말도록 하시오.

11. 오직 여행 도중에 숙식과 몸을 깨끗하게 하고 의복을 갈아입기 위해 꼭 필요한 것들만 가지고 가시오.

12. 결코 너무 많이 지니고 다니지 말지니, 이는 단지 짐만 될 뿐, 스스로를 도둑들이 반겨 할 제물로 만들 뿐이기 때문입니다.

13. 그리고 모든 일에는 합당한 대가가 있음을 기억하시오. 그러므로 그대들이 성실하게 지식을 전파하고 가르치면, 그대들에게 다른 아무것도 필요치 않게 될 것입니다. "

14. "어떤 도시나 마을에 들어가거든, 혹시 그 동네에 자격이 있는 사람이 살고 있는지를 알아보시오. 그리고 떠날 때까지 그 사람에게서 머무시오.

15. 그대들이 어느 집에 들어 갈 때는 그 집을 축복해 주시오.

16. 만일 그 집이 축복받을 자격이 있으면, 그대가 기원한 평화가 거기에 사는 사람들에게 머물 것입니다. 그러나 그들에게 자격이 없으면, 그대가 기원한 평화는 그대에게로 되돌아올 것입니다."

17, "만일 어떤 사람이 그대를 받아들이지 않거나 그대가 하는 말에 귀를 기울이려 하지 않거든, 그 집이나 도시를 떠나 그대의 발에 묻은 그 곳의 먼지를 떨어버리시오.

18.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하노니, 그런 곳에는 머물지 마시오. 이는 그런 곳이 무지와 악의 장소들이며, 그 곳 사람들은 진리와 지식의 말씀들을 깨닫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19. 그런 곳에서는 달아나시오. 왜냐하면 그 곳 주민들은 자연에 충실치 않아 성물들이나 거짓 신들과 우상들은 섬겨도, 창조를 경배하거나 창조의 법칙들을 따르지는 않기 때문입니다.

20. 그런 곳으로부터는 피하시오. 그 곳 사람들은 그대들의 목숨을 뺏으려 할 것이니, 이는 그들이 자기들의 그릇된 가르침들을 버리려고 하지 않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21. 믿지 않는 자들로부터는 피하시오. 진리와 지식 때문에 그대들이 목숨을 잃어서는 안 되기 때문입니다. 어떤 법칙도 그대들에게 그런 것을 요구하지 않고 그런 무모한 짓을 인정하지도 않습니다."

22.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앞으로 많은 사람들이 땅에 피를 뿌리며 죽어갈 것이니, 이는 이후에 내 가르침이, 율법학자들과 사제들의 마음 속에서 만들어진, 결코 내가 가르친 적이 없는 그릇된 가르침으로 날조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23. 그들은 그릇된 가르침을 믿게 하여 사람들을 자신들의 통제 아래에 둠으로써 사람들의 재물과 소유물들을 빼앗기 위해 그렇게 할 것입니다."

24. "지혜와 지식에 관한 가르침을 그릇되게 변조한 자들의 피가 넘쳐 흐르고, 또 그릇된 믿음과 악의적인 속임수로 인해 내 것이 아닌 변조된 가르침들을 믿고 퍼뜨리는 모든 사람들의 피가 넘쳐 흐를 때면, 이 세상 모든 곳에는 울부짖음과 이를 가는 소리가 진동할 것입니다.

25. 그릇된 믿음을 가진 사람들의 대부분이 목숨을 잃을 것이니, 여기에는 이스라엘인들이 많이 포함될 것입니다. 그들은 이 세상에 종말이 올 때까지 결코 평화를 얻지 못할 것이니, 그들이 무지하고 어리석어서 영혼과 사랑과 지식의 힘을 부정하기 때문입니다."

26. "내가 진정으로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이스라엘이란 나라는 결코 뛰어난 한 민족이 아니었으며 , 항상 살인과 강도짓과 방화를 일삼아 왔습니다. 그들은 혐오스럽고 약탈적인 전쟁을 통해 그들과 가장 가까운 친구들을 책략과 살인으로 들짐승들처럼 학살해 가면서 이 땅을 차지했습니다.

27. 나는 이스라엘이란 나라가 이 세상의 종말이 올 때까지 저주를 받아 결코 평화를 찾지 못하기를 기원합니다."

28. "오호라, 나는 양을 늑대들 가운데로 보내는 마음으로 그대들을 무지한 사람들과 우상 숭배자들 사이로 보냅니다. 그러니 뱀처럼 지혜롭고 비둘기처럼 순수하게 처신하시오.

29. 그러나 사람들을 조심하시오. 그들은 그대들을 법정으로 넘길 것이며, 그들의 회당에서 그대들에게 채찍질을 가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30. 그대들은 또한 내 가르침으로 인해 통치자들과 왕들 앞에 끌려 갈 것이며 그들과 다른 모든 무지한 사람들 앞에서 나의 가르침에 대한 증인이 되어야 할 것입니다.

31. 만일 그대들이 피하지 못하면 그들의 법정으로 넘겨질 것이나 염려하지 마시오. 그대들 영혼의 능력이 그대들을 떠나지 않고 그대들의 지식이 해야 할 말을 일러줄 것이기 때문입니다.

32. 말을 하는 것은 그대들이 아니라 그대들의 지식과 영혼의 능력일 것입니다.

33. 그대들은 나의 가르침으로 인해 증오를 살 것입니다. 그러나 끝까지 견디는 사람은 위대하게 될 것입니다.

34. 한 도시에서 박해를 받게 되거든 다른 곳으로 피하시오.

35. 이스라엘의 도시들을 위해서는 너무 힘쓰지 말지니, 이는 그대들 스스로만 힘들 뿐이기 때문입니다. 내가 그대들에게 이르노니, 이 세상의 끝이 오기까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는 아무 성과도 거두지 못할 것입니다.

36. "제자가 스승보다 나을 수 없고 하인이 주인보다 나을 수 없으니,

37. 제자는 스승과 비슷하고 하인은 주인과 비슷하면 그로써 족합니다.

38. 사람들이 어떤 집의 주인을 베엘제블이라 부른다면, 그 집안 사람들에게 대해서인들 오죽 하겠습니까?

39. 그러니 이스라엘을 조심하시오. 그들은 종기와 마찬가지이기 때문입니다.

40. 그러나 그들을 두려워하지는 마시오. 숨겨진 것은 드러나고 비밀은 밝혀지기 마련입니다.

41. 내가 은밀히 말하는 것을 공개적으로 전하시오. 또한 내가 그대들 귀에 속삭여 준 것들을 지붕 위에서 외치시오.

42. 못된 중상을 두려워하지 말고 생명이나 신체의 일부를 빼앗으려 하는 자들도 두려워하지 마시오."

43. "내가 이 세상에 평화를 가지고 온 줄로 생각하지 마시오.

44. 나는 평화를 가지고 온 것이 아니라, 진실로 인간 안에 깃들어 있는 영혼의 능력에 대한 지식이라는 칼을 가지고 왔습니다.

45. 나는 지혜와 지식을 가지고 아들이 아비에게 맞서게 하고, 딸이 어미에게 맞서게 하며 며느리가 시어미에게, 하인이 주인에게, 백성이 그 정부에게, 또한 믿는 사람들이 설교자와 사제에게 맞서도록 하기 위해서 왔습니다.

46. 그리하여 사람들의 적은 바로 자기들의 가족이 될 것입니다."

47. "진리로 가는 길은 멀고, 지식을 통한 지혜는 오직 서서히 침투될 것입니다.

48. 영혼의 진리가 사람들에게 깊숙이 파고 들 때까지는 암혹의 시대가 구백 년, 수천 년 간 지속될 것입니다.

49. 율법학자들과 사제들과 종교적 권세를 가진 자들을 포함한 모든 의롭지 못한 자들과 무지한 자들은, 일반사람들이 지식을 갖는 것을 싫어할 것입니다. 따라서 그들은 지식을 갖고자 하는 사람들을 박해하고 증오의 씨앗을 뿌릴 것입니다."

 

11

 

세례자 요한의 질문

 

1. 열두 제자들에게 지시를 마치신 다음, 임마누엘은 그 곳으로부터 계속 이동하면서 고을들마다에서 가르치고 전파하기를 계속하셨습니다.

2. 요한이 이때 임마누엘이 행하시는 일들을 감옥 안에서 듣고 제자들을 그에게 보내어 여쭈어 보게 하였습니다.

3. "당신께서 바로 예언자들이 오시리라고 예언했던 바로 그 지혜의 왕이십니까? 아니면 우리가 다른 사람을 기다려야만 합니까?"

4. 임마누엘이 대답하셨습니다.

"돌아가거든 요한에게 그대들이 보고 들은 것을 전하도록 하시오.

5. 소경이 눈을 뜨고 앉은뱅이가 일어나 걸으며, 나병 환자가 깨끗해지고 귀머거리가 들으며, 죽은 사람이 살아나고 지식의 진리가 그것을 찾는 사람들에게 선포되고 있음을 전하시오.

6. 그리고 나의 가르침에 대해 거스르지 않는 사람들은 축복받을 것입니다."

 

 

세례자에 대한 증언

 

7. 그 곳을 떠나면서 임마누엘은 사람들에게 요한에 대해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들은 그 광야에 무엇을 보려고 나갔습니까?

8. 바람에 흔들리는 갈대를 보고자 했습니까?

9. 아니면 무엇을 보려고 나갔습니까?

10. 좋은 옷을 입은 사람을 만날 것으로 기대했습니까?

11. 보시오, 훌륭한 옷을 입은 사람들은 통치자들이나 부자들 그리고 위선자들과 율법학자들, 그리고 사제들과 함께 왕들의 궁전에 있습니다.

12. 그도 아니면 그대들이 왜 나갔습니까?

13. 예언자를 만날 것으로 기대했습니까?

14. 그렇습니다. 내가 말하노니 요한은 단순한 예언자가 아닙니다.

15. 그는 바로 성서에 이렇게 기록되어 있는 사람입니다. '보라, 내가 그대에 앞서 나의 사자를 보내리니 그가 그대의 길을 예비하리라.'

16.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여자에게서 태어난 모든 사람들 가운데 요한보다 더 위대한 사람은 없습니다.

17. 세례자 요한의 때로부터 심지어 지금까지도 지구는 폭력에 시달려 왔으며, 폭력을 휘두르는 자들이 땅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18. 모든 예언자들과 율법은 요한의 때까지를 언급한 것입니다.

19. 또한 그대들이 알아들을 수만 있다면, 그는 바로 내 생에 다시 올 것이라고 예언된 엘리야입니다.

20. 귀를 가진 사람들은 알아들으시오."

21. "이 세대를 내가 무엇에 비교해야만 하겠습니까?

22. 이는 마치 어린이들이 장터에 앉아 자기 동무들을 불러 놓고 말하기를,

23. '우리가 너희를 위해 노래를 불러도 너희는 춤추려 하지 않고, 너희 앞에서 애곡을 하여도 슬퍼하지 않는구나' 하는 격이로소이다.

24. 엘리야의 환생인 요한이 와서 먹고 마시지 않자, 사람들은 '저 자에게 귀신이 씌었다 '고 험담을 하더니,

25. 이제 내가 와서 먹고 마시자, 사람들은 '보라, 저 자가 얼마나 먹보이며 술고래인지, 또 얼마나 세금 징수인들, 불신자들과 잘 어울리는지를' 하고 말합니다.

26. 그러나 지혜는 인정된 행동들을 통해 정당화되는 것입니다."

 

 

영혼과 지식을 찬양하심

 

 

27. 그리고 임마누엘은 사람들을 가르치기 시작하셨습니다.

"창조는 모든 하늘과 우주와 지구를 만드셨습니다. 또한 그릇된 가르침을 퍼뜨리는 어리석은 자들에게는 영혼에 대한 지식과 영혼이 가진 능력을 감추셨다가 이제 진실하게 구하는 자들에게는 스스로를 드러내십니다. 창조를 찬양하시오.

28. 그렇습니다. 창조와 더불어 신과 하늘의 아들들도 이제까지 그것을 감추심으로써 인간들이 그 힘을 잘못 사용하는 것을 방지하신 것은 참으로 옳으신 일입니다.

29. 이전에는 모든 것이 인간들에게 주어졌어도 창조의 비밀을 아는 사람은 아무도 없었으며, 심지어는 신과 하늘의 아들들까지도 몰랐습니다.

30. 이제 모든 것이 신으로부터 내게 주어졌으니, 신의 수호 천사들이 내게 자연의 법칙과 지식, 그리고 창조로부터 방사되어 나오는 법칙들을 가르쳐 주었습니다.

31. 그러므로 지식과 진리를 찾아 목말라 하는 사람들이여, 내게로 오시오. 내가 그대들을 생기가 넘치도록 해 드리리다.

32. 그대들 스스로 새로운 가르침을 배운다고 하는 멍에를 매시오. 그것은 깨달음이니, 그 안에서 그대들은 삶을 위한 평화를 찾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33. 또한 영적 발전이라는 멍에는 온유하고 그 짐은 가볍기 때문입니다."

 

 

12

 

결혼과 동거에 대하여

 

1. 임마누엘께서 결혼의 법도 및 그와 관련된 주제를 가지고 설교를 하신 적이 있습니다. 그는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2. "사람들은 '간음하지 말라'는 계명을 받았습니다.

3. 그럼에도 불구하고 사람들은 여전히 간음과 사통을 함으로써, 자연의 법칙을 어기고 있습니다.

4. 또한 '간음과 사통을 하는 자는 누구나 처벌받으리라'고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런 자들은'생명과 생명의 법칙에 합당치 않으므로 거세하거나 불임을 시켜야 합니다.

5. 만일 미혼 남녀가 떳떳하지 못하게 서로에 대한 사랑도 없이 동침을 한다면 그들 또한 벌을 받아야 하나니, 이들 역시 생명과 생명의 법칙에 합당치 않은 사람들이므로 거세 또는 불임시켜야 합니다.

6. 또 남자들끼리 동침을 하면 역시 처벌하여야 하나니, 그들이 생명과 생명의 법칙에 합당하게 행동하지 않고 이단적으로 행동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그들도 거세시킨 뒤 사람들 앞에서 쫓아내고 추방하여야 합니다.

7 그러나 여자들끼리 동침하는 것은 처벌해서는 안 됩니다. 여자는 씨를 뿌리는 것이 아니라 단지 받게 되어 있는 까닭에, 그들의 행위가 생명과 생명의 법칙에 어긋나는 것은 아니 기 때문입니다.

8. 씨를 뿌리는 자들끼리 동침을 하면 생명이 침해당하고 파괴되지만, 씨를 받는 자들끼리 동침할 때에는 생명의 침해나 파괴 또는 생식도 없는 것입니다.

9.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하늘 아래 어떤 짐승들도 인간들처럼 창조와 자연의 법칙을 거역하는 경우가 없습니다. 그러나 인간들은 짐승들보다도 훨씬 더 귀한 존재가 아닙니까?

10. 하늘 아래 어떤 짐승들에게서도 수컷이 수컷과 동거를 하거나 암컷이 암컷과 동거하는 것을 발견할 수 없나니, 이는 암수 모두가 자연의 법칙을 따르기 때문입니다

11. 돈을 벌기 위해서나 쾌락을 위해 간음에 탐닉하는 자는 거세시키거나 불임을 시킨 다음에 사람들 앞에서 사라지도록 추방하여야 합니다."

12. "어린이를 성적으로 학대하는 자는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으니, 이 또한 사형이나 거세 또는 불임의 처벌을 가하여 영원히 생명의 자유를 빼앗거나, 속박과 고립 속에서 살도록 하여야 합니다.

13. 근친상간에 탐닉하는 자 또한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으니, 마찬가지로 사형이나 거세 또는 불임을 시켜서 영원히 생명의 자유를 빼앗거나, 속박과 고립 속에서 살도록 하여야 합니다.

14. 짐승과 동침하는 자 또한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은 자이므로, 거세 또는 불임토록 만들어 사람들 앞에서 추방시켜야 합니다."

15. "죄를 짓고 이혼한 자와 결혼하는 사람은 거세하거나 불임시켜야 할지니, 이는 그 또한 생명과 생명의 법칙에 합당치 않기 때문이며, 그들을 둘 다 추방하여 사람들 앞에서 사라지게 해야 할 것입니다.

16. 결혼하지 않고 여자에게 아이를 갖게 만든 남자 또한 생명과 법칙에 합당치 않으므로, 마찬가지로 거세 또는 사형으로 처벌하여야 합니다.

17. 여자나 남자를 강간하는 자는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으므로, 마찬가지로 거세 또는 불임으로 처벌하여야 하나니, 이로써 그가 영원히 자유를 잃고 속박과 고립 속에서 살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18. "물리적인 폭력이나 사람의 생각에 대한 정신적인 폭력이나를 막론하고, 다른 사람에게 폭력을 휘두르는 사람은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으므로 마찬가지로 처벌하여야 하나니, 그로써 그가 사는 동안 자유를 박탈당하고 속박과 고립 속에서 생을 마치게끔 만들어야 할 것입니다."

19.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이 질서의 법칙들은 자연으로부터 주어진 것이며 반드시 준수되어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인간들은 자신들과 인류 전체에게 죽음을 초래할 것입니다.

20. 지구는 오억 정도까지의 인류를 먹이고 지탱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법칙들이 지켜지지 않을 경우에는, 이천 년 안으로 오억의 열 배가 넘는 인간들이 이 지구상에 존재하게 될 것이며, 그러면 지구는 더 이상 그들을 지탱할 수 없게 될 것입니다.

21. 따라서 기근과 재앙, 세계적인 전쟁과 전염병들이 지구를 뒤덮게 될 것이고, 인류는 자살 행위를 저지르게 되어 불과 극소수만이 살아 남게 될 것입니다."

22. "나는 진실로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이 지구 땅 위에 그토록 엄청난 인간들의 피가 뿌려지면 땅으로부터 새로운 형태의 생명체들이 생겨나게 될 것이며, 그들은 인류에게 극단적인 총포를 가져다줄 것입니다. 그 때에는 울부짖음과 이를 가는 소리가 천지를 진동할 것입니다.

23. 그러나 오늘날 그대들에게는 모든 좋은 것들을 받도록 허락되었고, 그대들이 준수하면서 살아야 할 법칙들이 주어졌습니다.

24. 그대들은 추가로 주어진 법칙들을 믿고 따라야 할지니, 그럼으로써 그대들은 지상에서의 번영과 가정의 평화를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25. "여자는 남자에게 순종하여야 한다는 옛 법칙을 강요하려 하지 마시오. 여자도 남자와 똑같이 동등한 권리와 의무를 갖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26. 그러나 남자가 여자와 결혼을 할 때에는 여자가 가장 신뢰하는 재산 관리인에게 일정액을 보증금으로 지불해야만 하나니, 이는 여자가 필수품들의 부족 때문에 고통을 받지 않게 하기 위해서입니다.

27, 여자가 건강하기만 하면, 그 보증금의 금액은 언제 어디에서나 그녀의 나이에 은 백 냥을 곱한 금액으로 간주되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여자에게 지불할 보증금은 그녀가 가진 지식, 능력과 힘에 따라 계산될 것입니다.

28. 그 돈의 액수는 여자를 사는 값이 아니라 그 여자를 위한 보증금으로 간주되어야 하나니, 그녀가 어떤 결핍으로도 고통 받지 않게 하기 위한 것입니다.

29. 남녀 간의 결혼이라는 유대 관계는, 법률에 따라서 양쪽 모두가 정신적으로 자격이 있고 결혼을 영위할 능력이 있을 때에만 허락되어야 합니다.

30. 또한 남녀 간의 결혼 합의는 여자에 대한 대가가 지불되었을 때만 이루어져야 합니다.

31. 만일 미리 준비된 합의에 의해 아무런 대가를 지불하지 않을 경우에는 남자가 아내의 모든 필수품들을 제공해야만 합니다."

32. "아내의 불임은 이혼이나, 다른 판결 또는 조치의 이유가 되지 않습니다.

33. 간통 이외에 이혼을 할 수 있는 유일한 근거가 있으니, 그것은 식구 가운데 어느 한 사람에게든지 그의 중요한 의식이나 육체 또는 생명을 파괴하든지 위험에 처하게 한 경우입니다.

34. 죄로 말미암아 이혼하는 자는 반드시 거세된 채 추방되어 사람들 앞에서 사라져야 할지니, 그가 생명과 그 법칙에 합당치 않기 때문입니다.

35. 만일 모든 것이 이런 방식으로 행해지고 지켜진다면, 정의와 평화가 모든 인류에게 있을 것이며 생명은 보전될 것입니다."

 

 

 

13

 

임마누엘과 안식 일

 

1. 임마누엘이 안식일에 보리밭을 지나 걸어가신 적이 있었습니다. 그때에 제자들이 배가 고픈지라 보리 이삭을 따 먹었습니다.

2. 바리사이파 사람들이 이 것을 보고 임마누엘에게 말하였습니다.

"보시오, 그대의 제자들이 안식일에 금지되어 있는 짓을 하고 있소."

3. 그러자 그가 그들에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대들은 다윗이 그의 수하들과 굶주렸을 때 어떻게 했는지를 읽지 않았습니까?

4. 그가 성전에 어떻게 들어가서 자신이나 수하들은 먹을 수 없고 오직 사제들만 먹을 수 있었던 제단에 바쳐진 빵을 먹었는지를 읽지 않았습니까?

5. 또는 율법에 기록되어 있는 바, 사제들이 성전에서 안식일에 안식률을 어기고도 어떻게 죄의식을 느끼지 않는지를 읽지 않았습니까?

6. 진실로 내 그대들에게 말합니다, 이 독사의 후손들이여. 안식일에 아무 일도 해서는 안 되기를 기다리느니 차라리 돌멩이가 빵으로 변하기를 기다리는 것이 빠를 것입니다.

7 본래 안식일을 거룩하게 지켜야 한다는 율법이란 사람이 논리에 맞지 않게 지어낸 한 법에 불과하며, 사람이 만들어낸 다른 모든 율법들과 마찬가지로 창조의 율법에 어긋나기 때문입니다.

8. 거짓 예언자들과 성서를 왜곡한 자들이 바로 이러한 창조와 자연의 율법을 거역하는 율법들에 대해 책임을 져야 할 죄인들입니다.

9. 안식일을 거룩하게 여겨야 하므로 아무도 이 날에는 일을 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인간이 만든 율법입니다. 그러나 이 율법은 인간의 마음에서 비롯된 그릇된 가르침 가운데 하나이며 또한 논리에 맞지 않는 것입니다.

10. 진실로 내가 그대들에게 이릅니다.

어떤 안식일도 거룩한 것이 아니며, 어떤 율법도 안식일에 일을 하여서는 안 된다고 강요하지 않습니다.

11. 그러니, 안식일이란 그 날 해야 할 일을 해도 되는 다른 어느 날이나 마찬가지인 평범한 하루일 뿐입니다.

12. 사람들은 자기 스스로의 의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사람들만이 오직 안식일을 다스리는 주인이니, 이것은 거짓 예언자들과 성서를 왜곡한 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 의해 더럽혀지지 않았던 성서와 율법에 기록된 그대로입니다."

13. 그리고 임마누엘은 거기서부터 걸음을 계속하셔서 바리사이파 사람들의 회당으로 들어가 사람들을 계속 가르치셨습니다.

14. 그때 그 곳에 손이 오그라든 사람이 하나 있었으므로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임마누엘에게 물었습니다.

"안식일에 환자를 고치는 것이 율법에 맞는 일이오?" 이는 그들이 임마누엘에게 불리한, 더욱 강력한 사례를 확보하기 위해서였습니다.

15. 그러나 그는 그들에게 대답하셨습니다.

"그대 위선자들이여, 그대들이 단지 눈, 귀와 이해력만 가지고 있다면, 그래서 보고, 듣고 이해할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겠소? 그러나 그대들은 볼 수도 들을 수도 없고 이해력도 없구려. 이것은 그대들이 자연을 보고 듣고 이해하기 위한 지식이 없기 때문이며, 또한 그대들이 창조의 율법에 대해 올바른 인식을 가지고 있지 않기 때문에 창조가 안식일을 거룩하게 여기지 않으심을 보고 듣거나 또 이해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16. 모든 안식일에도 창조는 하늘의 별들을 운행시키시고, 해와 바람과 비를 조절하시며. 지상에 있는 모든 생명체들을 키우십니다.

17. 창조는 어느 안식일에도 다른 안식일들과 마찬가지로 물이 제 길을 따라 흐르게 하시고, 모든 것이 창조에 의해 만들어진 대로 본연의 길을 가도록 하십니다.

18. 안식일에도 본연의 길을 가는 다른 모든 생물이나 식물들보다도 사람들은 훨씬 더 귀하지 않습니까? 만일 사람들이 진실한 율법을 따른다면, 그들은 다른 모든 생물들과 식물들의 지배자가 될 것입니다!

19. 그대 독사의 후손들이여, 그대들, 돈과 권력을 위한 탐욕 때문에 그릇된 가르침을 퍼뜨리는 성서를 왜곡하는 자들이여. 그대들은 그대가 가진 단 한 마리의 양이 물웅덩이에 빠졌어도 그 날이 안식일이라 하여 그 양을 끌어내지 않고 내버려 두겠소?

20. 사람들은 한 마리의 양이나 그대들의 기만적이고 그릇된 가르침과는 비교할 수 없이 크고 귀한 존재인 것입니다!"

21. 그리고는 그 손이 오그라든 사람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손을 펴시오! "

22. 그 사람이 오그라든 손을 폈습니다. 그러자 그 손은 즉시 다른 쪽 손과 마찬가지로 온전해졌습니다.

23. 바리사이파 사람들은 회당 밖으로 나가서 임마누엘에 대한 회의를 소집하고, 그를 어떻게 파멸시킬 것인가를 논의하였으니, 이는 그가 사람들 앞에서 자기들이 그동안 거짓들을 말해 왔음과 잘못 가르쳐 왔음을 폭로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24. 임마누엘은 그 사실들 알고 그 회당을 떠나셨습니다. 그러자 많은 사람들이 그를 따라나섰고, 그 중에는 환자들이 여러 명 포함되어 있었는데, 그는 그들을 모두 고쳐 주셨습니다.

25. 그는 자신에 대해 소문을 내지 말도록 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그가 장차 붙들려서 십자가에 매달려 죽게 될 것을 두려워하셨기 때문입니다.

26. 그러나 진리를 전파하겠다는 그의 결심이(붙잡혀 죽을 것에 대한 두려움을 이겨내었으므로), 임마누엘은 사람들 앞에서 가르침과 지혜를 드러내는 일을 계속 하셨습니다.

 

 

14

 

유다 이스카리옷의 잘못

 

1. 임마누엘과 그의 제자들이 베들레헴에서 사람들을 가르치고 그들에게 조언을 해주던 때의 일입니다.

2. 그러나 유다 이스카리옷은 임마누엘의 가르침을 충실히 따르지 않고 자기의 욕심만을 위해 살게 되었습니다.

3. 그는 임마누엘의 말씀을 듣고자 모인 사람들에게서 은밀히 금품을 거두었고, , 은과 동전을 전대에 모아 그의 허영심을 충족시키며 살고자 하였습니다.

4. 그러자 바리사이파 사람 시몬의 아들 유다 이하리옷이 그의 잘못된 행동을 임마누엘에 게 고자질하였습니다. 그는 대가를 받고자 하였기 때문이었습니다.

5. 그러나 임마누엘은 고맙다고 말할 뿐 아무런 선물이나 대가도 그에게 주시지 않으므로, 유다 이하리옷은 그에게 앙갚음을 하고자 하였으니, 이는 그 또한 금, 은과 동전을 탐내었기 때문입니다.

6. 한편 유다 이스카리옷은 임마누엘에 의해 사막으로 인도되어 거기서 꼬박 사흘 동안 옳고 그른 것에 대한 개념을 배웠습니다. 그 결과, 그는 과거를 뉘우치고 진심으로 임마누엘의 가르침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7. 그는 베들레헴으로 돌아와서 자신의 모든 재산과 소유물들을 가난한 사람들에게 나누어 주었고, 임마누엘의 신뢰받는 제자가 되었습니다.

8. 그러나 바로 그때, 그는 자신이 임마누엘의 가르침에 대해 줄곧 기록해 왔던 두루마리를 도난당하고 말았습니다. 그리하여 그는 임마누엘에게 그 일을 보고하였습니다.

9. 그러자 임마누엘은 말씀하셨습니다.

"진실로, 진실로, 내가 유다 이스카리옷 그대에게 말합니다. 그대는 다만 내 가르침과 삶에 대한 기록을 분실당한 것뿐만 아니라 그보다 훨씬 더 사악한 일들로 인해 고통을 당해야만 하게 될 것입니다.

10. 왜냐하면 앞으로 이천 년 동안 그대는 나를 배반하였다는 그릇된 비난을 받게 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는 바리사이파 사람 시몬이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11. 그러나 실제로는 그의 아들인 유다 이하리옷이 범인입니다. 그 역시 아비인 시몬 이하리옷과 마찬가지로 내 생명을 노리는 바리사이파 사람 가운데 하나입니다.

12. 그대에게서 그 기록들을 훔쳐서 율법학자들과 바리사이파 사람들에게 가져다 준 자도 바로 유다 이하리옷이니, 이는 그들이 그 기록을 근거로 나를 재판하고 죽일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입니다.

13. 그는 그대가 기록한 두루마리의 대가로 은 일흔 냥을 받았고, 또 장차 나를 박해자들에게 넘기는 데 성공하고 나면 은 서른 냥을 더 받게 될 것입니다.

14. 진실로 내가 그대에 게 말합니다.

그는 그 일에 분명히 성공할 것이며, 또한 그대는 앞으로 이천 년 동안 그에 따른 대가를 무고하게 치를 것입니다. 그리하여 그대는 순교자가 될 것입니다.

15. 그러나 내 가르침과 생애를 한 번 더 기록하시오.

왜냐하면 이천 년 내로 그대의 기록들이 드러날 때가 올 것이기 때문입니다.

16. 그때까지 나의 가르침은 변조되어 한 사악한 종파가 될 것이니, 그로 말미암아 많은 피가 흐르게 될 것입니다.

17. 왜냐하면 사람들에게는 내 가르침을 이해하고 진리를 깨달을 준비가 아직 되어 있지 않기 때문입니다."

18. "내 가르침이 진리임을 인정하고 커다란 용기를 내어 이를 전파할 사람, 사람들에게는 별로 대단하지도 않게 보일 그 사람은 이천 년이 지나서야만 나타날 것입니다.

19. 그는 나에게 관한 그릇된 가르침에서 비롯된 종파들과 그 종파의 지지자들에 의해 중상 모략을 당하고 거짓말을 하는 자로 여겨질 것입니다.

20. 그대 유다 이스카리옷 또한 그 사람이 나타날 때까지는 사제들의 사기 행위와 사람들의 무지로 인해서 나를 배신했다는 누명을 쓰고, 무고하게 헐뜯기고, 계속 비난당하게 될 것입니다.

21. 그러나 그런 것에 신경쓰지 마시오. 진리를 가르치려면 반드시 희생을 치를 것이 요구되기 때문입니다.

22. 사람들은 그들의 영혼과 의식과 지식의 면에서 볼 때 아직 미약합니다. 따라서 그들은 우선 스스로에게 많은 죄와 잘못을 저지를 수밖에 없습니다. 그런 뒤에라야 비로소 지식과 지혜를 축적하는 것을 배우게 되어 진리를 깨달을 수 있게 될 것입니다."

23. "그러니, 나의 가르침과 생애를 한 번 더 기록하시오. 그렇게 함으로써 이 모든 일들로 하여금 발생하도록 하고, 사람들 사이에서 진리에 대한 깨달음이 풍성한 수확을 거둘 수 있도록 하시오. 그리하여 내 가르침이 후세에 전해져서 진리의 열매들을 맺을 수 있도록 하시오.

24. 이제부터 나와 같이 머무시오.

나를 따라 다니면서 자연의 법칙이며 관원적인 창조의 법칙이기도 한 나의 가르침을 기록하는 자로서 그대의 임무를 충실하게 수행하시오.

25. 창조의 의지보다 더 위대한 의지가 없나니, 그것은 법칙들을 통해 스스로를 드러냅니다.

26. 또한 창조의 법칙은 어제와 오늘, 내일, 그리고 모레와 모든 시대를 통해서 적용되는 것입니다.

27. 그러므로 반드시 그대로 나타나지 않으면 안 될 미래를 확정하고, 또한 미리 정하게 될 창조의 법칙들을 이행하도록 하시오."

 

 

 

 

종통 진주도수 *1954 갑오생 안경전이 매듭짓는 말복지도자 인물이 아니고 과도기 중복지도자인 천지공사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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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중복운수의 본부 근무자와의 진리전쟁에서> 보낸 카톡글 중에서 발췌한 내용입니다- By 慧光 大仙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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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곳에 들른 과객들에게. 이것 하나만 건지고 가시오. 나가면 깜부기요 들어서면 만복동이라.건존 천지공사 9년, 곤존 신정공사 10년 도합 건존곤존 음양합덕공사 19년의 최종 결론은 낙종물(태을교, 선도교)-이종물(보천교)-추수 세살림 문왕사명자 인사문제라는 것. 이 카드가 펼쳐지는 원리가 선천운수 궁팔십달팔십한 강태공이 문왕 만나 달팔십했듯, 추수종통의 만날 사람 만나는 문왕 추수사명자 만나는 것. 문왕사명자 도안의 초중말복의 내피 속살 카드 소위 히든카드는 사마중달이며 세살림 전개는 사마중달-사마사-사마소로 전개된다는 것이며, 문왕사명자인 사마중달의 정체는 살아생전 드러나지 않아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에 열리는 사오미개명장에 진법이 열려 세살림 전체 얼개 인사문제가 드러나 문왕 사명자가 초복살림을 여는 사마중달이며 중복도정 책임자 안경전 전 종정이 사마사사명자라는 것. 사마중달 3부자이자 문왕사명자 3부자가 초중말복 추수사명을 매듭짓는 삼련불성(三聯佛成)이 삼불산(三佛山), '삼련불성(三聯佛成) 되게 되면 천하만사 아련마는 어느 누가 알쏘냐.(도전11:309:8)' 문왕사명자 선화등천이후 혼란에 편승해 상제님 진리세계에 마지막 자작사당의 난법이 판치니 현무지도 그 중의 하나라는 것. 선천 말 마지막 운수놀음에 척신발동에 넘어가지말고 마지막으로 부디 인연법줄 잘 잡아 만복동이 되시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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