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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0. 16: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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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紫霞 大仙師

 

 

상제님 25세 되시던

을미년 동학평란을 축하하는 시회가 두승산에서 벌어지는데 상제님께서도 참가하시게 됩니다.

 

그때 고령의 노인이 상제님을 이끌고 한적한 곳으로 가서 대화를 나누시고 책한권을 주시게 되는데 영보국정정지법이었다고 합니다.

 

그 노인은 옥포 이석봉선생 이시었다고 삼덕교 교본에 전하여져 옵니다. 고증은 현재 할 수가 없습니다.

 

옥포선생의 제자인 이치화 선생은 옥포선생이 돌아가실 때 스승님이 가시면 우리는 어디에 의지해야 하는가 물으시니, 옥포선생은 나는 너희의 스승이 아니고 지로자에 불과하다.

 

강선생을 찾아가 도문에 들어가라고 하시었다고 전합니다.

 

이치화 성도님이 기유년 도문에 들어올때 상제님께서 오랜만에 큰일꾼이 들어오는구나~나이적은 사람이 나이먹은 사람의 절을 받나니 사배를 하라고 하십니다.

 

아들 중학도 같이 왔는데 아들보고는 고얀놈~ 저놈의 눈알을 뽑고 머리를 잘라버려라~크게 꾸짖으셧는데 그뒤는 어찌된지 잘 모릅니다. 척신 혼내시는 것으로 사료됩니다.

 

이치화의 화는 조화하다는 화인데 화근의 화도 되므로 복으로 바꾸어 주십니다. 이름도 중요함을 알수 있습니다.

 

돌아가지 않는 이치복 성도에게 돌아가 70냥을 가지도 며칠에 다시와라~ 이치복 성도는 70냥를 만들어 허리에 차고 다시 와서 상제님을 뵈옵게 됩니다.

 

상제님께서 70냥을 방안에 두었다가 다시 문밖에 두었다가 뒤에 사립문 밖에 두고 밤낮으로 지켜라~명하십니다.

 

이 뒤에 70냥은 공삼을 시켜 차경석에게 보내게 됩니다. 차경석성도와 이치화 성도는 중요한 공사를 늘 함께 하게 됩니다.

 

칠십냥을 방안에~ 문밖에 그리고 사립문밖에 두고 밤낮없이 지키라는 공사는 단순한 공사가 아닌것입니다.

 

방안과 문밖은 한울타리 안에 같이 있는것인데 사립문밖은 바로 판밖의 공사를 의미하는것입니다. 바로 세 살림을 의미합니다.

 

이치복성도는 부안 서산등지를 가가호호 방문하면서 포교를 하시는데 이때 태상성도사님이 도문에 들어오시게 되면서 지금의 증산도가 일어나는 근원이 됩니다.

 

왜 70냥인가~ 칠십냥은 바로 삼인동행칠십리~가 생각납니다. 3,5,7입니다. 성도사님이 본격적으로 기두하신 1945부터 70리 하면 2015가 됩니다

 

혁명이 일어나고 본격적인 세 살림의 진법도운 시작을 알리는것입니다. 비밀에 가려진 진리가 통합경전으로 환하게 전모를 드러내게 되었습니다.

 

이치복 성도를 통하여 본 공사는 바로 세 살림의 진법도운이 일어남을 분명히 알 수가 있습니다. 달리 생각할 수가 없습니다.

 

천하사는 모두가 대국적으로 삼변성도입니다. 그때 그 인물이 열지 않으면 절대로 알수도 없게 되어있습니다.

 

공자의 역대전에 삼인동행이면 한사람을 잃게되고 혼자 는 한사람을 다시 얻게된다는 구절이 있습니다. 무슨말인지 잘은 모르지만 둘로 짝을 맟추어 하나가 되는 것으로 사료됩니다.(*제가의 학설입니다)

 

상씨름은 상두쟁이가 한다~칠성도군이 나와 상씨름을 이루는것입니다. 이는 바로 성숙한 상두쟁이들이 세 살림을 하게 된다는 의미라고 도운에서는 보아야 합니다.

 

중복은 심법이 미숙한 영글지 못한 총각판이었습니다. 리더도 총각에 불과합니다. 내앞에만 감놔라~세살림 상씨름의 상두쟁이 판에서 수십만의 성도가 운집하게 될것입니다.

 

성도사님께서는 가끔 택국을 말씀하시엇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기국과 도량이 택국이 되어야 하신다는 가르침입니다.

 

내앞에만 감놔라 하는 졸장부 의식에 크게 경계를 하시고 교정되기를 바라신것입니다. 중복시절은 성장통이엇습니다.

 

성장통을 겪으면서 기국과 도량이 크게 성숙하게 됩니다. 교만하거나 자만하면 성장이 멈추게 됩니다. 소년등과한 사람치고 잘된사람 없습니다. 대학도 스카이 나온분들이 교~자만으로 사회속에서 대개는 뒤처지고 마는것을 볼 수 있습니다.

 

상제님 천하사는 세 살림 진법도정에 들어오지 못하면 태세~껍데기만 알고 실제 알맹이는 모르고 말게 됩니다. 중복도정은 잔재도 없이 사라질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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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10. 11:35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통합경전>다음 밴드에 들어가면 전체 파일 다운됩니다. 비회원 입장 가능.엄밀히 말하면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밝혀지는 '천지공사 진법을 설명해주는 안내서'로 <통합경전 서문>입니다.<통합경전> 전체는 본문 포함 기독교 신구약 두배가 넘는 분량입니다. http://band.us/#!/band/61758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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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동리더

혜광(곤존 태모님 윷판통일공사를 위하여)

2020년 8월 8일 오전 8:05

 

<도전 경전의 위상및 오성산의 자작사당>
증산도 도전은 40년의 세월을 바탕으로 연인원 기 만명이 수십만 시간을 희생하여 씌여진 자칭 통일경전이란 위상을 확보해 가고있다!!!
그러나 종통관을 포함 다소 문제적 기술과 빼버린 것과 유사성구를 모아서 연결을 시도한 저의와 여러 왜곡의 흔적을 말복운수를 타고 보니 확연하게 드러나고 있다. 새로운 통합경전이 나와야할 이유이다.
경학사가 그럿듯이 완전무결! 무오류성이란 도그마 자체를 스스로 극복못하기때문에 소위 사문난적, 좌도난정 갖가지 용어로 서로를 죽여 온 구와 신의 대립사였다
하루는 김형렬에게 이르시기를 “도(道)를 전하고자 하는 자는 대학(大學) 경일장(經一章) 장하(章下)를 잘 알아 두어야 하느니라.” 하시고
2 글을 외워 주시니 이러하니라.
3 右는 經一章이니 蓋孔子之言을 而曾子述之하고
우 경일장 개공자지언 이증자술지
其傳十章은 則曾子之意를 而門人記之也라
기전십장 즉증자지의 이문인기지야
舊本에 頗有錯簡일새
구본 파유착간
今因程子所定하고 而更考經文하여 別爲序次하니 如左하노라
금인정자소정 이갱고경문 별위서차 여좌
오른쪽 글은 대학경문 일장이니
대개 공자의 말씀을 증자가 기술한 것이요
전문(傳文) 십장은
증자의 뜻을 문인이 기술한 것이니라.
옛 책에는 자못 착간이 있으므로
이제 정자(程子)가 정한 바에 따라
다시 경문을 상고하여
별도로 차례를 만드니 다음과 같노라.
4 하루는 성도들에게 일러 말씀하시기를일후에 도수가 실현되어 기록이 나오리라.” 하시고
5 “알려고 하지 말라. 너희들은 알려고 해도 알지 못할 것이요, 일러 주어도 알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125)
상제님의 도 세계도 똑같다! 그래서 ...파유착간..갱고경문하야...라고 하시며 당신님들의 사략을 진법이란 대의명분과 추수 종통사명자의 근거로서 대단히 중요한 경전의 발간이 항상 현실적 문제로 놓여진다!!!

우선 , 몇 마디로 이와관련 글을 차차로 공유할 생각을 문제의식 고취 차원에서 던져보자
 
지금, 소위 ‘오성산파 에서 아무런 교단을 만들지 말고 때 만을 기다리며 순수성 자체를 자기 정체성의 최후의 보루로 생각하는 이들의 문화적 수준, 공감력의 미달을 지적하면...

건존증산께오서 곤존고씨께 수부의 법도를 정하시며 “나는 서신(西神)이노라”하시고 공사를 설행(設行)하시고 “서신(西神)이 용사(用事)난 하나 수부(首婦)가 불응(不應)이면 서신(西神)도 임의(任意)로 못한다” 하시고 제반공사를 문의(問議)후(後)에 행(行)하시며 말씀하시되 수부(首婦)초매(치마)그늘 밖에 벗어지면 다 죽난다 하셨도다. 건존 증산께옵서 대흥리에서 공사를 행하시난대 곤존고씨에게 무당도수(無黨度數)를 정(定)하시며 재인(才人)육명(六名)을 호래(呼來)하사 풍악(風樂)을 연주케하시고 증산은 장고(長鼓)를 메시고 가곡(歌曲)을 하시며 고씨(高氏)에게난 무답(舞踏)을 시키시고 가라사대 “나난 천하에 일등재인(一等才人)이오 고씨(高氏)난 천하에 일등무당(一等無黨)이라”하시며 “이당저당 다버리고 무당(無黨)의 집에 빌어야 산다” 하셨도다 (선정원경 중에서)

선정원경은 태모님과 상제님 의 대리 성포 고민환 성도의 저술이다.
이 경전은 태모님 사략이다. 그런데 한자를 누가 기술한건지 모르지만 글자 한 자에 살고 죽고 점 하나에 운명이 바뀌는 경문의 세계에서 이렇듯 허술할 줄이야 !~~
그래서 아! 경전은 항상 개정되어야 마땅함을 상제님 말씀공사가 있구나로 결론내려진다!!!
위 성구를 자세히보면,
“이당 저당 다버리고 무당(無黨)의 집에 빌어야 산다” 에서 무당의 집!
당이 없다고라고라. 아! 그래서 오성산파들이 흑심을 품고 때 만 기다라며 모든 걸 고수부님이 인사의 주인이시고 대두목이고 진주고 ... 역사의식 현실 안목은 완전히 날탱이 유치원 수준이다!! 태모님이 상제님 종통을 받으셨기에 모든 현실 인사와 도수를 만도귀일 시켜버린다. 불순한 의도임을 천하가 안다! 그럼 상제님이 북치고 장구치고 다 해버리시면 되셨을텐데, 독장치시면서 내가 상제다 이놈들아~! 중복사명자 처럼 인사관리하듯 하면 되셨지.....왜 한사코 인사의 기회를 짓고 도수를 짜내시는 괴롭기 한량없는 육신으로 오셔서.....
인사와 역사의식이 결여되어도 어느 정도가 있지! 무지를 넘어선 자기 기만이고 기세농민이다. 중복의 탈퇴자가 상제님 어진을 오성산 게 맞다며 한 걸음 더 나아가 내가 장차 출세할때는 눈이 부셔 똑 바로 못보니 얼굴을 익혀두란 말씀을 가지고 어진을 잘 봐두라! 수원나그네는 소위 대두목이 아니고 태모님이시고, 상제님이 그 때 그 모습으로 오시니 ...어쩌구 저쩌구 .. 이 정도 수준이면 정신병자다! 오성산도 같은 수준의 성사재인의 현실이 진리임을 못 느끼는 아상병 중증이다! 이것들이 역사와 현실의 강증산 상제님의 얼굴에 똥 칠하여 세인들이 아예 거룩하옵신 조화주 하느님 찾기를 거부하게 만든다! 얼마나 역설의 죄악질인가?!!!

상제님께서 친히 장고를 치시며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천지굿이라. 나는 천하 일등 재인(才人)이요,너는 천하 일등 무당(巫堂)이니 우리 굿 한 석 해 보세.
5 이 당(黨) 저 당(黨) 다 버리고 무당 집에 가서 빌어야 살리라.” 하시고 장고를 두둥 울리실 때
6 수부님께서 장단에 맞춰 노래하시니 이러하니라.
세상 나온 굿 한 석에
세계 원한 다 끄르고
세계 해원 다 된다네.
7 상제님께서 칭찬하시고 장고를 끌러 수부님께 주시며 “그대가 굿 한 석 하였으니 나도 굿 한 석 해 보세.” 하시거늘
8 수부님께서 장고를 받아 메시고 두둥둥 울리시니 상제님께서 소리 높여 노래하시기를
9 “단주수명(丹朱受命)이라.
단주를 머리로 하여
세계 원한 다 끄르니
세계 해원 다 되었다네.” 하시고
10 수부님께 일등 무당 도수를 붙이시니라.

(증산도 道典 6:93)

백암리에 계실 때 하루는 경학에게 “무당 여섯 명을 불러오라.” 하시어
2 경학으로 하여금 두건과 두루마기를 벗기고 각기 청수 한 그릇씩 모시게 한 뒤에 여섯 사람에게 “청수 그릇을 향하여 사배(四拜)하라.” 하시니라.
3 이어 상제님께서 먼저 시천주주(侍天主呪)를 세 번 읽으시고 여섯 명에게 따라 읽게 하신 뒤에
4 거주성명을 물으시고 “세상에서 사람들이 다 아는 이름이냐?” 하시니 모두가 “그러하옵니다.” 하고 대답하니라.
5 상제님께서 다시 “청수를 마시라.” 하시매 여섯 사람이 명하신 대로 하니 말씀하시기를 “이것이 복록이니라.” 하시고
6 “이제 여섯 사람에게 도(道)를 전하였으니 이는 천하의 대학(大學)이니라.
7 이 때는 해원시대라. 도를 전하는 것을 빈천한 사람으로부터 시작하느니라.” 하시니라.
8 또 말씀하시기를 “내가 비로소 ‘육기초(六基礎)’를 놓고 신명 공부를 시켰느니라.” 하시니라.
(증산도 道典 6:62)


상제님께서 무당 6명을 데리고 육기초 공사를 필두로 후천의 동량을 세우셨는데... 무당도수를 태모님께 부치시는데... 무당이란게 시쳇말로 쪽팔리나본데 아주 머저리들이라 저런 없을 무자를 당당히 사용하는것이다
유불선의 기초 밑뿌리가 巫이다!
무의 진리를 모르면 상제님 태모님의 천지공사를 어찌 논하며 나아가 신앙을 똑바로 할 것인가?
무! 상제님께서 세운의 정당 정치와 도운의 도정을 분리하여 판밖 도수로 선경을 여신다 그래서巫堂을 無黨으로 무당! 없을 무로 <해석> 해야 하는 퍼닝적 공사 <음동공사> 봐야하고 그 자체로의 무당 집이다 ! 빌어야하나. 신앙적 기초를 말씀하신 것이다! 죄가 없어도 빌어라, 이놈들아! 그 깊은 뜻을 깨친만큼 신앙심은 깊어지리라!!! 무당도수는 巫堂도수이지 無黨도수가 아니다! 재인才人과 巫堂은 서신과 수부 사명이다!!! 기록을 선정원경에서 처럼 해석적 언사로 통일시켜 無黨이라고 해 버렸기 때문에 경전 무오류주의자 빠들은 이런 행태로 신앙을 한다고 “발광”하신다!


오성산 저들 조무래기들은 아상 중증질환자다! 성구에 빠져서 교단을 안 만든다. 우리 종교집단이 없다. 너희들과 다르다 는 순결주의를 가장한 야심가들이 우글댄다! 상제님은 해마를 위주로 대해원무! 시다! 천하일등 재인! 박수무!!!기존의 해원난도 시대를 짜셨다 난도난법을 천지공사의 틀로 짜내셨다!!!!기준선을 넘어면서 천지의 벌을 받을 놈들도 나오지만 ! 대국은 해원으로 풀고 풀어서 좋은 세상엔 맺힌 게 없도록 하신 것이다. 이런 현실역사를 모조리 부정하는 또 다른 편벽주의자들이 되어 자기 만의 순수성을 강조하다 못해 자가당착으로 무리배를 형성한다! 참으로 어리석도다. 이치도 없고 꼴통 외골수적 성격파들의 모임이렸다!

우선 ! 작금의 미꾸라지의 행태가 너무도 배은망덕을 넘어 교활하고 음침하기에 아예 양판으로 근본을 수술할 열받은 심정으로 이글을 씁니다 혜량해 주시옵소서~^^

댓글

공동리더금강

고민환의 신정원경이나 정영규의 신도 선정경을 읽어보면 공부에 도움도 많이 되지만 비판할 내용도 많읍니다
과거 성도들이나
최근의 많은 서적들이 자료집 모으기 수준을 넘은 것은 별로 없읍니다
오성산도장 홍보용 책자나 비디오물은 검토해 보면 그리 뛰어난 편은 아닙니다
최근 정역이나 용담부정 우주원리 부정을 보면 많이 엇나갔읍니다
상제님 태모님 말씀은 경전마다 약간 다른것도 있고 그 경전에만 나오는 내용들도 있읍니다
그런경우 판단의 기준을 스스로 세울줄 알아야 하는데 그 시각이 부족합니다
상제님 경전 저자라 하여 지금 도우님보다 훨씬 뛰어나단 보장도 없읍니다
제가 보기에 오성산도장은 증산도 중복출신으로 오성산파에 들어간 자들이 문제입니다
특히 용화동 계룡봉 안필성 신후지지 위에 천하의 대명당이 있다고 구라치는 놈
그 놈에 홀린 놈도 문제구요?
자신은 지리를 달통했고 은근히 상제님도 못보신 명당을 얘기하고 천하의 개 잡놈입니다
도우님 주의를 요망합니다
곤륜산 여우가 오성산에 둥지를 틀었네요?
적은 항상 가까이에 있읍니다

8월 8일 오후 1:56 최고예요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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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군자 2020. 8. 9. 11:34

 

 

 

 

동지한식백오제 105년만에 공개된 운암강수만경래 경만장 안내성 성도 私家에 전한

 

임술생 문왕 사명자 3父子 都安 초,중,말복(壬戌, 甲午, 丙申) 세살림 司命旗 엠불럼(emblem)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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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한식날 올린글이 종통을 이해하는 핵심이므로 다시 올립니다.

오늘은 동지한식백오제의 한식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의 천기는 3,5,7 연립방정식인 15진주(3+5+7=15)진법출현의 천기를 담은 내용을 수학책인 묵사집을 인용해 상제님이 핵심 글자만 바꾼 성구입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기유년(1909) 천지공사 종필선언 이후 105년만에 열리는 사오미 개명장에 진법이 출현한다는 것입니다.

법*도에 몇 몇 사람은 아직도 향후 사오미 개명장이 열린다 헛소리하고 있으며 태*도에서는 105년 즈음에 전쟁이 난다는 글이 아직도 삭제되지 못한 채 나돌고 있고 YB단에서는 작년에 전쟁난다 하여 5천만원 1억 10억단위의 성금을 거두기도 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 진법출현도수에 벗어나 2018년 초에 발행된 현무지에서는 수부에 대한 정의가 '고수부 김수부가 아니라 진인의 배필로 천하사를 하기 위해 오는 수부'라 하여 왜곡하고 모악교 인정상관 여처자까지 동원하여 관세음보살인 여처자가 진인이라 칭하는 H씨 교주의 두 마누라를 수부 선관으로 선정해 내려보냈다고 사기치고 있습니다.

동지한식백오제는 삼인동행칠십리에서 보듯이 문왕사명자의 도안 세살림이 핵심이라서 이중성의 대개벽경(천지개벽경)에 <평생불변심 安 **>이라 한 것입니다. 3대에 걸쳐 혈맥관통의 신앙 속에서 열매를 맺는 것이지 어디서 뜬금없이 툭 튀어져 나와 진인이라 해서 되는 것이 결코 아닙니다.

우주원리는 씨뿌린 농부가 열매를 거두는 것이지 안 씨 도문에 들어가 암흑천지근백년 105제 과도기 도정경영이 디소 혹독했다 하여 뿌리를 부인하고 욕질하며 배사율하며 자신이 열매를 거둔다는 것은 우주천리에 정면도전하는 것에 불과합니다. 진인이라 자처하는 현씨는 안씨 도문에서 도를 받은 사람으로 105년만의 말복 진법출현 이전 중복 도정경영이 다소 모순이 있다 하여 근본 신앙교의 체계마저 뿌리부터 부정하고 안씨도문에서 나와 자신들 경전이라 하는 현무지에서 안씨를 공식적으로 욕하고 있지만 중복도정의 경영실패는 흠이 되어도 진리까지 흠이 될 수는 없는 것입니다.

환부역조 하는 자 환골하는 자 그리고 자작사당해 배사율을 범하는 자는 진리적으로도 그렇지만 최종적으로 의통목이 닥치면 죽음을 면치 못할 뿐입니다. 3초사명자 손병희 의암은 구암이고 이곳이 도안都安의 집 신암이다 하신 안씨 문왕사명자 '대인' 초,중,말복 세 살림은 세 살림 모두가 安씨 성이다 하여 도안都安의 집이라 한 것이지 세살림 모두 현씨인 都玄이라 한 것이 아닙니다. 불쑥 처음 등장한 현씨가 만일 맞다면 도현 세살림 중 첫 살림 초복도정에 불과해 아직 혈맥관통 중복 말복 현씨 세살림이 더 나와야 3대 혈맥관통이 이루어지니 동지한식백오제 도수에 억지춘향으로도 맞추어지질 않습니다.

김호연 성도도 증산도 도전 편찬을 위한 사료 채취 차 문왕사명자 안운산 성도사님과 안경전 종정을 1991년 처음 만났을적에 3사람 3부자임을 익히 알고 있었기에 첫마디가 '아니 세 사람인데 어찌 두 사람이 오느냐' 하고 반문한 것입니다. 삼인동행칠십리입니다. 칠십은 1945년 이후 동지한식백오제가 맞아떨어져 진법 '범증산계통합경전'이 나오는 때가 바로 70년째인 2014-15년 사오미(2013,2014,2015) 개명장 때이기 때문입니다.

오로봉전이십일은 5수와 21( 3,7 )숫자로 되어있습니다. 칠월칠석삼오야 동지한식백오제도 3,5,7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세운으로 칠월칠석삼오야가 해방일을 말한다는 것은 이미 밝혀진 천기지만 이 속에는 동지한식백오제로 나오는 진법이 칠월보름 백중을 담고있습니다. 칠월 백중은 바로 이 진법진리가 백중백중 만사적중한다는 것입니다. 除는 빼라는 것입니다. 암흑천지근백년 105년을 빼면 진법이 나오니 백중백중의 통합 진법이라는 것이 이 속에 들어 있습니다.

왜 불에 타 죽은 개자추를 동지한식백오제에 진법출현 도수를 부쳐 놓았느냐 하는 문제입니다.

상제님이 안내성 성도(현씨가 아님) 사가에 남겨두신 세살림 진법 사명기와 성예신 공사도에 보면 성장 공사도에도 동지한식백오제 기간- 비록 수양산에서 나물만 뜯어먹고 사는 북풍한설 내리는 춥고 고된 난법기간이지만 誠-정성을 가지고 지조있게 만고청사에 남게 신앙해라 해서 수양매월(首陽梅月) 만고유풍( 萬古遺風) 백세청풍(百世淸風)이제원(夷齊院)<성장공사도(誠章公事圖)>이라 나옵니다.(아래 그림 첨부)

상제님 진리는 해원입니다. 말복 진법 인사문제가 중복도정에서 수십년간 박해를 받고 나오기 때문에 이러한 도운 속 인사문제의 속 사정을, 가장 충성스럽게 모든 것을 바쳤으나 보상을 받지 못하고 한을 품은 채 산 속에 들어가 불에 타죽은 개자추의 한을 말복 출현 진법도수에 담아 그 한을 푼 것입니다.

다 아시다시피 개자추는 춘추전국시대 3대 패자였단 진문공이 후비의 음모에 넘어간 부왕에 의해 19년여 간 해외로 도피한 진문공의 최고 충직했던 신하입니다 자기 허벅지 살을 베어 고깃국을 끓여 아사하지 않게 해 준 충신입니다. 그런데 수행한 10여 명 중 다 도망가고 변절하는 도중에도 변절하지 않은 한 두 명 중 하나로 끝까지 보필한 개자추를 왕위에 즉위한 후 깜빡 잊고 공신위에 올리지 않고 벼슬도 내리지 않자 홀엄마와 산속에 들어가 세상과 단절해 삽니다. 뒤에 깨달은 진문공이 벼슬을 못내린 것을 알고 찾아가지만 이미 마음을 굳힌 개자추는 산에 불 붙이면 살기 위해서라도 나오겠지 했던 진문공의 바램과는 다르게 홀어머니와 껴안은 채 타죽습니다.

그래서 이 날은 불을 사용하지 않게 된 것이고 상제님은 개자추야말로 어떠한 역경과 모진 환경 속에서도 변절하지 않고 끝까지 충성을 다했음에도 열매를 거두지 못하고 한을 품고 죽은 그 한을, 높은 지조와 절개를 지키기 위해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 먹다 굶어죽은 고죽국 충신 백이숙제의 수양산 일화 까지 합쳐 천지공사 말복 진법 출현공사 동지한식백오제에 부치신 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성장공사도에 수양매월만고유풍이라 하시어 동지한식백오제 개자추의 충성과 절개 위에 왕위를 서로 양보하고 수양산에서 나물만 캐어먹다 죽은 백이숙제의 절개를 한겨울에 고고하게 피어 매화는 향기마저 값싸게 팔지 않는다는 高節에 비유해 후천5만년 만고에 남길 유풍이라 하셨으며 이를 인사문제 말복 진법출현 도수로 부치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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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 향수

태모님께서 선천운수는 궁팔십달팔십이요 지금운수는 동지한식백오제니라~
궁팔십달팔십은 강태공이 팔십년간 빈곤한 삶을 살다가 문왕을 만나 서 대성공을 한다는 고사입니다.
강태공의 딸은 무왕의 아들인 성왕과 결혼하여 주나라는 강태공의 사위국이 됩니다. 그리고 강태공도 제나라의 제후가 되어 팔백년간 제나라가 진행되기도 합니다.
여기서 말하는것은 바로 천지공사에서의 문왕사명을 얘기하고 있는것입니다. 신앙인은 문왕사명안으로 들어와야 강태공 경우처럼 달팔십의 운로를 맞이할수있다고 대국적으로 보고계신것입니다.
상제님께서는 강생원집 잔치라고 하셧습니다. 비록 강생원집 경사가 보잘것 없고 별로 먹을것도 없는듯 하지만 여기가 바로 문왕사명판이라는 의미가 들어잇습니다.
세상에는 천지에 가득 맹위를 부리는 기독교나 불교 회교 그리고 백만대군의 대순판도 잇읍니다만 비록 우리 증산도는 기껏해야 얼마안되는듯 하지만 성공하려면 반드시 문왕판으로 들어와야 한다는것을 달팔십은 말하고 잇는것입니다.
그리고 마지막 결정적인 한가지가 더 있습니다. 뱌로 동지한식백오제입니다. 아시다시피 문왕사명은 천하사를 매듭짓지 못하시고 먼저 선화하시게 됩니다. 추수판인 문왕사명 안에서도 삼세번의 살림이 세판이 있습니다.
동지한식 백오제를 지나면서 상제님 천하사의 숨겨진 세번째의 진법도정이 이루어지게 되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신 진법도정의 세 살림이 전면에 드러나게 해놓으신것입니다.
백오제 제는 제외한다는것입니다. 이는 3,5,7을말씀하신것으로 동지한식백오제~ 칠월칠석 삼오야 와 댓구입니다.즉 백오제를 지나며 백중백중하는 진리가 나온다는 의미 도 숨어있습니다.
백오제는 아무도 모르게 숨겨놓은것을 찾아내는 이치가 들어 잇습니다. 그 기간은 도정의 동지한식의 추운 계절이라는 의미도 포합됩니다. 대국의 사오미 개명도 이에 해당합니다. 한식 청명을 지나며 천지는 봄바람이 불듯이 진법도정이 일어남을 가르킵니다.
지금의 서나둥은 문왕사명이 세 번의 도정이 있다는것을 간과하고 있습니다. 꿈에도 생각못하고 있는것입니다.
우리 신앙인은 종교인입니다. 성도사님은 제군들 여기는 정치하는곳이 아니여~ 정치판으로 분이기가 이끌어지는것을 아주 경계하셨습니다. 물론 사람은 정치적인 동물이라는 말도잇읍니다만, 도정판은 교운입니다.
그러나 일부지도층의 행동은 정치판보다 더한 모습을 보여주엇습니다. 사담을 비밀녹음뜨는 이런 어처구니가 없는 행태는 도정을 망가뜨리고 극단적인 양치기 폐쇄도정이 되어버려 도저히 사회에 내놓을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이렇게 가지고는도저히 천하백성을 담아 후천으로 이끌고 갈수가 없는 것입니다. 이문제를 간부님들은 돌아다 보아야 하는데 이미 정치권력판이 모양이 되버려 스스로는 전혀 개혁할 수가 없게 되어버려 수많은 인재들이 버티지 못하고 나자빠져있게 되엇습니다.
경제는 경세제민의 줄임말이라고 합니다. 경제를 모르면 정치도 할필요가 없습니다. 존속을 못하는것입니다. 경제를 모르면 단체를 이끌어내지 못할것입니다. 경제가 녹줄입니다. 생명줄입니다. 지소선후라고 경제를 우선 안정시키야 할때입니다.
진법도정이 시작되면 서나둥은 아주 한심하고 불상한 양치기 판으로 역사에 남께될것입니다. 이는 자초한것이기도 하지만 수많은 성도들이 아직은 세 살림을 이해 못하고 있다고 보여집니다.
진정한 충심을 가진 간부들이 나와 명예롭게 마무리를 해주길 고대합니다.
그리고 다 함께 백중백중하는 상제님 태모님 백오제도정으로 하께 나아가길 염원합니다.
증산도사상 가장 큰 진법도정이 될것이며 모두 칠성도군의 반열에 서게 될것입니다. 상대를 중상모락하는 정치판의모습이나 비밀복음뜨는 문화 법정고소나 하는 일그러진 문화는 영원히 발붙이지 못하게 하여야 하겟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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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 동곡(東谷)에 계실때, 하루는 여러 제자(弟子)들에게 수양산(首陽山)을 가리키며 “저 산이 천하명산(天下名山) 수양산(首陽山)이라. 마치 오리가 알을 품고 있는 형국(形局)이라 수원(水源)이 있어야 날라 오리니 수원(水源)을 만들어야 하리라” 하시고 또 가라사대 “옛날 백이(伯夷) 숙제(叔齊)가 수양산(首陽山)에서 일심공부(一心公夫)하다가 죽었으니, 이제 그 기운(氣運)을 이곳에 옮겨와서 공사(公事)에 쓰리라”하시더니, 대성경집 131쪽

2019년 4월 25일 표정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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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원전德在於道 化在於德

상제(上帝)께서 안내성(安乃成)에게 이러 가라사대 “모악산(母岳山) 꼭대기에 등(燈)불이 밝혀지는 해가 곧 개명(開明)되는 도수(度數)와 같으리니 그리알라”하시더니 그로부터 칠십년(七十年)이 지난 후(後)에 이년여(二年餘)에 결쳐 세운 텔레비 중계탑(中繼塔) 꼭대기에 불이 켜기지 이해가 곧 기미년(己未年 1979)이더라 (안내성의 가훈) 대성경집 131쪽(80년부터 전국대학가 대학생포교회 서클 동아리들이 똬리를 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