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관련

낙엽군자 2011. 6. 9. 23:34

제  1  장  인간들 
   
   제 1 편    학계의 왕따   
   제 2 편     도원 결의를 맺다  
   제 3 편     서 - 문 - 노의  핫 라인
   제 4 편  아저씨, 처음에 시작은 제가 했지만, 무서워요  

   제 5  편  님이 오시다 

 

                      제 6 편    사랑은  눈물의 씨앗 
                      제 7 편     떼법 
                      제 8 편    김신종의  배양  신공 
                      제 9 편    새튼의  자본 주의와  황우석의  민족 주의 
                      제10 편   두 번 째 마시는 독약

 

   제 11 편  안규리와   황우석   
   제 12 편  논문은 가짜다   
   제 13 편  이유진은 간호사가 아니었다 !   
   제 14 편  새튼은 유태인의  자손 

   제 15  편  태평양 바다에 내 던진  줄기 세포 

 

      

제  2  장    [황우석 죽이러 왔다 ]

제 15 편 ~ 제 30 편 [ 생략 ] 

 


제  3  장  태양은  내일도 떠 오른다

제  31 편 ~ 제  50 편 [ 생략 ]

 

 으로 구성 되어 있습니다 

 

1.  이 글은  소설이 아닙니다  

 

있었던  일  그대로, 날자에  따라,  차례대로  기록한 황교수 사건 기록서입니다 

거창한 음모론은    없습니다 

 

2.이 글의 내용은  전체적으로 다음과 같은 방법으로 작성 되었습니다

 

   가] 각 항의 날자 별 머릿글은 그 날에 있었던 관련 사실을 먼저 적었고  [  검정색 고딕체 ]
   
   나] 다음으로 이 날 일어난 사건에 대하여  이해를 돕기 위한 약간의    참고 자료나   부연 설명을 곁들였으며,   [  짙은  감색 ]
   
   다] 각각의 사건에 대한   네티즌 의견과  문제점을 지적한 관련 기록들을 게시하고   
   
   라] 전체적인   사건의 흐름 속에서  이에 대한 글 쓴이의 개인적 의견을 더 했습니다


3. 이 사건에 대하여 관심을 가지고 지켜 본 분들이라면    이 글의  80 % 정도는 언론 기타의 보도로  이미 알고 계시는 것들이지만,

 

나머지 20 % 속에는  이 사건에 관하여  지금 까지    언론이 미쳐 밝히지 못한  사실과, 언론이 밝히기 꺼리는 사실및 언론이 아직 밝히지 않은 사실들이  한꺼번에 혼재 되어 있습니다

 

사건 당사자인  황교수나,  검찰  당국자도 가지고 있지 못한  여러 자료들은  대부분 여러 네티즌들의 노력으로 밝혀진 것들이며 ,  여기에는   여러 가지 경로를 통하여   글 쓴이가  개인적으로 입수한 것도 포함되어 있는데   

 

그 중에는    네티즌들에게     지금 껏 소문으로만  떠 돌던 루머가 사실이었음을    증명하는 여러 자료들도 포함되어 있습니다   

 

  더 많은  자료들이    이글을 읽는 여러분들에 의해  앞으로 발견  되리라 기대합니다    

 

자료 제공을 원하시는 분들은   vndeoddl2006@naver.com 으로 언제든지 보내 주시기 부탁드립니다 

 

 

4.  이 글을  쓰기 시작한  취지는 

 

모든 사실을 있는 그대로   국민들에게  전달  해야 할 언론 매체들이 자신들의 입 맛에 맞게 사건의 내용을 각색하고 변질 시키는 등의 횡포를 자행하여 국민들의 눈과 귀를 가리고


국가의  앞 날을 좌우하는 사회 지도 계층들 마저  자신들의 밥그릇 싸움에 양심을 팔아 먹는 막가파식  행동을 서슴치 않는 작태를 보면서


정권을 하나의 도구로 삼아  국민들의  피와 땀을  매 말리는  괴이한   정치 현상들을 지켜 보던 중, 

 

 무엇이 진실이고  

우리가 나아 가야 할 참된 길이  어느 곳인지    밝히기 위해서라도

뒤죽 박죽  헝크러져 있는  사건  조각 들을  한데 모아   정리할 필요를 느끼게 된 것입니다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이  이 사건에 관한  모든  진실을   맑은  눈으로  파 헤칠 때가   분명히   오리라   믿는 마음으로

 

이 글을 쓰기 시작 하였습니다   

 

5. 이제 검찰 수사가 끝나고  법정에서의 진실 공방이 벌어지는 단계에 이르렀으므로 

 가능한  많은 국민들이  이 사건의  진실과  실체를   알아 두어야 할 필요성이 있을 듯 싶어     

지금과  같은  원본 대비  10 % 정도의  분량으로    줄여  이해하기 쉽게 재 편집하였습니다

 

6.  이 글은  역사를 기록한다는    애당초 글 쓴이의  의지를 반영하기 위하여 

  

그리고  훗날  역사가들의  엄정한  판단 자료로  사용  될 수 있도록  사실적  기록에  힘을  기울였습니다만  

앞서 말씀드린대로 축소 과정중  많은 사실과  기록들이  삭제 되었음을 양해하시기 바랍니다 

 

 

 7.   이 글의  열람 , 복사, 전재는   언제 든지 가능하며  가능한 많은 분들이 읽을 수 있도록 주위의 여러분들에게 알려 주시기 바랍니다  


 

 

 

제  1  편    학계의  왕따   [ 1952  ~   2000.12.]
       

 

1952년

 미국의 존 브리그 박사팀


개구리 수정란  세포를 떼어내  난자에 이식 뒤 개구리 복제 성공
  [ 올챙이 단계 까지 성장 했다고 함 ]

 

 

1962 년

영국의 고든  박사팀


개구리 내장 세포 [체세포]를  떼어내  난자에 이식 복제 성공
[ 최초의 체세포 복제 -- 역시 올챙이 단계 까지 성장 성공 ]

 

 

1970 년 

영국 고든 박사팀
개구리 복제  성공


[ 세포핵을  없앤 개구리 난자 [ 탈핵  탄자]에 다른 개구리의 세포핵을 넣어 개구리 복제   - - 올챙이 단계 까지 발육 성공 ]

 


1986 년

영국의 윌라드 센 박사팀


수정란 세포 떼어내  세포 융합 방식으로  면양 복제 
[최초의 가축 복제 ]

Willadsen이 면양에서 8-16세포기 수정란의 할구를 공여핵으로 이용하여 면양  난자를 얻은 것입니다

 

1987년

프라더 박사팀 
수정란 세포 떼어내  세포 융합 방식으로  소 복제  성공 

 

 

1996 년 8 월

미국 오리건주 보건 과학 연구소의 돈 월프 박사 연구팀이 1996년 8월에 탄생시킨 복제 원숭이

“원숭이 복제 실패 원인 밝혀”

       

.

1997 년
 영국,윌머트 박사 ; 복제 양 돌리 탄생.

 

1.  아시다 시피  세계가  발칵 뒤집혔던 역사적  사건입니다 

 

2. 윌머트 박사팀 양의 젓샘세포(체세포)를 떼내 세포융합 방식으로 복제양 돌리 생산(최초의 포유류 체세포 복제)

 

3. 돌리란  이름은  미국의 유명한 팝가수인 돌리 파튼에서 따온 것이라고 합니다

 

4. 이 때  부터  과학의  한  작은  영역에  불과하던  수의학 ,  생명 공학 분야가  갑자기   세인의 관심 분야로  떠 오르게  됩니다 

 

5.  2003년 2월 14일 진행성 폐질환을 앓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도축했다고 합니다

 

 

복제양 돌리 탄생시킨 윌머트 박사 서울대서 특강

최초의 체세포 복제 포유동물인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켜 전 세계적으로 유명해진 과학자인 영국 로즐린 연구소의 이안 윌머트(Ian Wilmut) 박사가 한국을 방문해 국내 연구진과 학생 등 일반인을 대상으로 특강을 갖는다.

한국생화학분자생물학회, 한국분자세포생물학회는 서울대학교 생명공학공동연구원 코리아바이오허브센터와 공동으로 이안 윌머트 박사를 초청해 4월 6일 오후 2시부터 서울대 문화관 중강당에서 일반 대중을 위한 과학 특강을 개최한다. [2005.3.29]


 

특허권 분쟁 

 

 

 

1998년 7월 22일

the University of Hawaii

cloning multiple generations of adult mice using a new micro-injection technique

 

하와이 대학에서  생쥐를 이용한 새로운 체세포 이식 방법을 이용

 복제에 성공합니다

 

 

 

1998년 11 월


1.  미국 위스콘신대의 제임스 톰슨 박사와 존스 홉킨스 대학의 존 기어하트 박사가 냉동 수정란을 이용해 세계 최초로 수정란 배아줄기세포를 추출하는데 성공합니다

 

2. 이때 제임스 톰슨박사는 커다란 나무의 줄기에서 작은 가지가 뻗어나가는 모양을 닮았다고 해서 줄기세포(Stem cell)라는 이름을 붙여준것이 오늘날 줄기세포로 명칭이 되었다고 합니다.

 

3. 톰슨 박사의 이 실험은 비록 실패로 끝났지만  이로 인해 인간 생명과 윤리 문제  ,인간 복제 위험, 기독 신앙과의 상충문제등이  서서이 대두 되기 시작합니다 

 

 

[제임스 톰슨 박사]

 

가] 인간배아줄기세포 연구는 이제 겨우  10년 미만의  짧은 역사를 가지고 있습니다

 

나] 톰슨으로부터 시작된 배아줄기세포 연구는 병든 기관을 과거의 상태로 되돌리는 일종의 '타임머신'으로 간주되었습니다

 

다]배아줄기세포는 신체의 어느 기관으로도 발달할 수 있는 '만능세포'로 간주 되기  때문에 이를 온전히 통제할 수 있게 된다면 질병치료의 새로운 장이 열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라] 훗 날  캘리포니아 주  정부가  줄기 세포 연구 분야에  30  억  불을 투자 하겠다고 발표하자  톰슨은  주정부에  연구 지원   [ 취소 청구 소송 ] 을  제기 하면서  자신의  허락을 얻어야만  주 정부가  이 연구를 지원할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1998 년 2월 

미국 로블 박사팀 


소 태아의 체세포에 인간 유전자 주입 시켜 인간 유전자 들어간  송아지 복제 
[ 3 마리 ]

 

1.  로블 박사는 이번 복제송아지의 탄생은 『제약공장』으로 쓸 수 있는 복제동물 연구에서 가장 획기적인 것이라고 말했다. 로블 박사는 복제송아지를 만들어내는데는 로슬린연구소가 최초의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키는데 이용한 세포핵이식과는 다소 다른 방법을 이용했다고 밝혔다

 

2. 한편 스타이스 박사는 복제송아지는 신체의 기관과 조직을 구성하는 성숙한 태아의 體細胞로 부터 만들어졌다고 밝히고 이러한 기술로는 인간에게 이식할 수 있는세포를 만들어내는 것이 가능하기 때문에 파킨슨씨병, 알츠하이머병과 같은 질환을치료하는 방법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1998 년  7월 

야나기마치 박사팀


생쥐 체세포 이용  겹 복제  성공 


 

 


1998년 12월 31일

 

 [ 불량 브루셀라 백신  사건 ]
 
사건의  개요

 

1. 브루셀라(Brucellosis)는 소 전염병으로서 사람으로 말하면  성병과 유사하다고 합니다


 감염되면 암컷은 유산이나 조산(早産)하는 증세가 나타나고 수컷은 고환염에 걸릴 가능성이 높아 집니다


 국내엔 1950년대에 들어왔는데, 브루셀라에 감염된 소는 도축되어 땅에 매립하도록 규정될 만큼  치명적인 병입니다

 

2.  브루셀라는 선진국에선 거의 사라진 전염병이라고 합니다

 

 미국에선 4개 목장을 제외하곤 브루셀라가 박멸됐다는 보고가 있는데.   유독 한국에서만 2006년 현재까지 해마다 브루셀라가 창궐하고 있습니다


국방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브루셀라균은 북한군의 생·화학전 예상 공격수단 중 하나라고 합니다

 

3.농림부가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 따르면  2 년전인  1~8월 사이 무려 1만2721두가 브루셀라에 감염됐다고 합니다

 

 감염된 소를 도살하면 정부는 소 소유주에게 보상금을 주는데, 이렇게 나간 예산만 445억원에 달한다고 합니다


 브루셀라에 감염된 소는 2000년 1249두, 2001년 754두, 2002년 845두, 2003년 1088두, 2004년 5383두였다고 합니다

 

4.정부는 전북대  수의대 백 교수의 건의를 받아 들여   1998년 1월 미국산 브루셀라 백신인 ‘RB51’의 종균(種菌·master seed)으로 브루셀라 백신의 국내 적응실험을 했습니다.


 이 백신은 ‘중앙가축전염병연구소’와 ‘한국미생물연구소’를 통해 전국의 소 39만두에 접종됐습니다.

 

5.  그런데 불행하게도 백신 접종 후

 

많은 소가 유산, 조산 증세를 보였고 ,   백신에 문제가 있었던 것으로 드러나자 검찰이 수사에 나섰다고 합니다


 검찰은 “1만여 두의 소가 브루셀라 백신 접종 뒤 브루셀라에 감염된 것으로 드러났다”는 수사결과를 발표했습니다

 

6.  검찰은 허위 공문서 작성, 가축전염병예방법 위반 등의 혐의로 백 교수를 구속기소했고,


  “백 교수가 개발한 백신은 브루셀라를 예방하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브루셀라균을 퍼뜨리는 ‘병원성’이 있었다”는 내용의 수사결과를 발표하면서,

 

 중앙가축전염병연구소 대표 윤모씨와 한국미생물연구소 대표 양모씨는 불구속 기소됐고,  농림부 공무원들은 중앙가축전염병연구소 윤 대표 등으로부터 뇌물을 받은 혐의로 구속됐습니다.

 

7.   농림부는 정부에서 접종을 허가한 브루셀라 백신이 ‘멀쩡한 소’를 잡았다는 비난에 직면했고, 


접종허가 과정에서 소속 공무원이 뇌물수수혐의로 사법처리되자,  이 사건 이후 농림부는 브루셀라 백신 접종 정책을 중단했습니다.


이로서,  한국에선 브루셀라 백신이 자취를 감추게 된 것입니다

 

8. 이 때 황 교수는 농림부 브루셀라 특별대책반의 조사팀장을  맡고,    특정 연구팀이 백신 프로젝트를 맡게 된 과정, 백신 시험 과정의 문제, 농가 보급의 문제 등을 조사하였다고 합니다

 

9.  그런데 이 사건에 대하여  대법원은 “백신 자체에 병원성이 없다”고 판결했습니다

 

 황 교수의 검찰 증언과는 상반된 대법원의 이런 판결은 “RB51을 조사한 결과 안전한 것으로 결론났다”고 한 농림부측 보고서(특별대책반 안전성평가팀)를 근거로 한 것이었다고 합니다.

 

같은 조사팀에서 농림부 당국자의 조사 자료는 [안전]으로 ,  황교수는 [불안전]으로 각기 다른 결과 보고서가 도출 된 것인데  전문가의 의견 보다는 당국자의 의견을 대법원이  채택한 것입니다 

 

10.   황교수는 조사  과정 중 주위로부터 간접적으로 조사활동을 그만두라는 압력도 받았고 집으로 협박성의 전화가 걸려왔다고 털어놓았다고 합니다.


나중에 황 교수가 열받아서 "오늘부로 내가 조사팀장 그만두겠다. 나가서 독자적으로 조사한 뒤 개인 자격으로 기자회견 하겠다"고 하니 놀라서 수그러졌다고 합니다 [경향신문]


11. 이 사건은 건국후 최고의 인위적인 축산 질병사고로 기록되었는데,

이 때 관련되어 곤욕을 치른 관계 기업과 관련자 , 농림부 관련 공무원 들  거의 대부분이 황교수와 직 간접적으로  연결된 지인들이었다고 합니다


 현명하게  세상 살아  가는 법을 제대로  익히지 못한 탓인지    [ 적당 과 타협 주의 ]를  배제한    황교수의     인생철학 은 결국     이 사건 이후 동료   수의사 주류계들로 부터   철저히  왕따 당하고 원수 지간으로 지내게 된 것입니다 

 

12.  이 사건은  이 글의 핵심 주제가 아니지만  [황교수]라는 사람의  개인적 성향과  인성등을  가장 단명하게    알아 볼 수 있는 사건이라 생각 되어  여기에 적었습니다 

 

[퍼옴]부루셀라병 이모저모  

 

 

 

   경향신문
   이은정 기자
이 기자는 기껏 취재를 다 해놓았더니 갑자기 데스크에서 브루셀라 백신 파동 기사 취재를 중지하라는 지시를 받았다고 후에 공개했다. 관련 기사도 사건이 마무리 되고 난 후에 공개되었다. 당시 학계 카르텔의 압력이 경향신문 운영진에 들어왔다는 것을 암시하는 대목이다.
 
1998년 말 경향신문 이은정 과학전문기자는 브루셀라 백신 파동에 대한 기사에서 황우석 교수는 자신의 지인 박사들과 관계자들을 5명이나 구속을 시켜야 하는 상황임에도 오직 과학자적 양심에 따라 진실만을 주장했었다는 사실을 공개했었다.
-(http://blog.naver.com/chungjh59?Redirect=Log&logNo=140014524399

 

 

1999년 2월

 

 국내 최초의  체세포 복제에  의한  복제 소 영롱이   탄생

 

(세계 5번째)

    복제젖소 「영롱이」는 여덟살배기 암컷 젖소 자궁세포를 복제해 2백75일만에 출산에 성공했다고 합니다
    황 교수팀은 세포 융합 전 소의 6가지 전염성 질병 검사와 염색체 조사를 통해 유산과 기형성 세포를 미리 제거했으며 , 난자의 파손을 최소화한 스퀴징법(난자를 쥐어짜면서 핵을 빼내는 기법)을 사용한 것도 획기적이라고 합니다.

     

     

     

     

     

     

 

 

 

 

 

 

 

 

 

 

 

 

 

 

1]   복제 소 영롱이의 탄생은   실험  대상이   동물이니  만큼  영롱이가 나오던  달롱이가 나오던   의학계의  반발은  없었습니다

 

이 뒤에 태어난  순수 한우  [진]의 경우도   마찬 가지입니다

 

3]    영롱이를 만드는 과정에서 대리모에게 임신시킨 복제 태아는 모두 10마리였습니다.

 

이중 1차로 임신한 6마리가 조기에 유산을 하고 말았는데,  2차로 임신한 4마리 중 3마리도 불량  브루셀라  백신의 영향으로 죽고 말았고,  그중 하나만 겨우 살아 남은 것이라고  합니다.

 

영롱이 관련 논문이 없다

 


1999 년 4월 2일

 순수 토종 복제 한우 진이 탄생   -

1. [진]이란  이름은  김대중 전  대통령이 지어 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2. 다음은 당시의  신문 기사입니다 

 

복제한우 진이 1999.04.03 <홍진석 洪珍錫기자>

 

97년 영국에서 복제양 돌리가 탄생한 이래 체세포복제로 유전적 으로 똑같은 생명체를 탄생시킨 국가는 미국 일본 뉴질랜드와 우리나라 등 5개국뿐이다.


그러나 서울대 黃禹錫(황우석)교수 연구팀은 체세포복제술이 상용화되기 위해서는 귀세 포를 이용하는 게 더욱 바람직하다는 판단아래 수십차례의 실험을 반복한 끝에 건강한 27㎏짜리 한우송아지를 탄생시켰다

 

眞伊의 탄생으로 우리 축산업은 비약적인 성공의 기반을 마련하게 됐다.

 

 같은 사료로 더욱 양 질의 한우고기를 얻을 수 있는 등 생산성이 크게 향상되기 때문이다. 또 양질의 한우고기가 대량생산될 경우 수입산 소고기에 대한 가격경쟁력 도 높아질 수 있다.

 

 黃교수팀은 2002년까지 2천개의 수정란을 전국 농가의 대리모 소에 이식시키는 등 대대적인 슈퍼한우의 보급에 나설 계획이다.

 

한우 복제송아지 대량생산 성공

 

 

 

1999

미국 ACT사 첫 인간 배아복제 성공

 

이번 실험결과는 복제된 인간배아가 줄기세포를 생성하는 포배기까지는 자라지 못했지만 인간배아도 다른 동물과 마찬가지로 복제할 수 있다는 점을 처음으로 증명해보인 것입니다

 

 인간배아 복제가 이뤄지면 파킨슨병 등 난치병 환자의 유전자를 복제한 인간배아를 만들어 환자에 직접 이식할 줄기세포를 얻을 수 있게 되며 

 

 심장·간장·신경 등 210가지의 모든 세포로 분화할 수 있어 `만능세포'로 불리는 줄기세포는 배아의 포배기 단계에서 얻어지는데, 그동안 심장·근육은 물론 뇌세포로도 분화할 수 있음이 입증됐다고 합니다 .

 

 

2000

복제 돼지 탄생. 미국 클로네이드 인간 복제 추진 발표

복제회사 PPL세러퓨틱스

 

복제 암컷 돼지 (PPL세러퓨틱스사 2000.3.14 발표)

 

영국 스코틀랜드 에든버러에 본사를 둔 세러퓨틱스사는 북미, 유럽, 호주에 3대륙에 회사를 둔 다국적 기업으로 일상적으로 소와 돼지를 이용한 복제실험을 행하고 있습니다.

 

이 회사는 유전자이식 기술을 상업화하기 위해 1987년 설립됐으며 1996년에 런던 증권거래소에 공개됐습니다.

 

세러퓨틱스사는 로스린 연구소와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콜먼 박사는 이 복제돼지의 탄생으로 PPL사는 동물의 장기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이른바 이종이식(異種移植)용 표준돼지를 생산할 수 있는 기술을 보유하게 되었다고 말하고

 

이러한 유전자변형 돼지의 장기나 세포를 인간에게 이식하는 임상실험이 앞으로 4~5년안에 시작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돼지의 장기뿐 아니라 예를 들어 당뇨병 치료에 필요한 인슐린 생산 세포의 이식도 가능할 것이라고 콜먼 박사는 말합니다

 

 


2000 년 8월 9일 :

 

   배반포단계 체세포 복제성공

 

 

AT 5-7 DAYS 16 CELLED EMBRYO DEPICTED - BLASTOCYST OR INNER MASS HAS FORMED. 
  
TYPICAL TIMEFRAME TO IMPLANT IN THE WOMB


"INNER MASS" OF EMBRYONIC STEM CELLS  IS PRESENT

MOST OF THESE CELLS ARE "TOTIPOTENT"

SEPARATION OF THESE CELLS COULD RESULT
IN THE FORMATION OF (IE) 16 NEW EMBRYOS


MOST CELLS OUTSIDE THE INNER MASS ARE "PLURIPOTENT" MEANING THEY CAN FORM MOST, BUT NOT ALL CELLS, TISSUES.  THEY CANNOT FORM NEW EMBRYOS.

 

 

황우석 교수는 36살의 한국인 남성에게서 채취한 체세포를 이용한 복제실험을 통해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하는 데 성공, 이 기술을 미국 등 세계 15개국에 국제  특허 출원  예정 . [연합뉴스]

 

1]  지난 번 태어난 영롱이나 진이의 경우와는  상황이 전혀 다릅니다 


  황교수의  실험 상대가  동물이 아니라  인간으로 변하고 있는 것입니다

  수의사가  다룰 수 없는   영역을  의사가 아닌  황교수가  손 대었다는 것은  실험의  결과가 어떻든  의사로서는 기분 좋은 일이 아닙니다      당연히   의료계가 발끈 뒤집힙니다

 

2.  1998년 미국 매사추세츠의 생명공학 회사인 '어드밴스트 셀 테크놀로지(ACT)'가 핵을 제거한 난자에 성인피부세포의 핵을 대신 집어넣어 수정란을 만들고 세포분열을 일으키는데 성공한 바 있지만, 세포는 줄기세포 분리단계까지 성장하지 못하고 3일 만에 사멸했다고 합니다

 

   이 회사의 로버트 란자 박사는  체세포 복제로 인간배아를 6∼8세포기 단계로 만들었지만 배반포 상태로 진전시키지 못했으며, 황 교수팀의 줄기세포 확립을 `처녀 생식'에 의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는 대표적인 과학자입니다  

 

3.  그 후 얼마 뒤인    1998년 12월14일, 경희대의료원 불임클리닉의 이보연·김승보 교수팀은 “세계 최초의 인간 배아복제에 성공했다”고 발표했습니다

 

 

자궁이식 직전 배아단계까지 .

국내서 핵이식 유전공학을 이용한 복제인간 시험이 처음 성공했다. 이에 따라 국내에서도 복제인간 출현을 둘러싼 윤리논쟁이 불붙을 것 으로 보인다.

경희대병원은 14일 이 병원 산부인과 불임클리닉 김승보-이보연 교 수팀이 시험관아기 시술에 사용되고 남은 30대 여성의 난자를 기증 받 아 이 난자에서 세포 핵(n)을 제거하고 대신 체세포 핵(2n)을 삽입한 뒤 세포분열을 유도하는 데 성공했다고 발표했다.

 

연구팀은 "난자세포 의 핵을 체세포의 핵으로 바꾼 뒤 이 난자세포가 수정란과 마찬가지로 정상적인 세포분열을 하도록 유도한 결과, 자궁내 이식 직전 단계인 4세포기의 배아단계까지 분열하는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 한달 전인 11월6일 미국의 제임스 톰슨이 세계 최초로 인공수정 배아로 줄기세포를 배양했다고 발표한 뒤여서 세계 과학계가  깜짝 놀랐던 것입니다

 

 연구팀은 2명의 여성한테서 난자 6개를 얻어 체세포 핵이식 방식으로 배아를 복제해 이 가운데 1개가 4세포기까지 진행됐다고 보고했습니다 .

 

4. 이 때  문신용·황우석 교수 등 대한의학회에서 파견된 실사팀에게 제출된 연구 증빙자료는 실험  노트 없이 4세포기 분열 사진뿐이었는데,


. 이  때의  배아 복제는  환자 맞춤형 배아복제 체세포 가 아니라  산부인과에서 잉여난자를 이용한 수정란  배아복제이었다고 합니다

 

5.    핵을 이식해 수정시킨 후 5일 이상 배양하여  배반포(  최소  40 세포기 이상 )를 만들어 줄기세포를 추출하는 것은 모든 생명과학자들의 꿈이었습니다

 

6. 우리는 여기서 잠시 왜 환자 맞춤형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가 그렇게  중요한 것인지에 대하여  살펴 보아야만 할 것 같습니다 

 

그 이유를 알지 못하면   이 사건이 왜 발생하게 되었는지 ,  도대체 무엇 때문에 줄기 세포 문제로 그렇게  난리들 치는 것인지  알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  '줄기세포(stem cell)'는 신체 조직과 신경의 발생을 가능케 해주는 일종의 '원재료'입니다.

 

 줄기세포는 크게 '성체줄기세포(adult stem cell)'와 '배아줄기세포(embryonic stem cell)'로 나뉘는데, 백혈병 치료를 위한 골수이식 수술의 경우에서 보듯 성체줄기세포의 임상적 활용은 오래 전부터 시도되어 왔고 이미 상당한 진보를 이룬 상태라고 합니다 .

 

          체세포복제와 성체줄기세포의 차이 점

 

 

성체줄기세포

 

 성체줄기세포는 신체의 특정 조직을 생성하는 원천이지만, 적혈구나 백혈구, 뼈 등 한정된 조직으로만 분화할 수 있습니다.

 

나]  이와는 달리 배아줄기세포는 수정된 배아로부터 분리 추출해낸 미분화 상태의 세포로, 신체의 어떤 기관으로도 발달할 수 있다고 합니다 .

 

 

 배아줄기세포를 원하는 기관으로 분화시키는 기술을 얻게 된다면 임상치료에 혁명적인 가능성이 열리리라는 것은 의심의 여지가 없습니다.


장기이식이나 골수이식과는 달리 줄기세포를 통해서는 이론상 어떤 기관도 만들어낼 수 있기 때문입니다.


다]  그런데, 이러한  배아줄기세포의 의학적 활용은  아직 까지 '이론적' 가능성에 머물고 있는 것이고 


황 교수가 이루어낸  이날의 연구  성과는  그러한 가능성에 대하여 도전해 볼  수 있는 근거를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상업주의를  앞세운  일부 업계와 언론들이  앞 다투어  흡사  만병 통치약 시대가 도래한 것 처럼  부풀림으로서   많은 사람들에게 무지개 꿈을 안겨다 주었고  세상은 갑자기  들떠 오르기 시작한 것입니다 

 

라]  이에 대하여   미국과 다른 나라의 학자들이 '환상을 갖지 말라'고 경고해온 이유가 여기에 있었습니다.

 

줄기세포의 의학적 활용에 있어서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줄기세포의 분화과정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밝혀진 바가 없기 때문입니다 .

 

황교수의 배반포 성공은 이제 겨우 태어난 영아에 불과했던 것인데 , 한국의 언론 매체들은 줄기세포 연구의 기본적인 한계조차 이해하지 못한 상태에서 내년이라도 당장 활용할 수 있는  연구 성과로  보도하기 시작합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의 상상력을 더하여  이제 곧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로 자신들의 지병을 치료할 때가 다가 온 것이 아닌가 하는  착각을 하게 되었고  언론 매체는 이러한 줄기 세포의 거품 현상을   더욱 부채질했던 것입니다  

 

마]  이와 같은   황교수 연구 진행 과정을 둘러 싼  저간의  한국 실정   ---  [줄기 세포의  거품 현상]이 바로  걷 잡을 수 럾이 부풀어 졌다 꺼져 버린  이 사건의   요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환상과 거품이 거치고 난 후 부풀리는데 앞장 섰던  언론과  정부는 어디로 사라져 버리고  국민 모두에게 허망한  무지게 꿈을  주었다는 책임만이  연구자인 황교수의 잘 못이라고 내 동댕이 쳐 지게  된 것입니다  

 


당사자인 황교수는 이제 겨우  태어난  어린 생명을  부둥켜 안고   한 발자욱   산실을 벗어  나기도 전에    정권과   의료계의   [밥그릇 ] 싸움에  휘말려    두 손 발 모두  꽁꽁 묶인채  어두운  골방에 갇히고 맙니다


  배아줄기세포

[사진 ]

  위스콘신대학교의 제임스 톰슨 연구실에서 배양된 인간의 배아 줄기세포를 현미경으로 확대한 사진.


가운데 크고 둥근 세포들이 인간 배아줄기세포고, 주위의 길고 납짝한 세포들은 줄기세포 배양에 필요한 영양을 공급하는 섬유아세포(firoblasts)다. (사진제공: 위스콘신대학교-매디슨) 
 

 


2000년 8월 25일

 

  [서정선] (한국마크로젠 대표)

 

 "수정된지 14일이전의 배아복제는 허용해야 하나 실험과정을 투명하게 공개하고 의사들만이 해야한다"


 "마음대로 실험하거나 실험이 성공하는 것에만 흥분한다면 사회에 혼란과  재앙이 올것" 경고. [한국경제]

 

1.  드디어 의료계로 부터 경고장이 날라 왔습니다 


  자신들의  밥 그릇을  수의사 따위가  건들고  있다는  데  대한  의사로서의   강한 분노와  반발입니다 

 

2.   의사는 의사에 관한 것만 ,  수의사는 수의사에 관한 것만  서로가 서로의   위치를  스스로 알아서  지키자는  서 정선의  이 말은   한국 의료 업계와  학계를 대표하는  원로 학자의   금언으로  받아 들여 지고 있습니다 

 

 

서정선
    [사진]
서정선 교수 "1번 줄기세포 체세포 복제 맞다"


3. 이 때  부터

 

1]의료계에서는  동물이나 만지고 있어야 할 수의사  황교수란  자가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한 도전에 대하여 심각한 대처 방안을 마련하기 시작  합니다  


 일종의  수치심과 함께  황교수의 연구 결과를   폄하하는 데  열 올리기 시작합니다

 

2]  그리고는    도대체  어떤 방법으로 그 어렵다는 영장류 -  그 것도 인간의 체세포를 복제 해 냈을까 하는  호기심이  한 꺼번에  발동하기  시작합니다
 
3]   그 때 까지 줄기 세포라면  당연히  수정란 줄기 세포와  성체 줄기 세포를 말하는 것으로  이해하던    한국의  생명 공학계 ---   서정선 ,   문신용  ,   정형민  ,  오일환 , 전신수 ,천명훈, 양윤선 , 노성일  들에게 난데 없는 벼락이 떨어 진 것입니다 

 

4] "진료는 의사에게 약은 약사에게"

 

이말은 노랫 가락의 한 귀절 처럼 여러분의 귀에 너무도 익숙한  의약분업의 대표적 슬로건입니다 .

 

 지금도 의약분업의 성역을 놓고 팽팽한 줄다리기를 하고 있는 의사단체와 약사단체의 이전투구는 의사라는 직업이 어떤 것인지 잘 말해주고 있습니다

 

인간의  병 치료는 의사 면허를 받은 의사만이  행해 왔는데   

 

 지금 까지    의사들이  행해 왔던   일반적 치료 방법 ----  진단 , 검사,  수술,  약제 복용 이라는 일련의   환자 치료  과정 ,  시스템이  무너지면서    

 

칼과 레이저를 이용 수술이라는 극단적    행위를    최상의 환자 치료 방법으로 이해 해 왔

던   고전적   환자 치료 개념  대

 

   줄기 세포  투입,  치료라는  전혀  새로운  시스템이  등장하여       편리함,   안전성  그리고     놀랄만한  치료  효과와 더불어     저렴한 치료 비용으로 이어진다면       의사의 존재  가치는 물론  의사 면허 제도 자체가 뒤집힐 엄청난  사건입니다  

 

그런데  그런  엄청난   위협을   다른 곳도 아닌  수의학계로 부터 받고 있고  그 첨병 역할자로서  수의사인 황교수가 주도하고 있으니

 

앞으로  생명공학 신기술 발전에 따른  환자 치료는 당연히 수의학계가 주도할 것임은  불문 가지로 본 것입니다  

 

수의사들이 닦아 놓은  새 길을  의사들에게 쉽사리 내어 주지도 않을 것이지만    기술력으로 보아도   황교수를 따라 잡을 수  없다는  우려는     의료계의  크나큰  고민이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 수의학계로 부터의 영역 침범은 의료계로서는 도저히 참고 넘어 갈 수 없는 중대한 도전행위]

로 간주 된 것입니다 

 

이 말의  뜻을   말 그대로 실감 나게  이해 하지 않고서는  앞으로 이 사건의 흐름을  제대로  파악 하실  수 없을 것입니다 

 

 

황교수가  의도적으로  의료계의  밥그릇을 빼앗기 위해  인간  상대의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를 만들고자  한 것은 아닐지라도    

 

그리고  그가  시도한 것이  비록,   아직은      생명체가 아닌  난자 상태 그대로의  물체를 이용한  실험적 단계 이었을  뿐이었으며    

 

인간 난자를 이용한   실험 성공 후 라도  인간의 병을 치료하는  일만큼은  직접 관여하지 않겠다고   약속하면서   

 

자신이 벌여 왔던  실험  성과물 모두를  의사들에게  돌려 주려 마음 먹고 있었다 하더라도 

 

어쨋던  의사들의   입장에서   볼 때    수의사가 의사의 영역을 침범하고 있다는 우려를 품게  됨은   확실한 것입니다   

 

그런데  현행  의료법을 들여다 보면   황교수의  이와 같은  연구 행위가  의료 행위에 해당하니  의사가 아닌한  연구 활동을 할  수  없다는 제한 규정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의료법


 제 2 조  [ 의료인 ]  (1)  이 법에서  의료인이라 함은  보건 복지부 장관의  면허를 받은  의사 , 치과 의사 , 한의사 , 조산사 및 간호사를 말한다 

 

                             (2)   의료인은  그 종별에 따라 다음 각호의  임무를 수행함으로써  국민 보건의  향상을 도모하고  국민의  건강한   생활 확보에  기여함을 사명으로 한다 

 

                                     1. 의사는  의료와 보건 지도에 종사함을  임무로   한다 

 

제  12 조   [의료 기술등에 대한 보호 ]  (1) 의료인이 행하는 의료 , 조산 , 간호등 의료 기술의  시행 ( 이하 '의료행위'라 한다 ) 에 대하여는  -----

 

제 25 조  [ 무면허 의료 행위등 금지 ]  (1)  의료인이 아니면  누구든지  의료 행위를 할 수 없으며   의료인도 면허된 이외의  의료 행위를 할 수 없다 

 

인간 난자 사용에 관한  연구에 승인을 받도록 한  [생명 윤리및 안전에 관한 법률]  역시  의사이냐  아니냐를  승인 요건으로  삼고 않지 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의료계가  황교수의  연구에 대하여   심각하게  반발 하는 이유는  [ 그가  너무  앞서  가고 있다는  것 ] 입니다 

 

국내에서는    황교수  팀외에  한양대  ,  차병원  ,  마리아 병원 등의  줄기 세포 연구 기관이 있지만  이렇게  세계적 성과물을  그렇게 빠른 시간에 만들어 낼 줄은 생각조차 못했던 것이고 

 

지금 까지   학계의    통설로 여겨져 오던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하다는   이론이 뒤집혐으로서  

[새튼이 이를 극복하려 시도했으나  실패 ]  복제 기술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되었음은  반가운  일이나 

 

그 실험 성공자가  외국인이 아니라    자신과   같은 땅에서 숨쉬고  있는  같은 한국인이고  

더  더우기  그가  의사가 아닌  수의사란 점에 있어서는   그만  구역질이 날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서울대 의대가 아니더라도   지방대 어디던 간에  의과 대학생  누구든지 붙잡고  한번 물어 보시면 

의과 대학생들이  같은 대학의  수의과 학생들을  어떻게 생각하고 있는지  ---  아마도   상상 외의 답변을 들으시게 될 것입니다  

 

우선  더 말할 것 없이  입학을  좌우하는   합격점에서 부터  차이가 남은 물론  졸업후의  취직 ,   결혼 상대 직업 선호도,  사회인들의 의식도  등 모든 면에서 차이가 날 뿐만 아니라  

 

위에서 보셨듯이    의사는  의료법  적용을 받는  의료인이지만    수의사는  수의사법을 적용받고  농림부 장관의  면허를 받습니다  

 

 

수의사법

 

제 2 조 [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수의사라 함은  수의 업무를 담당하는 자로서  농림부 장관의 면허를 받은자를 말한다  
         2.  동물이라 함은  소, 말, 돼지 ,  양 개,  토끼,  고양이 , 가금 , 꿀벌 , 어패류, 기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동물을 말한다 

 

 

 

황교수가 비록    같은  대학교의   교수이고   ,    세계적  대 발명을 했다  하더라도  그는  어디까지나  수의사 출신이며   동물과   함께  어울려  지내여야 할  사람이란    잠재적 의식이  --질투나  시기심을 차치 하고서라도 

 

의사인  문신용에게는     가장  커다란  충격이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더우기  그 사안이  의사와  수의사의  구별 자체를  뿌리 채   흔들 수도 있는  근본적  문제 제기라면  더 말할  필요가 없을 것입니다  

 

  줄기 세포 산업이 어디 까지 발전하게  될 지 지금 현재로서는  감히 예측조차 할 수 없지만  

 

극단적인  예를 들어  앞으로  [ 병] 이나 [  환자]의 치료를  병원이나 의사의 신세를 지지 않고   각 증상에  알맞는  줄기세포를  구입하여  복욜,  치료 할 수 있는   날이 오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할 수  있겠습니까  ?

 

컴퓨터 산업의  눈 부신 발전이      불과 20 년  사이   많은 것을 바꾸어 놓았던  사실을 생각하면  어느 누구도  감히  [ NO ]  라는  답변을 하기  어려울 것입니다  

 

만일  위와 같은  가상적  예측이  우리의 현실로 다가  온다면  의사들은 분명  자신들의 밥그릇 보호를 위해   

그러한  행위    역시 [의료 행위] 로 못 박고  의사를 통해서만  줄기 세포를 구입하거나   복용 할 수 있도록   모든  범률 제도를    개정 하고자 시도할 것입니다 

 

 

현재에도 알게 모르게  이와 비슷한  사례가  우리 사회 곳 곳에  빈번하게  일어 나고 있지만  

국민들로서는   싫던  좋던,  자신의 뜻이 그러하던 아니던  간에  

 

국민의 대표 기관인  국회에서   정해진 것이라 하니     

 

만들어진   사회 제도의  틀에 따라 갈 수 밖에 없음은 당연하고  그러자니   

 

눈이 있어도 장님이요   입이 있어도 벙어리로 살아 갈 수 밖에  없을 것 같습니다 

 

 

어쨋던  의료계의 

 

이와 같은  문제 제기야 말로  지금 부터 시작되는 [ 황우석 죽이기]      이야기의    첫머리이고  ,  밑 바탕임을 이해 해 주셨으면 합니다   

 


서정선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후술 됩니다

 

 


2000년 8월 30일 

 

 [박세필박사] 배아줄기세포 국내 첫 배양 성공

 

마리아  생명 공학연구소 박세필 박사는 시험관 아기 프로그램에서 이식하고 남은 잉여 배반포 배아  (수정 뒤 5∼6일 된 수정란)를 이용한 배아 줄기세포 배양에 성공했다고 발표합니다  [연합뉴스]

 

 

이로 부터  우리나라에서도  줄기  세포란  단어가  국민들에게  친근해 지기 시작하는  싯점이 됩니다


  <사진-219> 마리아생명硏 박세필 소장

 

 

출생일 : 1960년 8월 15일
소속 : 마리아의료재단생명공학연구소 소장
학력 : 건국대학교 - 건국대학교대학원 - 미국 위스콘신주립대학교

 

 

2종류 줄기세포주 확립, 신경세포로 분화 유도 성공
이 방법을 사용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한 결과 새로운 2종류의 인간 배아 줄기세 포주를 확립하였고, 체내 이식을 통한 분화 유도방법이 아닌 배양접시 내에서 순도 높은 신경세포를 분화 유도하는데 국내 최초로 성공했다고 합니다

 

 

 그림 A
동결-융해된 인간 배반포기배 유래의 순도높은 배아줄기세포주 확립 및 신경세포로의 체외분화배양과정 모식도


그림 B
인공코팅된 배양접시에서 생쥐배아섬유아세포가 혼합되지 않은 순도높은 인간배아줄기세포주(B-1)와 확대(B-2)해 본 모습


그림 C
순도높은 배아줄기세포주


그림 D
인공코팅배양법을 통해 확립된 인간배아줄기세포주로부터 특수성장인자를 사용하여 만들어진 순도높은 신경세포(D-1)와 신경보조세포(D-2)


그림 E
신경세포항체를 사용해서 재확인된 순도높은 신경세포

 

 

이 연구결과는 금년 일본학회 (불임학회와 수정 착상학회가 공동 후원한 ART forum 2001, 11월 9일) 와 국내 대한불임학회(11월 13일)에 보고  했다고 합니다 .




 

 

박교수가  NIH 에 등록한 줄기 세포가  어떤 내용의 것인지  자세한  기록을 공개하고 있지 않습니다 

 

 

같은 시대에   황교수와  같은 길을  걷고 있는 박세필 박사 --

그는 황교수의  짧은  전성 시대와  급격한  몰락을  같은 자리에 서서 바라 본 사람입니다 

 

그는 황교수에  대하여  때로는  반황적 발언을 , 때로는 친황적 발언을 하기도 합니다

 

황교수 사건과 관련  박세필에 대한    네티즌들의 평가가  중구 난방이고  일부는 황까의  한 축으로  거론하고 있습니다

 

   박세필에 대하여는  좀더  자세히 검토할 필요가 있을 것입니다 

 


2000년 10월 18일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가  “생명과학 인권, 윤리법” 의 입법을   청원 합니다 

 

 

 

영향력 막강한 참여연대 "이사갈 돈 없어 어떡해"

 

 

 

1]   윤리 문제에 관하여  참여 연대들  시민 단체와    기독교 계열의  딴지  걸기가 공식적으로 시작됩니다 

 

유교 ,  불교 ,  마호메드교 , 힌두교 등  기독교 인  수 보다  더 많은  이 세상의  종교인들은  조용한데    기독교인 모두를 지칭하는 것은 아니지만   유독   바티칸을 중심으로한  카토릭 계열의  종교인들이    윤리 문제를  거론합니다

 

2] 바티칸 은  카토릭계가 제기하는  모든 윤리 문제의  근원지 입니다 

 

 

바티칸
캐논 Canon PowerShot A60, f5.6, 1/625s  교황

 


2000년 10월

 

 과학기술부 생명윤리기본법 골격안 입안


 생명윤리기본법 골격안(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 2001년 8월)


지난 2000년 10월에 구성된 과학기술부 생명윤리자문위원회가 준비하여 올해 5월 22일에 공청회를 발표한 후, 보완하여 제시한 <생명윤리기본법> 골격안 주요 내용


국가생명윤리위원회의 설치와 운영
생명복제와 종간교잡행위
인간배아의 연구와 활용
유전자 치료
동물의 유전자 변형 연구와 활용
인간 유전 정보의 활용과 보호
생명특허

 

 

1. 보건복지부(김성호 장관)에서 발표한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안)』의 주요 내용
    (보건복지부 2002년 10월)

 

인간개체복제는 완전히 금지


배아연구는 임신 목적의 배아 중에서 폐기되는 잔여배아에 한해서 연구가 가능
체세포 핵이식(이종간 핵이식 포함)연구는 대통령 소속 자문 기구인 국가생명윤리자문위원회에서 허용여부를 결정할 때까지 금지하며, 다만 법 시행당시 체세포 핵이식 연구를 진행 중인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일정한 기간 동안만 연구를 지속할 수 있도록 함


배아연구기관, 유전자은행 및 연구기관 등에서는 각 기관 자체적으로 기관생명윤리위원회를 두어야 함


누구든지 유전정보 등을 통해서 교육, 고용, 승진, 보험 등 사회활동에 있어서 타인을 차별하지 못하도록 규정

 

 

2. "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제정 시안 (보건복지부, 2002년 7월)

 

인간개체복제 및 인간과 동물간의 종간교잡 금지
불임치료 후 남은 잉여배아는 원시선이 나타나기 이전 단계에서 배아줄기세포연구 등 질병의  진단·치료를 위한 연구에 이용할 수 있음.


착상전 배아·태아 대상 유전자검사는 심각한 유전질환의 진단 목적으로만 허용
생식세포·배아·태아에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는 유전자 치료는 금지


생명윤리관련 쟁점에 대한 대통령 자문기구로서 국가생명윤리자문위원회를 설치, 사회적합의 도출

 

 


2000년 11월 8일

 

 특허청, 인간 배아복제 관련 발명에 대한 특허 불허 방침 발표

 

1] 이로 인해 황교수는 국내 특허 출원을 포기하고 PCT로 나갑니다

 

2] 훗날  노성일 , 윤현수 ,  유영준, 이유진, 구자민 , 이정복등이  이를 기화로 자신들의  국내 특허를 추진합니다

 

3] 성삼 의료 재단이란 미즈메디 병원을 말합니다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인간 신경전구세포주의 제조방법

 

IPC코드
C12N 5/08
출원번호/일자
10-2004-0011705 (2004.02.21)
공개번호/일자
10-2005-0083106 (2005.08.25)
심사청구여부
있음
심사청구/항수
2004.02.21 / 8
 
출원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대전 유성구 어은동 52번지
의료법인 성삼 (주:삼성?) 의료재단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701-4
발명자 /고안자
노성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압구정1동458번지현대APT79동1301호
윤현수 서울특별시 강남구도곡동966매봉APT101동505호
손연성 서울특별시 서대문구홍제3동270-50삼성그린빌301호
이정복 경기도 부천시원미구원미동114-1원미풍림APT106동807호
홍효정 대전광역시 서구둔산동크로바아파트117동201호
류춘제 대전광역시 유성구어은동99한빛아파트133-1104
강영국 대전광역시 유성구장대동323-2월드컵패밀리타운102동201호
배수경 부산광역시 해운대구우2동1104-1삼호가든4-612
박재현 경상북도 경산시중방동광명아파트6동507호
임지영 전라북도 전주시덕진구우아동럭키아파트7/7
고명석 제주도 북제주군구좌읍행원리742번지
 
대리인
이원희 서울 강남구 역삼1동 642-16 성지하이츠빌딩2차 805호
 
출원의명칭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인간 신경전구세포주의 제조방법
(Production method of Human neural progenitor cell linefrom human embroyonic stem cells)
 
초록
본 발명은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신경전구세포주의 제조방법에 관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각 세포 덩어리로 분리하는 단계; 상기 분리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EB 배양액에서 배양하여 EB(EMBYOID BODY)를 제조하는 단계; 상기 EB를 N2 배양액에서 신경전구세포주(HNPST1 세포)로 분화시키는 단계; 및 상기 분화된 신경전구세포주를 냉동 보관 및 해동하는 단계를 포함하는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인간 신경전구세포주를 제조하는 방법에 관한 것이다. 본 발명의 방법으로 제조된 신경전구세포주는 난치성 뇌질환 및 당뇨병 치유를 위한 인슐린 분비성 세포의 제조 등 인간의 난치성 질병을 치유하거나 인간의 초기발생 기전을 밝히는데 이용될 수 있다.
 
대표청구항
Ⅰ)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각 세포 덩어리로 분리하는 단계;
Ⅱ) 상기 분리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EB 배양액(DMEM/F12, FBS, Β-머캅토에탄올, 글루타민, 비필수 아미노산, 페니실린, 스트렙토마이신, BFGF)에서 배양하여 EB(EMBYOID BODY)를 제조하는 단계; 및
Ⅲ) 상기 EB를 N2 배양액(DMEM/F12, 인슐린, 트랜스페린, 푸트레신, 프로게스테론, 소듐셀레나이트, 헤파린, BFGF)에서 신경전구세포주(HNPST1 세포)로 분화시키는 단계를 포함하는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신경전구세포주의 제조방법.
 
행정처리
112004007191680 (20040221) 특허출원서 (수리 )
412004002469877 (200406`09) 출원인정보변경(경정)신고서 (수리 )
412005001647459 (20050509) 출원인정보변경(경정)신고서 (수리 )
992005026117248 (20050701) 업무분장에 의한 심사관변경 (수리 )
952005058021423 (20051116) 의견제출통지서 (발송완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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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세포표면 단백질에 특이적인단일클론항체
 

IPC코드
C07K 16/18
출원번호/일자
10-2004-0105717 (2004.12.14)
공개번호/일자
10-2005-0083127 (2005.08.25)
심사청구여부
있음
심사청구일자/항수
2004.12.14 / 10
 
출원인
한국생명공학연구원 대전 유성구 어은동 **번지
의료법인 성삼의료재단 서울 강서구 내발산동 ***-*
 
발명자/고안자
노성일 서울특별시 강남구압구정1동458번지현대APT79동1301호
윤현수 서울특별시 강남구도곡동966매봉APT101동505호
손연성 서울특별시 서대문구홍제3동270-50삼성그린빌301호
이정복 경기도 부천시원미구원미동114-1원미풍림APT106동807호
홍효정 대전광역시 서구둔산동크로바아파트117동201호
류춘제 대전광역시 유성구어은동99한빛아파트133-1104
강영국 대전광역시 유성구장대동323-2월드컵패밀리타운102동201호
박재현 경상북도 경산시중방동광명아파트6동507호
이정은 서울특별시 노원구 하계1동 280. 미성 APT 6-1201
박진성 대전광역시 유성구 신성동 146-14 벤처타운 403호
최홍서 대전광역시 유성구 송강동 한마을 A 109-101
 
대리인
손민 서울강남삼성동159-9도심공항타워19층(한얼국제특허사무소)
우선권 정보
(국가/번호/일자)
대한민국(KR) (1020040011704) 20040221
 
출원의명칭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세포표면 단백질에 특이적인단일클론항체
(Monoclonal antibody specific to cell surface proteinof human embroyonic stem cell)
 
초록
본 발명은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세포표면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는 단일클론항체 및 이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도마에 관한 것으로서, 구체적으로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세포표면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고 생쥐 배아줄기세포에는 결합하지 않는 단일클론항체, 상기 단일클론항체를 생산하는 하이브리도마, 상기 단일클론항체를 포함하는 검정키트 및 인간 배아줄기세포 제거용 조성물에 관한 것이다.
 
대표청구항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세포표면 단백질에 특이적으로 결합하고, 생쥐 배아줄기세포에는 결합하지 않는, 단일클론항체.
 
대표도면

행정처리
112004058953884 (20041214) 특허출원서 (수리 )
412005001647459 (20050509) 출원인정보변경(경정)신고서 (수리 )
112005048899041 (20050831) 명세서등보정서 (보정승인 )
 

 


2001년 11월 22일

 

1.   배아줄기세포로 뇌신경세포 분화,동물실험 성공(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정형민 교수팀) 

 

1]정형민은  이 사건에 있어서  서정선 - 문신용- 노성일을 엮는 삼각 관계에서  조역을 맡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합니다

 

정형민 http://cbjc.net/img/정형민.gif [GIF], 106×137, 12 KB, 8 Bit   

출생일 : 1964년 10월 31일
소속 :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의학과 해부학교실 부교수,

 포천중문의과대학교강남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의사

 

차병원 대표

 

 

 

2] 정형민은  훗날   줄기 세포 공방이 일어 났을 때    황교수의 줄기 세포가  존재 했음을  자백합니다 

 

[연합뉴스 2005-12-27 ] 
 
...포천중문의대 차병원 세포유전자치료연구소 정형민 교수는 "배반포 단계의 체세포 복제 배아의 내부세포덩어리와 이미 완성된 수정란 줄기세포는 현미경으로 봤을 때 모양부터 확연히 차이가 나기 때문에 만약 이 둘을 섞을 경우 금방 표시가 나게 돼 있다"고 말했다.

 

정 교수는 또 "이미 수립된 수정란 줄기세포의 경우 증식 속도가 눈에 띌 정도로 빨라 5∼6일 사이에 엄청나게 불어나지만, 배반포 복제 배아 세포덩어리는 1계대배양에서는 잘 자라지 않는다"며 "이는 육안으로도 확인이 가능하다"고 강조했다.

 

정 교수는 " 확립된 줄기세포를 한 번이라도 본 사람이라면 1계대배양에서 줄기세포가 바꿔치기 됐다고 말할 수 없을 것"이라며 "바꿔치기 가능성은 희박하다"고 말했다.

 

3] 황교수 팀도 아니며 , 미즈 메디 병원 소속도 아니므로  아직 한 번도 체세포 줄기 세포를 본 일도 없었을  그가 어떻게  체세포 줄기 세포와 수정란 줄기 세포의 차이를 그렇게  잘알고 있는지 

 

더우기

체세포 복제 배아 줄기세포의 배반포 상태에서의   배양과정 그리고 수정란 줄기세포와 비교 구분할 수 있는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의 단계까지 확실하게 알고 있으니  도대체 영문을 알 수가 없습니다

 

분명 뺴돌려진 체세포 줄기 세포로 무언가를 연구하고 있음이 확실합니다 

 

4]  다음은 지난  2005 년 12 월 15 일 정형민이 발언한 내용을 종합한 것입니다 

   여기서는 내 놓고 배아 줄기 세포의 연구 사업을 공식화 하고 있습니다

 

   정형민의 이 발언에 대하여  눈물 떨구던  김추기경도 , 정진석도, 생명 윤리 시민 연대도 , 조선 , 중앙 , 동아일보도,  한학수 , 최승호, 강양구  모두  꿀 먹은 벙어리 마냥  입 다물고 있는지 알 수 없는 노릇입니다 

 

***

2. “배아줄기세포로 척추손상,파킨슨씨병 등 신경계질환을 치료하는 임상시험이 이르면 1∼2년내에 가능하게 될 겁니다.”

 

줄기세포치료제 연구개발기업인 차바이오텍 정형민 대표(43)는 “치매, 뇌졸중, 파킨슨씨병, 척추손상 등 신경계 질환 줄기세포치료제 2∼3가지가 동물실험인 전임상단계에서 좋은 성과를 내고 있다”며 이같이 밝혔다.

 

정대표는 “현재 신경계관련 질환 세포치료제를 개발중이며 당뇨병, 퇴행성관절염 등 만성질환 분야 줄기세포 치료제도 함께 연구하고 있다”며 “현재 다양한 질환을 갖고있는 실험동물에 배아줄기세포를 이식, 기능 회복과 안전성 확보를 위한 연구를 한창 진행중”이라고 말했다.

 

차바이오텍은 줄기세포치료 연구분야에선 국내 최고의 기술력을 갖고있다. 현재 총 13종의 인간배아줄기세포주를 보유하고 있으며, 지난 2001년 2개의 세포주를 미국 국립보건원(NIH) 줄기세포주에 등록하기도 했다.

 

정대표는 “배아줄기세포는 모든 세포로 분화가 가능한 재주 많은 세포이지만 인위적으로 특정세포로 분화시키기는 매우 어렵다”며 “차바이오텍은 지금까지 줄기세포가 신경, 뼈, 연골, 심근, 췌장, 청각신경 등의 특정세포로 분화하도록 유도하는데 이미 성공했다”고 말했다.

 

또 줄기세포를 유전자 변형방식으로 분화가 잘 되도록 하는 세포변형기술 개발도 성공했다


특히 설립이후 올해 첫 유상증자에서 석달만에 기관투자자 6곳에서 600억원을 투자받아 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다. 차바이텍은 오는 2007년4월 코스닥 상장을 계획하고 있다.

 

차바이오텍은 내년 상반기중 한국,미국에 줄기세포연구치료센터를 동시에 짓는다. 차바이오텍이 지난해 11월 인수한 미국 LA 할리우드장로병원 맞은편 6000여평에 세계적인 줄기세포 연구단지를 만든다는 계획이다.

 

또 한국에는 분당의 9000여평 부지에 줄기세포 연구와 임상시험, 치료, 재활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줄기세포이식센터’를 세운다.



3.  차 바이오텍의 정형민과 영입된 김광수

 

[Family건강] 차병원 줄기세포치료 연구센터 합류 하버드의대 김광수 교수   한국 차병원 그룹... 퀸 오브 에인절스 병원 전격매입


지난 6월 16일 전후로 국내 전 언론은 차병원그룹 계열의 ‘차바이오텍’(공동대표 정형민,최양오)이 김광수 하버드대 교수를 영입 국내 최대의 줄기세포 연구소를 운영, 중단된 국내 줄기세포 연구를 재개한다고 일제히 보도했습니다.


보도에 따르면 차바이오텍은 1500여평 규모의 최첨단 줄기세포치료연구센터를 지난 15일 완공하였고, 이미 총 350억원을 투자해 설립한 서울 역삼동에 6층규모의 이 연구센터로 확장 이전하고 미국 하버드 의과대 김광수 교수를 영입, 공동 연구소장으로 선임한다고 덧붙였습니다.


김교수는 하버드 의과대 신경과학과 교수이자 세계 대표적인 줄기세포 연구학회지 '스템 셀(Stem Cells)’의 유일한 한국인 편집위원이기도 하며, 줄기세포 분야의 세계적인 석학으로 인정 받고 있는 인물입니다.


황교수를 특정 부분의 실수를 부각시켜 과학자로써의 생명을 끊으려할 때, 해외에서는 김광수 하버드교수와 국내에서는 정형민 차바이오텍 연구소장등이 관련 분야 전문가란 점을 내세워 앞장서서 황교수를 파렴치한 과학자로 매도하고 공격에 앞장섰던 사람들입니다 


이제 황교수를 무장 해제 시켜 놓고 자신들의 밥그릇을 찾기 위해 윤리논자들과의 일전을 벼르고 있습니다 

 

4.  보건복지부는 20일 오후 2시 서울 이화여대 이화·신세계관에서 체세포 복제배아연구 재평가 토론회를 개최 했습니다

 

 

토론 기조발제에 나선 포천중문의대 정형민 박사는

 

“황우석 연구팀에 의해서 독점적으로 진행된 인간 체세포복제배아줄기세포 연구는 그 연구결과의 허구성으로 인해 전세계는 무한경쟁 체제로 접어들었다”며 “

전 세계적으로 이 연구분야를 선점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는 상황에서 경쟁력과 가능성이 있으며 제도적 장치가 마련된 국내 배아줄기세포 연구를 포기하거나 지연해서는 안된다”고 말했다

 

연세대 의대 김동욱 교수도 “지금 당장은 아닐지라도 복제 배아줄기세포 연구가 나중에 질병의 메커니즘을 이해하고 재생의학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는데 이의를 제기하는 과학자는 없으리라 여긴다”며

 

“많은 나라들이 복제배아 줄기세포 연구를 시작하겠다고 선언한 마당에 이미 이 연구를 선도했던 우리가 연구허용 여부를 논하는 것은 논리적으로 맞지 않다”고 말했다

 

메이저병원 여성의과학연구소 권혁찬 소장도 “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는 치료적 측면에서 안전성과 반복성, 편의성, 효율성, 윤리성, 경제성 등에서 원칙이 지켜지기 어려울 뿐 아니라 현실적으로 활용성이 없는 것으로 판단된다”면서 “따라서 이 연구는 근본적인 재검토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5.  윤세진,정형민, 차광렬, 김남형, 이경아. 미성숙 난자와 성숙 난자에서 서로 다르게 발현하는 유전자에 관한 연구 Development and Reproduction. 2004; submitted

 

 

2000 년11월 21일
 과학기술부 산하 생명윤리 위원회 발족

 

국가생명윤리위원회 전체회의 연기

 

 

2000 년 12월
 보건복지부- 생명과학 보건안전 윤리 법안 공청회

 

과기부, 차세대 원자로 사실상 포기  복지부, 황교수팀 '생명윤리 위반법' 위반 여부 조사

 

 

1] 과기부는 과기부대로 ,  복지부는 복지부대로 각자 바쁘게 돌아 갑니다 
지난 10  월  과기부가 [ 생명 윤리 기본법 ] 을  가지고 선수를 치고 나오자  복지부가 질세라  반격에 나선 것입니다

 

2]  밥그릇 싸움은  비단  수의계와  의료계에서 뿐만 아니라  정부 부처인  과기부와 복지부간에도  치열합니다 
 제사에 뜻이 있는  것이 아니라  젯밥에만  관심들이 있습니다

 

 

 

제 2 편  도원 결의   [2001 .1 ~   2001.  10.18 ]

 

2001년 어느 날   :

문신용, 노성일, 황우석 [도원 결의]를 맺습니다  

              전경련 주최 BT관련 강의 마치고 전경련 회관 지하다방에서 만났다고 합니다

 

전경련

 

난치병 환자 치료를 위한 치료복제(Therapeutic Cloning)를 시도하기로 합의했다고 합니다 


"2001년 전경련 2001년 어느 날 전경련회관 지하다방에서 서울대의대 산부인과 문신용 교수,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이사장과 나 셋이서 머리를 맞대고 있었다.

 

그 자리에서 상호간의 역할이 정해졌다. 이미 불임 관련 실험으로 일가의 경지를 이룬 문 교수님팀은 총괄조정과 복제배아의 배양 등 기초부분을 담당하기로 하였다.

 

노성일 원장께서는 윤현수 박사와 같은 백전노장의 베테랑으로 줄기세포 수립과 그 이후 배양을 책임지기로 했다.

 

우리 팀은 10여년간 소와 돼지 등 동물복제에 대한 나름의 노하우를 축적하고 있었으며, 각 팀의 역할 치고는 꽤나 잘 짜여진 그림이었다.

 

우리 연구팀은 연전에 이미 류영준·이유진씨의 의사, 간호사 부부가 합류하여 줄기세포 분야에서 무언가 작품을 만들어 보자는 열의가 불타고 있었다"


[ 2004년 10월11일자 세계일보에 황교수가 직접 쓴 칼럼 <인간배아 복제연구 '드림팀'> 에서 ]

 

          
이 때 맡은 각자의 역할은 

 

문신용  ; 시험관 아기 시술분양의 대부, 세 사람중 맏형  ,  총괄조정과 복제배아의 배양 등 기초부분을 담당

 

노성일  ;  불임분야의 대가, 난자 공급및  줄기 세포 배양  담당

 

황우석  ;   배반포  생성 


1] 이 날의 결의를  네티즌들은 [찻집 결의] 라고 부릅니다 

    
2] 그런데   결의 맺은 지 불과 4 년도 채 안 되어 

한 사람은  황교수를  가리켜  [ 남의 이익을 가로 채는 희대의 사기꾼 ]이라 하고 
 또 한 사람은   [ 수의사 주제에  본분도  모르는 허풍쟁이 ]라며  서로가   갈라 섭니다

 


이들은 각자 어떤 생각으로  [찻집 결의]를 맺었을까요 ?

 

1.문신용으로서는 당장  닥쳐온  수의계와 의료계의  입장 차 조율이 문제이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의사이지만   그 역시 생소한  생명 공학 분야의 선구자격인 황교수의 지식과 기술을  배워야 할 필요성이 있었고  

 

앞으로 나서고 있는   황교수의  진도를 다소 제어할 필요성이 있었을 것입니다    


2.노성일로서는  무엇 보다도 궁금한  것이  황교수의  배반포 복제  기술입니다  

 

불임 부부를 위한  수정란 아기 분만이  자신들의  전문 사업 영역이니 만큼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배양 역시 자신들의 노하우로  충분히  해결 가능 하다고 보았고 

 

줄기 세포 치료가 현실화 된다면  부친의 유산으로 물려 받은  미즈메디를  세계  굴지의  불임 센터 및  줄기 세포 치료 병원으로  발전 시켜 나갈 수 있을 것으로 본 것입니다 

 


3.황교수로서는     동물복제에서 쌓은  노하우로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 치료 기술을  발전 시켜

 

인류의 난치병  치료에 선구적 역할을 담당한 위대한 과학자로 역사에 남음과  함께   이를 통하여  자신의 연구욕을  성취하려는  소망이 있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문신용

 

   [사진] 문신용

 

 

1] 문신용은  1948 년  4 월 1 일 생으로  서정선 교수 ( 1952 년  6 월 11 일 생 )보다  네살  위입니다 

 

2] 그럼에도 불구하고  서정선  교수를  형님  대우하듯 하는 이유는  서정선 교수의  권위와 위상이  의료계에서는  감히  대적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난  차이가 있기 때문입니다 

 

3]   문신용과  노성일 ,  윤현수에  대한  미국 정부로 부터의   연구  지원금  지원에  하바드 대학  김광수 교수와 함께  혁혁한  공을 세우게 될 뿐만 아니라  문신용의  캘리포니아  대학  진출에  최대의  지원군이 되며 국내 의료계에서도  세포 응용단 단장 임명시 막강한 파우어를  행사합니다


문신용에 관하여는 후술됩니다


노성일

 

노성일


   [사진]

노 이사장은 문신용 서울대 병원 산부인과 교수의 소개로 황 교수를 알게됐고, 황 교수에게 먼저 인간 배아 복제 줄기세포 연구를 제의한 인물이며, 

 

경기고 ,  연세대 의대 출신으로 삼성과 함께 삼성제일병원을 공동창업한 고 노경병 전 대한병원협회 회장의 장남입니다.

 

노 이사장의 선친인 고 노경병 회장은 삼성그룹 이건희 회장의 형 이동희 박사와 산부인과 전문병원 '제일병원'을 공동 창업했고, 이 제일병원이 현재 삼성제일병원으로 발전했으며,

 

 노성일 이사장은 제일병원(삼성제일병원 전신)에서 산부인과 과장을 했습니다.

 

그런 노 이사장은 삼성그룹측에 제일병원을 기증하려던 고 이동희 동업자의 유지에 반발해 독립한 후 1991년 미즈메디 병원을 설립 오늘에 이르런 것입니다

 

그는 산부인과 전문의로 국내 불임치료 분야의 최고 권위자 중 한 명으로 손 꼽히고 있습니다


    1. 노성일 은  1952년 4 월 1 일 생인데    생일이  문신용과  꼭 같은  4월 1 일  만우절이어서  네티즌들로 부터  [만우절 조작 품종] 이라고 불리우기도 합니다 
 
그의 생년 월일과  관련 하여  대부분의 포탈 사이트에서  얼마전  까지만  해도 1952년도로  기재하다가  국적 문제로  시끄러워지자   1951년도로  바뀌었습니다

    2. 출생년도가 늘었다 줄었다 하는  노성일에 대하여   그가  어디서 태어 났는지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다고 합니다  


그가 원장으로 있는  미즈메디 병원 인물 소개에 따르면  그의 출생지는  서울이고 학력은  경기 고등학교라고 적혀 있습니다

 

    3. 네티즌들의 주장에 의하면  그의 부친 노병경 씨는  함흥 고보 출신으로 슬하에  3남 1녀를  두었다고 합니다


  전쟁 발발 해인  1950년도 초 부터  1951년도 초 까지  약  일년간은  제주도에서 잠시 산부인과를  경영한 사실이 있었으며 (친구 이삼열 씨의 기록 )

 

    4. 1954 년 부터  1958 년 까지  미국 피츠버그 대학 ( 새튼과 같은 대학 )에서 산부인과  전문의 과정을 마쳤다 합니다 


      전문의 과정을 마치기 위해서   1년간의 인턴 과정이 있어야 하므로  아무리  늦어도  1953년도  본학기  시작  이전 까지는  미국에 체류 했어야 했는데

 

    5. 한국이  전쟁 상태임을 감안하면  한번 출국한 사람이 특별한 사정이  없이   재 입국할  이유는 없을 것이며  더우기  한 개인의 시간표대로 미국  대학 입학이  자유롭게  이루어 지는 것도 아님으로  아무리 넉넉 잡아도 1952년도  이전 까지는 미국 현지 입국이 선행되어야 했다고 합니다

 

따라서  모친의 뱃속에서  잉태 된 상태로 비행기를  탓거나 아니면  현지  미국에서 태어 난 것이 기록에  맞게 되는데  보퉁의 경우   전쟁의 와중에 있는 전화지에서 보다는  시설 좋은 미국 병원에서  아이를  태어나게 하고 싶은 마음이 드는 것은 대부분 사람들의 인지 상정일 것입니다

 

    6. 그 후 노병경 씨의  이력에 보면  1958 년 9  월 부터  1963 년 11 월 까지  연세 대학교 산부인과 조교수로  재직한 것으로  나오는데  미국 학제는  우리와  달리  9월을  기준으로 하고  5월 말 종강을 끝으로  사실상  졸업하게  됩니다

 

    7. 따라서  노성일이  그의 나이에  맞게  경기고등학교에  갔다면  66회가  되겠지만  이 것은 1970년도가 됩니다


그런데  그의  연세대  학번은  71년도 학번이니  분명  1 년의 차이가 있게  됩니다 


다시 말하면  제대로  제 나이에  학교에 들어 간  것이 아니고  나이보다 일년 씩 처 져서 입학 졸업했다는  증거입니다 

 

   8. 노성일은  부친의 귀국 싯점인  1958 년 9 월까지 한국 나이 일곱 살 까지 미국에서 살다 왔음을  알게 됩니다 

 

   9. 그렇다면  왜 노성일의 이중 국적이  문제 되었을까요?

 

      답변은   간단  합니다  .

 

  노성일의 돌박적 선언과  행동을   매국,  친미 행위로  인식한 네티즌들이      집요하게   그의   과거 행적  파악에 힘 기울였는데  그의 출생 년도와 학교 입학년도에   의문점이 있음을 발견하고  각종의 소스를 동원  정체 파악에 나섰던 것입니다 

 

 특히  그가 만일   미국 시민권자라면  사건 해결 과정에서    미국 정부와  다툼이 있을 수도 있다는 우려와   혹시    미국 시민권자 임을 내 세워  처벌에 어떤 영향을 미치지    않을 까 하는 우려 때문이었습니다 

 


2001년 2월 13일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 환경운동연합, 녹색연합 "인간유전정보법 개정에 관한 의견 청원" 국회 제출  .

 


2001년 3월

 미즈메디 수정란줄기세포(MIz-1)를  미국 NIH에 등록


 (검찰 보고서:120Page에  의하면   국외-20건,국내-80건 총 100여건 Miz-1번 분양  했다고 함 )

 

 

 

1.  이 일은 이 사건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사실 관계입니다
     그러나 검찰은   이에 대한 어떠한 조사를 시행한 적도,   시도 하려한 적  조차도 없습니다 

 

2.  이 때 등록  된 것이 과연 수정란 줄기 세포인지  여부에 관한  명확한 자료를    NIH 는 제공하고 있지 않습니다 


2001년 4월,

 

생각도 개념도 없이 나라를 땡처리 하듯이 팔아먹은 김대중은 제수이트 졸병이다

 

1. 김대중은 황우석이 복제한 젖소와 한우 20마리를 북한에 보내라  지시합니다

 

2. 김대중의  [ 햇볕 정책 ]이  황교수를  죽이는  또 다른 원인이  되었다는  사실을 아는 사람이 별로 없습니다 

 

3. 과학이  정치가의 손에서 놀아 나게 되는  단초가  이 때 부터  제공 된 것입니다

 

 황교수 자신은  부인하고 싶을 지 모르겠지만  김대중과의 만남은  결과적으로  황교수에게는    불행의 씨앗이었습니다

 

1] 대통령이라는 이 나라 최고의  어른이 친근한 동네  형님같이  매사에  황교수를 돌  보아 주던  김대중의  은덕을  황교수가 잊을 수 없음은 당연한 일입니다 

 

2] 그래서  황교수도  개인적으로  김대중을  존경하고  새해에는  반드시 세배를 다녀 오는 등  두  사람과의 관계가 아름답게  지속 된  것입니다 

 

3] 당시 IMF 로 국민들이 사기가 땅에 떨어 졌을 때  황교수의  영롱이 탄생과  더불어 연 이어진  진이의  탄생은  그나마 김대중 정권의  대 국민적  희망의  멧세지가 되어 주었고 

 

복제소 한우와  광우병 내성소의 연구 결과 발표는   국민들에게  과학을 통한  새로운  미래를  내다 보게한  획기적  선전 효과를  안겨다  주었습니다  


   아직 이 때 까지는 황교수 연구가 동물 분야에  한정되어 있었고  윤리 문제 역시 제기될 여지가 없었습니다

 

 

4]   김대중 다음의  노무현 정권이 들어 서고 난 후  김대중의 [햇볕 정책] 을  이어 받은  노무현 도  황교수의    연구실을  직접 방문하는 등 , 김대중과  같은  성심 성의로  황교수를 대해 주었고  연구 시설과  연구용 동물 도입 등  많은 도움을  줍니다 

 

5] 김대중의 뒤를 따라 다니며  황교수의  연구 결과 가 미치는  정치 경제,  사회적 효과를 예의 주시하고 있던  정동영이   노정권 의    통일부 장관으로 임명된 후  당시  교착 상태에 빠져 있던  남북 협상 문제   해결에  새로운  돌파구를  마련합니다  

 


황교수의 줄기 세포 연구를  이북과 공동으로  추진해 나가자는  것입니다 

 

6] 공동 사업 추진 내용이란 다른 것이 아니라  황교수가 그렇게 얻기 힘들어 하는  [연구용  난자]를 이북 측에서  제공받고  난자 비용을  북한 지원금으로  사용 하겠다는 것이었습니다

 

7] 남북간 줄기 세포의 공동 연구를  위해서는   이북의 BT 연구 분야가  한국측 연구 팀과  어느 정도  수준이 같거나  최소한의  연구 시설이라도 마련 되어  있어야 함에도  

 

연구 시설은 커녕  당장 환자  치료 시설 마저  변변히    갖추지 못한   이북  사정으로 볼 때   생명 공학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남북간   공동  연구 하겠다는  발상은  아무래도 납득하기 어려운  정부의 태도이었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반박하거나  토를 단 사람은 없었습니다  

 

 

8.    연구팀의 수장인 황교수가   자유아시아   방송과의 인터뷰에서 북한과의 줄기세포 공동연구 가능성을 밝혔고  [2005.5.28]

 

남한의  통일부 장관이   국가적 차원에서  공동으로 연구하자고 하니     이북 측으로서는 마다할 까닭이 없었습니다  


9]  결국  정동영은  평양 방문시  이 문제를  정식  회담 의제로  상정하고  이북 측의 전폭적 찬성을  얻었던  것으로  보도 되었습니다 [ 세계 일보 ]

 

당시 남북 관계는  북한의  6 자 회담  불참석 문제로  골치를 썪히던 때이고    북한을  협상 테이불로  끌어 놓을   마땅한  이슈도 없었던 터이라  

 

6 자 회담전  남북간  긴급 의제의 하나로 상정된  줄기 세포 공동 연구 사업은  이북측의  입맛을 당기게 하는  당근이 되기에  충분 했던  것입니다  

 

9] 그런데  막상 이북과의 공동 연구 가능성을 언급한  황교수가  잠시 생각해 보니  무언가 좀 이상하게 돌아 가는 느낌을 받게 된 것 같습니다 

 

첫 째로  그가 인터뷰한  방송국은    지금 까지   줄기 세포 보도와 관련하여   일반적으로  해 왔던  신문 방송사들이  아니라  대북 관계 전문 방송국이고 

 

둘 째로   2005 년도 논문 발표  후 귀국한지  불과 일주일도 지나지 않아  정신 없이 바쁜 싯점에서  생뚱 맞은  대북 관계  정치적 발언을 하게 되었고 

 

셋 째로  인터뷰 요청이  방송국측에서 온 것이 아니라  통일부 장관의 직접적 요청에 의한  것이었다는 점입니다 

 

10]  물론 이 날의 방송에서  이북과의 공동 연구 사업 추진시  이북측이 어떤 역할을  담당할 수 있을  지에 대한  구체적 언급은 황교수도  한 바 없습니다

 

아마 이 때의 황교수   생각은    여타의 다른  외국  연구 기관 들 처럼    줄기 세포를 이용한  서로의 전문적  관심사  -- 환자  치료  분야에 대하여   다른 외국과  같은 대우국으로서의   하나로  인정하고  그 들이 필요한  줄기 세포를  적극 분양해 준다는  의미 정도로  받아 들이지 않았을까 짐작합니다 

 

그러나 실제에 있어서는  그러한 황교수의 제의  마저도  생명 공학 산업에 관한 인프라 시설이 전혀  없는 이북으로서  가능할지   미심쩍게   염려 하고 있었을지 모르겠습니다 만  ---

 

11]  그런데  돌아 가는  모양새가   점점 이상해  지면서  정동영의   대북 공동 연구 사업 그림이  구체적 시행계획과 함께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내용은 한마디로            이북으로 부터  [ 여성 난자를  공급 받고  ]   남한은   [ 이에 대한  댓가를  지불 ]   하겠다는  것입니다 

 

어짜피 기아로 굶어 죽을 바에야    머릿카락을 팔던 난자를 팔던  생명을 유지 해야 하는  절박한   사정의   이북 민들에게  차라리  좋은 값 쳐 주며  걷우워 들인다면  소위  [누이 좋고 매부 좋은  ]   속담처럼 좋은 일이  되지   않겠느냐는  묘책입니다 

 

12]   자발적 기증이던  매매에 의한  것이던   세계  어느 지역   --남한이나   남미 지역  또는 아프리카 등 세계  어느   곳이던지  간에   난자 채취는  예민한  윤리 문제와 직결 되지만   이 세상  단  한 군데  북한만은  아무 시빗거리도   문제 거리도 안되는 곳임은 분명합니다  

 

그런 곳에서 한 트럭을  가져  오던  열 트럭을 가져 오던  그 것은 서로의  마음 먹기 달려 있는 문제일 뿐-- 과연  누가 시비    하겠습니까 ?

 

13]  정동영  스스로가   생각해 보아도  이 아이디어는 정말  특허  대상을 받고도  남을 만한  가치 있는 것으로  믿어 졌던 것  같습니다 

 

    드디어  제15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정동영은 황우석의 줄기세포 연구를 북한과 공동 연구 할 것을 북측에 공식적으로 제의 합니다 

 

남북장관급회담

 

 

13] 그러나   정동영의  남북 공동 연구 사업 밑그림이 드러나면서  황교수의 고민은 시작 됩니다 

 

정동영의 밑 그림은 

   황교수가 생각하고 있던  순수한  학문적  의미의  공동 연구가 아니라    난자를 돈 주고 사오는  일종의  난자  착취 행위가 될 것이라는 우려가 앞서게   된 것입니다  

 

세계 의료사에 빛날  자신의  업적이 자칫  난자 착취와 연결되는  악랄한  게슈타프적  범죄 행위로  변모할  염려가 있게 된 것입니다 

 

아무리 후한 값을  쳐 준다 하여도  그 보상비가  기증자 본인에게 단 십분의 일도 돌아 가지 않을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한  일이고 

 

보통의 정상적 여성들도 후유증이 생기는 경우가 허다한데  제대로 영양분을 섭취하지 못한 북한 여성들이  겪을  후유증은 바로 죽음으로 연결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제대로 된 치료 시설이 준비되어 있는 것도 아니니  그 위험성은  더욱 더 증대 될 것입니다  

 

14] 더우기  난자 채취를 위해서는  담당 팀을 특별 구성하여  이북으로  파견하고  상주 시켜야 하며  때로는  연구진의 일부가  현지에  가 있어야 하는데    팀의 구성 ,  운영도 문제이지만   채취된 난자의  운반 과  팀원의   파견 문제 역시  간단치 않았고

 

일단 시작한 이상  계속해서  난자 체취를 시행해야 하는데    난자의  지나친  과급 문제  역시   해결해야 할 과제의 하나입니다 

 

15]  이런 모든 문제를  모두  해결해 나간다 해도   한 가지 꼭 해결 할 수 없는 문제가 남아 있습니다  

 

그 것은  바로  자신들을  바라  보는  세계인들의  눈입니다  

 

그렇지 않아도  난자 채취로 인한 윤리 문제로  머리 아픈  그에게  새로운   [  이북 여성  난자 착취 문제] 까지 닥친다면  더 이상의 연구는 포기해야 할 지도 모를일 입니다 

 

난자를 구하지 못해  연구를   원활히  계속하지 못했던 것도 쓰라린 경험이지만 

그렇다고  난자  착취 범으로 낙인 찍혀  국제 사회에서   추방당하는  일이 있어서는 안될 것입니다  

 

16] 자신의  연구가 정치에 이용되고 있는 현실을  바라 보면서  황교수 역시 여러 가지 많은 생각을 했었으리라 짐작합니다 

 

아마도 이 때 그는  자신의 안정적  연구사업을  지탱해 나가기 위해서는  정치적 외세를 타지  않을 방패막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던 것 같습니다 

 

그가 믿고 있던  방패막  김대중은  떠난 지 오래고  그 뒤를 이어 받은  직계 정동영이  자신의 연구 자체를 뒤흔드는  폭탄을  들고  설치고 있으니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  진퇴 양난의 길에서  그는  드디어  중대한  결심을  하고 맙니다 

 

17]  그 와중에  황교수의  이북 방문설 [ 난자 채취를 위한 황교수팀   입북]이  나 도는 등  시중에  루머가 퍼지면서 

 

 이북 대표자단의 한국 방문시  정식으로  남북 공동 사업을  찬성한다는  의사 개진이 있게 되자   [2005. 8.17]


   일은  점점  급박하게 돌아 갔고  황교수도 더 이상 자신의 태도를 모호하게  끌고 나갈 수만은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19]   2004 년도 대선 당시   가짜인지  또는  황교수를 음해하려던  세력들간의  장난 질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터넷 상에  황교수가  그 당시   한나라 당에  입당하려 했던 증거 서류라며 입당 원서 사본이  돌아 다닌 일이 있었는데   

 

   한나라당은  은밀하게  황교수를  비례 대표제  전국구 국회의원으로  밀어 부쳤던 것입니다

 

한나라당 소속으로 황 교수의 대전고 선배인 강창희 전 의원은 당시 공천심사위원장이었던 김문수 의원의 요청으로 2004년 1월 황 교수를 만났다고 합니다 

 

황 교수는 당시 수락의사를 밝히며 의정활동과 연구를 병행하겠다는 얘기를 했다고   합니다 

 


  20] [이해찬 ]과 [정동영]  역시   당시  황교수를 열우당    전국구 후보  제 1 순위  국회의원 으로 공천하고자   이미 확정 한 싯점인데     황교수의  한나라당 입당 사실과  전국구 후보 승락 사실을  알아  차리게 됩니다  

 

자신들이  그 동안 황교수를  두고 흠모 해 오던    모든    기대와   믿음이 한 순간에  물거품으로  변하게    되자      분노를 넘어  극심한 배신감에  치를 떨었을 것으로  짐작됩니다 

 

그러나 이  때만 해도  아직 까지  2004 년도 논문이 세상에 나오기 전이고  황교수의  이름 역시    국민들에게  많이 알려진 상태가 아니었기 때문에    우선은  참고 넘어 갈 만 했을 겁니다  

 

21]   2004 년도 총선에서  승리한  노 정권은   새 정권 차원에서   국민들에게  보여줄  무언가   새로운   이슈가  필요 하던 차에  황교수의   최초  논문 발표를  맞이 하게 되었습니다

 

비례 대표 출마 문제로  한번 허를 찔린  쓰라린   경험이 있었던  노정권이지만   그렇다고 이 좋은 기회를  놓질수는 없다고 판단 했는지   즉각  대대적 환영과 함께  황교수의 쾌거를  쌍손 들어  환영합니다   

 

이 어려운 시기에  황우석 카드는  가뭄에 단비라는 인식하에     노정권의    기본    정책  ,  전략 아이템으로  자리 잡게 되었음은 물론   드디어  [ 황우석 띄우기 ] 가      거국적 으로  펼쳐지기 시작합니다 

 

22]  껄끄럽던  이해찬 , 정동영과의 관계도   자연스럽게  해소 되어 갔고  석좌 교수 임명,  최고 과학자 타이틀 수여,  경호 대상자 선정 ,  국가 포상 등 알맹이는 없지만 정부가 할 수 있는  최고의  대우를  다하면서   [ 황우석  띄우기  ]  는   점점  그 절정에 달해 갑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빛나는  업적은  생명 윤리법을 절름 발이로 만들면서 까지     황교수만을  특혜  대상자로  밀어 부친 것입니다 

 

23]   새로운  법률 , 제도를 시행함에 있어서  경과 조치란  필수적으로 따라 주어야 할  필요악과도 같은 존재이지만   

생명 윤리법과 같이  한 사람만을  위해  법을 제정한 것과 같은 예는  대한 민국 법률 제정 역사상  일찌기 없었던  -

 

법  제정  권력의 횡포 내지  특혜의   극치였습니다 

 

24]   넓고 넓은  미지의 세계  --  인간 을 위주로한  생명 연구 분야를  오직 한 사람의 과학자에게만  문을 열어 주고  혼자서 그 속에서  뛰던 , 날던  알아서 하라던    경과 조치 규정의  뒷면에는  --------  그 대신  때에  따라서는    열렸던 문이    언제든  닫칠수도 있다는  반대의 개념도   함께 포함되어 있었던 것입니다 

 

만일 그 문이 모든 과학자들에게  열렸었고  모두가 같은  조건하에서  출발하고 있었다면   황교수만을  죽일 수도 없었거니와 

 

 

  [ 황교수만을 띄운 것] 이 아니므로   황교수가 현 정권에 대하여 특별히 고마와 해야 할 이유도   없었을 것임은 물론  

 

이해찬 정동영이  황교수에게  자신들이 원하는 정치적   요구를  제시할 수도  ,    황교수 역시  이를   받아 주어야 하느냐에 관하여  고민할   필요도   없었을  것입니다 

 

25]  정부의 입장으로서는  권력이라는  본질의 특성상   

 

 어떤 조건이나 제한을  국민에게    미리  가해 놓고  풀어 주거나  당기는 맛에  국물도 생기고  생색도 나는   법인데  

 

문을 모두 활짝 열어 놓게 될 경우     승인 제도의   희소 가치가  없어질 뿐만 아니라  

그 많은  연구자들을  일사 분란하게    통치자의 입맛대로     CONTROL  할 수 없게 될  우려가 있었기  때문에 

 

자신들의    정치적  계산에  따라   [ 황우석 띄우기 ] 하나로  결정했던 것으로  짐작됩니다 

 

 

[ 생명 윤리법 ]-------  장장 3 년여에 걸쳐   수 많은   토의와 공청회를 거쳐  두 개의 정부 기관이  달려 들어  입안하고  국회가  만들어 놓은  [ 법]이   알고 보니   

한 사람의  [ 영웅 만들기] 를 통하여   정권   연장 도구로  이용할 목적이었다고 한다면   국민들로서는  허탈한 마음 밖에  들지 않을 것인데 

 

이제는  대통령이란 사람마저  [ 한 사람의  영웅 만든다는 것이 --] 운운하며   자신들이 저  질러 놓은  잘못을  스스로 책임 지지 않고   한 사람에게만  뒤 집어 씌우는  비겁한  모습을   바라 보게 되었습니다 

 

 

 

 26]    이 과정에서     특히 황교수의 연구를  남북 관계 해결의 한 중요한     이슈로 삼아    과학 분야를 통한  대북 관계의  자연 스런  교류를 통해   김대중 정권의  햇볕 정책을  이어 가며  차기 정권의  대통령 자리를  넘겨다 보고 있던  정동영의  머맀속은  매우 복잡 했을 것입니다 

 

당내에서 조차 정치적   기반이  확실치  않은  그로서는  무엇인가  자신만의  확실한  전문가적  영역을  쌓아 가야 할  필요성을  가지고 있었던 차입니다 

 

27]  언론계 출신이라는 핸디캡을  이겨 내고   그만큼  성장했지만  대통령이란 자리는  누구로 부터  임명 되는 것이 아니라  국민으로부터의  지지가 있어야 하므로  입 하나만을 가지고  있는  그로서는  매우  불리한    입장이었던 것입니다 

 

 변호사 경력이 있는       법률 전문가라던가  , 경제 전문가라던가  ,     아니면   민주 투사  경력이 있었다던가     그것도 아니면  국민들이   인정해 줄 수 있는    외교   능력이   있어 나라와 국민을  지켜 줄 수 있는  훌륭한  외교 역량이  있다던가 하는   최소한  밑바탕이  있어야 함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었던 것입니다 

 

28]   그런 즉   정동영의  입장에서    볼 때 

 

자신이 할 수 있는 최선의  분야 는    통일 문제를 정점으로 한       남북 관계인데  이 것 마저 이북측의  협상 거부로  제대로 이루어 지고 있지 않으니  그의 속이 바삭 바삭 타 들어 가고 있었을 것임은  물어 보지 않아도  훤하다고 하겠습니다 

 

정동영으로서는  황교수가 생각하고 있는 학문의 길이 무엇이건간에  당장 급한 발등의 불을 꺼야할 처지에서  제안한 이북과의 공동 연구 사업 이     그 나름대로   그럴 듯한  논리를  가지고 있음에도  황교수와의  입장 차이가    너무나 커서   도저히  타협점이  있어 보이지    않습니다 

 

29]   정동영은    대북 선언이 있은 후  귀국하여     구체적  시행 계획을   작성하라는  지시를 네리고   실무진은  황교수와  이에 관해 접촉   합니다     

 

그러나  이 과정에서       황교수의  실무자적 의견 제시는   그 시행에  시간을 요하게 하는   일들이 대부분이었고  

 

당장 시행할 수 있을 것으로 보았던   이북 여성들의 난자 채취 문제 마저   후유증 운운하며  치료 시설 과   의료 인력  확보가 우선되어야 한다는 등의    선결 요건  문제가  제기되자     8. 15  남북 관계 장관 회의에서  주요 주제의 하나로 다룰 예정이던  공동 협의 논의는  일단  연기 되고 맙니다  

 

 

30]   황교수측과의 부진한  실무 협의는 갈길 바쁜  정동영에게   사사 건건 시비 거는  모양새로  비추어 지고     

   난자가 없어 연구를  할 수 없다는 사람에게  무한정  난자를 공급할 테니  연구에만 전념하라는  자신의 말을 알아 듣지 못하는 듯   거드름 [ ?] 을 피우는  황교수의 속   마음을   정동영은    도저히   이해 할  수가 없습니다  

 

과학자라면    가져다 주는 난자로  연구나 하면 되지  웬놈의   윤리 따져 가며     난자 제공자의  건강 까지  걱정하는 건지       필시 자신의  제안에  딴지 걸고 있음이 분명합니다 

 

31]  그렇지 않아도  한번 물 먹었던  아픔을  잊어 버리고  서로 잘  해보자고  다짐했던 참인데   이렇게  시빗조로 나오면  옛 상처가   아물기는 커녕   새로  도지게 됩니다 

 

 결국 8.15  남북 회담에서  정동영이   표명 하려  했던  구체적   타임 스케줄은   없었던 것으로   유야 무야 되어 버렸고   남측의  추가  추진 계획   발표 없이   지난 평양 회담에서 정동영이 행했던  남북 공동 연구 사업 제의 에  대한   북측의  답변만이    있게 됩니다  

 

이제 부터 

정동영---        그의 다혈질 적인  성격 만큼이나   분노 역시 다양한 방법으로 표출  됩니다 

 

 

32] 이  즈음 이후로     정동영과 황교수간의 관계는  다정한 동문 , 동창 ,  동기의 가까운 사이에서  자신의 앞길을  가로 막는 철천지 원수 지간으로  바뀌어 갑니다 

 

 정동영이  황교수를 만나야 할 일도  , 황교수를  친구라고 불러야 할 일도 없어 지고  오직 배신감 과  응징 --   그 것만이 훨훨 타오를 뿐입니다 

 

 


33] 같은 시기에 소위 [  황금 박쥐 ] 라는 말이 유행하였는데 이 말은 아시다 시피 황교수의 연구를  정치적으로 이용 하고자 했던 사람들을 한 꺼번에 묶어서 표현한 말입니다 

 

아래는  언론에 보도된  황금 박쥐에 대한  설명입니다 

 

 

 

 

 

 

   박기영    진대제

 

 

  
  가]  황금박쥐란  학문(황우석)과 권력(박기영, 김병준)과 돈(진대제) 이 어울어진  오케스트라인데 


2004월 2월 첫 만남을 가진 '황금박쥐'사단은

 

황교수( 황 )를 지원하는

 

정부와 청와대측의 주요인사들인 '노대통령의 힘'을 상징하는 김병준 청와대 정책실장( 금 ),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 보좌관( 박 )과

 

'삼성과 정권'의 힘을 가진 진대제 정보통신부 장관( 쥐 )의 성을 따서 지은 '황우석 지원 이너써클'이라고 합니다 

 

   나]  이들은 황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적극 지원하고 한국을 세계줄기세포허브로 만들기위해 힘을 모으고 또한 관련 정책을 추진했고, 그리고 막대한 정부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실세 역할을 톡톡히 했습니다.

 

.   다]  수천억대의 천문학적 정부지원금이 아무런  검증장치 없이 황교수팀에게 지원될 수있었던 데는 '황금박쥐'라는 '힘'이 있었다고 보는 것입니다

 

진 장관은 '황우석 우표'를  발행한 일도 있습니다

 

.    라]  그밖에 '곰팡이 사건'을 몰랐다고 발뺌하던  오명 과학기술부 장관도 정보통신부와 함께 과학기술부 정부예산 380억원을 황 교수에게 지원한 당사자입니다.

 

        혹자는 황 교수의 서울대 동기(72학번)인 이해찬 총리까지 이들 황금박쥐 네트워크의 후원자로 거론합니다 .

 

   마]  황금박쥐가운데 권력과 자본을 함께 가졌던 진 장관은 김대중 대통령 시절, 같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소속 위원으로 황 교수를 만났다고 합니다

 

       . 그때 김 전 대통령에게 보고한 것이 BT와 IT의 융합인 BIT였으며 핵심은 인천에 21세기형 의료 콤플렉스를 만드는 것이 대표적인 사례입니다.

 

       바] 21 세기형 의료 콤플렉스란   10년 뒤에는 줄기세포와 황 교수의 또 하나의 역점 사업인 돼지 장기이식(무균 돼지의 환자의 장기에 이식하는 것)이 실용화 단계에 접어들 것이고,

 

BIT는 필수적인 기술이 될 것이기에, 특유의 식습관 때문에 장기손상이 많은 중국인 등을 겨냥해 비행거리 4시간 내에 20억명의 아시아인이 살고 있는 송도에 이들을 수용할 의료 콤플렉스를 세운다는 내용입니다

 

     사]  황 교수는 BIT 지원을 강조하며 이 부분에 대한 정부 특별지원을 강조했고, 진 장관은 과학발전국채 10조원을 발행해 이 국채를 BIT 연구지원에 사용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세운바 있습니다 

 

        황교수는 말하기를      

 

  ‘케네디의 아폴로 프로젝트가 나왔을 때 정치적인 제스처란 혹평을 받았다.

 

그러나 그 프로젝트는 전 세계 인류에 꿈을 준 것이다. 우리에게도 한국형 아폴로 프로젝트가 필요하다’

 

고 강조하면서  초기 위험 부담을 정부가 담당해야 한다고 주장한 바 있습니다

 

       아]  이에 대하여    일부에서는  정부가  황교수를  통해 전 국민의 꿈과 희망을 한 곳에 모은 후 황우석을 정계에 입문시킴으로써 여당과 정권 재창출에 유리한 정치적 상황을 만들려는 불순한 의도가 있었다는 주장이 나왔었는데 

 

노무현 정권 인수위 시절 황 교수가  첫 과학기술부 장관에 거론되었다는 사실에 무게를 두는 말입니다 

 

         자]        노무현 정권 시작과 더불어 

 

황교수를 재집권 도구로 사용 하려 했다는 주장  이  있습니다 

 

 

[  황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는 빨라야 10년 이후에나 실제 환자에게 적용될 수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이토록 노무현 정권이 정권차원에서 '키운 것'은 황우석을 통해 얻을 수 있는 상당한 정치적 효과때문이었을 것이다.

 

그것이 '한국형 아폴로 프로젝트'라는 재집권 플랜이었는지는 아직 좀더 확인할 필요가 있지만, 어쨌든 현 정권이 이번 파문만 아니었다면 '황우석'이라는 확실한 브랜드에서 얻었던 정치적 반사이익은 상당했던 것만은 사실이다.

 

盧정권은 앞으로 10년집권을 생각하고 있다고 한다.

 

이에 "노무현 재집권 10년, 줄기세포 10년이냐"는 소리도 나오고 있다. ]

 

 


.

        차]  `황금박쥐' 의 당사자이자 BIT산업 육성을 외쳤던 진대제 장관은 지난해   기자들과 만나 자리에서  "최근 황금박쥐 멤버들은 서로의 일정이 바빠 만난지 몇 개월이 지났다"며 이미 발을 빼기 시작 합니다 

 

 그러면서 그는 "황우석 교수를 처음 만난 것은 김대중 정부 시절인 2002년 국가기술자문위원회에서"라며 "당시 IT가 바이오 기술을 지원할 수 있는 방안 등을 연구하면서 IT와 BT를 결합한 `바이오인포매틱스'를 육성하자고 주장한 바 있다"고    고백합니다

 

         카]  박기영 보좌관과 황교수의 만남은   1998년 김대중 정부시절인데 ,   경실련 과학기술위원장이었던 박기영이  국회 생명윤리법 포럼에서 '생명윤리 문제는 연구실에서는 제한적으로 자유를 허용해야 한다'는 발언에 황교수가 감명받았다는 것이 이들의 첫 인연입니다

 

. 그후 박 보좌관은 노무현 정권이 들어서면서 2004년 1월 청와대 과학보좌관이 되었고, 2월 황금박쥐를 만들었으며, 노대통령은 그해 6월 황 교수에게 과학기술 최고훈장인 창조장을 수여하고, 국가차원에서의 '최고 과학자'로 선정했던 것입니다.

 

그러나   박기영 보좌관   역시 황 교수로부터 줄기세포 오염을 보고 받고도 대통령에게 제대로 보고하지 않은 사실이 드러나    문책론에 시달리자 “논문조작에 대해 황 교수가 책임을 져야 한다”는 주장을 제기하며 황교수에게 등을 돌립니다
 

 

 2001년 8월 1일

1.   미국 '인간배아복제 연구의 제한적 승인 법안 상정'


249대 178로 기각, '인간배아복제연구는 법적으로 원천불허' 

 

2. 유엔이 2000년 11월 인간복제금지협약을 추진하다 정치선언문으로 대체한 것도 몇몇 국가들이 치료용 배아복제를 제한적으로 허용한 것과 무관하지 않습니다. 구속력이 없는 이 결의안을 놓고도 각국은 찬성 71표, 반대 35표, 기권 43표로 분열됐습니다.

 

가] , 독일, 아프리카 나라들은 금지하자는 입장인 반면 한국을 포함 프랑스, 중국, 일본, 캐나다 등은 이에 반대했고, 이슬람국가 들은 기권했습니다

 

나] 법률로 인간배아 연구를 허용한 영국은 2000년  8월 뉴캐슬대가 신청한 복제배아 줄기세포 실험을 세계 최초로 승인했었습니다.

 

다]복제양 돌리를 만든 로슬린 연구소의 이언 윌머트 박사도 배아복제 연구 허가를 받고 이를 추진중입니다.

 

라] 일본 또한 2000 년 6월 문부성 산하 과학기술회의 생명윤리위원회에서 배아복제 연구를 제한적으로 허용하는 보고서를 발표하는 등 전향적인 입장을 취하고 있습니다

 

마] 스위스는 지난해 11월 세계 최초로 국민투표를 통해 인간배아의 복제는 금지하되 배아줄기세포에 대한 연구는 허용하기로 하는 등 이중적  행보를 취하고 있습니다.

 

바]미국은 연방정부 기금이 치료용 배아복제 연구를 지원하지 못 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최근 캘리포니아주는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10년간 30억 달러를 지원하는 법안을 통과시켰고,

위스콘신주도 생명공학에 7억5,000만 달러를 지원했으며. 일리노이주는 줄기세포 연구를 공식 인정하는 법 제정을 추진하였습니다

 

국내외적으로  상황이 이쯤 진전  되자  자극 받은 민주계 하원 의원들이 들고  일어나  최소한 치료용  목적의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만큼은  허용할 수 있도록 하자는 내용의  법안이 마련 되었습니다

 


2001년 8월

 과기부 장관 - 생명윤리 기본법안 2002년 3월 국회 상정 계획발표

                                                            

[동정]오명 부총리 겸 과학기술부장관 외   

 

오명(吳明) 유료사진있음

직업 : 정무직공무원, 신문인, 대학총장
출생일 : 1940년 3월 21일
소속 : 과학기술부 장관 (부총리 겸임(제6대)), 前 건설교통부 장관 (제1대)
학력 : 경기고등학교 - 육군사관학교 - 서울대학교 -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교대학원 - 뉴욕주립대학교스토니브룩교 - 원광대학교

 

1.  밥그릇 싸움에서 과기부가 선취점을 올립니다

 

2. 과기부 장관 오명은  부총리급입니다

 

3.. 역시 복지부는 수구적 자세이고 ,  과기부는  전진적 자세임이  여기서  여실히 드러 납니다
   현재 까지는 과기부가 한 수 위입니다

 


2001년 10월 18일
 
 참여연대 심포지움  개최

 

 

성체줄기 지지 를 위해 전방위적 자세를 취합니다-

 

참여  연대가  성체 줄기를 지지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 들의  대부분이 성경에 충실한 기독계일 때문일 까요 ?  아니면  기득권 세력들과 야합한 결과일까요 ?

 

황교수의   논문 발표가  있은 후 계속해서  기독계열  종교 단체, 시민 단체 들의 반대가  터져  나옵니다


이들은 일시적 기분 감정에 의한 것이 아니고 자신들의 밥 그릇이 담겨 있는 [성경] 말씀을 들고 나오는 것인 만큼

 

   불교 신자로서  윤리 문제에  직접적  이해 관계가 얽히지 않았다 하더라도  

 

이 때라도 한 번 쯤     전 국민적 , 국가적 차원에서      공개적으로  토론 절차를 거쳤다면   그리고   그 결과에 따라  어느 정도라도  서로의 양보 선을  긋고   연구 활동에 전념 했다면     오늘과 같은  불행한 일은 일어나지 않았을 것이다라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 돌아 가는 것이 빠른 길이다 ] 라는 옛 속담이 절절이 옳은 말임을 실감합니다        
   

 

 

 

 

제  3 편 서 - 문 - 노의  핫 라인 [ 2001.12  ~  2003.8 ]

 


2001년  12월:

 

유영준 의사 그만 두고 2002년부터 황교수팀에 합류하겠다는 의사 표명 

 

이 말이 어디서 나왔는지 확실한  자료를  찾지 못했습니다만 

 

황교수가 밝힌 [드림팀] 에 의하면 

 

황교수가 최초로 인간 배아 체세포 를 만들었다고 발표 한 이후 문신용의 추천이 있었다고 하며 이 때 이유진도 함께 거론 되었다고 합니다 

 

유영준
      


1. 부산 고신의대 (기독계열) 출신으로 한때 울산대 병원근무

 

2.  황박사 연구원으로 근무중 같은 연구원   간호사  이유진과 결혼

주례는 황교수

 

3.  유급 형식으로 짤릴 때 까지 황교수 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

 

4. 피디 수첩에 최초 제보자로 지목됨

 


2002년 1월 29일 

 보건복지부 생명과학관련 국민보건안전, 윤리 확보방안 보고서

 

1.  과기부가 지난 해 8 월 발표한 [ 생명 윤리 기본법 안 ]의 금년도 3 월 정기 국회 상정 계획에 대한  복지부의  제 2 탄 방어  계획서입니다

 

2.  국가 행정 부처 사이에도   자신들의 [밥그릇 싸움]에서의 승리를 위해  때로는  저명한 민간인 학자를 이용하거나 여론 결과를 이용하기도 합니다


그래서  자기 편 소속 학계 교수들을 동원 언론에 전방위적으로 인터뷰에 응하게 하거나  무리를 내서라도  연구 용역을  주기도  합니다

 

3. 이 번과 같은 경우 본래 업무 성격상 의료  내지 윤리 문제가 내재되어 있어 복지부의 고유 업무에 가까운 면이 있었음에도  과기부가  지지 않고  일전을 불사하고  있는 까닭은 

 

     가] 자원이 부족한 우리가 앞으로 살아 나갈  수 있는 유일한  길은 IT  산업과    BT 산업의 국가적 육성 -  바로 이 것이다


          따라서  이 문제는 단순한 의료나 윤리문제를 떠나  [국가 정책]의 하나로  추진해 나가야 한다


          그러므로 [국가 정책]적 문제라면 복지부 보다는 과기부가 적임자이다 라는 주장이고

 

      나]   생명 윤리 문제를 제외하고도  지금 까지 고리타분한  복지부 밑에서 시어머니 같은  잔소리 들어 온  대부분의  의료업 종사자들 - 학계 ,  업계 ,  사회 단체 - 모두 복지부를 달가와 하지 않습니다  
         

      다]  과기부가  이들 의료업 종사자들의 선호 대상이 되었던 것은  이와 같은 단순한 논리외에도  서정선, 문신용의  막후 노력이 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앞으로 또 다시 언급 되겠지만  과기부와 복지부와의 [밥그릇 싸움]에서 누가 이기느냐에 따라  우리 나라 BT 산업의 향방이 결정된다고 할 만큼 중요한 싸움이라는 점을 기억하시기 바랍니다 


                       

2002년 3월

서울대, 연세대, 미즈메디, 차병원 등이 공동 컨소시엄을 구성해 정부의 프론티어 사업단장으로 문신용을 공동 후보의 한 사람으로 추천합니다

 

황우석 교수 줄기세포 사건 의혹의 중심에 선 세포응용연구사업단

 


2002년 5월 16일

응용세포 사업단장에 문신용이 임명되자
기다렸다는  듯이 곧 바로 줄기세포은행 설립을 제안합니다


 년간 100억원씩 10년간 1천억원이 지원되는 사업단으로  한국  의료 업계 사상 초유, 최대 규모로 정부 지원을 받게됩니다


이제  서-문-노 핫 라인은 껄끄러운 복지부의 감독을 벗어나 의료 종사자들만의   공고한 옹벽성을 쌓아 갑니다


BT 업 사업자나 학계 관계자로서 서- 문- 노 핫 라인 인맥을 통하지 않고는  연구 과제 할당을 받을 수 없게 되었으니  문신용의 학계 위상이    어떠 했을까  상상 해 보시기 바랍니다

 

세포 응용 사업단

 

성 명 소 속 직 위 비 고   


황 윤 영 한양대학교 교 수 이사장  
김 선 행 고려대학교 교 수 이 사  
김 종 원 (주)바이오메드랩 대표이사 이 사  
김 중 수 경희대학교 국제대학원 교 수 이 사  
노 성 일 의료법인 성삼의료재단 병원장 이 사 
엄 영 진 포천중문의과대학교 교 수 이 사  
이 경 광 한국생명공학연구원 연구정책부장 이 사 
정 의 배 충북대학교 교 수 이 사 
이 상 목 과학기술부 기초연구국장 이 사 
한 상 섭 안전성평가연구소 소 장  이 사  
문 신 용 세포응용연구사업단 단 장 이 사 
정 구 종 (주)동아닷컴 대표이사 감 사 

 

1. 정부는  세포 응용 사업단의  사업 집행에  관하여  설립 된 이 후 감사원  감사 한 번 실시한 일이 없습니다

 

2.  이 사건 발생시  학계에서  너도  나도  문신용의  편을  들고 나온  까닭 역시 막강한 세응단장의 위력입니다

 

3. 서- 문 - 노가    복지부보다 과기부를 선호하는 까닭은  이미 밝힌 바 있지만
 
가] 복지부는 까다로운 윤리 문제외에도   사사건건   권위적 , 관료적 자세로 만사에 임하는 입장임에 반하여 

 

나] 과기부는  과학 기술의 개발이라는  새로운 영역을 탐구하는    전진적 자세이며
기존의 재산을 관리하는 보수적 자세가 아닙니다   


 바보가 아닌 다음에야  말 많은  시어머니 밑으로 들어가길 원하는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다]  세포 응용단이 설립된 것도 기실 따지고 보면  결국  황교수의 이름을 잠시 빌려
   밟고 올라 선 결과입니다
     당시의 상황으로 보았을 때  복지부를 통한 정부  지원금은   몽땅 황교수 이름으로  쓰일 것으로 본 것입니다 

 

라]  황교수는   세포 응용단 설립 후 지금 까지   그 들을  통해 단 일전도 연구비를 지원 받은 사실이 없었습니다

     

 

아래 성과 표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문신용은   총  4   건  ,  안규리는  2    건 ,    박은정은   2    건  ,   정형민 은   2   건  , 윤현수는  1    건 의  연구 과제를  할당 받고  연구비를 타  먹습니다  


박은정이  왜 그렇게  입에 거품 물며  아우성 쳤는지 알만도 합니다   

 

 


  과제 번호 연구과제명 연구기관명 (연구책임자) 연구성과 

 SC1010 BT분야 공동 활용장비 구축  운영... 서울대학교 (문신용)   논문 1건 

SC1020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 확립 및 세포... 서울대학교 (문신용)   논문 8건 

SC1030 줄기세포 연구에 관련된 생명윤리의 ... 서울대학교 (박은정)   논문 1건 

SC11011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 확립 및 세포... 서울대학교 (문신용)   논문 1건 

SC11030 세포응용연구 관련 윤리프로그램 개... 서울대학교 (박은정)   논문 1건 

SC12014 배아줄기세포의 면역학적 특성 규명 ... 서울대학교 (안규리)   논문 1건 

SC12015 인간 배아 줄기세포에서 생식 관련 세... 한양대학교 (황정혜)   논문 1건 

SC12031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조혈세포분화 ... 충북대학교  (이영희)   논문 1건 

SC12032 인간 배아 줄기세포로부터 혈구 줄기... 고려대학교 (김병수)   논문 2건 

SC12051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인슐린 분비세... 서울대학교 (이홍규)   논문 1건   
    
SC11013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주 확립과 특...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정형민)   논문 1건 
SC11021 줄기세포 분화관련 유전자 발현정보 ... 서울대학교 (박웅양)   논문 1건 
SC12011 줄기세포 분화조절을 통한 분화세포의... 한양대학교 (김계성)   논문 3건 
SC12012 프로테옴 기술을 활용한 줄기세포 분... 서울대학교 (성제경)   논문 1건 
SC12014 배아줄기세포의 면역학적 특성 규명 ... 서울대학교 (안규리)   논문 1건 
SC12022 인간의 전분화능 줄기세포에서 다양한... 삼성제일병원 (전진현)   논문 1건 
SC12031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조혈세포분화 ... 충북대학교 (이영희)   논문 1건 
SC12032 인간 배아 줄기세포로부터 혈구 줄기... 고려대학교 (김병수)   논문 3건 
SC12040 사람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한양대학교 (이상훈)   논문 1건 
SC13012 성체줄기세포의 분화유도를 이용한 ... 성균관대학교 (이문규)   논문 1건 
SC11011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 확립 및 세포... 서울대학교 (문신용)   논문 8건 
SC11013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주 확립과 특... 포천중문의과대학교 (정형민)   논문 6건 
SC11030 세포응용연구 관련 윤리프로그램 개... 서울대학교 (박은정)   논문 1건 
SC12011 줄기세포 분화조절을 통한 분화세포의... 한양대학교 (김계성)   논문 5건 
SC12013 척수손상 모델 동물을 이용한 줄기세포... 연세대학교 (이배환)   논문 3건 
SC12021 인간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유전자 발... 미즈메디병원 (윤현수)   논문 6건 
SC12022 인간의 전분화능 줄기세포에서 다양한... 삼성제일병원 (전진현)   논문 3건 
SC12024 배아 줄기세포의 자가증식과 초기분화... 서울대학교 (홍승환)   논문 1건 
SC12031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조혈세포분화 ... 충북대학교 (이영희)   논문 4건 
SC12032 인간 배아 줄기세포로부터 혈구 줄기... 고려대학교 (김병수)   논문 2건 

 

 

***********

 

줄기 세포를 구경 조차 못했다는  문신용이 사업  단장으로 있는

세포응용 사업단이 인간 배아  줄기 세포를 분양 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어디에서 나온   줄기 세포일까요 ?

 

 

인간 배아줄기 세포주는 어떻게 분양받을 수 있습니까?
글쓴날  2005-03-29 오후 1:32:53
질문내용
귀 사업단에서 개발한 인간 배아줄기 세포주를 분양받고자 합니다.
그 절차 및 방식에 대해 알고 싶습니다. 또한 배양기술에 대한 연수는 가능한지요?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IRB) 설치는 어떻게 해야 하는 지도 알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답변내용
인간 배아줄기세포주 분양은 세포응용연구사업단 배아줄기세포주 은행에서 운영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02)740-8945(오선경 박사)으로 문의하사기 바라며, 기관생명윤리심의위원회 설치와 관련하여서는 보건복지부에 문의하시면됩니다

 

[세포응용연구단의 최근 특허출원 목록]
 
과제
번호
연구과제명 연구기관명
(연구책임자)
연구성과
SC11011 인간전분화능 줄기세포 확립 및 세포... 서울대학교
(문신용)
 특허 1건
SC11012 자가 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세포주 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
(노성일)
 특허 1건
SC12011 줄기세포 분화조절을 통한 분화세포의... 한양대학교
(김계성)
 특허 3건
SC12022 인간의 전분화능 줄기세포에서 다양한... 삼성제일병원
(전진현)
 특허 1건
SC12023 항체 라이브러리를 이용한 전분화능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홍효정)
 특허 7건
SC12024 배아 줄기세포의 자가증식과 초기분화... 서울대학교
(홍승환)
 특허 1건
SC12031 전분화능 줄기세포의 조혈세포분화 ... 충북대학교
(이영희)
 특허 3건
SC12032 인간 배아 줄기세포로부터 혈구 줄기... 고려대학교
(김병수)
 특허 5건
SC12040 사람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파킨슨병... 한양대학교
(이상훈)
 특허 1건
SC12052 인간전분화능줄기세포주의 내배엽 ... 원자력의학원
(박현숙)
 특허 2건
No 발명의 명칭 등록국가명 등록인 등록일
1 양수세포를 이용한 인간배아줄기세포의 배양 한국 문신용 2004. 2.14
 

 

발명의 명칭  자가 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세포주 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
구분  출원
등록(출원)국가명  세계
등록(출원)인  노성일
등록(출원)일  2003. 12.30
등록(출원)번호  PCT/KRO3/02899
 

 

 

 

 

 

 

 

 

 

 

 

 

 

오선

 

 

 

 

 

 

오선경 박사 

 

 

 오선경은  황교수의  수의과  제자라고 합니다  

 

황교수가  제  2 회  공판정에서 증언 한 바에 의하면 

문신용 교수가 오선경 교수를 강력히 추천하여 논문 공저자가 되었다는 새로운 사실을  밝혔습니다 

 

그 녀는  문신용과 함께    2006 년  1 월 6 일  하룻 동안  무려 10 편에 달하는 연구 논문을  발표하는 괴력을 발휘합니다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성장곡선의 분석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은희, 김병문, 문신용, 오선경, 도현미   2006.01.06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심근 세포로의 분화유도방법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윤영, 문신용, 오선경    2006.01.06  

인간 영양세포층을 이용한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에 관한 연구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희선, 최영민, 김석현, 문신용, 김정구, 오선경   2006.01.06

인간 배아줄기세포로부터 Neurosphere 형성을 위한 효율적 방법 개발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문신용, 오선경, 조명수, 지애리   2006.01.06 

인간 배아줄기세포 배양에서의 적절한 영양세포 성장억제 방법에 대한 연구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은희, 문신용, 오선경   2006.01.06  

인간 배아줄기세포에서의 Notch 신호에 관한 연구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은희, 김정은, 최영민, 김석현, 문신용    2006.01.06 

인간 배아줄기세포(SNUhES3)의 자발적 분화에 의한 내배엽세포 유전자의 발현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정순간, 임지연, 문신용, 박용빈, 오선경    2006.01.06  

STO 지지세포 위에서 배양되는 인간 배아줄기세포의 미분화 유지에 미치는 bFGF의 영향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김희선, 김윤영, 최영민, 김석현, 문신용, 오선경 2006.01.06  

미분화된 인간 배아줄기세포 증식을 위한 배양법의 발달: 자가증식에 대한 분자생물학적 고찰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 문신용, 오선경, 지애리    2006.01.06 

Sonic Hedgehog과 Fibroblast Growth Factor 8에 의한 인간 배아줄기세포유래 신경세포 분화양상의 
차이 [의학·약학] 서울대학교 인구의학연구소 |김미정, 김윤영, 김명화, 문신용, 오선경, 조명수        2006.01.06  

 

 


다음은  지난  2 월   황교수가 검찰 조사를 받으며  죽음으로  몰려 가던 싯점에서 오선경과 윤현수 의 활약상입니다 

 

 

고려대 줄기세포연구소는 2월 25일 오후 1시 50분부터 5시까지 안암병원 8층 대강당에서 줄기세포 연구학자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 4차 고려대학교 줄기세포연구소 심포지엄’을 개최했다.

고려대 줄기세포연구소가 주최하고 고대의대, 과학기술부 뉴프론티어 세포응용사업단 등이 후원한 이날 심포지엄은 각종 난치병을 치료하기 위한 여러 의학기술 중 최근 각광을 받고 있는 배아줄기세포의 개발, 배양 및 관리, 세계적 현황 등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연구 결과들을 논의하기위해 열렸다.

김선행 소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번 심포지엄은 ‘배아줄기세포 연구’라는 주제아래 두 개의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 됐으며, 배아 줄기세포를 이용한 줄기세포 치료에 대한 논문을 Science지에 게재하여 세계적 반향을 일으킨 서울의대 문신용 교수가 좌장을 맡은 제1세션 에서는 ▲미즈메디 병원 의과학연구소장 윤현수 박사가 ‘배아줄기세포 주 개발과정’, ▲서울의대 오선경 박사가 ‘배아줄기 세포의 배양, 관리’ 에 대한 연제를 발표했다. 

[2005.2.25]

 


 
2002 년 7월 25일

 1. 국무조정실- 생명윤리법 주관부처 복지부로 결정합니다


2.결국  [밥그릇 싸움]에서  복지부가 이겼습니다 


3 복지부의 손이 올라 갔지만  맹탕 뿐인 승리였습니다


4. 세포응용단 설립으로 이미  단물 빨아 먹을  샘물을 확보한 과기부가 골치 아픈 [법 주관 부처]가 되고 싶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5. 기술 개발과 관련 분야 담당의 분리라는   태생적으로  묘한 구조적 출발로  말미암아  우리나라 BT 산업은 절름 발이 신세를 면치 못하게 되었습니다  

 


2002년 9월

 

1. 미즈메디병원, 미국 국립보건원(NIH) 133만달러 투자유치

 

2. 미국 국립보건원(NIH) 인간줄기 세포 연구사업의 한국주관연구기관 선정
          (노성일 미국측 과학자와 공동연구상호협약 맺음)

 

미즈메디병원 천선혜 연구원 게시판에 리플달다 브릭회원에게 걸려

 




 
1]. 미국  국립 보건원으로 부터 정부대  정부와의 관계가 아니라  정부대  민간 기업간  투자금을  유치 받는 다는 것 자체가 큰 이슈입니다

 

2.] 이 때  막강한 힘을 발휘한 것이  바로  서정선과  하바드 대  김광수 교수의  협조 때문이라고 알려 지고 있습니다
 
3.] 김광수는  문신용과  서울대 동문이며  형님  아우 사이로  통하고,미국 내  협력 관계,  지원 업무는  김광수가  전담했던 것으로 추정 됩니다   

 또한
문신용과 결탁  이 사건을  극대화 시킨 장본인으로  네티즌 사이 지목 받고 있습니다

 

최근 차병원의   공동 소장으로 임명 된 것도  그 동안 그가 행해  온   실적에 대한 보상 차원으로 간주 됩니다

 


1]  [중앙일보 고종관]


국제 규모인 차병원 줄기세포치료 연구센터에 미국 하버드대 의대 김광수(52.사진) 교수가 석좌교수로 합류한다.

 

김 교수는 하버드대 줄기세포연구소 소속이면서 네이처 등 저널에 85편의 논문을 쓴 세계적 석학. 배아줄기세포에서 신경세포 분화를 유도하는 기술을 개발해 학계의 주목을 받았고,

 

현재 이 분야 대표 학술지인 '스템 셀(Stem Cells)'의 유일한 한국인 편집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연구센터 공동 소장에 부임(하버드대 의대 교수 겸임)

 

2] 김광수에 관하여는 좀더 후술 됩니다

 


2002 년 10월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에 관한 법률 입법 예고

 

생명 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전문  

법률 제7150호 신규제정 2004. 01. 29.
법률 제7413호(정부조직법) 일부개정 2005. 3. 24.

◎법률제7413호
정부조직법일부개정법률

○ 개정이유

행정수요의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중앙행정기관의 보조기관인 실장과 국장의 명칭을 대통령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조직운영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확대하고, 가정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기 위하여 여성부에 가족정책의 수립?조정기능을 추가하여 여성가족부로 개편하며, 문화관광부의 청소년 관련기능을 신설되는 청소년위원회로 이관하여 청소년 육성정책과 보호정책을 통합하려는 것임.

○ 주요내용

가. 조직편성의 유연성 및 자율성 확대(안 제2조제3항?제5항, 제27조제2항, 제28조제2항, 제31조제3항, 제33조제2항, 제34조제3항, 제35조제2항, 제36조제2항, 제37조제2항, 제43조제2항 및 제44조제2항)

보조기관의 일반적인 체계를 차관?차장?실장?국장으로 하되, 실장?국장의 명칭을 본부장?단장?부장?팀장 등으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고, 재정경제부 등 10개 부에 강행규정으로 설치하고 있는 차관보의 설치근거를 임의규정으로 변경하며, 담당관으로 일원화되어 있는 보좌기관의 명칭을 자율적으로 정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중앙행정기관에 조직편성의 자율성과 유연성을 부여하려는 것임.

나. 국무조정실에 차장제 도입(안 제20조제3항)

차장이 국무조정실장의 업무를 분담함으로써 주요 국정현안 등에 대한 정책조정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하여 국무조정실의 수석조정관을 차장으로 변경함.

다. 여성부를 여성가족부로 개편(안 제26조제1항 및 제42조)

가정의 가치를 새롭게 정립하고 가족정책을 종합적으로 추진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여성부에 보건복지부의 가족정책 기능을 이관하여 여성가족부로 개편함.

라. 청소년정책기능의 강화(안 제35조제1항)

문화관광부의 청소년 관련기능을 신설되는 청소년위원회로 이관하여 청소년 육성정책과 보호정책을 통합함으로써 청소년정책기능을 강화함.

제1장 (총칙)

제1조 (목적) 이 법은 생명과학기술에 있어서의 생명윤리 및 안전을 확보하여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거나 인체에 위해를 주는 것을 방지하고, 생명과학기술이 인간의 질병 예방 및 치료 등을 위하여 개발·이용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2002 년 10월 29일

 

1.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복지부 차관과 과학기술부 차관은 25일 국무조정실장 주재로 회의를 갖고 체세포복제 연구 금지조항을 입법예고 안대로 유지할 지  여부를 논의했으나

 

 양측의 입장만 확인한 채 합의점을 찾지 못했다고 합니다

 

2. 복지부는 체세포 복제연구를 잠정 금지한 뒤 허용 여부와 범위를 생명윤리자문위원회에서 결정하자는 주장이고 

 

과기부는 체세포 복제연구를 잠정 허용 후 생명윤리자문위의 최종결정을 따르자는 의견의 대립입니다

 


2002년 12월

 

 미 대통령직속 생명윤리위원회에 새튼이  출석하여  [ 영장류 복제는 불가능하다  ] 고 증언합니다

 

 

 

Molecular Correlates of Primate Nuclear Transfer Failures


 

2003년 배반포 관련 사이언스의 새튼 논문

위 사진들은  새튼 연구팀이  실시한  실험으로  어떤 결과가 생겼는지 각각의 경우를  보여 주는 것인데  논문 자체의  제목이  성공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실패] 한 사실을 말하고 있음이 특이합니다 

 

 보고서에 의하면  방추체 결함으로  말미암아   영장류를 상대로한      핵치환을 실시 했으나   정상적인  염색체 분열을 하지 못하고  간접적 인  유사 형태로  발전하면서    방추체  구성이 엉망으로 변하거나     이수체가 발생 또는     염색체 수가  감소하는  등의    이상 형태를 이루어 실험에  실패 했다고 합니다 

 

 

 

 

1.  영장류를 대상으로한  핵치환 작업 후의  변화 과정으로서  정상적인 염색체가 생기지 않고  이수체 [ANEUPLOID ] 가 생겨 실패했다고 합니다   

 

2.   [ANEUPLOID ] 란  간단히 말해  종양 세포와 같은 말로서 

 

 사람의 경우 세포에는 23쌍의 46개 염색체가 존재하는데 반해 침습성을 갖는 종양세포의 경우에는 이보다 많거나 적은 수의 염색체를 갖는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이런 염색체 이상을 이수성 또는 이수체(aneuploid)라고 하는데, 지금까지는 이수체 형성에 대한 이해가 매우 부족한 형편입니다만  ,    


세포에는 염색체 수가 비정상적으로 변하지 않도록 검사하는 단백질이  자생적으로  존재하지만 

문제는 이런 단백질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더라도 이수체가 형성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그러나 새튼의 경우에는  지금 까지 알려진  이러한  이수체 형성 이론으로 실패한 것이 아니라  영장류의 경우    원천적으로  인위적  핵치환  행위를 가로 막는  그  어떤 원인이  있다고 보았던 것입니다  

.

3. 그로 부터  얼마 후  그는     황교수의  논문을  있는  그대로  복사하여  자신의 특허에 써 먹습니다 

 

젓가락 신공 쥐어짜기 공법만 아니라  배양액 구성 비율등  모든 것을  눈 번히 뜨고 도둑맞은 것입니다 

 

4.  그런데  정작 이를 지켜 주어야 할  서울대  측은  이와  같은 방법으로 만들어 진  제 1 번  줄기 세포를  처녀 생식이라 하며    애비 없는 자식으로  몰아  시궁창에 처 넣어 버립니다 

 

5. 정명희  조사위원장은  이런 기술은  대한 민국 내  연구 기관들이   얼마든지  가지고 있으므로 새로운  원천적 기술이라고 부를 수도 없는데  그 실예로  뉴 캐슬 대학은 이런 황교수의  기술을 가지고 있다고  말합니다   


 

 Fig. 1. Chromosomes align on symmetrical mitotic spindles after bovine nuclear transfer, unlike the chaotic spindles detected after primate NT (4). (A) Somatic cell nuclear transfer in cattle oocytes results in a single radially arrayed microtubule aster at first interphase. (B) At first mitosis, bovine NTs organize accurate bipolar mitotic apparatus (green) with aligned chromosomes (blue). Scale bar: A, 10 µm

 

 

 

 

 

Micrograph showing condensed chromosomes in blue and the mitotic spindle in green during prometaphase of mitosis

 


2003 년 1월 27일 

 [박세필박사팀] 인간세포 주입 쥐 탄생 [연합뉴스]

 

박세필 박사팀은 인간배아줄기세포를 생쥐의 배반포기배(수정 후 4일째)에 주입한 뒤 대리모 자궁에 착상시키는 방법으로 모두 11마리의 `키메라 쥐'를 탄생시킵니다
 

도파민 생합성에 관여하는 Tyrosine hydoxylase (TH) 와 GTP-cyclohydrolase I (GC) 두개의 유전자를 인간 배아줄기 세포에 삽입시키는데 최초로 성공함.

 

 

유전자 조작된 인간배아줄기세포를 타종인 파킨슨 동물모델의 쥐뇌에 이식한 후 면역 거부반응 없이 생존함과 동시에 도파 민성 세포임을 확인함.

운동성 테스트 (rotation test)를 통해 확인한 결과 유전자조작 된 인간 배아줄기세포가 이식된 파킨슨 동물모델 쥐의 경우 정상 적인 쥐와 거의 유사하게 운동성이 회복됨을 확인함.

이번 연구는 유전자 조작된 인간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새 로운 파킨슨병의 치료술로서 세계에서 처음으로 시도된 연구내용임.

 

 


국내 특허 출원(한국특허출원 제10-2002-66598호)을 마쳤고, 미국, 중국, 호주 등 108개국을 지정하여 PCT 국제 특허 출원중이라 합니다


 

 

 

 

 

2003년 2월 3일

 

 박종혁,김선종이 이씨의 난자(난자  제공자 A)를  가져와 박을순이 핵이식합니다
(검찰 보고서: 48Page)

 

이씨라 함은  이유진을 말합니다 

한 때   검찰은  이유진을  핵치환  기술자로 둔갑 시키고  1 번 줄기  세포를  이유진이 만들어 낸  처녀 생식물로 조작하려다  박을순의 반발로  포기하고 만 일이 있습니다  


2003년 2월7일

 

1. 노 이사장 [ 박을순 연구원]에게  배란주사 투여했다고 PD  수첩이   주장 합니다

 

2  PD  수첩이  말하는  이메일 작성자는  박을순 연구원이라고 합니다마는   네티즌의 추적에 의해  이메일 작성자와 수신자 이름이 조작되었음이  밝혀  졌고  실제로는 유영준의 처   이유진이었음이  드러납니다

 

 [구자민이라는 일부 의견도 있습니다 ]

 


2003년 2월 9일

 

1.  구자민이  난자(난자  제공자B)를 가져와 박을순이 핵이식합니다
 
2.  이때 유영준   실험노트에   난자  제공자의 이름을  '이름  모름'이라 기재합니다

 

 

공여자 A,C의 정보를 숨기기 위한 구자민의 교수 임용

 

 


2003년 3월

 

  김윤범 교수,'무균미니돼지 체세포40여개..황우석팀에 기증'

 

김윤범 교수에 관한 사항은 따로 언급합니다

 

[포커스] 드러나는 서울의대 ‘황박사제거’ 의도

 


2003년  3월

 

 김화중이  보건복지부 장관으로 임명됩니다

 

직업 : 국회의원, 정무직공무원, 사회기관단체인
출생일 : 1945년 2월 20일
소속 : 한국여성단체협의회 회장 (제16대), 前 보건복지부 장관 (제42대)
학력 : 대전여자고등학교 - 서울대학교 - 서울대학교보건대학원 - 컬럼비아대학교대학원


 

<사진-592> 김화중 여성단체협의회장

 

 

 


제 4 편  아저씨  ,  처음에  시작은 제가 했지만  ,  무서워요 [ 2003.3  ~   2003.5 ]


연구원의 난자 제공 문제로  이 사건의 시발이 되었던  중요한 사항입니다 

 

1.  사건 초기 PD 수첩은 윤리 문제로 황우석 교수에 대한 공격을 시작했으며
황교수의 특허를 도용해 출원한 새튼도 황교수와의 결별이유로 난자 취득 과정을 문제삼았습니다


 동일한 주제로 황교수에 대한 공격이 시작되었다는 점에서 문신용과 새튼의 물밑 접촉이 있었음을 짐작케  하는 대목입니다

 

2.  2004년 만들어진 3개 줄기세포 [확정된  숫자는 아닙니다 ]의 공여자를 숨기기위해 문신용, 유영준은 사전에 철저한 계획을 짜고 이를 실행에 옮겼습니다

이를 위해 유영준은 황교수를 속이고 자신이 비밀리에 낸 논문의 난자 600개를 황교수팀의 장부로 위장하여 제보합니다 


이 난자장부는 황교수 연구실의 장부가 아니라  유영준 석사 논문에 사용된 개인장부였습니다

 

 황교수에게 책임을 전가시키고 황교수가 연구원들에게 실제로 난자 기증 요구를 한 것처럼 오해하도록 몰고 갔던 것입니다 

 

3.  난자를 기증했다는 연구원들의 이름이 모두 가명으로 기재 되어 있었는데 이는  이중 방어 장치로서 국민들로 하여금  좀더 그럴 듯한 이유로 둔갑시키고자 한 것으로 보입니다

 

  자신의 난자 기증 동기가 순수하다던 구자민은 이유진과 함께 2004년 9월부터 국제특허문의를 하고 다닙니다

 

구자민 연구원은 2004년 논문의 저자중 한 사람인데,  박사 과정 한달만인 2003년 3월 3일 한양대 성체 쪽의 교수에게서 추천을 받아 가천대 교수로 채용 되어  구설수에 올랐으며

 

네이처지와의 인터뷰중 연구원 신분에서 난자를 기증했다는 것을 밝혀 
 파문을 일으켰던 인물입니다. (2003년 3월 15일 난자기증)

 


이 때 있었던 관련 신문 기사를 다시 보겠습니다

 

[조선일보 이영완 기자]

서울대 황우석 교수는 24일 기자회견을 통해 그동안 제기됐던 윤리 논란 사안을 모두 시인했다.
그의 말을 통해 윤리 논란의 전말을 들어본다.

 

◆여성 연구원의 난자 제공

 

난자 공급이 매우 부족하던 당시 직접 연구에 참여 중이던 여성 연구원들이 난자 기증의 뜻을 두 번이나 밝혔으나 거부했다.

 

 연구원들이 그후에 가명으로 미즈메디병원에서 난자 채취를 한 사실은 작년 5월 ‘네이처’ 기자의 확인 요청을 받고 연구원들에게 물어본 뒤에야 알게 됐다. [2005.11.24 19]

 

************

 

2003년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연구 당시 난자를 기증한 당시 연구원 A씨가 “두 아이의 엄마로서 병원에서 난치병으로 고통받는 아이들을 보고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싶다는 간절한 마음으로 (난자 기증을)결심했다”고 말했다고 중앙일보가 24일 보도했다.

 

중앙일보에 따르면 A씨는 “연구팀에서 난자 제공을  요청받은 사실이 없고, (연구팀 책임자가 모르게) 가명으로 제공했다”고 밝혔다.


그는 또 “연구원이 난자를 제공하면 안 된다는 사실을 모른 채 순수한 동기에서 제공했다”며 “이 사안이 윤리 논란에 휩싸이고 일방적으로 언론과 외부로부터 순수하지 않은 시각에서 매도당했을 때 정말로 괴로웠다”고 말했다고 기사는 전했다. [조선닷컴 : 2005.11.24 ]

 

 


2003년 3월 초

 박 연구원 난자 접시 깨뜨림,

 

 

 

1.  이 때의 상황에  대한  박을순  자신의 해명과   주변 인물들의  증언이  없어  왜 이런 일이 벌어 졌는지  단언 할 수는  없으나  평소  침착한  성격의  박을순이  덤벙 거리듯  난자 접시를  깨 먹었다는  사실에 대하여는  무언가  이해 할 수 없는  의문점이    있어 보입니다

 

2. 박을순은 8월에 난자채취를 했습니다.

 

3. 그런데 PD  수첩은 아래의 이메일이 박을순이  작성한 것이라고 보도합니다 

  피디 수첩이 보도한 박을순의 이메일이 조작 되었음을 발견한   네티즌들은 다음과 같이 그 전후 사정을 말하고 있습니다 

 .
[  피디수첩에선 을순의 난자기증이 난자접시를 깨뜨린 직후 황박사님의 압력과 논문에 이름이 못 올라갈수도 있다는 협박에 못 이긴 강압적인 행위였다고 몰고 가야만 했습니다.

 

그래서 이메일은 3월로 맞춰야 했던거구요

 

"깨뜨린 난자만큼 네가 내놔라" 하는 것으로 말이죠.

상황의 전모를 잘 모르는 사람들에겐 박사님이 비윤리적으로 비춰질 수 있는 큰 무기인거지요.

 

그러니 실제 난자채취일인 8월은 그들의 공식에 짜맞추기엔 너무 늦었던 겁니다.

 뒷받침할 진료기록을 제시해야 했는데.. 마침 구자민이 3월에 난자채취 했던 것이 있어 여기에 덮어 씌우기를 하려 했던  것 같습니다  ]

 


2003년 3월 10일

 

  류영준 이메일 받음 ( 이 이메일의 공개로 인해  PD  수첩의  조작 사실이 처음 드러 납니다 )

 

 

[PD수첩](노성일 강압에 의한 난자제공)메일은 '박을순'이 아니라 '구자민(공여자C)

 

위  화면은  3 월 10 일  박을순 연구원이  황교수에게  보내 왔다는  이메일이라고  피디 수첩이  공개한  장면입니다 

 

피디 수첩이  가린  이 메일의 수신자를 긁어 본  결과   mindmade@daum.net으로 유연구원의 이  메일 주소이었음이   네티즌에 의해서  밝혀 졌습니다

.

확인 된  바에 의하면     박을순 연구원과 구자민 연구원이 난자를 공여한 것은   2003년 8월이었다고 합니다 

 

8  월에 난자 제공한  박을순이  어떻게   5 개월 전에  난자 제공했다고  이메일을 보낼 수 있었을까요 ?

 

  뿐만 아니라  박을순은  유영준과 공동명의로  된 논문을 낸 일이 한 번도 없으며 

유부남 인  유영준과    여성의  비밀스런 대화를  나눌 만큼 가까운 사이도  애인 사이도 아니었습니다 

 

이는 분명  허위의 사실을  공익과 관계 없이   황교수를 해할 목적만으로  방영한  의도적 행위이니   [방송에 의한  허위사실 유포]에 해당하는  범죄 행위인데    황교수 자신이나 변호인단은 쓰다 달다 한 마디 말하지 않고 있습니다 

 

 

 

받는 사람 : 류영준,
보낸 사람:  000

 

@@@@@@@@@@@@@@@@@다녀와서 얘기 들어주세요

 

@@@@@@@@@@들더라도)


 @@@@아저씨, 처음에 시작은 제가 했지만, 무서워요.

 

전신마취, self cloning (이건있을수 없는 일-자신의 난자를 자신이 복제하고 지독하게 독해요. -내 자신이) 그런데, 이런 내 자신을 이해해서 단단하고 강한 사람이 될 수 있도록 지금까지처럼 밀어주고, 옆에서 지켜봐주세요.

 

이 방법은 아니었는데, 끝까지 포기하지 못했던것, 선생님께 대적하지 못했던것, 이런 내 자신을 용서할 수 있도록 다녀와선 더 열심히 공부할래요.

 

아무일 없을 거에요

 

@@@@아저씨랑 내 이름으로 된 논문에 @@@@@@@어드미션도 나오고 @@@@@@@@@에요                  

 


1] 이 편지  한 장으로  이 사건이 어찌 시작 되었는지  알게  되는  중요한  단서가  되는 중요한 이메일입니다 


 엠비씨  피디 수첩의 이  같은 얕은 꾀 씀씀이로 말미암아 스스로 자신들이  [황우석 죽이기 ] 행동 요원임을 드러내게  됩니다

 

2] [ 아저씨 ] 라  함은  유영준을  가르키는  말이며 

 

3] [처음에  시작은  제가  했지만  ]  ---------이란  유영준이 차마  자신의 부인이 될 사람에게  이렇게  힘든   난자 채취를  강권하였을 리는  없을 것이고  오히려  심정적으로  강한  이유진이  자청하고  나섰던  것으로  보입니다 

 

 4] [ 지금까지 처럼 밀어 주고 ,  옆에서  지켜 봐 주세요 ]-------- 부부  사이와 같은  가까운 관계가 아니라면  여성의  비밀에  속하는    이런 대화  자체가  불가능 합니다
 
5] [ 이런  방법은  아니었는데 - 끝 까지  선생님에게  대적하지 못했던 것 ] ---------이유진은  미즈 메디 소속원이었으며,  

 

 여기서  [선생님]이란  노성일을 지칭하는  것으로서 

 [ 대적하지 못했던  것 ]은  소속원장의  권위에  반대할 수도 없었거니와  , 

 이런  희생을  각오 하지 않고서는   자신들에게  돌아 올  이익 ---미국 대학 입학이라는  커다란 떡 덩어리의  유혹을  뿌리 칠 수 없었던 때문으로  보입니다 
 
6] 이런  이 메일을  MBC PD 수첩은  황교수에게  더 많은  비난이 쏟아 지도록  이유진이  아닌  박을순의 이름으로  바꿔치기  하여 공개 했는데 

 

가] 공개된  얼마 후   네티즌들에 의해  발신자의  이름이    [이유진] 이었음이  밝혀 졌고

 

나]  박을순 본인 자신도 그 후 그 이메일은  자신이 쓴 것이 아니라는 증언을 하므로서    PD 수첩이  조작한  이메일 이었음이  드러났던 것입니다 

 

7]  결국  이 이메일 한장으로   

 

 의학도  유영준이  의사로서는  아무도 원하지 않는 수의학도가 되려 했던  이유와  

 

이유진이  황교수를 속이고 거짓으로 간호사가 되어 황교수 팀에 들어 왔던  이유및 


       문신용과  노성일간   어떤 방법으로   [ 황교수 죽이기] 가  시작 되었는지 알려 주는 단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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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14 2006.07.25 김종국 rlawhdrnr_99@yahoo.co.kr 상표 등록출원 메일답변완료
 5813 2006.07.24 김광복 par72golf@empal.com 상표 등록출원 메일답변완료
 5812 2006.07.24 홍승의 kslee1165@yahoo.co.kr 상표 등록출원 메일답변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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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  제보자는  누구인가?

 

                                             이 문제에 대하여  세인의 관심이 아직도 계속 되고   있습니다만

 

다음에 보시는 동영상과    브릭 및  과학 갤러리등에  실린  여러  자료들을  검토 해 보면  최초 제보자는  문신용이었음이 분명합니다 

 

이 때  유영준은  문신용  보호를 위해  방패 막이겸   전방위 행동 대원으로   이용 된  것으로 짐작 됩니다  

 

 

 

다음은 피디 수첩의 방송을 통하여  목소리의 주인공이  문신용임을 

 

네티즌들이  밝혀 낸   것입니다  

   

[   PLAY 를 클릭하실 것  ]

위 동영상의 목소리의 주인공 - 서울의대 문신용 교수

 

[매일경제 2005.11.30]

 



황 교수는 "지난 5월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 배양을 사이언스를 통해 발표하기 직전

서울의 중앙 언론사에서 2004년 2월 발표한 인간복제배아 줄기세포 배양 성공이 거짓이라는 제보를 받고 사실 확인을 요구받은 바 있다"고 공개했다.

 

모 언론사 기자가 과학계에서 이름만 대면 알 만한 사람이 제보를 해 왔다 고 주장하며 취재를 했다는 것.

이 언론사는 특히 편집국 고위 간부까지 나서서 주요 뉴스로 다룰 방침이라고 밝혔다고 황 교수는 전했다.

[위정환 기자]

원문 - http://inews.mk.co.kr/CMS/economy/all/eco/eco1/7089841_8935.php

 

 

2003년 3월10일

 노 이사장  박을순의   난자 채취

 

1] 노성일은  의사이며  병원 원장입니다  

 

소속  연구원의  난자 채취가  헬싱키 국제  선언 규정에  어긋남은  누구보다도  잘  알고 있었을 것임에도  황교수에게 아무런  언급 없이  박을순의  난자를 채취케  한 것은  더 말할  것 없는 완전한  [올가미]  작전이었습니다

 

 2] 더우기  황교수의 승용차로  박을순을  태우게 하여  병원까지 오게한  것은  황교수를  공범으로  몰고  더욱더 파렴치한 과학자로 부각 시키기 위한  술수이었음이 드러납니다

 

3] 이유진 하나만으로는  윤리 문제를  가지고  모든 사람들의  공감을  살 수 없었을 것임을  미리 예견하고  이중 삼중의  올가미를  씌우기  위해  모든 방법을 동원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2003년 3월 27일 

윤종용(尹鍾龍) 삼성전자 부회장이 26일, 서울대병원에 연구비로 1억원을 기부.

 

 

서울대병원에 따르면 윤종용 부회장은 서울대병원에서 현재 연구하고 있는 장기이식 실험(내과 안규리 교수 담당 )에 사용해 달라는  취지의 기부내역을 밝혔다 [메디&팜스투데이] -

 

 

1] 세간에서  한 때  황교수의  대리인이라는  호칭을 받고  사건이 불거진  이후 황교수와 함께  반드시 등장하던  이름  안규리

 

가] ---  그 동안  황교수를  위해   밤 낮을  가리지 않고    ( ? )  사건 무마를 위해  성의를  다 했던   사람입니다

 

 나]---- 그러한  사람을     [ 불여우  안규리 ]라고 부른다면  십중  십 -- 황교수  펄쩍 뛰며 이 글 쓴 이에게  화를 낼지도 모를 일입니다만 

 

2] 안규리의  불여우  행각이란 무엇을 말하는지    후에 자세히 알아 보겠습니다

 

 

안규리 

안규리 교수 "어떠한 조치 달게 받겠다"
 

 

 


2003년 4월 9일

[----- 새튼 '인간을 제외한 영장류를 대상으로 한 배아복제 특허출원'-------]

 

 

 

이 때에는  영장류의 복제는 불가능하다고 선언한   후 이며  당연히  [ 인간 ] 이란 단어는 빠져 있습니다   

 

그런데  그 후 수정 보완된  아래의 2004 년도 출원서에는   [인간]이란 단어가 들어 갑니다   

 

 

 

1]  이 때까지  새튼은   황교수의 존재를  알지 못하였습니다 

 

3]  훗 날  젓가락 신공 박을순의 도움을  얻어  원숭이의 복제를 실현합니다

 

새튼에 관하여는 후술됩니다

 

새튼


     [사진]

 

 

 

2003년 4월경 .

황교수  세계최초로  줄기세포(NT-1A) 만듬.

 

  

 

 

 DNA 자동 분석기

 

 황교수는 DNA분석기가 없어   DNA 검사를 타인에게  맡겼다고 합니다 

 

  이  DNA 분석기가 장장  일년에 걸쳐  온 나라를  발칵 뒤 집게  한  실험  장비이었습니다   

 

   [사진]

 

 

2003 년 5 월 4일

미국 아이다호 대학

 

The first cloned mule(Idaho Gem), born

The first cloned mule(Idaho Gem), born on , prances around a corral at the University of Idaho on her first day of life.

 

아이다호 대학에서  세계 최초로  말의 복제를 실현합니다 

위 사진은 [뮬]이란 이름을  가지고 이 세상에 태어난 첫날의 사진입니다 

 

 

2003년 5월 :

사이언스지에 최초 논문 제출

 

  

 

(앞으로  6개월 이상의  학계 검증 절차를 거치게 됩니다 ) -

1] [ 영장류 복제는   불가능 하다 ]는 새튼의  선언이 있은 지 불과  두 달도  채 안되어  새튼의 말을 정면으로 뒤집는  황교수의  발표는  온 나라와 세계를  경악의  소용돌이 속으로 몰고 가게 됩니다 

 

 2 ]  박을순이 목격 한 바에 의하면  논문 제출 이전  황교수 팀의 줄기 세포 책임자  유영준은 자신의 정자로 수정란 실험을  했고   B씨의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를  황교수 몰래  따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3 ] 이 때 유영준은 몰래  만들어진  B씨의 체세포 ( 테라토마가 논문과 일치하며   테라토마 삼배엽이  확인된  진짜 줄기 세포 ) 를 근거로   2004년 논문을  작성하면서   체세포 제공자 정보에는 B 씨가 아닌   A씨로 바꾸어 넣습니다

 

4 ] 이러한 사실을 알 수 없는 황교수가  당할 수 밖에 없음은  신이 아닌 이상  당연한 일일 것입니다  

 

다만 문제는  사건 발생  8 개월이 지나는 지금 까지도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는 점이  안타까울 뿐입니다  

 

등잔 불  밑이 어둡다는  속담의 말 처럼  당사자인  황교수가 오히려  밖에서 지켜 보는  우리네  훈수꾼 들 보다   사건의  발단 , 전개 과정 ,   해결 방법등에 관하여  더 어두운 느낌을 갖게 합니다    

 

5 ] 유영준은  계획대로 자신의 맡은 바 임무를  충실히 수행했습니다


    황교수가 그렇게  자랑하던 배반포 만들기 기술도 충분히 습득했으며  젓가락 신공등  황 교수의  비밀은 모두 전수하였습니다


 [황우석 죽이기 ]  는 다음과 같은 두 가지 사항을 염두에 두어야 합니다 

 

 

황우석 죽이기 음모도

 

가]연구원의 난자 사용으로 인한 윤리성 문제;

 

  난자 채취 및 공급과는  사실상 관계가 없는 황교수를  끌어 들이기 위해  이유진이 작성한 이 메일을   박을순으로 둔갑시킴으로서 황교수가 마치도 강압적으로 박을순의 난자를 제공케 한 것으로  오인케 하였고


황교수로 하여금  박을순을  직접 승용차로 운반하게 하여 황교수의  인간성이 비열함과  연구자로서의  양심 마저   어긋 나 있음을  더욱 더  확대하려 했던 것입니다 

 

나 ]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과학 전문지  [ 사이언스 ]지에 까지 거짓 논문을 실었으니


웬만한  과학자라면  그 정도 만으로도  당장  매장 되었을 것입니다 

 

7 ]  그런데  문제가 얽히기 시작한 것은 생각지 않던   이해찬,  정동영등  현 정권의 실세들과 소위 [황금 박쥐]들이   황교수를  정치적으로 띄우고 이용하기 시작한 때문입니다

 

개혁 정치라는  슬로간을  내 걸고  참여 정부를 외치며  무언가 해 내겠다고  울부짓던  새  정권도 

 

계속되는  물가 상승과 부동산 가격  불안정  , 실업자 증가 등등의  여러 사안이 겹치면서   개혁 정치 실현이라는  참신한 이메지는  물건너   가고   

 

  열린  우리당과  노무현 대통령의 인기는  바닥을 헤메면서   

 대북 관계 마저  풀리지 않는 등 민심 이반 현상이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8 ]  이때  이런 저런  국내 사정과는 아랑 곳 없이   차기 대선 주자의 한 사람으로  자타가 공인하던  정동영은  대북 관계 개선 업무에  황교수를  비밀 카드의 하나로  써 먹을 것을 생각 해 냅니다 


불야  불야   시설 비 투자  ,  연구비 지원등  대한 민국 이 생긴 이래  단일 사업 , 단일 연구팀으로는 전무 후무할 정도의  거국적  지원 대책이 연일  쏟아져 나옵니다    

 

  어느새  정동영과  황우석은  대학 동기 동창으로서  오랬동안  우정을 같이 나눈  절친한 친구 사이로    둔갑합니다 

 

9 ]  여기서 잠시 당시 황교수에게 지원 되었거나 지원 될 예정으로  있던 연구비 현황을 살펴 보겠습니다

 

    가] 2005 년  5월 정부는 “황 교수의 연구비를 원하는 만큼 지원하겠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정부가 지난 98년 이후 황우석 교수팀에게 지원한 돈은

 

658억여원에(과학기술부와 정보통신부로부터 380억원, 보건복지부와 서울대병원지원금 63억원, 경기도 215억원) 달했다고 합니다

 

    나]  . 거기에 더해   황 교수는  경기도로부터 약 290억원, 포스코에서 15억원, 농협중앙회에서 10억원 등을 지원받았고, 

 

        대한항공은  향후 10년간 황 교수에게 항상 1등석 항공권을 제공하며,    1천여명의 여성이 난자기증을 약속하고 황 교수의 후원회로도 성금이 쏟아지는 등 황 교수는 정부와 기업, 그리고 개인들로부터 실로 막대한 지원을 받았다고 합니다


     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황 교수팀이  그  동안  정부로 받은  지원금이  658억원에  달하지만   지금까지 사용한 돈에 대해 정확한 집행내역을 공개한 적은 없습니다
          
           황 교수팀은 말하기를  이 돈의  대부분은  시설투자에 사용했고 거액의 각종 연구비는 대부분 내년 이후 지원될 예정이기 때문에 결국 당초 예상과는 달리 연구비 조달을 위해 각계에 지원 요청을 해야하는 형편이라고  말합니다

   

   라]   게다가 서울대 연구실이 초라해서 '정전사고로 줄기세포가 죽었고'

            '줄기세포가 곰팡이가 나서 다 죽을 정도'로 연구 여건이 열악했다는 것은 또 무슨  말인지 알아 들을 수가 없습니다 

 

             뿐만 아니라   줄기세포 보관 할 곳이    미즈메디 밖에 없었다는 것은 도대체 정부지원금으로 세포보관소 하나 지을 수 없었다는 것인지 일반 상식으로는 이해되지 않았던 것입니다 .

 

       마]   황교수는  덧 붙여   말하기를    [ 항상 연구비가 모자라서 인터뷰나 해외 과학자들과 교류, 그리고 사이언스 관계자들과 만나기 위해 해외로 나갈 때 주로 이코노미석을 이용했고, 해외 체류중에도 호텔보다는 저렴한 모텔 등을 이용했다]  고  합니다  

 

            황교수의 말이  사실이라면 도대체 그 1천억대 지원비는 다 어디로 간 것일까요 ?

 

       바]  책상위에서  숫자만 가지고 따진다면    엄청난  정부의 지원금과   개인의 후원금을 주무르는 황금손이 틀림없는데 

막상 그는 다 죽어 갈 만큼  불쌍한 비명 소리를 내고 있으니  무언가 분명 잘 못 된 것이 있을 것입니다  


             소리는  컷지만    큰 돈은 이미 시작단계에서 부터   다른 곳으로   빠져 나가고 
서울대는 가만히 앉아 거간 꾼 마냥  들어 오는 돈 시기 봐 가며  뜯어 먹고 

 시설비니 건축비니 말만 거창 할 뿐 황교수팀에게 들어 오는 돈은 없었다는 말입니다  

 

          감사원의 감사 결과에서도 그 많은 돈 들이 어디로 새어 나갔는지 밝히지 않았고  검찰수사 결과 또한  마찬 가지이며    


     오직 물고 늘어 지는 것은  개인이 낸 후원금만을 트집잡고 있을 뿐입니다 

 

   그런데  그 개인이 냈다는 후원금을  국가가 왜 간섭 하느냐고 알아 보니  검찰의  주장은  황교수가  연구를 미끼로  돈을 받았으니    후원금이 아니라  사기로 벌어 들인  범죄행위라고 합니다  

 

그렇다면  검찰은    황교수가  사기의 요건인  사기 행위 --  자신의 말을  믿고 돈을 내라--는 등의  발언 또는   후원금을 낸 사람으로부터 그와 같은 진술을  받아야 할 텐데  이러한 일체의  증거 없이  재판 전 부터  사기범으로  매도하는 악랄한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과연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 주기 위해  존재하는  검찰인지  아니면  힘센   강도들의  뒷바라지을 통해  목구멍을  해결하는  집단인지  알 수가 없습니다 

 

      아]      황교수 이름을  미끼로  걷우어 들인 돈의 쓰임새를    국민들에게 밝히지 않는 것으로 보아   분명  그 돈이  올바른 곳에 쓰였다고  믿기 어려울 것  같습니다     

 

     이와 같은 엄청난 액수의 지원금 숫자는 황교수를 욕먹게 하는 또 다른 주요한   원인으로 작용합니다  

 

연구비  지원  부족  문제는  비단 이공계 내에서의 문제만은 아닙니다  

 

비 이공계 ,  이공계를  막론하고  그들의 눈으로 볼 때는    실제   어떤 용도로 사용 되었던 간에   지원금 액수로만  비교하게  되는 결과  

 

정부의 잘못된 연구 환경 지원 정책을 탓하기 앞서  황교수 개인에 대한  시기와  비난이  쏟아 지게 됩니다 

 

자신들이 나누어 먹을 밥을 독식하는  황교수를 좋은 눈으로 보아 줄  학자나   연구생들은 아무도 없을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사건이  불거진  초창기  [반황] 그릅이   생성되고  일거에   불어 닥친  [ 황까 바람]이  생긴   원인  중의  하나 입니다 

 

국민들의 입장으로 볼 때도    역시  마찬 가지입니다  

 

 그만큼  충분한 정부의 배려와   지원금을 받았다면  

 

소기의 성과를 내야 함은  당연하고  들어 간 돈이 국민의 세금이었으니    황교수가  특허를 국가에  반납한 것 또한 당연하며  

 

황교수가 논문 조작으로    국민을 속인 것이라면  응분의 처벌을 받아야 한다는 공감대가 형성되는 단초가 됩니다   

 


     자]   어찌 되었던  [ 황우석 ] 이름 석자는 갑자기 하늘 위로 두둥실 떠 오르기 시작 했고  모든  언론들이 그를 칭송하기 위해  앞 다투어  줄을 섭니다

 

10 ] 이제  [ 황우석 ]은  서울대 수의대  허름한  창고 안에서  동물의  난자를  채취,  줄기 세포를 만들기  위해  월, 화 , 수 , 목 ,  금 , 금 , 금 하는  일개 수의사가 아니라 

 

이 나라의 미래 산업인   BT  산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갈  국가적 영웅으로  변모해 버렸으니  6  개월만  참고 기다려 보자던  [ 황우석 죽이기 ] 시나리오는 필시 차질을 빚지 않을 수 없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부득불   시나리오를  수정합니다 

 

 

 

 

 

 

제 5  편   님이  오시다  [2003.9  ~  2004.1 ]

 

 


2003년 9월 22일

이날  수의대 정전 사고가 일어 납니다

 

겨울비 오는 서울대학 수의대

 

 

이  사고로 인해  황교수 팀의 연구 진행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케 됩니다  

 

1 ] 그러나    검찰  보고서에  의하면  정전 사고는  이 번 사건의  수사의  본질이 아니며  전혀 무관한 것으로  판단, 수사 대상에서 제외 합니다

 

2 ]  서 - 문 - 노 핫 라인의 계획적 공략이라는 심정은  가지만  
수의대 정전 사고에 대한  구체적 자료를 구할  때 까지   이 부분에 관한   언급은   보류 합니다

 

3] 황 교수는 지난 6월 관훈토론에서 “2003년 갑작스런 정전사고로 줄기세포들이 거의 다 죽은 일이 있었는데 이 일을 수습하면서 2개의 줄기세포를 살린 게 바로 박을순”이라고 말합니다

 


2003년  10월

  Nature지에 논문 기고하였으나  거절당합니다

 

왜  황교수가  처음에   Nature지에  논문 제출을  시도 하게 되었는지에  관한  자료는  없습니다

 

[판 On-air] 사이언스,네이처 능가할 과학전문지 발간 준비 중!! 2007년 2월


 2004년 <네이처>지가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 황 교수는 그들에게 복제된 세포를 보여줄 수 없다고 거절한 사실이 있었다고 합니다

 

 <네이처>는 20일 보도에서 황 교수가 "다른 연구원들조차 함부로 이것을 볼 수 없다"고 설명했다는 점을 상기시키며 그런 면에서 "논문조작이 사실로 드러나는 경우 황 교수가 이 사실을 몰랐다고 부인할 수는 없을 것"이라고 경고했습니다

 

네이처지가  황교수의 논문 게재를 거절한 이유는 이 외에도 네이처 지 기자와의 개인적 관계등 다른 이유도 있었다고 합니다 


1. 네이처지의 논문 게재 거부는  황교수의 운명을 바꾸어 놓은 첫번 째 사유가 됩니다  

 

2004년 논문은  이미 2003년 여름께   네이처지에 게재 신청 됐으나 ,

데이터 미비로 거부돼 나중에 데이터를 보충한 뒤 사이언스에 채택된 것”이라며

“논문은 2003년 봄에 이미 작성 됐다”고 말했다.

 

이 말은  정전 논란시  한 연구원이 한 말이라고 합니다 

 


    네이처지의 논문 게재 거부의 진짜 이유가 무엇인지  ,
   황교수가 네이처지가 원하는대로 자료를 보완 재 요구를 하지 않았던 이유가 무엇인지 에 관하여는 알려진 바가 없습니다 

 

     만일 네이쳐 지에  황교수의  논문이 처음 부터 실렸었다면  새튼의  이별 쑈도 [황우석 죽이기 ] 도 모두  사라졌을  것입니다 

 

2.  구자민 연구원과의  연구원  난자  불법 채취 사실을   인터뷰한   네이처지는  황교수 의  연구원 난자 사용 문제를 들고 나와 적대적 관계에 섭니다 

 


3. 결국    네이처지의  논문 게재 거부로   황교수는    자연 스럽게   새튼의 안 마당  사어언스지로   발걸음을  옮겨 가게 됩니다 


네이처지의 논문 게재 거부로  상심한  황교수는  얼마지 않아 새튼이  내어 민  구원의 손길로  활기를 되 찾게 됩니다    


4. 황교수가 얼마 만큼  [새튼]을  존경하고  그리워 하면서 새튼의 배신을 믿으려 하지 않았는지는   

사건이 불거진 이후 검찰 수사를 받는 중에도  [새튼]을   탓하지 않고     [새튼]과 재 결합 하겠다는  애절한  마음 표시를 하고  있음을 보면 알 수 있습니다  


 


2003년 11월

  황교수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복제 소 탄생   성공  .

 

황우석 교수 ‘광우병내성복제소’ 국가사업 선정 보류될 듯


 

 

2003년 11월 

 

  유영준은 황우석교수를 지도교수로 하여 [ 미성숙 난자의 인공수정 및 체세포 핵이식에 활용 ] 이라는 석사학위 논문을 서울대학교에 제출합니다

 

 

 

 

 

 

1 ] 위 논문에서 유영준은 166개의 난자를 사용, 1개의 체세포복제(SCNT) 배반포 1개를 수립하면서,  [ 체세포 이식 과정에서 난자 핵의 잔류 및, 제1극체의 유입을 확인하는 실험절차를 부과함으로서 처녀생식의 가능성을 배제시켰다 ] 고 기술합니다

 

2 ] 자신의 논문에는  처녀 생식 가능성을 배제 시켰다는 말로 자신을 보호하면서   훗날   있게 될   서울대 조사위의 조사 자문역을 담당함에 있어서는  거꾸로  처녀 생식론을  들고 나오는 이중성을 보입니다 

 

3]  이 논문은  황교수의  2004 년도 논문보다  앞선 것으로  배반포 생성에 관한 한  세계 최초의  것이며   황교수만 없어진다면  유영준이야 말로   인류 역사상  최초의  생명공학 아버지로  불리울 것입니다 


2003년  11월

  새튼 내한하다

 

줄기세포 특허 미국에게 돌아가나

 

1 ] 드디어 미생명공학 권위자 새튼이 직접 황우석박사의 수의대 실험실을 방문합니다

 

 세기의 거물 - 새튼이 특등석 귀빈석 비행기로,특급 호텔을 제공하는  초청 잔치도 아닌데  자신의  비행기 삯을  들여 손수  방문한 것입니다

 

2] 그가  한국에 얼마 동안 체류했는지  ,  그 동안 누구를  만났고  ,  어디를  다녀 왔는지 자세히 보도 된 바는 없습니다마는 

황우석박사 동명대 강연  도중   실험실 현미경을 들여다 보면서

 

 [ 새튼의 시대는 가고, 황우석박사의 시대가 도래하였다  ]고  탄식했다 합니다


3]새튼의 한국 방문 사실에 관하여  우리는 좀더  깊은 검토를 해야  합니다 

 

     가 ]  [ 영장류 복제는 불가능하다 ]  는 명제를 깨친  황 교수가  궁굼하고 신통해서  그의 얼굴을 보기 위해  자신의 사비를 들여  가며  일부러  지구 반 바퀴를 돌아 오지는 않았을 것입니다 

 

     나 ]  그는 한국이란 나라의  생명 공학 실태를 자세히 돌아 보면서  앞으로 그가 어떤 태도를 가지고  이 문제에 대처해 나갈  것인지  심각한 고민을 했을 것입니다 

 

     다 ] 그의 입국으로  그토록  존경하던 세기의 생명 공학 대 선배를  앉은 자리에서  맞이하는  영광을 맞게된  황교수가 새튼에 대하여 어떤 마음을 가졌을까 ?  -

 

  이 때의 감격스런  고마움이 박을순등의 연구원을  파견케 한 이유 중의 하나가 되지 않았나 생각 됩니다  
 

     라] 그의 입국이   황교수의  네이처지  논문 게재가 거절당한지  불과  며칠   만에 이루어졌던  사실은  무언가 심상치 않은  의미를 부여 하는데   새튼은  이미 입국 전 자신의 특허 등록 내용중  일부를 수정한 뒤입니다   

 

그는 당연히 황교수가  네이처지에 제춣하고자 했던 논문의 내용을 모두 점검하고 자신과의 다른 점등을 엄밀히  검토 하였을 것입니다 


   새튼의 악랄한 면모가 엿보이는 대목입니다  

 

      마]  새튼은  이날 한국에 입국하기 전 이미  자신이 제출했던  특허   내용중 중요한 부분을  수정했는데   그것이 바로  황교수가 신청한 [ 젓가락 신공 법] 추가입니다 

 

제외 되었던 [인간]을  특허  내용에 첨가하고  배반포 형성에  필수적으로 요구되는  첨가물의 화학적 구성 비율도  황교수의 특허 내용 그대로  옮겨 갑니다  

 

 

 


2003년 12월경

 

미즈메디 병원의 배양 기술자   박종혁 후임으로   김선종이 등장합니다 

 

 

박종혁


     [사진 ] 박종혁 "검찰에 가서 얘기 하겠다"(종합)

 


 김선종

 


    [사진 ]   김선종

 


2003년 12월

 

 노무현  대통령이 부인과 함께  연구실을 방문하여  연구팀의  노고를 치하합니다

 

손들어인사하는 노무현후보부부  [연재칼럼 황우석파동, 진짜 드레퓌스인가 1편] 진실파헤침 '황우석 파문'의 사건개요

 

1.  노무현 대통령과  황교수의 인간적 유대 관계는   이 이후에도 한 동안 지속 됩니다
     그  마지막 시기는 박기영 청와대 보좌관이 물러  날 때 까지입니다

 

   감탄 고토의 전형적 모습입니다 

 

2. 이 때 황교수 노무현 대통령에게  지금 까지  세상에 알려지지 않았던  비장의 발명품에  관하여  보고를 올립니다


    최고 권력자의  방문에 대한  응분의  대우를 다 한 것이고  노통 또 한  황교수의  연구에 관한한  정부 차원의  전폭적 지지를 다 할 것을  약속합니다 

 

 

 

노대통령 생명공학 연구현장 방문

2003년 12월 10일 15:27 [목록보기] [메일보내기] [프린트] [이전] [다음

첨부파일 : 999811100.hwp

황우석교수 광우병 내성소 개발


노무현 대통령은 10일 오전 세계 최초로 광우병에 걸리지 않는 소와 인간에게 장기를 제공할 수 있는 무균 미니돼지를 생산한 서울대의 연구현장을 방문하여 연구결과를 살펴보고 관련 연구진을 격려했다.

이 행사에는 박호군 과학기술부 장관과 정운찬 서울대 총장을 비롯한 150여명의 서울대 교수와 연구진이 참여했으며 연구책임자인 황우석 교수(수의학과)와 안규리 교수(의대 신장내과)는 노무현 대통령에게 특수한 유전형질을 지닌 소와 돼지들이 태어날 때까지의 전 과정을 시연해 보였다.

 

 

 

2003년 12월  10일 

 

세계 최초로 탄생시킨 `광우병 내성 소'

 

 

   

2003년 12월

 

 미즈메디 1,2,3번 줄기 세포 발표 (BIOLOGY OF REPRODUCTION)

 

1. 그러나 논문에는 DNA지문이 없이 핵형 검사만 올라옵니다  

 

2. 첨부된 사진만 황교수의 줄기세포 1'로 첨부되었는데  알맹이는  모두 빼어진 상태입니다


1 ] 미즈메디의 줄기 세포는  2000년에 NIH 에 이미  등록된 것으로 알려져 있으나,  그 수정란 줄기세포 사진은 미즈메디의 2003년12월 논문에 발표되기 전까지는 공개되어지지 않았었는데   이제야 비로소 해당 사진을 첨부한 것입니다

 

2 ] 그런데  이 사진 조차  황교수의 1번 사진과 동일합니다 
    그 후  2006년  현재까지도 미즈메디 1번은(MIZ-HES1번)   DNA정보가 공개 되지 않고 있습니다 

 

 3 ] 미즈메디의 해당 논문이 무슨 이유에서인지  자진  철회됩니다
     제대로 된 논문이라면  황교수 사건과 관계 없이  철회될 이유가 하나도 없었을  것입니다

 

  4]  돌이켜 보면 미즈메디의  2000년도    등록 된 줄기 세포도  결국  2000년  8 월 황교수팀이 성립한  배반포를 가지고 수립한 체세포 줄기 세포를 가지고  등록했던 것이 아니었나  의심을 갖게 합니다 


그렇지 않다면  당연히  따라야 할  지문 검사 결과가 없었고  NIH  등록시  수정란 줄기 세포란 용어를 쓰지 않았던 점을 미루어 볼 때  이 때 벌써  황교수의  체세포를 빼 돌리기 시작 했던 것으로  드러 납니다 

 

 


2003년 12월 30일

 

  노성일 특허 출원

 

 자가 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세포주 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 특허    [출원자:노성일, 한국생명공학연구소]

 

 

[ 은폐전 특허 신청 자료 }

 

 

 

 

[ 은폐 후 특허 신청 자료}

 

 

 

 

 

1 ] 드디어  노성일이  황교수의  배반포를  훔쳐 줄기 세포를 만들었음을  자백하는 장면입니다 
 
    훗날   [줄기 세포는 이 세상에 없다 ]고 외치면서  울고  불고 하던  사람인데  어떻게 이 때는 줄기 세포- 그것도  체세포 핵이식란으로  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 세포가 있었을까요 ?

 

2 ]그런데 노성일은 이 특허를 포기합니다 

 

 PCT에  출원해 놓은 것을 영문으로 변역하여  각 국가별로 해당 국가에  일일이  따로 제출하여야 하는데 이를 제출 마감 날자까지 제출하지 않았음이 밝혀진 것입니다 

 

3]  이후 이 게시물은 삭제 됩니다  

 

       이 것은 범죄 행위가 분명한데도   당사자인 황교수는 물론이고   국민중 어느 누구도   이의나 시비 거는 사람이 없으니 신기한 일입니다 

 

 

※ 문신용과 노성일의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한 특허내용
 
1). 문신용 : 양수세포를 이용한 인간배아줄기세포의 배양(2004.2.14일 특허출원대상국 및 번호 - 한국 10-2004-00098/12)
 
2). 노성일 : 자가 체세포 핵이식란으로부터 유래한 배아 줄기세포주 및 이로부터 분화된 신경세포(2003. 12.30일 특허출원대상국 및 번호 - 세계 PCT/KRO3/02899)

 

 


2003년 12월 30일

 

----- 황교수 '배아복제 PCT특허출원' ---------.

 

 

황우석팀, 2001년 이후 WIPO에 3건 특허출원

 

WIPO가 운영하는 국제 특허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황교수팀은 2001년 12월 복제돼지, 2003년 8월에 복제소, 2004년 12월 ‘배아줄기세포의 셀라인과 이를 준비하기 위한 기법’을 각각 출원했다

 

[한국일보   2006-01-06 18:21:22]

황우석 박사팀이 세계지적재산권기구(WIPO)가 운영하는 PCT시스템을 통해 3건의 특허출원한 것으로 5일 확인됐다.

 

WIPO가 운영하는 국제 특허 데이터베이스에 따르면 교수팀은 2001년 12월 복제돼지, 2003년 8월에 복제소, 2004년 12월 ‘배아줄기세포의 셀라인과 이를 준비하기 위한 기법’을 각각 출원했다.

2001년에 출원한 특허는 황교수를 비롯해 이병천, 강성근교수 등이 공동 발명 출원자로 기재돼 있고 2003년에 출원한 것은 이들 3명 외에 박을순 연구원 등이 공동 발명 출원자로 추가돼 있다.

2004년 12월에 출원한 것은 서울대 산학협력재단이 미국을 제외한 모든 지정국가의 출원자로 가장 먼저 등재돼 있다.

또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전세계를 대상으로 한 발명·출원자로 따로 기재돼 있어 그의 지분이 많음을 암시한다. 황교수는 미국만을 대상으로 한 국제특허를 출원했고 이병천 강성근 교수와 문신용 교수, 유영준, 박을순, 박종혁, 김선종 연구원 등이 공동 발명·출원자로 돼 있다.

PCT는 각국의 기업 및 발명가들의 해외특허출원을 용이하게 하기 위해 1978년 18개국으로 출범했으며 한국을 포함해 24개국이 가입했다

 

 

  미 ACT사 이미 “성공” 주장

 

황 교수의 발표에 대해 미국 생명공학회사인 (어드밴스트 셀 테크놀로지(ACT) 쪽은 “호세 시벨리 박사가 1999년 6월 인간 체세포를 소 난자에 이식해 배반포 단계까지 배양을 한 뒤 줄기세포주를 확립해 이미 특허 출원을 했다”고 반박하고 나서 논란을 일으켰습니다

 

그러나 양쪽 연구팀 모두 논문은 없이 ‘특허 출원’만을 가지고 공방을 벌인 것입니다

 


2004년 1월 29일

-황교수팀 연구원 2명  (박종혁, 박을순 ) 이   새튼의 요구대로     피츠버그대로 파견됩니다 

 

미국 피츠버그대 황교수 논문 재조사

 

1. 황교수 ;  "미국 피츠버그대 매기여성병원 생식발생연구팀의 제럴드 새튼 박사 요청으로 연구원 2명을 현지에 파견했다.' 면서 

 

 '2년이상 전폭적인 지원을 받으며 공동연구를 수행할 예정'이라고 발표합니다

 

2.이 때 유의해서  보셔야 할 것은  이 때 발표된 언론 모두 [ 황교수팀 연구원 ] 2 명이라고  합니다


박종혁은   서울대 연구원 팀이 아닌  미즈메디 병원  소속이었음에도  [황교수팀 연구원]으로서  미국으로 부터  초청을 받았다고 합니다  

 

3. 당시만 해도 황교수가 이 연구를 주도했으니 내부적으로 어떤  연구 분담이 있었건  구별 없이  [황교수팀]으로  몰아 쳤던 것 같습니다

 

이런 [관행]은 결국 황교수를 더욱 어려운 상황으로   빠지게 했던   원인중의 하나가 되었음이 훗날 밝혀집니다

 

4. 황교수가 이 날 연구원 2 명을  새튼에게 보냈던 것은 새튼의 속 깊은 꼼수에 의한 것이었는데  - 황교수는  별다른 의심 없이   자신의 운명을 갈라 놓게 될  그 첫번째  패착수를  던집니다


   새튼의 꼼수였다는  사실은   훗날  사건이 불거진 후에도  특허 논쟁의  근원이 될  [젓가락  신공녀] 박을순을  한국으로 돌려보내지  않고  끝까지  부둥켜 안고 있음이 그 증거입니다 

 

5.  미국의  특허 법은  우리와 달리  선  등록 주의가 아니라  선 발명 주의입니다 

 

     새튼이 처음 제출한   발명 특허 출원은  2003 년 3월 9일 입니다 


    황교수는  그보다 늦은  2003 년 12 월  30일입니다 

 

 

 

 

   새튼이 황교수의 특허 출원보다  9 개월이나  빠르면서도  황교수를 두려워한 까닭은

 

    가]    바로 미국의 선 발명주의 때문입니다

 

    나]  이 와중에  웃기는 이야기중의 하나는  소위 특허 문제 전담한다는  [서울 산학 재단]의  담당자 왈  새튼의 특허는  [인간 영장류가 포함되지 않았기 때문에 ] 황교수의 특허와 내용이 틀리며 따라서 황교수의 특허에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는  호언 장담이었습니다 

 

    다]   미국의 특허제도는  설사 처음 제출된 특허 출원 내용에  [인간 복제]가   포함되지 않아도  추후 얼마던지  추가 ,  수정 ,보완을 할 수있고  이에 대한  효력도 처음 제출된  특허 신청 등록일  PRIORITY DATE 가 적용되므로 서울 산학 재단의 발표는  글자  그대로  [무식]의 소치이거나  아니면  [ 특허 상납의 각본]에 의한 것이었다 -라고 밖에  인정되지 않습니다 


[산학 재단에는 특허 전문 변리사및 변호사]가 있습니다
    
6. 이후 특허 문제에 관하여 이익 당사자간 충돌이 있을 경우

 

   가] 특허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 실물이 있는 경우에는  그 실물을  제출하는자

 

    나]  실물이 없는 경우에는  [재연]으로  그 특허 내용을  증명할 수 있는자의 손이 올라 갑니다 

 

7. 그런데  황교수의 경우에는 

 

   가]  2004년도 최초 인간 배아 줄기 세포가  서울대 조사위에 의해  [처녀 생식]으로 둔갑하였고  조사 담당 기관이었던 검찰 마저 처녀 생식으로  밀어  부침으로서  결국 특허 내용을  증명할  근거가 소멸되었으며

 

  나]  보건 복지부의  황교수에 대한  [체세포 복제에 의한 배아 복제 연구 승인 ] 취소로  법률상  [재연] 불가가 됨에 따라  황교수의  특허 신청은  원천적으로  [불능] 으로  귀착 됩니다

 

8. 이에 반하여  새튼의 경우에는 

 

  가]  젓가락 신공녀  박을순이  [시민권]을 얻는  2008년 3 월 초에는  정정 당당히  [ 물론 현재의 영주권 취득 상태에서도 피츠버그 대학의  FACULTY 자격이니  하등의 법적 하자가 없지만 ]  미국 시민 권자로서  새튼과 협력  [인간 체세포 줄기 세포]를  만들어  낼 수 있게 됩니다 

 

   나 ] 카토릭 신봉자  [부시]의 재임 기간은 이제 불과 2년 밖에  남지  않았습니다    미국내  모든 주변 상황은 새튼의  입맛대로 현재도 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엄청 큰 변화가  있을 것임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다] 그렇다면 정부와 언론의  내 팽게침을 당한  황교수가  자신의  원천 기술을 지키기 위해  몇 안되는  자신의 지지자들의 힘을  빌려  언제까지  새튼과의 힘겨운 싸움을 진행 해 나갈지  끝을 보지 않아도  결과는  뻔한 일이라 하겠습니다 

 

9. 어쨋던  황교수는  순수한 마음으로  새튼의 요구에 선뜻 응하고  [BROTHER] 의 칭호에 걸맞게  배반포 기술자  제주도 순둥이 박을순과  배양 기술자  박종혁을  새튼의  밥상위에  올려 놓습니다 

 


박을순

 

[사진 ]

 

 

 


 

 

 

 


 

제  6   편   사랑은 눈물의 씨앗 [ 2004.2   ~ 2004.5. ]

 

 


2004년 2월 4 일

 논문 accept


1. 2월 12일

〈사이언스〉에 '인간체세포복제, 배아줄기세포'에 관한 논문 게재 사실 발표

 

사이언스 "2004년, 2005년 논문 모두 취소"

 

 

1] 네이처지에 게재 신청 했다가 물 먹었던  세계 최초의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연구 논문이  2004  년 2 월 4일  사이언스지 측으로부터  ACCEPT  되었다는 통보를 받고  같은 달 12일  이 사실을  언론에 공표합니다 

 

이 논문은  사이언스지  3월  호 표지 논문에 게재 됩니다

 

2]  이 날의 수훈 공신은 뭐니 뭐니 해도  세계 생명 공학계의 대부 [새튼]입니다

 

     그는  이 논문이 게재 되도록  로비활동을 많이 했다고 하며,  이 논문의 게재로  [새튼]을 향한  황교수의 애모의 정은  깊어만 갑니다 

 

2]  정부의 [황우석 영웅 만들기]공작은   이날의 쾌거로 말미암아 더욱 더 탄력을 받게 되었고 [조.중.동] 과 KBS는 물론  MBC를 비롯한 모든  언론  매체들이   한결  같이  절대적  찬사를 아끼지 않았으며   황교수의 인기는  하늘 높은  줄 모르게  치 솟아 오릅니다

 

3] 이 날의   뉴스는  즉각적으로    주식  시장에  영향을 미쳤고  황교수의 배아 줄기 세포와 아무 관련 없는  성체 줄기 세포 관련 업체들---소위  황교수와  적대적 관계에  있는 메디 포스트 의  주가가 사자 일변도로   난데 없는 돈 벼락을 맞게 됩니다

 

 때 아닌  주가 폭등으로  거금을 쥐게 된  성체 줄기 세포 관련 업체들의 수장들  -- 양윤선 , 서정선 ,  강경선 , 등은   사태의 심각성을  깨닫고 긴급히 대책 마련에 나서게 됩니다   

 

아직   국민 대다수가  성체 줄기 세포와  배아 줄기 세포의 앙숙 관계를 모르고 있어  이와 같은  돈 벼락 사태가 야기 되었지만  그 실체는 얼마지 않아 드러나게 마련이고   

성체 줄기 세포 사업은  국민적 비난과 함께  일거에 문닫게 되는 불상사가 야기 될 지도 모릅니다

 

4]이제 부터  [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는 새로운 국면을 맞이 합니다

 

지금 까지는 성체 줄기 세포 연구 분야가    세계적으로   대세이고  기득권은 여전히  성체 줄기 세포에  몰려  있을 뿐 아니라,    배아 줄기 세포 분야는 이제 겨우  세상에 태어나는 영아의에 불과합니다  

 

 지금  부터 싹을 잘라 내지 않으면  성체 줄기 업자들은  파산 상태에 직면 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여기서 부터 

 서-문-노 의 삼각 편대  외에  의료 업계가  참여 합니다 

 


5] 이들 의료 업계의  참여는  지금 까지의  서-문-노 삼각 편대가 취해 왔던  온건주의 태도와는 달리 강성이며 급진적입니다 

 

   

이들  강성 주의자들에 의해 

이제 부터 인터넷 상에 소위 [알바 ]라는 존재가 등장합니다  

 

[알바]가 존재하게 된 배경은  다음과 같습니다 

 

줄기 세포의 연구와 직결 되어 있는 업체들에게는  주식 시장에서의 공시 자료 하나 하나가  모두 돈과 연결 됩니다 

 

줄기 세포 연구를  순수한 학문의  연구 대상으로 보고 있는 생명 공학 연구 교수들과는  질적으로  차이가 있습니다 

 

그런데  생명 공학 교수들의 일부는  현직이면서  기업에  몸담고 있기도 하고  ,  또 일부는    전직 교수들로 구성된    교수 회사들로서   현장 연구자이며  기업 운영자이기도 합니다 


   이들은  처음 에는  소속  대학 , 소속 학과를 중심으로    개별적으로  각자의  지지 세력을 확장 하면서  인맥과  학맥을 통해  동조 세력을  만들어 가고   있었는데  강력한  상대인  황교수를 타고 넘기 위해서는  서로의 힘을 합할 필요가 있음을  절감합니다 

 

초기 단계에는    자신들의  제자를 앞세워      인터넷 상에서  윤리 문제와 같은  종교적  문제를  거론하고    자발적으로 참가한  많은  동조자를   확보 한  바 있었습니다 

 

그러나 YTN 에 의하여    PD  수첩이 오히려  비윤리적 취재활동을 벌인 사실이  드러나자  피디 수첩의 폐방 위기와  함께   이들  강성 주의자들도  위축됩니다 

 

줄기 세포 관련 주식들은  헐 값으로 저락하고  자칫 휴지 조각으로 변할  우려 마저 생겼습니다

 

이제는 죽기 아니면 까물어 치기로  전방위적  대책 마련을 서둘러야 할 위기였고  이를 타개할  대안 마련이 시급하게 되었습니다 

 

피디 수첩의 폐방은 곧 사건의 종결을 의미합니다 

 

연구원 난자 문제로 황교수의  연구 중단과 허브 소장직 사태까지 몰고 온  다 된 밥인데 

 

자칫

노성일의 꿈도  문신용의  질투심도 서정선의 기대도 모두 일순간에  한 바탕 꿈으로 돌아 갈   위기에 직면한 것입니다  

 

인맥과 학맥, 지연, 기타 가능한 모든  연줄을 동원,     필사의 힘을 다하여  언론과  정부를 제어합니다 

 

그러나 이미  불 붙기  시작한  황교수 지지자들은 한 층 더 힘을 합해   MBC  폐지론 까지 들고 나옵니다 

 

궁지에 몰린  이들은  자신들의 힘만으로는 도저히  이 사태를 해결 할 수 없음을  깨닫고  

 

긴급히  비상대책 회의를 갖습니다

 

 

지금 까지  학계와  의료업계 ,   종교계 와  시민  단체 ,  민노당 ,  한나라당 , 열우당 등 정치인들 중  반황 인물 들이 각자  산발적으로  자신들의 목소리를  내었던 탓으로  소기의 성과를 걷우지 못했던 것으로   반성하고 

 

범 반황 [ 특별 대책반]을 편성 운용 할  것을  계획합니다 

 

 

 

아래의  가칭   [ HSC - 2005 ]  작전   계획은   이름을  밝히지 않은  한 네티즌이   지난  4 월 초  글 쓴이에게  보내 온  이 메일 내용을  기초로하여   재 작성 한 것입니다

 

 

****************

 

  [ HSC-2005]   이란   작전 명은  가칭으로서    실제명은    CIA  한국 지부 내부 문건 상 특급    CONFIDENTIAL  로  분류 되어   있습니다   

 

 

주한 미국 대사관  홈 페이지 

 

주한 미국 대사관 - 서울, 대한민국 - 홈페이지 국기
           

대사관 주요 기사
 
    알렉산더 버시바우

한미FTA: 도전과제와 기회

KCCI CEO 포럼

제주도 롯데호텔
2006년 7월 21일

존경하는 손경식 회장님, 김상열 부회장님, 내외귀빈 여러분. 오늘, 한국에서 가장 아름다운 장소 중 하나인 이곳 제주도에서 한미 FTA에 대해 여러분들께 몇 말씀 드릴 수 있게 되어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저는 우선 이 자리를 빌어 일주일도 넘게 집중 호우와 홍수로 고통을 받고 있는 한국 국민들에게 위로의 말씀을 전하고자 합니다. 뉴스를 통해 매일 저녁 끔찍한 장면들을 많이 보았고, 지난 주말 설악산을 다녀오는 길에 그 폐허의 현장갤러리

    

을 직접 볼 수 있었습니다. 서울에 돌아와서 저는 대사의 권한으로 미국 해외 재난 원조국에 지원을 요청했습니다.   더보기

                                                                                                >> 포토

 

 

 

지금 부터는 편의상  [특명 2005] 라고 부르겠습니다 

 

특명 2005는  CIA  한국 지부가 주관이 되어 작성된 제 2 의  [ 황우석 죽이기 ] 시나리오 입니다 

 

기왕의 서-문-노가 주동이 되어 추진 되어 오던  첫번 째  [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를 대폭 수정 보완한 전문가적  작전 계획입니다 

 

특명 2005의  가장 큰 특징중 하나는   모든  반황 단체가 하나의 구심점을 향해 모였다는 점입니다 

 

지금 까지 중구 난방  펼쳐 오던  각개 전투식 대항 방법을 버리고   힘을 한 곳으로 집중함으로서  각 팀의 맡은 바 임무대로  일사 분란하게   작전을 수행하고  필요한 경비는 각 팀 별로  분담  지급하기로 한  것입니다 

 

  물론 여기에는 

 

서정선을 정점으로 하여  메디포스트 국내외 지점 전 연구원들이  참여하고   장차  [ 특명 2005 ] 로  득을 보게 될  대표적 기업체 --  예를 들어 미즈메디 ,  차병원  , 마리아 ,  메디포스트,  마크로젠 과 

 

종교계  -  바티칸을   정점으로한  카토릭 계열,   라엘리안 계열  ,  템플러 계열  은 물론   

 

   국외 세력  -  프리메이슨 ,    미 CIA 본부,     NIH,   NSA  들이   분담된   공동  활동비를   [특명 2005] 가 정하는 바에 따라   일정 계좌에  납입하여 총괄  운용하고  

 

고용된 [알바]들의 시급과  지원금은    각  탐별로   맡은 바 활동 범위와   임무에 따라    자체  조성 지급  운영한다는  것 등입니다 

 

이러한    이질 적 목적을 가진  단체간   의견 조정과    활동 범위 목표 설정등   행동   통합을 위해  마련된       [ 특명  2005]의 작성기관인    CIA 는    

현지국내에서의  이간질과  정적 죽이기에 관한한  이 세상에서  둘 째 가라면  서운타 할  전문 조직입니다 

 

  그 주동적 역할을  바로  한국에 파견되어 있는     CIA   한국 지부가  담당한 것입니다 

 

 

  CIA 한국지부장은   한국인 여성 한성옥 (외대 출신)  입니다 

 

CIA 한국지부라는  기관이  따로 있는 것이 아니고

 

주한  미대사관 안에 지역조사과(Office of Regional Study)  라는  조직이   사실상   긱 극기별 로 설치된   CIA의  지부 역할을 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때문에 CIA 한국지부장의 대외 공식 직명은 ‘주한  미국대사관 특별보좌관 겸 지역문제 담당참사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CIA 한국지부장  한성옥에 대한 신문 기사를 읽어 보도록 하겠습니다 

 

*******************

 


"美CIA 한국지부장에 한성옥씨 7년만에 고속승진"

2005년 9월 1일 (목) 04:00  동아일보


‘대사관 말단 사무직원에서 미국 중앙정보국(CIA) 한국지부장으로….’

최근 부임한 한성옥(미국명 세린 워넬) CIA 한국지부장이 화제다.

 

한국계로서는 물론 여성으로서 처음 한국지부장에 부임한 것 외에도 남다른 경력을 갖고 있기 때문.

한 씨는 1958년 대전에서 출생했으며 서울에서 고등학교를 졸업한 직후 미대사관 영사과 말단 사무직원으로 사회생활을 시작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무렵 14세 연상이던 당시 CIA 한국지부장을 만났다.

 

호기심 많고 민첩하게 일을 처리하던 한 씨를 눈여겨보던 당시 지부장은

자상한 조언자 역할을 자청하며 여러모로 그에게 도움을 줬고,

결국 두 사람은 결혼에 골인했다는 것.

 

한 씨는 이후 한국에서의 임기를 마친 남편을 따라 일본과 벨기에의 미국대사관에서 근무하며 해외 경험을 쌓았다.

 

1990년대 중반 미국으로 간 그는 남편의 적극적인 협조 속에 못다 이룬 학업의 꿈을 이루기 위해 메릴랜드대에 진학해 학위를 취득했다.

 

이후 그 역시 남편과 같은 길을 걷게 됐다.

한 소식통은 “그가 CIA에 들어간 것은 1998년으로 알려져 있으며 조직 내에서 상당히 빠른 속도로 승진한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김정안 기자 credo@donga.com

원문-http://news.media.daum.net/snews/foreign/america/200509/01/donga/v100498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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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리칸’CIA지부장 첫 부임


2005년 8월 30일 (화) 21:13  경향신문

 

주한 미국대사관의 정무는 물론 정보 담당까지 한국계 미국인, ‘코메리칸’으로 채워지고 있다.

서울의 외교소식통에 따르면 미국 중앙정보국(CIA)의 한국 지부장에 한국계 여성 한모씨가 최근 부임한 것으로 30일 알려졌다.

 

CIA 지부장으로 한국계는 물론 여성이 부임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다.

한씨는 한국외대를 졸업하고 주한 미국대사관에 근무한 경력이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는 대사관 근무 당시 만난 미국인 CIA 요원과 결혼해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이후 남편과 같은 직업을 같게 됐다는 전언이다.

 

미 대사관의 ‘코메리칸’ 외교관 중 선두주자는 조셉윤 정무공사(50).

한국 정치와 대북관계를 총괄하는 서열 3위의 자리다.

 

그는 1963년 세계보건기구(WHO)에 근무하는 아버지를 따라 미국으로 건너갔으며,

84년부터 국무부에서 근무했다.

현재 대사관 정치과 직원 10여명 중 절반 이상이 한국계다.

 

이밖에 입양아 출신인 로버트 오그번(46·한국명 우창제) 신임 공보관도 지난 24일 부임했다.

 

그는 대구 미문화원장을 지낸 바 있다.

 

미 연방수사국(FBI) 한국 지부장인 맹주성씨도 한국계 미국인이다.

 

〈박영환기자〉

http://news.media.daum.net/snews/politics/others/200508/30/khan/v1003646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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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새튼과    크레이그 밴터도 역시 이해 관계가 직결 되어 있는  이상 [ 특명 2005 ] 작전 의  제 0순위 참여자 들입니다        

 

1.   미국 정부로 하여금      한국 정부에  압력을 가해    황교수를 포기하게 한다 

 

2.  한국 CIA  지부를 통해 반황 활동을 위한  대책 회의반을 가동한다

 

3. 필요한 소요 경비는 자체 조달과  나머지는  한국측이 부담토록 한다

 

 

조건으로 서는

 

자신의 특허 등록에  한국측이 100 % 찬성해 줄  것과

 

 노성일의 지분 포기 및

 

황교수의 특허를 책입지고 있는 서울  산학 재단과 한국 특허청의 적극적 공조가 있어야 하며   [황교수 죽이기] 에  서울대가 앞장 서 줄   것을 요구 합니다  

 

이와 같은 과정에 의하여 만들어진 

 

한국  CIA 지부내  대책반은  프리메이슨 한국 지부를 중심으로   [ 황까 알바] 단을 창설하게 하고   각 계열간의  업무 분담을 조정하기에 이른 것입니다

 

 

 

아래는  위와 같은  [ 특명 2005 ]  작전 계획이 수립 되기   직 전 

 

서- 문 - 노 가  꾸며 놓았던  [ 황우석 죽이기 ]  시나이로의  첫 장면 입니다 

 

 

[ 브릭 ] 이 가장 먼저  [황우석 죽이기] 에 앞장 섰는데  

창립자인 남홍길 자신이 철저한 황까임을 자처하고 게시판에 드러나는  글 쓴이의 IP 를 삭제하면서 

ANONYMOUS 란 자의 글을 실어 줍니다  

 

 

 

교수급으로 추정 되는  몇 명의  선동자를 중심으로  소속 전임 강사 , 부교수등 가능한 인력을 총 동원  브릭상의 여론을  황까로  탈색하기 위해  온갖 노력을 다 합니다 

 

결국[젊은 소장 과학자] 라는 달콤한  단어는  브릭에서 황까를 자처하는 자들의 명예 스러운 타이틀이 되었고  너도 나도 더 자랑 스런 젊은 소장 과학자가 되기 위해  만사 제치고   까기 일색의      기이한 집단이 되고 말았습니다 

 

 

 

6]  다른 한 편으로는  [과학 갤러리]라는 사이트 역시  브릭과 같은 방법으로  황까화 시킵니다   

 

  브릭과 마찬 가지로 몇몇의 운영진들이  앞장 서 진두 지휘하며

[황빠]들을 개념 없는 무뇌자로  망신을 주고 글을 쓰지 못하도록  맹 공격을 가하기도 합니다  

 

다음  글은   [황우석 죽이기]  글을 처음  과갤에  올렸다는 의미에서  과갤러  중  소위 황까들에게  하나의  성지로 추앙 받는  게시물입니다 

 

이 글이  2005 년  6  월 18 일 처음 게시 된 이후  지금 까지  2000 여 명에 달하는 황까들이  [성지 순례] 했다고 하며  할레루야  루멘을 외치고 있습니다 

 


 

 

 

 

 

젠장.

더이상 그 사람을 존경할 수 없게 되버렸어.

그정도가 아니라 경멸하게 되버렸어.

과학자로도 보이지 않아

모르는게 약이 었을까?

빌어먹을.

민족주의니 생명윤리니 이딴건 문제가 아니더라.


진실은 슬픈거야.


IP Address : 211.196.5.129 



leo 누구에게나 비밀은 있다(home CGV) 킁... 뭐 현실은 원래 그래요... 어디서 들은 내용에 과학자는 우기기라는 설이 ㅡㅡ;;;; 211.112.106.96 2005/06/18
ah 왜 무슨일이야, 궁금해 지잖오 211.177.126.185 2005/06/18
'-' 말할수 없어. 그래도 생명공학쪽에 깊숙히 관여하는 사람들은 왠만해선 다알아.(대학 연구원들이나 교수들) 섣불리 뭐라고 하다간 난리날 것 같으니까 그냥 쉬쉬하는 거야. 황우석, 언론, 정부가 삼위일체가 되서 전국민을 상대로 낚시질하는게 짜증날 뿐이지.. 211.196.5.129 2005/06/18
ㄷㅈㅄ 말할 수 없는건 무효요. 내가 알고 있는거랑 같은지 다른지 알고싶소. 221.154.133.31 2005/06/18
과갤조교 뭘 심각하긴.. 211.235.27.52 2005/06/18
낄낄낄 시간 좀 지나면 다 까발려지고 매장당할지도.... 업적을 내기 위해 윤리를 저버린 사람이죠. 언론에는 고상한 척하고 뒤로는 착취를 일삼는.... 업적은 업적 맞지만 그런 식으로 해선 안되는데..... 221.142.244.144 2005/06/18
소인배 난자의 출처 관련인가요? 143.248.208.183 2005/06/18
ㅡ,ㅡ 깔라면 좀 대놓고 까든가. 과갤은 척맨들이 왜이리 많은가 몰러 203.81.147.45 2005/06/18
파티클캐논 뭔데 그래 횽아들. 220.82.5.74 2005/06/18
(′·ω·`) 凸(#`Д′) vs (`∀´)乃.............(´A`) 211.253.60.34 2005/06/18
아이시 과갤의 여건이 척맨을 만들어 내는건가? 하여튼 뭔지 궁금 +_+ 211.191.96.186 2005/06/18
크흠 도데체 무슨일이죠? 황우석교수가 세간에 알려지지않은 악행이 있는데 관계자들이 쉬쉬하고 있다는건가요? 그렇다 하더라도 황우석교수의 인품과는 별개로 배아줄기세포 기술만큼은 ...... 211.114.188.17 2005/06/18
과갤조교 누가 까대는걸 듣고와서 심란한가본데 뭐라고깟을지 대강 추측은 되지만 이런식으로 글올리는거야말로 고도의까 아니냐? 211.235.27.52 2005/06/18

 

 

 

 

 

 

 

 

낄낄낄 저따꾸 <- 너 박사과정 대학원생이라도 되냐? 그 이하는 무슨 말인지도 잘 모를 거다.... 박사나 포닥 정도 되어야 뭐가 문제인지 알 거다. 이건 배아파서 그러는 게 아니야... 모르면 잠자코나 있어라.

 

 

미스마플 1주년 기념... 87.80.22.209 2006/06/18
최종병진그녀 1주년 기념으로 성지순례 왔다갑니다..라멘.. 125.190.219.116 2006/06/19
싼티메탈 1주년 기념 성지순례합니다. 218.148.41.12 2006/06/19
예진아씨 오늘 첫 공판에서 황교주님의 영롱하신 줄기 제 1계명 설파에 감동하여 성지순례 합니다 ~ 라멘 198.36.183.213 2006/06/20
뗏목지기 황우석 관련 기사가 떴길래 그거 읽다가 자연스레 성지순례 합니다. 218.152.166.187 2006/06/20
개찰구 오 ~~성지순례 맞네요 ,근데 이분 아직도 감옥 안갔나효,쩝 검찰이 그냥 봐줄래나 211.108.84.117 2006/06/20
123123 성지순례 도장 찍고 갑니다 59.186.4.9 2006/06/20
답이요 나도 왔다 ^^ 124.63.217.242 2006/06/21
게고기 헐~ 59.150.240.42 2006/06/23
똥개 뭔 리플이 일케 많아 성지순례는 모야.. 125.190.175.208 2006/06/23
한동안 잊고 있다 다시 찾아왔습니다. 라멘~! 211.216.136.188 2006/06/27
와따감 ----------------------------------------------------------- 211.238.38.117 2006/06/30
공돌 1년 지났군요. 아직도 끝이 나지는 않았지만. 203.247.145.52 2006/07/04
황굴하 처단 황라멘~~ 125.176.92.17 2006/07/06
줄기라멘 이병천이 스너피는 황박과 관련없다고 했군요. 이제 남아있는 황박의 원천기술은 언론플레이와 횡령기술인가요.. 218.147.109.100 2006/07/14
에이+ 성지순례 211.239.57.135 2006/07/15

 

[2005년 6 월 18일에  시작하여  금일 현재 까지 일년여에  걸쳐  성지 순례 행렬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들은  이렇게  성지 순례에 참여 하는 것이  자신들이 젊은 소장 과학자로 대접 받는  지름길로 생각하고 있으며    개념 있는 과학자로 인정 된다고 믿고 있습니다 

스스로를  동류의 집단에 소속 시킴으로서  자기 만족과  열등감 해소등  자기 위안을  느낀다고 합니다  ]

 

 

 

7] 이와 같이 브릭과 과갤에서  게시판 여론을 점령한  [황까 수뇌]들은  눈을 돌려  [황교수 지지세력]들을 차례로 점검하기 시작합니다  


   당시 가장 많은 황교수 지지자들은 보유하고 있던 곳은 역시 [아이러브 황]이었는데  이 곳의 공략은  특별한 목적 수행을 담당할 [알바 ] 가 필요 하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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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이와  같이 특수 목적을 수행할  [알바 ]  는 기존의 순수 황까 들과 달리  반대 급부를 지급해야 하므로  [황까 수뇌]  가 인정하는 실력 있는 [ 황까 ] 를 선정 [활동 능력] 제로  알바비를 지급하게 되었고  이  떄 부터  [황까 알바]의 역사가 시작 된 것입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그 악명을 날렸던  알바  중의 알바   [알럽황 특파원 ]  이란 자는  35 세 전후의  자로  서울대 이공대   석사 출신입니다 

[  본명  황00   남자   미혼   주소   -------  ]

 

그의 원래 소속은  국민 누나가 팀장으로 있는 프리 메이슨  관악 지부============

[ 관악지부는  서울대 관할 직속으로  국민누나  ( 서울대  이공대 교수  00000 담당  본명 000    44 세 , 여자 ) 가  총괄하며  가장 큰 알바 조직이었음  )  입니다

 

 

그는  지난 해 12  월 7 일   자발적 난자 기증자 모임이 주관했던    진달래  꽃   사건  오보 관계로  두달 치 알바비를  삭감 당하는 불운을 당하기도 했는데 

 

그러나 대부분의  아이러브 황 회원들은  그의 정체를 알지 못하고  그의  묘한 황까 이론에  어리둥절하는가 하면  엉터리 정보 유포에   갈팡 질팡 하기도 합니다 

 

그의 악명 높은 활동력은  아이러브  가입자들이라면  모두  알 만큼  대단했는데   그 공적으로  남들보다  빠르게  정식 직원으로  승진 채용되는 영광을  입기도 하였습니다  [2005.2 ]

 

검찰의 황교수 기소후  알바 조직이 폐쇄 되어   대부분의  알바 종사자들이  다시 백수 생활로 돌아 갔는데   유독 이 자만은  미 CIA  정식 직원으로   재 출발하는  신기를 보이기도 합니다 

 

그는 현재  미 CIA   현지국 파견  형식의  정식 직원으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9]  아직도 많은 네티즌들이  [ 황까 알바 ]의 실체를 믿지 않고  있는데  만일 이와 같은 전문적 [황까 알바]의 실체를 아시게 된다면  경악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들 알바들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제 3 장에서  자료와   함께  공개  됩니다 

 

 

 10] 여기서    [황까 수뇌 ]부    한 가지만    실예로 들어 본다면 

 

   소위 엘리트 라고 불리우는  서울대 자연과학 계열  교수들이  이 번 [황교수 죽이기]에 대거 참여 했는데   특히 서정선이 회장으로 있는   마이크로젠의 주주인  백00 , 김 000등은  자신들의 회사 방어를 위해   자체적으로  서울대 출신 백수들을 모아 [황우석 죽이기] 특공대를 조직합니다  


 김 000는  과학자 상을  수상한 경력도 있는   전도 유망한  여성  과학자로서    한 동안  과갤의  편집자로  근무하면서  [황까 알바]들의 연락 , 조정, 정보 교환 등의 임무를 수행하면서 과갤내의 여론 형성을 주도 한   사람입니다   

 

이 때 등장한  전 현직 교수급 들의  연령대는 40 에서 50 대 이며  65 세에 달하는  고참 들도 있습니다 


 
이들은   [ 특명  2005 ] 에 의해   추후  밀어 닥친  국외 세력 알바  소위  [프리메이슨 계 ]와  [ 바티칸 계 ]  [라엘리안 계 ]  [템플러계]  [ CIA 계 ] 등과 혼합되어 합동 작전을 취하기도 합니다 

 

11]  일반 네티즌들에게 생소한 이들  [황까 알바]의  존재는  간첩을 방불 케 하는   점 조직망으로  이루어졌으므로  

 

  그 실체  파악이 어려워  알바 가 존재한다는 막연한  예감과  추측만이 가능하였으나  최근 네티즌들의 끊임 없는 추적으로   그 실체가 들어  난 것입니다   

 


12] 황교수에 대한 검찰 조사가 끝 난 지금 대부분의 직업적 알바들은 철수 한 상태이며  일부 정식 직원급 만이 남아 명맥을 유지 하고 있는데  

 

서프라이즈에서 활동하고 있는  물뚝 심송이란 자는  친노 골수 분자로서  본래 노빠 사이트인  서프라이즈를   [ 황빠 ] 들로 부터  재 탈환하여  본래의   완전한  노빠 정치 사이트로  재활 시킨다는  야심찬  목적을  가지고    악착 같이    황빠  박멸  작전을  펴고 있는  대표적  황까입니다  

 

그의 본명은  박 00 이며    68 년 생으로서   올해 나이   40으로  연세대   물리학과  출신입니다   

 

진자라는  이름의  외동 딸을 가지고 있는  그는      경기 의왕의  노사모 이며    열우당  기간 당원이기도 한데 

노사모의 홈페이지를 총괄  할 만큼  컴퓨터 분야에도   소질이 있다고 합니다 

 

그는  열우당이 추진하고 있던 4 개 법안의  통과를 위해서는  국회의장 권한으로  경호권 을 발동  반대자를 모두 몰아 내고  통과 시켜야 한다는 극단적 주장을 하는 위험 인물인데 

 

서프라이즈에서도 그의 이와 같은  파괴적 논리를 적용  황빠를 없애기 위해서는  어떤 짓을 해도 좋다는 식의  막가파식  행동을 하는 자입니다  

 

그는 몇명 안되는  반황그룹의 수장으로서  최근에는  외부로부터의  지원을 받아 수명의  [ 황까 알바]를 고용 하고 있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자 외에도 

 

반황 바티칸계열등  일부  조직은   소수이나마 아직도  그 활동을 멈추지 않고 있습니다          .

 

 

[열흘 굶어서  도둑질 안한다면 그는 과연 성인 군자입니다 ]  --- 이것이  알바들이 이 사건에 황까로 참여 하게 된   동기이며   주제어입니다 

 

300조가 되던  300억이 되던   내 주머니로  단 일전 한 푼 들어 오지 않을  그런 환상적인 숫자가  도대체  왜 중요한가  하는  물음은 그들에게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차라리 오늘 한 끼의 라면이  내   고픈  배를 채워 주고   나를 살아가게 한다는  절망감으로  하루 하루를 지나는 그들에게    애국심이란  그야 말로 사치중의 사치입니다  

 

 

이들  [황까 알바]들의 신상과    사진  ,  활동 상황  ,  조직 의  실체에 대하여는 앞으로 자세히 언급될 것입니다 

 

 

 


13]     서 - 문 - 노 가  적극적으로 나서지 않는 이유는  아직 사태의 추이를 관망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문신용

 

문신용의 재검증  요구에 관한  기사 

 

(서울=연합뉴스) 김태균 기자 =

 

 황우석 교수의 2004년도 사이언스 논문의 교신 저자인 문신용 서울대 의대 교수는 20일 YTN과의 전화 인터뷰에서 "2004년 논문에 대한 재검증을 서울대 조사위원회에 요청할 것"이라고 밝혔다.

 

문 교수는 아직 조사위의 출석 요청은 받지 않았지만 출석을 하면 논문 재검증을 스스로 요청할 계획이라고 말했다고 YTN은 전했다.


문 교수는 논문의 재검증 사유에 대해서는 "모든 것은 조사위에서 말할 것"이라며 구체적인 언급을 피했다.

 

 황교수팀이 2004년 2월 사이언스를 통해 발표한 이 논문은 세계 최초로 인간배아줄기세포를 만들었다는 내용이 핵심이다. 황우석·문신용 서울대 교수가 교신저자(주요저자)이며 김선종·박종혁·박을순·유영준·구자민 연구원, 안규리·황정혜 교수, 박기영 청와대 과학기술보좌관 등도 등재돼 있다.

 

황교수팀은 당시 10여명의 난자공여자로부터 얻은 총 242개의 정상난자에서 30개의 배반포배아를 얻은 뒤 최종적으로 1개의 인간배아줄기세포를 확립했다고 논문에 보고했다.

 


******

 

14] 그런데  여기서 제기되는 의문중의 하나는 

 

2004년도 논문상 교신 저자는  문신용이었다는 점입니다

 

조작이라고 주장하는  논문에   교신 저자로 올라 있음에도  논문 조작 여부를 조사 해달라고 요청하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그 당시에는   이유를  못랐지만  네티즌들의  치열한  탐색으로  곧  그 이유를 찾아 내게 되었습니다 

 

가]  문신용은 말하기를  자신이 교신 저자로 올라가 있었던 것 조차  인쇄된 논문을 받아 볼 때 까지는 몰랐다고 합니다 


나]  문신용이  2004 년도 논문을 죽이려  했던 것은 순전히 노성일과의 관계 때문으로 보입니다


일이  계획된 대로 이루어 지지않음을 보고 새튼을 끌어 들인 것 같습니다 

다] 아시는 바와 같이 문신용은  세포응용단의 단장입니다

 

      노성일이  신청 해 놓았다는  [자가핵치환 줄기세포에서의 신경세포로의 분화...] 특허는  2004 년도 황교수의  사이언스에 필적하는  성과물이며  오히려  황교수의  논문보다  한걸음  진 일보한   노벨상 후보감이라는 말도 있습니다 

 

이 것은    [ 신경 세포로의 분화 ] 라는  말 그대로       황교수가 행한 연구의 다음 단계로서 실질적  활용 단계까지 이른  발전적  연구이기 때문입니다 

 

이와  비슷한  논문을 권대기 연구원도 작성한 사실이 있다고 합니다 

 

라] 노성일이 제출한  특허는 국내에서는  노성일 단독입니다 

 

황교수도  그 때 까지는   국내 특허를 제출한 일이 없습니다 


그런 이유로  유영준 ,  이유진 ,  구자민 등이 나름대로    이에 관한 특허 문의를 하고  다녔던 듯  싶습니다 


이 자료들은  네티즌들의 추적에 의해 모두 밝혀 졌습니다 

 

마]  황교수만 죽어 준다면  노성일은 일약  노벨 상 후보감이 될 뿐만 아니라  국내 특허의 선점과  해외 특허도  차츰 준비해 나갈 수 있었을 것입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문신용의 말대로  2004 년도 논문도 조작이 되어야 합니다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문신용이 총대를 메기로 했는데  일이 진행과정중  새튼이 이미   2003 년 3 월 9일 미국  특허를 선점했었음을 알아 냅니다


이들은 이 문제에 관하여  새튼의   방한시  일종의 묵계를 맺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바]  이들이 맺은 새튼과의 묵계  --------- 이 것이  바로  이 사건의   본질적  내용입니다  

 

       새튼은 한국측  서-문-노 삼각대가 진행해 오고 있는  [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를 어렴풋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까지 치밀하고 냉정하게 계획하고 있었는지에 관하여는 알지 못하고 있었던 것 같습니다 

 

        새튼으로서는  자신이 원하는 것은 오직 특허 한가지 뿐이므로  그 들이 원하는 대로  [ 굿이나 보고   떡이나  먹으면 되는 입장]이었으므로 굳이 마다할 아무런 이유가 없었을 것입니다  

 

 

사]  노성일이 특허를 신청한다  ------------는 것은 다시 말하면  노성일이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를 가지고 있었다는 말입니다 

 

      어떻게  노성일이 이 줄기  세포를 가지고 있을까 ?


     노성일은  수정란 줄기 세포를 가지고 있어야 정상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수정란 줄기세포가 아닌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에 관한 특허와 논문을 가지고 있다는 것은 상식적으로 도저히 납득되지 않는 일입니다

 

15]  황교수의  애정이 듬뿍 담긴  사랑의 결실은 결국  눈물의 씨앗으로  돌아 오고 말았습니다

 

16]  문신용의 세포응용연구사업단 홈페이지 :

 문제가 터지자 줄기세포관련논문을 모두 삭제 은폐합니다 

 

 

[  은폐전  홈 페이지 ]

 

앞에서 이미 게시된 사진이지만 특허와도 관련 있는 사항이므로 다시 올립니다 

 

 

 

노성일은 이 시기에  모두 세편의 논문을 제출했습니다 

 

[ 은폐 후 홈 페이지 ]

 

 

 http://www.stem.or.kr/result/index.asp?subg=thesis&psid=88&T1_gubun=2&subgubun1=1&gubun

 

 

 

논문 세포치료 기반구축을 위한 인간 배아줄기세포 이용기술 개발 연구기관: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 연구책임자: 노성일

 

이에 관한  정부의 감사 내지  조사는 한 번도 이루어진 일이 없습니다 

 


2004년 2월 13일

 황우석,문신용. 시애틀에서 2004년 논문 관련  인터뷰

 

이로 인해
국내외적으로 엄청난 윤리논란이 또 다시 일어 납니다

 

1. 국내에서는 천주교와 한기총의 강력한 연구반대 성명이 발표됩니다
YWCA,참여연대,여성민우회 등의 자칭 시민단체에서도  반대 성명을 발표 하는 등   정부와  황교수의  연구 중단을   압박합니다
 
2. 유엔에서도 로마 교황청을 위시한 몇 몇 국가들의 긴급 제안으로 유엔산하에 인간배아복제문제를 다루는 윤리위원회를 설치하여 복제인간 금지를 결의하게 합니다


서울대조사위 맴버였던 법대 박은정 교수가 이 위원회의 한국대표로  참석 하였고
황교수도 유엔에 불려나가 증언합니다

 

서울대 법대 신규임용 박은정교수              

 

카토릭계의  생명 윤리 문제 제기는 주로 참여 연대  소속  카토릭 인을 통해 터져 나옵니다 

 

한재각등  참여 연대 소속 반황그릅들이 민노당으로 옮겨 간 후  민노당 소속  카토릭 계열 들이  적극 반황으로 목소리 높이는 바람에  민노당 전체가  반황 그룸으로  인식되기도 했지만 

 

박은정 은  참여 연대 에서 뿐 만 아니라   세포 응용 사업단 멤버로서  ,  유엔 내 윤리 문제 한국측 위원으로서 ,  서울대 조사위원회 위원으로서   [황우석 죽이기]  에  앞장 섰던 사람입니다  

 

 


2004년 2월 14일
 [황교수 인터뷰]

 

1. 상업적 목적으로 제공하지 않겠다는 선언과 함께 스카웃제의 거절, 줄기세포를 증식하여 3군데 나누어 보관하고 1급 보안령을 내려 줄기세포 접근하는 인원을 제한한다는 요지의 인터뷰를 실시합니다

 

 2. 특히, 특허 지분과 관련하여 ,   60%를 서울대가, 40%를 연구진(노성일)이 갖게 된다는 내용을 발표하고 ,   배반포 성공률은 29%이었음을 밝힙니다

 


2004년 2월 19일

  연구 중단  선언

 

1. 사이언스 논문 발표 일주일 만에 인간 배아 복제라는 윤리적 문제가 국내외적으로 크게 대두되면서 이 날 결국  연구 중단을 선언합니다

 

2. 이로서 서-문 - 노 핫라인은 코에 손도 안대고 코 푸는 어부지리를 얻게 되었습니다 

 

3. 결국 예상 했던 대로의  문제다 불거 진 것입니다 

    지금도 때는 늦지 않습니다

    윤리 문제를 공론화 해야만  황교수가 살 수 있는 길입니다 

 

3.  매 맞는 일은    내성을  기른다고 해결 될 일이 아닙니다      떄리는 사람을  중지 시켜야만   일이 끝나는 것이지   피하는 것은 좋은 방법이 아닙니다   

황교수 주위에  멀리 내다 보는   참모가 없었던 것 같습니다 

 


2004년 2월 26 일

 

 보건복지부 : 서울대 황우석.문신용 교수팀이 세계 최초로 개발한 사람 난자 배아복제 기술이 실용화될 것에 대비해 의료산업 단지를 조성하는 방안 검토.

 

1.  그런데 김화중 보건복지부 장관은 26일 "黃교수 등의 업적이 실용화되면 장기이식이나 생체치료 분야에서 우리가 세계의 중심이 될 수 있다"면서 "이를 위한 의료단지 또는 병원단지를 조성할 방침"이라고 말하면서  자신들의 의도와는 전혀 다른 길을 걸으려 합니다

 

2.  황교수의 연구 중단 선언으로 한 숨 돌렸던 서-문-노 핫라인이  김장관의 뜻하지 않은 발언으로 비상을 맞게 됩니다  


     긴급 대책 회의를 열고  작전을 수립합니다 


    결국 윤리 논란 만으로는  황교수의 연구를 제어할 수 없음을   깨닫고 다시금 본질적 내용에 도전합니다

 


[황교수와 정치 ]

 

 노 정권은 2003년 2월 출범 전 대통령직 인수위에서부터 황교수를 주목했다고 합니다

 

  박기영

 

 청와대 정보과학기술보좌관을 맡았던  박기영씨는 인수위 경제2분과 4인 중 한 명이었습니다

 

 박 보좌관은 차세대 성장동력으로 황 교수의 복제공학을 키워야 한다고 믿었고 . 그는 식물학자인데도 2004년 2월 황 교수의 사이언스 논문에 공동저자로 이름이 올랐으며 이 일로 결국 보좌관직을 물러 납니다 

 

 

당시 황교수의 입장을 살펴 보면 

 

황 교수는 자신의 안정적인 연구 환경  조성을 위해   정치권력이 필요했을 것으로 믿어 집니다   


 그는 연구비에 쪼들리는 데다 "수의사가 무슨 인간복제"라는 질시와 견제를 받았습니다

 

황교수와 정치권력 관계를 압축한 것이 2004년 초에   있었던  황우석 한나라당 입당  사건입니다

 

 한나라당이  먼저  손을 내밀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한나라당

 

 황교수와 절친한 중진 정치인 Q씨가 다리를 놓았다고 합니다 


 최병렬 대표와 김문수 공천심사위원장도 동의했고, 황 교수는 비례대표를 수락했다고 합니다

 

최병렬   김문수

 

  [ 최병렬  ]                                                                          [ 김문수 ]

 

 그는 외부의 각종 견제로부터 복제연구를 보호하기 위해서 자신이 정치권에 들어가야겠다고 결심했다고 합니다

 

 황교수와  가까운  Z씨는 "실무적인 연구는 팀이 하고 자신은 지휘역할만 하면 되므로 국회의원이 되어도 문제가 없을 것으로 판단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변수가 발생했습니다

 

총선을 두 달여 앞둔 2월 12일 사이언스에 논문이 실리자 황 교수는 국제 과학계의 거물이 된 것입니다

 

 한나라당 김문수 의원은 "황 교수 같은 사람은 연구에 전념하도록 해야지 괜히 정치권에 끌어들였다가 연구에 차질이라도 생기면 당이 비난받을 것이란 우려가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한나라당뿐 아니라 집권당인 열린우리당에서도 비례대표  제안이 있었던 것입니다 


고민하던  황교수  두 가지 모두 포기 하고 맙니다 
 결국 '비례대표 국회의원 황우석'은 없던 일이 됐습니다

 

그러나  이 일로 황교수는 이해찬 , 정동영으로 부터  엄청난  공격을 받게 됩니다 


결국 대학 동문의 가장 가까운 친구 사이에서  [그저 같은 학교를 다닌 사이] --- 정동영의 표현 --로 돌아 가고 맙니다 

 

 

與 차기 대권 정동영 지고 이해찬 뜨나

 

  [이해찬 ]                                                                                    [ 정동영 ]


2004년 4월

 유영준 유급형식으로 황교수팀에서 퇴출

 

1. [유급 형식으로 퇴출] 된다는 것은 쉽게 말해서 [ 낙제 ] 한 것을 말합니다

 

   가] 의대 출신이 수의대에서 [낙제] 할 수도 있는 일이겠지만  아무래도 무언가 심상치 않습니다

충격! 제보자는 유영준,유영준마누라 이다 - 모자이크 80%제거

 

   나] 유영준이 팀내에서 평소 팀을 해하는 괴퍅한 짓을 많이 저질렀다고 합니다
     배울 만큼 배운 사람이고 세상 물정 알만한 나이인데도 ,  도대체  얼마나  그 정도가 심했길래   팀웍을 이루지 못 했을까 ?  다소  의문이 가는 부분입니다

 

아무래도 의식적 내지  고의적으로 그러한 상황을 유발한 것은 아닌지   의문을 갖게 합니다

 

2. [유급형식으로 퇴출] 되지 않고 명예롭게 퇴출될 수는 없었을까요 ?
   낙제를 했다는 것은 아무래도 보통의 상식으로 이해가지 않는 이야기 입니다  

 

   가] 석사 과정 2 년차인 그는 이미 황교수를 지도 교수로  하여 석사 학위 논문을  제출 한 바 있으므로 사실 아쉬울 일은 별로 없습니다 


 만일 그가 나머지 얼마 안 남은 석사 과정을 팀안에서 정상적으로 마쳤다고 가정한다면 어떤 결과가 나왔을까요? 


그래도 [최초 제보자] 라는  호칭을 얼굴에 붙이고 세상을 뒤집는 일을 저 질렀을까요 ?

 

나] 스스로 의사임을  자랑하고 다녔던  그가 의사의 길을 잠시 유보하고  동물 다루는 수의사로 전환한 이유는 오로지 자신의  지도 교수인 서정선을  믿고 따랐기 때문입니다 

 

팀내에서도 자신을 의사로 불리우기를 고집했다고 합니다 

 

소위 수의사들에 대한 우월감의 표현입니다 

 

그러한 그가  수의사집단에  합류하였으니 그만한 댓가가 없었을리가 없습니다 


다]  [황교수 죽이기]에 따라 얻게 되는 이익은 그 들만이 아는 일이겠지만  나타난 결과로는 

 

        1] 2003 년도 제출된 석사 논문이 바로 세계에서 유일한 최초의 줄기 세포 논문이 될 수도 있다

 

       2] 이유진 , 구자민의  줄기 세포 특허 등록 문의 사실을 보면 특허까지 탐냈던 것으로 추정된다

 

        3] 그러나 이러한  반사적 이익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4] 가정할 수 있는 직접적 이익은  훗날  서-문-노 삼각대의 합의에 따라  서울대학내에서의 교수 임용 또는 미즈메디병원 연구진으로서의  적절한  지위 내지  보상이 약속 되지 않았나 짐작 됩니다

 

3]   2004년 4월 3일 자  [월간조선]에 의하면   배양연구원은 문신용이 직접 뽑았다고 합니다

 

 유영준을 제외한 체세포 복제 기술과 관련된 연구진은 黃교수가 선정한 반면, 나머지 인간 배아 배양 기술을 연구한 과학자들은 모두 문 교수의 선발작업을 거쳤다고 하니  연구진들이  누구의  말을 들었을 지는 더  설명이 필요 없을 것입니다 

 


 
2004년 4월 19일

  황우석 교수 후원회 (회장 김재철 동원그룹 회장) 출범

 

김재철

   [사진] 김재철 "무역협회 회장직 내년에 물러나겠다"


     1935년 4월 7일 생
     전남 강진
      부산 수상대학교 
      한국무역협회 회장  , 

 

1.  처음 부터 끝 까지 황교수를 돕는 우군의 역할을 자청하는 사람입니다  

 

2.  황교수는  한 때  김회장에게  고마움을 표시하기 위해  서정선의  엠젠 바이오에   투자하도록  권유합니다 

 

3.  엠젠 바이오는  서정선이  마크로젠에서  무균 돼지 생산과 이종 장기 이식 분야를  떼 놓은 것입니다  

 

4.  엠젠 바이오에  유대 자본이 대거 몰려 옵니다 

 

5.  엠젠바이오는 급성.만성.세포성 면역 거부 반응을 일으키는 주요 돼지 유전자들을 없애   복제 돼지를 생산하는
형질전환 복제 기술을 개발했으며  이를 활용해 췌도세포(인슐린을 분비하는 세포)이식용 면역 돼지를 탄생시켰고
삼성의료원과 공동으로 전임상실험에 들어  간 상태입니다 

 

 

 황 교수로부터 김재철 회장에 대한 얘기를 들었다. 당시 황 교수의 송아지 복제 성공으로 생명공학벤처를 함께 하자는 제안은 많았으나 순수한 학문 연구를 위해 돈을 내놓겠다고 나서는 사람은 별로 없었다. 이때 한 지인이 김 회장을 만나보라고 해서 황 교수가 찾아갔다고 한다.
.

김 회장은 나중에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나도 고등학교를 농업학교 축산과를 나왔다. (황 교수의) 얘기를 들어보니 재밌고, 진솔했다. 그래서 몇억원쯤 지원해서 실험기구도 사주고, 광주 농장에 실험실도 지어줬다”고 말했다.

김 회장은 2000년 4월 동원육영재단을 통해 연구비 3억원을 지원하도록 했다

한 해 재단의 연구비 지원 규모가 총 1~2억원 정도였던 점을 감안한다면 당시로서는 파격적이지 않을 수 없었다.

 

 그것은 참치를 잡는 본인의 기업과는 아무 관계없이, 연구 결과에 대한 특허나 공동투자 같은 조건도 하나 없는 ‘조건 없는 지원금’이었다

 

경향신문 이은정 과학전문기자

 

 


2004년 5월 6 일 

 ‘네이처’ 황 교수 연구원 난자기증 의혹 제기

 

네이처지는 5월호 기사를 통해 “황 교수팀 연구실의 박사 과정 여학생이 난자 기증자에 포함돼 있다”면서 윤리적 문제를 처음 제기.

 

 네이처측은 황 교수팀 연구실의 박사 과정 학생인 K씨 등 연구실 여성 2명이 줄기세포 연구과정에서 난자를 기증했다고 보도.

 

이에 대해 황 교수팀은 연구원이 영어로 인터뷰하는 과정에서 잘못 전달된 내용이라 해명.

 


2004 년 5월 22일 

 생명윤리학회, 황우석 교수팀에 공개질의 4개항 해명 요구.

 

-연구에 사용된 242개 난자의 출처 -한양대병원 IRB 심사 및 승인의 적절성 -연구비의 출처 -연구자의 충전성 및 논문 저자 기재 등 
네이처에서 난자채취 의혹을 제기하자 공개질의서를 내고 “연구에 사용된 242개 난자의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합니다

 


2004년 5월과 6월 -------

 김윤범교수, 2회에걸쳐 서울대 의대 특생동에 무균돼지 실험실에 24마리를 기증

 

무균돼지

 

 

 

 


제  7  편  떼 법   [2004.6.  ~  2004.10 ]

 


2004년 6월 2일

황교수 ---- 새튼의 초청에 의해 한국과학자 최초로 유엔본부 '복제과학학술회의'에서 기조연설.

 

 (이때,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더욱 진전된 연구로 전세계
수백만명의 장애인들에게 희망을 달라.'며 영상메시지 방영됨.)

 

            영웅이란 ^^?            수퍼맨의 고백


 

 

2004년 6월 :

 황교수 美 뉴욕 서울프라자 영빈관에서  성체 줄기 세포 불가성 발언

 

뉴욕의 서울 프라자 영빈관에서 미주동포들의 단체인 여성포럼 주최로 열린 ‘남자는 무엇으로 사는가’라는 제목의 강연에서

 황우석 교수는 성체줄기세포 세포치료술이 현단계에서는 쓸모가 없는 기술이라는 진실을 주장했다가 심각한 반대에 부딪쳤던 경험을 공개하였다

 

 

[포커스] 황우석 교수는 의료카르텔과 전면전

 

 

 

1. 아시다 시피 줄기 세포 연구는  성체 줄기 세포와 배아복제  줄기 세포의 두 큰 가닥으로 나뉩니다 

 

    성체 줄기 세포 연구는  미국을 비롯한 세계 각국에서 그 동안  십년이 넘도록  연구 되어 왔던  분야이고  어느 정도 실용화 단계 까지 왔다고 호언 하고 있었을 뿐 만 아니라

 

  세계 생명 공학 관련 업계는 물론이고  학계의   99 % 이상이 성체 줄기 세포 분야를 연구 하고 있었던 것인데

 

이제 겨우 새로운  학문 분야로서 등장하기 시작한  배아 복제 줄기 세포 연구자인 황교수가  [성체 줄기 세포연구는 아무 짝에도 쓸모 없는 것 ]이라고 일갈 하고 나섰으니 그 파장이 얼마나   컷을지  짐작이 가고도 남습니다

 

2. 이 날의 황교수 발언은  특히 모국인 한국의 성체  줄기 세포 관련 업계 --- 메디포스트 를 비롯한 대부분의 주식 상장 업체에  크나 큰  압박을 주었음은 물론 

 

 인간 배아 복제 줄기 세포 연구에 근본적 반대 입장을  표명하고 있었던 종교계와  대부분의 성체 줄기 세포 연구 학계에  정면으로  도전장을  내 던진  것입니다

 

3.  이 날의 황교수 발언은  새튼 교수의 초청에 힘입어 UN 에서 있었던  대 세계 배아 복제 연구 사업의 당위성을 발표한 직후 귀국  도중  한국인들을 상대로 행해졌던  강연  내용이었습니다

 

황교수가 이 날   왜 이렇게   그 동안 자신의 속 마음에 품고 있었던  불만을  터뜨리게 되었는지 그 직접적 원인은 알 수 없으나 

 

신생 학문 분야인  인간 배아 복제 줄기 세포를 연구 진행 해 나오면서 당했던 설움 내지  고통을  한꺼번에  표출해 내면서  성체 줄기  세포 사업의  미래와  허구성을 세상에 까발린  일대 반란적  행위이었음은 분명합니다

 

4. 여기서 잠시 그 날 있었던 황교수의  강연 내용의 일부를 옮겨 봅니다

 

  [  성체줄기세포는  3-4 계대 지나면  노화가 되거나

2배체 정상염색체가 4배체 암세포로 바뀌는 겁니다.

 

못 쓰는 겁니다.
못 쓰는 거예요.


못 쓰는 걸 못 쓰는 걸로 얘기해야 하는데
이런 말 할 수 있는 자유가 대한민국에 없어요.

 

왜냐?

 

대한민국은 헌법 위에 '떼법'이 존재하는 나라이기 때문에
이런 거 말하면 골로 간다.

 

 자꾸 하지 말라 그래요. 주위에서 말려요. 위험하다고 말입니다.

그러나 여러분! 학자가 진실을 이야기하지 못할 때 그건 진실된 사회가 아닙니다. ]

 


5. 이 날 참석 했던 미국 동포의  말을 빌려 보면 황교수의  강연회장은  만원이었고 참석자들의 열렬한 박수와 지지 갈채를 받았지만  황교수가 언급했던  [ 떼법 ]의 의미를 제대로   이해한 사람들은 거의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떼법]에 대해  황교수가 말하고자 했던  심각한 상황 -- 그것은  대답없는 메아리로  돌아 오고 생각지 않았던 거대한   눈 사태만을 몰고 옵니다 

 

황교수의 이날 발언으로 말미암아 한국내 생명 공학  연구에서   일반 국민들이 상상하지 못했던    학계와 관련 업계로 부터의   눈에 보이지 않는  경쟁과  압박 , 다툼이 있었음을  알리는 게기가 되었지만   아무도 이 문제의 심각성에 대해  황교수 본인  만큼 알아 주는 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강연을  기점으로   국내  학계와 관련 업계의 황교수에 대한 대접은  냉랭해지고  눈에 보이지 않는 철조망이 쳐 지기 시작 합니다

 

6.   이 날  황교수가 행한 발언 내용을  뒤 돌아 보면 

황교수가 비록  국민적  환호를 받는 [스타 ]  과학자이지만    너무 성급히  기득권들과의 대결을  자초한 것은  대단히  무모한  행동이었다고 보여지며

 

  황교수가 그 동안 가슴 속  깊이   쌓아 왔던  분풀이는 했을 망정  얻는 것  하나 없이  돌이 킬 수 없는  패착수만을  던졌던 것으로 판단 됩니다

 


7. 여하튼  이로서    대선전의   중반전에   돌입한  미국내  상황에서   황교수가 행한  UN 내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 사업 지지 호소는  많은 참가국들의  동조를 얻어    민주당 케리 후보의  지지 열풍을  이 끌어 내는데  커다란  역할을 담당했음은 물론 


 수퍼맨 크리스트퍼 리브의 등장과 함께   그 효과는 극대화 되었고 
부시의 예상치 못한  걸림돌로 작용했다고 합니다 

 

 

존 케리와 부시 '해골과 뼈'선후배사이

 

 

2004년 6월 -

 황 교수   2005년 체세포 복제 줄기세포주 6개를 배양

 


 2004년 6월 6일

 미 공화당 레이건 대통령 알츠하이머병으로 결국 사망

 

 

레이건      낸시 레이건

 

1.  대표적 공화당 인물 레이건의  이날 사망은  부시로 하여금 또 한번의  줄기 세포 홍역을 치르게 했는데  레이건의  차남 론 레이건마저    황교수의  인간 체세포  줄기세포를  연구해야  한다며 민주당 케리  후보를 지지하고 나섭니다

 

2. 이로서  또 한 번의  미국내  줄기세포 논란이 확산된 결정적 계기가 됩니다 

 

3. 부시는 줄기  세포 논쟁으로 얻을 것이 없음을 깨닫고  케리의  월남 전 훈장 문제를  이슈화 하여  케리를 공격 하는 한 편
득 볼것 없던   [줄기 세포 문제 ]로 부터의   탈출을  시도 합니다  

 


2004년  7월 & 12월

 미즈메디가 황교수팀에서 빌린 1번 줄기세포 되돌려 줌


(이 때  이미  노성일은  빌린 1 번 줄기 세포 대신  미즈메디 5번을  황교수 팀에게  돌려 줍니다    아무도   탈바꿈한 그 사실을 알 수가 없습니다  )
 

2004년 7월  1일

 김근태 보건복지부 장관 임명

 

1. 김근태 복지부 장관의 경질은  생명 공학계에  또 다른  영향을 미치게 됩니다


      [사진 ] 김근태

  이름 : 김근태 
 
생년월일 : 1947년 2월 14일 
출생지 : 경기 부천 
소속 : 열린우리당 당의장/ 前 보건복지부 장관(제43대)/ 열린우리당 국회의원(제17대) 
데뷔 : 민청련 의장 (1983년) 
약력 :  2004년 現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위원
2006년 現 열린우리당 최고위원  , 당의장


 2. 보건복지부장관 김근태 의원이 16일, 열린우리당 경기도당 초청강연회에서

 

  "황우석 교수가 지금은 줄기세포가 없다고 고백한 그 용기가 대단"한 것이라고 평가했다.


사이언스에 올라간 논문의 진위여부 논란이 다른 곳이 아닌 우리나라 자체에서 그것도 젊은 연구원의 양심에서 우러나왔다는 게 중요하고,

"문제를 제기해서 드러내고 시정할 수 있다는 것이 바로 대한민국의 젊은 과학자이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라는 주장으로 많은 박수를 받았다.

 

 또한 "(죽은)줄기세포에 기초해서 논문을 쓴 것은 아니라 추측한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3. 얼핏 들으면 황교수의 입장을 지지하는 것처럼 들리지만 그 실내용은  서정선이나 문신용이 주장하는 바와 별반 다를 바 없는 [황교수 죽이기 ] 재판 발언이었는데,

 

즉  황교수는 죽어도  젊은 과학도들이  그 뒤를 이을 수 있으니  우리나라 생명 공학 발전에는 문제가 없을 것이다라는 주장입니다

 


2004년 8월

박종혁  새튼팀으로 합류

 

1. 2004년 8월은   미 대선에서 줄기세포 연구가 이슈화되고 레이건, 슈퍼맨의 주인공들이 가세하여  부시가  곤욕을 치루었던  때인데


이때 황교수에게 미국에서 1조원 이상의 연구비 지급을 전제로한 제안이 흘러  나옵니다
 
2. 정부는 당황한 나머지  황교수 특별지원팀을 즉각 구성하겠다고 발표하면서 

 

3. 생명공학 연구소의 영장류이용 연구시설 건립을  발표합니다

 

4. 한편 영국에서는 연구용 배아복제가 승인 됩니다

 

5.  박종혁  역시 이 사건에 있어서   행동 대원인데  이에 관하여는   후술합니다

 


2004년 8월 9 일 

 메디포스트는 코스닥 등록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등록법인신청


(이후 2005년 7월29일 코스닥 등록)

 

제대혈

 

1.  원래 단순한 제대혈(탯줄)은행에 불과했는데. 외부에서 자본이 유입되면서  코스닥 등록을 위해 금융감독원에 법인 등록 신청합니다

 

2. 이 당시에는 연구목적이 성체줄기세포 연구로 한정되어 있었습니다

 

3. 메디 포스트는  [황교수 죽이기]와  뗄래야 뗄 수 없는 깊은 연관성을 가지고 있는 기업체입니다

 

4.   훗날 황교수의 논문 발표와 더불어 주가 폭등이 이루어집니다 

 

   가]   [이데일리 2005.05.23 16:01:39] 오늘 코스닥시장에서 줄기세포 관련주가 강세를 나타내면서 메디포스트의 경우 4250원 급등한(+14.66%) 3만3250원에 장을 마감했다. 메디포스트의 경우 황우석박사가 치료용 ...

 

   나]   당시 양 대표는 메디포스트 주식 40여만주를 소유하고 있었는데 회사 설립당시 액면가(500원)로 2억원어치 주식이 스너피 덕에 300억으로 불어나면서 무려 298억원을 계산상 벌어들인 셈입니다

 

   다]  메디포스트 설립 초창기에 보광창투가 액면가 500원 주식을 2500원에 40만주 매입한  사실이 있습니다 


        보광 창투는  홍라희 계열입니다 

 

   홍석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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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윤선 

 

 

바이오, 코스닥 진입...양윤선 메디포스트 사장

 

 

1964 년  서울 출생
서울대학교 대학원 의과 졸
남편 ; 대학 동기 의사   1남 1녀
이식 면역학 의학 박사
삼성 서울 병원 임상 병리학과 전문의 겸 교수
2000  년 메디포스트 설립

 서울대 노정혜와는  동문 친구 사이

2005  년  국가 생명 윤리 심의 위원회 민간 위원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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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훗날  메디포스트는  미즈메디와 합작으로 1000억 규모의  대규모 판교 프로젝트를  계획합니다 

 

 


  
6.   여기서 잠시 메디포스트와 관련   이 사건의  흐름을 살펴 보겠습니다

 

 

삼성이 몸통인가 ?

 

       [황우석 죽이기]의 몸통으로     삼성 이건희의 개입설이 끊임 없이 이어져 오고 있음으로 

    삼성의 배후설에 대하여 잠시 짚어 보고 넘어 가겠습니다 

 


 먼저 삼성과 황교수와의 관계를 제대로 분석한 언론 매체들의 자료를 중심으로 살펴 보겠습니다

 

 

가] 황 교수의 연구 진행 과정을 보면 삼성과 황 교수는 뗄레야 뗄 수 없는 인연입니다

 

앞에서 잠시 언급 했지만 황 교수의 정치권 지원세력인 ‘황금박쥐’의 진대제 장관은 삼성의 핵심 인맥이었습니다

 

황교수와 함께 우리나라의 미래를 책임질 ‘2황’으로 언론이 평가하면서    IT와 BT토론회 단골 초대 손님이었던    황창규 삼성전자 사장 역시 삼성의 인맥입니다 

 

 

"신(新) 메모리반도체 시대 온다"...황창규 삼성전자 사장     윤종용 삼성부회장 공군서 강연

 

 

 

 황 교수는 원숭이를 대상으로  하는 이종장기 이식과 줄기세포 효능 검사를 하기 위해     가장 적합한 원숭이를 ‘바분 원숭이’라고 말했는데 

 

황 교수가 '바분 원숭이'를 찾기 위해 노력했음에도    쉽게 찾을 수가 없었다고 합니다 

 

할 수 없이 황교수는  2004 년도에   윤종용  삼성 전자 회장에게   도움을 요청했다고 합니다  

 

  윤 회장은 세계 각국의 삼성 지사에 바분 원숭이에 대한 정보를 알아내도록 긴급 지시했고,

 

결국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많이 서식하고 있다는 급보를 받았다고 하며,

 

 윤 회장은 전세기를 타고 즉시 현장으로 달려가 직접 확인한 후 현장에서 황교수에게 전화를 걸어 “바분 원숭이를 찾았다”며  연락 해 주었고  황교수는 이에 
 감격해 했다고 합니다

 

삼성 전자의 회장이 황 교수에 필요한 실험용 원숭이를 찾아주기 위해 직접 아프리카 최 남단까지 달려갔다는 이 사실을 놓고 볼때 삼성이 황 교수에 대한 지원이 어느 정도 였는지 짐작 하고도 남음이 있을 것입니다  

 

삼성은 황교수가 필요 하다는 바분 원숭이 99 마리 일체의 구입비와  운반비 까지 모두 자비로 부담   황교수 팀에게 기증합니다  


나]  위 바분 원숭이  기증 사실은   단 한가지의 예에 불과 하지만  이와 같은  사례를 놓고 보더라도   최소한   삼성이 앞장 서서 황교수 죽이기에 나섰다고는 말하기 힘들 것입니다 

 

삼성은 황교수를 적으로 본 것이 아니라  공생  공존해야  할  상호 필요적 존재로  인식했으며   한국을   BIT  산업 국가로  발전 해 나갈 수 있는  동반자 로  인정했던 것입니다  

 

다] 그럼에도  지금은 왜 모든 사람들이  삼성의  몸통 설을  퍼 뜨리고 많은 사람들의  동감을  얻어 가고 있는 것일까 요 ?

 

도대체 진실은 무엇이고  누구의 말을 믿어야 할지  끝도 없고  한도 없는  미로의 연속 같습니다 

 

 

 

검토에 들어 가기 전에

 

  우선

 

  현 정권이  황교수 사건을  어떻게  이용하였는지  알아 보겠습니다 

 

 

'황교수 사건이 터진   16일   덕 본 사람은  이광재 의원과  삼성및 현 정권입니다     

 

그 중에서도  현 정권은  자신들의 무거운 짐을 한꺼번에 쓸어 버리기 위해  황교수 죽이기 카드를   철저히 써 먹었던 것입니다 

 

현 정권 실세들의 악랄한  정치 술수가  그대로 드려다 보입니다 

 

  

이광재  서정우

 

 

이광재 의원은 불법대선자금 특검, 측근비리 특검, 유전특검에서 무사히 살아났었는데  남아있던 한가지   짐이   바로   대선자금으로 받은 삼성채권 문제였습니다

 

그런데  이날  노성일의 폭탄 선언이 터짐과 동시에     검찰은 삼성채권 6억원을 받은 이광재 의원에게 공소시효(2000년 5월)가 지났다는 이유로 '처벌 불가' 처분을 내린 것입니다 

 

'삼성채권' 문제는 삼성이 지난 2002년 대선을 앞두고(2000년 10월 - 2002년 12월)

 

이건희 회장 개인 재산으로 사들인 채권 837억원 중 361억1천만원이 정치권으로 들어갔던 것으로  

 

 이회창 캠프에는 32억천만원, 노무현 캠프에는 21억원, 김종필 후보에게는 15억4천만원이 각각 제공되었던 사건입니다 

 

이회창  노무현  김종필

 

이중  이광재의원에게 채권 6억원어치가 . 이회창 후보 캠프에는    서정우 변호사에게 24억7천만원의 채권이 전달됐다고 합니다

 

 X파일사건이 사실상 종결되면서 검찰 무혐의를 받은 이건희,이학수, 홍석현 등 삼성 3인방이 더 이상 여론재판의 도마에 오르지 않게 되었고

대권 관련 삼성 채권 문제가 일단락 되어   현 정권의 짐이 덜게 된 것이  이 날의  [황교수 사건이 내려 준  ]  은덕이었습니다 


다] 따라서 일부에서는 현 정권이 의도적으로 난국 타개를 목적으로  때를  맞추어  사건을 터뜨린 것이 아니냐하는 의심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습니다  

 

 

이건희    'X파일' 수사 종착점... 삼성은 여전히 먼 곳에

 

그런데 삼성의 당시 입장으로 보면  이미 언급한

 삼성 채권 문제나  엑스 파일 사건 외에도     계속 해서 터진  에버랜드 사건이 겹쳐  [ 황교수 죽이기]를 논의할  계제도 아니었으며  또 그런 일에  신경 쓸 여력도  없었던 비상 사태였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미국에서 병치료를 빙자하고  몸을 피해   숨도 제대로 못 쉴 때 이었음은 잘 아실 것입니다 

 

가]   그런데 지금 까지  [황우석 죽이기] 와 관련하여  들어 난  흔적들은  삼성과 연결 된 것이 아니라  모두  중앙일보 ,  메디 포스트 ,  보광 창투 등       이건희의 처    홍라희 계열의  홍석조 , 홍석현 과 더 깊은 관계가 있습니다 

 

  이 사건 초기에  무료 변론을 내세워   황교수의  변호인을 자처한  이 건행은  과거 중앙 일보 법률 자문 위원으로 활약한  중앙 일보 맨 입니다  

 

특허 문제를 다루어 우리 네티즌에게 낯 익은   모아 메디아가  계약 당사자 없이  팔려 간 곳도  중앙일보 이었고  

 

 모아 메디아 매각이후에도 계속해서 새튼의 특허 문제를 다루던 P 변호사에게  돈을 가져다 쓰라고 한 곳도 역시 중앙 일보이며 딴지 총수 김어준을  꽁 꽁 묶어 둔 곳도  역시 중앙 일보입니다 

 

나] 보광 창투는 어떻습니까?
     메디 포스트의 배후 보광 창투 - 이건희가 아니라 홍석현입니다


다] 이건희와   홍라희의  둘 째 딸  이서현의  남편인  김재열은  동아일보 회장 김 병관의 아들입니다  

 

이 번 사건에서 동아일보가 벙어리 짓 했던    진짜 이유입니다 


  <동아> 김병관 전 명예회장 집유 5년                      이서현

 

 

라 ]  많은 국민들이    검찰 수사과정에서 보여준 검찰의  비겁한 행동을  삼성 장학생 과 연관 지어 생각 하고 있으나   오히려  검찰을 현실적으로  압박 할  수 있는 사람은   오해 받지 않겠다고  자리를 사양 했던    홍석조 검사가   더  검찰과의 인맥 관계가 깊다고 할 수 있습니다  

 

       

  결국 옷벗는 홍석조 고검장

 

생년월일 : 1953년 1월 8일
가족사항 : 부 홍진기, 4남 2녀 중 차남(누나 홍라희, 형 홍석현, 동생 홍석준 홍석규 홍라영), 아내 양경희
학력 : 하버드대학교법과대학원
소속 : 변호사홍석조법률사무소 변호사/ 前 광주고등검찰청 검사장
 : 

 

 

 마]  그렇다면   들어난  연결 고리는 모두  이건희 처갓 집인데  만일 삼성이  몸통  아니라면  떳떳이 밝힐 것 이지   왜 그 많은   욕을 처 먹고 있으며  수 많은 삼성 비난 에도  아뭇 소리 못하고  벙어리 짓만 하고 있을까요 ?

 

국민들의 눈에는  홍석현도  삼성이고,  홍라희도 삼성이고 ,  홍석조도 삼성이고  모두 모두가 삼성으로 밖에 보이지 않습니다 

 

삼성이 너무 거대한  탓에    설사  회사 이익금 모두가    이건희가 아닌   그들의 주머니에만 들어 간다 할 지라도   처남들 모두 이건희와 한 패거리로 여겨 질 뿐   구태여  삼성과 분리하여  생각 하지 않게  됩니다 

 

이런 국민들의  선입관적  인식을  처남 매부 지간인  이건희가  신문 광고를 내가며  부인해 본 들  무슨 효과가 있고  또 설령   그렇게   자신의 결백을 밝혀야  할  필요성도 없거니와   서로의  의리만 상할 뿐입니다 

 

바]  이건희 는    돈 앞에는   처남 매부 지간의 의리도 없다는  진실을  이미  처남들의  떡값 배달 사고시 눈치 챘던  사람입니다 

 

사]  이와 같이  삼성과는 실제에 있어서  관계 없는   일들을  삼성이 한 것으로  보는 시각은  

 

  우리가  처음 황교수  사건이 터졌을 때   미즈메디 병원 소속  연구원들을  황교수 팀원으로 착각했던  전례가 있듯이   큰 나무의 그늘에  가려   작은 가지들의  실체가  안 보이는 현상과 비슷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그렇다고 삼성이 반드시 이  사건과 무관하다고는 할 수 없습니다 

 

사건 진행 과정에서  황교수와의 공조를 포기당한 삼성은    [특명 2005 ]의   요청에 의하여  소요 경비를  지불하는 책임을 떠 맡게 됩니다 

 

울며 겨자 먹기로  분담금을  떠 맡았지만  한마디도  불평을  늘어 놓을 수 없는 이유는 아래에서  말하는 바와 같은  사정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아마도  홍셕현 , 홍석조는  국민들의 이러한 착각을  즐기며  웃고 있을지 모를 일입니다  

 

 

 

 

아]    그러면  지금부터 

 

 삼성 이건희가  이 사건으로  말미암아  자신의  친 딸을 잃게 되는 불행을 입었던 사람이라는    사실을 밝히고자 합니다  

 

 

 

     이건희 의  둘째딸 이윤형양의 의문사를 기억 하십니까?

 

     지금은 모두의 기억에서 잊혀진 사건입니다만 대한민국 최고의 갑부 이건희의 친 딸이 미국에서 의문의 죽음을 당한 [ 자살 사고 ] 인데 남의 나라 에서 벌어진 일이니  이건희 조차도 사건의 진상을  제대로 파헤치지 못하고 억울하게 눈감게한 이유 없는  [ 자살 사건] 입니다

 

 

     이윤형 사망 [삼성 이건희 막내딸]                                     이건희 회장 막내딸 故이윤형씨
후지필름 FinePix S5500, f2.9, 1/12s


이 사건을 보도한 뉴욕  타임즈 지의 기사를  보면  다음과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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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 년 11 월 21 삼성 그룹 비서실은 이건희 삼성 회장의 둘째딸  이 윤형 양 ( 26 세) 가 날자 미상  발생한  교통사고 로  미국에서 사망 했다고 발표했었습니다

 

그 후 닷새가 지난 뒤  11  월  26  일  NYT  지는  이양의 사망  원인은   알려 진 바와  같이  교통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자살이었다고 보도합니다

 

NYT  지의  이러한 정정 보도는  현지  미주 한국일보 기자의  끈 질긴 추적 끝에  확인 된 것이었습니다

 

NYT  지는  당시 이양의  시체를 검시 하였다는  뉴욕시   검시 담당관과의 인터뷰를  추후 보도  하였는데
 
검시관의 말로는  타살의 흔적을 찾아 볼 수  없었으며  목 주위에 밧줄이 걸렸던 흔적으로  보아  자살이 틀림 없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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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대한 민국 최고의 재벌  막내동이  이양이   머나 먼 타국 땅에서  스물 여섯이라는  꽃다운 나이에  그 짧은 생을 마치게 된 것입니다  
 
돈이 많다고  해서    하루   세끼 대신   나만     다섯 끼 여섯  끼  먹을 수도  없거니와  

   

 가난한  사람  스물  네시간을  돈 주고    빼앗아  하루  이백 사십 시간으로  만들 수도 없는 일입니다  만        

 

어쨋던 돈이 많다는 것은 이  세상에서    즐겁게 인생을 살 수 있는 복 받은 일임에는   틀림 없습니다  


 

그녀가 죽은 지 일년이 다가 옵니다만   아직 그녀의 죽음에 대한   어떤 소식도   분명하게  밝혀  진 바가 없습니다


그러나   당시의 신문 보도와   주변 정황등을  살펴 볼   때  이 양의 죽음이  단순한  자살 사건이 아니라   계획된  살인 행위였다는  심증을  사건 당시 부터 가지고 있었던  글 쓴이는   

 

이후    이 사건에 관하여   끊임 없는  추적을 계속하여 오던 중       최근 뉴욕을 방문할 기회가 있어     현지  답사를  한 바 있었는데   그 결과    역시 추측한데로       이양의    죽음이 알려진 바와  같은  자살이 아니었다는 확신을   얻게  되었습니다  

 

 

아래에서 그 몇가지  이유와  증거들에 관해  검토한 후  이 사건과  [황우석 죽이기]와의 연관성에 대하여  설명하기로 하겠습니다  

 


이 양의 사건에서  가장 큰 의문점이며 자살이 아니었다는 증거는 바로 스스로가 죽음을 택했다는    [ 유서] 가  없었다는 사실입니다 
 
[유서] ------- 는   소위 [ 자살 증명서 ] 와 같습니다 

 

많은 사람들이 지금 이 순간에도  이러 저러한 이유로 말미암아  스스로의 목숨을 끊어 가고 있고  또 끊기고 있는지는 알 수 없지만 


그리고 그 [ 자살인 ]들의  몇 % 정도나 자신의 자살을 증명할 [유서]를 남기고 떠나는 지에  관한 통계가 있는 것도 아니며,


[ 자살인 ] 들이 반드시 [ 유서] 를 남겨야 한다는 [법]이 있는 것도 아니지만 

 

이윤형양의 경우는  꺼꾸로  그 녀가 그렇게  하지 않을 이유가 없었음에도 불구하고 [유서]를 남기지 않았던 것입니다 


1. 자살이 아니고  타살이었다면    [유서]를 남길 수 없었을 것입니다 
     이 말은 너무도 당연한 것이지만  이 양의 경우에는 더 더욱 [당연해야 할 ] 사유입니다 

 

2. 그 녀는 아직 어린 나이에,  가족 관계에서   부모의 도움을 받는  둘 째 [ 딸 ] 입니다 


    나이 26 살이지만 사회에 뛰어 들어 생존 경쟁을 벌여야 할  경제적 어려움이 있는 것도 아니고


    부잣집 막내 딸로서  집안의 귀여움을 독차지할  ,  순수한 가족  관계 --- 예를 들어 수양 딸이거나 , 계부, 계모 관계도 아니며 ,  가족들로 부터 버림 받은 제멋 대로 자라 먹은  딸도 아니었습니다

 

3.   이 양은 공부를 위해 미국 유학 중이었습니다  

 

      1979 년 4 월 26 일 생으로 서울에서 태어나 아버지 이건희 어머니 홍라희 의 1 남 3 녀 중  막내  딸로  (   오빠  이재용 ,   언니  이부진  ,  이서현  ) 태어나  이화 여자 대학교  불문과를 졸업하고,   뉴욕 대학교  대학원에 재학중이었습니다


    지금도 수 많은 한국인들의 자식들이 미국에서 이양과 같은 입장으로 유학  생활을 하고 있으며, 이양만이 특별한  [유학 생활]을 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4.이 양은 대학에 다니는 [ 무식]하지 않은 사람이고 한글도 쓸 줄 알며, 영어도 쓸 줄 알 뿐 만 아니라  스스로가 자신의 인터넷 불로그를 만들어 관리 할 줄도  아는  보통의 그 만한 나이 또래 한국 사람입니다 

 

신체적 장애가 없어 [유서]를 쓸 수도 있고  , 고민이나 어려움이 있다면   자신이 처한 사정을 인터넷 상에서  넉넉히 알렸을 것이며 무언가 [기미]라도 보였을 건데 그녀의 블로그는 그녀가 가기 직전 까지 그 어떠한 징조도 없었다고 합니다 


오히려 자신의 조카 사진을 블로그에  올리고 기뻐하였다고 합니다

 

5. 자살은 순간적 충동에서 이루어지기도 하지만  이양의 경우는 그  성격이 말하듯 한 곳에 치우치거나 , 미치는 성격도 아니며, 정신 착란 증세가 있었던 것도 아니고 ,  순간적으로 격정에 휩싸여 앞뒤 가리지 못하고 무서운 행동을 벌일 성격도 아닙니다


그녀의 성격은 온건하며 합리적이고 사리를 따르는 조심스런 여성의 한 사람이었음은 그녀의 블로그에서 나타납니다 

 

6. 이 건희 회장은 3 남매 중 막내인 이양을 특히 더 귀여워 했다고 합니다  


   이양이 자살하려했다면  최소한 자기 아버지 이회장에게는 자신의 고민이나 ,  생각을 한 번이라도 전했을 사이입니다 

 

7. 이양은 마약이나 흥분제 복용 사실이 없었으며 자살 검시 의견에도 거론 된 바 없습니다 

 

8. 자살 이유로서 삼성 비서실이 밝힌 사실은 전무합니다
     삼성 비서실이 밝힌 것은 이양의  [교통 사고설]이었습니다 
    
   가]    [교통 사고설]은  자살 이유를 말할 수 없었기 때문에  이를 숨기기 위해 그리 한 것인지
 
    나]   정말 교통사고를 당한 것으로 그리 믿었던 것인지

 

   다]    [이유를 밝힐 수 없는 사유] 가 있었기 때문이었는지 모르지만 

 

    사고가 발생한 지 며칠이 지난 후 기자들의 추궁을 받고 마지 못해 밝힌 것이니 삼성 비서실이 의도적으로 거짓  정보를 흘린 것만은 틀림 없습니다 


그렇다면 위 사항중   다]의  경우에 해당하는 것인데

 

9.   자살 이유에 대하여  세간에서는 신수빈군과의 결혼을 부모가 반대 했다는   결혼  비관 자살설, 마약 중독설  ,   우울증 설  등을    말하고 있습니다만

 

위에서 말한 바와 같은 저간의 사정과  이양을  아는 친구들의 증언을 참작하면  마약 중독설이나  우울증설은 전혀 신빙성이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결혼 비관 자살설]에 대하여는 신수빈 군의 확실한 증언이 없어 그 깊은 사정을 알 수 없지만 

 

학교  졸업을 얼마 남겨 놓지 않은 상태에서   이양이 지금 당장 결혼을 해야 할 절박한 사정에 처해 있었던 것도 아니고

 

시간적으로 보아  학교 졸업 후에 결혼 문제를  거론해도    충분한 시간이 있었으며  ,  이에 관한 부모 자식간 의견 충돌이 있었다는 말은 한 번도   들어 본 바 없습니다 

 

이 양의 성격은  활발하면서도    다소 내성적이지만  

그렇다고   이런 인생의 고민을 눈 앞에 두고 혼자서 고민하며 자신의  목숨을 [사랑] 에 바칠 만 큼 열정적인 성격의 소유자도    아님은

그녀의 사후 주변에서 흘러 나오는 이야기 들로 보아 [결혼 비관 설] 역시 받아 들이기 어렵습니다 


10.   위의 어떤 주장을  내세우던  간에 

 자살의 이유를  이양으로 부터  찾아  볼 수 없었을 뿐만 아니라  

더우기  유서가 왜 없었는가에 대한  당연한  이유  조차    찾아 낼 수가 없습니다   

 


 11.  또 한가지  의혹을 증폭 시키는  사실은  
이양이 언제 죽었는지에 대하여   정확히 아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입니다 
 
삼성 비서실의 발표는  11 월 21 일  이었습니다


그러나  교통사고로 사망 했다는 사실만 보도 했을 뿐   -- 언제 ,  어디에서 ,  어떻게  왜 사고가 일어 났었는지에  대하여는  일언 반구도 밝힌 바 없었습니다 
 

  가]    이 사건이 세상에 알려 지기 시작한 것은 그 보다  전인 11 월 18 일 부터19일 사이입니다

 

신수빈군이  2005 년   11 월 19 일  밤  3시에 이양의 아파트를 찾아 가 보니  이미  죽어 있었다고 합니다   
 

11 월 19 일    새벽  3 시 이후 부터는    이 양이 이세상 사람이 아닌 것은 분명한데   이 양이 언제 죽어 있었는가에 대한  대답은  아닙니다  

 

신군이 이양을 마지막 만나 본 지 며칠 만인지  또는  얼마 동안  이양의  시체가  그 곳에  놓여 있었는지  정확한 사망 시간 마저  비밀에 가려져 있습니다 

 

이 사건에서  밝혀진 유일한 사실은 

 

               이양이 자신의 집안에서  죽어 있었다는 것과 

 

              그 시간이 11 월 19 일  새벽  3 시 이전이었다는 것  뿐인데 

 

 

  목에 눌린 흔적이 있었다는  검시관의  증언을  뒷 받침할  증거도  의사의 사망 진단 내용도 

모두 비밀입니다       

 

당시 사건의 보도를 접하고  보통의   자살 사고 와  달리  석연치 않은  느낌을 받고  있던 차에                

 때 마침   글 쓰는 이가   뉴욕을 방문할  기회가 있어    이양이  죽었다는 현지를 찾아 보았습니다  

 

 

나] 11 월 18 일은  미국 시간으로 금요일  밤입니다  


   이양의 아파트는     만하탄  남단 에 위치한  뉴욕 대학에  가까운    그린위치  타운에  위치합니다 

 

 

nyu
 

The center of NYU is its

Washington Square campus in the heart of Greenwich Village. One

이 양의 주변 지역은 유명한  그린 위치 타운으로서   밤에도 환한 가로등과 주변 상점들의 불빛이 밝은    상가 겸  주거 지역이며


   한국의 아파트 와는 달리  길거리에 연접한  미국식입니다  

 

 

  

 

[ 이윤형 양 사건과 관계 없는 아파트 입니다  ]

 

 

[ 뉴욕 대학  주변  ]

 

 다] 신수빈 군이    이양의 아파트를 방문한 시간이 밤 3 시인데    왜 그 늦은  밤에  이양의  아파트를 방문 하게 되었을까  하는 점은   의문입니다  


     11월 19일 이면  뉴욕도 역시 늦은 가을 에 속하는데  
   신 군이 누군가로 부터의 전화   연락을  받지 않았다면   구태여  그 늦은  밤에  찾아 올 이유가 없었으리라 추측합니다만 

 

만일  이양이 자살 하기전  자신의  애인이었던  신군에게  마지막 작별  인사를 나누려 했었다면   신군이  분명  전화를 받는 즉시  이양의 아파트로  달려 왔을 것입니다  

 

위 지도에서  보는 것처럼  만하탄   뉴욕 대학  주변은  반경  이마일 내입니다 

 

차로 달려 오면  불과  5  분 , 늦어야   15 분 거리내 입니다 

 

더군다나  그 늦은 시간에는 막히는 교통 체증도 없습니다  

 

이양의 목숨을 건지고도 남을  충분한 시간입니다 

 

이양이 보내온 전화가 아니라면  제 삼자 -- 그  누군가로 부터의  연락이며  사건 현장을  위장한 후 빠져 나가면서   자살 신고를 하도록  유도한 것이 확실 합니다 

 

만일  이양이 죽은지  며칠이 지나  신군이  아닌    아파트 관리자가 발견 했다면  일은 다른 방향으로  흘러갈  염려가 있습니다 

 

[  911 ]  구급차 대신  기자가 먼저 달려 오게 되면  일은 복잡해 집니다   

 

속전 속결을  위해서는  이런 위급 상황에 경험이 없는 신군같은 사람을 이용하는 것이 범인들이 원하는   범죄 기본 원칙입니다    


바]  뒤집어 말하면    이 양의 죽음은  

 

   자신의 의지와   전혀 상관 없는 이유로 죽지 않았다면      이양이 취한 행동을 이해하거나 합리적 설명을 할 수 없다는 말입니다 


12]  미국의 생활 습관은  어떤 사고가 발생할 경우 반드시 [ 911 ] 번을 호출합니다  


      화재 여부를 불문하고 교통 사고이던  강도 사건이건 모두 지역 경찰을 부르지 않고 [ 911 ] 번으 부르게 되어 있습니다 

 

 

[ 미국의  응급차 ]    

 

 신군도 역시 [ 911 ] 번을 불렀을 것이고 [ 엠블런스]는 가까운  병원에 이송합니다 


     만하탄  MID TOWN 이나  LOW TOWN  지역에는 여러 개인 병원들이 있지만  이런 경우 대부분 지역내 가장 가까운 큰 병원 -- NYU  MEDICAL  CENTER   로  가게 됩니다 

 

   

 

[이윤형양 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13]  한국도 마찬 가지이지만 사람이 죽으면 반드시 지역 경찰에 신고 하게 되고
     만일 이양이 병원으로 옮기기 전 이미 죽어 있었다면  경찰관이 아파트에   엠블런스와 함께 도착하였을 것입니다 

 

 

[ 이윤형 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경찰관은  당연히 사자의 시체를 확인하고 죽었을 경우에는 지역내 검시관이 올 때 까지   현장 보존을 해야 합니다  


    자살했다면 자살한 장소에 대한 사진 촬영은 필수이며 목격자의 증언과 경비원의 진술 , 신수빈 군의 증언등을 받아야 합니다

 

 14]  그런데 검시관의 발표는 목 주위가 눌린 자국이 있다고 말했을 뿐 자살이라는 말을 명확히 한 것은 아니었습니다  


     어디에도 이양이 자살했다는 명확한 증거가 없는데  그렇다면 타살 된 것이냐라는 물음에도 답변이 없습니다 

 

    왜나면 타살 여부를 가리기도 전에 이양의 시체는 화장 처리 되었기  떄문입니다 

 

15] 죽은 사람의 부모가 미국 현지에 있었고 사망 이후 현지 삼성 직원들이  현장과 병원 가까이 있었음에도 이양의 시체는 부모의 동의나 친지의 의견  수렴도 없이 

 

    다시는 시체를 검시할 수도 죽은 원인을  밝힐 수도 없게   죽은 다음 날 화장 처리를 했다는 겁니다   

 

 부모들은  월요일 아침  시체가 아닌  한 줌의 재를 앞에 두고 장사를 지냈다고 합니다  

 

이 점이 이 사건에 있어서 가장 의심 가는 부분입니다     

 

급성 전염병 환자가 아닌 이상  19일 날 새벽 3 시에 시체 발견 후  병원으로 옮긴  즉시 화장 처리를 했다면     그 이유가 무엇이었을 까요 ?

 

오직 한 가지 이유가 있다면  죽은 이유를 감추기 위한 것 뿐입니다  

 

 

16]  미국의 법 규정은  화장시 반드시 친지나 부모의 동의 또는 그에 상응하는 요구가 있어야 하며  필요한  기간을  두고  있습니다     


   관에 넣어 매장하는 것이 정상적이라고는 할 수 없지만  대다수의 경우 [화장 ] 보다는 [매장]하는 것이 미국인의 관습입니다 

 

   [화장]하는 것이 오히려 예외적인 경우에 속하는 것이니  이양의 경우는  그 죽은 원인이 어떤 것이였던 간에  [상식적]이 아닌  [ 비 정상적]인 절차와  방법으로  화장  처리 된 것이 분명 합니다 

 


17] 신수빈 군이 도착하였을 당시  이양이 살아 있었을 확률은 거의 없지만  그 당시 어떤 상태로 죽어 있었는지만 말해 주어도  자살 또는 타살 여부가 밝혀 질 텐데 신군은 더 이상의 말을 하지 않습니다  

 

 


이 말은 글 쓰는 이가 현지 답사를 통하여 확인한 사실이고   미국 아파트  구조를 알고  미국 생활을 조금이라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그 답변이 가능하기 때문입니다  


 18]   우선 위에 지적한 바와 같이  [유서] 가 없었다는 사실 하나만으로도  이양의 경우에 비추어  [자살] 이 아님은  99.999 % 입니다
 
      이렇게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는 것은 

 

    가]  미국 뉴욕 만하탄 지역 아파트 구조에서  목을 매 달고 자살 할 수 있는 경우나 확률은  0.001 % 에도 미치지 못합니다 

 

 

[이윤형 양 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나]  목을 매 달기 위해서는  문 사이에  자신의 키에  맞게 못을 쳐야  합니다  


         문 지방이 아니고는  벽에 밧줄을 걸 수도 없고  설사 목줄을 걸었다 해도 자신의 몸 두께가 벽면을 눌러  자신의 몸을 지탱할 수가 없습니다  


        쉽게 말하면 벽에 목줄을 걸고 자살 하기가 사는 일 보다 더 어렵다는 말입니다 

 

     다] 미국의 벽은 만하탄 지역도 마찬 가지이지만  보통의 경우  미국산 벽돌 [ 한국산 브로크 크기 ] 이 쓰이고  그 벽돌은  보통의 콩크리트에 지지 않는 단단한  강도를 지니고 있어 웬만한 힘으로는  콩크리트용  못을 박을 수도 없거니와  이 경우에도 보통  전기 용  장도리를 사용 합니다 

 

 

[  이윤형 양 사건과 관계 없습니다  ]

 

     더우기 여자의 힘으로는 자살 목 줄을 달기 위해 일부러 문 지방위에 못을 박는 다는 일은 생각하기 힘들다는 말이고  차라리 옥상에 올라가 뛰어 내리는 편이 고생을 덜 하는 편이 됩니다 


      라]  이 글을 읽는 이 중에   자살을 시도 해 본 사람은 없겠지만    빨랫줄로  자살한다는 일이 얼마나  어려운 일인가 는   정말 해 본 사람이 아니고는  이해할 수 없을 것입니다  

 

빨랫줄은 그 재료가  특이하여  잘 접히지도 않고  매듭을  지어도  쉽게  풀려 버립니다 

웬만한 정성이 아니고서는   단단하게  제대로  매듭 짓기가  어렵습니다  

 

이보다 더 어려운 일은   자신의 키에 맞게   길이를 맞추는 일인데  의자에 올라서서 몇번을  연습하지 않고서는    길이가 너무 짧아  목을 멜 수가 없거나  너무  길어   의자를  치워도   죽지 못할 경우가 허다합니다 

 

이런 모든 불편을  이겨 내고  이 양이 참을성 있게  죽을 준비를 했다면  그녀가  해야할  마지막  일을 마무리 지어야 합니다 

 

그것은 바로   자신이 죽어야 할 이유를 담은  유서를 자신의 죽을 자리 가까이    올려 놓는  일입니다  

 

 

마]  따라서 아파트 내에서 스스로 목메어 자살 했다는  신문 보도는 겨울 날  소나기 맞았다는 말 만큼이나 신빙성이 없다 고 보아야 합니다


 

19]  이 사건에 있어서   또한가지  이해 할 수 없는 일은 

 

 위에서도 잠시 언급했지만  

 

직계  가족이 미국 현지에 있었고 그 들이 현지에  도착하기도 전에  화장 처리를 했다는 사실은 아무래도  냄새가 나는 하나의  범죄 행위입니다  


 합리적이고  민주적 국가인 미국에서  어떻게 이런 일이  있을  수 있을까요 ?
 
자살이던 타살이던  사건이 발생 하면  시체 검시를 통하여  자살 또는 타살 여부를 확인하고  검시관 또는  의사의 진단서에 따라  죽음을 확인하고  가족들의 입회를 허용해야 하며     

 

 매장이던 화장이던 가족들의 의견에 따라 가족들의 비용으로 가족들이  알아서  스스로  치룰 일인데 

 

제 삼자가 이 일을 대신한다는 것은  전염병 환자이거나  homeless 가 아닌  다음에야  상상할 수가 없는 일입니다    

 

결국  이 말은 

 

1) 자살 인지 타살인지 불 명확한 상태에서  
2) 자살 타살 여부를 확인할 재검의 절차를 밟을 수도 없게 
3) 화장 처리 신청이 없었는데도 
4) 가족의   입회 없이
5)시체를 불 살랐다는 것은   분명 그럴 만한 이유가 있었다고 보이는데 


 


20]  결론 부터 말한다면 

 

이양의 죽음은  이양의 잘 못에 의한 것이 아니라  이양과는 전혀 상관 없는 그 어떤 다른 이유에 의한  타살 행위였다고  보는 것입니다 

 


그 어떤 다른 이유를

 

글 쓴 이는 다음과 같이 한국내 상황과 이건희 회장이 당시 처해 있던 상황 및   [황교수 죽이기]  사건과 연결 지어 찾아 봅니다 


이양이 사망한 것은  앞서 본 것 처럼 빨라야  2005년  11월  17일  ,  보통의 경우  11 월  18일 저녁 시간입니다  


이 날을 전후해서  국내에서 어떤 상황이 벌어졌던가 살펴 보면 ,


가]  이 양의 사고  발생  닷새 전인   11 월 12 일  새튼은 난자 불법 사용을 이유로  황박사와 결별 선언을 했습니다

 

황교수가 바로 이틀 전 피츠 버그 대학에서 새튼을 만났을 떄만 해도 아무런 기색도 내 보이지 않았던 사람입니다


새튼의 말에 의하면 황교수와 만난 다음날인  11 월  11 일  난자 불법 제공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합니다 

 

나]     난자 윤리 문제는 2004 년도에  이미 한 번 걸러진 문제이고   노성일 미즈 메디 병원 사장이 전담하는  부분으로서  황교수와는 실제상 거리가 있는 문제인데  새튼이 무슨 정보를 입수 했다는 것인지 확실한  말을 하지 않고 그 날 이후 잠적해  버리고 맙니다  

 

 다] 황교수는    새튼이 왜 그런 돌발적 행동을 벌였을까 답변을 얻지 못한 상태에서 

 

열화와 같은 국민들의 기대에 이끌려  새튼의 결별 - 뭐 그리 대단한 일  아니다    라면서  , 짐짓 태연하려 애 씁니다 

 

    그리고는 11 월 16 일 부터 이틀간  미국 샌프란 시스코 회의에 다녀 옵니다 

 

이양은 황교수가 한국으로 귀국한  바로 그날  죽었습니다 

 

  마] 새튼의 결별 선언이후 네이처지는 새튼의 편에 서서 난자 의혹을 밝혀야 한다며  한국을 공격 했지만

 

  난자 윤리 문제는      황교수에게 잘못이   없다며  국내 여론은  황교수 편에 서  있었고  황교수를 지지합니다  

 

 

새튼의 결별 선언이  별 효과 없자 

 닷새 뒤인  21 일 드디어 노성일이 난자 의혹을 밝히겠다고 기자회견을 자청합니다  

 

   이 날 때를 맞추어 피디 수첩 또한  난자 의혹 문제를 특집으로 다루고  바야흐로  카토릭계를 비롯한 종교계 시민 단체들의   총 공격이  집중 됩니다  

 

   그러나 이 날의 피디 수첩 방송은  국민들로 부터 외면 당하고 

   바]  MBC 에 대한 돌 팔매질은  광고 중단 사태와 더불어    피디 수첩의  폐방 까지 요구하기 이르렀고  상황은 걷 잡을 수 없이 MBC 에게 불리하게 돌아 갑니다  


  사] MBC 는 결국 대 국민 사과 방송까지 검토 하고 타협 방안을 모색 했지만  [황우석 죽이기 ] 시나리오를 관철하자는  강성의 목소리에 따라  지 2  탄  논문 조작 문제를  방송하기로 결정한 것입니다  


    만일 이때 MBC 가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를 준비 하지 않았다면  당연히  예정한데로  대국민 사과 방송 과 함께  피디 수첩의 폐방등 불이익을 감수 할 수 밖에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나 그 들에게는 이미 계획된  시나리오가 있었고  그 뒤를 받혀 주는 강력한  정권 실세가 있었을 뿐 만 아니라   한국을 넘어 선  미국 측의 적극적  지원이 있었기 때문에  대 국민과의 한 판 싸움을 벌일 수 있었던 것입니다  


 
21]  그렇다면  왜 하필이면  11 월 17  또는 18일일까요 ?
               
    가]  새튼은  한국에 체재하는 동안  자신의 특허 유지 문제와 관련  한국측  서문노 삼각 편대와  심각한  대화를 나누었을 것입니다 

 

    나]  확실한 결론은  내릴 수 없었겠지만   최소한 각자의 이익에 따라  필요한 최대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약속은 했을 것입니다 

 

    다] 그런데 한국측으로서  서-문 - 노 삼각 연대 측으로서도    더 이상 이 사건을 질질 끌고 갈 이유가 없었던 것이고 

 

     라]    MBC 측의 준비는  지난 몇개월 간의 철저한 취재로 완료 상태에 있었으며,

 

     마]  때 마침 곤경에 빠져 있던  정부측의  난제  --  이광재 의원의 구제 문제가  시급하였고 , 

 

      사] 새튼으로서는  자신의 특허 공개일이 촉박해 옴에 따라  좀더 빨리 적극적으로 대처해 나가야 할 필요성이 있었던 때문으로 풀이 됩니다 


22] 이윤형양은 삼성 회장의 딸인데 삼성 몸통 운운하면서  말이 되지 않는다고 생각하시는 분이 있으시면  앞서 설명 드린  삼성과 홍석조와의 관계를 다시 보시기 바랍니다 

 

    가]  앞서 말슴 드린대로  삼성은  황교수와의 관계에 있어서  오히려  지지자의 입장이었음은 아시겠지만  황교수의 연구 성과로 삼성이 손해 볼 이유는 하나도 없습니다 

 

    나] 오히려 황금 박쥐 진대제 가 계획한 대로  BT 와  IT 가  협력하여 한국의 BIT  산업을 이끌어 가게  된다면  삼성에게 있어서  득이 되면 되지 손해 볼  일이 없습니다  


        삼성전자 회장이 황교수의 연구 지원을 위해 얼마나 애 썼는지는 이미 밝힌 바 있지만  삼성 고위직 임원 치고 황교수와 젹대 관계에 있었던 사람은  없었던 것으로 보입니다 

 

    다] 그런데 바로 이점이  황교수에게는 오히려 악재로 작용한 것입니다   


        삼성은 황교수와 더불어 손 잡고 새로운 생명 공학  산업을  육성해 나감에 있어서

 백지에서 부터 시작할 수 있는 반면에  기존의 성체 줄기 세포 사업자들은 기존의 기득권을 모두 버리고  새로이 시작해야 하므로 

 

짧은 시간에  이 모든 것을 감당 해야 한다면    불공평한  게임이 될 것임은  불을 보듯 뻔합니다

 

이래 저래    황교수라는 존재도  삼성이라는 존재도 모두   치명적  악재가 될 뿐입니다  

 

        한국내 대학의  생명 공학 교수라면   97 % 이상이  성체 줄기 세포 연구 자 들이고  메디 포스트 , 미즈메디 , 차병원, 마리아 병원 ,  마크로 젠 , 알엔 엘 바이오 등  줄기 세포 업체 역시 하나 같이  모두  성체  줄기 세포 관련 업자들이므로 

 

황교수의  새로운 연구 분야는  자신들의   밥 숫가락을 부러 뜨리는  원수 같은 존재일 뿐입니다 

 

    라]   이와  같이  삼성은 새로운 공터에 자재 쌓고 집짓기를 시작하면 그만이지만  

 

기존 업체 들에게는  있는 건물 헐어 버리고 새로 땅 파기를 해야할  심각한  상황이었을 뿐만 아니라  

 

삼성과 같은 거물급이 자신들과의 경쟁에 끼여 들 경우  기존 업체 모두 힘을 합쳐  삼성과 대적해 보아도  자본력으로 상대가 되지 않을 것입니다 

 

    마] 더우기  생명 공학 분야는  이건희의 처남들이 이미 선점 하고 있는 기득권 적 영역으로서  처남 매부 지간에   밥그릇  싸움질 하는  상황이 앞으로 발생할 가능성도 있습니다 


가족 관계로 보아  인척  지 간이지만  돈 놓고 따져 보면    남과 다를 바 하나도  없습니다 

 

     바] 따라서  삼성의 생명 공학 참여는 진대제의 꿈이었지  대다수 학계나 업자들에게는  달갑지 않은  하나의 간섭으로 여겨졌던 것입니다  


       
      여기 업자들이란 결국 서울대를 비롯한 각 대학에서  강의를 담당하고 있는 전, 현직 교수들이며 

 

바닥이 좁은 만큼   누가 무엇을 하고 무엇을  생각 하는 지  서로가   훤히  속 사정을 아는   사람들입니다  

물론 그 중심에는 의료계의 대부 서정선이 있습니다  

 

     사]  그들의 공론은  삼성의 독주를 막고 황교수의  진도를 차단하는 일만이  자신들이 살 길임을 너무도 잘 알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의견을    투자자인   [ 홍석현 형제 ] 등과    상의 하였을 것입니다   


         
     아]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 가야 할 사항  중 하나는    

 

기존의 법률이  경과 조치에 의해       황교수  한 사람에게만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사업을 할 수 있도록   특혜를 주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이렇게  불공정한  제한 규정을 둔 것은  더 말할 것 없이    [ 황우석 띄우기]를 통하여     현 정권의  정치적  욕구를   달성하고자 하는 비겁한   술수이었지만   정작  피해를 본것은  황교수 본인 자신이었습니다  

 

 

    의사  집단과  의료 업계로서는  이런 불공정한  법률 규제 조치를  반드시  풀어야 할    입장이었고  그러기 위해서는   황교수를  죽여  현 경과 조치 규정을   사문화 하거나  정치권의  변혁을  꾀하는 방법외에는  없다고 본 것입니다 

 

 

그런데 막상 앞장 서 주어야 할   투자자   홍석현 형제가   대적해야할   삼성과    인척 관계이니     서로가 껄끄럽고  앞장 서 나서기가  곤란 했을 것으로 짐작 됩니다  

 

 

     자]  한국측의 이러한  고민은  새튼에게도  그대로  전달 되고   삼성의 앞 길을 막으려면  이건희와의 한 판 승부 밖에 없음은  새튼도 잘 알고 있었을 것입니다    

 

삼성이 황교수의 뒤를 받쳐 주고 있는 한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 의 성공은  장담 할 수 없습니다 


              

이건희 회장이   프리메이슨의 고위도  단원이고   새튼 역시 같은  입장이지만  


생명 공학계의  거물  새튼이       전자 사업 부문에서  이미  세계적  명성을 떨치고 있는 거부 삼성 회장의 상대가 되지 못함은 분명합니다 

 

그러나   새튼에게 있어서    .

 

 삼성의 생명 공학  분야   진출은 [황교수가 살아 있음]를 전제로 한 것인데 

황교수가 살아 있는 한      [원천 기술이  존재]  하게 되고  

원천 기술의 존재는 결국  자신의 특허가  사멸됨을  의미 합니다 

 

    차] 한국 측의  요청이 없더라도  새튼의  입장에서는 

삼성의 진출을  막아 주어  한국 측  업자들을 살려 주어야만    자신의  체면도 설 뿐 아니라   상생의 전제 조건이 됩니다   

 

따라서   어떤 수단과 방법을 써서라도    삼성에게  경고 장을 발하고    이건희로 하여금   생명 공학  분야 진출을  포기 하게  함은 물론  황교수 로 부터  손을 떼도록     강제 할 필요가 있었던 것입니다  

 

 

이 것이  바로   이건희의 딸  이윤형양이  죽어 주어야 할  이유입니다  


      새튼은  유태계 미국인입니다 


     아시다 시피 유태인들은  자신들의 피를 타 민족과 섞이지 않게 순수성을 유지하려 합니다 


이 말은 법률상 국적이 어디이던 간에  자신들은 유태인이고  국적이란 살아 가기위한 하나의 방편으로 여긴다는 뜻 입니다 

 

     카]  새튼이  [ 모사드 ] 를 동원  이윤형양을 살해한  장본인이라고  믿는 이유는 이외에도 여러가지가 있으나 여기서는 생략합니다  


         살해의 방법은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으나   이 양의 음식물이나  마시는 음료수에 독극물을 투입하는  방법이  가장 간단하고 손 쉬었으리라 추측합니다  

 

사체 해부를 하지 못하도록 비상식적 처사를 한  미국측의 협조는 공범자임이 분명합니다   
 

이윤형 양이 응급차로 달려 간 곳이 바로  새튼의  조국  유태인들이 운영하는 

NYU  MEDICAL CENTER  EMERGENCY ROOM 이었습니다  

 

 

23]   이 날 이후  짜고 친 듯이 노성일의 난자 의혹 기자 회견,  피디 수첩의  난자 의혹 방송 ,  네이처 지의  난자 의혹 제기 , 노통의 오른 팔  이광재 의원 구하기 ,  등등이  쉴 사이 없이 쏟아져 나오기 시작한 것입니다 
 
새튼의 결별 선언을  신호탄으로  줄기세포 사건의 서막이   타 오르기 시작 한 것입니다


 
그러면 
그 동안 새튼은 무엇을   하고 있었나?
 
1. 핵심 멤버  박을순은 2005  년도  초에  피츠대   소속 faculty  자격으로    김선종 ,  박종혁은   파견 근무 신분으로  각 각  확보하였고
 
2. 영장류 복제는 불가능 하다는 2003 년 4 월 9 일 자 특허에   인간을 포함하는  내용의 특허로 변경 하는 등 만반의 준비를 끝내 놓았습니다        (2004 / 10 28 )
 
 


그렇다면  그렇게 새튼 나름 대로   만반의 준비를  갖추고 있었다면   구태여  이건희 회장의 가족을  해할 필요까지는  없지 않았을까요?
 
그러나  새튼은  다릅니다    그는   좀더 멀리 앞을 내다보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는  PD 수첩의 폭로 전만으로는  황교수를 죽일 수 없다는사실을 너무도 잘 알고 있었으므로  

 

  그 다음 수순으로서   이미 미국  NIH의  연구비를  타 먹고 있어 코가  꿰어 있는    노성일과 문신용을  최대한 이용코자 한 것입니다

 

한국내 경제계와  방송 언론계 ,   정치계에  두루  힘 쓸 수 있는 자는 아무래도  삼성 외에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삼성의 코를 꺾어 놓는 일은  나머지 피래미들을 다루는데  엄청난  효과를 가져 올 것입니다 


구태여 말하지 않아도 알아서 모두 긴다는 말입니다  


새튼은 
 자신의 이익을 위해서는   살인과  파괴를 서슴치 않는  이스라엘 민족의 후손입니다 
 
 
이스라엘의 정보 기관인  모사드는 어떤 단체인가에 대하여 잠시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모사드의 정식 명칭은  ' ‘ha Mossad le Modiin ule Tafkidim Meyuhadim '  입니다 
 
모사드는 이스라엘의 정보·보안체계에서 해외정보를 담당하며,

주로 인간정보(Humint)와 비밀공작(Covert Action), 대테러활동(Counterterro rism) 등의 임무를 수행합니다

 

 본부는 텔아비브에 위치하고 있으며, 요원 수는 1980년대 후반의 기록에 의하면 1500∼2000명이었으나 최근의 자료는 1200명이라 평가하고 있습니다
 

 전직 모사드 요원이었던 빅터 오스트로브스키는 전 세계적으로 모사드가 고용한 에이전트는 3만5000명이며 이 가운데 2만 명은 활동중이고 1만5000명은 활동하지 않는다고 폭로한 사실이  있습니다

 

미국 현지에도  모사드 요원이 활동하고 있다는 말입니다     
 
이양의 죽음에 대한 수수께끼는   극비 사항이지만  암암리에 입과 입을 통해 알만한 사람들은 어느 정도 진실을 알고 있다고 합니다 

 

모사드 요원이  이 사건에 깊이 관여 하고 있다는 간접적 증거를 하나 제시합니다 


  [자료 사진 ] 

 

IP  address :  132.72.23.x   :    Ben Gurion University Network         Beersheva 84105     Israel

 

[ 이 사건에  이스라엘  모사드 가 관여 하고 있다는 모사드 요원의  서한으로서    다른 문제로   네티즌  0 0 0에게  자신이 잘 못 알고    경솔하게   행동했던 사실을  사과하는 내용의 글입니다 ]


이 들의 역할과 참여 과정에 관하여는  후술합니다      
 
 

  
8. 이제 부터  메디포스트에 대하여 살펴 보겠습니다 


 
가] 메디포스트는 삼성병원의 스타 의사(서울대 의대 수석졸업)를 중심으로 보광그룹이 투자를 하고 서울대 의대 교수들이 주주로 참여하였습니다.

 

그들의 주 비즈니스모델은 아이가 태어났을 때 '탯줄의 보관업, 보험업(?)'과 향 후 그 아이가 성장해 병이 났을 때 탯줄의 제대혈을 이용하여 치료하는 성체줄기세포사업입니다.

나 ] 황교수의 연구성과  발표 초기,   사실상 아무 관련 없는  메디포스트의 주가 상승으로   돈방석에 올라 앉았고 보광창투는 주식  거래를 통해 이미 수백억원의 주가 차익을 챙겼습니다.
 
다] 메디포스트가 지속적인 성장을 거듭하고 있는 것은 
 
국내외 언론계에 탄탄한 인맥을 구축하고 있는 홍석현 전 세계신문협회 회장의 존재가 있기 때문입니다 

 

1.  메디포스트 양윤선 대표는 1964년 서울출생으로 서울대학교대학원 의학과 수석졸업

2.  서울대병원 임상병리과    전공의

3.   1995년부터 2년간 삼성서울병원에서 임상병리과 전문의로 근무

4.   2000년 메디포스트를 설립

 메디포스트 설립 초창기  보광창투가 액면가 500원 주식을 2500원에 40만주 매입

 

라] 제대혈 점유율

 

1위: 메디포스트

2위:히스토스템

3위:라이프코드

4위:베이비셀

5위:차바이오텍(차병원)


 
마]. 메디포스트와 주주들

 

# 양윤선
대표이사/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서울삼성병원 조교수
# 진창현
대표이사/고려대정외과/Ernst&Young
# 오원일
서울중앙병원 전문의/서울삼성병원 조교수
# 김진규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 과장
# 박용현
서울대의대/서울대병원장
# 박표연
서울대의대/성균관대 교수/서울삼성병원 과장
# 양성은
이화의대/메디포스트 연구부소장
# 이석구
서울대의대/성균관대 교수/서울삼성병원 과장
# 이성헌
보스턴대 경영학과/메디포스트 경영이사
# 이종철
서울대의대/서울삼성병원장
# 장중환
서울대의대/장중환 산부인과 원장
# 정재현

 

 

5. 그런데 황교수의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가  진행되어서는 안되는  또 다른 사유가 있습니다 

 

가] 그것은  알앤엘바이오   코스닥기업] 라는  소위 소장파 그룹의  검은  존재입니다


이 들  대부분이  서울대 소속으로서  황교수의  체세포 연구와는 직접적  적대 관계에 있는   성체 줄기 세포 연구 관련 기업입니다 
 
나 ] 주요주주

 

라정찬:962만 2천주9월 1일 현재 898만 5천주)
라정찬 형수:47만5천주(김일주:44만3천주)
라정찬배우자:8만6천주(권순미 동일)
라정찬누나:4만3천주(라영순)
라정찬매형:2만1천주(최동건)
강경선:61만8천주(57만7천주,임원)
박용호:56만1천주(52만4천주,임원)
이영순:2만9천주(사외이사)
백세현:12만1천주(임원)
 


6. 라정찬은  전형적인 주식 장사꾼입니다 

 

이 사건이 터진   반 년 후  다음과 같은  신문 기사가 눈에 뜨입니다 

 

******************

 

이병천 교수는 검찰에서 사기 혐의 등으로 불구속 기소된 상태며 서울대에서는 추가 징계 논의를 진행하고 있던 시기에 아래와 같은 기사가 실렸습니다.

 

2006년 5월 22일


애완견 복제 상업화되나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22일 동물복제ㆍ동물줄기세포치료제 연구 개발업체인 알앤엘씨앤에스를 설립해 애완견 복제와 임상시험용 동물 복제 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교수는 이와 관련해 알앤엘씨앤에스가 추진할 개 복제 기술 상업화 등에 적극 협력키로 구두 합의했다고 회사 관계자는 확인했다...

 

*******************

 

2003년 7월 10일
RNL생명과학 라정찬대표

 

-약력-
▲1964년생
▲1986년 서울대 수의학과(석사) 졸업
▲1987~1994년 바이엘코리아 마케팅팀장
▲1995~2000년 LG화학 동물의약사업팀장
▲2000년 11월 RNL생명과학 대표

2002년 7월 11일

 


라정찬 RNL 생명과학 사장

...라 사장과 동기간인 서울대 수의대 강경선 교수...

 

...서울대 동기와 선·후배들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식약청장을 지낸 이영순 교수를 비롯해 서울대 강경선·박용호 교수, 김주연 국제백신연구소 선임연구원이 흔쾌히 연구개발에 뛰어들었다...

 

 

 

강경션이   황교수와 같은 수의대  선후배 간이면서도    어쨰서 황교수 죽이기에 앞장 섰을까 하는  의문은  곧 해소 될 것입니다  

 

 

 **************

 

 

라정찬 사장은 이런 사람입니다

 

     알앤엘 라정찬 , 설대 수의대팀 연구성과물을 정기적으로 호재 공시 재료로 울궈먹어서 돈놀이 하는 인간  . 그전에 대원이엔티라는 전자부품 회사이었다  . 2006/07/

 


      알앤엘의 줄기세포연구의 기술적 지주대인 강경선 교수는 "먹으면 키 크는 쌀" 등등의 신비한 연구에 몰두하느라 정작 줄기논문은 단 한편도 없더군요.

 

 그런데 그런 경력자가 성체줄기의 최강자니 무슨줄기컨소시움의 책임자니 가관도 아니지요. 얼마전에 수의대 교수 한 명 더 개줄기로 합류했던데... 2006/07/14 
 
 
 
 강경선 측에서 떡밥거리를 건네주면, 라정찬이는 그거 품고 있다가 아랫것들 시켜서 차명계좌 통해서 미리 매집. 공시하는 순간부터 급등시작하거나, 공시하는 순간에 몰려드는 개미에게 물량 던지고 게임오버.

 

 이런 게임질로 울궈먹은 돈으로 애들 월급도 주고, 지도 먹고, 강경선측에 공동 연구비로 지원. 다음 떡밥을 준비하게끔 한다. 이런 시나리오로 보여효


  나도 처음에 강경선 교수에 대해 알아 보다가 알앤엘의 라정찬을 알게 되었고,
관련 검색하는 과정에서 바이오 벤쳐 쪽에 수의대 출신들이 많다는 걸 알게 된 거였어.

 

강경선은 황우석 덕분에 뜬 것 같은데 알앤엘과 언플로 공생해 온 것 같고, 실질적인 힘을 보탠 건 식약청장을 지냈다는 이영순 교수 쪽이 아닐까 싶기도 해.  2006/07/14 
 
           
    알앤엘이 처음에는 수원의 서울농대 바로 앞 실습농장에 있는 인큐베이션센터에 있었지요. 지금은 관악이전으로 비어있던 구농대본관건물로 갔대나... 하여간 수의대까지 걸어서 3분!             2006/07/14

 


 

다] 서울대 수의대 교수(강경선,박용호)들이 주요 주주로 참여, 성체줄기 연구

대원이앤티라는 회사를 통해 우회 등록

 

주가 분석:2005년 1월 245원에서 450원까지 누군가의 매집 과정을 거쳐 6400원까지 상승...
상승률 (400원 기준) 5개월만에 1600%(1억이 16억)이 됨 


기사를 보면 알앤엘바이오에서 이병천교수를 영입한다는 내용이 있습니다.

그런데 이 알앤엘바이오라는 회사가 재미있는 회사입니다. 대표가 라정찬인데 이 회사는 대원이앤티란 다 죽은 회사를 인수하여 우회 등록한 회사라 합니다.

 

<알앤엘바이오 주요 주주 - 1.라정찬:989만주 2.강경선:61만8천주>

알앤엘바이오 "서울대 이병천 교수 기술고문 영입 협의 중"


 
라 ] 그리고  하나  더 

 

중앙바이오텍[기독교 생명윤리를 문제 삼아  황교수를 걸고 넘어진 마리아연구소]
 
창설  60일 밖에 안된 자본금 1억 --부채 29억인 회사인 미라셀  ( 장막에 가려져 있는 회사 )에 피인수됩니다 

 

인수대금은  106억

 

박세필교수가 연구소장으로 있는 마리아생명연구소에 무려 100억을 투자  ( 지분 23.8 %  확보 ) 한  점에 주목해야 합니다
 
주가분석:2005년 1월 1000원대 주가가 2005년 10월 2만8500원까지 상승
10월 중순 대량 자전성 거래를 실으면서 물량 털고 상황 종료~
상승률 10개월에 2800%(1억이 28억으로 뻥 튀김)

 


마]. 마크로젠    

 

아시다시피 서정선이 회장으로 있고  메디포스트와 함께  이 사건의 조역으로 막강한 힘을 펼칩니다 


따로 자세히 검토하겠습니다 

 


바]. 이들 상장 회사들의  존립을  가름하는  황교수의  연구를 가로 막기 위해서는  누군가가  전방위에서 그 역할을  해 주어야만 합니다 
 
그래서  위의 회사들과 직접적  이해 관계가 있는

 

 1] 세포응용  사업단 과  2] 의료 산업 선진화 위원회 가  그  총대를 메게 됩니다 
 

가] 세포 응용연구사업단 (과기부 21세기 프론티어 연구개발사업) ..
 
* 단장-문신용 (서울대의대교수)

* 이사- 노성일 (병원장.의료법인 성삼의료재단 미즈메디병원) 외.
 
* 기획위원회 위원- 윤현수 (미즈메디병원 연구소전소장)

* 윤리위원회 위원- 구영모 (울산대 교수-각종 매체에서  윤리적으로  극렬한  "황까"를 한  대표적  인물)
 

나] 실용화위원회 위원-
 
양윤선 대표이사 (주)메디포스트-미즈메디와 합작한 문제의 성체줄기세포 업체.
박광욱 대표이사 (주)엠젠바이오-치료용 복제돼지와 바이오 장기분야에서
황우석 교수와 경쟁관계. 마크로젠 자회사.
장정원 대표이사 (주)셀론텍-성체줄기세포 업체. 성신양회 계열.
한 훈 대표이사 (주)히스토스템-성체줄기세포 업체. 카톨릭 의대 벤처 1호 기업
 
 
다] 서울대 의대 부학장 이왕재 교수


2001년 ACT가 인간배아 복제를 최초로 성공했을 때 가장 심하게  입에 거품 물었던 자 로서
 온누리교회의 독실한 신자라고 합니다 

 

 이왕재 교수는 12월 16일 '오늘을 한국과학의 국치일'운운했던 자인데 ,
 다음날  17일   '이미 배아세포가 없다는 것을 확인했다'라고 주장한 일이 있습니다 


아직 조사위원회도 움직이기 전임에도  그는 어떻게 배아세포가 있는지 없는지를  미리 예언 (?) 한   자입니다
 


7. 종합 하여  판단 할 때
 
가] 알앤엘바이오는 유한양행과 손잡았고
나] 미즈메디는 메디포스트와 손잡고
다] 문신용교수는 삼진제약,동아제약과 손잡았고
라] 차바이오는 레이더스컴퍼니와 손잡고
마] 한양대 벤쳐 진키퍼는 케이피엔앨과 손잡고
바] 포항공대 바이오벤쳐 엔비텍은 엔틱스소프트 통해 우회 등록합니다 
 
 

8.다음으로   보광창업투자는 보광그룹 계열사로 홍씨 일가가 61.81%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이건희 삼성그룹 회장의 처남인 홍석준씨가 30.57%, 홍석규 보광그룹 회장이 16.16%, 이건희 회장의 배우자인 홍라희 여사가 7.54% 등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가] 휘닉스피디이(사장 이하준)는 24일 미국계 증권사 리먼브러더스를 주간사로 대주주 홍석규외 3인의 지분중 9.98%인 261만주를 주당 5780원에 블록세일을 통해 일괄 매각했다고 밝혔습니다.


나] 홍석규 회장은 75만주, 홍석준 삼성SDI 부사장과 홍석조 광주고검장, 그리고 홍라영씨가 각각 62만주를 매도했습니다.


다] 2000년 보광창투를 통해 메디포스트에 10억원을 투자해 8.74%의 지분을 확보했었습니다.
 


2004년 8월 -

 생명윤리학회 ‘사이언스’지에 윤리 문제 제기

 

1. 사이언스지 
 한국생명윤리학회의 “사회적 합의 고려치 않은 연구는 문제”라는 윤리 문제 제기문 게재.

 

2.  “황 교수팀은 치료용 배아복제 연구과정에서 국가생명윤리위원회의 결정이 내려질 때까지 기다렸어야 하는데도 이 위원회의 검토를 거치지 않았다”고 주장합니다

 

 

2004년 9월

 미국 국립보건원 NIH은 2차 [ 인간 배아 줄기연구기관 ] 선정

 

1. 황교수와 공동연구중인 미즈메디 병원 포함하여  마리아 병원, 차병원에 3년간 82만 달러 연구비 지원하기로 계약을 맺습니다


따라서 이 들 세 기관 모두 황교수의  체세포 배아 복제 줄기 세포가 필요하게 되었고  결국  황교수가 주장하는  75 개의 배반포를 빼 돌려 나눠 먹기 합니다    

             

2. NIH  [미국 국립 보건원]로서는  부시의 강력한  반대로 미국 내에서의 연구 사업을  진행 할 수 없었으므로  우회적 투자를  감행한 것이지만   이와 같은 NIH 연구비 지원은  연구  실적 보고 문제와  관련 결국 황교수  죽이는 일에 앞정 섭니다 

 

만일 황교수의 배반포를  훔친 사실이 들어 날 경우  연구 기관으로서의 체면은 차치하고서라도  도둑질에 대한  형사 문제 ,  생명 윤리법 위반등  엄청난   국내외적  파문이 야기 될  것입니다 

 

3. 만일 지금이라도  숨겨진 미즈메디 병원, 마리아 병원 ,  차병원이 가지고 있는  출처 없는 줄기 세포의  지문 감식을 실시 한다면  그 들이 가지고 있는 모든 줄기 세포가 결국   황교수의  없어진  배반포를 이용하여  만들어진  줄기 세포임을 확인 할 수 있을 것입니다

 

국내에 산재 되어 있는 줄기 세포의 현황 재고를 지금 까지  어느 누구도  조사해 본 일도 없었거니와  감히 조사해 볼 용기 조차 내지 못하는 까닭은  문신용의 세포응용단 덕입니다 

 


2004년 9월 1일 


 황우석 교수 서울대 첫 석좌교수로 임명.

 

1.   황우석 교수가 서울대의  첫 석좌교수로 임명되고 국가 일급 경호를 받게 됩니다

 

2.   서울대에 황우석연구소 건립을  추진합니다 

 

3.  국내  관련 학계와 종교계 및  시민 단체들의 의사는 완전 무시 된 채  정부의 영웅 만들기 정책은 계속 됩니다  


   만일 이 때라도  정부의 일방적, 졸속적  영웅 만들기 정책을 중단하고  관련 업계와  학계 , 종교계 등을 망라한  범 국민적  합의  도출을 통한  시스템을 구성했다면  대한 민국의 미래는 그야 말로 탄탄 대로 이었을 터인데  하는 아쉬움이 있습니다

 


2004년 9 월 15일

경찰청은 지난주 국가요인보호심의위원회를 열어 황 교수에 대한 보호 결정을 내렸으며 서울 강남경찰서에서 황 교수에 대한 경비를 맡았다.

 

황 교수가 살고 있는 서울 강남구 논현동 S아파트 주변은 지구대별로 돌아가면서 24시간 순찰 중이며 황 교수가 공식 행사에 참석하거나 황 교수의 특별 요청이 있을 경우 경찰은 개인 경호도 제공할 예정이다 [동아일보]

 


2004년 9월 30일 -

---- 미즈메디병원(노성일 이사장) 미국 NIH로부터 투자  대상 업체로 선정 됩니다  (133만불;  한화 약 16억원)


        [ 윤현수에게는   82만달러를 지원]

 


1.  미즈메디병원 의과학연구소는   NIH에 등록된 Miz-hES1를 대량  증식시켜 전세계에 연구용으로 분양할 예정이며,

 

2.  연구진행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자체개발한 세포주를 미국 피츠버그대 발생연구소에서 생산해 미국내 연구진에 공급하는 한편, 유럽 및 그 이외의 국가에도 직접 공급할 예정이라고 발표 합니다

 

3. 그러나 이 당시에 등록 된  지문 검사는 비밀에  쌓여 있었는데 ,     HUMAN EMBRYO AND STEM  CELL 이라는 용어를 쓴 것으로 보아  [수정란 줄기 세포 ] 가 아니라  황교수의  [인간 체세포  줄기 세포 ]를   등록 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미국 정부 조차  이에 대한  확실한  내용을 게시 하지 않았던 것은   미즈 메디와의  사전 양해가 있었던 것으로 짐작 됩니다

 

4.  같은  날  [연합뉴스]에 의하면 

 

 여성전문 병원인 미즈메디병원의 노성일 원장은 30일 과학기술부 출입기자들과 의 오찬간담회를 열어
 "2007년께 판교에 1만2천여평 규모의 세계 최고수준의 여성 전문 병원을 완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노 원장은 이 병원에 모두 1천억원을 투입해 1만2천여평중 800여평에 최상급 개 인 서비스를 제공하는 출산시설을 갖추고 나머지 부지에는 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 병 치료를 위한 줄기세포 재생의학 센터를 설립하는 방안을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5. 이와 같은 노 성일의 원대한  포부는  황교수를 자신의 사업에  이용하여야만  했는데 이 부지 마련을 위해  경기도 지사에게  압력을  가해 줄 것을 청탁 했었다고 합니다 

 

6.  만일 이 때  황교수가 고집을 꺾고  노성일의  소망을 들어 주었다면 어찌 되었을까요 ?
     이미 진행되어 왔던 [황우석 죽이기]를 그만 포기하고  서로 상생하는 방향으로 나갔을까요 ?


     그렇지가 않습니다 


노성일은 설사 OK 한다  해도 문신용의  의사 자존심은 꺾을 수 없었겠지요


어짜피 의사와 수의사와의  밥그릇 싸움이니  한번은 피치 못하고 터져 나와야 할  홍역 같은 존재입니다 

 

7. 어쨋던  황교수는 노성일의 소망을 일언지하에  깨버립니다 

 


황교수 자신도 이 날의 패착수가 자신의 운명을 가늠한 질한  엄청난 사건임을 깨 달았는지   훗날 이 사실을 기자 회견장에서 발표 합니다

 

 

2004년 10월 1일

 

 미즈메디 연구 팀은 최근 자체 개발한 4종의 배아 줄기 세포주를 영국의 국립의학연구원에 등록,유럽에도 줄기세포주를 공급키로 했으며 공동연구도 추진중이다. <2004.10.1, 한국경제>

 

1. [자체 개발한 ] [배아 줄기 세포 ]라고 합니다 

 

2. 배아 줄기 세포와  수정란 줄기 세포와의 차이 점을 모르는 기자는 없었을 것입니다  

 

 3. 약 6,000달러에 전세계로 공급 하겠다고 윤현수가  발표 합니다

 

4.  그러면서 스스로 자백성 발언을 합니다 

 

   '체세포배아줄기세포는 증식력이 뛰어나다.'
    '줄기세포주 분양에 따른 직접적인 경제 효과는 물론 국내외에 분양된 세포주를 이용한 연구결과물에서 막대한 부가가치 창출이 기대된다”

 


2004년 10월초 -

박을순의 도움을  얻어  새튼은 드디어  원숭이 배반포 수립에   성공합니다

 

 


     

 

 


제  8   편    김신종의  배양 신공 [2004.10  ~  2004.11]

 


2004년 10월 6일

 

1. 2005년 논문  작성을 위해 처음 길러지던 2번 배반포가 줄기세포 완성 직전인 콜로니 상태로 성장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이날 아침, 갑자기 2번 배반포가 죽어가기 시작했다고, 황교수 연구팀의 권대기 연구원이  말합니다.

 

[권대기/황우석팀 줄기세포 연구팀장 :

 

아침 6시쯤 세포를 관찰을 했어요. 근데 키우던 배반포가 바닥에서 떨어져 있었어요.
떨어진단 얘기는 죽어간단 얘기예요.]

 

2.  모든 연구가 물거품이 될 위기의 순간. 김선종 연구원이 미즈메디에서 배양액을 가져온 뒤 죽어가던 배반포를 살려냈다는 겁니다.

 


[권대기 :/

 

 옮길 피더를 깔고 갔어요. 깔아서 5시간 쯤 있다가 갖고 왔어요.
그리고 막 옮겼어요. 떨어져 나간 배반포를.
그 다음날에 보니까 콜로니가 잘 살아요.]

 

3.  당시로서는 놀라운 배양실력을 보여준 것이지만 이 싯점이 바로  바꿔치기한 바로 그 순간이었습니다 


    김선종의 바꿔 치기는 이 때 외에도  두 달 후에  또 있었지만 
    훗 날 김선종이 말한 [내가 바꿔 치기 하지 않은 것을 증명해 줄 사람이 있다 ] 라는 말은 이 때를 말하는 것이 아니고  마지막  논문 제출 단계였던  사진 바꿔 치기 와 같은 시기를 말합니다


김선종의 바꿔치기 수법  고찰


[    NT-1에 Miz-1을 섞어심기
그리고, Miz-1을 다시Miz-5번으로 바꿔치기

이때, 사이언스에 등록된 NT-1A를 모조리
NT-1B, MIZ-5으로 바꿔치기함  ]
 
1 ] 문신용이  김선종을 사주하여  일을 저지르게 합니다 

 

 그 명백한 증거는  바꿔치기 된   MIZ-5가 문신용의 SNU-1과 DNA 가  동일하다는  사실에서  확인 할 수 있습니다 

 

2 ] 그 동안 황교수 -  연구에 전념하지 못하고 연구실을  비운채  대 내외적으로  바쁜 일정을 보내게 됩니다  

 


2004년 10월 10일

----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 자택에서 심장마비로 사망

 


2004년 10월 12일
.
 <생명공학자 3인 공동기자 간담회>에서 새튼은

'슈퍼맨 크리스토퍼 리브가 만일 황우석교수의 도움을 받았다면
하늘을 날았을 것'이라는 발언을  합니다

 

1. 새튼의 이와 같은 발언은 [황우석 띄우기]의  결정판입니다 


   이제 미 대선거일도 불과 한달  앞으로 다가 왔습니다 


   일종의 정치적 선동 발언으로서 박빙의 대결에  케리 지지세를 몰고자 측면 지원합니다

 

2. 이미 사자가 된 영화계의 영웅을  [황우석의 손만 닿았더라면 ]  살아 났었을 것이다라는  극단적 표현은  이제 겨우 태어난 신생 학문으로서  걸음마도 하지 못하는 영아에게  신의 손과 같은 기적을 기대하는 망상적 발언 임에도  


 많은 국민들이 이에 동조함은 물론  또 다시 선거 이슈로서 재 등장하는 효과를 낳습니다

 

3. [줄기 세포 이슈]는 부시에게 있어서 악령과  같은 존재입니다 


    크리스토퍼 리브의  죽음 ,  레이건 대통령의 사망으로  많은 열성 지지자들을 잃은  부시에게 새튼의 [황우석  띄우기]는  그야 말로 악재 중의  악재입니다   

 

더 이상의  논란 차단을 위해  즉각  보수 기독협회가 단결하고   바티칸을 중심으로  인간 배아 복제를 금지 시키는 국제 협약 문제를  UN 에서 거론케 합니다    

 


2004년 10월 20일 

 

  인간 배아복제를  금지하는 국제협약이  다시금  UN 에 상정됩니다

 

1.  이의 채택 여부를 놓고 유엔 191개국이 21일 부터 2일간 총회를 열고 찬반 논쟁을 벌이게 됩니다
.
2.  이번 토론에서는 배아 복제 전면 금지를 주장하는 미국, 코스타리카 등 60여개국과 연구-치료 목적의 배아 복제는 허용하자는 입장인 한국, 벨기에 등 소수그룹 사이에  격열한  논쟁이 거듭됩니다

 

 


2004년 10월 21일

 

  한국의 황우석 연구팀 - 연구재개를 선언. [국민일보]

 

 1.  새튼의 [황우석 띄우기]는 즉각적으로 한국의  황우석 연구팀에게  신경 반사적으로  전달 됩니다


황교수는   문신용교수와 함께 미국 필라델피아 심포지엄에서  인간 배아 줄기 세포의 연구재개를 선언합니다

 

 2.  이 날의 연구 재개 선언은

  UN 내에서의 찬반 공방에  힘을 주자는 취지이었지만   한국도 아닌 남의 나라에서  자신들의 연구 재개를 선언 한  속내는 무엇일까요 ?

 

      새튼의 주도 면밀한  손바닥 안에서 황교수는  춤추는 광대 역할을 하고  있었던 것입니다

 

 3. 그런데  이 날의  기자회견을  문신용이 주도했다는 사실을  볼 때  황교수도 이미  새튼의 속셈을  어렴풋이 알아 차리고 있었던 것으로 짐작 됩니다 

 

예전과 달리 언동에 매우 주의 하고 있음을 느낄 수 있습니다
 
4.  우리가   눈 여겨 볼 점의 하나는  2004년 논문에서는 황교수와 문신용이 거의 같은 레벨로  스포트라이트를 받았다는 사실입니다.


국.내외의 신문기사도 [황우석.문신용교수팀 ]으로  동격상 보
도되고 기사화 됩니다.

 

그러던 것이 어느 날 부터  [문신용] 석자는 빠지고  [황우석 연구팀]만이 각광을 받습니다

 

5. 문신용이 이 때 부터  의도적으로 자신의 발을 빼 내려 했던 것인지 아니면 정부의 [황우석 띄우기] 작전에 언론이 따라 준 것인지는 분명치 않지만  [문신용]은 조용히  사라지고 [황우석] 이름 석자만이  국가적 영웅으로서  국민의 머릿속에  깊이  남게 됩니다

 

이러한 [황우석 띄우기]는 결국 [황우석만 죽이면 된다]는 공식으로 연결되고  얍싹 빠른 문신용은  이미 36 계를 놓아 멀찌기 황교수로  부터 떨어져 나갑니다

 

6.돌이켜 보면  이 것 또한 문신용의 간계에 의한 것임이 분명한 듯 싶습니다
세포응용사업단이 미국측과 협력하기로 한 것이 가장 큰 이유입니다. 


 유엔 논의중인 10월 21일  - 그것도 바로 UN 의 코 앞  미국학회에서 줄기세포 연구 재개를 선언했다는  것은 미국측과의 긴밀한  협력없이는 절대 불가능  내지 감히 엄두를 못 낼 일이었습니다

 

7. 엉겹결에  연구 재개에  동참했지만  윤리 문제로 한 번 뜨거운  맛을 본 황교수인지라  인터뷰 말미마다  거듭  자신의  연구에 대한  종교단체의 이해를 부탁하지만 이미 돌아 선 바티칸이 황교수의 이런 태도에 동정적일 수 없습니다 


    새튼은 절대 전면에 나서지 않습니다

 


2004년 10월 25일

  황 교수팀-미 섀튼 박사팀 “원숭이 배아복제 성공. 그러나 개체 복제는 실패”

 

원숭이 배아복제 성공.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은 미국 연구팀과 공동으로 원숭이의 배아를 복제하는데 성공했으나 이를 대리모(母) 원숭이 25마리의 자궁에 이식하는 개체복제에는 실패. [연합뉴스]

 

 


2004년 10월 28일

 새튼 2003년 4월 9일 출원한 특허내용에 '인간을 포함하는 내용으로 수정'  합니다

 

 

1. 드디어 새튼의 속내가 드러나기 시작합니다


이와 같은 수정 내용조차 그 당시에는 아무도 알지 못했습니다
특허 공개 의무 개시일인  수정  등록 신청일로 부터  18  개월 경과 후에  비로소 발견  된 일입니다

 

2. [황우석 죽이기] 의 본질은  다른 말로 표현하면 


      첫째는 국내에서의 밥그릇 싸움입니다

    그  둘째는  특허 관련 국제적 밥그릇 싸움입니다


    한 마디로  [밥그릇 싸움]은 동서 고금을 막론하고 인간성의 본질 그 자체  까지  바꾸어 놓을 만큼 중대한 생사의 문제임이 분명 한 것 같습니다 

 

   가]  만일  [수의사 황우석]이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를  만들어 인간 치료 단계에  돌입한다면  과연 [의사  문신용과 노성일]은 무슨 일을 해야 하나요 ?


         [의사]가 [수의사]의 뒤를 따라 다니며  인간 치료를 운운해야 한다면 이거 세상이 꺼꾸로 돌아 갈 일이 아닙니까 ?


        같은 일을 놓고  한 사람은  [과학] 그 자체를  향해  앞만 보고  달린 반면  또 다른 사람들은  [과학]이전에  챙겨야 할  체면과  밥그릇을 생각한 것입니다

 

    나]  그렇다 하더라도 같은  한국인으로서 국제적 밥그릇 싸움만은  민족적 양심으로 함께 수호 할 수도  있지 않을 까요 ?

 

          국제 특허의 인정은 곧  국내에서의 패배를 의미합니다 

 

          [수의사]가  만들어 놓은 결과를  죽이지 않고서는  [의사]가 살아 남을 수 없고 그러자니 직열로 연결된 [줄기  세포]는 이
          세상에  존재해서는  안되는 일입니다

 

     다]  따라서 마음은 아프지만 ( ? )   [황우석만 죽어서는 안 되고]  [황우석이 만들어 놓은 줄기  세포도  함께 죽어 주어야만 ] 합니다

 

         그들이 원하는 대로 황교수 죽이기에는 일단  성공했지만  이미 [만들어져 있는 줄기 세포]를 죽이기는 쉽지가 않습니다    

 

     라]  세포 응용단이 비밀리에 보관하고 있는 문신용의  줄기 세포 ,  마리아 병원,  미즈메디 병원,  차 병원 그리고 그 외에도 국내 각 처에  소위 미즈메디  노성일이 만들어 분배 했다고 주장하는 거의 모든 줄기  세포 들 모두가 아직도 싱싱하게  살아 움직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미국 피츠버그 대학에 보내진 줄기 세포와  위슨 컨신 대학,  하바드 대학 , NIH 에 등록된 모든 줄기 세포들은 아직도 친자 확인이 안된채  엄연히 살아 있기 때문입니다 


     마] 뿐만 아니라  노성일과  문신용은 이미 미국 국립 보건원으로 부터 코가 꿰어 있는 상태입니다 

 

       투자된 연구 비용 만큼 성과물이 있어야 하고  특허를 상납하지 않는 다면  그 책임이 막중합니다

 

       마이크로 소프트가 서울대에 투자한 500억원은 무슨 수로 다 갚겠습니까 ?

 

       메디포스트의  1000억 투자금은 어디서 나오겠습니까 ?

 

       미즈 메디는 무슨 수로  판교  프로젝트를 추진합니까 ?

 

       기왕에 받아 먹은 윤현수의 연구비는 무슨 수로 감당해 냅니까 ?

 

      미국의 생명 공학 산업이 한국 보다 못해서 세계 모든 나라를 제치고  유독 한국만을 향해 이런 집중적 투자를 할 이유가 없지요 


      성체 줄기 세포 분야라면  오히려  10 년은 더 한국을 앞서 있습니다 
         

3.  새튼의 이러한 특허 수정 내용은  훗날 미국  워싱턴  거주  이민 전문  P 변호사를 통해 처음 알려지게 되었습니다

 

     당시 P 변호사의 말에 의하면  피츠버그 대학  직원이라는 한국인으로 부터 박 아무개라는 사람외에  또 한사람의  미국 영주권 문의 가 왔는데  당장 일 이주 내에  수속을 완료 해 달라는  급한 전갈을 받고  이 사건에 접하게 되었다고 합니다

 

말도 안되는 이와 같은 요구에 의아해 하면서 이 사건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는데   국내 논쟁 중이던   새튼의 특허 신청건을 눈 여겨 본 결과 이런 사실을 발견해 냈다고 합니다 

 

4.  KBS  문형렬 피디는     평소 이 사건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있었는데     

 

 서울대 조사위 결과 발표장에서   정명희 조사 위원장이  황교수가   원천 기술이라고 주장하는  젓가락 신공 기술은      국내 대학에서  이미 많이  시행하고 있으므로     원천 기술이라고  할 수 없다라는 발언을 하게 됩니다 

 

  이 때  문 피디는  정명희에게   그 곳이 어느 곳인가 ? 고 묻습니다  

정명희는 답변을 피하다가  문피디의   집요한 질문에   결국    [뉴 캐슬 ] 대학 이라고  답변하는  궤변을 하게 만든 일이 있는 사람입니다  

 

문피디는 이후  KBS  내 공식  챤넬을 통해서  새튼의 특허 도용 문제를 다룰  추적 60 분 방영물을  준비하게 됩니다 

 

당시 한 창 [황교수 살리기]  운동에  적극 참여 중이던   서프라이즈 네티즌들과의 연결 고리로  미국 이민 전문   인터넷 사이트인  모아 메디아  의    P 변호사를  만나게 되었고  

   그의 도움을  얻어  미국 특허청등  관련    추적 과정에서   [새튼의 특허 강탈 음모 ] 가 있었다는  강한 의혹을 가지게 되었다고 합니다  


        
5.  문 피디의  접근 방법은  당시 네티즌 사이에서 떠 돌고 있던  [황우석 죽이기 ] 음모론이  심증은 가나 증거가 없고 실체가 없어    설만 무성하게 나돌았는데  

 

이 사건의  본질중   하나가  결국  새튼의 특허 문제와 직결 된다는  결론을  얻게   된 것입니다  

 

6.    상식적인    측면에서 볼 때 

 

 반드시   30 조니 300 조니  국익  운운 하지  않아도   공영 방송 기관으로서   .현재 

 계류 되어 가고 있는   특허 진행 상황 과   

 

  황교수와  새튼의  특허 신청상 차이점 ,  문제점 등에 관한  검토를 할 수 있는 것이고   또 그래야만  당연한 것임에도      ..

 

  KBS    사장이란 사람이       공영 방송의   존재 가치  , 방송 이념을 저버리고  압력을 가하여 

 

추적 60 분의 방송을  막고 있습니다 

 

현 정권 실세로부터  어떤 압력을 받았는지   200만 명이 몰려와  요구를 해도   방송할 수 없다는 등  망발에 가까운  언사를 내 뱉는   이원군 제작 부장의   말  이변에는    그가   밝히지 못할  엄청난   외압이 존재 하는 가 봅니다  

 

7.  그의 말을   곰곰  되씹어 보면  

 

   가]   외압이 있었다고 하는  그의  주장이  사실일  확률이   99   % 입니다 

 

           외압의 실체로   생각 할 수 있는  것은  

 

          제 1차적으로   현 정권 실세들이며  진실이 들어 남으로서  불이익을 받을 당사자들이다 

 

          제 2차적  외압은   민노당 계열과 카토릭 계열이다  

 

         제 3차적 외압은     서울대 조사위 이다 

 

         제   4차적 외압은    경제적으로 불이익을 입을  기업들이다 

 

          제   5차적 외압은    새튼을 앞세운  미국 기업과  미  정부 당국이다  

 

  나]   외압외에도   방송을 허가하지 못할 이유의 나머지 1   %  는   임명권자의   뜻을  거스를 수 없기 때문이다  

 

 

6. 인터넷 상에서는  추적 60 분의 방송을 막으려는 [알바]조가 특별 구성되어  활동하고 있는데 

 이들에게 지급되는  수당은  한 글 당  500원 , 한 댓글 당  100 원이라고 합니다 

 

 

 

8 국민의 소리 공영 방송이라는 KBS 가  추적 60분을 방송하지 못하는 배경에  대하여  많은  사람들이 의아해 하면서도 그 깊은 까닭을  제대로  알고 있지 못한듯 합니다 

 

    가] 가장 큰 이유중의 하나는  대통령이 이미 반황으로 돌아 서 있고 그를   둘러 싸고 있는 정책 실장과 정보 과학 기술 보좌관 역시  모두 반황 사이드에 있는 사람들이기 때문입니다

 

          아직도 노무현 대통령이 이 사건과 관련 중립적 입장에 있다고 믿는 분이 있다면 그가 지난  6월  행한 연설 문을 한 번 읽으시기를 권합니다 


         그는 이 자리에서  그의 속내를 가장 극명하고 명확히 밝혔습니다

 


         [ 황우석 교수 사태를 돌이켜 보면 한 사람의 영웅을 만든다는 것이 얼마나 위험한 일이었나를 깨우치면서 ----]

 

 

    나] 뿐만 아니라  정동영, 김근태 , 천정배 등 소위 현 정권의 실세들  모두  반황 입장에 서있는   사람들입니다 

 

    다] 정연주 사장과 이원군 제작 부장은  본래 부터   반황이었다고는 보지 않으나  주변 사정이  그들의   입과 양심을  꿰 메고 있다고 보아야 할 것입니다    

 

    라] 2000.10.10 정연주가  한국 신문의 조폭적 행태라는  제목의  칼럼을 게재한 사실이  있습니다    
 
여기서 그는   조폭적 사주들에게 저항하라는 선동성 발언을 한 일이 있는데  이 번의 경우와는  정반대의  이중적  태도를 보이고 있으니  세상은  역시 돌고 도는 세상임이 분명합니다   

 


[정연주칼럼] 한국 신문의 조폭적 행태  ---- 2000/10/10

--- 중략 ---

젊은 언론인들 일어나라

언론망국론이 어제 오늘의 얘기는 아니다.

군부 독재정권에 빌붙어 온갖 굴종과 왜곡으로 군부 독재정권의 수명을 떠받쳐온 수구언론, 조폭의왕초처럼 제왕적 권력을 누리면서 조폭적 행태를 일삼는 세습 수구언론의사주들,

이들 사주들에게 충성을 바치는 중간 보스들의 노예근성과 이들이 휘두르는 붓의 폭력성, 조폭의 관할영역 확대를 위한 피투성이 싸움처럼 판매부수 1위를 위해 벌이는 살인적인 판매 경쟁 양태, 이런 조폭 수준의 신문들이 신문시장의 60% 이상을 장악하면서

이 땅을 황폐화시키고 있는 이 처절한 상황이 계속되는 한, 이 땅에 사랑과 평화가가득한 공동체 건설을 바라는 것은 허망한 일이다. 젊은 언론인들이여.일어나 조폭적 사주들에게 저항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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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주의 뜻에 반하더라도 저항하라던 당시와 지금의 정연주 사장이 동일한 인물이라면 과연 자신의 신념에 따라 저항한 후배 언론인에게 이리도 잔인한 칼질을 할 수 있는지 묻는다. 

강원도지부는 이번 특별인사위원회와 정연주 사장의 결정을 나름대로 소신을 갖고 행동한 언론인의 정신을 말살한 것으로 받아들이며,

 본인들의 요구에 의해 열릴 재심에서는 한 호흡 가다듬고 제발 광란의 한풀이 마당에서 제자리를 찾기를 강력히 촉구한다

                   전국 언론노조 KBS본부 강원도지부


 

http://cafe.empas.com/vote21/bbs/bbs1/read.html?asn=4409¬ice=0&pno=1&oby=2&odir=0&fd=0&bt=16&ac=3447&rurl=list.html

 

          

2004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가 줄기세포연구에 30억불 투자 결정

 

..이후로 다른 주에서도 경쟁적으로 줄기세포연구 투자에 박차를 가합니다


 


제  9  편  새튼의  자본 주의와  황우석의  민족주의 [2004.11  ~ 2005.3 ]

 

 

2004년 11월 말 -

---- 새튼 한국내한

 

1.  새튼발언 : " 줄기세포를 미국으로 가져와 미국의 줄기세포 분화기술을 활용하자." 제의

    황교수발언 : "줄기세포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만큼 분화기술을 한국으로 갖고와 연구하자'

 

2. 새튼, 세계줄기 세포재단 이사장 자리 요구,미국캘리포니아 주정부 자본투자 유도
 
   황교수, '연구성과물은 국가 소유라며 새튼교수  제의 거절

 

3.  새튼의 두 번째 한국 방문입니다
   
가] 그는 이번 방문에서 황교수에게  몇 가지 제의를 하고 타협점을 모색합니다
     특히 주목 할 사항의 하나는 그가 이 번 방문에서 특허 전문 변호사를 대동했다는 사실입니다 
    
나] 개인과 개인과의 관계에 있어서  대부분의 한국인들 - 특히 황교수와 같이 인간성을  재물 보다 중요시 하는   유교적 관념이 강한 사람들에게는  연구 성과물의 하나인  특허 지분  취득에 관해  안달 하듯 하는 새튼의 행보가 이상하게 느껴 질지 모르지만 

 

자본 주의 개념이 투철한 새튼과 같은 미국인들 -  특히 유태인들에게는  오히려  황교수가 가지고   있는  한국적 정서를 이해 하기가 쉽지 않았을 것입니다 

 

다] 황교수와의  의견 충돌은  새튼에게 커다란  장애물입니다 

 

     자신이 연구한 성과물을  국민 모두의 것 - 운운하며  나라에 귀속 시킨다는  황교수식  논법은  새튼에게  황당 그 자체이었을 것입니다  


훗날  MBC  에서  황교수의 이와 같은 태도를 비꼬아  [대한민국을  여덟 번이나 외친 황교수]라며  국수주의자 내지  민족 주의자라며 같은 장면만을  모아 방송한 일이 있었습니다 

 

[과학에는 국경이 없지만 과학자에게는  국적이 있다]며  대한민국인임을 자랑스럽게 여기는 황교수와  이러한 황교수의 태도를  비웃는  MBC 의 사고 방식  ---------무엇이 옳은 일인지 가치관 마저 흔들리는 듯 싶습니다


4.  어쩃던  새튼은 황교수와의 의견 차가 심하였고 그 간격을 도저히 좁힐 수 없음을 어렵지 않게 간파 합니다  

 

 


2004  년 12 월 

 

주식시장  코스닥에   줄기 세포 테마주   형성 되고  성체 배아 구별 없이  활기를 띄웁니다

 

 

2004년 12월경

 --- 노성일이사장 황교수와 1차 밀담시도

 

황교수 2005년 11 월 2차 기자회견시 :

 

 '판교에 1000억대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려하니 경기도 모인사가 '황우석박사'께서 직접오시면 그림이 좋지 않겠느냐..도와달라..고 했다는 노 이사장의 말을 전합니다

 

 황교수는 이 때의  노성일 요청 거절이 이 사건  발생의 근본 요인으로 생각하는 듯 싶습니다


 
2004년 12월 말경 -

 

1.    황교수 모르게  김선종이   줄기세포 3~4개를 이동장비에 넣어 미즈메디로 가져 갑니다


운반 도중 자전거 사고로 쏟아져 줄기세포 모두 죽었다고 권대기에게 보고 합니다

 

운반 도중  자전거 사고가 났다는  말의 뜻이 

 

    김선종이 자전거에 이동 장비를 싣고  줄기 세포를 옮겼다는  말인지  

 

    아니면   이동 장비를 옮기던 중  지나가던 자전거와  부딪쳤다는 말인지 분명치 않으나  

 

만일  김선종이 

 

1.   자전거를 타고 신림동 서울대 에서 부터 한강을  건너 미즈메디 병원 까지  갔다면  

 

.  서울대 실험실에서  강남 대치동 미즈메디 병원 까지 자동차로 달려도  1  시간이 소요 되는  거리인데 

 

자전거에 이동 장비를 실은 채  옮겨 왔다면 최소  3 시간 이상의 시간이 소요 되었을 것입니다

 

권대기 연구원의 말에 의하면 약 한 시간 후 전화 통지가 왔었다고 합니다 

 

만일 

 

2.  김선종이  운반 장비를 옮기던 중  자전거와 부딪쳐  사고가  났다면  

 

   <사진-238> 미즈메디 병원

 

<사진-239> 미즈메디 병원

 

 

사진에서 보시는 바와 같이 미즈 메디 병원은   자체 주차장이 마련 되어 있고  직원용  주차장이  고객 주자장과  분리 되어  편리하게  관리 되고 있으니  자전거와 부딪칠 일이 전혀 없는 것입니다  

 

한마디로  거짓임을 스스로  자백하고 있는   증거입니다 

 

4   이 날 김선종이 가져간   줄기 세포가 바로    훗날  새튼에게 빼 돌린    황교수의 체세포 배아 줄기 세포 였음이 드러 납니다 

 


2004년 12월

- 황우석 교수 특허비용 부족 문제 발생

 

배아줄기 추출 특허가 등록비용 부족으로 무산될 위기에 처하자 익명의 사업가가 6억원을 쾌척.

 


2004년 12월 6일

  44차 미국세포생물학회 워싱턴총회에서


새튼 '한국의 기술덕분에 원숭이 배반포에 성공했다.'고 발표

 

  젓가락  신공  박을순의 활약이 대단합니다 

드디어  새튼의 소원 한 가지가 풀어 졌습니다 

 

 

2005년 1월 1일

생명윤리법 발효

 

 

생명윤리및안전에관한법률
[일부개정 2005.3.24 법률 7413호]  최근개정법령 
---------------------------- 법령요약정보 END ---------------------------->
 제1장 총칙
조별연혁보기 

제1조 (목적) 이 법은 생명과학기술에 있어서의 생명윤리 및 안전을 확보하여 인간의 존엄과 가치를 침해하거나 인체에 위해를 주는 것을 방지하고, 생명과학기술이 인간의 질병 예방 및 치료 등을 위하여 개발·이용될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함으로써 국민의 건강과 삶의 질 향상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한다.

조별연혁보기 

제2조 (정의) 이 법에서 사용하는 용어의 정의는 다음과 같다.

1. "생명과학기술"이라 함은 인간의 배아(胚芽)·세포·유전자 등을 대상으로 생명현상을 규명·활용하는 과학과 기술을 말한다.

2. "배아"라 함은 수정란 및 수정된 때부터 발생학적으로 모든 기관이 형성되는 시기까지의 분열된 세포군을 말한다.

3. "잔여배아"라 함은 인공수정으로 생성된 배아중 임신의 목적으로 이용하고 남은 배아를 말한다.

4. "체세포핵이식행위"라 함은 핵이 제거된 인간 또는 동물의 난자에 인간의 체세포 핵을 이식하는 것을 말한다.

5. "체세포복제배아(體細胞複製胚芽)"라 함은 체세포핵이식행위에 의하여 생성된 배아를 말한다.

6. "유전자검사"라 함은 개인의 식별, 특정한 질병 또는 소인(素因)의 검사 등의 목적으로 혈액·모발·타액(唾液) 등의 검사대상물로부터 염색체·유전자 등을 분석하는 행위를 말한다.

7. "유전정보"라 함은 유전자검사의 결과로 얻어진 정보를 말한다.

8. "유전자은행"이라 함은 유전정보의 획득을 목적으로 검사대상물·유전자 또는 개인정보가 포함된 유전정보(이하 "유전정보등"이라 한다)를 수집·보존하여 이를 직접 이용하거나 타인에게 제공하는 기관을 말한다.

9. "유전자치료"라 함은 질병의 예방 또는 치료를 목적으로 유전적 변이를 일으키는 일련의 행위를 말한다.

조별연혁보기 

제3조 (적용범위) 생명과학기술에 있어서의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하여는 다른 법률에 특별한 규정이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이 법에 의한다.

 

 


부칙연혁보기            부칙 <제7150호,2004.1.29>

①(시행일) 이 법은 2005년 1월 1일부터 시행한다. 다만 제11조, 제12조, 제49조, 제50조 및 제51조제1항제1호·제2호의 규정은 공포한 날부터 시행한다.

②(잔여배아의 연구에 관한 경과조치) 다음 각호의 요건에 해당하는 잔여배아는 발생학적으로 원시선이 나타나기 전까지에 한하여 제17조 각호의 1의 목적으로 이용할 수 있다.

1. 이 법 시행전에 생성되었을 것

2. 생성후 5년이 지났을 것

3. 동의권자의 동의를 얻을 것. 다만, 소재불명 등으로 동의권자의 동의를 얻을 수 없는 경우를 제외한다.

③(체세포복제배아의 연구에 관한 경과조치) 이 법 시행 당시 제17조제2호의 규정에 의한 연구목적으로 체세포복제배아의 연구를 하고 있는 자는 다음 각호의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는 보건복지부장관의 승인을 얻어 당해 연구를 계속할 수 있다.

1. 3년 이상 체세포복제배아에 관한 연구를 계속하였을 것

2. 관련학술지에 1회 이상 체세포복제배아에 관한 연구논문을 게재한 실적이 있을 것

④(다른 법률의 개정) 장기등이식에관한법률중 다음과 같이 개정한다.

제2장의 제목중 "生命倫理委員會"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로 한다.

제7조의 제목 "(生命倫理委員會)"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로 하고, 동조제1항중 "生命倫理委員會"를 "장기등이식윤리위원회"로 한다

 

1.  생명과학기술의 적용과정에 대한 투명성·신뢰성을 확보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제정·공포된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생명윤리법)이 1월부터 본격 시행됩니다


이에 필요한 정책업무를 담당할 `생명윤리정책과'가 보건복지부 보건정책국에 신설됩니다

 

2.  황교수는 이 법 부칙 경과 조치 규정에 의해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승인 받게 됩니다

 

3.  엉성하게 짜 맞추어진 경과 규정 조치에 의해  오직 황교수 혼자만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를 하게  되었다는 점도  이상하지만  이 당시 정부측의  태도가 어떠했었는가 - [황우석 영웅 만들기 ] 의  한 단면임을 말해 주고 있습니다

 

4.  이렇게  까지 억지 춘향법을 만들어  황교수를 띄우던  정부가  법 시행 1년도 안되어  [황교수 죽이기]로 돌아  섰으니  세상 요지경입니다

 


2005 년 1 월  9일

-- 수의대, 본관6층 동시에... 줄기세포 오염사고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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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T- 4,5,6,7번이 죽고, NT-1,2번을 미즈메디 병원으로 급히 이동시킴)

 

1.   그날밤 김선종 연구원은 그 죽어버린 줄기세포를 살리기 위해 밤샘 노력하나 끝내 살리지 못합니다 


     그날 저녁  안규리 교수 황우석 교수 노성일 이사장, 모 호텔의 바에서 만납니다

 

2. 2 차 논문 작성을  앞두고  죽어 버린 줄기  세포  -- 황교수의 가슴은 타 들어 가지만  별 뾰족한 수도 없이 노 성일로 부터  엉뚱한 요구만 듣게 됩니다 

 

난자를 구하기가 더 어려워진 싯점에서 사고로 인하여 계획에 없던 난자를 다시 추가제공 받는다는 것은 참으로 어려운 일이었습니다

 

난자제공역을 맡았던 노성일도 난색을 표명하면서 자기 역할의 중요성과 가치에 대해서 더 큰 반대급부를 요구해 왔고, 이때 좀 다툼이 있었다고 합니다

 

3.  서울대 가건물과 본관 실험실 두군데에서 동시에...오염.....,

     
4.  이 날은   새튼이  수정 특허 출원 등록 한지 한 달이 되는 날입니다 

      황교수의 줄기 세포가 죽어 주어야 할  이유가 있었던 것을  황교수가  미처  깨 닫지 못하고 있었으니   그 것이 더 큰 문제입니다

 

     황교수는 당황 한 나머지  미즈메디에  보관되어 있던  줄기 세포  1. 2. 3 번 모두를 가져 오게 합니다  


     아직 까지도  미즈메디에서 가져온  1, 2 , 3 번 줄기 세포가  모두 진짜  자신이 만들어 놓은 체세포   줄기 세포로 착각하고 있습니다

 

5.  그 날 로 부터  정확히 11 개월이 지난 후에야  비로소  그 날 가져온  줄기 세포   2 번 과 3 번이  가짜 이었음을  알게 되지만 때는 이미 늦었습니다 

 

그리고 한달 후 또 다시 그 날 가져온  줄기 세포 1 번이  공여자  갑의 것이 아니라  공여자 을의 것이었다는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앞서 말씀 드린 것 처럼  이미 유영준이  갑의 것을 을 의 것으로  바꿔치기 한 결과 입니다 

결국  [처녀 생식]이라는  예수 탄생 이래  처음 있는  기막힌  드라마가  전개 됩니다 

 

한가지 의문은    하느님을  모욕하는 일이 한국에서 벌어 졌는데도  종교계에서는  한마디 반응이 없으니 이상할 뿐입니다 

 

6. 이로써 황교수는 


 "해당 분야에서 평균적인 지식을 가진 자가 특허에 나온 대로 하면 같은 결과가 나와야 한다"는   미특허법상의 
'실시가능요건'까지  매우 불투명하게 되었습니다

 

 처녀생식이라면 특허의 명세서대로 해서 나온 것이 아니라 우연히 발생한 것이므로.
2,3번 역시 단 하나도 진짜가 없음으로 해서 그 명세서대로 하면 같은 결과가 나온다는 '실시가능요건'에  걸 맞지 않게 됩니다

 

7.  게다가 이제 남은 것은 그것이 실제로 가능하다는 것을 다시 보여주는 재연입니다 


미 특허법상   재연을 하면 '실시가능요건' 성립에 결정적으로 유리합니다


 그런데 이것 역시 황교수의 연구실이 즉시 폐쇄되었고
 법률상  연구 권한이 박탈되었고, 그리고 재연은 불가하다고 서울대 조사위에 의해 선언됩니다


그런 결과로 인해서 현재로는  황교수가  직접 '실시화'를 입증해 보일 방법은 없다고 보아야 합니다

 

8.  이 사건은 서울대 측의 협조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따라서 분명 누군가가  황교수 팀원 중에서 협조자가 있어야만  합니다 
네티즌들의 의견은  강경선을  염두에  두고 있읍니다

 

.9.검찰의 의견은  이건 오염 사고와  본 사건과는 무관하다고 하며  오염 사실 자체를 조사할 생각 조차 하지 않습니다 


   무관한지 아닌지는 사고 자체를 조사해 본 후 결과를 가지고 판단 해야 함에도  지레 짐작 상관없으니 조사 자체를 하지 않겠다는 묘한 논리를 내세웁니다 


이 것이 이 사건에 임하는 검찰의  일관적인   수사 태도입니다 

  검찰에 대한  고찰은  따로 하게 됩니다 

 


2005년 1월 12일 

정부, 황 교수팀 줄기세포 연구 공식 승인

 

1.  황 교수팀의 연구는 생명윤리법의 경과규정에 따라 승인이 이루어진 만큼, 연구승인의 효력은 1월 말 경에 구성되게 될 국가생명윤리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체세포복제배아 연구에 관한 별도의 대통령령이 공포되기 전까지만 유효하며,


별도의 대통령령이 공포된 이후에는 법률의 규정에 따라 다시 정식연구승인 절차를 거쳐야 한다고 복지부가 설명합니다

 

2. 오염사고로 기진 맥진한 황교수이지만  이 날의  승인 조치로 숨을 크게 쉴 수 있게 되었습니다  


    윤리 문제로  항상 열세에  몰렸던  연구가  이제 비로소  법률의 힘을 빌어 당당히  연구 다운 연구를 하게 되었으니  이 날은  황교수의  생일날이라  해도 부족함이 없는 날이라 하겠습니다

 

3. 그 뿐 아니라  금상 첨화격으로  보건 복지부는  보건 의료 기술 개발 예산  1 천 52억원을  확정하면서   


 2005년도 R&D사업은 오는 2월말까지 과제를 공모하고, 4월까지 지원대상과제를 선정하여 5월부터는 연구사업이 시작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지난해보다 연구개시일을 최소 2개월이상 조기시행할방침이다라고 발표 합니다 

 

4.   미즈메디 등이 보건복지부에 공식연구기관 등록을  추진합니다



2005년 1월 31일

----- 미즈메디 '부산항 동물검역소'를 통해 美캘리포니아 '번햄연구소'로  불법밀반출 (SCNT - 2, 3)

 

The Burnham Institute for Medical Research
The Institute continues to evolve as a premier basic science institute, embodying
the vision of its co-founders and contributing to the health and well being of the world.

 

 

1.  밀반출한  2, 3 번은  김선종이 자전거 신공을 발휘해서 훔쳐 간 배상체를 가지고 만든 줄기 세포입니다 

 

부산한 동물 검역소를 통해  밀반출 되었다는 사실은  네티즌의 추적에 의해 밝혀진 사실이며  이 때 검찰은  처음에는 이 사실을 시인하다가  나중에는  이 사실을 감추기 위해 오히려  미즈메디측을  감싸던 기억이 새롭습니다

 

2.  그 후 검찰 조사서에 의하면  이 사실을  마치 황교수의 지시에 의해서 반출하도록  지시 한 모양 문장을  묘하게 비틀어 놓습니다 


    왜 반출했는지 ,  무슨 댓가를 받았는지 ,  연구소 누구에게 보냈던 것인지 ,  정확히 몇개를 보냈었는지 ,  왜 비행기로 떳떳이 보내지 못하고  장시간이 걸리는 선박을 이용 했는지 ,   그 결과 그 줄기 세포가 현재 어디에 , 누구의 손에 있는지 등에 관하여는  일언  반구의 소명 자료도, 조사된 바도 없습니다 

 

3.  훗날  사건이  불거진  뒤  이 밀반출 사건에 대한  SBS 의 취재 내용을 소개합니다

 [사이언스 논문작성이 한창이던  때
섀튼 교수는 황우석 교수팀으로부터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와 관련된 각종 데이터를 넘겨받아 논문 초안을 작성합니다.


당시 새튼은 단순히 데이터만 넘겨 받은 것이 아니라, 세포상태의 줄기세포 2개를 건네 받았던 것으로 SBS 취재결과, 처음으로 확인됐습니다.


건네진 줄기세포는 미즈메디 병원이 보관하고 있던 줄기세포 2,3번.

검찰은 최근 미즈메디 병원 압수수색 과정에서, "1월 31일 섀튼 교수에게 서울대 줄기세포 2,3번을 보냄"이라고 적힌 실험노트를 찾아냈습니다.

 

**************

 

(서울대에서 만든 엔티셀을 섀튼 박사한테 보낸 건 기억나세요?)

[미즈메디 A연구원 : 정확히 몇 번인지 모르겠고 며칠인진 모르겠지만, 보낸 적은 있습니다.]


(1월31일날 섀튼 박사에게 줄기세포 2번, 3번을 넘겼다 이렇게 나와있나요?)

[미즈메디 B 연구원 : 그렇게 되어 있죠. 네. 노트가 이미 검찰에 가 있어요.  적힌 노트를 가지고 갔습니다..]


당시 미국까지 배송은 맡은 업체는 세포나 배양액 같은 특수 화물만을 취급하는 J사였습니다.

[미즈메디 C 연구원 : 제가 거기 무슨 드라이아이스 하는 데다가 주문을 해서 아침에 받아서 패킹해서... 보통 그렇게 보내고..]

 

 

----- 검찰발표문, 135 Page --------------

 

1. 미즈메디측의 서울대 줄기세포 유출의혹 관련

○ 피츠버그대학 유출 의혹

 

 - 처음부터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존재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기술유출 혹은 줄기세포 반출은 문제되지 아니함

 - 미즈메디 연구원 이○○의 노트에는 2005. 1. 31.경 미즈메디에서 보관 중인 NT-1, 2, 3번을 피츠버그대학으로 보냈다고 기재되어 있으나, 이는 황우석이 줄기세포 관련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2005. 2. 7.경 미국 슬로언케터링 암연구소로 분양한 것으로 확인됨

   ※ 이○○이 착오로 ‘피츠버그대’로 기재한 것임

 

 

 

 동문 서답하는 검찰 보고서

 

노성일이  2005 년 1월 31  일  불법 반출한  줄기세포는  피츠버그의  새튼과  번햄 연구소 두 군데입니다  

 

그런데  검찰은  이 사실을 교묘하게  분장칠을 합니다 

위의 검찰 보고서를 읽어 보면 

 

[ 처음부터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는 존재하지 아니하였으므로 기술유출 혹은 줄기세포 반출은 문제되지 아니함 ]  ------------------  이 말은 서울대 조사위의 조사 결과를 그대로 복사한 말입니다 

 

검찰이 나서서  [  확인  사살 ]하는 현장   사진입니다 

 

검찰의 말대로 하면  [ 처음부터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가 없었으므로  ]  미즈메디가  국외 반출한  줄기 세포는     DNA 검사를 하지 않았지만     -------  설령 DNA  검사 결과가  황교수 의 환자 맞춤형 줄기 세포와 일치 되더라도   -------   일단 줄기세포가 없었다고  결정한 이상   그 반출한   줄기세포의  실체가  무엇이던 간에   기술 유출도 아니고  반출한 죄도 없다는 말입니다  

 

 

다음에 

 

[2005. 2. 7.경 미국 슬로언케터링 암연구소로 분양한 것으로 확인됨 ] -------------  2005 년 2 월 7 일  슬로언 케터링  암연구소로  보낸 것은  분명 황교수가 보낸 것입니다 

그러므로 

검찰의 이 보고 내용은 사실 그대로 맞습니다 

 

그런데  

위 검찰 보고서를 얼핏 읽다 보면  이정복이  기재한 날자가  1월 31일인데  앞으로 다가올  2월  7일로 잘 못 기재한 것 처럼  혼돈케 하면서 

이정복이 보낸 곳이  피츠버그가 아닌  뉴욕  케터링  암센터인 것처럼  꾸며  놓은 것입니다 

 

이정복은  황교수가   뉴욕에 보냈는지 아닌지 모를 뿐만  아니라 

황교수 역시  이정복이  피츠버그에 보냈는지 아닌지 알 수 없습니다 

왜냐면  황교수는 서울대에서  ,  이정복은 미즈메디에서 각 각  별개의 연구실에 있기 때문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하게 들어 날 이런 거짓말을  대담하게 하고 있는 검찰의  뱃장이 참으로 대단합니다  

 

검찰의 보고서 어디를 찾아 보아도  번햄 연구소로  줄기세포 빼 돌렸다는  말은 없습니다  

 

그리고는 끝 말에  친절하게도 

 

[ ※ 이○○이 착오로 ‘피츠버그대’로 기재한 것임 ]이라고  REMARK 까지 해 주고 있으니  도대체 이런  검찰의  작태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 지 난감할 뿐입니다 

 

앞으로 제 2 장 및  제 3 장에서  나올  검찰의 수사 진행   과정을  읽다  보면  아마도  웬만큼  결심하지 않는 한   검찰의  태도에  분통이 터져  더 이상    이 글을  읽을 수 없을  지도 모릅니다   

 

 

인터넷에서  이 날의 기사를 찾아 본 결과  아래 와 같은 SBS 링크가 있었습니다 

 

내가 만드는 새 미디어 세상! www.sbs.co.kr

노성일 이사장, 줄기세포 해외로 빼돌려" 2006-02-09 (19:45) 검찰, 줄기세포 2·3번 미국 캘리포니아 반출 확인 ...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황우석 교수팀 몰래 2번, 3번 줄기세포를 미국에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news.sbs.co.kr/sbsnews_NewsDetail.jhtml?news_id=N1000074474 - 117k -

 

 

 

열어 본 결과   다음과  같은 안내문이 나왔습니다 

 

 

 

그러나 SBS 의  이와 같은 노성일 감싸 주기는 때가 늦었습니다 

이미 많은 네티즌들이 이날의  SBS  내용을 캪쳐 해 두었기 때문입니다 

 

아래는  캪쳐 된  이 날의 방송  기사입니다 

 

노성일 이사장, 줄기세포 해외로 빼돌려"   2006-02-09 (19:45)
검찰, 줄기세포 2·3번 미국 캘리포니아 반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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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뉴스>
<앵커>
노성일 미즈메디 병원 이사장이 황우석 교수팀 몰래 2번, 3번 줄기세포를 미국에 보냈던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이런 사실을 뒷받침하는 김선종 연구원과 미즈메디 연구원이 주고받은 이메일을 SBS가 단독 입수했습니다.

먼저 김정인 기자입니다.

<기자>
지난해 9월초, 미국 피츠버그에 머물던 김선종 연구원은 미즈메디 연구소의 한 연구원과 수차례 이메일을 주고 받습니다.

미즈메디 측이 은밀하게 갖고 있던 황우석 교수팀의 줄기세포 2, 3번을 갖고 국내외에서 벌이는 실험에 대해 논의하는 내용입니다.

김씨는 이 이메일에서 외국으로 줄기세포를 내보내서는 안된다며 노성일 이사장과 직접 통화하겠다고 밝혀 당시 노 이사장이 줄기세포의 해외유출에 깊숙이 관여하고 있었음을 내비쳤습니다.

검찰 조사결과 당시 이들이 언급했던 줄기세포 2, 3번은 지난해 9월 미국 캘리포니아의 한 연구소에 실제 건너간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노성일 이사장도 최근 SBS 취재과정에서 이런 정황을 설명했습니다.

[노성일/미즈메디병원 이사장 : 그게 임상에 쓰이기 위해서는 기초적으로 다 안전하다는 것을 검증할 필요가 있었어요. 외국으로 보내는 건 처리해서 보내는 것이기 때문에 '번햄 인스티튜트'라고 연구하는 네트워크인데...]
하지만 황 교수측은 "실험 목적으로 외국에 반출하도록 허락하는 물질양도각서를 작성한 적이 없다"고 주장했습니다.

[장용석/변호사 : 원 소유자의 승락없이 줄기세포를 미국에 보낸 목적이 추가 개발 등을 통해서 개인적인 이득을 얻기 위한 것이었다면 횡령죄나 절도죄가 성립될 여지가 있습니다.]
검찰은 어제(8일) 노 이사장을 상대로 줄기세포 배양과정을 조사한데 이어 오늘 또다시 불러 줄기세포 해외 유출 부분에 대해 집중 추궁하고 있습니다.
 
김정인 기자 europa@sbs.co.kr

 

 


2005년 2월 2일 

 

 안규리 교수가 2, 3번 줄기세포 DNA시료를 택배로 받아 2월 3일 서울대병원 진단검사의학과에서 분석

 

이 분석 결과는 매우 중요한데  준비된 자료가 부족하여  후에 보완하려 합니다 

 


2005년  3월

 

 미즈메디병원 의과학 연구소 보건복지부로 부터 체세포 복제 배아, 배아생성, 배아연구,
         유전자 검사, 유전자 연구 등 국내 최초 5개 분야 연구기관으로  한 꺼번에  동시 승인을 받습니다

 

 1. 미즈메디 연구소가 영리법인화에 성공한 것입니다

 

2.  이로써 증자를 통한 벤체업체를 만들수 있게됩니다

 

3. 차병원,마리아연구소측과  격심한 경쟁 관계에 돌입합니다

 


2005년 3월경

- 노성일이사장 황교수와 2차 밀담시도

 

1.  이 사실 역시 사건이 불거진 후 황교수 2차기자회견시  밝혀진 사실입니다 

 

2. 노성일 왈 두번째 영광은 자신에게 줄수 없느냐며  황교수의 의중을  은근히 떠 보고 있습니다 

 

훗 날  황교수를 논문상의 제 1저자라는 책임을 뒤집어 씌우기 위한 작업을 진행 해 놓습니다 

한 마디로  황교수를    미리 부터 가지고  논 셈입니다 

 

3.  난자 40개와 '소아당뇨환자체세포'를 가지고와 SCNT 핵이식을  부탁합니다

 

4. 황교수가 노성일의 이 날 제의를 거절 했는데  그 이유는  난자 문제로 인한 문제 발생 소지를 미리 차단했었던 것입니다 

 

만일  이 날 황교수가  노성일의 제의를  받아 들였다면     난자 불법 사용 문제로  또 한번의  곤욕을 치루었을 것입니다  

 

 노성일의 악랄한  가미 가제 식   특공  작전이 돋보입니다
 

 

 

 

제 10 편   두 번 째 마시는  독약


2005년 3월  15일
 
2005 년도  논문 제출
 
 
1.  흔히들 말하기를 2005 년도 논문 제출 기한이 3 월 15일 까지여서 황교수가 시간에 쫒김에 따라  무리수를 두었고  그 결과 데이타 부풀리기를 시도 한 것이라고 말합니다 

 그러나 이 것은 사이언스지에 대한  논문 제출의 의미를 잘 못 알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주장이 나오는 것입니다 
 
2. 황교수의 입장에서 보면  2005 년도 논문은  해도 그만이고 안해도 그만인  [엿장수 마음대로인  ]  이었음을 아셔야 합니다

   다시 말하면 논문 제출에  마감 시간은 없다는 말입니다 

    사이언스 지 뿐만 아니라  어느 잡지이건  논문 기고자의  사정에 따라  논문 제출 여부가 결정 되는 것이며  오직  예외가 있다면  세미나 또는 학회 발표 일정에 따라  시간을 조정하는 경우는  있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경우도 논문 기고자의   의지대로이지  어떤  의무가 따르는  것은 아닙니다 
 
   2004 년도 논문과  2005 년도 논문의 가장 큰 차잇 점은  황교수가 담당한  배상체 만들기  효율성이 아니라  미즈메디 노성일이 담당한  줄기세포 수립율 향상이었습니다 
 
 
 
당시의  신문 기사를  살펴 보면, 
 
체세포를 제공한 환자들의 연령은 2세에서 56세까지 다양하다. 이 환자들과 유전적으로 동일한 배아줄기세포를 만들어낸 것은 임상적 활용이 가능한 세포들을 무제한 공급하는 단계로 한 단계 더 다가섰음을 의미한다.
 
게다가 이 11개의 줄기세포들은 해당 질병들의 원인을 분석하는 기초연구자료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인간 배아와 줄기세포에 관한 규제가 엄격해 배양과 복제가 불가능한 나라들은 이 줄기세포를 분양받아 질병 치료의 도구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이다."
 
 
3.  그러므로  황교수는 2005 년도 논문 제출에 쫓겨야 할 이유가 하나도 없었던 것이고  오히려 급한 쪽은  새튼에게 있었던 것입니다 
 
 
4.      가능한 시간적 여유를 주지 않기 위해  새튼이 꾸며 낸    꼼수 이었습니다  

  새튼은 이상하리 만큼 2005 년도 논문 작성에  신경을 쓰고   논문 채택을 위해  황교수 이상으로  로비 활동을 벌이고 다닙니다 
 
5.  그런데 여기서 한 가지  짚고 넘어 가야할   사실은  
 
그렇다면 새튼은 이 사건에 있어서 과연 어디 서 부터 어디 까지  음모에  가담했고  그의   진짜 역할은 무엇이었느냐 하는 의문이 남습니다 
 
많은 분들이 새튼의  공모 가능성을  이 사건 처음 단계부터로 거슬러 올라 가려 하지만   이는  지나친  확대   추론입니다  
 

 새튼의 소망은 딱 한 가지  -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수립에 관한 원천 기술 특허   취득에  있습니다  
 
  6.    원래의  새튼이 하고자 했던 특허 지분 50 % 취득 과  세계 줄기 세포 허브 센터 소장 자리만 가졌다면  더 이상의 욕심은 없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만일 황교수와의 타협이 잘 이루어져  자신의 소망대로  얻을 것 다 얻었더라면  서 - 문 - 노의  시나리오는 중도에서 박살 나고  말았을 것입니다 
 
몇  번이나  황교수와  타협 점을 찾기 위해  노력 했지만  아시는 바 대로  번번히  딱지만 맞습니다  
 
결국  자신의 밥그릇은 자기가 차리겠다고  마음을  바꾸고 말았는데   이 때 까지는 새튼도  서-문-노에게 자신의 꼼수를 알리지  않았습니다  
 
눈치 빠른 서정선과 노성일이  새튼이 데리고 온 미국 특허 전문 변호사를 보고  나서야  새튼의 요구가 단순한 장난이 아님을 깨달았던 것입니다 
 
그러나 이 때 까지만  해도 노성일은 노성일 대로 자신의 지분이   40  % 나  들어 가 있는   원천 기술  특허를 내 놓고 싶어 하자 않았고  서로가 경계의 눈초리와  대적 관계에  머물었던 것입니다 
 
그러 던 중   피디 수첩의  난자 윤리 고발은  YTN 의 고발 방송으로  물거품이 되었고   사태가 급격히 악화 되어 가면서  서정선을  중심으로  한  업계의  압력이  밀어 닥칩니다 
 
 
이로 인해  노성일도  결국은  새튼의 요구를 들어 주고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 나가게 된 것입니다 


[새튼아  특허는 널 줄터이니  우리가 하는 일에 협조하거라]------ 이것이  서-문-노와  새튼간에 맺어진  묵계입니다 
 

새튼은  이 사건  전개에 있어서    적극적 음모자로서의 역할이 아니라  반사적 이익 취득자로서의  입장이었음은  저간의 여러가지 상황에서 충분히  짐작할 수 있습니다 
 
그는 특히    끝  부분에서  한국측의 요청에 따라  몇가지  강력한  제압수단을  행사 하였는데  특히  이건희의  코를 꺾는 장면을   목격한         서- 문- 노는   간담이  서늘해 집니다  
 
   새튼의 활약은  결별 선언 으로 부터  빛을 발하기 시작합니다  
 
다음은  당시 황교수와 관련한 미국 줄기 세포 연구 법안 신문 보도입니다 
 
 빈곤한 재정과 미약한 지지로 고통받던 미국의 줄기세포 연구는 황우석팀의 성과가 발표되면서 둘도 없는 원군을 얻었다.

황 교수의 '맞춤형 줄기세포' 성과가 발표되자마자 줄기세포 지원 확대에 대한 요구의 목소리가 높아졌고, 이에 따라 미 하원은 2005년 5월 줄기세포 연구 증진 법안을 238 대 194로 가결했다.

비록 대통령의 거부권 무력화에 필요한 290표를 얻지는 못했지만, 이 사건은 황우석 교수 연구가 미국 사회에 미친 파장을 상징적으로 드러내 주었다.
 

2005년  4월
 
1.   강성근교수가 국과수에 줄기세포를 제출하러 가려는데 그날따라 유독 김선종연구원이 자신이 가겠다고 합니다
 
국과수 "MBC측 해석 다르면 설명할 것" 
 
그후 김선종의 증언에 의하면  자신이 직접 가지 않고  택배로 보냈다고 합니다 
 
2.  검찰은  최소한의 이러한 의문점에 대하여 사실 관계를 알아 보고  김선종이 그러한 행동을 한 이유에 대하여  충분한 이유를  설명 들었어야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러한 모순된 사안에 대하여는  일체  수사진행을 하지 않았습니다 
 
3.  DNA 대조 검사를 맡은 국과수 관계자  이양한은  윤현수 교수의 지인이었다고 합니다 
[프레시안,05.12.01]
 
 
 

2005년 4월
 
영국 로슬린연구소 이언 윌머트 박사와 미국 피츠버그대 제럴드 섀튼 교수가 황 교수측에 한국에 줄기세포 허브를 설치할 것을 제안
 
1.  이 때 까지의  새튼  행보를 보아도  새튼은  독자적  [황교수 죽이기]를 꾸몄던 것이 아님이 확실합니다 
 
새튼은 어렴풋이 개괄적으로는   서-문-노가 무엇을  하려는지 알고는 있었지만  

      서-문-노의  핫라인이  꾸며 놓은 각본을  정확히 알고 있지 못했던 탓으로  때로는  그 들의 뜻과는 정 반대의  길을 걷기도 합니다 
 
2.  새튼이  한국에 줄기 세포 허브를 만들겠다는 제안도  진심이었으며  그 이유는 아직 까지 부시의  강력한 반대 정책으로  사실상  미국내  허브 센터 설립은 불가능 한 형편이었음을 보면 분명합니다 

다만  그가 원하는 것은  허브 소장 직입니다 
 

2005년  4 월 6일
 
[미즈메디 실험일지] 내용입니다 
 
테라토마 쥐 잡음    -  2005.4.6
 스키드(SCID)잡고, 병리과에 sample 넘김
 
1.  논문제출시점은 3월15일이 었습니다

그런데   테라토마 실험을 한 것은  20일이 지난  후 입니다 
그렇다면  논문 상에 있었던  테라토마 사진은 어디서 나온  것일 까요 ?
 
2.  황교수를 바보로 취급하다 못해  아주 우롱하는 짓들을 서슴 없이 하고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테라 토마 검사는  황교수가  접근 할 수 없습니다  

    모든 시설이 미즈 메디에만  있었기 때문이었고  미즈메디를 믿은 황교수로서는   그 들이 내 민  결과물을  그대로 받아 들일 수 밖에 없었습니다 

 

2005년 4월경
 
1.  황교수팀 모르게 '노성일(김선종)'이 대전의 한국생명공학연구소에서 비밀실험 실시합니다
 
2. 이 비밀 실험실의  공식  명칭은 [한국 생명 공학 연구원]으로서 대전 광역시 유성구 어은동 52 번지에 소재하는 [KRIBB]  국가 설립 연구 기관으로서  1985  년 2월 KAIST  부설 연구 센터로서 설립 되었던 것이  2001 년 1 월 [한국 생명 공학 연구원]으로  승격 된  바이오 분야 연구 전문 기관입니다 
 

  [사진 ]
 
 
SBS의 '06.2.1 8시뉴스에 의하면

"황 교수팀 모르게 상업화를 위한 극비 실험"까지 작년 4월에 대전의 한 연구소에서 실시했던 것으로, 확인됐다고  합니다

SBS는 아울러
 
<연구소 근무하는 실험 담당자의 증언>까지 실었는데
 
"황 교수님하고 같이 못하는 상황이었던 것 같고, 미즈메디 독단적으로 연구를 해야 하는데 기초 연구를 하고 싶다"고 했고,
 
 이것은   노성일이 황 교수팀 보다 먼저 환자맞춤형 줄기세포를 상업화할 목적으로, 실험을 추진했던 것으로 보입니다 
 
 
이 실험을 담당한
 
김철근은 한양대 자연과학대 생명과학과 분자유전학  전공으로 문신용 및 노성일의 세포응용사업단의 기획위원입니다
 
한양대 생물학과 졸업('81) - 윤현수 1년 선배
서울대 동물학과 졸업 석사('83) - 현) 노정혜 부서(생명과학부)
코넬대 분자생물학 박사('90)
 
윤현수는 국과수 서부지부 이양한을 매수 허위의 DNA  검사 결과를 황교수팀에게  보내어  논문 조작 시비를 일으키게 한 장본인인데 
 
여기서도  역시  김철근을 시켜  황교수 팀보다 앟서  실험결과를 얻으려 했던 것입니다 
 
검찰은 이에 관한 일체의  조사나  관계자 진술을 받아 본 일이 없었습니다 
 
 
 

2005년  4월 20 일 
 
대전의 한국생명연구원에서 정전이 발생, 원숭이  떼 죽음당합니다
 
 
1.  정전사고는 한 번이 아니라 두차례 연이어졌다고 합니다 

그 정전으로 온도센서 작동이 중지돼 황교수 연구팀에서 임상실험용으로 사육하던 원숭이 99마리가 떼죽음을 당합니다
 
2.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사건은폐로 과기부도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으나 한국생명공학연구원측 내부자가 청와대에 사고내용을 투서하면서 과기부에 진위파악 지시가 내려짐 " (2006년1월18일자)
 
3.  실험용 무균 원숭이 99마리는 다음달인 5월 13일 오창캠퍼스에 준공될 국가영장류센터로 옮겨져 각종 난치병 실험에 쓰일 예정이었습니다

당장 7월부터 황교수팀이 추진키로 했던 이종장기관련실험이 지장을 받아 실행 할 수 없게 되었습니다
 
4.  그 뿐 아니라   당시 떼죽음의 여파로 각종 실험에 차질이 빚어집니다
이 사고로 황 교수의 줄기세포 연구에도 영향을 미치게 되었는데   5∼6월쯤 줄기세포를 이용한 영장류 실험을 계획했으나 결국 포기하고 맙니다
 
5.   이후 에도   12월 31일   또 다시 이곳에서 의문의 화재가 발생합니다 
     허술한 경찰 수사외에는 아무도 이  사건에 대하여  관심을 갖지 않았고  책임 지는 사람도 없이  유야 무야  넘어 가고 맙니다 
 
6. 국가의 재산으로  들여 온  원숭이도 아니고  공짜로 얻어 온 것이니  책임  질 사람도  억울해 할 사람도  아무도 없습니다  
 
이 바분 원숭이들은  삼성에서 황교수 실험을 위해 특별히  기증해 온 것입니다
 
7.   이 당시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의 항체공학연구실장은   홍효정이었습니다 
홍효정은  김철근의 1 년 선배입니다 
 
 

5년 4월 22일
 
 미즈메디의 불법 배아줄기 연구가 진행되고 1억 7천5백만원이 연구비가 사용됩니다
 
감사원이나  과기처  또는  검찰  그 누구도  시비 거는 사람 하나 없습니다  
 
이것은 분명  범죄 행위입니다
 

2005년  4월24일,
 
 오후 7시 서울대 수의대 동물병원에서 복제 개, 스너피 탄생
 

 

스너피에  대해  시비가 많았습니다  

 

1.  영국 과학지 네이처가 세계 유일의 복제견 ‘스너
피(Snuppy)’ 연구 재검증 결과에 대한 논문 투고를 서울대에 요청했다.

10일 서울대에 따르면 네이처는 최근 스너피 연구의 진위를 확인하기 위해 이 학교가 실시했던 재검증 실험 결과를 논문으로 작성해 투고해 달라고 서울대에 요청했다.
 
2.  경북대 유전공학과 하지홍 교수는 “근친교배로 혈통이 유지된 개들은 일반적인 DNA검사로는 놓치는 부분이 생기므로 정확한 유전자 마커를 뽑아 정밀검사를 해야 한다”며 “아프간하운드종의 다른 개도 유전자 검사를 실시해 핵과 세포질 DNA의 유사성과 차이점을 검토해보는 것이 좋다”고 설명했다.
 
3.  휴먼패스는 황교수측에 보낸 유전자 감정서에서 "지난 26일 서울대 수의대에서 스너피, 타이, 심바의 혈액을 채취했다"며 "이들의 미토콘드리아 DNA 검사 및 세포핵 DNA 분석을 위한 STR(단기 연쇄반응) 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말했다.
 
4.  이에 대해 황우석 교수측은 "영롱이보다 천배나 복제가 어려운 스너피의 복제 성공이 입증됨으로써 스너피는 물론 영롱이에 대한 세간의 의혹도 모두 해소된 것으로 본다"고 밝혔다.
 
또 "미즈메디 연구원들이 관여하지 않은 스너피에 대한 연구 결과가 사실로 입증된 데 의미가 있다"며 "미즈메디 측이 관여된 바꿔치기 의혹을 풀 수 있는 단초가 마련됐다고 본다"고 말했다.
 
5.  영국 과학지 네이처 지가 세 번에 걸쳐 황교수의 논문과 관련 딴지를 겁니다 
     그 첫번 째는  2004 년도   세계 최초의   배아 체세포 줄기세포 를 만들어 네이처지에 논문 게재 코자 하였으나  서-문 - 노의  핫라인과   새튼의  합동 공격으로  실패한 일이 있었고 
 
     그 두 번 째는  연구원 난자 사용 문제로  윤리 문제를 처음 제기하여  황교수를 곤경에 빠뜨린 일 이 있었고 
     그  세번 째가 바로 스너피 검증 요구 입니다 
 
6.  네이처지가  황교수와 전생의  원수 지간도 아닐 터인데  사사 건건  시비를 걸고 딴지를 거는 이유의  또 한가지는  --------

 
 동 아시아 지역  한국 담당   도꾜 지국 특파원 기자   000 의  극심한 반황 감정으로 인한 때문인 것으로 추측 됩니다 

    이 자는  독실한  카토릭 신봉자로서  근본적으로 인간을 기초로한  어떠한  배아 복제 행위도 반대하는  종교적  편견에 사로 잡혀  있는  자로서  서 -문 - 노 핫 라인과도  인간 관계가 형성 되어 있으며  특히  연구원 난자 사용 문제에 관한  정보가 이 자를 통해 본사로 보고 되었던 것으로 추정 됩니다
 
 그의 개인적인  반한 감정과  더불어  일본 측의  방해 공작도 함께  있었지 않았나 추측하고 있습니다  
 
7.  그 당시 당사자와  노성일 및 유영준 외에는 알 수 없었던  이유진 ,  구자민 등의  연구원 난자 제공 사실을  네이처 지가 정확하게  당사자의 영문 이니셜을  거론  문제 제기 할 수 있었던 것은  서-문 -노 핫 라인의  정보 제공이 있지 않고서는  불가능하였기 때문입니다 
 
8.  “한국은 동물 복제와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있어 우주의 중심입니다.”

황우석 교수와 결별을 선언했던 미국 피츠버그의대 제럴드 섀튼 교수가 서울대 수의대 스코필드홀에서 열린 ‘복제개 스너피 탄생’ 기자회견에서 황 교수의 손을 잡고 밝힌 소감이었습니다
 
그러나 새튼 교수는 이로부터 불과 100여일만에 황 교수와의 결별을 선언합니다
 

2005년 5월  18일 
 
1.  이언 윌머트 박사, ‘루게릭병 공동연구’ 합의합니다
 
 
 1944년 생

영국 햄프턴  출생

 

에든버러대학교 로슬린 연구소

: 1996년 세계최초 복제양 돌리를

탄생시킨 영국의 발생학자

 
이언 윌머트 박사와 황우석박사  <루게릭병 환자 이원규씨의 감동 에세이>  
 
 
 
 2.  루게릭 병이란  운동신경세포 파괴로 근육이 위축돼 힘을 쓰지 못하게 되는 불치병을 말합니다    
 
 
 
3.. 면역돼지 누가 빠를까? .. 엠젠바이오-황우석팀 개발경쟁  [한국경제신문]

   가] 한국경제 2005-07-18 11:08] 
 
 국내 바이오 벤처기업이 사람에게 거부 반응을 일으키지 않는 당뇨병 치료세포 를 만들어낼 수 있는 형질전환 면역돼지를 세계 최초로 개발했다.

이종장기 개발 전문업체인 엠젠바이오(대표 박광욱)는 사람의 면역 유전자(HLA -G)를 가지고 있어 인체에 이식 가능한 췌도세포(인슐린 분비세포)를 생산할 수 있는 면역돼지를 복제하는 데 성공했다고 밝혔다.
 
나] 박광욱 대표이사
 
학 력 : 1994년 서울대학교 동물자원과학과 대학원 석사
...........1999년 일본 오카야마대학 자연과학연구과 대학원 박사
2002년 - 2004년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원
 
 
   전기선 박사
2000년 - 2003년 차병원 세포유전자 치료 연구소 연구원
 
 
   허기남 박사
2002년 - 2004년 서울대 의과대학 연구원
 
 
   설재구 박사
2002년 - 현재 ㈜엠젠바이오 연구개발실장

   윤건호 박사
 
가톨릭대학교 의과대학 교수
 
 
   진동일 박사
 
선문대학교 응용생물과학부 교수
(연구분야) 형질전환 돼지분야
 
 
   권오용 박사
 
㈜ 마크로젠 신약개발2사업부장
(연구분야) 마우스 핵이식 복제, 형질전환 마우스 생산
 
 
   이종호 박사
 
㈜ 마크로젠 BAC 진단사업부장
 
   다]  바이오장기 벤처기업 엠젠바이오(대표 박광욱)는 산양유(山羊乳) 생산기업 상생원(대표 정태성)과 인수합병(M&A) 계약을 체결했다고 17일 밝혔다.  [2006년 4월  ]
 

 3.  이 엠젠 바이오야 말로  황교수의 재기와 가장 밀접한 연관을 맺고 있는  경쟁 기업체입니다
    서정선의 마크로젠 과 밀접한 상호 유대  관계를 맺고 있습니다 
   
업계에 따르면 선진과 마크로젠은 이종장기 개발업체인 엠젠바이오 지분을 나누어 보유하고
있다고 합니다
 
 
 
엠젠 바이오  ---------   또하나의 암벽입니다 

     황교수가 죽어 주어야 할 이유가 이 들에게도 있다는 것입니다

 

 

 

 

 

 

제  11  편  황우석과  안규리 [2005.5  ~  2005.5 ]

 

 

[김수환 추기경에게 심려를 끼쳐드려 죄송스럽게 생각한다.
메일의 마지막 부분에도 기록했듯 앞으로는 추기경님을 슬프게 하는 일이 없도록 하겠다.]

 

[양영태 칼럼] “천정배 법무장관은 김수환 추기경 말씀에 귀 기울여야”    안규리

 

 

황 교수팀의 대변인으로 일반인들에게 알려져 있었으며 ,  황교수 팀의 줄기세포 임상시험을 주도하고 있던 안규리 교수가  4 년간의 밀월 여행을 끝내고   드디어  자신의 살 길을 찾아 나서며 참회의 눈물을  흘렸습니다

 

 

[천사의 눈물 안규리]가  어느 날 갑자기 [불여우 안규리]로  변한 것인지 ,


아니면 처음 부터  황교수팀에 숨겨져 있던 내부의 [첩자]이었는지


 본인이 아닌 다음에야  그 속 마음을  알수 없지만  지금 까지 드러난  정황을 살펴 보면  어느 정도는  판단 가능하다고 봅니다 

 

 

 지금부터 FACT 를  중심으로 그 간의 상황을 살펴 봅니다 

 

1. 안 교수는  1955 년 3 월 17일 , 서울 출생으로   6대 상공부 장관을 지낸 안동혁 박사의 딸입니다.

 

가]  `규리'라는 이름은 부친인 안 박사가 여성 최초로 노벨상을 받은 마리 퀴리 박사와 같은 훌륭한 과학자가 되라고 붙여준 이름이라고  합니다.

 

나]  그가 황 교수를 처음 만난 것은 1999  년,  지금으로 부터 6년 전 이며,  공식적으로  안 교수가 황교수팀에 들어간 것은 2002년.부터 라고 합니다 

 

다]  당시 미국에서 면역학 공부를 마치고 귀국한 안 교수는 처음에는 한국에서는 절대 기초연구를 하지 않겠다고 했는데,

 

라]  6년 전 황 교수가 복제소 영롱이의 탄생으로 자랑스런 서울대인상을 받던 시상식장에서 잠깐 본 인연으로  안교수가  먼저 황 교수를 찾아 갔었다고 합니다.

 

바]  당시 말기 신부전증 환자를 매일 봐왔던 안 교수가  새로운 장기이식 치료 연구의 필요성을 절감하던 중이었는데


황 교수를 만난 뒤 서로가 꼭 필요하다고 생각했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안동혁(安東赫) *사망

 

직업 : 정무직공무원, 대학교수, 학술기관단체인
출생일 : 1906년 3월 14일
사망일 : 2004년 10월 14일
소속 : 前 대한민국학술원 회원, 前 한양대학교 명예교수, 前 상공부 장관 (제6대)
학력 : 휘문고등보통학교 - 서울고등공업학교 응용화학 - 일본규슈대학교 응용화학

 

 

2.  이후 서로 의기투합해 장기이식용 무균돼지를 공동연구하는 데까지 이르렀던 것인데 , 안 교수가 맡은 역할은 이종(異種)간 장기이식 분야였습니다

 

가]  황 교수는 독실한 불교 신자,안 교수는 김수환 추기경을 지근거리에서 돌보는 독실한 천주교 신자입니다

 

이  두 사람의 만남은  다른 관점에서 볼 때   학문상의 이종간 장기 이식 뿐만 아니라   [이종간 종교의 만남]  바로 그 것이었습니다

 

나] 안 교수는 후에 말하기를  [ 연구가 난관에 봉착하면 황 교수는 절을 찾고 나는 성당을 찾는 차이일 뿐] 이라며 상대 종교에 대한 존중이 연구의 상승 효과를 내고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습니다 

 

다]  황교수가 조선일보와의 대담에서 밝히기를 [ 2005.5.23]


  [  굉장한 위기에 봉착했지만 안규리 교수가 큰 힘이 되어주어 20년 걸릴 연구가 1년 만에 해결됐다.] 고 말한바 있는데,  [굉장한 위기가 뭐였느냐]는  질문에는  [너무나 황당한 일이라 절대 얘기할 수 없다고 하면서 


안 교수를 황교수팀이 벌이는 생명공학 오케스트라의 지휘자역을 하고 있다고  극찬 한 바 있습니다 

 

3.  황교수가 극찬한  .지휘자 안규리의 역할은
 황 교수의 연구가 척수손상, 심근경색증, 당뇨, 백혈병 환자의 치료라는 최종 목표에 도달하려면 환자를 상대로 임상시험을 해야   하는데 ,

 

황 교수가 동물연구의 세계적 권위자라면, 이를 사람에게 적용시키는 부분에선 신장내과 전문의로 국내 면역학 연구의 권위자인 안 교수가 결정적 역할을 하는 것이다라고 생각 할 수 있습니다

 

그 외에도  ,


황교수팀의 분야별 의사자문위원 20여명을 규합, 연구과정의 문제점을 제거하는 것도 그 녀의 몫이었습니다

 

4.  황 교수가  밝히기를 


자신은  사람의 질병에 대해 아는 바가 없는데 안 교수의 전문지식이 없다면 우리 연구는 허점이 너무나 많았을 것이라며 ,

 

 우리 연구가 동물 실험단계로 넘어가면 의사들이 연구의 주축이 될 것이라고 말한 것은 이 때문이었습니다

 

가]  이 때문에 두  사람은   매일 아침 6시를  시작으로 하루 7~8 차례  통화한다고 합니다 

 

나] 연구중  무슨 일이 생기면 안교수의 자문을 얻고  일주일에 서너 차례 회동해 연구 과정을 체크 하기도 하는데 ,

 

다]  황 교수가 말하기를  [ 이제 국내외 연구 성과 발표는 안 교수가 맡고 나는 국제 공동연구 네트워크를 관리하는 데 주력할 것] 이라고  한 바 있습니다  .

 

라] 안교수가 본  황 교수는 어떤 사람이었나요 ?  - 라는 질문에  다음과 같이 답합니다

 

[자기 밑에서 일하는 사람을 돌보는 정성이 지극한 분이다.
 하나 예를 들면 지난해 연구실에 인도네시아에서 온 대학원생이 있었는데 뇌 혈관종 때문에 입원을 했다. 이 때 황 교수님이 수술비를 자비로 모두 부담했다.
또한 그 바쁘신 분이 담당 의사를 찾아가 수없이 절을 하며 `잘 돌봐달라'고 말했다. 이 정도면 알 만하지 않은가.]


5.  안교수가 피츠버그대학을  방문하게 된 동기는 무엇이었나요 ?


(12.1 출국, 12.3 귀국)

 

안교수의 증언을 들어 봅니다 

 

 

 [  전부터 예정되어 있던 11월 20일부터 11월 29일 방미 일정을 마치고 귀국 후
11월 30일 어떤 분으로부터 황 교수에게 다음과 같은 내용이 전달되었습니다.

 

즉, PD 수첩이 일주일 후 방영되는데 이 방송 내용 중 제일 중요한 부분이 김 연구원의 진술이라는 것입니다.

 

당시에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은 사진을 여러 개로 증폭한 일이 있었는가, MBC 팀이 강압적으로 인터뷰를 해서 사실이 왜곡되었는가, 그리고 정말로 줄기세포를 만들었는가 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따라서 김 연구원을 직접 만나서 확실한 내용을 긴급히 확인해야 한다고 판단하고 황우석 교수에게 직접 가서 내용을 확인할 것을 건의하였습니다.

 

저는 예정되어 있는 파키스탄 강연 출장 계획이 있어 미국에 갈 수 없었습니다. 하지만 당시 황 교수는 피신 중이었기에 연구팀의 사활이 걸린 일이니 제가 가줄 것을 간청하였습니다.

 

아시는 바와 같이 세계줄기세포허브 설립 목적은 환자 맞춤형 줄기세포를 제작, 계대배양해서 환자 진료에 응용하는 것입니다.

 

 이 설립 목적을 달성하는 데 있어서는 김선종, 박종혁 연구원의 참여가 매우 긴요하였습니다.

 

만일 사실과 다른 내용이 방영된다면 세계줄기세포허브에 치명적일 것으로 생각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앞의 두 가지 의미있는 목적을 생각하며 내키지 않지만 가기로 동의하였습니다.

 

제가 피츠버그를 방문하겠다고 동의한 다음, 황 교수는 제 3자인 기자와 윤현수 교수가 같이 동행하는 것이 객관적인 진상 확인 차원에서 좋겠다고 건의했고, 함께 있었던 다른 교수가 YTN 기자와 윤현수 교수에게도 연락을 했습니다.

 

저 이외에도 두 사람이 동행하게 됨을 알았고, 윤현수 교수가 가면 제가 갈 이유가 없다고 판단되어 재차 파키스탄 강연을 가야겠다고 황 교수에게 얘기 했으나 황 교수는 이번만은 제가 꼭 가줄 것을 재차 간청하여 가게 되었습니다.]

 


6.  [연구원 귀국이사비용과 치료비용 및 윤현수 교수 출장비용 전달]에 대한 안교수의  입장은 무엇인가요 ?

 

순수한 의도를 가지고 했던 일임에도 불구하고 금전적 문제가 논란의 핵심이 되었기에 원하지는 않지만 이와 관련된 내용을 밝히고자 합니다.

 

저는 2004년 1월부터 지금까지 줄기세포 관련 공동연구에 참여하면서 책임연구자인 황우석 교수나 서울대 수의대 연구팀으로부터 단 한번의 연구비나 자문료를 받은 적이 없습니다.

 

그러나 총 두번에 걸쳐 피츠버그 연구원들에게 다음 금액을 전달하게 되었습니다.

 

첫번째는 2005년 11월 27일 황우석 교수로부터 피츠버그 샤튼 연구실에 있는 한국인 연구자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박종혁 박사에게 $3,000을 전달하도록 요청을 받았습니다.


이 목적은 김선종 연구원 입원비 및 이로 인해 발생하는 제 비용을 충당하는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두번째는 12월 3일 김선종 연구원 아버님 $10,000, 박종혁 박사 $10,000, 그리고 윤현수 교수 $2,000을 전달한 것입니다.

 

출국 전날 밤 황우석 교수는 저에게 피츠버그 연구원들의 치료와 귀국 이사비용 및 윤현수 교수 출장비를 포함한 여행경비로 사용할 $30,000을 전달할 것이라고 이야기했습니다.

 

그러나 저는 치료 및 귀국 이사비용으로 김선종 연구원 아버님에게 $10,000을 전달하기 전에는 윤현수 교수가 이미 $20,000을 전달해 주었다는 사실을 윤 교수나 다른 어떤 사람으로부터도 들은 바 없었습니다.

 

피츠버그 방문과 관련되어 언론에는 제가 YTN 기자의 비행기표를 구매한 것으로 보도되었습니다.

 

하지만 제가 목격한 사실은, 출발 당일(12월 1일) 아침 인천공항에서 황 교수 연구팀 사무 담당자가 YTN 기자에게 직접 전달했으며 제 티켓을 포함해 모든 여행자들의 티켓도 각자에게 나누어 주었습니다

 


***

 

여기서 한 가지 주의 할 점은  아직 어느 누구도 문제 제기를 하고 있지 않지만  윤현수 교수가   황교수와  안교수도 모르게  따로 20,000 달러를 김선종에게  전달했다는 사실입니다 

 

이미 출국전  공항에서  1 인당 한도액을 감안  각자  1 만달러 씩  나누었는데도 
윤교수가   2 만 달러를 추가 했다는 것은 분명 다른 목적이 있는 것입니다 

 

이는 분명 노성일의 하사금이 분명한데도  검찰은  이에 관해 아무런 조사를 실시 한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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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교수와 황교수간의  신의 관계는 안교수가  미국 방문 후 귀국한  12월 3일 이후  난자 기증 모임에 참석했던  12 월 6일  부터   급격한  변화가 일어 납니다 


먼저 그 전에   이 사건의 발단이 되었던  PD 수첩과의 관계에서  그 녀가  어떤 역활을 했었는지 살펴 보고자 합니다 

 

1.  PD  수첩의 줄기 세포 검증에 적극 호응하는 안교수

 

가]   PD  수첩 한학수가   황교수 팀 연구실에  와서  줄기 세포 가 가짜라는 제보가 있으니 재 검증을  하자고 요구합니다 

 

다음은  PD 수첩의 재 검증 요구에 대한 황교수의 말입니다

 

 

[황 교수는 12 월 1일 지인과의 통화에서 "PD수첩에서 줄기세포가 가짜라고 해서 '아무거나 가져가라'고 했으나 처음에는 가져가지 않다가 다시 와서 다섯 개를 줬다"고 말했다.

 

황 교수는 "며칠 뒤 PD수첩이 검사 결과를 가져왔으며 PD수첩 측이 '네 개는 부서졌고 한 개는 다르게 나왔다. 이 한 개를 다른 전문가에게 맡겼더니 판독불능 판정을 받았다'고 말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

 

 

나]    배아줄기세포 진위 검증을 위해 황우석 교수팀이 PD수첩에 건네준 검체는 모두 15개였습니다

 

    PD수첩은 자체 검증결과, 황 교수팀이 제공한 배아줄기세포 5개중 2개가 DNA불일치라는 결과를 제시하며, 보다 확실한 검사결과를 위해 계약서 대로 재검증을 요구했으나, 황 교수팀은 검증 결과와 검증 기관을 신뢰할 수 없다는 이유로 반대하였습니다

 

다 ] 그런데  이 계약서 작성 과정에서 안교수는 김형태 변호사를 심판관 자격으로 추천합니다

 

당시의 신문 보도 내용을 보겠습니다

 

 

  [  PD수첩 제작진과 황우석 교수 연구팀이 줄기세포 검증샘플을주고 받은 계약서 작성과정에서 MBC의 최대주주인 방송문화진흥회(이하 방문진) 이사로 활동중인 김형태 변호사가 관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MBC 김상훈 노조위원장은 방문진 이사인 김형태 변호사가 PD수첩과 황우석 교수 연구팀간 계약서 작성에 참여한 것은 민실위 조사결과 사실이라며 PD수첩 최승호 책임PD는 김형태 변호사를 심판장 자격으로 추천한 사람은 황우석 교수 연구팀인 안규리 서울대 교수라고 밝혔다고 말했다.]

 

 

라]   안교수는 수첩 팀에게 황교수가 준 것 외에도 따로 샘플을   접시째로 한학수에게 건네 줍니다


2.   안교수 말하기를  `섀튼 결별은 한국인 작품이다' 라고 합니다

 

이 당시의 언론 보도를 보겠습니다 

 

 

  [  황우석 교수팀의 안규리 서울의대 교수는 섀튼 교수와의 결별 선언은 한국 사람의 작품이라고 밝혀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하지만 안 교수는 누구인지는 밝힐 수 없다며 다음주 중반까지 모든 사실 관계를 밝히겠다고 말했습니다.

 

안 교수는 우리나라와 미국이 서로 다른 가치관으로 움직이는 상황에서 섀튼이 한국을 매도하는데도 손 놓고 있는 상황이라며, 섀튼의 공격에도 줄기세포 허브사업은 절대 중단돼선 안된다고 강조했습니다.[mbn 2005-11-15 19:38]

 

 

다른 언론에서는 구체적으로 [문신용] 교수의 이름을 거명하기도 하였습니다 


3.     12월 9일 서울대 노정혜 연구처장에게 논문의 진위 조사를 먼저 요청합니다

 

  가]  "11월에 PD수첩이나 제3의 언론기관에 맡겼다는 DNA 분석 결과를 들었을 때만 해도 시료가 오염돼 그렇다고만 생각했다.

 

황 교수가 워낙 당당하게 내줬기 때문이다. 그런데 지난달 6일쯤 인터넷에 오른 사진과 DNA 지문 조작 의혹 관련 글을 보고 논문 데이터 조작 가능성을 심각하게 받아들이게 됐다.


강성근 교수의 태도도 이상했다. 그래서 조사를 요청했다."

 

 

***

 

2002 년 부터  황교수팀의  사령탑으로  장장 4 년간  줄기 세포를 연구했다던  대한 민국 최고의  권위자가  그 동안 줄기 세포가 있었는지  없었는지도 모르고  면역 적합 검사를 실시 했다는 것도 이해가 안 되지만 

 

줄기 세포를 검증 해 달라고    전문 기관이 아닌  PD   수첩에 줄기 세포를 내 준 사람도 안교수 자신이고  의무도 없는 재 검증 계약서를 작성 하는데  앞장 섰다는 사실과  황교수와 정면 대치관계에 있는  김형태 변호사를   심판관으로 선정한 것도 안교수라는 사실은  아무래도 석연치 않은 의문점을 남기고

 

더우기  스스로 전문가라는  사람이  비 전문가에게  줄기 세포의 존재 여부를 조사 요청 했다는 점도  상식적으로 받아 드리기 어려운 일입니다 

 


4.  안교수왈   [나는 황교수 대변인이 아니다] 

 

안 교수는  결국  황교수 호 태풍에서  자신의 발을 빼기 시작 합니다 

 

가]   "나는 항간에서 말하는 것과 달리 '대변인'이 아니었다"며 자신의 역할을 축소했다. <신동아>에 따르면, 안 교수는 황 교수팀의 연구에서 '조연'이었을 뿐 연구 내용의 본질에 대해서는 아무 것도 알지 못했다고 주장 합니다 

 

나] 또 말하기를   안 교수는 황 교수를 천재 음악가 모차르트에 비유하며 "그 분이 모차르트라면, 나는 모차르트의 음악을 환자들에게 들려주는 일을 맡았다"며  .  "그 분이 옷을 만들면, 그 옷을 (환자들에게) 입히는 게 내 역할"이라고 자신의 역할을 축소합니다 

 

다] 결국  안 교수는 신동아와의 전화 통화에서    나는 황 교수의 대변인이 아닌 조연이라고 말하면서 줄기세포 연구내용의 본질에 대해서는 모른다고 발뺌합니다 

 


.5.  [학문적 성과 속인 과학자는 생명 끝 ]이라며 황교수를 공격합니다 

 

이와 같이 늦게 나마 
.황교수로 부터  거리를 두기  시작한 안교수는  좀더 확실한  탈출을  위해   안전 거리를 확보하고자 노력합니다 

 

가]  '조직적합성 항원(HLA)' 검사를 담당해 2005년 <사이언스> 논문에서 제13저자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던  그녀는  기자와의  인터뷰에서 "어떤 경우라도 학문적 성과를 속였다면, 과학자로서 생명이 끝난 것"이라며 황 교수의 뒷 통수를 후려 친 것입니다

 

그러면서 고백하기를   "황 교수와 문신용 서울대 교수의 관계가 틀어지는 바람에 사태가 더 악화됐다"며 연구팀 내 불화설을 털어놓습니다

 

 나]  그것으로는 다소 미흡하다고 생각 했는지  다시금   추가 탄을 던져 봅니다 

 

 황교수가 지난 12일 기자회견에서 '129명으로 여성으로부터 2061개의 난자를 사용했다'는 서울대 조사위원회의 발표를 "보고서를 받아보고 나서야 알았다"고 하면서 

 

  "그렇게 엄청나게 많은 난자를 사용한 실험에서 그 정도로 낮은 성공률을 보였다면 의학적으로 연구가치가 없다"고  스스로의 얼굴에 침뱉는 일도 마다하지 않습니다 

 

 

6.  안교수는 말하기를  자신은 줄기 세포가 없다는 사실을 

"서울대 조사위의 2차 발표(12월 29일) 전날에야 확실히 알게 됐다. " 고 합니다 

 

이에 대하여 과학계에서는 
2005년 논문저자 가운데 면역학을 알고 있는 사람은 안 교수밖에 없었기 때문에 안 교수가 HLA 검사를 주도할 수밖에 없었다"면서


"안 교수가 HLA 검사를 한 만큼 그동안 줄기세포의 진위 자체를 몰랐다고 하는 것은 어불성설"이라는 의견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7.  2005년 난자 기증  논란과 관련하여서는 

 

"난자기증 절차 중 공동연구자로서 기증자에게 동의서를 읽어주는 역할을 했을 뿐"이라며 난자 채취 과정에서 자신의 역할을 축소하는 주장을 한 바 있습니다

 

가]  "황 교수가 난자 기증자 문제를 상의해 와서 2005년 1월 초 한양대 정규원 교수를 소개해 줬다.면서

 

 정 교수가 만들어준 3단계의 엄격한 난자기증 절차 가운데  안교수는  1단계에서 공동연구자로서 기증자에게 동의서 내용을 읽어주는 역할을 했을 뿐이며,

 

나] 정 교수와 황 교수가 실비 기준도 정했는데, 교통비 등을 포함해 개인 사정에 따라 30만~75만원을 줄 수 있다고 하여,

 

황 교수가 내 사무실로 예탁해 놓은 돈을 내가 건네줬던 것이다. 그게 어떤 돈이었는지는 모른다." 라고  하였습니다

 

다] 그런데, 

 

황 교수팀에 자발적으로 난자를 기증한 위(27·여)씨는 지난 1월 4일 <오마이뉴스>와 인터뷰에서  밝히기를

 

        1] 황교수와    직접 면담 이후 안 교수를 소개받았으며,

 

         2] 안 교수가  위씨의 난자기증 동의서를 직접 받았고,  

 

         3]  당시 안 교수는 동의서를 읽어주지도 않았고, 난자 기증 이후의 후유증에 대한 설명도 없었다"며

 

         3]  미즈메디병원에서 난자 29개를 채취한 뒤 후유증을 호소하는 위씨의 병원 입원을 처리해주기도 했었고,

 

         4]  난자기증 동의서를 작성하던 날 안 교수가 위씨에게 직접 돈 30만원을 줬다 면서 안교수의  거짓말을  반박한  바 있습니다 


.
.8.  그런데  여기서  우리는  한 가지 사실 관계를  짚고 넘어 가야 할  것 같습니다  

 

이번 사태를 일으킨 장본인인  한학수를 안교수가 예전부터 잘 알고 있던 사람이라는 점입니다.

 

안교수는 치과 의사  모녀 살인사건의 주범으로 몰렸던 의사 이도행씨를 위해 적극적으로 나선 적이 있습니다.

 

결국 안교수의 갖은 노력 끝에 무죄를 받을 수 있도록  결정적  역할을 한 법의학증언을 끌어냄으로서   그를 결국 무죄판결 받도록 하는데 공을 세웠던 것입니다

 

당시 이도행 사건을 제작 방영했던 담당 pd가 바로 한학수 였고
안교수는 한학수가 재능있는 pd라는 호감을 느꼈다고  말합니다.

 

그런 관점에서     안교수가 선뜻 줄기세포를  접시 째  내준 배경에는


그녀의     한학수   PD 에 대한    개인적  호감도  있었기  때문이겠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안교수 자신 어떤 목적이 내재 되어 있지 않았나 의심 받고 있는 것입니다 

 

  자신의 분야와 전혀 다른  DNA 분석을 한다는 사람들에게  구태여  연구팀도 내주지 않은 줄기 세포를  따로     내 주었다는 사실은  아무래도   사전 교감이 형성 되지 않는 한  어렵다 할 것입니다 

 


9   앞에서도 이미 지적 했지만   안규리 교수의  이해 할 수 없는 행동과 연관하여     아직도 대부분의 국민들이  이해하고 있지 못하는  일들은  --

 

가]  근본적으로  도대체  왜  황교수 팀이    한학수 PD 의  재 검증  요구에   응하게 되었는가 하는   풀리지 않는  의문점과  

 

 나] 1 차 검증 결과가 불 만족 스러울 경우  2 차  검증을 위한  약속을 하면서  납득이 가지 않는  [ 계약서 ] 까지 작성해 가며 스스로의  발을 묶는  바보 같은 짓을 저질렀을까 하는 의문점 및

 

다]왜  이 과정에서  자신들을 꼼짝 달싹 못하도록  스스로를 얽메이게 한  계약서를   작성했을까 하는 의문점들 입니다  .

 

추후 밝혀 진 바에 따르면  안교수와  김형태 변호사는  이 사건 이전 부터  개인적으로 무척 가까운 사이로 지나고  있었다고 합니다  .

 


10.  안규리 교수는 메디 포스트 양윤선 대표의 서울대학교 의학과 선배입니다 

 

메디 포스트 양윤선은  이 사건의  배후 세력으로  막강한 힘을 발휘한  주역이며  정부 관련 부처 어느 곳이고 안 끼인 데가 없을 정도의 팔방 미인입니다 

 

사적으로도 가까운 그 들 사이가  이 사건의 진행 방향과  전혀 무관하다고  단정 할 수는  없을 것입니다 

 


11. 안 교수는   줄기 세포 존재한다는 사실을  이미 알고 있었습니다
.
 안교수.가   김선종 연구원으로부터 시료를 받아 줄기세포와 환자의 면역적합성(HLA)검사를  한 것으로 알려져 있었는데 ,

 

논문  진위 논란이 한창이었던 2005년 12월 11일   배아줄기세포로 원숭이를 대상으로 한 임상실험이  성공과정에 있다고 발표된 바 있습니다 

 

 현재 모든 포탈에서 사라진 이 신문 기사는  줄기 세포 논란을 잠재울  획기적 성과물이었음에도  [황우석 죽이기 ]  회오리 바람에  휩쓸려  어둠속에 파 묻히고 말았습니다 

 

 [연합뉴스2005.12.11]

 

황우석 서울대 석좌교수팀의 사이언스 논문 진위 논란이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황 교수팀 내에서 배아줄기세포를 이용해 난치성 질환을 치료하는
영장류 실험이 성공적으로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11일 알려져 주목된다.

 

영장류 실험은 임상시험에 진입하기 전에 환자의 줄기세포를 이용해
분화기능과 면역거부 반응을 확인하는 마지막 과정이기 때문에 무엇보다
중요하다.

 

이 실험이 성공적으로 끝나면 임상실험의 성공 가능성이 한층 높아진다.

서울대의대 안규리 교수와 접촉한 정부 관계자에 따르면 안 교수는 최근
척수 손상과 파킨슨병을 일으킨 원숭이에 배아줄기세포를 주입하는
실험에서 상당한 진전을 본 것으로 전해졌다.


안 교수팀은 영장류 실험이 끝나는 대로 신경계 질환을 앓고 있는
환자들을 대상으로 임상실험에 들어갈 것으로 알려졌다.

 

이 관계자는 "안 교수가 원숭이 실험에 대해 `만족스러운 결과를 얻었다'고
연구 진척 상황을 설명했다"면서 "조만간 사람에 대한 임상실험을 실시할
계획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전했다.

 


.12.  이 사건과 관련하여 우리가  깊이  생각 해 보아야  할 것은  

 

 


안 규리 자신도  성체 줄기 세포 터줏 대감들을  찬밥 신세 만들었던  댓가를   톡톡히  치루었다는 사실입니다 

 

안교수가 밝힌 다음과 같은 언론 발표  내용을 보면 

 

기왕의 국내 줄기 세포 연구팀들과의 제휴  보다는  해외 연구팀들을  우선하겠다는 방침을 밝힌 것인데  이 것이 황교수가 범한 또 한 번의  돌이킬 수 없는   패착수였다고 생각 합니다 

 

가]   황 교수팀과 별도로 줄기세포를 연구하고 있는 국내 학자들도 참여하나.

 

 런던에서 연구성과를 발표하고 올 때부터 이 부분에 대해 논의했다. 우선 국내 줄기세포 분야 과학자들의 네트워크를 구축한 상태에서 외국의 과학자들을 영입하겠다.

 

절을 짓고 중이 들어와야 하지 않겠나. 국내 과학자들의 능력을 수렴하고 있다. 국내 연구자들끼리 틀을 짜지 못하면 해외에 먹힐 수밖에 없다.

 

-나] 그럼 성체줄기세포 분야도 세포은행에 포함되나

 

 국내에서 어떤 합의가 이뤄지는지가 중요하다. 이미 성체줄기세포 분야에서는 상업적 용도의 뱅크 8개가 운영되고 있기 때문에 정부의 정책결정에 맡길 수밖에 없다.


하지만 공공적 성격의 성체줄기세포 연구팀과는 공동연구에 문제가 없다. 현재 이 분야 과학자들과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

 

다]  외국의 연구팀을 초빙할 계획은

 

 생물학은 현장에서 교류가 돼야 하는데 논문만 가지고 안되는 게 허다하다.

 

생물학은 현장에서 같이 보고 개발하는 게 필수적이다. 이런 차원에서 국내에 해외 유수 과학자들을 영입하는 것은 필수적이다.

 

 

안규리는 매주 일요일 마다  [라파엘] 이라는  자선 봉사 의료 단체에서  한국 거주 외국 노동자를 상대로  진료 를 해 주는 등  봉사 활동에  적극적인 면도 보여 줍니다  

 

 

 

자신이 살기 위해서  의리를 배반하는  일은  결코 안규리 에게만 있는 일은 아닐 것입니다  

 

그녀를  어떻게 평가 할 것인가는 후세  사람들의 몫이지만  같은 세대를 살아 가는 우리의  입장으로 볼 때 

그녀의  황교수  팀 참가는 그녀가 결정한  순수한   학문적  탐구 욕구에서 비롯 된 것이었다고 보여 집니다  

 

당시  같은  의사들  집단에서 조차   안규리의 이러한  행동을  못 마땅하게  생각한  사람들이 있었다고 하며   의사로서  체면 을  손상한다는   비하의 발언까지 있었다고 합니다  

 

안규리는  문신욕과 관련 없이  황교수 팀에 참여 한 까닭으로  문신용이나 서정선  조차  안규리를 상대함에 있어서  상당히  조심 스러워 했던 것 같습니다  

 

안규리가  폭로한  [새튼의 결별 원인은  문신용 이었다]는 발언은  문신용을 대단히 화나게  한 것이었고  후에  이에 대한  엄중한  자책을 요구  받습니다  

 

안규리가  돌아 선 것은   피디 수첩 한학수의  이간질에서 시작 됩니다  

 

이미 모든  과정이  계획적으로  진행 되어 가고 있었고 이제  그 마무리 단계인데  안규리 가  중간에 막아 서 보아야    자칫  피를 묻힐 지도 모른 다는  엄중한 경고를    한학수로 부터   언질  받았다고  짐작합니다  

 

지난 번  그녀가  한학수에게  보여 주었던  줄기  세포  검증 문제  역시    한학수의  꾀임 에  의한 것이고     김형태  변호사를  심판관으로 한 것도  한학수의  건의에 의한 것으로 믿어 집니다 

 

늪에 빠져 들어 가는  황교수를 바라 보며  그 녀 역시  인간인  이상  마음이 편치는 않았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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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12    편   논문은  가짜다  ! [2005.6  ~  2005.9 ]

 

 

6월 1일 - 익명의 제보자,

 

이날  PD수첩 게시판에 황우석 교수팀이 체세포 배아 줄기세포를 하나도 만들지 못했다는 제보가 올라 왔다고 합니다

 

5월 23일  황교수팀의  2004년도 논문이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었다는 사실을 밝히고 난 지 일 주일 만의 일입니다 

 

많은 분들이  이 날의 제보가 황교수 논문에 대한 최초의 문제 제기로 알고 있으나  이는 잘못 된 것입니다 

 

1.  황교수의 말에 의하면  논문 발표 전    조선일보가 제보를 받았는지  논문에 대한  진위 시비가 있었다는 통보를 받은 바 있었지만  가볍게 넘겼다고 합니다

 

2. 발표일 하루전 중앙 일보 홍혜걸 기자의 엠바고 파기 사건이 있었고

 

3.  5 월 21 일에는 포항공대 박사 과정에 있었던  김우재란 자가,  5월 22일에는 영국 노팅함 대학 소속 흐음이란 자가 각 각  문제 제기를 하고 나섰으며

 

4.  발표 3 일전에는 과학 갤러리에서  세 사람의 낚시꾼들이 아직   발표도 안된 논문에 대하여  시비를 걸면서   학, 석사 과정중에  있는 학부생들인  과갤러 들에게   선동을 시도합니다 

 

    [램보정 ] , [암황제],   [게리롱 ] 이들 3인은  대화의  어투로 미루어  논문에 대한 사전 공감대가 이미 형성 되어 있었으며  최소한  대학 교수급으로 추정 됩니다  

 

 


 이들의 대화 내용을  잠시 들여다 봅니다 

 

 

[랭보정 ]
황우석을 박사라고 부르지 말라..

IP Address : 222.97.17.64        [ (주)케이티 ]

 

[암황제]
 꼴깝떨지마 그냥 세상에 널린 과학자중 한명일 뿐이야..
211.32.18.103 2005/05/20         [ (주)데이콤 ]

 

[게리롱]
 "과학은 세계화 되어있지만, 과학자에게는 조국이 필요하다"황박사가 한 말인데, 정작 과겔분들중 이 말에 동의하는 사람은 몇분이나 있으실런지... 211.178.207.52 2005/05/20 

 

[왓슨]
황우석 안티가 되기로 했습니다
사람들이 너무 띄워주는군요

 

그럴땐 자만에 빠지기 쉬우니 저같은 안티는 필수겠죠?
황우석 본인에게 자극제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안티활동 기대해주세요
IP Address : 211.172.32.180   [ (주)티브로드에이비씨방송  ]

 

[Mixture ]
안티황우석은 많습니다.
다른 중요한 생물학 분야로 가야 할 연구비가 황우석교수실로 다 흘러가서 지금 연구비가 없어서 쩔쩔매는 실험실들이 꽤 있는걸로 압니다.
 211.243.126.97 2005/05/21     [ 하나로텔레콤(주)   ]


 
[q&l]
 하긴...식물쪽은...쪽박이라던데...결국...화살이 돌아올듯..
163.152.36.142 2005/05/21      [ 고려대학교    ]

 

[Mixture ]
나는 그냥 언론이 싫다.

존경하는 교수님중에 한분이 편찮으시다고 해서
인터넷 뒤져봐도 기사 한줄 없더라.

황우석교수도 카리스마 있고 추진력 있지만
Address : 211.243.126.97     [ 하나로텔레콤(주)   ]

 

[랭보정 ]
으흑......이렇게 다들 소심해서야.....해봅시다..안되면 각대학 공대, 이대 정모 모임이라도 만들면 될꺼야뇨....


시작두 안하구서 이래가지구 어디 제밥그릇 챙겨먹겠소......권리위에 잠자는넘은 보호받지 못한다구 하더이다...
222.97.17.64 2005/05/20         [ (주)케이티 ]

 


5.  다음에  [ 브릭 ] 이라는 사이트에서는   PD   수첩에 제보 되기 이전인   2004년 7월 20일 ~ 05년 11월 13일까지 황교수 까기로 일관하던 계란이란 자가 있었는데 이후 으흐라는 닉 네임으로 다시 2005년 11월 14일 ~ 05년 12월 6일까지 활동하고 사라집니다 

 

활동 시기와  활동 내용으로 보아 유영준이 분명한데  그는  다시  12 월 5 일  rhkgkrwk  [ 과학자 ] 라는 이름으로  GOOGLE 영문 사이트에  2005 년도 사진 중복 사실을 알리고 사라집니다 

 


계란 (2005-06-11 23:18:08)   
 
걱정할 필요 없습니다. 어차피 진실은 드러나게 마련입니다.


황박사가 설치든 말든 우리가 질긴 목숨 끝까지 살아남아 그의 만행을 이세상에 폭로하면 됩니다..


10년 지나면 우매한 대중들도 알게 되겠지요..

 

난자가 불법적으로 거래될 수도 있지 않느냐는 걱정은 배아줄기세포 치료가 실용적으로 성공하고 확립된 후에나 발생할 문제입니다.


연구용 난자라고 해봐야 수요가 얼마나 될까요? 혹시 줄기세포은행 그거 말씀하시는건가요.. 정말 걱정스럽습니다. 배아줄기세포은행 건립한다고 한다면 난자도 많이 필요할텐데.. 그걸 다 어디서 구하려고 하는지..

 

좌우지간 오늘날 황박사의 만행과 그에 동조하여 미쳐 돌아가는 세상을 보면 땅을 치고 통곡할 일입니다

 


5. PD 수첩이  밝힌 바에 의하면  제보자는 총 3 명이라고 합니다 

 

이 날 PD 수첩 게시판에 제보한 자를 네티즌들은  유영준 [류영준 ]  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가]  제보자로 지목된  유영준은  서울원자력병원신경외과 전공의 1년차로 근무 중이었는데  이 문제로 인하여 사직서를 제출하고 잠적합니다 

 

 

 그는 당시 주장하기를  [헤럴드 생생뉴스 2005-12-06 11:38]

 


“너무 억울합니다…. 어쩌다가 황우석 교수님을 가장 가까이서 보좌한 제가 어쩌다 이런 상황에 놓이게 됐는지 저로서도 답답할 뿐입니다….”
 
그는 “사실과 너무나 다르게 돌아가고 있는 상황에 대해 어떻게 대처해야 할지 그저 막막할 뿐”이라며
. 지난 5일에는 황우석 교수에게 직접 전화까지 걸어  자신의 딱한 사정을 황 교수에게 얘기했고,
 황 교수는 “조만간 연락을 주겠다”고 말했다고 합니다 

 

 

나]  이렇게 사건 초기 자신의 억울함을 호소하던  유영준이  검찰 조사에서 다음과 같이 말하고 있습니다 


 검찰 수사 보고서
 
【류○○의 제보 동기】

○ 류○○은 황우석 연구팀의 유일한 의사 출신 연구원으로서 당초 황우석에 대한 믿음과 줄기세포 임상화 목표를 갖고 황우석 연구팀에 합류하였으나,

 

황우석이 성과에 대한 검증도 이루어지기 전에 언론에 발표해 버리는 등 과학자로서의 부적절한 연구행태에 회의를 느끼고 있던 중

 

줄기세포를 임상용으로 발전시킬 수 없다는 결론을 내린 후 2004. 4.경 황우석 연구팀을 떠나게 되었다고 진술함

○ 당초, 류○○은 부패방지위원회

나 검찰에 제보하는 방법도 고려하였으나 제보자의 신분이 바로 노출될 가능성에 대한 염려와 2005년 논문 조작은 심증에 불과하였으므로

 

공적기관에 제보하는 것은 부적절하다고 판단한 후, 2005. 6. 1.경 MBC PD수첩에 인터넷을 통해 제보하게 된 것임+


다]  유영준의  불만과 제보 행각은 검찰 조사에서 스스로 자백 했지만  2004 년 4 월  황교수팀을  떠난 뒤 부터 시작 되고 있었음이 드러 납니다

 

 

   다음은 김병수 [참여 연대]와의 대화 내용입니다 

 


김병수:  그렇습니다. 제가 그 분을 처음 만난 건 참여연대 시민과학센터에 있을 때구요 2004년 가을입니다.


그분이 이미 연구실을 나온 상태인데, 주로 얘기했던 것들은 난자 제공과정에 문제가 많고 실제 연구성과에 비해서 사회적으로 너무 거품이 많다는 우려를 제기하셨습니다.

 

김병수: 그것은 작년 6월입니다. 한학수 PD와 거의 동시에 그 분을 다시 만나게 됐구요.


 이번에는 윤리적 문제를 넘어서서 논문의 진위에도 문제가 있을 수 있다는 의혹을 제기해 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이 분은 거기서 2004년 실험을 담당했던 핵심적인 관련자였는데 자신의 경험이나 실험실 구조나 기술수준을 볼 때 이 짧은 시간에 11개를 만드는 건 불가능하다는 의혹을 제기했죠.

 

 

 

 MBC가   유영준의 말을  그대로 믿고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 했을까요 ? 

 

 가]   물론  유영준이  황교수팀 연구원이었으니  만큼 일응 신임이 갈 수도 있었겠지만 유영준 개인 말만  믿고 행동하기에는 당시 황교수의 위상이 너무 거대하였기 때문에  쉽사리 움직일 수 없었을 것입니다


PD  수첩이 밝힌 것 처럼  학계에서 이름 만 대면 모두 알만한  신임 있는 분들의  보증이 뒤 따랐기 때문에  자신감을 가지고  덤벼 들었다고 합니다 


그 신임 있는 분들이란 바로 문신용과 노성일 원장을  지목하는 말입니다 

 

나]  문신용과 노성일 정도라면 그 들의 학계및  사회 위상도로 보아 충분히 믿고 추적할 수 있다고 하지만 

 

황교수는 당시 정부가 추진하는 대한 민국의  BT 산업을 한 어깨에 짊어지고 가는 국민적 영웅인데 자칫 MBC 의 사운을 걸어야 할 엄청난 대적임이 분명하고  그 때 까지만 해도  밀월 관계를 유지하던  정권 실세들의 눈 밖에 날 까닭이 없었을 것입니다 

 

다]   그러나 때 마침  황교수의  한나라당 입당설이  사실로 밝혀지자 그 때 까지만 해도 [황교수 띄우기]로 대북 관계의 새 장을 모색해 보려던  현 정권  실세들이  하나 둘 씩 돌아 앉기 시작함에 따라  황교수 카드는 더 이상 아군이  아닌  적군으로 둔갑하고 말았던  것입니다 


당시 가장  지근 거리에서  황교수 띄우기에  동참했던 정동영의 실망감은  아마도  엄청 났을 것으로 짐작 됩니다 

 

라] 이로서  어렵지 않게 현 정권 실세들의 묵시적  동의를  얻어 낸  PD  수첩 팀과  서정선 문신용 노성일  팀은  [황우석 죽이기] 시나리오를 작성하기 시작 한 것입니다 


그 것이 바로  제 1 차  난자 윤리 문제이고  제 2차  줄기 세포 절취  이며  제 3  차  논문 사진 바꿔 치기  입니다 


새튼의 개입은   특허문제와 연관  황교수의 반발이 있자    새튼의 한국 방문시  본격적으로 협의 되었던 것으로 추정됩니다    

 

마]  앞서도 문신용이 최초 제보자이며  유영준은  문신용의  전면 등장을  보호해주는 둘러리  역할입니다 

아마도  유영준이  황교수를 만나 어쩌면  사실 내막을  털어 놓았을 지도 모를 기회가 있었지만   당시  황교수팀 내부에서  누군가의 저지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7. 황교수보다  앞선 유영준의 석사 논문
 
유영준은 2003년 11월에 석사 논문  [지도교수 황우석 ] 을 제출하였습니다

 

[ 치료목적으로 적출된 인간 난소로부터 회수한 미성숙 난자의 인공 수정


 및 체세포 핵이식에 활용 ]  이라는 제목인데,  논문에 사용된 난자 갯수가  무려 537개 입니다

 

 이 난자들은 자궁 근종 등 수술에 의한 난자 적출시에 얻어진 것들로
황교수팀 연구와는 무관합니다 만 팀내 연구 프로 젝트도 아닌 개인의 석사 논문을 위해 

 

인공 수정 실험을 위하여   371개의 난자를 ,    핵치환을 위해  166개의 난자를
사용 했다는 것은  아무래도  석연치 않은 바가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


  2004년 황교수 팀 논문을 위해서는    242개의 난자가  사용된 바 있습니다 


 

8.  유영준의 제보 동기는 무엇일까요 ?

 

네티즌들은  유영준의  제보 동기를 다음과 같이 보고 있습니다

 


1]  황교수팀  1번이 처녀생식으로 몰리고 황교수가 학계에서 매장되면
 이유진 유영준은 '세계 최초의 인간 핵치환 복제 배반포' 특허 권자가 될 수도 있다

 

이 논문에서 유영준은  줄기세포는 만들지 않았으나   1개의 '인간 핵치환 배반포'를 성공했던 것입니다 

 

2]  이유진은 특허에 대한 문의를 한  바 있습니다 
 
  네티즌들에 의해서 위의 문의 사실이 밝혀지자   해당 사이트에서 이유진 부분이 삭제 되었습니다  


    [자료  ;  사진 ]

 

3] 유영준은 2004년 논문 당시 난자, 줄기세포 반출입 관리를 했다고 합니다

 

서울대  조사위의 보고서에 의하면 , 

 

황교수팀이 사용했다고 기록한 난자 명단에는 없었던 1 B 라는 이름 모를   난자를 유영준이  실험을 했는데

 

유영준이 말하기를

 

" 비슷한 시기에 미즈메디에 난자를 제공한 여성의 것이 사용되었을 수 있다." 고 해서
미즈메디 병원 기록을 뒤져 본 즉   황교수팀 연구와 관계 없었던 어떤 여성의 난자가 있었다고 하며  유영준은 이 난자의 제공자를 [이름 모름]이라고 적었다고 합니다 

 

4]  이제 부터  2004 년 논문의   바꿔치기가 시작 됩니다 

 

언론에 보도 된 바에 의하면

 

황교수팀이 사용하려던 난자가  제대로 쓰였는지 알아보려   1B번을 유전자 검사  했다고 합니다 

 

이 때  윤현수와 국과수 이양한이 짜고 이것이 1A번 이라고 말합니다 

 

 황교수팀은 이 말을 믿고  논문에 1A번을 성공했다고 올렸습니다

그런데  나중에 알고보니 그게 1A번이 아니라 1B번이었던 것입니다 

 

    가]  유영준은  황교수 팀의 명단에 없는 난자를 미즈메디로 부터 몰래 들여와  사용된  난자의  정보를 일차적으로  교란 시킵니다
  
    나]  일단 만들어진  줄기 세포의  유전자 검사시  윤현수와  이양한이  바꿔치기된  검사 결과를 황박사 팀에게 건네  줍니다
   
    다]  황교수 팀은  바꿔 치기 된 유전자 정보를   그대로 논문에 싣습니다 
 


5]   유영준이 검찰에서 증언한 바에 의하면 1 B 가   1 A 로 바뀌게 된 것은 

      황교수가    2003년 4월 줄기세포 1번(NT-1)의 DNA 지문분석용 체세포를 구하려고 공여자 인적사항을 유영준 연구원에게 물어봤을 때

 

     엉겹결에 A씨의 인적사항을 말하여 2004년 논문에 B의 인적사항이 들어갈 자리에 A의 인적사항이 들어가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결과로   2004년 2월에 발표한 사이언즈 논문에 체세포제공자는  B 가 아닌  A 로  탈 바꿈 되고 말았다는 것입니다 

 

6]  황교수팀의   제반  연구 환경 ,  연구원 대우 ,  서류의  미비 등 불성실한 태도등에 대한   불만이    논문발표 후인 4월에 황교수 팀을 떠났던  유영준의 표면상 이유 입니다  

 

그러나    윤현수 , 이양한 등의 치밀한 난자 정보  바꿔치기 ,  유영준의  난자 밀입등으로 미루어 볼 때  이미 이 때 당시 부터  [ 황우석 죽이기]는 각본대로 진행되어 가고 있었고

 

그 참여자는 서정선을 윗선으로 한 문신용 , 노성일 , 윤현수, 이양한 , 유영준, 이유진등이 제 1 차적 요원들인데 ,


여기서 네티즌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 않은 한 사람 -  미즈 메디 병원 소속  000  을 유의 하셔야 합니다  

 

 


2005년 6월 5일

  교황 베네틱트16세는  한국의 황교수연구팀이 하고있는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  연구 반대

 

 


2005년 6월 7일

 

  황교수는 관훈토론회에서 "2003년 가을 갑작스런 정전으로 줄기세포 이전 단계의 세포덩어리(콜로니) 100여 개가 죽고 2개만 남았다"고 밝힘.

 

 


2005년 6월 9일

  미즈메디가 NIH에게  Frozen Stem Cell (냉동 줄기 세포; 성별 남자)  36개를 $5,000에 판매

 

 

 


2005년 6월 11일

  정진석 대주교 명의로 황교수연구를 살인 행위라 비난하며 강력한  비난 성명 발표 

 

 

 

 

2005년 6월 15일 

 황교수  정진석 대주교 면담 

 

 

<사진-357> 황우석 교수-정진석 대주교 만남


 

2005년 6월 15일

  생명윤리학회, 황 교수팀의 배아줄기세포 연구에 대한 윤리적 문제를 논의하자며 공개토론 제안.

 

 

  황 교수팀은 “생명윤리학회 회원들과 만날 용의가 있지만 공개토론 형식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답변

 

 


2005년 6월 16일

 美번햄연구소 NIH로부터 1,190만달러지원

 

 


2005년 6월 17일 .

 2005년 '환자맞춤형 복제배아줄기세포 논문' 출고

 


2005년 6월 23일

 제15차 남북 장관급 회담에서 정동영은 황교수의 줄기세포 연구를 북한과 공동 연구 할 것을 북측에 공식 제의

 


2005년 6월 29일

  [문신용 교수팀] 배아줄기세포 이용 '인슐린세포' 만들어 [매일경제 2005-06-29]

 

국내 연구진이 사람 배아줄기세포로 췌장세포 직전단계인 '인슐린 분비세포'를 만드는 데 성공했다. 서울대 의대 산부인과 문신용 교수 연구팀은 29일 단백질도입(protein transdu ction)기술을 이용해 췌장 분화를 유도하는 단백질을 인간배아줄기세포에 주입 한 결과, 췌장세포의 초기 단계인 인슐린 분비세포로 분화한 것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제 13  편  이유진은 간호사가 아니었다 !

 


김선종과 박종혁은 미즈메디 소속 연구원으로 미즈메디에서 월급 받는 연구원이지만


유영준과 이유진은 부부사이면서도 황교수 팀에서   일인당 월 40만원의 박봉으로 살림을  꾸려  나가야 했습니다
-

유영준에 대하여는 그런대로  다소나마  알려 진 바 있지만 이유진에 대해서는 거의 정보가 없습니다

 

알려진 바로는 


의학도 유영준이 전도 양양한  의사직을 사양하고  보잘 것 없는 수의과를 택했다는 사실도 의아스럽지만  이유진의 황교수 팀 합류는 정말 의문 투성이입니다 

 

유영준을 황교수  팀에 추천 한 사람이 문신용이니 이유진을 추천한 사람 역시 문신용이 틀림 없다고 생각 되지만  [ 그렇지 않다면  유영준 자신이 추천을 했거나  ---  ] 

 

다른 수입원이  따로 있었는지는 몰라도    두 사람 합해 봐야 월 80 만원인데  과연 이 월급으로 신혼 부부생활을 영위할 수 있었는지  ----?

 

보통의 경우라면   한 사람은 연구직에 매달리고 다른 한 사람은  생활 전선에 뛰어 들어야 정상인데  이 두 사람은 상식을 넘어 선 행동을 하고 있었음이 분명합니다 

.
그녀는 유영준과 함께 2004년 논문 발표 이후  황교수팀을 나와
서울대 치대에서  잠시 동안 연구원  생활을  했다고 합니다

 

그런데 서울대 치대는 고대와 함께 2005년 황교수팀의   NT  2번이 보관된 곳 (피디들의 인물과 사상 2월호 )  이라고 합니다.

 

 피디들의 인터뷰에서는 제보자가 서울대   외의 장소에 분양된 2번   NT 셀을 일부 얻어와 10월 15일 유전자 검사를 하였는데  이 결과가  미즈메디 4번과 일치한 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합니다.

 

이 때의 NT  CELL 을  피디에게 제공한 사람이    바로 이유진 이었던 것으로 네티즌들은 믿고 있습니다  

 

피디 수첩에서  이유진은 제보자 B로  등장했고  취재일지에 보면 여름에 난자의혹을 제보한 사람으로 나옵니다.

 

뿐만 아니라  피디 수첩 3 탄에서 나오는  이 메일의 주인공이 박을순이 아닌 이유진이었다고 네티즌들은 믿고 있습니다 


  여자로서 말하기 힘든   사항을   남남인 팀장에게 이야기한다는 것  자체가  말이 되지 않으며

부부 사이가 아니라면 도저히 꺼낼 수 없는 내용들이기 때문입니다


지난 1월  서프라이즈에 이유진의  과거 전력에 대한 의문의 글이 네티즌 키리라는 사람에 의해 쓰여진 일 이 있는데

 

그에 따르면  이유진은  포천 중문의대 생화학실 에서 유전자 관련 연구를 하던 중 자궁 내막증 환자에 관한 논문을 작성한 일이 있다고 합니다  
.

이후 최근에 이유진 이 대표 저자로 되어 있는 논문  또 한편을 발견 했는데  이 논문은  차병원의  주요 업적으로 차병원 인터넷 사이트에 올려져   있음을  발견했습니다   

 

이유진은 지금 까지 알려진 간호사가 아닌 생명 공학 관계 전문 연구자임이 밝혀 진 것입니다  

 

그녀가 유영준과 함께  박봉임을 마다 않고 황교수 팀에 합류 한 것도 처음부터 작정하고 계획돤 일이었고,

 

자신이 하지도 않은 핵치환을 했다며 처녀 생식 론을 이끌어 낸 것도 이유진이었습니다 

 

그녀는 특히  황교수 몰래 특허 등록 관계를 알아 보려 노력했고

자신이 유영준에게 보낸 이메일을 피디  수첩에 제공하여  국민들에게  황교수의 비인간성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지극 정성을 다 바친 인물입니다 

 

뿐만 아니라 아직 밝혀 지지는 않았지만 네이처 지에 연구원 난자 공여 사실을 제보한 것도 역시 이유진과 구자민 으로 짐작 됩니다 


 

다음과 같은 논문을 보면  이유진이 간호사 출신이 아닌  생명 공학  전문 학자임이  들어 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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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1 ]

 

【자궁내막증과 다낭성 난포증후군 불임환자에서 LHβ Exon 3 (Gly102Ser) 유전자의 돌연변이 분석】


ArticleID     3582-27-3-8
잡지명     대한불임학회지  소장위치보기 


기사유형     기타
대등기사명     Analysis of LHβ Exon 3 (Gly102Ser) Gene Mutation in Infertile Patients with Endometriosis and Polycystic Ovary Syndrome (PCOS)


대표저자     김남근/Nam Keun Kim


공저자     이유진/조민순/남윤성/정형민/정기화/오유경/고정재/차광열/Eu Gene Lee/Min soon Cho/Yoon Sung Nam/Hyung Min Chung/Ki Wha Chung/Yu Kyoung Oh/Jung Jae Ko/Kwang Yul Cha


저자사항    

 

 김남근/포천중문 의과대학교 생화학교실 및 임상의학연구소
  이유진/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및 불임센터
  조민순/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남윤성/공주대학교 생물학과
  정형민/포천중문 의과대학교 미생물학교실
  정기화/
  오유경/
  고정재/
  차광열/
  
페이지     291 ~ 294


권호사항     Vol.27, No.3, 2000


초 록     연구목적:

 

본 연구는 자궁내막증과 다낭성 난포증후군 불임환자들을 대상으로 LHβ exon 3 (Gly102Ser) 유전자의 돌연변이를 탐색하고자 시도하였다.

 

연구재료 및 방법:

그 대상으로 26명의 자궁내막증 환자와 52명의 다낭성 난포증후군 환자 그리고, 50명의 출산 경험이 있는 건강한 여성을 대조군으로 사용하였다.

 

이들을 대상으로 한 돌연변이 탐색은 PCR-RFLP (polymerase chain reaction-restriction fragment length polymorphism) 방법으로 수행되었다.

 

결과:

그 결과 자궁내막증과 다낭성 난포증후군 환자 및 출산 경험이 있는 건강한 여성에서 그 변이형이 나타나지 않았다.

 

결론:

따라서, 자궁내막증과 다낭성 난포증후군 불임환자의 LHβ exon 3 돌연변이형은 중국인 집단에만 존재할 가능성이 높으며, 더 많은 불임환자들을 대상으로 한 연구가 요구된다. 
 
출판년도     2000-00-00
출판형태     Paper
언 어     영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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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논문 2  ]

 

한국인 조기 난소부전 불임환자에서 황체형성 호르몬 유전자 변이 분석】


ArticleID     3582-27-2-8


잡지명     대한불임학회지  소장위치보기 


대등기사명     The Analysis of LHβ-subunit Variants in Infertile Patients with Premature Ovarian Failure (POF) in Korea


대표저자     1/2이유진/12Eu Gene Lee


공저자     1/2/3김남근/1/2/3이숙환/1/2/3고정재/1/2/3차광열/3/4전혜선/3/4이경아/123Nam Keun Kim/123Sook Hwan Lee/123Jung Jae Ko/123Kwang Yul Cha/34Hye Sun Jeon/34Kyung Ah Lee


저자사항    

 

 1/1포천중문 의과대학교 생화학교실
  2이유진/2포천중문 의과대학교 기초의학연구소 중앙연구실
  1/3차병원 여성의학연구소
  2/4차병원 산부인과
  3김남근/5분당 차병원 산부인과
  1/6분당 차병원 불임센터
  2/7구미 차병원 산부인과
  3이숙환/
  1/
  2/
  3고정재/
  1/
  2/
  3차광열/
  3/
  4전혜선/
  3/
  4이경아/
  
페이지     179 ~ 182
권호사항     Vol.27, No.2, 2000


초 록     This study was performed to determine whether the LHβ-subunit gene missense mutation is present in Korean infertile patients with 46,XX POF women.

 

The variants of LHβ exon 2 (Trp 8Arg; TGG to CGG and Ile15Thr; ATC ti ACC) were studied in forty-four 46.XX idiopathic POF and 54 nonpregnant women.

 

 The LHβ exon 2 variants were more frequent in POF patients (20.5%) than nonpregnant( 16.7%) women (p>0.05). POF patients with the variant was slightly higher than nonpregnant women with the variant. 
 
출판년도     2000-00-00
출판형태     Paper

 

 

 

 

 

 

 

 

제 14  편    새튼은  유태인의  자손 [2005. 6.  - 2005.  8 ]

 

 

 


2005년 6월 말

 

------ 1차 새튼의 특허요구

 

1.  특허변호사를 대동하여 많은 참석자들이 의아해 했다고합니다

 

2. 그러나 이러한 새튼의 특허 변호사 대동은 새튼에게 있어서 하등 이상한 일도 아니었으며 오히려 이에 대하여 의아애 했다는 참석자들이나 언론들이  더 의아 스런 일이라고 보아야 합니다

 

3. 새튼은 비록 줄기 세포 연구에는 직접 관여 하지 않았지만  논문의 교신 저자이었고 ,  

논문의 영문 감수 와 ,  네이처지에 의해 물 먹었던 논문을 당당히 사이언스지에  실릴  수 있도록 한 공적이 있었으므로

 

자신의 분담 만큼 자신의 특허 지분을 주장한다는 것은  미국 사회 관념으로 보아 앙연한 행동이었으며 이를 이해하지 못한  순박한 한국인들이 더 문제가 있었던 것입니다

 

4. 새튼은 황교수에게  지분의 50 %를 요구한 것으로 알려 졌는데 그 스스로 사이언스에의 논문 게재가 그 만한 가치가 있다고 믿었던 것 같습니다 


     그러나 아직 돈계산에 밝지 못하고  한국적 정서가 강한 황교수에게는  새튼의 이와 같은 요구가 터무니 없어 보였을 것이 틀림 없었으며


     새튼은 새튼대로 황교수 개인이 차지할 수 있는 지분을 국가에 헌납한다는 황교수의  사고 방식을 이해 하지 못하였을 것으로 짐작 됩니다 

 

5.  인간 배아 체세포 줄기 세포라는 세계 최초의 세기적 발명을 한 인류 최초의 대 과학자임에는 틀림 없지만 

 그 외의 나머지 분야에서는 일반인과 다름 없는 애국심 강한 한 사람의  과학도에 불과하였던 것인데. 

  국제 관계에서나 대인 관계,  대 언론 관계등에서 세련 되지 못하고 양심 있고 착한 연구자에 머물다 보니  좌충 우돌 엄청난 시련을 겪게 된  것입니다 

 

6. 같은 연구 분야에 파트너로 참가 했던 노성일  미즈 메디 병원장이  전체 지분의  40 %를 차지했으면서도 단 1 % 마저 국가에  헌납한 사실이 없었던 점을 생각한다면   췌언의 여지가  없을 것으로 생각 됩니다


7. 이 사건에 관하여 새튼의 직접적 개입은  아직  까지는 없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는 또 한번의  특허 지분 협상을 황교수와  벌이는데  황교수의  확고한  민족주의에  좌절 당합니다  


   새튼은  문신용 , 노성일과도  이에 관한 의견 교환을 가진  것으로 보이나  아직 서로가 서로의 마음을 모르는 때인지라 매우 조심 스럽게 접근한
   것으로 보이며   

 서정선 , 문신용 과  노성일은 이때 까지는 자신들 만의  몫 분배에 신경 썻지 새튼의 몫 까지는 챙겨 줄 생각을 하지 않았던 것
   입니다

 

문신용이  황교수와 함께 미국에 건너  와  UN 과 필라델피아 학회에서 열심히 줄기 세포 알리기에 노력 했던 것은  물론  새튼의  요청에 의한 것이었지만 미국에서의  대선 결과가 자신들의  미래에도 커다란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 했고,  

 

각자의  욕심의 끝이  같은 방향이었으므로 같은  길을 걸었던 것이라고 생각 됩니다
  
   그래서 새튼의 이와 같은 말도 안되는 특허 지분 요구에 대하여  문신용은 자신의 독자적 지분은 없으나 

 

이미 황교수 스스로 자신의 지분 모두를 국가에 헌납한 마당에 나머지 40 % 만이 사적 소유가 가능한데  이 지분은 자신의 분신과도 같은 노성일의 소유이며 새튼의 요구는 결국 노성일의 지분을 쪼개자는 것이었으므로 도저히 받아 들일  수 없는 요구였을 것입니다

 

   노성일로서는  그렇지 않아도 자신의 지분이 적다고 황교수와 다툼이 있었던 직후이고

 

 우직한   성격의 황교수가 스스로의  몫으로 할당된 60%를   내 던진 상황에서 새튼의 지분  운운한다면  결국 자신의 지분 분배에 커다란 장애가 발생 할 것이 분명하므로  새튼의 요구를  가당치 않은 것으로 밀쳐 냅니다

 

8. 새튼의 입장에서 보면 줄것 다 주고  얻은 것 하나 없이 쪽박만 깬  바보같은 존재로 생각 됩니다 

 

    1] 황교수의 논문이 훌륭한 것은 틀림없지만 그 것은 어디 까지나 내용상의 문제이고 사이언스지에 게재 되느냐 아니냐는 별개의 문제입니다


이미 황교수의 논문은 네이처지에 의해  거절 당한 전력이 있고 사이언스지에의 게재가 순전히 [새튼]의 전적인 노력에 의해 얻어진  성과물이라는 점에는 아무도 이의를 제기하지 않음을 보아서도 새튼의 공적은 논문 작성 이상의 것이라고 스스로 판단한 듯 싶습니다

 

    2] 특허 지분에 관한 몇 차례의 협상 과정에서 냉랭한 반응을 목격한 새튼에게 설상 가상이었던 것은 서울에 세워질 [허브 센터 소장] 자리 까지  자신에게  넘겨 줄 수 없다는 답변입니다

 

재주는 곰이 넘었는데  알맹이는 몽땅 한국인들에게  뺴앗겻다고 생각합니다 

 

    3]  새튼은 결국 자신의 이익은 자신 스스로 지켜야 한다는 현실을 직시하고 더 이상의 특허 지분 분배를 거론하지 않은 채 특허 수호를 위한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새튼의 특허 수호 시나리오는 문신용이나  노성일과도 하등 상관 없이 이루어진 것인데  많은 분들이 이 점에 관하여 아직도 혼동하면서 문신용과 새튼이 처음 부터 짜고 이 사건을 계획한 것으로 오해 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 때 까지만 해도 문신용 , 노성일은 오히려 지나치게 [새튼  우상화] 되어 있는 황교수를 비난하고 있었던 사실을 간과한 잘 못된 판단입니다 

 

황교수가  연구 성과의 극대화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 지금 당장 국제화 하자는 주장에 반발하면서 국내 기존 기득권층과 업계의 사정을 감안 시간을 두고 문을 열자는 문신용측 안이 내면적으로 대립되고 있었던 상황이었고 새튼의 개입을 오히려  달가와 하지 않는 입장이었습니다


그러한  정황은 여러 곳에서 감지  됩니다 

 

    4] 새튼의 특허 수호 시나리오는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