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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오진수 2020. 3. 11. 18:58

멜라토닌 

삼성전자는 멜라토닌 조절을 돕는 발광다이오드(LED) 패키지(LM302N DAY, LM302N NITE)를 출시한다고 11일 밝혔다.

멜라토닌은 수면 주기에 관여하는 물질이다. 사람의 몸은 햇빛이 많은 낮에는 멜라토닌 분비량을 최소화해 신체를 활성화시키고, 빛이 적은 밤에는 멜라토닌을 충분히 분비해 숙면을 취하게 한다.

삼성전자 LED는 멜라토닌 분비에 영향을 미치는 청록색 파장의 빛을 조절하는 게 핵심이다. LM302N DAY 모델은 멜라토닌 분비를 최소화해주는 파장의 빛을 내 조명을 사용하는 시간 동안 집중력을 향상시킬 수 있게 지원한다고 삼성전자는 설명했다. 자체 실험에서 일반 LED 조명 대비 멜라토닌 수치가 약 18% 감소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덧붙였다. LM302N NITE는 조명에 의한 각성 효과를 최소화해 편안한 휴식이 필요한 집, 호텔 등에 적합하다.

두 제품 크기는 가로 3㎜, 세로 3㎜다. 색온도는 1800~6500K를 지원한다. 지난달부터 양산이 시작됐다.

김언수 삼성전자 LED사업팀 전무는 “신제품은 신체 활동에 도움을 주는 새로운 개념의 광원”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 멜라토닌 조절 돕는 LED 출시

윤건일기자 benyun@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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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오진수 2019. 12. 18. 12:50

"피부 미용을 위한 마스크팩, 상처 치유용 패치뿐만 아니라 옷이나 모자 등에 부착하는 광 치료용 웨어러블 기기로 활용할 수 있을 것"


상처 치유, 주름 개선 등 피부 재생 분야에서 LED 마스크 기술이 주목을 받고 있지만, LED는 빛을 균일하게 쏘기 어렵고 딱딱한 형태여서 피부에 밀착할 수 없다는 한계가 있다.

연구팀은 얇고 유연하면서 균일하게 빛을 내는 특성을 갖는 OLED를 이용해 피부뿐만 아니라 옷감, 종이 등에 자유자재로 부착할 수 있는 프리폼 OLED를 제작했다.

4.8마이크로미터(㎛·100만분의 1m) 두께의 박막 2개 층 사이에 0.4마이크로미터 두께 OLED를 넣은 샌드위치 구조로, 전체 두께가 10마이크로미터로 매우 얇아 다양한 소재의 표면에 붙일 수 있다.

각질형성세포(상처 치유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피부 표피 세포)를 제거한 실험 쥐에 부착한 뒤 10분 동안 빛을 쪼여준 결과 8일 후 각질형성세포가 21% 재생된 것으로 나타났다. 광 치료를 하지 않은 대조군은 각질형성세포가 전혀 재생되지 않았다.

-KAIST·분당서울대병원 연구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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