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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오진수 2019. 2. 16. 21:56

NASA(나사)가 2030년대로 계획 중인 화성 유인 탐사에는 약 30개월이 걸릴 예정이다. 이때 우주인들이 NASA(나사) 안전기준보다 높은 우주 방사선에 노출되는 것이 가장 큰 건강상의 위협이 될 것으로 지적됐다.

지구와 ISS에서는 지구를 둘러싼 자기장이 우주 방사선을 차단하는 역할을 하지만 화성탐사 중에는 지구자기장만큼 우주인을 보호할 수 있는 장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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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건강백세/Ezs 세계인

Ezs 오진수 2018. 2. 24. 17:54

http://v.media.daum.net/v/20180223185005952 (원본)


R.머스크

 



 머스크 CEO가 도전적인 프로젝트를 추진하는 것은 ‘인류를 멸망으로부터 구하기 위해’라는 분석이 나온다. 실제로 그는 뉴럴링크의 설립 목적도 인간이 AI와의 경쟁에서 밀려 멸종하지 않게 하려는 것이라고 말한다. 머스크 CEO는 지난해 한 콘퍼런스에서 “AI가 인간보다 똑똑해지면 인간은 AI가 시키는 대로 하는 애완동물이 될 것”이라며 바이오 인공지능 벤처기업 뉴럴링크(Neuralink)를 통해 인간의 두뇌와 컴퓨터를 연결하는 기술도 개발하고 있다. 인간의 두뇌 능력을 AI만큼 진화시키기 위해서다. 지난해 머스크는 “슈퍼 인공지능(AI)의 급속한 발전으로 인해 인간이 AI에 잠식당하거나 무용해질 수 있다”면서 그 대응책으로 인간의 뇌에 미세한 전극을 이식함으로써 물리적 접촉 없이 컴퓨터와 인간의 뇌를 연결하는 기술인 ‘뉴럴레이스’를 제시한 바 있다. “뉴럴 레이스를 두뇌에 삽입해야 인간이 AI에 지배당하지 않고 공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AI가 현 인류보다 훨씬 뛰어난 지능을 갖게 되더라도 인류 역시 뇌를 기계와 연결함으로써 AI 수준의 능력을 갖추면 종말을 피할 수 있다는 게 머스크 CEO의 생각이다.

"...숲 속에 두개의 길이 갈라져 있었다. 그리고 나는 덜 다닌 한 개의 길을 택했고, 그것은 모든 것을 달라지게 했노라고..." 머스크는 프로스트의 '가지 않은 길'을 인용하는 꿈의 사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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