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s 과학문명/철학의 theory

Ezs 오진수 2014. 11. 18. 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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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과학문명/철학의 theory

Ezs 오진수 2014. 11. 11. 11:06

 

 

 

철학을 분해해 보면, philos(사랑, 좋아함)과 sophia(지식, 알아가는 것)의 합성입니다.  종교(religion)도 인간의 이성 철학에서 출발한 것이라 믿어집니다. religion의 어원도 이를 <다시 묶는다>라는군요...

 

'사랑'하게 되면, 무엇을 좋아하게 되면, 친구를 좋아하게 되면, 가족을 사랑하게 되면, 신을 사랑하게 되면... '지식'을 얻게 된다는 <철학>과 <종교>의 뜻이 되네요.

 

그렇다면 우리가 누군가를 먼저 '알고'나서 그를 사랑하는 것이 아니라, 먼저 '사랑'하고 '좋아하게 된다면' 후차적으로 그에 대한 것을 알게 되고 이해된다는 뜻이겠지요.

사람은 누구나 자기가 사랑하고 좋아하는 것을 추구화고 소망하여야 합니다. 사랑없는 지식은 껍데기입니다.

 

우리는 지금까지 종교와 철학을 바로 이해하고 있었을까요. 철학과 종교는 '사랑 실천'없이는 인간이 결코 구원 얻을 수 없다는 논리가 내포되어 있었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내가 속한 조직에 충성하는 것으로 사랑을 대신하면서 억지로 지식를 축적해 왔습니다.

'지식'만을 가지고는 '열정'만을 가지고는 '신(神)'을 발견할 수 없다는 것이겠지요. 내 가족, 내 친구, 내 이웃을 사랑하고 이를 실천하면 우리가 곧 진리에 도달할 수도 있겠네요. 배타적인 삶은 결코 '사랑'을 알 수 없다네요.

 

예수님 부처님 ... 이런 분들은 우리에게 '사랑'을 올바로 이해할 수 있도록 하신 신에 버금가는 존재였던 것 같습니다.

 

신학(Theology)은 theory에서 유래 합니다. 논리이며, 이성이며 이론 그리고, 율법과 원죄입니다. 신학을 통하여는 결코 '사랑'을 이해 할 순 없습니다. 신학은 신을  '앎'을 전제로 시작된 학문이기 때문에 과학적 사고와 별반 차이가 없습니다. 다만 이들은 의견(유신 or 무신)이 분분하고 서로 다를 뿐이지. 진리로 나아가는데는 십시일반입니다. 신학과 과학이 상대적으로 서로 나쁘다는 것은 아니지요. 신학과 과학이 이성적으로 위대한 업적일 순 있어도 '사랑'이 없으면 불과 '소리나는 꽹과리'일뿐입니다.

 

우리 인류 앞에 신학과 과학이 없었다면? 물론 상상할 수도 없겠지요. 다만 이들 앞에는 '사랑'이 빠진 상태로 무리한 '지식'이 선행했기 때문에 모두가 추구하는 진리에 도달할 수 없다는 것이지요.

신학과 철학 그리고 과학을 전혀 몰라도 이 세상에서 '사랑'을 실천할 수만 있다면... 우리의 '지식'과 '지혜'는 끊임없이 축척되고 언젠가는 우리가 모르던 모든 것들이 밝혀지겠지요. 

 

인간에게는 본래 '도의적 양심'이 있습니다. 도덕과 인권이 처음부터 철학이나 종교에서 생겨 난 것이 아닙니다. 인간은 본래 누구나 '선한 양심'을 가지고 태어납니다.'사랑'을 인지하는 능력의 동물이지요.

우리는,  인류가 추구하는 '인류애'와 '인권'의 자존감이며 또한 서로 진정으로 사랑할 수 있는 철학이며 종교가 될 날을 기대하고 소망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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