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s 독서시대/Humanities

Ezs 오진수 2016. 6. 10. 12:59

아인슈타인은 1927년 10월 닐 보어와 양자역학을 두고 집중적인 논쟁을 벌였다. 양자이론을 신뢰하지 않던 아인슈타인은 이때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 보어는 이렇게 반박했다고 한다.“신이 어떻게 우주를 관장하는지 규명하는 것은 우리의 일이 아니다.

아인슈타인은 틀렸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말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신은 예측 불가능하고 법칙의 지배를 받지 않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나도 틀렸다. 2002 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이 이탈리아를 꺾은 것은 내가 보지 않아서가 아니다. 아인슈타인은 틀렸다. ‘신은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는 말은 이렇게 바뀌어야 한다. ‘신은 예측 불가능하고 법칙의 지배를 받지 않는 주사위 놀이를 하지 않는다.’ 나도 틀렸다. 2002 월드컵 16강전에서 한국이 이탈리아를 꺾은 것은 내가 보지 않아서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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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독서시대/Humanities

Ezs 오진수 2016. 5. 25. 15:13

21세기는 인간이 현생 인류를 일컫는 '호모 사피엔스'로서 살아가는 마지막 세기가 될까. 이스라엘 히브리대 사학과 교수 유발 하라리(40)는 "그렇다"고 단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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