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s 악보방/유튜브 作曲(A4)

Ezs 오진수 2016. 3. 22. 09:50

음원MR


축복끝송(김두완).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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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zs 악보방/유튜브 作曲(A4)

Ezs 오진수 2016. 2. 4. 21:10

'작곡법 1,2,3'을 시청하시면서... 짜증 나셨죠? 이제 부터는 진짜 필요한 사실만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음악이란, 아름다운 화성들이 전개해 나가는 기승전결이 있는 일종의 '선율 이야기'라는 생각입니다. 클래식이건 대중음악이건 동일하겠죠. 예컨대 교향곡이 30분 정도의 시간에 걸쳐 이야기하는 것이라면 대중가요는 1~ 2분 정도의 흐름을 통하여 이야기가 진행되는 것이지요. 이렇게 마디, 동기(두마디), 프레이즈를 반복하는 음악이라고 할 수 있을 겁니다.

 그러면,  잠시동안(interlude) 흐름이 없는 음악은 음악이 아닙니까?  but not sure...  요즈음 하우스 음악, 테크노, 드럼 앤 베이스  덴스음악등에서는 흐름조차도 파괴 되고 선율이 없거나 리듬도 파괴적입니다.

  결국 요즘음악은 작곡가 위주가 아닌, 약간의 음색이나 리듬의 패턴 변화를 통하여 듣는 사람이나 음악을 통하여 춤추는 고객의 상상을 자극하는 음악이라고 정의해야 할 것입니다. 다시 말해 '듣는 이에게 있어서 얼마만큼 좋은 기분을 느끼게 할 수 있는가?'로 음악은 변하고 있다는 의미입니다. 신곡을 듣기 위해 레코드점의 미리듣는 앨범 플레이 사운드 시청기 앞에서 신곡을 들어 볼 때 곡을 마지막 부분까지 지긋이 들으면서 작곡가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를 끝가지 확인해 보려고 하는 인내심 넘치는 대중은 이미 없어진 지 오랩니다. 한 순간의 멋진 사운드를 만드는 비결을 찾아내려고 작곡가들은 동분서주 할 수 밖에 없습니다.

 현대 음악은 이미 '째즈풍'을 무시 못하는 음악이 현실입니다. 그렇다고 본격적인 째즈 화성을 배우자는 것은 아닙니다. 어디까지나 표면적으로 볼 때 약간 세련되고 성숙한  현대 느낌이 드는 화음을 만들어 보자는 것이지요.

 "도, 미,솔"을 세로로 쌓으면 <메이저 코드>이고 밝음 느낌이지요?

 "라,도,미"를 동시에 울리면 <마이너 코드>이며, 왠지 어두운 느낌이져?

여기까지는 우리가 잘 아는 것일테고, 째즈는?  "라, 시, 도, 미" 입니다. 즉, <마이너 코드>의 두번째 3도음인 "도"의 아래로 반음 내린 것 "시"을  추가한 것입니다. 쉽죠?

피아노 실전에서는 왼 손은 베이스음  "라", 오른 손은 한 옥타브 위의 "시, 도, 미"를 push on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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