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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22일 동지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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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랑 글방 (봉사단) /인생과 자연 이야기(keg...)

2018. 12. 22.

12월22일 동지 입니다. 22번째로 들어오는 절기로 음의 기운이 다하고 양의 기운이 시작

된다고 하여 예로 부터 작은 설이라고도 하였으며,  팥죽을 끓여 조상님에게 올리는 제사를 지내기도 하고 귀신을 쫓는 의식을 가지기도 하였다고 합니다.

앞으로 우리도 동지에 대해 새롭게 접근을 해 보면 좋을 것 같습니다.

치사랑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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