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신 생명

    德正中道 2019. 3. 14. 16:50



               

    <<**영생하는 眞我 <정신생명>의 체험담.>>


    <육신생명>은 인간의 생노병사 로 누구나 쉽게 이해 할 수있자만

    <정신생명>이란 처음 들어 보는 생소한 단어다. 정신에도 생명이 있는가?

    이 단어는 본인 최초의 新造語로 단어 자체만 으로는 이해가 쉽지 않다.

    정신생명의 뜻을 쉽게 알 수 있도록 사례와 체험을 적어 보겠다.

    인간 육신의 생명활동 중 가장 핵심적인 기능은 호흡과 혈액순환 음식

    소화작용으로 호흡은 3분만 쉬지 못하면 사망하고 혈액순환은 3분만 못

    하면 뇌세포가 다 파괴 되어 식물인간이 된다.

    물은 1주일 음식은 15일 먹지 못 하면 사망하는데 생명과 직결되는 이

    핵심적인 3대 생명기능을 <정신생명>이 담당하고 있음을 의사들도 알고

    있는 분이 많지 않다. 이 생명활동을 육신의 기능으로 일반인들은 알고

    있지만 정확히는 20세가 되어 뇌세포의 성장이 완성하면 정신생명에서

    교육받은 意識이 영혼을 운전하여 육신의 생명 활동 기능을 담당한다.

    그전 까지는 외부에서 신생아에 입주한 정신생명이 3대 생명기능을 담당

    하지만 그 육신생명의 주인인 의식의 성장이 완성되면 운전을 인계한다.

    여기까지 이해을 한 다음에는 정신생명의 의미을 알 수 있는 핵심을 알아

    야 하는데 <정신생명><영혼과 정신이 결합>하여 <정신>이 주관하며

    생명활동을 하는데 이는 컴퓨터(=영혼)을 구입하면 사용하는 주인(=정신)

    의 운전 기술이 능숙해야 하는데 그 기술 정도가 <지혜>이며 지혜는 영혼

    의 운영체계(소프트 웨어= OS.응용프로그램 등)가 복잡하여 사람마다

    천차만별이요 이 기술(=지혜)을 육신을 운전 하는 주인(=의식)에 정신이

    교육을 많이 하여야 하는데 가르치는 정신의 지혜 차이가 천차만별이다.

    보다 확실한 이해는 육신의 운전을 담당한 의식이 어떠한사유로 의식불명

    식물인간이 되면 <정신생명>이 육신을 떠나지 않고 머물러 있으면서 이

    3대 생명기능을 정신생명이 대행 운전하여 생명 활동을 지속한다는 사실

    을 알게 되면 핵심적인 생명활동 기능 운전을 의식과 정신이 함께 담당

    하고 있음을 확실히 알게 될 수 있다. 이 사실을 보다 확실한 사례을

    들어 본다.

    이는 진주 소제 어느 병원에서 고층 건물 공사중 추락하여 뇌가 크게

    손상된 식물인간이 되어 응급실에 실려와 심전도 검사결과 1시간 내에

    사망 할 것으로 판정을 받았으나 호흡과 혈액순환은 이상 없고 계속 2

    간 생명을 유지하다가 늦게 임신한 자기 부인이 도착하여 만나본 후 바로

    사망 한 사실이 있는데 이사례는 의식이 생명 활동을 정지하여도 정신

    생명이 육신을 떠나지 않으면 의식을 대행 하므로 생명활동 기능이 유지

    되고 있으며 더욱히 <정신생명>이 사물을 인식하고 육신을 떠나면 사망

    한다는 사실을 확실히 증명 한 것이다.

    그리고 또 하나의 사례는 본인이 정신생명 기능 활동을 직접 체험한 사실

    이 있어 더욱 확신한바 있었는데 서울 봉천동 친구 집에서 과음하여 의식

    을 잃었는데 쓸어져 그 자리에 눕지 않고 같이 간 동행과 지하철 타고

    구로공단역에서 하차하여 안양행 버스를 갈아타고 집에 귀가하여 잠자리

    에 눕는 순간 의식이 돌아 왔는데 약 1시간 동안 나의 <정신생명>

    육신을 운전하여 조금도 실수없이 평상시와 다름없이 동행인과 대화도

    나누고 버스번호도 인식하여 안양 집근처 정류소에서 하차 귀가하여

    잠자리에 들기 까지 무의식으로 행동 하였는데 이 기간의 행동은 전혀

    기억이 없는 사실은 육신을 정신생명이 운전대행 한 확실한 근거로

    누구도 부인 할 수 없는 사실이다.

    또 하나의 사례가 더 있다.

    이는 <정신생명>과 살아있는 사람과의 대화이다. 나보다 13세 위인

    친누님이 서울에서 전북 순창군 도솔촌 마을에 유명한 점보는 이가

    있다는 소문을 듣고 아들이 20여년전에 별세한 선친묘소을 옮길려

    하여 이장하여도 탈이 없겠는가 알아 보려고 친구분과 함께 점집을

    찾아가 매형의 성명을 대고 점을 보는데 영혼을 불러 오려면 좀 시간이

    걸린다 하며 밖에서 자기 일을 보다가 영혼이 도착 방문을 열고 들어

    오면서 영혼이 하는 이야기가 <진씨 아줌마도 오셨네, 아니 나를 어떻게

    알겠소 하니 어제도 진씨를 만났다며 시골에 집 짓고 상량 할 때 큰아들

    대리고 가서 떡도 먹고 오다가 개울에서 손도 씻었는데 외 모르겠소,

    하며 누닙 보고는 내가 좋아 하는 되지고기 좀 사오지 그냥 왔느냐 하며

    이장문제 이야기는 옮기도 되지만 돈을 더 모와 천천히 하여도 된다>

    는 매형 영혼(=정신생명)과 대화을 하였고 집에 와 아들에 확인 결과

    개울에서 손 씻은 기억을 하더라는 것이다.

    여기까지 보면 정신세계에서 도 사물을 인식하고 의사도 소통하고 비록

    점보는 이의 입을 통하여 대화를 하였지만 희노애락 감정도 있고 생존시

    기억도 복사하여 모두 담아 갔으며 개인의 이동도 가능하며 육신이 없어

    감각과 생노병사는 없지만 인간 생명활동을 정신세계에서도 꼭 같이 유지

    하고 있음을 알 수 있는 것이다.

    상기 3가지 정신생명의 활동기능을 본다면 현세의 육신생명과 영생하는

    정신생명 두(2) 생명이 우리 육신에 공생하고 있는 사실을 부인 할 수 없

    는 진실임을 확인 할 수 있다.

    따라서 인간 현생의 육신생명이 생로병사 하여도 영생하는 眞我 나의

    정신생명이 정신세계에 이주하여 그 세계의 법 질서를 지키며 살아 가는

    것 확실하며 본인이 과학적 근거로 발굴한 영혼의 수명 100억년이 끝날

    때 까지 生死一如의 진리를 굳게 믿고 生老病死苦惱에서 인류가 벗어

    날 수 있음을 재삼 밝히는 바이다.

    여기서 중요한 사실은 인간이

    眼耳鼻舌身意 오감 육식으로 사물을 인식하고 희노애락 지식을 습득

    하고 있으나 육신이 일생을 마치고 생노병사 하면 현생의 육신은 사멸

    하고 제7식인 말라식이 열여 정신의 시공초월 기능을 회복 함을 아는 것

    이 중요하다. 시공초월 하득 과서 현제가 손바닥에 보이고 전후조우의

    현상을 인식하며 우주공간이 모두 나의 무대가 된다

    그렇다면 나의 정신신생명이 무슨 사유로 이 생명세계에 이주 하였는가는

    불교에 윤회설도 있지만 본인이 발굴한 사유는 1) 부모와의 전생의 인연으

    2) 정신세계에서 법규 위반으로 육신의 감옥에 억류된 것 3) 지혜가

    높은 정신생명은 인간만이 수행을 통하여 지혜증득을 할 수 있어

    생명세계로 유학을 온 것 등을 생각하며 여기서 육신생명은 개인마다

    그 지혜 등급 수준이 천차 만별하며 영혼은 현생의 컴퓨터 소프트웨어

    운영체계요 이 개인 PC를 운전하은 주인이 있어야 하는데 육신생명은

    의식이요 정신생명은 정신인데 의식은 육신의 뇌세포가 완전이 성장한

    20 세까지는 육신에 입주한 정신생명의 교육으로 의식이 학슴을 받아 정신

    수준에 도달 하면 독립하여 자식이 부모 지도로 독립생활을 하는 것과

    같이 육신을 운전하고 생노병사 하면 정신생명은 고향인 정신세계로 다시

    복귀 하여야 하는 것이 확실하다.

    나는 여기서 인간이 누구나 갖고 있는 고뇌을 어떻게 벗어나야 하는가?

    생각 하여 본다.

    첫째는 의식주의 해결이요 둘째는 생노병사의 고뇌인데 불교에서는

    두타수행으로 生死解脫 한다 하였으나 본인은 정신생명(=眞我)의 신뢰와

    확신만으로 自我眞我 (2) 생명임으로 生死一如가 되어 생노병사

    고뇌을 자연히 벗어 날 수 있다 함이요, 비록 인간만이 않인 억조창생

    모든 생명체가 가장 긴요한 필수 해결책이 의식주 인데 이도 또한 근본은

    생사일여와 연결되어 고뇌에서 벗어 날 수 있다 주장 하는 바이다.

    결론적으로 종교나 철학에서는 사후세계를 영혼의 세계, 불교에서는 무색

    계로 분류하지만 본인은 우주 삼계를 물질세계 정신세계 생명세계로 분류

    하였으며 따라서 정신세계가 곧 <정신생명>세계이며 불교에서 생명세계을

    욕계로 분류한 것은 타당성이 있다.

    중요한 것은 인류 누구나 갖고 있는 <정신생명>100억년 수명을 이어

    가는 동안의 짧은 일생인 현생의 삶을 래생에 갖어 갈수도 없는 부귀공명

    이해득실 에만 급급하며 삶을 사라야 하는가? 생각하여 본다.

    보다 고귀한 삶이 있다면 무엇인가? 영원이 이어지는 래생의 재산은 무엇

    인가? 그것은 智慧證得(增得) 이요 더큰 재산은 없다. 정신생명은 인류의

    보배요 래생의 재산은 안이다. 재산은 지혜증득이요 영혼을 운전하는 등급

    수준이며 하나를 보면 열을 아는 밝은 自性이요 재능도 지능도 안이다.

    무명해탈 견성성불도 있지만 석가모니 부처님 수준은 수천년에 한분이나

    깨치는 어려운 경지다. 육신도 물질이요 영혼과 정신도 피조물이다.

    그러나 이들은 수명이 장구하며 육신의 수명100년은 정신생명의 수명

    100억년에 비하면 일억분의 일로 겨우 數秒의 생명에 불과한데

    부귀공명, 이해득실에 매달려 살고 있는 것이다.

    현세의 지식과 재산은 내생에 갖어 갈 수 없으니 무용지물 헌신짝이다.

     

                       2019. 3. 14   曉正 丁埰泓 著 謹拜

     

                                創神敎  傳道師    曉正  正中道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