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佛敎 工夫

    德正中道 2019. 5. 1. 12:49



          

    (174) 불교공부 나의日課 <염불은 1990년~, 능엄주는 2011년 5월 부터 수행>

     

    *오전 4:00~~5:00 / 능업주 (나무 시다다 반다라주문)=佛頂廣就

     

    = 如來頂 (10회 독송) 3,000>> 2014년 말까지 10,000회 독송필

     

    *오전 6:30~~7:00 / 禮佛文, 般若心經, 千手經, 義湘祖師 法性偈

    (1회 암송)

     

    *오후 1:30~~2:00 / 나무 능업주 (5회 독송)

    *오후 9:00~~9:10 / 나무 능업주 (3회 독송)

     

    * 능엄주 독송후 / 요약문 독송

     

    <요약문> 나무바가바제. 반야. 게라하. 하리남. 그리담 비디야사 친다야미 기

     

    라야미. 살뱌. 뱌반. 그라하.(36)

     

    1 禮佛文 (암송)

     

    戒香 定香 蕙香 解脫香 解脫知見香

     

    光明雲臺 周邊法界 供養十方 無量佛法僧

     

    獻香眞言 옴 바아라 도비야 흠, ~, ~.

     

    我今淸淨水 變爲甘露茶 奉獻三寶前 願垂哀納受

     

    至心歸命禮 三界道師 四生慈父 是我本師 釋迦牟尼佛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佛陀耶衆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帝網刹海 常住一切 達磨耶衆.

     

    至心歸命禮 大智文殊 舍利菩薩 大行普賢菩薩 大悲觀世音菩薩

     

    大願本尊 地藏菩薩 諸尊菩薩 摩訶(,).

     

    至心歸命禮 靈山當時 受佛咐囑 十代弟子 十六聖 五百聖 獨修聖

     

    乃至 千二百 諸大阿羅漢 無量慈悲 聖衆.

     

    至心歸命禮 西乾東震 及我海東 歷代傳燈 諸大祖師 天下宗師

     

    一切微塵數 諸大善知識.

     

    至心歸命禮 十方三世 諸網刹海 常住一切 僧伽耶衆.

     

    唯願無盡 三寶大慈大悲 受我頂禮 冥薰加被力 願共法界 諸衆生

     

    自他一時 成佛道.

     

    2<覺醒文> (암송)

     

    助他善生 害他自害 自心淸靜 處處極樂 正心一念

     

    開慧慈悲 積善正道 天生功果 解脫無明 永生極樂

     

    無量盡碍 淸靜慈悲 消貪怒慢 正思言行 非我肉身

     

    魂壽在天 降伏魔軍 心住自性 禪斷六根 五蘊皆空

     

    開心無碍 空心淸靜

     

    現象非相으로 보일 때 如來을 보리라.

     

    나는 누구인가

     

    非我心身 無爲善行 諸相無常 虛像空相 淸靜空心

     

    戒慧慈非 執着無碍 妄想智慧 無爲布施 無常差別

     

    本來面目 正思言行 無等妄想 斷三五七 道在中道

     

    生死有無 是非善惡

     

    부처는 참 나이고 主犯이였다.

     

    無時處禪 心住自性 意識住法 一相三昧 無住生心

     

    妄想話頭 事事境界 是非長短 無碍法界

     

    3<自省文> (암송)

     

    千萬古 英雄豪傑 北邙山 무덤이요 富貴功名 쓸때

     

    없다 黃泉客할소냐. 오호라 이내몸이 불

     

    끝에 이슬이요 바람속에 등불이라, 사람되어 못

     

    닦으면 다시工夫 어려우니 쓸때 없는 貪心瞋心

     

    煩惱妄想 英斷하고 一心으로 參禪하여 生死輪廻

     

    벗어나는 涅槃智慧 닦아보세.

     

    4 般若心經 (암송)

     

    5“나무아미타불 관세음보살 지장보살 마하살”.---(3)

     

    6 千手經 (암송)

     

    7<修行文>(淨法界眞言 마친후) (암송)

     

    見遠省內 消貪怒慢 善行正道 執着無碍 一念話頭 不二無常

     

    無隨境界 淸靜慈悲.

     

    無怒身口意 無時處禪定 크게버리고 信仰誓願하고 이뭣고

     

    善行正道 消貪怒慢 無爲布施 精進戒,,慧 淸淨慈悲 一念話頭

     

    十二緣起,中道,三法印,四聖諦,衆生佛性,果報(佛法)

     

    三藏, 三學, 五戒, 六波羅密, 八正道(修行)

     

    三法印:諸相無常 虛像空相(諸行無常),無我知心身(諸法無我),

     

    實相常住 本性涅槃(涅槃寂靜)

    德行正道 勤儉謙讓 滅盡 貪欲,執着,分別,妄想 布施持戒 觀照禪定

     

    廣闊無邊 我住宇宙 何時晝夜 何處生死

     

    彌天大業 紅露雪 跨海雄基 赫日露 誰人甘死 片時夢 超然獨步

    萬古進

     

    8 義湘祖師 法性偈 (암송)

     

    眞如空寂 無不佛心 離相我執 無碍不思 ....(3)

     

    兩端直通 時空超越 淸淨空心 明徹泰安

     

    9 金剛經 四句偈...(3) (암송0

     

    1)凡所有相 皆是虛妄 若見諸相 非相 卽見如來 (p23)

     

    2)不應住色生心 不應住聲香味觸法生心 應無所住 而生其心(p39)

     

    3)若以色見我 以音聲求我 是人 行邪道 不能見如來(p98)

     

    4)一切有爲法 如夢幻泡影 如露亦如電 應作如是觀(p110)

     

    10 金剛經 結句(3) (암송)

     

    須菩提 佛說般若波羅蜜 卽非般若波羅蜜 是名般若波羅蜜(p46)

     

    須菩提 若有善男子 善女人 以恒河沙 等身命布施 若復有人

     

    於此經中 乃至受持四句偈等 爲他人說 其福甚多 (p49)

    *능업주 요약문 (암송)

    염불 끝==--(30)12

     

    11.1.25 曉正 德正中道 合掌

     

     

    摩訶般若波羅蜜多心經 (암송)

    마하반야바라밀다심경

     

    觀自在菩薩 行深般若波羅蜜多時

    관자재보살 행심반야바라밀다시

     

    照見五蘊皆空 度一切苦厄 舍利子 色不異空 空不異色

    조견오온개공 도일체고액 사리자 색불이공 공불이색

     

    色卽是空 空卽是色 受想行識 亦復如是

    색즉시공 공즉시색 수상행식 역부여시

     

    舍利子 是諸法空相 不生不滅 不垢不淨 不增不減

    사리자 시제법공상 불생불멸 불구부정 부증불감

     

    是故 空中無色 無受想行識 無眼耳鼻舌身意

    시고 공중무색 무수상행식 무안이비설신의

     

    無色聲香味觸法 無眼界乃至 無意識界 無無明 亦無無明盡

    무색성향미촉법 무안계내지 무의식계 무무명 역무무명진

     

    乃至無老死 亦無老死盡 無苦集滅道 無智亦無得 以無所得故

    내지무노사 역무노사진 무고집멸도 무지역무득 이무소득고

     

    菩提薩陀 依般若波羅蜜多

    보리살타 의반야바라밀다

     

    故心無罣碍 無罣碍故 無有恐怖 遠離顚倒夢想 究竟涅槃

    고심무가애 무가애고 무유공포 원리전도몽상 구경열반

     

    三世諸佛 依般若波羅蜜多 故得阿縟多羅三邈三菩提

    삼세제불 의반야바라밀다 고득아뇩다라삼먁삼보리

     

    故知般若波羅蜜多 是大神呪 是大明呪

    고지반야바라밀다 시대신주 시대명주

     

    是無上呪 是無等等呪 能除一切苦 眞實不虛

    시무상주 시무등등주 능제일체고 진실불허

     

    故說般若波羅蜜多呪 卽說呪曰

    고설반야바라밀다주 즉설주왈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揭諦揭諦 波羅揭諦 波羅僧揭諦 菩提 娑婆訶

    아제아제 바라아제 바라승아제 모지 사바하

     

    천수경

     

    천수경(千手經) (암송)

     

    정구업진언

    淨口業眞言

    수리수리 마하수리 수수리 사바하(3)

    오방내외안위제신진언

    五方內外安慰諸神眞言

    나무사만다 못다남 옴 도로도로지미 사바하(3)

     

    개경게

    開經偈

    무상심심미묘법 백천만겁난조우 아금문견득수지 원해여래진실의

    無上甚深微妙法 百千萬劫難遭隅 我今聞見得修持 願解如來眞實義

    개법장진언

    開法藏眞言

    옴 아라남 아라다(3)

     

    천수천안관자재보살 광대원만무애대비심대다라니 계청

    千手千眼觀自在菩薩 廣大圓滿無碍大悲心大多羅尼 啓請

    계수관음대비주 원력홍심상호신 천비장엄보호지 천안광명변관조

    稽首觀音大悲呪 願力弘深相好身 千臂莊嚴普護持 千眼光明便觀照

    진실어중선밀어 무위심내기비심 속령만족제희구 영사멸제제죄업

    眞實語中宣密語 無爲心內起悲心 速令滿足諸希求 永使滅除諸罪業

    천룡중성동자호 백천삼매돈훈수 수지신시광명당 수지심시신통장

    天龍衆聖同慈護 百千三昧頓薰修 受持身是光明幢 受持心是神通藏

    세척진로원제해 초증보리방편문 아금칭송서귀의 소원종심실원만

    洗滌塵勞願濟海 超證菩提方便門 我今稱誦誓歸依 所願從心悉圓滿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지일체법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지혜안

    南無大悲觀世音 願我速知一切法 南無大悲觀世音 願我早得智慧眼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도일체중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선방편

    9南無大悲觀世音 願我速度一切衆 南無大悲觀世音 願我早得善方便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승반야선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득월고해

    南無大悲觀世音 願我速乘般若船 南無大悲觀世音 願我早得越苦海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득계정도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등원적산

    南無大悲觀世音 願我速得戒定道 南無大悲觀世音 願我早登圓寂山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속회무위사 나무대비관세음 원아조동법성신

    南無大悲觀世音 願我速會無爲舍 南無大悲觀世音 願我早同法性身

     

    아약향도산 도산자최절 아약향화탕 화탕자고갈

    我若向刀山 刀山自墔折 我若向火湯 火湯自枯渴

    아약향지옥 지옥자소멸 아약향아귀 아귀자포만

    我若向地獄 地獄自消滅 我若向我歸 我歸自飽滿

    아약향수라 악심자조복 아약향축생 자득대지혜

    我若向修羅 惡心自調伏 我若向蓄生 自得大智慧

     

    나무관세음보살마하살 나무대세지보살마하살

    南無觀世音菩薩摩訶薩 南無大勢至菩薩摩訶薩

    나무천수보살마하살 나무여의륜보살마하살

    南無千手菩薩摩訶薩 南無如意輪菩薩摩訶薩

    나무대륜보살마하살 나무관자재보살마하살

    南無大輪菩薩摩訶薩 南無觀自在菩薩摩訶薩

    나무정취보살마하살 나무만월보살마하살

    南無正趣菩薩摩訶薩 南無滿月菩薩摩訶薩

    나무수월보살마하살 나무군다리보살마하살

    南無水月菩薩摩訶薩 南無軍茶利菩薩摩訶薩

    나무십일면보살마하살 나무제대보살마하살

    南無十一面菩薩摩訶薩 南無諸大菩薩摩訶薩

    나무본사아미타불

    南無本師阿彌陀佛(3)

     

    신묘장구대다라니

    神妙章句大陀羅尼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약 바로기제 새바라야 모지사다바야

    마하사다바야 마하가로 니가야 옴 살바 바예수 다라나 가라야

    다사명 나막 가리다바 이맘알야 바로기제 새바라 다바 니라간타

    나막하리나야 마발다 이사미 살발타 사다남 수반아예염 살바보다남

    바바말야 미수다감 다냐타 옴 아로계 아로가 마지로가 지가란제

    혜혜하례 마하모지 사다바 사마라 사마라 하리나야 구로구로 갈마

    사다야 사다야 도로도로 미연제 마하미연제다라다라 다린나례

    새바라 자라자라 마라미마라 아마라 몰제예혜혜 로계 새바라 라아

    미사미 나사야 나베 사미사미 나사야 모하자라 미사미 나사야

    호로호로 마라호로 하례 바나마 나바 사라사라 시리시리 소로소로

    못쟈못쟈 모다야 모다야 매다라야 니라간타 가마사 날사남 바라

    하라나야 마낙사바하 싯다야 사바하 마하싯다야 사바하 싯다유예

    새바라야 사바하 니라간타야 사바하 바라하 목카싱하 목카야

    사바하 바나마 하따야 사바하 자가라 욕다야 사바하 상카섭나네

    모다나야 사바하 마하라 구타다라야 사바하 바마사간타 이사시체다

    가릿나 이나야 사바하 먀가라 잘마이바 사나야 사바하

    나모라 다나다라 야야 나막알야 바로기제 새바라야 사바하(3)

     

    일쇄동방결도량 이쇄남방득청량 삼쇄서방구정토 사쇄북방영안강

    一灑東方潔道場 二灑南方得淸凉 三灑西方俱淨土 四灑北方永安康

    도량청정무하예 삼보천룡강차지 아금지송묘진언 원사자비밀가호

    道場淸淨無瑕穢 三寶天龍降此地 我今持誦妙眞言 願賜慈悲密加護

    아석소조제악업 개유무시탐진치 종신구의지소생 일체아금개참회

    我昔所造諸惡業 皆有無始貪瞋癡 從身口意之所生 一切我今皆懺悔

     

    나무참제업장보승장불 보광왕화렴조불 일체향화자재력왕불

    南無懺除業障寶勝藏佛 寶光王火簾照佛 一切香華自在力王佛

    백억항하사결정불 진위덕불 금강견강소복괴산불

    百億恒河沙決定佛 振威德佛 金綱堅强消伏壞散佛

    보광월전묘음존왕불 환희장마니보적불 무진향승왕불

    寶光月殿妙音尊王佛 歡喜藏摩尼寶積佛 無盡香勝王佛

    사자월불 환희장엄주왕불 제보당마니승광불

    獅子月佛 歡喜莊嚴珠王佛 帝寶幢摩尼勝光佛

    살생중죄금일참회 투도중죄금일참회 사음중죄금일참회

    殺生重罪今日懺悔 偸盜重罪今日懺悔 邪淫衆罪今日懺悔

    망어중죄금일참회 기어중죄금일참회 양설중죄금일참회

    妄語衆罪今日懺悔 綺語衆罪今日懺悔 兩舌衆罪今日懺悔

     

    악구중죄금일참회 탐애중죄금일참회 진애중죄금일참회

    惡口衆罪今日懺悔 貪愛衆罪今日懺悔 瞋碍衆罪今日懺悔

    치암중죄금일참회

    癡暗衆罪今日懺悔

     

    백겁적집죄 일념돈탕진 여화분고초 멸진무유여

    百劫積集罪 一念頓蕩盡 如火焚枯草 滅盡無有餘

    죄무자성종심기 심약멸시죄역망 죄망심멸양구공 시즉명위진참회

    罪無自性從心起 心若滅是罪亦忘 罪忘心滅兩俱空 是卽名爲眞懺悔

    참회진언

    懺悔眞言

    옴 살바 못자모지 사다야 사바하 (3)

     

    준제공덕취 적정심상송 일체제대난 무능침시인

    准提功德聚 寂靜心常誦 一切諸大難 無能侵是人

    천상급인간 수복여불등 우차여의주 정획무등등

    天上及人間 受福如佛等 遇此如意珠 定獲無等等

    나무칠구지불모대준제보살(3)

    南無七俱肢佛母大准提菩薩

    정법계진언

    淨法界眞言

    옴 남(3)

    호신진언

    護身眞言

    옴 치림(3)

    관세음보살본심미묘육자대명왕진언

    觀世音菩薩本心微妙六字大明王眞言

    옴 마니반메 훔(3)

     

    준제진언

    准提眞言

    나무사다남 삼먁 삼못다 구치남 다냐타

    옴 자례주례 준제 사바하 부림(3)

     

    아금지송대준제 즉발보리광대원 원아정혜속원명

    我今持誦大准提 卽發菩提廣大願 願我定慧速圓明

     

    원아공덕개성취 원아승복변장엄 원공중생성불도

    願我功德皆成就 願我勝福遍莊嚴 願共衆生成佛道

    여래십대발원문

    如來十大發願文

    원아영리삼악도 원아속단탐진치 원아상문불법승

    願我永離三惡道 願我速斷貪瞋癡 願我常聞佛法僧

    원아근수계정혜 원아항수제불학 원아불퇴보리심

    願我勤修戒定慧 願我恒修諸佛學 願我不退菩提心

    원아결정생안양 원아속견아미타 원아분신변진찰

    願我決定生安養 願我速見阿彌陀 願我分身遍塵刹

    원아광도제중생

    願我廣度諸衆生

     

    발사홍서원

    發四弘誓願

    중생무변서원도 번뇌무진서원단 법문무량서원학 불도무상서원성

    衆生無遍誓願度 煩惱無盡誓願斷 法門無量誓願學 佛道無上誓願成

    자성중생서원도 자성번뇌서원단 자성법문서원학 자성불도서원성

    自性衆生誓願度 自性煩惱誓願斷 自性法門誓願學 自性佛道誓願成

     

    원이발원이 귀명례삼보

    願已發願已 歸命禮三寶

    나무상주시방불

    南無常住十方佛

    나무상주시방법

    南無常住十方法

    나무상주시방승(3)

    南無常住十方僧

    </ul>

    천수경 말미추가> (암송)

     

    *淨三業眞言: 옴 사바바 수다살바 달마 사바바바 수도함.

     

    *開壇盡言: 옴 바아라 놔로 다가다야 삼마야 바라베사야훔,

     

    *建壇眞言: 옴 난다난다 나지나지 난다바리 사바하.

     

    *淨法界眞言: 羅字色鮮白 空點以嚴之 如彼明珠 置之於頂上

     

    眞言同法界 無量重罪除 一切觸穢處 當加此字門

     

    나무 사만다 못다남 남(3)

     

    義湘祖師 法性偈: (암송)

     

    法性圓融 無二相, 諸法不動 本來寂.

     

    無名無相 絶一切, 證智所知 非餘境.

     

    眞性甚深 極味妙, 不守自性 隨緣成.

     

    一中一切 多中一, 一卽一切 多卽一.

     

    一微塵中 含十方, 一切塵中 亦如是.

     

    無量遠劫 卽一念, 一念卽是 無量劫.

     

    九世十世 互相卽, 仍不雜亂 隔別成.

     

    初發心時 便正覺, 生死涅槃 相共和.

     

    理事冥然 無分別, 十佛普賢 大人境.

     

    能仁海印 三昧中, 繁出如意 不思議.

     

    雨寶益生 滿虛空, 衆生隨器 得利益.

     

    是故行者 還本際, 叵息妄想 必不得.

     

    無緣善巧 捉如意, 歸家隨分 得資糧.

     

    以陀羅尼 無盡寶, 莊嚴法界 實寶殿.

     

    窮坐實際 中道床, 舊來不動 名爲佛.

     

    ××××××××××××××

     

    *跏趺坐 腰直後斜 淸靜空心 惺性合持

    *無時處禪: 行住坐臥 나무阿彌陀佛

    *天性觀佛 自他性如 自性空寂 眞空妙有

    異相見苦 三毒心苦 離相我執 觀照禪定

     

    *富貴功名 利害得失 是非善惡 如風雲勢

    *眞如空寂 寂靜涅槃 眞空妙有 幽靈物質

    *廣闊無邊 我住宇宙 何時晝夜 何處生死

     

    진여공적 무불불심 이상아집 무애불사.

    범소유상 개시허망 약견제상 비상즉견여래.

    불응주 색생심 불응주 성향미촉법생심 응무소주 이생기심.

    약이색견아 이음성구아 시인행사도 불능견여래.

    일체유의법 여몽환포영 여로역여전 응자여시관.

    수보리 불설반야바라밀 즉비반야바라밀 시명바야바라밀.

    약유선남자 선여인 이항하사등심명포시 약부유인 어차경중

    내지 수지 사구게등 위타인설 기복심다.

    **능엄주 핵심요약>>

    나무바가바제 바야게라하 하리남 그리담 비다야사 친다야미

    기라야미 살바바반 그라하.


     우리집 법당 석불사진에 기이한 瑞氣 (염불수행 20년째 해에 나타남)

    내가 1990년 불교공부와 수행을 시작하여 만 10년이 되었든 2000년부터

    3년간 매1년마다 나의 과거생의 내 얼굴이 염불중에 떠 올랐는데 첫해는

    얼굴만 미소지으며 보였고 두 번째해에는 중옷입은 옆모습만 보여주엇고

    3년째에는 검은 조끼 검은 바지저고리 입고 화가나서 안절부절한 모습으로

    나타났다. 모두 남자였다, 그 후로는 보여주지 않았는데


    20년 되던해에 위의 돌부처님 사진에 오른쪽 손등에서 턱쪽을 향하여 청색줄이 본래 사진에 없었는데

    정성을 다하여 염불참선한 증표로 부처님 께서 瑞氣를 나타 내주시었고 부처님 6년간 수행 하실 때 독송하신

    능엄주 시다다반다라 주문을 알게되었다. 이사진의 액자와 나무로 만든 부처님, 나의 일생 기록을 저장한 CD(600Mb),

     DVD-RW(4Gb), USB 디스켓(16Gb)<늘 주머니에 지니고 다니는> 것들과 또 유품으로는 거실방에 있는 책장 잡다한

    기념품과 족보책이 있는 곳의 몇가지 책들은 나의 유품.


    **부처님 설하신 楞嚴呪(시다다반다라 呪文) << 원본 >>

     

    나무사다타소가다야아라하뎨 삼먁삼봇다샤 사다타붇다구지스니삼

    나무살바붇다 부디사바볘뱌 나무사다남 삼먁삼볻다구지남 사스라바가싱가남

    나무로계아라한다남 나무소로다파나남 나무사가리다가미남

    나무로계 삼먁가다남 삼먁가파라디파다남 나무뎨바리시난

    나무싣다야비디야다라 리시난 샤바노게라하사하사라마타남

    나무바라하마니 나무인다라야 나무바가바뎨 로다라야 오마바뎨 사혜야야 나무바가바뎨

    나라야나야 반자마하 삼모다라 나무싣가리다야 나무바가바뎨 마하가라야 디리바라나가라

    비다라바나가라야 아디목뎨 시마샤나니바시니 마다리가나 나무싣가리다야 나무바가바뎨

    다타가다구라야 나무바두마구라야 나무발사라구라야 나무마니구라야 나무가사구라야

    나무바가바뎨 뎨리다슈라세나 파라하라나라사야

    다타가다야 나무바가바뎨 나무아미다바야 다타가다야 아라하뎨 삼먁삼볻다야 나무바가바뎨

    아추볘야 다타가다야 아라하뎨 삼먁삼볻다야 나무바가바뎨 볘사사야구로볘주리야 바라바라사야

    다타가다야 나무바가바뎨 삼보스비다 살린나라라사야 다타가다야 아라하뎨 삼먁삼볻다야

    나무바가바뎨 샤계야모나예 다타가다야 아라하뎨 삼먁삼볻다야 나무바가바뎨

    라다나계도라사야 다타가다야 아라하 뎨 삼먁삼볻다야 나무바가바뎨

     

    뎨뵤나무사가리다 이담바가바다 사다타가도스니삼 사다다바다람 나무아바라시담 바라뎨양기라

    사라바부다게라하 니가라하게가라하니 바라비디야치다니 아가라미리쥬 바리다라야닝게리

    사라바반다나목차니 사라바도시다 도시빕바나니버라니 쟈도라시뎨남 가라하사하사라야사

    비다븡사나가 아시다빙샤데남 낙사차다라야사 파라사다나가리 아시다남 마하게라하야사

    비다븡사나가리 살바샤도로니바라야사 호람도시빕난자나샤니 비사샤시다라 아기니오다가라야사

    아파라시다구람 마하바라전지마하딥다 마하뎨사 마하세다사바라 마하바라반다라바시니 아리야다라

    비리구지 서바비사야 바사라마례디 비샤로다부드마가 바사라제하나아자 마라제바파라짇다

    바사라단지비샤라자 선다샤베뎨바부시다 소마로파 마하세다 아리야다라 마하바라아파라

    바사라샹가라제바 바사라구마리 구람다리 바사라하사다자 비디야건자나마리가 구소모바가라다나

    비로자나구리야 야라토스니삼 비지람바마니자 바사라가나가파라바 로사나바사라돈치자 세다자가마라

    차샤시파라바 이뎨이뎨 모다라가나 사베라참 굴반도 인토나마마샤(제자 정채홍 입니다)

    옴 리시게나 파라샤싣다 사다타가도스니삼 훔 도로옹 점바나 훔 도로옹 싣담바나 훔 도로옹

    파라비디야삼박차나가라 훔 도로옹 살바야차하라차사 게라하야사 비등븡사나가라 훔 도로옹

    쟈도라시디남 게라하사하사라남 비등븡사나가라 훔 도로옹 라차 바가범 사다타가도스니삼

    파라사기리 마하사하사라 부수사하사라시리사 구지사하살니뎨례 아볘뎨시바리다 다타낭가

    마하바사로다라 뎨리부바나 만다라 옴 사시뎨바바도 마인토나마마샤(제자 정채홍)

    라사바야 주라바야 아기니바야 오다가바야 비사바야 샤사다라바야 바라자가라바야 돌비차바야

    아샤니바야 아가라미리쥬바야 다라니부미검파가바다바야 오라가바다바야 라사단다바야 나가바야

    비됴다바야 소바라나바야


    야차게라하 라차사게라하 피리다게라하 비샤자게라하 부다게라하 구반다게라하

    부단나게라하 가타부단나게라하 간도게라하 아파시마라게라하 오단마다게라하 챠야게라하

    혜리바뎨게라하 사다하리남 게바하리남 로디라하리남 망사하리남 메다하리남 마사하리남 사다하리녀

    시비다하리남 비다하리남 바다하리남 아슈쟈하리녀 짇다하리녀

    뎨삼살볘삼 살바게라하남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파리바라쟈가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다연니그리담 비다야사 친다야미 기라야미

    마하파슈파다야 로다라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나라야나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다타가로다세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마하가라마다리가나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가파리가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사야가라마도가라 살바라다사다나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자도라바기니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비리양그리지 난다계사라가나파뎨 사혜야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나게나사라바나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아라한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바다라가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바사라파니 구혜야구혜야 가디파뎨그리담 비다야사친다야미 기라야미


    라차망 바가밤 인토나마(제자 정채홍)바가밤 사다다파다라 나무수도뎨 아시다나라라가 파라바시보타

    비가사다다바뎨리스부라스부라다라다라 빈다라빈다라친다친다 훔 훔 반닥 반닥반닥반닥반닥 사바하

    헤혜반 아모가야반 아파라뎨하다반 바라파라다반 아소라비다라파가반 살바뎨볘뱌반 살바나가뱌반

    살바야차뱌반 살바간달바뱌반 살바부다나뱌반 가탁부다나뱌반 살바도랑기뎨뱌반 살바도스비리그시뎨뱌반

    살바시바리뱌반 살바아파시마리뱌반 살바사라바나뱌반 살바디뎨계뱌반 살바다마다계뱌반

    살바비다야라서자리뱌반 사야가라마도가라 살바라타사다계뱌반 비디야자리뱌반 쟈도라바기니뱌반

    바사라구마리 비다야라서뱌반 마하파라딩양차기리뱌반 바사라샹가라야 파라댱기라사야반 마하가라야

    마하마다리가나 나무사가리다야반 비시나비예반 부라하모니예반 아기니예반

    마하가리예반 가다단디예반 메다리예반 로다리예반 자문다예반 가라라다리예반 가파리예반 아디목지다가시마샤나

    바사니예반 연기짇 살타바샤 마마인토나마마샤(여기서도 전처럼 제자 아무라 하라)도시다짇다 아마다리짇다

    오사하라 가바하라 로디라하라 바사하라 마사하라 사다하라 시비다하라 바랴야하라 간다하라 포사파하라

    파라하라 사샤하라 파바짇다 도시타짇다 로다라짇다


    야차그라하 라차사그라하 폐례다그라하 비사자그라하

    부다그라하 구반다그라하 시간다그라하 오다마다그라하 차야그라하 아파사마라그라하 타카혁다기니그라하

    리붇뎨그라하 사미가그라하 샤구니그라하 모다라난디가그라하 아람바그라하 간도파니그라하 시버라예가헤가

    듀뎨야가 다례뎨야가 쟈돌타가 니뎨시버라비사마시버라 박디가 비디가 시례시미가 사니파뎨가살바시버라 시로기뎨

    말다볘다로제검 아기로검 목카로검 가리도로검 게라하그람 갈나슈람 단다슈람 흐리야슈람 말마슈람 바리시바슈람

    비리시다슈람 오라라슈람 가디슈람 바시뎨슈람 오로슈람 샹가슈람 하시다슈람 바다슈람 사방앙가파라댱가슈람

    부다비다다 다기니시바라 다도로가건도 로기디바로다비 살파로하링가 슈사다라사나가라 비사슈가 아기니오다가

    마라볘라건다라 아가라미리두다렴부가 디뤼라탁 비리시짇가 살바나구라 사잉가뱌그라리야차다라츄 마라시볘뎨삼사볘삼

    시다다파다라 마하바사로스니삼 마하파라댱기람 야바도다샤유사나 변다례나 비다야반담가로미 뎨슈반담가로미

    파라비다반담가로미 다냐타 옴 아나례 비샤뎨 볘라바사라다리 반다반다니 바사라방니반 훔 도로옹반 사바하

                        

    ----(신조명 16크기)작성

    아난이...부처님께 아뢰었다. 여기모인 수행자와 윤회하느 모든 중생이 부처님 비밀스러운 법을 듣고서 몸과 마음이 해탈할 수 있게 해 주소서 하고 아뢰웠다. 모든 대중이 함께 예배하고 부처님의 비밀한 주문을 들으려고 기다렸다. < 부처님께서 이 呪文을 설하심 >

    부처님께서 주문을 마치시고 말씀하시기를

    아난아! 불정광취 시다다반다라 비밀가타 미묘장구는 시방의 모든 부처를 출생 시켰나니 시방의 부처님이 이 心呪로 인하여 최상의 正邊知覺을 이루 웠으며 모든 마구니를 항복시키고...만약 내가 반다라 의 한량없는 공덕을 말 하고저 한다면... 항하사 을 지내도록 설명 하더라도 다할 수 없느니라.

    呪文如來頂 이라고도 이름하나니... 몸에 지니거나 집안에 간직하면 모든 이 해치지 못하고 크게 두려움이 없음을 얻게 하며 중생이 세간을 해탈할 수 있고 지혜를 성취할 수있게 하느니라. 아난아! 말세 중생들이 스스로 외우거나 다른 사람에게 외우게 하여 이와 같이 지송하는 사람은 마음에 正受(三昧)를 얻어 모든 甘露로 변하며 금강장왕보살이 밥 낮으로 보호하느니라.

    이 주문을 읽거나 외우거나 써서 간직하면 어느 생이라도 천한 곳에 태어나지 않으며, 부처님과 한곳에 있게 되며 수행하며 지혜를 얻게 된다. 만약 를 어기여 죄의 輕重을 막론하고 일시에 消滅하며 를 닦지 않더라도 이 주문을 지니고 외우면 를 닦는 功德과 다름이 없느니라. 또한 無生法忍을 깨닫게 되고 죽은 뒤에도 소원대로 시방의 국토에 往生하며 거취하는 집안에 奉安하면 일체의 災殃厄運이 사라진다, 재앙이나 횡액으로 죽지 않으며 형벌로 구속 당함이 없고 언제나 편안함을 유지할 것이다. 이 신주의 정밀한 요점에 의문을 갖거나 몸으로서 마음에 통함을 얻지 못 한다면 부처님 하신 말씀은 다만 거짓말이 될 것이다


    참고서>> 능엄경 불전간행회편 김두재 역 1999

    2011.5.20 曉正 德正中道 合掌

    **시다다반다라 주문 독송공과

    1)佛頂廣就시다다반다라 비밀가타 미묘장구는 시방의 모든 부처를 출생 시켰나니 시방의 부처님이 이 心呪로 인하여 최상의 正邊智覺을 이루 웠다.

    2)呪文如來頂 이라고도 이름하며 모든 마구니를 항복시키고 몸에 지니거나 집안에 간직하면 모든 이 해치지 못하고 크게 두려움이 없음을 얻게 한다.

    3)중생이 세간을 해탈할 수 있고 지혜를 성취할 수있게 한다.

    4)말세 중생들이 스스로 외우거나 다른 사람에게 외우게 하여 이와 같이 지송하는 사람은 마음에 正受(三昧)를 얻어 모든 甘露로 변하며 금강장왕보살이 밥낮으로 보호함.

    5)이 주문을 읽거나 외우거나 써서 간직하면 어느 생이라도 천한 곳에 태어나지 않으며, 부처님과 한곳에 있게 되며 수행하며 지혜를 얻게 된다.

    6)만약 를 어기여 죄를 지면 그輕重을 막론하고 일시에 消滅하며 를 닦지 않 더라도 이 주문을 지니고 외우면 를 닦는 功德과 다름이 없다.

    7)또한 無生法忍을 깨닫게 되고 죽은 뒤에도 소원대로 시방의 국토에 往生하며 거취하는 집안에 奉安하면 일체의 災殃厄運이 사라진다.

    8)재앙이나 횡액으로 죽지 않으며 형벌로 구속 당함이 없고 언제나 편안함을 유 지할 것이다. 참고서>> 능엄경 불전간행회편 김두재 역 1999

    http://blog.naver.com/chj3799/ 德正中道

    chj3799@naver.com



                                           2019. 5. 1,   曉正 丁埰泓 著 謹拜   


                     創神敎  傳道師    曉正  正中道   合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