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석왕사(부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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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

2020. 8. 31.

제사음식을 장만하다가 부족한 것을 사러 나왔다

어머니를 모신 석왕사 영묘각에 잠깐 들렸다.

코로나로 사회거리두기를 하는 때라 가족들 아무도 

오지 못하게 하고 아내와 아이들을 대리고 제사를 모셨다.

해년마다 가족들이 모여 나름 시끌벅적하니 시간을 보냈는데 

올해는 이렇게 지나갔다.

내년엔 가족 모두가 모일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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