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23 2020년 03월

23

기타산행및여행 사철가 가사

사철가 가사 이산 저산 꽃이 피니 분명코 봄 이로 구나 봄은 찾어 왔건마는 세상사 쓸쓸 하드라 나도 어제 청춘일러니 오 날 백발한심하구나 내 청춘도 날 버리고 속절없이 가버렸으니 왔다 갈 줄 아는 봄을 반겨 헌들 쓸때가 있나 봄아왔다가 갈려거든 가거라 니가 가도 여름이 되면 녹음방초승하시라 옛부터 일러있고 여름이가고 가을이 돌아오면 寒露朔風 요란해도 제 절개를 굽히지않는 黃菊丹楓도 어떠헌고 가을이 가고 겨울이 돌아오면 落木寒天 찬바람에 백설만 펄펄휘날리어 으으은세계 되고보면은 월백 설백 천지백허니 모두가 백발의 벗이로구나 무정 세월은 덧없이 흘러가고 이 내 청춘도 아차 한번 늙어지면 다시 청춘은 어려워라 어화 세상 벗님네들! 이네한말 들어보소 인생이 모두가 백년을 산다고해도 병든 날과 잠든 날 걱정 근심..

05 2013년 11월

05

17 2012년 04월

17

17 2012년 04월

17

17 2012년 04월

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