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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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흔적 오늘도 걷는다.

어제는 미생의 다리(자전거다리)에서 시작해 바라지다리를 건너 미생의 다리까지 약 1시간 20분정도 걸었더니 조금 힘이 들었다. 오늘은 갯골생태공원 주차장에서 우측 흔들탑 다리건너 조금 멀리 돌아 바라지 다리를 건너 주차장까지 약 40분정도를 걸으니 적당하다. 이틀간 갯골생태공원 외곽길을 크게 한바퀴 걸었다. 올들어 처음으로 핑크뮬리를 봤다. 코스모스도 절정이고 갯골의 경치는 다채롭다. 색색의 꽃들이 있고 함초의 붉고 진한 펼침까지 오늘은 해가 뜨지 않았지만 일출까지 보태면 그야말로 색색이 풍성한 곳이다.

댓글 삶의 흔적 2020. 10.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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