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그대로가 좋은 나날이었으면 좋겠습니다.

30 2020년 11월

30

서울,경기여행 화성 용주사와 융건릉

지난 토요일(28일) 간밤에 T.V에서 용주사에 대웅전 용에 대한 얘기를 보고 용주사를 찾았다. 용주사는 1790년 정조가 꿈에 용이 여의주를 물고 승천하는 꿈을 꾸고 나서 아버지 사도세자의 영혼을 달래기위해 세웠다고 한다. 그간 변고없이 잘 보존되어 옛 모습을 잘 갖추고 있다고 한다. 용주사 사천왕문을 지나면 길 양옆에 "도차문래(到此門來)"와 "막존지해(莫存知解)"라고 쓰여있다. 이문에 이르러 들어서면 세상의 안다는 것과 풀이는 이미 존재하지 않는다. 한마디로 세상의 것들을 다 허허롭게 완전히 비워버리라는 말이다. 천보루(天保樓)의 돌기둥에는 自笑一聲天地驚 (자소일성천지경) 스스로 웃는 웃음 한마디에 천지가 놀라고 孤輪獨照江山靜 (고륜독조강산정) 외로운 달 홀로 비추니 강산이 고요하네. 心得同時祖宗旨..

20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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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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