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이 좋은 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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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 2020년 0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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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문고전 논어 四箴(네가지 명심해야 할 것)

顏淵篇 第十二 四箴 부분 其視箴曰: 心兮本虛,應物無跡。마음이란 본시 비어 있는 것이니 외부 사물에 반응하면서도 흔적은 없는 것이다 操之有要,視為之則。이것을 잡는 것도 구하는 바가 있으니 보는 것이 법칙이 된다.(예 다운 것을 보는 것이 법칙이다) 蔽交於前,其中則遷。닫혀서 앞을 가려 바른 것을 보지 못하게 엇갈리면 그 마음에도 곧 옮겨진다. 制之於外,以安其內。밖을 제지하여 안을 편안하게 하라 克己復禮,久而誠矣。나를 이기도 예로 돌아가면 오랫동안 성실해질 것이다. 其聽箴曰: 人有秉彝,本乎天性。사람은 꼭 지켜야할 떳떳함이 있어야 하니 그것은 천성에 본을 두는 것이다. 知誘物化,遂亡其正。사람의 지각이 사물에 유혹되어 그 올바름을 잃게 되는 것이다. 卓彼先覺,知止有定。탁월한 저 선각자들은 그칠 줄 알아서 편안함이..

댓글 한문고전 2020. 4.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