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럼.논평.기고

채널만호 2008. 8. 11. 09:30

http://www.newjinbo.org/board/view.php?id=free&no=17549
글쓴이 : 세대교체, 2008-08-10

 


이글은 필자가 운동권 근처에도 가보지 않았지만 최근 약 5년동안 진보진영 사람들을 만나보고 느낀 소감을 관찰자 입장에서 적고자 한다. 그리고 레드커플렉스에 걸려 해롱되는 불쌍한 우리의 이웃 뉴라이트를 비롯한 사이비 보수집단의 이념의 사생아 치매걸린 영감 이*훈 안*직 신*호 김*한 이런 얼라들은 사상과 이념의 쓰레기 청소의 대상이기 때문에 무신경 무관심 거론하지 않기로 한다.

 한국의 진보진영 사람들 어려운 환경에서 그들이 말하는 민중 사회적 약자를 위해 댓가를 바라지 않고 묵묵히 헌신하고 있다. 그러나 그들은 치명적인 오류인 무오류의 오류에 빠져 사회적으로 고립되어 있지 않나 한다.

 진보진영을 잘 모르지만 민주화 투쟁과 사회적 약자를 위해 헌신한 그분들에게 애정으로 이글을 쓴다. 또한 이글은 필자의 편협하고 주관적인 수박겉�기 시각임을 미리 밝혀둔다. 왜냐면 직접 그 현장에 없었기 때문에 잘알지 못하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전개될글 오류가 많을 것이다 지적하면 수정하도록 하겠다)

 한국에서 진보진영이 형성된 시기는 언제부터일까? 해방이후에 좌,우 진보와 보수로 나눠 잠시 반짝 있었지만 여운형과 조봉암의 암살 이승만 남한 단독정부 수립 이후 이후 이북의 보수세력이 몰살당했듯 한국의 좌파 진보 역시 동시에 몰살 당해 버렸다.

 이후 장준하를 기점으로 한국최초의 진보지라 할수 있는사상계를 통해 힘겹게 진보의 맥을 이어 왔지만 장준하가 비운의 의문사 암살을 당했듯 박정희 군사 정권이 5.16쿠데이 이후 멸공의 기치하 광폭적인 빨갱이 사냥을 자행 한국의 좌파 진보는 형장의 이슬로 처형당했고 살아 남은자들은 지하 골방으로 숨어버렸고 거의 씨가 말라 버렸다.

 한국의 진보는 이루 말할수 없는 탄압과 억압의 끔찍한 피로 점철된 역사이다.

 박정희 18년 정권이 오른팔 중정부장 김재규에게 암상 당하고 무너진후 민주의 봄이 오는 듯 했지만 살인마 전두환이가 군사독재를 바통을 이었고 광주학살 5.18광주 민주화운동 대투쟁 이후 남한사회 전역에 좌파 사회주의 수입이론이 지하로 흘러 들어왔다.

 이러한 수입이론은 학생들이 학습 이들의 주요 사상과 철학의 기반이 되었다. 그런데 문제는 정통원전이 아닌 일본에서 가공한 이론이여서 다소 문제가 있었다.( 그당시 운동을 했던 사람들과 지식인들은 일본어를학습했다.)

 이후 이들은 민중민주 민족해방의 NLPD 두 개 주요 노선으로 분화 민주화 운동의 최전선에 나서 투쟁 했다. NL-PD 투사들 공포,체포,구금,투옥,고문 분신등의 피를 흩뿌리며 투쟁 했다. 미완의 반쪽 민주주의완성 87년 6/10 민주화 운동대투쟁 한국의 민주주의는 피로 건설되었다.

 이후 노태우와 김영상 문민정권이후 김대중 정권이 집권하고 노무현 정권까지 한국의 민주주의는 절차적 형식민주주의 만큼은 10년간 꽃을 피웠다. 그러나 2007년 12월 진보민주세력은 국민들에게 외면받고 사상최대의 표차로 징벌적으로 패배 수구독재 친일 매국 독재세력에게 합법적으로 자의반 타의반 헌납하고 상납해 빼앗겨 버렸다.

 광복이후 53년만에 피로 건설한 민주주의를 단 10년만에 어이없게 분실해버렸다.

 그러나 이들은 입으로는 통절한 성찰과 반성을 말하지만 반성을 위한 반성 입으로만 반성을 하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은 이들에게 증오와 멸시와 조롱을 보내지 않나 한다.

 진보 민주가 밥쳐먹여 주냐? 차라리 전두환 독재 정권때가 없는사람들이 먹고살기 더 좋았다라고 말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다. 어떤이는 육두문자를 동원 xxx아 민주필요 없으니까 빵을 달라며 분노를 표출하기도 한다.

 왜 국민은 10년만에 민주화 대투쟁의 자랑스런 후예들을 철저하게 외면하고 가혹하게 처단해버렸을까?

 그것은 좌파의 집권은 우파의 뒤바뀐 연장선에 불과 하다는 것을 알게 되어서 그럴까? 다른 많은 이유가 있지만 1%밖에 안되는 386세력들이 늦게배운 도둑질 날새는줄 모르고 도둑질에 여념하듯 그들이 미워했던 주류 기득권에 편입되기 위해 혈안 진보와 민주를 팔며 자기 잇속 챙기기에 급급 했기 때문에 국민들이 배신감에 가혹하게 처단해 버렸지 않았을까 한다.


 한국의 진보진영은 정치권력에 진출한 학삐리 학출들이 있는 반면 노동계 출신 노출들이 양분되어 있는 양상이다. 학출들은 열린우리당에 많이 진출했고, 노출들은 민노당과 노동계에 일정정도 포진되어 있다.

 그렇다면 열린당류 학삐리 진보 자유주의 진보파가 패배했으니까 진보의 1중대를 자칭하는 민노당류의 좌파진보는 그래도 건강한가? 노회찬이가 말한 명품좌파 민노당은 80만민주노총의 배타적인 지지를 받았지만 정치 신출내기 문국현보다 못한 3%밖에 지지를 받지 못하고 패배 고립되고 진보는 분열로 망한다고 허구헌날 외치던 사람들이 4월총선을 앞두고 분당 분열 의석이 반토막 절단, 쪼다 병신밥통이 되어 버렸다.
 진보가 분열되면 망한다고 입버릇처럼 말하며 단결론을 주장하던 이 친구들 앞으로 무슨명목으로 진보진영의 단결을 외칠수 있을까. 작은책 안건모 발행인 말마따나 전라도 표준말로 으째야쓰까잉~
아무튼 그들이 말하던대로 진보가 분열되었으니까 앞으로 망할날 죽을날만 남아 있지 않을까 한다. 입만까진 노*찬은 몰라도 금속공주 심상정이는 잘알 것이다.
 철의노동자 노래 <흩어지면 디진다> 노회찬이는 되지도 않는 이순신 장군이 쓰던 난중일기 조잡하게 쓰지말고 용접일기를 써야 그나마 믿어줄까 한다. 노회찬이 자신이 약속했으니까 노동현장으로 내려 가라는 것이다. 늙어 죽어서 용접현장으로 내려 갈건가? 용접 이런거 나는 죽었다 깨나도 두 번다시 하기 싫기대문에 안가겠지만 언젠가 용접현장으로 돌아가겠다고 천명한 노회찬이는 이를 지켜야 하지 않겠는가.

 진보정치 전망 전혀 없다 오늘자 여론조사 봐봐라. 문국현 창자없는당보다 못한 0.9%밖에 안된다. 진보신당 한국의 진보를 위해서 빨리 해체하는 것이 진보를 위해서 더 보탬되지 않겠는가.?
보수우파 한나라당이 가장좋아하는 구도 민주+민노+진보신당으로 갈기갈기 찢어져 있잖는가? 그래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동대문 파션타워에서 진보신당 창당대회할 때 이명박이 화환도 보내주고 청와대 박재완이가 참석 축하를 해줬지 않을까 한다. 한나라당 애들은 분열구된 현 정치 구도를 가장 좋아 한다는 것이다.
  소위 강남좌파 진보신당 이친구들의 한계는 뭘까? 운동을 위한 노동은 했지만 오직 먹고살기 위한 생존을 위한 노동을 하지 않았다는 태생적인 한계 때문에 노동의 현장을 겉으로는 알고 있지만 진짜 노동을 몰라서 서민과 소통이 되고 오히려 그들이 신봉하는 민중 서민들에게 배척당하고. 외면받고 있지 않나 한다.

  지난 쌍팔년도 시절 한국의 진보 민주화 운동의 투사들은 일부 변절도 있었지만 헌신과 투쟁의 윤동주를 빰쳐버릴 하늘을 우러러 단 한점 부끄러움 없는 자타공인 순결한 열정이었다.

 오리지날 진보 오리지날 민주 이들이 빨갱이라면 오리지날 빨갱이 이었다. 그러나 불과 20년만에 짝퉁으로 변태되고 전락해버렸지 않나 한다.
그들은 주류 기득권에 편입 남한사회 전역에 사이비 진보와 짝퉁 민주 얼척없는 얼라들만 남아 있지 않나 한다. 지금 한국사회 진보가 망쪼난것은 오리지널 빨갱이가 없는 붉그죽죽 회칠된  빨갱이 아니고 파랭이도 아닌 짝퉁들이 난립하고 있기 때문 아닐까 한다.

우리는 민주화 세력을 비판하기에 앞서 왜 이들이 패망했는지에 대해서 피상적이나마 분석해볼 필요가 있지 않을까 한다.


 워칭! 파쇼군사독재 시절 민주화 운동세력은 약 2만여명의 학생들이 위장취업 노동의 현장으로 내려갔다.

  요즘 젊은이들 촛불소녀들은 도저히 이해할수 없을 것이다. 공장의등불 그당시 노동의 현장은 처참했다.전태일이 분신한 청계천 구로동,가리봉동 수출산업단지 수출의 역군 노동자들은 자본에 의해 닭장에서 사육된 닭이있다. 그나마 이곳의 노동자들은 형편이 낳은편이었다.
근로기준법은 언감생심 야근 철야 작업을 밥먹듯했다. 꽃다운 10대 소녀들이 일요일 휴무도 없이 12시간 이상의 작업에 시달렸고 일하는 기계가 되어 타이밍을 먹어가며 노동을 했다. 30대가 되면 폐계가 된다는 말이 틀린 이야기가 아니다.
그당시 그 징헌 노동을 한 50대 중후반의 아줌마가 되어 버린 소녀들은 약 주머니를 차고 산다. 육체노동을 하던 노동자들은 손목이 듬섬듬섬 프레스에 짤리등 산업현장에서 말로 표현하기 힘들정도 빡센 노동의 현장 많은 노동자들이 죽어갔다 그러나 산재는 커녕 개값 죽은놈만 불쌍했다. 어디 하소연할곳도 없었다.
  이런 현장을 보고 학생들은 분노하고 헌신했다. 하나뿐인 소중한 목숨을 던지고 불살랐다. 못배우고 헐벗고 굶주린 노동자 민중을 위해 야학을 개설하고 지식을 공급 의식화 작업을 통해 노동자가 스스로 각성 혁명의 전사로 훈련시키고 탈각 시켰다. 이렇게 멋진 오리지날 빨갱이들이 있을까
 이러한 투쟁과 헌신으로 해방이후 625전쟁 잿더미에서 한강의 기적을 이룬 경제성장처럼 민주주의 또한 영국의 어느기자가 한국에서 민주주의가 꽃피우는 것은 쓰레기통에서 장미꽃이 피는것처럼 어렵다는 말이 머쓱하게 서구 민주주의가200여년의 투쟁의 과정을 통해 이룬 민주주의를 최단 기간내에 압축적으로 민주주의를 쟁취 민주주의 꽃을 활짝 피웠다

  그런데 최단기내에 쟁취한 민주주를 최단기간내에 빼앗겨 버린 이러한 현상을 어떻게 보고 해석해야 할까? 그냥 대충 얼버 무리고 이영박과 한나라당만을 죽어라 욕만 하면 뺏아겨 버린 민주가 다시 되찾아 질까?
 
  민주화운동기념사업회 자료에 의하면 민주화운동 참여자가 약 2만명이 채되지않는다고 한다. 이는 그당시 파쇼군사독재에 항거 유일한 희망이자 상징 때문에 국민들이 의지하고 과분한 지지와 사랑을 보내주고 신화가 되어 과대포장 되었지 않나 한다. 민주화운동 세력의 조직의 하부구조가 토대가 빈약하기 그지 없다는 것을 말하지 않나 한다.. 그래서 이렇게 쉽게 무너져 버린 것 아닐까? 이는 당사자들과 권력들이 더 잘알고 있지 않을까 한다.

  반면 지난 10년간 잃어버린 10년 운운 이를 갈려 권력을 탈환하기 위해 이념의 사생아에 불과하지만 뉴라이트 얼라들을 포섭하는등 조직·이념·사람’을 키우는 데 성공을 거둔거같다. 이외에도 보수진영은 본래 자본과 권력은 마르지 않는 물적토대의 종교계 새마을회 부녀회 통반장 자유총연맹등으로 이어지는 광범위한 인적네크워크가 구성되어 있다.

  그러나 한국의 진보진영은 그럴듯한 진보 시민회단체가 수백수천개 있지만 막상 뚜경을 열고 들여다보면 분열되어 있을뿐 인적 네트워크 토대가 허약하기 그지 없다. 진보연대 친구들이 말하는 단일전선체건설 노력을 했지만 사상과 이념이 달라 네트워크를 결성하지 못했다.
   문제의 심각성은 이러한 물적 인적 네트워크도 취약하기도 하지만 이를 뒷받침할 이념과 사상 지적토대가 취약 천박하기 그지 없다는 것이 문제 아닌가 한다.
 
  지난 쌍팔년시절 반공 교육에 길들여졌던 학생들이 선배들에게 이끌려 생전 보도 듣도 못하던 의식화 교육을 받게 되면서 마치 새로운 진리의 세계에 인도된 듯한 느낌을 받게되어 불멸의 도그마가 빠져 다른 사람은 전혀 모르는 걸 자신만 안 듯한 착각 속에 지금도 빠져 해롱되고 있어 보였다.

  한국의 우파진영의 이념적 토대인 신자유주의 사상과 철학이 원조 아담스미스 이후 하이에크 밀턴프리드먼등 천박한 영미자본주의 변태시킨 신자유주의 수입이념밖에 없듯 한국진보진영에서 금과옥조로 삼고 있는 사상과 철학은 지난 산업시대 19세기 맑스-레닌주의 단일솔류션 사대 수입이론밖에 되지 않는다. 현 한국의 진보와 보수는 사대주의 수입이론에 세뇌된 이념과 사상의 노예가 되어 있을정도 그들의 진보적인 상력력과 실력이 빈곤하다
  빛의 속도가 정보가 생산되고 가공 이동되는 복잡계의 21세기 4-5억개의 웹사이트에서 헤아릴수 없는 창발적이고 혁신적인 지식이 실시간 생산되어 사용되고 소멸되고 있다. 누구나 다 아는 네트워크사회의 도래 초등학생들도 아는 정보화 시대에 그들은 구시대 산업시대의 단일 이념 지식 솔류만을 셋업하고 저장 그들의 기저와 근저는 지금도 유럽 사회주의 사상을 동경 발은 한국땅에 딛고 있지만 대가리는 구라파 사대주의에 빠져 유럽을 방황하고 있지 않나 한다.

  한국의 진보진영 인사들 그들은 관성적으로 지난시절처럼 노동자들과 민중을 계몽하고 가르치려고 한다. 문제는 계몽적인 자세와 가르치려는 것은 좋으나 그들이 보유하고 축적된 지식이 이시대에 맞지 않을뿐만 아니라. 제대로된 지식이 아니라는데 문제가 있지 않나 한다. 게다가 문제의 심각성은 가르치려는 대상들이 이들보다 더 많은 지식을 확보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별것도 아닌 것을 암호화 시켜 지식 기득권이 스스로 되버 버리는 오류의 자의반 타의반 의도하던 의도치 않던 자가당착에 빠져 있다는 것이 문제 아닐까 한다.

지식인 노릇을  하려면 제대로된 지식을 가지고 하던지 낡은지식  이라는것을 알면 부끄러우니까 새로운지식으로  업데이트를 하던지 해야 할것 아닌가? 국민들이 가잖아서 말을 하지 않지만 이친구들처럼 세련되게 표현은 하지 못하지만 삶의 현장에서 습득한 지식이 체내화  뭐가 옳고 그른지 감각적으로 다 알고 있다는것이다.
이친구들의 별것도 아닌것을 어렵게 꽈배기 꽈대는 꽈배기 실력만 있을뿐 글을 화석화 이념단어화 시켜 버리는 꼬락서니를 보노라면 얼척없다. 이러한 사례는 숱하게 많다. 최근에 나온 또하나의 암호를 들자면 <언소주>이게 뭔가? 이게�미? 무던운 여름이니까 소주를 얼려서 팔려고 내놓은 신상품 이름인가? 어이없다는 것이다. 편의상 단어를 압축해서 쓰는 것 까지는 좋다.
그러나 그순간 바로 화석화된 암호가 되어 그들이 널리 알리고 지지를 받으려는 의도와는 정반대로 그들만의 진보리그 분노와 축제만 되어 버리지 않나 한다. 알기쉽게 말해야 하지 않겠는가? <촛불아 될 때까지 모여라> 초등학생들도 알기 쉽잖는가  그래서 많이 모였다는것을 모른다는 것이다. 의식 수준이 낮은  유치하고 수준낮다고 볼따름.
그들이 말하는 민중은 이미 없을뿐만 아니라 민중이 되기도 싫어한다. 못배우고 헐벗고 굶주린 민중을 신분이 비하되는데 미쳤다고 하겠는가 단지 다중일뿐이다. 그들이 말하는 21세기 민중들이 지난 쌍팔년도처럼 못배우고 헐벗었을까?
천만에 말씀 영양상태가 굿오버 살이쪄서 돈을 내고 살빼기 다이어트 몸메 가꾸기에 S라인 몸짱 만들기에 온갖 관심이 집중하고 있는 친구들이다. 요즘 여의도 사무 노동자들 골프치고 댕긴다. 전세계 웹을 디지고 다니면서 새로운 지식을 스스로 취득한다. 지난 쌍팔년도 시절은 대학진학률이 15%밖에 안되었지만 지금은 세계최고 학력인플레 가고싶으면 누구 가는 87%를 상회  진학률 의미가 자체가 없다

 바보상자 TV와 말초적이고 감성적인 섹스 연애물에 중독되어 있는것 같지만 영악할 정도로 계산이 빠르고 자신들의 미래를 착착 준비하고 대비 진보좌파 지식들이 모르는 최신 신지식과 전문지식을 습득 자유자재로 능숙하게 구사하고 있다. 이런 친구들을 가르치려고 하면 앞에서는 듣는척 하지만 돌아서자 마자 이상한 사람 외계인 취급 두번 다시 같이 놀지 않으려고 한다.

 진보좌파 진영들이 젊은이들을 포섭하고 유인하려고 잔머리를 굴리지만 요즘 영리한 젊은이들 별 쓸모없는 영양가가 없다는 것을 바로 눈치채고 줄행량 인적 재생산이 이루어지 않고 있다.

  진보진영 그들이 신봉하는 민중들에게 <신주유주의> 노동자 서민들에게 물어봐라. 새로운 자유가 왔냐라고 희미하게 인식은 다행, �미 신자유주의가 무슨의미가 있는지 거의가 모른다. 그러면 이들은 자본과 노동의 배경지식이 부족하다며 가르치려 한다. 가르치려면 쉬운단어로 누구나 알아듣겠금 쉽게 가르치면 안되나?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고 있는것을 알지도 못하는것들이 어줍잖은 사회과학 지식 잣대로 세상을 해석하 한다는것이다.

  대중에게 왜 고립되고 외면받고 있는지를 아직도 모르고 있는 심각한 무오류의 오류 자가당착적인 오류에 빠져 있는 한국의 진보 좌파 지식은들과 활동가들을 보노라면 슬픔이 파도를 치지 않나 한다.
  이들의 문제는 문제가 있다면 문제를 개선하려고 노력하거나 자기자신들이 시대에 뒤쳐서있다는 열등의식 이라도 있다면 개선할 근거가 있다고 보는데 이들은 이상하게 우월적인 선민의식만이 지배 고치기 힘들다는데 크나큰 문제가 있지 않나 한다.

 소위 진보좌파 지식인들의 여러 발제문과 논문을 읽어보면 제목만 봐도 무슨 내역인지 알정도로 식상하다. 그들이 생산한 지식 내역을 보면 거게가 서구 유럽의 혁명 역사를 토대로 술잔 돌리듯 글을 돌리고 짜집기 동어반복만 있을뿐 새로울것이 거의 없다. 지식이 축적있지 못할뿐만 아니라 재생산이 거의 이루어 지고 있지 않다.
 비판은 도사 씹어대는대는 끝내주게 말초적이고 감각적으로 잘씹는다 , 비판을 위한 비판 잘 하지만 비판한만큼 상응한 대안을 제시 하지 못할뿐만 아니라 대안이라고 해봤자. 현실감이 전혀 없는 자기자신들에게만 혁명적이고 오르가즘적인 대안을 위한 대안밖에 없다.
  자본과 권력에 대항 하려는 전술이라밖에 머리띠 질끈메고 길거리에 나가 방방뛰는 가투이외 할줄 아는게 거의 없다.
게다가 ,대중을 가투 사지에 몰아놓고 깨지면 <우리는 언젠가는 반드시 승리할것이다>는 유명한 도피성 구호를 외치며 도망가기에 바쁘다. 사고를 치면 책임질만큼 쳐야 하지 않겠는가?.


 이번 촛불을 바라보는 그들이 분석한 촛불은 진보도 보수도 아니다. 노마디즘의 다중일뿐이다. 그런데 한국의 좌파 진보 일부 정신착란에 �빈 지식인들은 눈앞에서 촛불을 보고도 눈뜬 장님이 되어 촛불을 혁명이라며 혁명적으로 분석하고 몰고 가기도 했다. 무서울정도로 천박한 진보 도그마 아닐까 한다.

언제나 그러하듯 뻔한 레퍼토리 혁명의 역사와 메뉴를 즐비하게 펼쳐놓고 낡은 지식의 혁명 경연대회(*시즘 **주의)를 열어 평가와 전망과 분석 대중을 의식화 가르치려 하거나 계도하고 이용 하려했다. 그러나 그들은 현장이 깨지면 책임을지지 않는다. 그들이 혁명 운운 반정부 투쟁을 외치자 마자 그들의 의도와는 정반대로 촛불들은 거의다 집으로 다 가버렸다.

행동없는 이론은 공허하고 이논없는 행동은 맹목이듯 지식인들이 인문학적인 통찰과 분석 전망 중요하다. 그런데 문제는 이친구들은 이론도 행동도 없다는 것이 문제 아닐까 한다.

  그들은 자신들이 사용하는 언어와 논술을 이해못하면 무뇌아 취급 한다. 그러니 당근 대중에게 외면받고 고립되지 않았겠는가?
이친구들은 아직도 자기세계에 갇혀 모른다는 것이다. 우리의 생이빨 진*권류 이런 이친구 환각적인 쌩이빨 귀엽게 봐줘야하나? 웃어야 하나? 울어야 하나?

  그들이 셋업한 맑스경제주의 정의감은 높이 평가하고 존중해야 한다고 본다. 하지만 고인물은 썩게 마련 그들은 축적한 낡은 지식이 저장된 하드디스크 자료를 삭제하고 포맷 머리를 깨끗이 비워야 하지 않을까 한다. 데이타 블랭크 무식해져야만 새로운 지식을 채워 넣을수 있기 때문이다.

  나는 진보진영의 대대적인 세대교체를 서두에 주장했는데 하드웨어적인 인적교체가 아니라 그들이 세팅한 소프트웨어 썩은 지식과 대가리를 교체하고 업데이트 그들이 가지고 있는 정의감과 열정 사회적 약자를 위한 헌신을 업데이트 새롭게 출발 빼앗겨버린 민주를 되찾고 기득권을 지키기 위한 성찰과 반성 사기적인 진보의 재구성이 아니라 모든 한줌도 안되는 기득권을 내려놓고 백지상태에서 출발하길 부탁해본다.
그러나 이들에게 더 이상 기대하지 않는다. 쥐새끼 귀에 경읽기 서이동풍이 뻔하기 때문이고 그들에게는 씨도 안먹힐 잡글에 불과 하지만 혹여 본다면 작은 조언이 되었으면 한다.

  한국사회 보수 진보 쓰레기는 같은 사회 쓰레기인데 재활용이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그러나 정안되면 인적청산 절차를 밟아 수구 쓰레기들과 함께 전면 쓸어내 버릴 필요가 있다고 본다. 그나마 민노당과 진보신당에 있는 진보 친구들은 열린당류 친노잔당류  하삐리 학출 진보 민주 얼라들보다는 더 낳다고 본다.

 과거 민주화 운동 세례를 받은 학삐리 얼라들 이른바 자유주의 진보파 친구들은 더 얼척이 없다. 오만불손 지금도 국민을 교육의 대상으로 의식이 부족하다며 정신을 못차리고 국민의 낮은 정치수준 운운 미친 개새가 되어 지랄 염병을 하고 있다. 이녀석들은 집권을 해본 경험이 있어 권력의 꿀사탕 맛을 본지라 구제불능적으로 더 미쳐 있다.

 배신의 정치를 일삼은 노무현정권과 친노잔당들 이 친구들은 대한민국 사회에서 그들이 말한대로 거의 페족수준으로 전락 정치재계가 힘들다는것을 자기자신들이 더 잘알기 때문에 지금 숨어서 하이에나되어 정치권에 배회 어슬렁 거리며 정치세탁 정치재개를 노리고 있다. 지금 모처에서 정치 모사를 잔대가리를 굴리고 있다는 소리가 모락모락 들리는데 그러나 촛불정국을 이용해서 그들이 정치세탁을 하고 복권될수 있을까? 천만에 말씀 어림반푼어치 없다.

 우리나라 국민들이 아무리 기억력이 나쁘고 먹고살기 힘들어서 관심이 없다 해도 의리없는놈들 배신한놈들을 절대 잊어 않고 응징하기 때문이다. 소위 친노 친정 난닝구 빽바지 정치 유통기한이 지난 용도폐기 처분 세력과 손을 잡는다는것은 죽음의 키스 쥐약이라는것을 알아야 하지 않을까 한다.

  국민들이 정치수준이 낮아서 노무현을 뽑아주고 탄핵받았을 때 다시 청와대로 보내줬을까? 2004년에 정치수준이 2008년보다 더 낮아 진보정당 민노당에 10석을 만들어 줬을까? 자석들이 약속을 안지키니까 국민들이 열받아서 쌩까버리고 정리 해버렸다 자신들이 집권했을때는 위대한 국민이라고 칭송하기에 바�던 녀석들이 지금은 우매한 궁민이라고 삐지고 남탓을 해대며 하루하루를 씹는것을 양식으로 살고 가는 부불쌍한 정치실업자 건달이되어 자빠져 있다. 지금도 쌍팔년도 시절인줄 알고 학번을 찾고 민중을 계몽하고 계도 하려고 한다. 그러나 그들은 왜 고립되어 버린지 알지를 모르는것 같다. 그들이 만나는 사람들은 거게가 운영진영에 학연 지연 연줄로 만나는 사람들뿐이다. 새로운 사람들를 사귀지 못하고 자들세계에 갇혀 놀고 있지 않나 한다.

외부에서 그들에게 다가가에는 무척 힘들다. 왜냐면 그들은  거게가 다 아는 사람이자  그들의 언어와 문화에 젖어 있기 때문에 일반인들은 쉽게 접근하기 자체가 힘들다.

  일부 진보기득권이 진보와 민주를 사칭하고 참칭 민주주의 전체 역사가 훼절되고 폄하 지금 이시간에도 현장에서 사회적인 약자를 위해 묵묵히 헌신하는 다수의 진성성이 있는 진보인들이 좌빨 폭도로 매도당하고 비난받고 욕을 먹고 있지 않나 한다.

그들은 허구헌날 세상을바꾸는 투쟁을 한다고 한다. 그러나 세상은 그들이 투쟁을 하지 않아도 진작에 바뀌어 버렸다.


 세상을 바꾸이전 먼저 그들의 생각을 바꾸는 투쟁을 했으면 한다. 자기자신을 먼저 바꾸고 나서 세상을 바꾸는 투쟁을 해야 하잖겠는가? 물론 그들이 말하는 세상을 바꾸는 투쟁이 노동자.서민이 잘사는 살맛나는 세상이 되는것을 말한다는것 잘안다. 하지만 그들은 전제가 잘못되었기 때문에 결코 성공하지 못한다고 본다. 왜 잘못되었는지 곰곰히 생각해봤으면 한다. 머리를 폼으로 달고 다니지 않는다면 말이다.

  작금의 한국민주주의는 위기이다. 그러나 위기설을 설파하고 증폭시킬 필요는 없다고 본다. 한국민주주의의 위기는 진보 개혁진영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의 문제이기 때문에 차분하고 냉정할 우리 자신 스스로가 반성할 필요가 있다고 본다.

  우리는 특정 유명 인물과 지도자 지도부를 믿고 따르고 의지 했기 때문에 필연적으로 발생할 수밖에 업는 문제 아니었을까 한다. 누구를 탓하랴? 그 나라의 정치수준은 국민의 수준과 동일 국민수준을 능가할수 없다는 것을 인정하기 싫어도 인정 실력을 키우고 수준을높여 빼앗긴 민주를 되찾고 절대 흔들리지 않는 민주를 건설하면 되니까 낙담할 필요 없다고 본다.


  선거는 단승부가 아니라 앞으로 1년6개월후 지방자치권력 4년후 국회권력 5년후 행정권력 대권 타이틀전이 있으니까 그때를 대비해 느리지도 저급하지도 않게 완급을 조절 주도면밀하고 용의주도 철저히 준비했으면 한다.

 그리고 우리는 이제 정확하게 알고 있어야 한다. 한국의 보수가 그렇듯 한국의 진보진영 역시 마찬가지로 학연으로 명망가 연줄로 거미줄처럼 연결되고 똘똘뭉쳐 진보 기득권을 형성 노동자 서민의 고통을 위무하는것 같지만 서민의 불만을 달래고 지도 의지하게 만들어 잠재우는 완충역할 밖에 되지 않는 오히려 한국사회 진보의 걸림돌밖에 밖에 안된다는 사실을 알고 폭로해야 하지 않을까 한다 그들은 좌파의 집권은 우파의 뒤바뀐 연장선에 불가하듯 색깔이 다른 기득권에 불과하다는 것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