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사회/진보.NGO 소식

채널만호 2009. 5. 8. 14:09


<<필독>>용산참사 현장에서 이런 행사를 한답니다!!! [15]  내단하나의소원 

출처: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28373
용산참사해결 500인 1박2일 농성 및 용산마을잔치(5.9~10)

-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용산참사현장에서

<프로그램>
5월 9일
16:00 공동체놀이 한마당
17:00 범국민 추모제
18:00 저녁식사
19:00 추모미사
21:00 독립영화 특별상영 : 320 프로젝트

 
5월 10일
07:00 기상
08:00 아침식사
09:00 행사준비
11:00 추모예배(향린교회)
- 마을잔치-
12:30 점심나누기(전철연. 향린교회)
먹거리 장터-포장마차. 솜사탕, 커피나누기
13:30 두드림 드럼서클
14:30 운동과 놀이-쥐구, 쥐드민턴
16:00 ‘용산’ 노래자랑
17:00 저녁나누기
20:30 독립영화 특별상영 : 워낭소리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28180
헌법파괴 집회허가제, 공안폭압 규탄대회

시간: 5월 9일(토) 오후 4시

장소: 서울역 (주최 : 촛불시민연석회의, 안티2MB)

집회 내용
- 헌법파괴 행위 공안폭압 규탄
- 영구독재 음모 mb악법 저지 결의
- 용산학살 진상규명, 책임자 처벌, 특검제 즉각 실시 촉구
- 비정규직 철폐, 노동기본권 보장을 외치며 산화해 가신, 고 박종태 열사 추모

본 집회는 헌법에 명시된 집회 신고 절차를 완료 하였습니다.
경찰이 허가하든 지, 않하든 지 그것은 우리의 관심사가 아닙니다.
집회를 "반 헌법적 허가제"로 운영하려는 경찰의 불법적 작태를 더이상 용인하지 않겠습니다.
경찰이 원천 봉쇄 하더라도 전혀 개의치 않고 집회는 진행할 것입니다.
헌법에 보장된 집회 결사의 자유를 누리기를 원하는
대한 민국의 민주 공화국 시민들은 모두 모여주십시오.
우리의 집회를 봉쇄하고 방해한다면 저들에게 그 동안 집회준비에 소요된 비용과 주최측의 노력
모두 손해배상을 청구하고  해당경찰서장과 경찰청장을 상대로 한 법적 투쟁까지 함께 합시다.
헌법을 부정하는 체제 전복 세력들과 즐거운 한 판 싸움을 해 봅시다.
토요일에 서울역에서 뵙겠습니다.

♣ 매 주 토요일 마다, 오후 4시에 서울역에서 집회합니다.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지켜내고 건강하게 발전시켜 나가기를 원하는
모든 촛불시민과 국민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립니다.^^

 

 

 

  ### 5월 9일 대전에서 학생,노동자,시민이 함께 합니다 ###  글쓴이: 게릴라  

 출처 : 민주주의를 열망하는 386과 시민들의 모임  글쓴이 : 닉베라 http://cafe.daum.net/sajahootv/SRoO/719 

14:00  故박종태 열사대책위 1차 투쟁 결의대회 (장소: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

 

(가칭)故박종태 열사 정신계승! 노동탄압분쇄! 원직복직 쟁취! 총력투쟁결의대회
- 일시 : 2009년 5월 9일 오후2시
- 장소 :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 -> 행진 -> 대전 중앙병원(약도별첨)
- 주관·주최 : 민주노총(주관)/열사대책위(주최)

링크주소 가셔서 많은 추천부탁드립니다
http://bbs1.agora.media.daum.net/gaia/do/debate/read?bbsId=D003&articleId=2528390&pageIndex=1&searchKey=&searchValue=&sortKey=depth&limitDate=0&agree=F

 

http://nodong.org/121840
"박종태열사를 살려내라!" 총력투쟁민주노총, 故 박종태열사 관련 총투쟁 경고
"노조탄압 중단하라" 항의자결"대한통운은 노조탄압 중단하라"

 
정권과 자본에 죽어간 평범한 화물 노동자의 죽음,  화물연대 총파업 예고
친 기업 친자본을 자임한 이명박 정권이 또 한명의 노동자를 죽음으로 내몰았다. 박종태 동지. 그는 화물연대 지회장으로 악덕 자본의 운송료 삭감과 해고에 맞서 살아남은 자들의 투쟁을 요구하며 먼 길을 떠났다.
6일 박종태동지의 주검이 발견 된 이후에도 경찰의 비호아래 모르쇠로 일관하는 대한통운 대전지사 앞에서 ‘악덕기업 대한통운’을 규탄하는 결의대회가 열렸다. 화물차량을 이용한 임시 무대에 올라선 조성규(화물연대 광주)지부장은 ‘평범한 화물노동자였던 박종태 동지를 회상하며 눈물을 흘리고, 동지들이 경찰에 내몰리고 있을 때엔, 이미 주검이 되어 그 모습을 내려다보고 있었다’며 절규했다.
김성룡 분회장은 연설문 도중 “박종태동지의 둘째아들의 생일인데 아들은 아직 아버지의 죽음을 모르고 있다”며 눈시울을 붉혔다. 김도환 공공운수연맹위원장은 언제까지 힘없는 비정규직 노동자의 죽음이 이어져야 하는지 개탄하며, “박 지회장의 죽음은 대한통운과 비정규직 노동자 말살 정책을 주도한 이명박 정권에 의한 타살”이라고 말했다.

오후6시경 만장을 앞세운 집회 참석자들은 박종태 동지가 있는 대전중앙병원까지 행진했다. 김달식 화물연대 본부장은 ‘총파업 지침을 내릴 것’아라며 ‘조합원총회를 통해 방안을 논의 하겠다’고 강조했다.
김성룡 분회장은 “택배노동자는 (해고)전화 한 통화로 가족의 생계가 끝나지만, 신분은 자영업자이기 때문에 이렇게 목숨을 내놓을 수 밖에 없다. 모두가 특수고용 노동자라는 신분이다”고 강조했다. 또 “정부는 유사노동자라는 개념을 적용하며 특수고용직 보호가 가능하다고 주장하지만, 사실은 특수노동자의 노동3권을 부정하며 노동자도 아니고, 노조활동도 못한다”고 강조했다.

규탄대회가 이루어지는 동안에도 대한통운은 중무장한 경찰의 비호 속에 있었다.   한편 민주노총에서는 5월9일 같은 장소에서 결의대회를 열고, 5월이면 광주에서 열려왔던 노동자 대회도 대전에서 열 것을 검토 중이다.


박종태동지 추모집회 향후 일정
5/9  박종태 열사 정신계승 투쟁을 위한 열사대책위 결의대회
5/16 전국노동자대회

 

 


 은평 진알시와 판넬전입니다

시간: 오후 2시.

점심 맛있게 드시고 차 한잔 하고 나오시면 딱 맞을 시간입니다.

장소: 연신내 물빛 공원

오늘도 구청에서 나와 궁시렁거릴지 자못 기대됩니다.

이쁘게 하고 가 미인계로 대적할까

왈패 아줌마 버전으로 왈왈거릴까는 ...투표할까요?

(음, 투표에 재미붙인 아무개...)

 

 

 

 대구촛불집중문화제   
  - 일 정 : 2009년 5월 9일 
저녁 6시부터~8시,   2.28공원에서
판넬전및촛불문화제 

출처 : http://cafe.daum.net/candleshar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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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차 촛불시민연석회의에 촛불님들을 초대합니다

  http://cafe.daum.net/candleone/KNnr/72 

촛불 들었던 모든 분들이 하나로 뭉치고 협력하면 뭐든지 이룰 수 있습니다. 

하나로 뭉치고 협력하면 공안 탄압과 독재로 가는 수구 꼴통들을 보다 빨리 몰아 낼 수 있습니다.

촛불님들이 흩어져서 싸우는 것의 한계때문에 촛불시민연석회의가 출범한 것이니 보다 많이 참여해 주시기 바랍니다.

 

< 일정 >
1. 사업 보고 및 사업 계획 공유
    - (영역별 사업 보고, 지난 연석회의에 제출된 안건에 대한 사업계획 보고) 
2. 촛불1주년 촛불 행동의 날 평가와 앞으로의 촛불 행동 방안 모색 및 질의 응답
3. 촛불시민의 안건 발의 및 제안, 기타 토의

 

일시 :  5월10일 (일요일) 오후 2시

장소 : 용산 철도노조 2층 대회의실  (아래의 약도 참조)

 

( 오시는 길 약도 )  

 

 

 


두번째,촛불과 열사의 아름다운 만남

1. 일시 : 2009년 5월 10일[일요일] , 마석 모란공원에서 오전에

출처: http://cafe.daum.net/candlesharing


지난 1월 18일 마석 모란공원 민주열사 묘역 참배

촛불과 열사의 아름다운 첫 만남이 이루어졌습니다.

그 첫번째 만남이 못내 아쉬워 두번째 만남을 준비합니다.

열사묘역 참배 두번째 만남에 많은 분들이 함께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두번째, 촛불과 민주 열사의 아름다운 만남

 2008년. 결코 꺼질 수 없는 촛불의 희망과 좌절을 거치며

어김없이 촛불 1년이 지났습니다.

지난 촛불 1년을 또 다른 의미로 되돌아보고자 합니다. 

수많은 피를 흘리며 민주주의를 지키고자, 꽃다운 청춘에

자신들을 희생하신 열사들의 묘역을 참배하며

우리의 정신을 되새기고자 합니다..

 

1. 일시 : 2009년 5월 10일[일요일]

- 출발 : 오전9시 숙대입구역 4번출구

- 마석에서 : 오전11시 집결

- 카풀도 가능합니다.

2. 회비 : 먼저 또는 가는 길에 차 안에서. 1인 1만원


3. 일정

-9시30분 : 함께 가는 길(버스 안에서 마석 열사 자료 배포 예정)

-11시30분 : 마석 모란공원 열사묘역 참배 및 잔디 씨 뿌리기

-14:00~16:00 : 식사 및 함께 어울리는 자리

-16:00 : 함께 오는 길.


4. 진행

-전체진행 :

-묘역 참배 진행 : 추모연대 사무처

-실무진행 : 추모연대

            (식당예약, 버스대절, 현수막, 음향, 자료집준비 등등)

 
* 5월7일(목)까지 참가인원 확인.

   민족민주유가족협의회(이한열열사 어머님, 박종철열사 아버님 등)와 

   추모연대는 10여명 정도 참가예정.

   7일까지 확정 인원을 알려주기로 하였습니다.

   참여하고자 하시는 분께서는 아래 연락처로 연락 바랍니다.

   

 연락처 : mjs0109@gmail.com, 011-266-0445(젠틀맨) 

 

http://blog.daum.net/chmanho/16883535

 http://bbs3.agora.media.daum.net/gaia/do/story/read?sortKey=depth&bbsId=K161&searchValue=&searchKey=&articleId=102874&pageIndex=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