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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만호 2015. 6. 4. 15:38

MEMO : 참조하시라고 누가 정리를 잘했길래, 옮겨봅니다. ~~


저는 의사입니다
외래에서 환자를 직접 보는 의사는 아니지만 바이러스 질환과 그에 관련된 것들을 공부하고 기본 지식이 있는 사람으로서 제 생각을 조심스레 남겨볼까 합니다

의대에서는
미생물학을 배우는데 박테리아와
바이러스 진균 등에 대해 공부를 합니다

미생물학 교수님이
*과거에는 감염병이 가장 무서운 질환이었고 *지금은 정복된 듯 보이나
*미래에는 감염병이 가장 무서운 질환이
될 것이라고 하신 말씀이 참 와닿는 요즘입니다

바이러스는 숙주의 세포안에서 살고
자가 증식을 하며 숙주를 공격하는데
얘들이 참 똑똑한 게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는 변이를 합니다

그 결과물들이
신종플루, 사스, 메르스 매년 유행하는
다양한 타입의 독감 이런 것들이지요

하지만
중요한 것이 인간에게는 면역력이라는게 있지요
스스로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를 만들어 이겨내요

바이러스는 변이를 하지만
인간들은 계속해서 항체를 만들지요 ^^

미생물학을 배우는 동안은
바이러스가 너무 무서워서 살 수가 없는데 면역학을 배우면서
인간의 면역체계는 진짜 훌륭해서
흙을 먹고도 살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에볼라가 아무리 무섭다 한들
메르스가 아무리 무섭다 한들
개개인이 위생에 주의하고,
잘 먹고, 잘 쉬고 해서 면역력을 높이면
걱정할 게 없어요

이번 사망자도
사실은 기저질환이 심각한 분들이었어요
천식 환자 그리고 신장이 하나밖에 없는 만성 폐쇄성 폐질환 환자 게다가 그 분들은 메르스 감염으로 입원한 게 아니라
기저 질환이 악화되어 이미 입원해 있던 상태에서 감염이 되었던 거죠

다른 감염자들은
그냥 여느 독감처럼 지나가고 있다고 합니다

매년 발표를 안해서 그렇지
겨울마다 유행하는 독감으로 인한 사망자 수가 상상 이상 이에요
다들 심각한 기저 질환이 있는 분들이지요

건강한 사람들 대다수는 본인의 면역력으로 바이러스는 이겨낼 수 있어요

제가 드리고 싶은 말씀은
언론에서 만드는 이 분위기에 너무 공포스러워 하지 말고
건강하게 삶을 살아 나가시길 바란다는 거에요

공포 그 자체도 면역력을 약하게 하지 않을까요

잘 먹고, 잘 자고,즐겁게 웃으면서,
재미있게 마음 편히 지내는게 바이러스를 이기는 가장 좋은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개인 위생에 주의하고
조심하는건 메르스가 유행을 하건 말건
가장 중요한 일이겠지요

세상에는 다양한 바이러스가 있고
그 바이러스들은 자기가 살아남기 위해 끊임없이 변이를 하고
숙주를 위협할테니까요 ^^

평상시보다 자주 씻고 관리 잘하시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

 


 

※ 참고글 또한가지

 

과장된 메르스 공포에 속지 마시기를..  http://cafe.daum.net/revelation1/HaXZ/4753


사스, 신종플루, 에볼라, 메르스...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위 질병들은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전염병이라는 공통점을 갖고 있습니다.
또한 실제 사망자 수에 비해 지나치게 공포를 유발시켜 많은 사람들로 하여금 자발적
또는 강제적으로 백신을 찾게 만들었다는 공통점도 있습니다.

현재 진행중인 메르스는 전혀 치사율이 높은 전염병이 아닙니다.
여태까지 확인된 사망자들은 모두 원래 폐렴을 앓던 사람들입니다.
그냥 면역력이 떨어진 상태에서 처음 접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어 사망한 것입니다.
일반적으로 건강한 사람은 메르스나 사스 에볼라 등 이름만 들어도 무시무시한 바이러스들에 노출되어도
전혀 병에 걸리지 않습니다.

저는 음모론을 말하려는게 아닙니다. 물론 정부의 부실한 대응과 은폐시도가 여기저기서 포착되고는 있지만,
그건 원래 무능했던 정부의 예상됐던 행동일 뿐입니다. 우리가 경계해야할 것은 지나친 공포입니다.
실제로 공포는 사람의 체온을 낮춰 면역력을 떨어뜨립니다. 그래서 원래는 아무것도 아니었을 것이
병으로 발전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또한 메르스 사태로 국민들의 관심이 온통 쏠린 틈을 타서 정부가 국민들 모르게 뒤에서 어떤 수작을 부리고 있는지
철저히 감시해야 합니다. 실제로 지난 2008년 이후, 국민들의 관심이 온통 쏠린 큰 사건 뒤에서는
거의 매국에 가까운 행위들이 행해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합니다.

메르스라는 거창한 이름에 현혹되지 마세요. 바이러스는 우리 주위에 항상 존재하고 있습니다.
메르스에 감염되면 죽을 지도 모른다는 두려움에 자발적으로 백신주사를 맞는 일은 없어야 합니다.
정부는 국민들 모두에게 예방접종을 실시하려고 할 것이 분명합니다. 우리가 눈 부릅뜨고 깨어있어야 할 때입니다...

출처 : 짠돌이
글쓴이 : 채널만호 원글보기
메모 :
메르스에 대한 총정리(꼭 알아야 할 10가지와 현황 및 변이가능성)|
 2015.06.04.   http://cafe.daum.net/kseriforum/9Q8k/28534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감염 관련 7개 학회와 공동으로 민관합동 세미나를 개최하여 현 상황을 극복하기 위하여 모두가 알아야 할 메르스의 특성을 알기 쉽게 정리하며 누구나 숙지하고 알아야 할 '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를 소개했다.

1.메르스, 꼭 알아야 할 10가지

1) 정의 =메르스는 중동에서 발생한 급성 호흡기 감염병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가 원인이다.

2) 증상 =발열, 기침, 호흡곤란 등 일반적인 호흡기 증상 외에도 메스꺼움, 구토, 설사 등이 있을 수 있다.

3) 전염 =증상은 감염 후 최소 2일에서 14일 사이에 나타나며, 증상이 나타나기 전에는 전염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

4) 전파 =일반적으로 2m 이내에서 기침, 재채기할 경우 나오는 분비물로 전파된다.

5) 예방 =자주 비누로 손을 씻고, 씻지 않은 손으로는 눈, 코, 입을 만지지 않아야 하며, 기침할 때는 입과 코를 휴지로 가리고, 발열이나 기침이 있는 사람과는 접촉을 피해야 한다.

6) 자가격리 =환자와 밀접한 접촉을 한 경우, 증상이 없더라도 보건소에 연락하고 가족과 주변 사람을 위해 접촉일로부터 14일간 자가 격리를 해야 한다.

7) 진료 =환자와 밀접 접촉을 하였거나, 중동지역을 방문한 후 14일 이내에 메르스 의심 증상이 있으면 의사의 진료를 받아야 한다.

8) 진단 =메르스는 가래, 기관지 세척액의 유전자를 검사(RT-PCR)하여 진단한다.

9) 치료 =환자는 증상에 따른 치료를 받게 되며, 중증의 경우에는 인공호흡기, 혈액투석 등 집중 치료를 받는다. 증상과 발열이 48시간 이상 없고, 유전자검사 결과가 24시간 간격으로 2회 음성인 경우 퇴원한다.

10) 장비 =의료진은 손 씻기, 일회용 가운과 장갑, N95 마스크, 눈 보호 장비를 갖춰야 한다.

2 . 메르스 현재까지의 상황

 

사태 초반 통제 벗어났던 23명 환자 접촉자 차단해야

2·3차 감염 의심자 검사 하루 100여명…3차 감염환자 한동안 늘 듯

(서울=연합뉴스) 김병규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3차 감염 환자가 4일 새벽 2명 더 추가되면서 5명으로 늘었다.

보건당국이 그동안 누차 막겠다고 강조했던 3차 감염 환자가 지난 1일 최초로 발생한 이후 연일 새로운 3차 감염 환자가 나타나는 것이다. 보건당국은 현재도 적지 않은 수의 3차 감염 의심환자에 대해 유전자 검사를 진행 중이어서 그 수는 적어도 한동안은 더 늘 것으로 보인다.
 

3차 감염 환자들은 당국이 초반 통제에서 빠트렸던 23명의 환자들을 통해 감염된 사람들이다. 결국 이들과 접촉한 사람들을 얼마나 빨리 통제하에 두는지가 확산세를 잡는 관건이 될 것으로 보인다.

4일 보건당국에 따르면 현재 발생한 3차 감염 환자는 14번(35)과 16번(40) 등 2명의 2차 감염 환자에게서 발생했다. 이들 모두 사태 초반 보건당국의 검역망에서 빠졌던 사람이다.

보건당국이 놓쳤던 사이 14·16번 환자가 다른 병원을 방문했고, 이곳에서 이들을 통해 또다른 환자나 의료진이 감염된 것이다.

3차 감염 환자 5명 중 4명은 16번 환자에게서 발생했다. ⓑ병원에서 A환자와 접촉한 뒤 ⓕ병원(5월25~27일)과 ⓔ병원(5월28~30일)을 거쳐 국가지정격리병상으로 옮겨졌는데, ⓕ병원에서 23번(73)·24번(78)·31번(69) 환자가, ⓔ병원에서 30번(60) 환자가 감염됐다.

16번 환자는 당초 A씨가 격리된 지난달 20일 직후 자가격리대상으로 통제를 받을 수 있었지만 빠졌고, 같은달 30일 격리되기 전까지 그를 통해 다른 감염 환자들이 발생한 것이다.

14번 환자로부터 35번 환자가 감염된 것도 비슷한 경로를 통해서다. 35번 환자는 지난달 27일 확진된 14번 환자를 진료한 ⓓ병원의 의사로, 같은달 31일부터 자택격리됐다.

보건당국은 일단 16번 환자에게 옮은 3차 감염 환자가 4명으로 늘자 이 환자가 있었던 병원 등을 중심으로 역학조사를 실시해 밀접접촉자들을 찾아 격리·관리하는데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하지만, 문제는 16번 환자처럼 통제 밖에 있던 2차 감염 환자들이 너무 많다는 데 있다.

첫 환자 A씨와 3차 감염 환자 5명을 뺀 29명의 환자 중 6명만 A씨 확진 이후 당국의 통제하에 있었고 나머지 23명은 병원 혹은 각자의 가정 등에서 메르스 의심환자로서 관리를 받지 못했었다.

한편으로는 3차 감염 환자를 통한 4차 감염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다. 35번 환자는 격리일인 지난달 31일 본격적으로 증상이 발현했지만 그 이틀 전인 29일부터 미열 등의 경미한 증상을 보였다.

당국의 통제를 한동안 벗어났던 2·3차 감염 환자들의 경로를 파악해 이들과 밀접 접촉한 사람들을 격리 조치하면서 격리자는 이날 현재 1천667명으로 늘어난 상태다.

이처럼 초반 방역이 제대로 이뤄지지 않은 까닭에 앞으로 적어도 한동안은 감염 환자가 늘어날 수밖에 없을 것으로 전망된다.

3일 고열이나 호흡기 증상 등 의심 증상이 생겨 유전자 검사를 진행한 의심환자는 133명이나 된다. 이날 오전 현재 104명에 대한 검사가 진행 중인데, 이들 중 상당수는 3차 감염이 우려되는 사람들이다.

 

고연령층이 메르스 감염에 취약하다는 일반적인 주장과 달리 국내 메르스 환자는 40대가 10명으로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2차 감염자는 29명, 3차 감염자는 5명이다. 2차 감염자는 모두 1차 감염자인 1번(68) 환자로부터 감염된 것으로 추정되며 부부 감염자도 2쌍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3.변이 가능성에 대하여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이 국내에서 유례없이 빠르게 확산됨에 따라 제기되고 있는 '변이 가능성'에 대한 조사 결과가 이르면 5일 공개된다.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대책본부는 4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브리핑을 갖고 "빠르면 다음날 또는 아주 조속한 시일 내에 (변이 가능성에 관해) 설명드리겠다"고 밝혔다.

현재 정부 당국은 확진 환자들로부터 수집한 샘플들을 질병관리본부 국립보건연구원에 보내 유전자 분석을 진행하고 있다.

또 네덜란드 에라스무스 실험실과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 등 세계 유수기관에 보내 정밀 분석을 진행할 계획이다.

권준욱 기획총괄반장은 "(두 기관에) 보내는 것은 확정됐다'며 "다만 해당 기관에서 원하는 안전한 포장 방법(shipping)에 따라 정식 절차를 밟아서 진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앞서 사이언스지는 2일(현지시간) "2012년 중동에서 최초로 메르스가 발생한 이후로 이처럼 광범위하게 확산된 적은 없다"며 의문을 표시했다.

사이언스지에 따르면, 세계보건기구(WHO)에서 메르스 자문을 맡고 있는 피터 벤 엠바렉 박사는 한국인이 메르스에 유전적으로 취약할 수 있다는 점과 국내 유입 바이러스가 변이를 일으켰을 가능성을 함께 제시했다.

하지만 복지부는 이미 변이 가능성에 대해선 사실상 부정적 견해를 나타낸 바 있다.

민관합동반에 참여 중인 김우주 대한감염학회 이사장은 "최초 감염자로부터 채취한 바이러스 유전자 서열을 분석한 결과, 중동에서 기존에 보고된 바이러스와 같았다"고 언급했다.

 대전 메르스 '3차 감염 의심' 사망 80대.."양성 판정"

(대전=연합뉴스) 김소연 기자 =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의심 환자로 분류돼 병원에 격리돼 있다가 숨진 80대 남성이 메르스 감염 '최종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4일 이 남성의 유족은 "병원과 보건소로부터 최종 양성 판정이 났다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A씨는 최초 3차 감염 사망자다.

 

한편, 국방부는 오산공군기지 소속 A 원사의 메르스 양성 판정으로 현재 부대원 60여명이 자택과 생활관 등에 격리돼 있다고 전했다. 

A 원사가 메르스 감염 확진 판정을 받으면 군내 첫 메르스 감염 사례가 된다

 

인터넷에서 알려진 발병한 병원입니다. 이곳중 아닌곳도 일부있으니 참고만 해주세요.
http://cafe.daum.net/kseriforum/9Q8k/28534

 


이미지중앙

 

앞서 서원대 재학생 A 씨는 충남 천안의 한 병원에서 교통사고로 입원한 아버지를 돌보다 지난달 31일 병실에 출입한 메르스 격리 대상자 B 씨와 접촉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당시 B 씨는 1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오고 2차 검사가 진행 중인 와중에 사실을 숨긴 채 병실에 출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현재 서원대 학생 A 씨는 지난 3일 메르스 감염자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자택 격리된 상태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의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원에 입원했던 A(72·여)씨가 1차 검진 결과 메르스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5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14∼21일 메르스 최초 확진자와 같은 병동에 입원했다가 22일 퇴원하고 자가격리 지시를 받았으나 무단으로 순창으로 온 것으로 확인됐다. 병문안을 온 아들도 지난달 30일 메르스 확진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지난 4일부터 발열 증상을 보여 순창지역 의원을 찾았고 1차 검진 결과 양성 판명이 났다. 전북도 보건당국은 A씨를 격리 병상으로 옮겼으며, 그와 접촉했던 의료진과 병원 환자 등 60여명과 마을주민 105명을 대상으로 자가 격리를 통보했다.

A씨의 메르스 감염 여부는 질병관리본부 확진을 통해 최종적으로 가려질 예정이다.

 

수원 메르스’

경기 수원시민 가운데 첫 확진환자가 나왔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5일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메르스가 의심돼 자가 격리 중이던 수원시민이 오늘 오전 9시50분께 확진 판정을 받아 읍암시설이 있는 수원의 한 병원으로 이송돼 격리 중”이라고 말했다.

염태영 수원시장은 “이 시민은 지난 달 29일 서울의 모 병원 암병동에서 모친을 간병하다가 14번째 확진환자와 같은 병동을 통해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lifeschool7&logNo=220378622654)


 

 

한편,,,,뒷북 두둥 


 

대책본부는 "경기도 평택에 위치한 평택성모병원에서 가장 많은 환자가 발생했다"며 "최초의 감염환자가 입원한 지난달 15일부터 병원이 폐쇄된 29일 사이에 병원에 있거나 방문한 사람들이 감염에 노출될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발생한 41명의 메르스 확진환자(6월5일 기준) 중 30명이 평택성모병원에서 발생한 환자이며, 2차 감염환자로 인한 병원내 감염도 대부분 해당 병원에서 발생한 환자에 의해 발생했다.

대책본부는 이 병원을 이용한 사람들을 찾아내고 추적 관리하는 것이 이번 메르스 확산의 차단을 위해 중요하기 때문에 병원을 공개한다고 밝혔다

 

일각에서는 일부는 탄저균이 아니냐는 설도 제기 ...

 

미국에서 살아있는 탄저균 오산기지로 오배송-미군에서처리?-언론에서 심각하게 다룰찰나 메르스 환자입국-갑자기 탄저균 이야기 쏙 들어감-졸지에 입국한 사람이 숙주가됨-인구분포도가 제일높은 서울이 아닌 뜬금없이 오산,평택,동탄등 미군기지 지역 및 인근에서 가장많은 환자 우르르발생-2012년 유럽에서 난리났는데 국내에는 아무런 백신이나 예방책이 없음?-탄저균의 변종세균 으로 추정되나 국내 환자에서 채취한 메르스 표본 사진을 올리는 사람이 없고 인터넷에 떠도는 메르스 사진만 올림.일이 이상하게 돌아가니까 정부는 발만 동동 구르는 분위기

6일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 감염 환자가 9명 추가돼 50명으로 늘었다.

특히 삼성서울병원을 거쳐간 5명이 추가 확진 판정을 받아, 평택성모병원에 이어 대규모 감염자가 나올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지금까지 삼성서울병원에서 발생한 메르스 환자는 지난달 27일 14번(35) 환자로부터 감염된 의사인 35번(38), 응급실을 방문했다 감염된 41번(70·여)에 이어 7명으로 늘어났다.

이날 추가된 5명 가운데 46번(40), 48번(39), 49번(75), 50번(81·여) 환자 등 4명은 지난달 27일 14번 환자가 찾은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서 감염됐다. 또 47번(68·여) 환자는 이튿날 14번 환자가 입원한 같은 병실에 있다 감염됐다.

평택성모병원에서 감염된 환자도 3명 더 늘어나 전체 환자 50명 가운데 33명이나 된다.

42번(54·여) 환자는 지난달 19~20일, 44번(51·여) 환자는 지난달 18~28일 이 병원의 7병동에 입원해있다 감염됐다. 간호사인 43번(24·여) 환자도 확진 판정을 받아,
7번(28·여)과 34번(25·여) 환자에 이어 이 병원 간호사로는 세번째 감염자가 됐다.

45번(65) 환자는 대전E병원에서 지난달 28~30일 16번(40) 환자와 같은 병동에 있던 아내를 간병하다 감염됐다. E병원은 지난달 29일부터 건물 전체가 외부와 차단되는 '코호트 격리'에 들어간 상태다.

이로써 E병원에서 16번 환자로부터 '3차 감염'된 사람도 23번(73), 24번(78), 31번(69), 36번(82)에 이어 5명으로 늘었다. 36번 환자는 지난 3일 숨져 세계 첫 '3차 감염자 사망' 사례가 됐다.

16번 환자는 또 지난달 22~28일 입원했던 대전F병원에서도 30번(60), 38번(49)을 감염시켜 지금까지 7명에게 3차 감염을 일으켰다.

보건당국은 "새로 추가된 확진 환자들도 모두 의료기관내 감염"이라며 "관리대상이었던 만큼 지역사회로 확산된 것으로 보긴 어렵다"고 밝혔다.

하지만 삼성서울병원 의사인 35번 환자의 경우만 해도 확진 판정 직전 1565명와 접촉한 사실이 드러나는 등 당국의 부실한 방역 대응은 비판을 피하기 힘든 상황이다.

삼성서울병원 응급실 등을 찾았다가 감염 의심자로 분류돼 부랴부랴 당국의 추적 조사를 받게 된 사람만도 600명에 이른다.

특히 이 병원에서 3차 감염을 일으킨 14번 환자의 경우 평택성모병원에서 서울로 오는 사이 시외버스를 탄 데다, 중간에 다른 병원에 사흘간 입원했던 사실마저 뒤늦게 파악됐다.

당국이 메르스 환자가 대거 발생한 평택성모병원만 철저하게 관리했더라도 삼성서울병원에서 감염된 7명, 대전 E와 F병원에서 감염된 7명은 생기지 않았을 환자들임은 물론이다.

 

"건강한 사람은 감염돼도 자연 치유"

항바이러스제 일부에 투약도

중동호흡기증후군(메르스)으로 확진받은 환자들 대다수가 감기처럼 앓고 난 뒤 회복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국제 보건학계에서는 건강한 사람들의 경우 메르스에 감염돼도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고 보고 있다.

대한감염학회는 5일 메르스 진단을 받고 여러 병원에 분산 격리돼 입원 중인 환자 30여명의 경과를 살펴본 결과 약 80%가 감기처럼 앓았고, 나머지 20%에서 폐렴으로 발전했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알려진 메르스 사망자는 모두 폐렴으로 발전한 환자군에서 나왔다. 학회에 따르면 폐렴으로 발전하지 않은 환자들은 대부분 고열이나 기침, 근육통 증상이 나타나다가 나아지는 양상을 보였다.

이는 곧 증상의 정도나 지속 기간은 사람마다 다르지만 대개 심한 감기에 걸렸다가 극복하는 것과 별 차이가 없다는 뜻이다. 삼성서울병원 감염내과 교수인 강철인 감염학회 홍보이사는 "폐렴으로 발전하지 않은 환자군 중 상당히 호전돼 의학적으로 봤을 때 퇴원 가능한 사람도 여럿 있다"며 "보건당국의 퇴원 기준이 아직 확정되지 않아 입원 상태를 유지한 채 경과를 지켜보고 있다"고 말했다. 감염학회와 보건당국은 메르스 관련 증상이 전혀 나타나지 않고, 검사 결과 2회 연속 음성 판정이 나오면 퇴원 여부를 고려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전문가들에 따르면 메르스 바이러스 감염 후 증상이 심해지거나 사망한 국내외 환자들은 나이가 많거나 폐를 비롯한 호흡기가 약하고 원래 다른 병을 앓고 있던 경우들이 대부분이다. 미국 국립보건원(NIH)을 비롯한 국제학계에서는 "건강한 사람은 감염돼도 증상이 미미해 별다른 조치 없이 면역력으로 자연 치유가 가능하다"는 견해가 지배적이다.

현재 입원 중인 메르스 환자들은 증상이나 몸 상태에 따라 개별 치료를 받고 있다. 폐렴으로 발전한 경우나 감기와 유사한 증상이 나타나면 적절한 약이나 기기를 적용하고 있다. 예를 들어 열이 높으면 해열제, 기침?가래가 심하면 진해거담제, 근육통에 소염진통제 등을 쓴다. 즉 메르스 바이러스 자체를 콕 집어서 죽이는 약은 없지만 치료가 아예 불가능한 것은 아니란 뜻이다.

메르스 바이러스를 일부 억제할 수 있는 항바이러스제도 있다. 실험실 수준에서 증명된 것이어서 아직 대규모 임상시험을 거치지 않았지만 C형간염이나 후천성면역결핍증후군(에이즈) 치료제가 좋은 예다. 감염학회에 따르면 현재 입원 중인 일부 환자들에게 이런 약들이 투여되고 있다..

둔포제일의원은 아닙니다
정정해 주세요
둔포제일의원에는 메르스환자가 온적도 없고 의료진이 감염되거나 격리된 사실이 없습니다
확인하시고 싶은 사항이있으면 전화주세요
010-2016-4364
041-531-4364
< a href="http://m.doctorsnews.co.kr/articleView.html?idxno=104018"target="_blank" class="con_link">http://m.doctorsnews.co.kr/articleView.html?idxno=104018</a> 안중성심중앙병원 의협신문에 병원명까지 공개하며 억울함 호소했습니다. 정부 비공개원칙에 억울한 병원이 꺼꾸로 공개를 하고 있습니다. 관할에 허위유포자 고발된상태입니다. 신중한글 부탁드립니다.
오산소방서입니다 오산한국병원 현재 메르스 2차감염자 없습니다 유언비어 퍼트리셔서 형사고발 당하시는일없게 게시글 수정이나 삭제 부탁드립니다.
좋은 정보같네요. 즐거운 하루 되시고요. ^^일주일의 중간지점인 수요일을 잘 극복하고 즐겁게 보내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