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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만호 2019. 12. 8. 21:25

안녕하세요.

귀촌후 간만에 장터 탐방겸 전남 해안도시를 방문했습니다.

순천 5일장인 아랫장에 맞추어 12월 7일에 방문했으며, 장은 조금만 보았습니다.

아랫사진의 시장입구에 주로 농산물 좌판이 많았으며,

(순천)역전방향 다리쪽으로 주전부리와 과일을 싸게 파는게 눈에 띄었습니다.

역전인근의 대형마트에 가보니, 장터 축소판을 연상될 정도로 품목과 가격이 괜찮았습니다.

(단독세대주를 위한 식품과 정육점코너의 머릿고기와 다양한 주물럭도 좋았습니다.)

 

 

 

순천 장터를 방문후, 곧바로 여수로 향해 장터 곧곧을 구경했습니다.

여수 장터 끝인 수산시장을 방문해보니 그냥 여행이면 모를까 굳이 장을 보려거든,

광주권에 사실 경우 그냥 광주내 장터가 더 좋다고 생각됩니다.

 

여수장터중 첫 탐방지인 서시장이 평일에도 구매고객이 좀 있었으며,

주전부리중 꿀빵집과 붕어빵집이 값도 싸고 좋기에 여기서만 구매했습니다.

(길가에 파는 붕어빵은 5개에 천원이었습니다. 서교2길 치과거리)

 

 

귀가후 찍은 일부 도너츠빵이며, 여수 꿀빵집에서 산 것들입니다.

좌측 밤색꿀빵이 3개에 천원이며, 핫도그빵이 3개에 2천원,

고구마나 팥도너츠는 2개 천원, 꽈베기는 3개에 천원,
사진에 없는 고로케는 3개에 2천원선으로 종류도 많고 값도 쌌습니다.

 

 

 

여수 서시장 꿀빵집보다 종류가 덜하지만, 광주권에선 양동시장 도너츠빵집이 가장 값이 쌉니다.

그리고 장터길가 좌판에선 감자와 고구마를 값싸게 팝니다. (서구 양동 구성로 19번길)

 

호빵,각종도너츠가 대부분 3개에 천원으로, 싸고 맛도 좋습니다.

 



광주권 송정5일장에 가보면 사진상의 인근
좌측 장소나 새마을금고쪽 광산로30번길인근이,

농산물과 과일은 물론이고 건어물과 수산물 장을 보시기에 값이 좋았습니다.


 

  오늘 광산로30번길 대형공영주차장 시장입구에서 큰다시마 3개를 4천원에 샀습니다.

(원래 다시마 1개에 2천원, 3개에 5천원에 팔지만, 제게는 싸게 주셨습니다.)
사진 우측의 약간남은 노가리는 영광통방향 주차장인근에서 한달전에 산것이며,

5일장에 가끔 좌판을 열어 노가리를 작은양파망 가득하여 5천원에 팝니다.

여수 수산시장에서는 1만원에 팔고 있었습니다. 


 

좌측 황태포껍질 한봉에 5천원, 우측 작은마른갈치 한봉도 5천원입니다.

아래 중짜리 지포가 10개에 5천원으로, 여수 수산시장보다 쌉니다.



잠시 구매 사진을 찍을사이 집고양이가 눈요기를 하러 오는 모습입니다.
이상으로 전남권 장터의 농수산물 장보기 정보 후기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