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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를 더 신뢰합니까? 자기 자신입니까? 하나님입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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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2007. 7. 30.

WHO DO YOU TRUST MORE YOURSELF OR GOD?

누구를 더 신뢰합니까? 자기 자신입니까? 하나님입니까?

 

By: Mark Biller

 

As I edited an article for our newsletter, Sound Mind Investing, a sentence leaped off the page at me: "...the time had come to trust God 100% instead of asking Him to join me in what I was doing." That's a piercing description of the choice we have as followers of Jesus Christ when making decisions. It's easy to take available information, set our course, and then ask God to join us in what we've decided to do. It's much harder to surrender a decision to God, ask for His direction, and then actually wait for an answer.

우리의 뉴스레터, 건전한 정신의 투자 에 내가 기사를 편집하고 있을 때 문장 하나가 나에게 불쑥 다가왔다: “…하나님께 내가 하는 일에 동참하여 달라고 요청하는 대신에 그 분을 전적으로 신뢰하여야 할 때가 왔다.” 그것은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를 따르는 자들로서 어떤 결정을 내려야 할 때의 선택에 대하여 예리하게 표현한 것이다. 손에 닿을 수 있는 정보를 얻고 우리의 진로를 정한 다음 하나님께 우리가 하고자 결정한 일에 동참하여 주도록 요청하는 것은 쉬운 일이다. 훨씬 어려운 일은 결정을 하나님께 맡기고 그 분의 지침을 요청하고 나서 실제로 응답을 기다리는 것이다.

 

The problem with setting our own course without first hearing God's direction is that even seemingly great ideas don't always fit God's plan. Surrendering completely to God often leads to surprising outcomes.

먼저 하나님의 지침을 듣지 않고 우리 자신의 진로를 정함으로써 생기는 문제는, 훌륭한 듯 보이는 생각도 하나님의 계획과 항상 일치하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하나님께 완전히 맡김으로써 종종 놀라운 결과에 도달한다.

 

King David's experience offers a great illustration. If ever someone could have reasonably assumed their thoughts were being led by God, it would be David in 2 Samuel 7-10. These chapters cover the glory years of David's life. God had shown him incredible favor, established him as king, and given him victory over his enemies. As David reflected, it bothered him that the Ark of the Covenant was sitting in a tent while he was living in a palace. So David decided to build God a temple. But David had learned that God can be very particular about how He wants things done. So before taking action, he consulted the prophet Nathan to confirm this plan was indeed God's will.

다윗 왕의 경험이 훌륭한 예화다. 누군가 자신의 생각이 하나님의 이끄심에 따른다는 생각을 하였다면 그것은 사무엘하 7-10장에 등장하는 다윗일 것이다. 이 장들은 다윗 인생의 영광스러운 시기를 다룬다. 하나님은 그에게 믿어지지 않을 만큼 혜택을 베풀어 왕으로 세우고 그의 적들에게 대항하여 승리하도록 하여 주신다. 다윗이 생각에 잠겨 있을 때 그를 괴롭게 하는 것은 성궤가 천막 속에 놓여져 있고 자신은 궁전에 살고 있다는 것이었다. 그래서 다윗은 하나님을 위하여 성전을 짓기로 결정하였다. 그러나 다윗이 배워 알고 있는 바로는 하나님은 자신이 원하는 일이 어떻게 이루어져야 하는지에 대하여 매우 특별하다는 것이었다. 따라서 행동을 취하기 전에 그는 이 계획이 정말로 하나님의 뜻에 부합하는지 확인하기 위하여 나단 선지자와 상의하였다.

 

At first, this seemed such a good idea that Nathan immediately agreed David should proceed. Building a temple was something God did want to happen. The idea was right. David's motive was right. The problem was God didn't want David to build it. only later do we learn why God chose someone other than David to build the temple: "You are not to build a house for my Name, because you are a warrior and have shed blood" (1 Chronicles 28:3). God corrected Nathan's assumption, reminding us His plans don't always line up with our common sense. David was humbly surrendered to do whatever God wanted, so David's son, Solomon, was given the honor.

처음에는 이것이 훌륭한 생각으로 보여 나단은 즉시 다윗이 추진하도록 동의하였다. 성전을 짓는 일은 하나님이 그렇게 하기를 원하는 것이다. 그 생각은 옳았다. 다윗의 동기는 옳았다. 문제는 하나님께서 다윗이 성전 짓는 것을 원하지 않았다는 것이다. 나중에야 우리는 왜 하나님이 다윗 이외의 누군가가 성전을 짓도록 선택하였는지 알게 되었다. “내 이름을 위해 집을 지을 사람은 네가 아니다. 너는 용사라 피를 너무 많이 흘렸기 때문에 할 수 없다“ (역대상 28:3). 하나님은 나단의 생각을 정정함으로써 그 분의 계획은 우리의 상식과 일치하지 않는다는 것을 상기시켜 주었다. 다윗은 겸손히 하나님이 원하는 것은 무엇이든 하시도록 맡김으로써 다윗의 아들 솔로몬에게 그 영광이 주어졌다.

 

Each of us can apply the lessons of this story to our lives, including our personal finances. First, have we really surrendered our finances 100% to God, or are we merely asking Him to join us in what we're doing? This requires regular check-ups. Even if we have done this before, we all have a tendency to gradually reassume control of areas that were once fully surrendered. When we're sure our heart is surrendered to God's answer, the next step is to simply ask Him to show us His will. Here are a few specific areas to ask the Lord about:

우리들 각자는 이 이야기의 교훈을 우리의 개인 경제를 포함한 우리의 삶에 적용할 수 있다. 첫째로, 우리는 정말로 우리의 경제를 모두 하나님께 맡겼습니까? 다만 우리가 하고 있는 일에 동참하도록 그 분께 요청하고 있습니까?  이것은 우리가 정규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우리가 전에 그렇게 하였더라도 우리 모두는 한 때 완전하게 맡겼던 분야를 점차적으로 다시 통제하려는 경향이 있다. 우리의 마음이 하나님의 응답에 따를 준비가 되어 있음이 확실하면 다음 단계는 그 분의 뜻을 보여달라고 단순하게 요청하는 것이다. 주님께 물어야 할 몇 가지 특정분야는 다음과 같다.

           your job or career path

           retirement plans and amount of saving

           current and future charitable giving

           family plans/children/child care-work decisions

           lifestyle and other purchase choices

           당신의 직업이나 진로

           은퇴 계획과 저축금액

           현재와 장래의 자선 출연금

           가족계획/자녀/자녀 돌보는 일에 대한 결정

           생활양식과 기타 구매의 선택

 

 

Could it be that God desires something out of the ordinary from you in one of these areas? once you've prayed and asked Him to reveal His will in a particular area, be diligent to look and listen for His answer. If we come with an open heart, the Lord is faithful to show us any other areas we need to surrender.

하나님이 이러한 분야 중 한 분야의 평범한 것들로부터 무언가를 당신에게 원하지 않을까? 일단 기도하여 어떤 특별한 분야에서 그 분의 뜻을 보여주도록 요청하고 나면 응답을 구하고 듣는 일에 부지런히 하여라. 우리가 열린 마음으로 다가가면, 주님은 성실하게 우리가 의탁하여야 할 다른 분야를 알려 주신다.

 

The path to true financial freedom begins with surrender and the realization God owns everything anyway. We are merely His managers and stewards. Too often we believe the deception that God's plans and our personal best interests are separate. But as we lay down our agenda and begin to surrender to God, we come to realize His plans and our best interests are perfectly aligned. We get maximum satisfaction in the same place He gets maximum glory. The journey to that place begins with our surrender and a willingness to follow His lead.

진정한 경제의 자유로 가는 길은 하나님이 어쨌든 모든 것을 소유한다는 것을 인식하고 의탁함으로써 시작된다. 우리는 단지 그분의 관리자들이고 청지기들일 뿐이다. 아주 빈번히 우리는 하나님의 계획과 우리의 개인적 최상의 이익이 별개라는 속임수를 믿는다. 그러나 우리가 우리 자신의 요구사항을 내려놓고 하나님께 맡기기 시작하면 그분의 계획과 우리의 최상의 이익이 완전히 일치한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우리는 그분이 최대의 영광을 받는 곳에서 최대의 만족을 얻는다. 그 곳으로 가는 여정은 우리가 맡기고 그의 인도하심을 기꺼이 따름으로써 시작된다.

 

Mark Biller is the executive editor of the Sound Mind Investing financial planning newsletter and website. You can read more about Sound Mind Investing and its investment principles at www.soundmindinvesting.com.

 

CBMC INTERNATIONAL:  Robert Milligan, President

1065 N. 115th Street, Suite 210 Omaha, Nebraska 68154 U.S.A.

TEL.: (402) 431-0002 FAX: (402) 431-1749 E-MAIL: nbrownell@cbmcint.org

  Please direct any requests or change of address to: www.cbmcint.org

 

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How much do you involve God in your decision-making if at all? Explain your answer.

      결정을 내리는데 얼마나 많이 하나님이 개입하도록 – 그렇게 하였다면 – 합니까? 답을 말해 보세요.

 

 

 

 

2.          Do you think you have ever reached a point even temporarily where you trusted God 100 percent in directing different areas of your life, especially your finances? Do you think such total commitment is even possible? Why or why not?

      당신 삶의 다른 분야들, 특히 당신의 경제를 이끌어 감에 있어 전적으로 하나님을 신뢰하는 단계에 도달한 적이 – 잠시라도 – 있었습니까? 그렇게 완전히 의탁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생각합니까?

 

 

 

 

3.           If you were to face a major decision today in your career, your family, your lifestyle or your finances how willing would you be to submit to Gods will once it became clear, even if it was contrary to your own desires?

     오늘 중요한 결정 – 당신의 진로, 가족, 생활양식이나 당신의 경제에 대하여 – 을 하여야 한다면 하나님의 뜻이 명백하여졌을 때 그것이 비록 당신이 바라는 바와 상치되더라도 얼마나 기꺼이 그 뜻에 따르겠습니까?

 

 

 

 

4.           Have you ever gone through a time when you felt certain that you knew what was best, you were extremely disappointed when the situation turned out very differently from what you had hoped and desired, but in retrospect were happy that your own will was not carried out? If so, describe it. What did you learn from that situation?

무엇이 최상이라는 것을 알지만 그 상황이 희망하고 원하는 것과 다르게 전개되어 매우 실망하였으나, 돌이켜 보면 당신 자신의 뜻대로 이루어지지 않은 것이 다행스러웠던 시기를 지낸 적이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것에 대하여 설명하시오. 그러한 상황에서 무엇을 배웠습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review some other passages that relate to this topic, consider the following verses(관련성구):

 

Psalm() 37:4,5; Proverbs() 3:5,6, 16:3,9; Isaiah() 55:8,9; Jeremiah() 29:11,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