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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하나의 소명이며 불편함을 주는 것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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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실업인회 CBMC/만나

2007. 9. 3.

WORK: A CALLING, NOT AN INCONVENIENCE
일: 하나의 소명이며 불편함을 주는 것이 아니다
 
By: Robert J. Tamasy

Every year on the first Monday of September, the United States observes a holiday it calls “Labor Day.” It is described as, “a yearly national tribute to the contributions workers have made to the strength, prosperity, and well-being” of the country. It is a day when work – and those who perform it – are celebrated.
매년 9월 첫째 월요일을 미국은 휴일로 지내며 그날을 “근로자의 날”이라 칭한다. 그날은  “근로자들이 국가의 힘, 번영, 그리고 복지를 위하여 기여한 것에 대하여 매년 거국적으로 기리는 날”이라 일컫는다. 그날은 일 – 그리고 일을 하는 사람들 – 을 경축한다.

Interestingly, work is not universally embraced. In fact, it is often frowned upon or given grudging acceptance. Around the world – whether in the executive suite or the office cubicle, the retail shop or the reception desk – millions of men and women regard their work as an unavoidable and necessary evil, merely a means for paying financial obligations and consuming time between weekends, vacations and holidays.
흥미로운 것은 일이 어디에서나 환영을 받지는 않는다는 것이다. 사실 그것은 종종 눈살을 찌푸리거나 투덜대며 받아 드려진다. 이 세상 어디에서나 – 사장실이나 사무실에서든, 소매점이나 접수처에서든 – 수 많은 남녀들이 자신의 일을 불가피한 필요악으로 보거나, 단지 청구 받은 금액을 변제하고 주말과 휴가철까지의 시간을 채우는 수단으로 간주한다.

However, as the Labor Day holiday signifies, work should be commemorated and honored. Yes, at times it can be tedious, boring, annoying, aggravating, inconvenient and painful – occasionally, it would seem, all at the same time. However, work is also noble, important, essential, inspiring, challenging, and practically speaking, a means of serving humankind and the world around us.
하지만 근로자의 날이 의미하듯이 일은 기념이 되고 귀히 여겨져야 한다. 그렇다. 때때로 그것은 지겹고, 싫증나고, 귀찮고, 짜증나고, 불편하고, 고통스러우며 – 가끔은 동시에 이 모든 느낌을 주기도 한다. 그렇지만 일은 고귀하고, 중요하고, 필수적이고, 고무적이고, 도전적이며, 실리적인 관점으로 말하면 인류와 우리 주변의 세상을 섬기는 수단이다.

The media seem captivated by celebrity – motion picture and TV actors, musicians and singers, professional athletes and noted authors. However, the people who are making many of the greatest contributions to society typically toil in virtual anonymity. These include teachers, scientists, engineers, business leaders and managers, computer programmers, administrative assistants and clerical staff, doctors, nurses, attorneys, delivery people, sales associates, investment advisers, bookkeepers, telecommunications experts, artists and marketers.
매스컴은 유명인사 – 영화나 TV 배우, 음악가와 가수, 프로 운동선수와 저명한 작가들에게 끌리는 것 같다. 하지만 사회에 가장 위대한 공헌을 하는 많은 사람들은 대체적으로 사실상 이름을 드러내지 않고 수고를 한다. 그들 중에는 교사, 과학자, 엔지니어, 사업체 간부나 관리자, 컴퓨터 프로그래머, 관리직원이나 사무직원, 의사, 간호사, 변호사, 배송원, 영업직원, 투자자문, 도서관리인, 통신 전문가, 예술가 및 마케팅 직원 등이 있다.

Certainly if you find yourself in a job that does not match your interests and strengths, that can be frustrating and disheartening. But work has intrinsic value, whether you are processing an insurance claim, dealing with an irate customer, making a major sales presentation or negotiating a corporate merger. In fact, the Bible has some very helpful insights about work. Consider the following:
우리의 관심과 능력에 걸맞지 않는 직업에 우리가 종사하고 있다면 분명히 그로 인하여 좌절감을 느끼고 낙담이 될 수 있다. 그러나 일은 본연의 가치가 있는데 그것이 보험 클레임을 처리하거나 성난 고객을 다루는 일이든, 중요한 영업제안서를 보고하거나 회사의 합병에 대한 협상을 하는 일이든 모두 가치가 있다. 사실 성경은 일에 관하여 대단히 도움이 되는 통찰을 하고 있다. 다음에 대하여 생각하여 보자.

Work is ordained by God. From the beginning, mankind was intended to be the stewards or caretakers of the earth and everything in it. Sin – or disobedience to God – did not diminish the value of work; it just made work more difficult. “The Lord God took the man and put him in the Garden of Eden to work it and take care of it” (Genesis 2:15). “Cursed is the ground because of you, through painful toil you will eat of it all the days of your life…. By the sweat of your brow you will eat your food…” (Genesis 3:17-19).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부여 받은 것이다. 처음부터 인류를 이 땅과 그 안에 있는 모든 것의 청지기와 보살피는 자로 삼고자 하는 뜻이 있었다. 죄 – 또는 하나님에 대한 불순종 – 는 일의 가치가 사라져 버리게 하지는 못하였고 다만 그것을 좀 더 힘들게 만들었다. “여호와 하나님께서 그 사람을 데려다가 에덴 동산에 두셔서 동산을 일구고 지키게 하셨습니다” (창세기 2:15). “너 때문에 땅이 저주를 받을 것이다. 네가 일평생 수고해야 땅에서 나는 것을 먹을 것이다…, 네 얼굴에 땀이 흘러야 네가 음식을 먹을 것이다…” (창세기 3:17-19).

Work represents a specific call given to us by God. Work involves a sense of calling, the roles we perform in utilizing our individual gifts, abilities, experience and talent. “For we are God’s workmanship, created in Christ Jesus to do good works, which God prepared in advance for us to do” (Ephesians 2:10).
일은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주신 특별한 소명이다. 일 안에는 소명의식과 우리의 개인적 은사, 능력, 경험 및 재능을 활용하여 수행하는 역할이 들어있다. “우리는 하나님께서 미리 예비하신 선한 일들을 위해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창조된 하나님의 피조물입니다 (에베소서 2:10).

Work brings honor to God. Working to please another person – the heads of our companies, or our supervisors – is one thing. But working to please God is an even higher goal, an even greater privilege and honor. “Whatever you do, work at it with all your heart, as working for the Lord, not for men” (Colossians 3:23).
일은 하나님께 영광을 드린다. 다른 사람 – 회사의 우두머리, 또는 우리의 상사들 – 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일을 한다. 그러나 하나님을 기쁘게 하기 위하여 일하는 것은 더욱 높은 목표, 더욱 위대한 특권이며 영광이다. “무슨 일을 하든지 사람에게 하듯 하지 말고 주께 하듯 마음을 다해 하십시오” (골로새서 3:23).

Work results in provision from God. Our work results in either tangible products or useful services. It also results in compensation that enables us to provide for daily necessities. The Bible teaches that God provides for His children, and often He uses our work as the means for that provision. “For even when we were with you, we gave you this rule: ‘If a man will not work, he shall not eat’” (2 Thessalonians 3:10).
일은 하나님으로부터 공급 받게 하여준다. 우리의 일은 유형의 제품이나 유용한 서비스를 낳는다. 또한 일용할 필수품들을 우리가 공급 받을 수 있도록 대가를 지불하여준다. 성경은 하나님이 자기의 자녀들에게 공급하여 주시고 종종 우리의 일을 그러한 공급을 위한 수단으로 사용하신다고 가르쳐 준다. “우리가 여러분과 함께 있을 때도 여러분에게 명령하기를 ‘누구든지 일하기 싫으면 먹지도 말라’고 했습니다 (데살로니가후서 3:10).

Robert J. Tamasy is vice president of communications for Leaders Legacy, Inc., a non-profit corporation based in Atlanta, Georgia, U.S.A. He is the author of Business At Its Best: Timeless Wisdom from Proverbs for Today’s Workplace (River City Press) and has coauthored with David A. Stoddard, The Heart of Mentoring: 10 Proven Principles for Developing People to Their Fullest Potential (NavP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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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Discussion Questions

1. What is your general attitude toward work? Do you regard it as a burden, or a necessary evil, or do you delight in the opportunity to go to work each day? Explain your answer.
일에 대한 당신의 일반적이 생각은 무엇입니까? 그것을 부담이나 필요악으로 봅니까? 아니면 매일 일하러 가는 기회가 주어짐을 기뻐합니까? 답을 설명해 보세요.

 

 

2. If work indeed has importance or intrinsic value, does that mean being a workaholic – someone who is preoccupied, perhaps even obsessed by work – is justified, perhaps even desirable? Why or why not?
일이 정말로 중요하고 본연의 가치가 있다면 그것이 일 벌레 – 일에 사로잡혀 있고 어쩌면 일에 미친 듯한 어떤 사람 – 가 정당화 되고 심지어 바람직하다는 것을 의미합니까? 그러하거나 그렇지 않은 이유는?

 

 


3. In many societies there is a tendency to assign value to an individual based on the type of work that he or she performs – how high they rank in their company, their level of income, the general perception of their particular profession. In light of what you have read in this “Monday Manna,” do you think such a “hierarchy of work” is justified? 
여러 사회에서 사람에 대한 가치를 그가 수행하는 일의 유형 – 그가 회사 안에서 위치가 얼마나 높은지, 수입의 수준, 그의 특별한 직업을 바라보는 일반적 시각 – 을 토대로 매기는 경향이 있다. 오늘 “월요만나”에서 읽은 내용에 비춰 그러한 “일의 계층”이 정당화 된다고 생각합니까?

 

 


4.  Which – if any – of the insights about work from the Bible seems most significant or enlightening to you?
성경이 일에 대하여 갖는 통찰 중에서 어느 것 – 있다면 – 이 가장 중요하고 교훈적입니까?

 

 

NOTE: If you have a Bible and would like to consider some other passages that concern this topic, turn to the following passages(관련성구):

Proverbs(잠언) 12:11, 14:23, 16:3, 18:9, 23:4-5, 27:18; Luke(눅) 10:38-42; Colossians(골) 3: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