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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시아를 향한 윈도우. SOFIA TIMES - PANAX

16 2020년 0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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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SKD HI-TEC, 스크린도어 불가리아와 130억 원 수출계약

조승화 기자 승인 2020.09.16 13:57 [광양/남도방송] 광양에 소재한 ㈜SKD HI-TEC(대표 한성무)가 자체 개발한 스크린도어가 세계적으로 기술력을 인정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고 밝혔다. 광양 옥곡면 신금공단에 위치한 ㈜SKD HI-TEC가 자체개발한 상하로프스크린도어(RSD)는 기존 스크린도어의 문제점을 획기적으로 개선해 각기 다른 열차운행, 곡선 승강장 등 난해한 조건을 해결했다는 점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불가리아는 물론 해외 철도공사로부터 큰 호응을 받고 있다. 특히, 불가리아 소피아시로부터 10개 역에 추가로 설치를 요청받았고, 불가리아 방송 NOVA에서는 제품의 안전성과 우수한 기술을 소개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계기로 유럽권 진출 확대에 확실한 발판을 마련하였으며, 프랑스, 영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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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압타바이오, 불가리아서 당뇨병성신증 치료물질 임상2상 환자 첫 투약

입력 2020-09-16 10:30 압타바이오는 현재 유럽 4개국 임상2상을 진행중인 당뇨병성신증 치료 싱약후보물질(APX-115)의 임상 환자 모집이 원활히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임상에 선별된 불가리아 환자 2명을 대상으로 14일 첫 투약이 시행됐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투약을 시작으로 추가로 모집된 불가리아 환자 19명에 대한 스크리닝을 현재 실시중이며, 이 중 조건에 적합한 환자를 대상으로 추가 투약을 실시할 예정이다. 투약 기간은 12주 간 진행된다. 압타바이오는 지난 8월 유럽 4개국(체코, 세르비아, 불가리아, 헝가리)에서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순조롭게 마무리했고, 회사는 유럽 4개국 총 22개 기관에서 140명의 환자 대상으로 시험을 진행할 예정이다. 당뇨병성신증 치료 후보물질(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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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9월 '지옥 일정' 손흥민, 18일 불가리아 원정…유로파 2차 예선

입력2020.09.16 09:28 2016-2017시즌 이후 4시즌 만에 유로파리그 도전 플로브디프까지 왕복 5천300㎞ '장거리 원정' 9월 '지옥 행군'에 나선 손흥민(토트넘)이 2020-2021시즌 유럽축구연맹(UEFA) 유로파리그 2차 예선을 치르기 위해 무려 왕복 5천300㎞에 달하는 장거리 원정길에 나선다. 손흥민이 맹활약하는 토트넘은 18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시 불가리아 플로브디프의 로코모티브 플로브디프 스타디움에서 지난 시즌 '불가리안컵 챔피언' 로코모티프 플로브디프와 유로파리그 2차 예선 '단판 승부'를 벌인다. 토트넘은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서 6위를 차지하며 UEFA 챔피언스리그 출전권 대신 유로파리그 2차 예선 진출권을 확보했다. 7위 울버햄프턴과 승점이 같았지만 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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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개막 다가온 '유럽암학회'…국내 참가 제약·바이오 기업은?

이재현 기자 / 기사승인 : 2020-09-16 14:52:43 삼바에피스, 유한양행, 한미약품 등 자사기술 직간접적으로 발표 이수앱지스, 에이엘비, 메드팩토 등 초록발표 진행 [아시아타임즈=이재현 기자] 올해 진행되는 유럽암학회(ESMO)에 국내 제약·바이오기업이 참여해 현재 개발 중인 항암치료제를 임상 결과를 발표한다. 16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오는 19~21일까지 온라인으로 개최되는 ESMO에 다수의 국내기업들이 참가한다. 삼바에피스는 가상 전시회를 통해 에이빈시오의 임상3상 후속 결과를 공개했다. 앞서 삼바에피스는 지난해 ESMO에서 에이빈시오의 글로벌 임상3상을 발표했다. 올해 발표는 에이빈시오의 추가분석을 실시해 오리지널 의약품과의 임상의학적 동등성을 확인할 수 있는 데이터를 게재했다. 임상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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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굿닥터] 제약바이오업계가 '스핀오프'에 집중하는 이유

R&D 효율성 높이고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 설립으로 경쟁력 강화 안국약품·일동홀딩스 이어 대웅제약·헬릭스미스 등 속속 분사 황재용 기자 입력2020-09-16 14:24 올 하반기에도 제약바이오업계에 '스핀오프' 행보가 한창이다. 연구개발(R&D) 효율성을 높여 신약개발을 가속화 하는 것은 물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는 발판을 만들 수 있기 때문이다. 1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스핀오프는 기업이 경쟁력 강화를 위해 특정 사업을 독립시키는 분할을 말한다. 제약바이오업계의 스핀오프는 보통 신약을 개발하기 위한 전략적 집중을 위해 신약개발 전담 자회사를 설립하는 것을 의미한다. 다시 말해 회사가 보유한 다수 파이프라인 중 특정 분야 R&D만을 위한 조직이라고 할 수 있다. 스핀오프로 탄생한 회사는 신속한 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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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빛을 내는 단백질로 암세포 사멸시키는 암 치료기술 개발

입력2020-09-14 10:31:07 KBSI·한양대·울산대 공동연구, 3차원 홀로토모그래피 현미경 기술 활용해 살아있는 암세포의 사멸 과정 실시간 분석 한국기초과학지원연구원(KBSI)은 KBSI 광주센터 이성수 박사 연구이 한양대 생명과학과 김영필 교수 연구팀, 울산대 의과대학 이경진 교수 연구팀과 공동연구를 통해 스스로 빛을 내는 단백질로 암세포를 사멸시켜 암을 치료하는 새로운 개념의 기술개발에 성공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개발된 기술은 생체물질이 스스로 빛을 내는 생물 발광(Bioluminescence) 현상을 응용해 외부에서의 빛 자극 없이 치료과정을 유도하고 암세포 사멸 후에는 치료에 사용된 단백질이 빠르게 체내에서 분해되므로 부작용이 매우 적다는 장점이 있다. 특히 항암제와 같은 기존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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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대웅제약, 신약개발 전문회사 ‘아이엔 테라퓨틱스’ 설립… 코오롱제약 출신 박종덕 대표 선임

동아닷컴 김민범 기자 입력 2020-09-15 13:13 이온채널신약팀 분사해 새 회사 설립 올해 하반기 시리즈A 투자… 2025년 IPO 목표 글로벌 최고 수준 이온채널 전문 기업 혁신신약 ‘DWP17061’ 개발 가속화 약 80조 원 규모 글로벌 시장 공략 대웅제약이 ‘이온채널신약팀’을 분사해 새로운 회사로 설립했다. 전문성 강화와 빠른 의사결정 체계 구축을 통해 신약 연구·개발(R&D) 유연성을 확보하고 신속하게 성과를 내 신약 경쟁력을 강화하겠다는 전략이다. 대웅제약은 신약개발 전문 업체로 ‘아이엔 테라퓨틱스(iN Therapeutics)’를 설립했다고 15일 밝혔다. 아이엔 테라퓨틱스는 대웅제약의 이온채널 신약 개발 플랫폼 및 ‘나브(Nav)1.7’ 비마약성 진통제, 난청 치료제, 뇌질환 치료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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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지주사 '셀트리온헬스케어홀딩스' 설립 검토

입력2020.09.15 17:48 그룹 합병안 연내 제시 셀트리온그룹 주력 3총사의 합병 추진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 셀트리온그룹은 바이오의약품 개발사인 셀트리온과 글로벌 판매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 합성약 제조·개발사인 셀트리온제약의 합병을 놓고 방식과 시기를 저울질하고 있다. 15일 업계에 따르면 셀트리온그룹은 이르면 3분기 내에 합병 방안을 공개할 예정이다. 셀트리온헬스케어의 지주사를 만들어 셀트리온 지주회사인 셀트리온홀딩스와 합병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셀트리온의 목표주가를 주당 19만원으로 대폭 하향한 JP모간의 기업분석 보고서 내용을 반박하기 위해 지난 10일 열린 긴급 간담회에서 서정진 회장(사진)이 처음 언급했다. 서 회장은 셀트리온헬스케어 지분 35.62%, 셀트리온홀딩스 지분 9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