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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중동.아시아를 향한 윈도우. SOFIA TIMES - PANAX

29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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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NAX Tech Ltd BG/Company News 201027 K-헬쓰 포럼 패널 참가. 바람직한 유산균 시장 방향

201027 K-헬쓰포럼 패널 참가. 바람직한 유산균 시장 방향 제약 새로운 먹거리 유산균 제제 이대로 괜찮은가? 전문가 포럼, ‘유산균 많다고 좋은 것은 아닌데 유산균 총수 경쟁 문제 많아’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 관리 필요, 약사 등 전문가 개입 필요성 부각 김영주 기자 승인 2020.10.28 12:00 [의학신문·일간보사=김영주 기자]국내 제약기업들의 새로운 먹거리로 최근 대세를 형성하고 있는 유산균 제제에 대한 소비자들의 올바른 인식을 유도하기 위한 전문가 포럼이 진행돼 관심을 끌었다. 포럼에서는 제품에 함유된 유산균의 수가 중요한 게 아닌 데도 너무 숫자에 얽매이는 경우가 많다는 지적과 함께 효능과 안전성에 대한 체계적 관리가 필요하다고 결론 내렸다. 국내 유산균 시장에서 가장 잘못된 소..

27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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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제약 바이오 셀트리온 올 매출 2조 육박…유한양행 제치고 제약바이오 `톱`

바이오가 전통제약사 첫 추월 올해 매출 1조7500억대 추정 5년째 업계 1위 자리 지켜온 유한양행보다 2천억 더 많아 김시균, 박윤균 기자 입력 : 2020.10.26 17:16:33 국내 바이오업계 대표주자인 셀트리온이 올해까지 5년째 제약업계 매출 1위 자리를 유지해 온 유한양행을 추월할 것으로 보인다. 오랫동안 제약의 서자취급을 받으면서 조연의 위치에 머물러있던 바이오가 주류인 전통 제약사를 추월하는 `상징적인 사건`이라는게 제약바이오업계 평가다. 제약바이오와 증권업계에 따르면 하반기에도 셀트리온의 매출호조세가 이어지면서 제약바이오 업계를 통틀어 매출 1위 자리에 오를 전망이다. 셀트리온은 올 상반기에 8016억원의 매출을 올려 유한양행의 상반기 매출(7288억원)을 700억원 이상 웃돌았다. 이..

2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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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불가리아 보리소프 총리도 코로나19 확진…"자가치료 중"

입력 2020-10-26 06:11 불가리아 보이코 보리소프 총리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현지시각 25일 인테르팍스 통신이 보도했습니다. 통신에 따르면 보리소프 총리는 이날 자신의 페이스북 계정을 통해 "두 차례의 유전자 증폭 검사 뒤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전반적인 무기력증이 있다"고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현재 집에서 치료 중이지만 모든 조치를 준수하면 극복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보리소프 총리는 지난 23일 자신과 접촉했던 지역발전부 장관 니콜라이 난코프가 확진 판정을 받은 뒤부터 모든 면담 일정을 연기하고 자가격리에 들어갔습니다. 현재 불가리아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3만 7천562명으로 그 가운데 1천84명이 사망한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출처 : MBC 뉴스 기사원문 :..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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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글로벌-Biz 24] 불가리아 업체 '3D 기술로 만든 고성능 전기 고카트' 발표

내년 상반기부터 양산 예정 이혜영 기자 입력2020-10-23 14:00 불가리아 업체가 3D 기술로 제작한 고성능 순수전기 고카트(go-kart)를 공개했다. 22일(현지시간) 전기차 전문매체 일렉트렉에 따르면 불가리아의 전기차 전문업체 키네틱 오토모티브(Kinetik Automotive)는 차체를 모두 3D 방식으로 만들어 스포츠카를 방불케하는 디자인을 자랑하는 ‘키네틱 고카트’를 최근 발표했다. 고카트란 일반 자동차보다 간단한 구조로 제작돼 놀이시설 등에서 주로 사용되는 1인용 소형 자동차다. 긴 회로에서 경주용 자동차로 사용되는 경우도 흔하다. 키네틱 고카트는 최고 시속도 96㎞에 달하기 때문에 단순히 외양만 화려할뿐 아니라 일반 레이스카에 못지 않은 성능까지 갖춘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배터리 ..

23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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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박병석 국회의장,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불가리아대사 예방 받아

Mickey Bae(국회기자) 2020.10.23 박병석 국회의장은 오늘 22일(목) 의장집무실에서 페트코 드라가노프 주한불가리아대사를 만나 “(세계무역기구‧WTO 사무총장에 출마한)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개도국부터 선진국까지 통상을 경험해 이들의 어려움을 잘 알고 있는 적임자”라며 “WTO 사무총장 최종 선거에서 불가리아의 많은 관심과 지지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에 드라가노프 대사는 “WTO는 지금 통상교역 분야에 대한 전문성을 갖고 새 출발을 할 사람을 필요로 하는데, 유명희 통상교섭본부장은 이에 적합한 인물이라 생각한다”고 화답했다. 박 의장은 또 “한-불가리아 수교 30주년을 맞이한 것을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한국산 코로나19 진단키트를 불가리아가 수입하고 있는데, 이 외에도 다양한 협력..

21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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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 [시론] 스마트팜과 디지털농업 실현

입력 : 2020-10-21 00:00 생육단계별 최적 환경정보 축적 농민 지식·경험과 상승효과 기대 최근 문화재청은 ‘인삼 재배와 약용문화’를 새로운 국가무형문화재로 지정예고했다. 인삼을 재배하고 가공하는 기술과 인삼 관련 음식을 먹는 문화를 포함한 전통지식이 대상이다. 인삼 재배기술은 ▲인삼 씨앗의 싹 틔우는 방법 ▲해가림 농법 ▲연작 피해 방지 ▲인삼밭의 이랑 방향 정하기 등 인삼 재배농가를 중심으로 전해 내려오는 전통지식이다. 인삼 재배에 대한 경험적 농업지식이 국가무형문화재로 보존할 가치가 있다고 평가해 지정한 것이다.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세계적 주요 이슈는 식량안보다. 여러 나라가 식량 확보를 위해 농업을 중요하게 인식하게 됐으며, 안전하게 농산물을 생산하고 관리하는 효율적인 농업 생산방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