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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2020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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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프로바이오틱 제주 구좌 당근 ‘청신호’

김연화 기자 승인 2020.10.14 20:27 - 도 농기원, 미생물 사용효과 실증시험 거쳐 매뉴얼 정립 - 유산균·혼합균 처리 효과 검증 나서… 타 농작물 효과 실증 시험 확대 계획도 [서귀포방송/김연화 기자] 제주특별자치도 농업기술원 동부농업기술센터(소장 김성배)는 2021년 1월까지 동부지역 주 소득작목인 당근을 대상으로 농업미생물 사용 효과 실증시험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2019년 기준으로 동부지역 당근재배 면적은 1,543농가 1,161ha로 전국 주산지이다. 지난해 농업미생물 사용 124농가를 대상으로 기대 효과를 조사한 결과 토양 환경개선 38.8%, 작물 생육촉진 26.3%로 나타났고 사용 만족도는 80% 이상으로 높았다. 사용 방법으로는 바실러스균, 광합성균, 효모균 등 3종을 혼합 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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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식창고,뉴스/스마트팜 빅데이터 없는 스마트팜? 데이터 축적 동의 농가 10% 불과해

맹성규 의원, "스마트팜 성공은 빅데이터가 핵심... 데이타 축적에 힘써야 " 이병로 기자 승인 2020.10.15 디지털화된 생육환경에 대한 정보를 이용해 작물을 생육하는 스마트팜의 경우 이제까지 해당 작물에 대해 축적된 빅데이터가 가장 핵심적이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정작 데이타 축적에 동의 의사를 밝힌 농가는 별로 없어 정부의 스마트팜 육성 계획이 공염불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왔다. 맹성규 의원실(인천 남동갑,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에서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팜 전체 농가 대비 빅데이터 축적에 동의하고 제공한 농가는 10%에 불과하다. 이에 맹성규 의원은 10월 13일 국정감사에서 허태웅 농촌진흥청장에게 스마트팜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빅데이터 관리에 특별히 신경써 줄 것을 요청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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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lgaria Love/불가리아 한국 뉴스 메이웨더 유일하게 꺾었던 복서 토도로프의 인생역정 공개

양승남 기자 ysn93@kyunghyang.com 입력 : 2020.10.15 11:06 무패 복서 플로이드 메이웨더를 유일하게 꺾었던 복서의 파란만장한 인생사가 공개됐다. 메이웨더를 꺾었지만 이후 그와는 너무나 다른 길을 걸어간 복서의 삶은 새삼 ‘인생 무상’을 느끼게 한다. 메이웨더는 프로에서 50승 무패의 무패 복서로 그동안 16명의 세계 챔피언을 물리쳤다. 쟁쟁한 선수들을 물리치며 ‘복싱 레전드’로 엄청난 돈을 벌었다. 그런 메이웨더를 물리친 유일한 복서가 있다. 불가리아의 세라핌 토도로프다. 그는 1996년 애틀랜타 올림픽 페더급 준결승에서 미국의 메이웨더를 10-9 판정으로 물리쳤다. 토도로프는 당시 최고의 우승후보 메이웨더를 꺾은 뒤 방심했던지 결승에서는 태국의 솜룩 캄싱에게 패해 은메달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