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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야 2013. 10. 22. 22:52

 

 

 누구라도 친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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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누구라도 친구처럼
글쓴이 : 프리티 원글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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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글은 <누구라도 친구처럼>의 카페지기 프리티 님께서 본인의 카페에 올린 제 詩를 스크랩

것입니다.

  프리티 님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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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가을의 마지막 절기인 '상강'을 하루 앞두고 몇 해 전 중앙일보의 <시가 있는 아침>에 실린

詩를 다시 한 번 음미해보는 의미에서 옮겼습니다.

  여러 친구님들 날로 으스스해지는 날씨에 건강 더욱 유의하시고, 오래도록 기억에 남는 멋진

가을날의 역사를 가꿔보시길.

 

 

 

                    이 가을날 어느 영혼이 잠들지 않고 밤새 이 우주의 불꽃을 밝힐 것인가?

                         

 

 

                         사랑이여! 그러나 이제 그만 초롱불을 끄자, 밤은 어두워야 비로소 환한 밤이거늘

                                  

 

                                그대는 그대의 화려한 불꽃으로, 나는 나의 하얀 불꽃으로

 

 

 

한 잔의 찻잔 속에서 고요히 아우성치는 이 가을밤을, 잠들지 못한 내 마음이 끝내 불 밝히고 있는 이 지상의

묵직한 가랑잎 한 채

 

 

 

 

      그대의 숨결이 내 가슴에 와 닿아 한 줄기 소슬바람으로 이어지던 곳을 찾아 사소한 발길을 방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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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생각은 다들 비슷해
모두들 님의 시와 사진을 보고 깊은 감명을 받은듯 합니다
저역시 마찬가지이구요
좋은것은 언제나 좋찮아요
변함없는 진리이니까요

한참을 머물다 갑니다
엄동설한에 단풍을 보니 더 아름답게 보이는군요
멋져요
존경하는 아름다운 고운님!~

견딜만한 추윈데도
마음은 한없이 춥기만 하죠
바쁜일들이 있어 일 마치고
달려왔습니다
늘 지각생 용서해 주시고
마니 마니 사랑해 주세요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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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하루~^^♥♥♥☆
♣♧♣♧♣♧♣♧♣
☆평안한 한주 되세여~^^☆

♣축복이 마구 마구 쏟아지고
♣사랑과 행복이 넘치는 한주 되시고
♣좋은하루 보내세여~^^♥♥♥
다녀가심에 감사드립니다.
최고야님!!
몇번노크를했는데요~~
회원이하는 발길을 돌려야 겠드라고요.

갑오년에 더욱건강하시길 기도합니다.!!
비록 날씨는 춥지만 나눔과 배품의
온기가 추위를 이기고 가끔 불방에서
마음에 와 닫는 마음의 글을 읽고
얼굴은 모르지만 주고받는 글에서
가슴이 따스함을 느낄때가 있습니다
때로는 아름다운 미소로서 때로는 고마음을
전하면서 즐겁고 행복한 시간 만들어봅니다
언제나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수준높은글에 머물다갑니다, 가슴에 스며드는가을 의 정취가 느껴집니다, 감사합니다,
"5월21일은 夫婦의날"
5월 21일로 지정된 의미는
5월 가정의 달에 둘(2)이 하나(1)가 된다는 의미로
날짜가 지정되었다고 합니다.
나이를 한 살 한 살 더해가다 보면 옆지기의 귀함과
소중함을 느끼게 되는데 ..(완소)
오늘은 남편이 아내를
아내가 남편을 사랑의 마음을 담아...
다시 한번 포근하게 안아주는 (♥)
그런 날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러브)
좋은 음악에 푹 빠져있다가 갑니다.
최고야님!
아름다운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선선한 가을에 바다나 강이 보이는
아름다운 곳에서 차 한잔 하고 싶네요.
벌써 가을 바람인가요.~ㅎ
오늘도 고운 시간들로 채우세요..
단풍 멋지고 화려하고 아름답습니다.~^^
아름다운 10월 건강하시고
좋은 날들 되세요...

열정으로 아름답게 담으셨습니다.
멋진 영상 좋은글에 갑ㅁ동임니다
편안한시간 늘 (즐)거운날 되세요(~)
다녀갑니다~~
나를끌고가는 너는 누구냐? 읽고난후

주먹을 쥔 듯 뭉쳐진 손 당장 펴주었더라면
자주 일으킨 왕들이 있습니다. 그들로 인해 수많은 군사들이 피를 흘리고, 무고한 시민들이 죽음을
당하고, 많은 아이들이 고아가 되는 비참한 일들이 일어난 것을 전쟁사에서 볼 수 있습니다.국제청소년연합 출신의 젊은이들이 앞으로
정치가가 되고 대통령이 된다면 과격한 성격으로 전쟁

같은 비극을 일으키지 않도록, 우리는 지금부터 학생들의 마음을 순화해 주는 프로그램을 월드캠프에서 준비 합니다.
마음이 부드러워지기 위해서는 안정이 필요하고, 마음의 안전을 얻기 위해서는 신앙이나 음악이
매우 유익하다고 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월드캠프를 할 때
세계 최고의 음악가들을 초청해서 학생들

즐겨찻기 부탁합니다
최고야님! 안녕하세요.
단풍들 너무 아름답습니다.
오늘도 화이팅하세요.^^
즐감하고 담아 갑니다. 감사 합니다.*^^*
첫눈이 단풍을 찾아 달려오다가
중간에서 기력이 쇠잔했는지
뉴욕까지는 미치지 못했던 어젯밤이었지요
몇 장 남지 않은 단풍 위에
소복이 쌓인 흰 눈을 그려보았는데
이루지 못한 꿈이 되었지만
그래도 슬프지는 않았답니다.
멋진 시와 사진을 음미하며
이제는 떠나도 좋을 가을이었지 싶었답니다.
뜻깊은 가을이 되시기 바랍니다.
최고야님 2015년 乙未年 새해~
*-(_"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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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받으
 ┃ ┗┻┛세요 ^^*

안개비처럼 내리는 청계산을 다녀왔습니다
산은 못올라가고 둘레길 산림욕장길을 한바퀴 돌며
비내리는것보다 더 많은 담을 흘리고 왔습니다
다녀가신 발걸음에 반가움으로 맨발로 왔습니다
고운글 주셔서 감사하구요 좋은 인연이길 바램으로 드립니다
행복한 저녁 되십시요
새봄 다시 뵈오니
반가움으로 다녀가네요.
행복한 봄날 되시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