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홍 NLE 연구소

비선형 영상편집(NLE) 및 IT 정보. 방송사, 대학, 개인 등에 강의 지원.

04 2020년 0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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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없음 무선 비디오 전송

제작은 시간과 싸움입니다. 뉴스 영상 제작 경우 후배들이 들어 오면 완벽하게 편집을 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촬영 방법을 훈련 시킵니다. 급한 뉴스 경우는 촬영된 영상을 편집하지 않고 원본을 바로 방송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합니다. 그만큼 뉴스는 속보성이 중요하기 때문에 신입 사원부터 교육합니다. 최근 TV에서 드라마를 제작하는 것을 보니 촬영된 화면을 카메라에서 다시 재생해 확인하는 장면을 보았습니다. 경쟁력이 떨어지는 제작팀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여러 해 전부터 비디오를 무선으로 전송하는 장비가 나왔습니다. 무선 마이크 사용하는 것과 같습니다. 그래서 이제는 촬영한 영상을 멀리 떨어져 있어도 큰 모니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에서도 확인하는 세상입니다. 이런 방법을 사용해야 모든 스태프들이 알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