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다이어리

순한양 2019. 12. 12. 06:22

 화요일 아침 퇴근을 하면서 애마를 몰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아침식사를 마치고 휴식을 취하면서 오전일정을 달려갑니다 

일단은 은행 볼일을 보고 은행사거리 까지 걸어서 결재를 득한후에

집에 도착을 하여 점심식사를 하면서 나만의 시간을 

가져 봅니다 

 

식사를 마치고 오후시간에는 찬바람이 세차게 불어서 춥게 느껴지는

시간이 되었네요

 

 날씨는 춥고 나들이 하기에는 미세먼지 때문에 힘이들고 하여 휴식을 취하면서 집안일을 돌보면서 저녁시간을 기다립니다 

저녁시간에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돌아오네요

나는 저녁약속이 있어서 저녁6시30분에 나간다고 하고는 

집을 나갑니다 

 

아파트 관리총무로 새로 선임된 곽인영 총무랑 술한잔 약속이 있어서

새로생긴 음식점으로 들어가서 인사를 나누고 

부대찌개를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그동안 쌓였던 대화를 

나눕니다 


많은 도움을 달라고 하면서 어려운 가운대 총무를 맡았으니 

조언과 함께 도움을 많이 달라고 하네요 

주민의 입장에서 전 관리총무 입장에서 조언과 충고 그리고

아파트 발전을 위해서 협조를 하기로 하고 

늦은 시간에 마무리를 하고 들어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하루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라면서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

안녕하세요
"삼한사미" 라더니
날씨가 다시 추워져서
차갑고
쌀쌀한 오늘이었나 봅니다
춥지만요
마음만은
포근하고
따뜻하게 하시어서
불청객인 감기가 들어올 틈새를 주지 말았으면 합니다
항상
건강유념하시고
활짝 미소짓고
좋은일들이 많이 생기시길요
행복한 저녁 시간
행밤이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12월의 두번째 주말 오후시간 이네요
오늘은 날씨가 너무 포근하고 좋으네요
간밤에는 비가 조금 내려서 추워질줄
알았는대 포근한 날씨가 이여지고 있네요
주말 오후시간에 즐거운 마음으로 점심시간을
열어가면서 행복한 하루 달려가시길 바랍니다
대한민국의 미래는 어떻게 될지는 모르지만
현실의 정치는 너무 어긋나는것 같으네요
예산 따먹기 식으로 국민의 세금을 팡팡 쓰는
국회의원들의 낭비는 국민들을 분노하게 합니다
국민의 혈세를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빛은 늘어만
가는대 정부는 나몰라라 하고 예산만 늘리면서
날치기로 예산안을 통과시키는 역적들좀 보세요
세금이 발생이 되는 원천징수의 일자리 창출을
해야 되는대 세금을 가지고 일자리를 만드니 국민의
부채는 눈덩어리처럼 늘어날수 밖에 없지요
단 일원이라도 아낄줄 모르고 퍼붇는 예산안이 눈에
보이는대도 서민들은 안중에도 없는가 봅니다
작금의 정치 정부는 정말 믿지못하는 현실이네요
내년 총선에서는 새로운 인물 젊은이들을 뽑아서
국민을 섬기는 그런세상이 왔으면 합니다
오늘도 즐거운 주말 행복하게 보내시고 사랑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님 정말로 사랑합니다 ^*^
안녕하세요
주말 즐겁게 행복하게 기쁘게 잘 보내
수고 많으셨어요
박수
겨울이 아름다운것은요
서로에게 따뜻함을 전해줄수 있어서라고하죠
강추위에
몸을자꾸 움츠러들지만
서로에 대한 따뜻한 배려로 함께하는
포근한 올 겨울을 보냈으면 합니다
불청객인
감기조심하세요
그리고
행밤 되세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잘 지내고 계시지요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