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다이어리

순한양 2020. 5. 17. 04:14

일요일 새벽서부터 지금까지 블로그 변경에 대해서 연구를 해도 도대체 알수가 없네요 글씨를 키우려고 노력을 하여도 어디에서 키우는지 저로서는 정말로 힘이 듭니다 아시는 분이 계시면 알려주시면고맙겠네요 글씨가 너무 작아서 그럽니다요 ㅎㅎㅎ
일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집사람은 교회로 가시고 나는 집에서 휴식을 취하면서 하루를 보냅니다 

 

점심시간이 되었는대 집사람이 오지 않아서 왕뚜껑 컵라면을 물을 끓여서 부은후에 배불리 먹고나서 자전거를 타려고 나갈려고 하는대 집사람이 도착을 하였네요 나는 자전거를 타고 나갑니다 
집앞에서 언영이를 만나서 함께 당현천길을 지나 중랑천 의정부 방향으로 열심히 달려갑니다 

 

도봉산역을 지나서 조금더 가다가 힘이 들어서 쉬었다 가려고 잠시 머물다가 도봉산역으로 향해서 달려갑니다 도봉산역에 자전거를 주차지키고 홍두께 칼국수 집으로 들어가서 칼국수 갈비구이를 시켜서 막걸리 한병을 사가지고 먹고나서 다시 동동주를 한잔 시켜서 맛나게 배불리 먹고나서 음식점을 나와서 다시 자전거를 타고 달려갑니다 
자전거를 타고 무사히 노원구청 쪽으로 도착을 한후에 중앙시장으로 달려갑니다 중앙시장에서 볼일을 마치고나서 언영이는 집으로 가고 나는 창빈이를 만나기위해 자전거를 집에두고 삿갓봉쪽으로 걸어가서 창빈이를 만나 맥주한잔을 하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헤여집니다

 

창빈이는 세모포차로 가고 나는 당구장으로 가서 재규랑 한판의 승부를 겨루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오늘은 승리를 합니다 다시 한판을 더 쳐서 이기니 기분이 좋으네요 맥주한잔을 하면서 마지막 한판도 승리를 하고나서 끝이 납니다 

 

오늘은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종태랑 정준이랑 셋이서 한판 승부를 겨루고 나는 2등을 하여 만원을 내고 술한잔을 먹으러 갑니다 일단 전집으로 들어가서 술한잔을 마시다 보니 가격이 늘어나서 추가로 오천원을 내고 마무리를 합니다 

 

오늘은 여기서 끝을 내고 무사히 집에 도착을 하여 꿈속으로 달려갑니다

행복한 밤이 되시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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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요?
휴일은 잘 보내셨는지요.
새로운 한주도 힘차게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멋진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봄 여름 가을 겨울을 마음은 자연천체의
작용 뜻으로 이르며 정신 깨인 역할에서
원 방 각 점 선을
무위 무상 무방 유위 유상
함에 작용을 행복생활에 생활 이르는
오늘 지금 시방 당장을 허허 실실 당당한
영상 회상 추상 현상 묵상으로 삶을 살며
안영 안녕 안안 하시길 기원하며
평화롭고 아름다움으로 동행을
본원 본래 본태 세월 마음정신으로
흐뭇하고 경건한 믿음 소망 사랑실천
인내인 인연과로 평안 누리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김기영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월요일 밝고 힘찬날이 되시길 바랍니다.
블로그 개편,시스템의 문명 우리님들의 포근한 격려,
끈끈한 정을 느낍니다.서로 위로하고,네,그렇습니다.
그게 사람입니다,아무리 시스템이 우리를 흔들어도.
소중한자료 전환하지 않은분은 미리미리 점검하여주시길
바랍니다,댓글도 사랑입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건강빕니다.
별아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한주가 시작되는 월요일 첫날

남부지방은 가랑비가

내리고 있네요

사랑하는 불친님

월요일 남은시간

마무리 잘하시고

저녁 맛나게 드시기 바람니다 ,

,,,,,,,,,,,,,,,,,,,,,,,,,,,,,,,,,,
씨밀레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어쩌자고 세상이 싫어서 꺼꾸로.....
그래도 바로 살아야 하겠지요.^^
다녀갑니다.


국내 봉사를 자신을 살피고 마음을 다르리는 일이라고
한다면 해외 봉사는 누구나 말하듯이 민간 외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여기 민간외교관으로서 빛나는 젊은이들이 있습니다.
장래의 대한민국을 빛나게할 아름다운 젊은이들입니다.
박수를 보냅니다.
epika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비내리는 날
저녁이 저물어 갑니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편안한 저녁 되시고
기쁨이 함께하세요
감사합니다~~~~~~~*
김영래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십니까요?
화요일 아침에 화사하게 웃으면서
힘찬 하루를 출발하시기를 바라면서
정성껏 올려주신 알찬 포스팅에 즐감하고
쉬었다가 갑니다.
꼬끼오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순한양님 안녕하세요..

요즘 정의연 문제로 나라가 시끄러운데
비가 그친 맑은 날씨와 같이
우리사회도 맑고 깨끗하기를 기대해 봅니다..

오늘 하루도 보람있고 여유있는 하루 보내시기 바라며 
정성으로 올려주신 고운 영상에 오늘도 잠시 머물다 갑니다..~~
산사랑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순한양님~
안녕하세요 반가운님~♥
비냄음이 좋긴 하지만
빗길 조심 안전 운행 하십시요^^

정성담긴 훌륭하고 멋진 아름다운 포스팅에
훈기 느끼며 잘 보고 갑니다*◆

♣설레임을 보랏빛 향기에 담아 왔기에
마음껏 정을 만들고
수줍음을 아카시 향에 품어 왔기에
마음껏 꽃비로 날릴 수 있는 오월

푸름을 가득 담아 왔기에
용기내어 그대 향해 한발 디뎌보고
초록을 물들여 왔기에
마음에 담은 풋사랑 익어가는 오월

그대 개구진 얼굴이
하늘가 구름으로 그려지고
마음에 매단 풍선이
그대에게 둥실 떠가면

수줍음 아카시 잎 고백하듯 날리고
라일락 보랏빛 향기 사랑해 속삭여주는
나 그대의 여인
오월의 신부입니다---오월의 신부/김경희

산과들은 진녹색의 빛으로 물들고
담장옆 5월 꽃향기는 향기롭습니다

친구님 싱싱한 5월의 향기에
더더욱 건강 하시고 가시는 걸음 마다
행운과 웃음 넘쳤음 합니다*♥

~방도리 드림~
방도리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반갑습니다
절정에 다다른 봄을 시샘하듯 바람과 천둥을 동반한
요란한 소나기성 비가 내리는 화요일입니다
기온도 싸늘하고 비깥 나들이도 원활하지 않을때는
따뜻한 차 한 잔으로 잠간의 여유를 찿아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정성으로 포스팅 하신 좋은글 즐감 공감 하면서 잠시 쉬었다 갑니다
즐거운 마음으로 좋은하루 보내십시오

산인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정다운 벗 순한양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계절의 여왕 5월은 가정의 달이기도 하지요~가족의 소중함을 느껴 봅니다.
신록의계절, 5월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자고가는저구름아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어제 오후부터 밤사이에
많은 비가내렸습니다,논과밭은 빗물이 고이고
맑은날,맑은공기이길 바랍니다.자연의순리.
소중한 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영상 회상 추상 현상 묵상
오늘로 생활 역할 이르며
지금도
소통 상통 기통 영통
변화 변증 소멸 생성
마음정신길
행복생활
흐뭇한 미소로
온통술진 영광이고
거룩하며 장엄지소서!
김기영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하루가
고요속에 저물어갑니다,
천둥치고, 비오더니
밝은 햇살이
저녁 노을을 아름답게 만들어가고있네요
평안하소서~~
청심님 안녕하세요
화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은 한국인 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다는
이야기를 하려고 합니다
미국인 호머 헐버트 박사가 없었다면우리는 아직도 위에 글 처럼 불편하고 답답한 문장을 읽고 쓰면서 지내고 있을지도 혹시
모릅니다 1886년 7월23일 23세의 청년이었던 호머 럴버트는 조선 정부의 요청을 받고 제물포를 통해 조선에 들어왔습니다 들어온지 3년만에 지식이라는 뜻의 사민필지를 편찬 하였습니다
이글은 순 한글로 만들어진 조선 최초의 교과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서재필 주시경 등과함께 독립신문도 만들어서 한글에 최초로 띄어쓰기를 실천한 한글 신문입니다
그의 사후 1950년 대한민국 정부에서는
대한민국 건국 공로 훈장을 2014년에는
대한민국 금관 문화 훈장까지 추서했습니다 헐버트 박사는 한국 땅에 묻히기를 원했던 유언대로 서울 마초구 합정동에 있는 양화진 외국인 선교사 묘원에 잠들어 계십니다 1999년 50주기에 세워진 기념석에는 이런 글이 새겨져 있습니다
한국인보다 한국을 더 사랑했고 자신의 조국보다 한국을 위해 헌신했던 빅코리아 풍의 신사 헐버트 박사 이곳에 잠들다 그는 아리랑을 최초로 악보로 정리했고 미국 대통령에게 고종황제의 밀서를 전하려 시도하고 헤이그 특사 파견을 위해 진심으로 노력하시던 대한민국의 독립운동가였습니다 우리는 헐버트 박사를 잊지 말아야 할 것 입니다
오늘도 화요일 하루 사랑으로 보듬어 가시면서 즐거운 시간 되시길 바랄께요 우리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
오늘은
미세먼지, 황사가 없는
생활, 보건 날씨가 아주 좋다고 하네요
쾌청한 마음의
즐거운 수요일이 되어 주시길요
가정의 달
감사의 달인 5월도
아니 벌써
할일도 많은데
해놓은 일도 없는데
2/3의 시간들이 역사속으로 감춰버렸나 봐요
1/3 남은 시간들을
더더욱 열심히 일을 하여야 하겠습니다
그래야
아쉬움이
후회가 덜 될수 있는 한달이 되리라 믿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수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눈을뜨고 일어나 보니 시간이 정말로 빠르게 흘러갔네요 ㅎㅎㅎ
오늘은 시간을 되돌릴수 있다면 어머니의 상처받은 얼굴 ...그때는 왜 철없이 그런 행동을 했는지 이제야 후회가 되는군요
졸업식에서 꽃다발을 주려는 어머니와 안 받으려는 아들 사이에 한참 실랑이가 있었습니다
결국 어머니는 꽃다발을 든 채로 집으로 되돌아 가셨습니다 그때 그 쓸쓸했던 뒷모습이 지금도 기억 납니다
어머니가 돌아가실 때까지도 그일을 제대로 사과 못 했는대 .....요즘 저희 자녀들을 볼 때면 그때의 졸업식이 자꾸 생각납니다 때로는 더 나은 상황의 부모님을 부러워하며 지금의 부모님을 부끄러워하는 철없는 행동을 할 때가 있습니다
그런대 그거 아시나요 ? 부모님은 자기 자녀가 잘났든 못났든 절대로 부끄러워하지 않는다는 사실입니다
지금에 우리가 부모가 됐을 때 비로소 부모가 베푸는 사랑의 고마움이 어떤 것인지 절실히 깨달을 수 있다는 이야기 입니다 오늘도 신종 우한폐렴 코로나바이러스19 확진자가 11079명이고 사망자도 263명으로 늘어나는 현실이네요
외출 하실때는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고 손소독제도 바르셔서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들 사랑과 행복으로 달려가시고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님들 정말로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
오늘은 5월 21일
부부관계의
소중함을 일깨우기 위해 제정된
개인적, 사회적 중요성을 강조하며 평등하고 민주적인 부부 문화를 확산시키고
가족 구성원의 복지 증진에 이바지하도록 하기 위하여 제정된
"부부의 날" 입니다
부부간에 서로를
사랑하고
배려하고
존중할줄 아는 우리들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아래의 부부생활의 십계명을 잘 지켜 가게요
1.두 사람이 동시에 화내지 마세요.
2.집에 불이 났을 때 이외에는 고함을 지르지 마세요.
3.눈이 있어도 흠을 보지 말며 있어도 실수를 하지 마세요.
4.아내나 남편을 다른 사람과 비교하지 마세요.
5.아픈 곳을 긁지 마세요.
6.분을 품고 침상에 들지 마세요.
7.처음 사랑을 잊지 마세요.
8.결코 단념하지 마세요.
9.숨기지 마세요.
10.서로의 잘못을 감싸주고 사랑으로 부족함을 채워주도록 노력하세요.
목요일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목요일 밤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하루의 시간이 너무 빨리 지나가는것 같으네요 별로 한것도 없이 하루의 시간을 보내고 밤시간에 접어 들었네요
오늘은 미아사거리에 있는 스노우치과에 들려서 임플란트 빠진것을 보여주고 다시 뽄을 뜨고 일주일 후에 오라고 하더군요 생각에 생각을 하던중에 흔들리는 임플란트 어금니를 발치를 하기로 하고 작업에 들어갑니다 발치를 하고나니
아픔은 없어진것 같으네요
새로 제작된 임플란트를 일주일 후에 삽입하기로 하고 치과를 나와서 당고개역으로 달려가서 청치과에 들려 친구의 서류를 전화로 상담을 한후 다시 내려와서 정형외과에 들려 창빈이 친구의 보험서류를 모두 종료하고 식사를 합니다
맛나게 식사를 하고 밤시간을 달려가면서 살포시 생각에 잠겨 봅니다
오늘도 남은 시간들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라면서 좋은일만 함께 하시길 바랄께요 님들 행복한 밤 되시길 바랄께요 ^0^
정다운 벗 순한양/철수형님~반갑습니다~!점심은 맛있게 드셨는지요~?^^.^^
계절의 여왕 5월도 꼬리를 보이고 있네요~가족의 소중함을 느껴 봅니다.
신록의계절, 5월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불금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자고가는저구름아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날씨가 우중층 하지만 여름날씨라 포근하기만 하네요 오늘은 보석보다 값진 교육이란 제목으로 오후시간을 달려갑니다
오늘 상점에서 외투 한 벌을 샀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한번 입어보며 주머니에 손을 넣었는데 놀랍게도 거기에 보석이 들어 있었습니다 순간 그사람의 마음속에 두 가지의 생각이 싸우기 시작했습니다 보석이 누구의 것인지는 몰라도
내가 산 옷 주머니에 들어있었잖아 그러니 내가 가져도 될거야 ...그래도 이건 내 것이 아닌데 빨리 돌려주는 게 맞겠지 ..
양면의 생각으로 괴로워하던 그 사람은
지혜로운 현자를 찿아가서 사실 이야기를 하자 현자가 말했습니다
당신이 산 것은 외투이지 보석이 아니지 않습니까 ? 그러니 당연히 돌려주는 게 맞습니다 다만 상점에 가서 보석을 돌려줄 때는 꼭 자녀를 데리고 가십시요
그러하면 어떤 보석보다 몇 배 귀중한 것을 당신의 자녀에게 주게 될 것입니다
자녀가 정직한 사람으로 살아가길 바란다면 먼저 부모가 정직하고 예의 있게 행동 해야 합니다 어떻게 하라는 말보다 어떻게 하는지 직접 보여주는 것만큼 좋은 교육은 없습니다 자녀를 정직하게 기르는 것이 교육의 시작이다
금요일 오후시간도 빠르게 지나가네요
남은 시간들 사랑으로 달려가시고 언제나 건강한 모습으로 행복한 시간 되시길 바랍니다 우리님들 화이팅 하시면서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0^
안녕하세요
5월의 네번째 주말입니다
싱긍벙글한 마음
상큼한 기분
상쾌한 행동으로 힘차게 스타트 하셨겠지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미뤄왔던 일들이
하고 싶은 일들이 있었다면 오늘다 하게요
가끔은 옛 추억도 떠올려보시면서
먼 훗날
오늘을 예쁜 추억으로 떠올릴수있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그런저런
좋은 오늘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찿아 주셔서
꾸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안녕하세요
티없이 맑은 파아란 하늘은
아늑함으로
포근함으로
안겨오는 행복한 오늘입니다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삶에 향기가 나는 기쁜날 되시고
꽃처럼 화사한 해피 주일을
상큼하게 열어 가세요
그리고
종일
싱글벙글 웃을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나랏 빚이 걱정되는 이유~~》

돈주는데..왜..까칠하냐고요?
그게 대통령 개인돈이면 고맙게 받지요..
나랏 빚이라는게 문제지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살펴볼까요?

현재 나랏빚이 1,700조..
정부보증 공공기관 빚이 550조
그래서 2,200조 정도 되는데..
올해 추경 빚만 90조..
내년은 세수감소로 또 100조..

이래서 5년 지나면 3,000조..
국민 일인당 6천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채이자가 1.7%
3000조의 1.7%면..
일년이자만도..51조가 된다..
지금 재난금 3~4조 준다고 난리인데..

국가 예산 중 50조..
현재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걸 외국놈들한테 매년 이자로 줘야 한다..
지금은 이자율이 낮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지..
10%만 돼도..300조(국가예산의 반)를 외국놈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서 예스맨 홍남기도 반대하는데..
더불어쓰고보자..일단퍼주자는..세력들..나라는
신경도 안쓴다..이런 지경에..남북협력기금 1조 2천억을 전용해서 코로나지윈금으로 쓸 수도 있는데..북한 KTX해주자고 난리다...
빚내서 소잡는 것도 정도가 있지..

"국가부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청와)
안녕하세요
비 소식은 없으나
비가 곧 내릴것 같이 심술을 부리는 하늘이네요
햇살이 아름다운 날 보다는
우중의 날씨가 더 운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그냥
좋은일들이 많이많이 생기시길요
덕분으로
213회째 헌혈을 하고 왔네요
지금은
집콕, 방콕하고 있어요
시간을 내어
가까운 해안도로 산책을 다녀 올까 생각중 입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잘 해야 하겠지요
건강한 삶
건강한 일상들이 되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순한양(김철수)이 제일 사랑하는 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화요일 저녁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이제 달랑남은 5월도 6일이 남았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더니 벌써 마지막주를
달려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세상에 내 삶을 염려하며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내가
안부를 물어 보고픈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나를 즐겁게 하려면 취미 생활을 하고 나를
젊어 지게 하려면 운동을 하고 나를 오래 살게
하려면 많이 웃고 나를 행복하게 하려면
사랑을 하십시요
잘생긴 남편을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능력이 있는 남편을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
현명한 남편을 만나면 평생이 행복하다
예쁜 아내를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착한 아내를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
현명한 아내를 만나면 3대가 행복하다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 결코 흔들려서는
안되는 마음은 중심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은 진심 오늘도 황금
네잎클로버가 응원 합니다 희망찬 하루
되십시요 오늘 현재 신종 우한폐렴 코로나
바이러스19 확진자가 11206명이고
사망자도 267명으로 늘어나고 있네요
외출 하실때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손소독제도 바르셔서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좋은일만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은 느낌이네요 비올때를 대비하셔서 우산은 꼭 준비하시길 바랄께요
사랑하는 우리님들 오늘도 남은 시간들 화이팅 하자구요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