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다이어리

순한양 2020. 5. 22. 17:11

금요일 아침 식사를 마치고 오전시간은 수면을 취하면서 시간을 보내고 잠시 시간을 틈타서 은행에 들려 결재상황을 본후 들어와서 점심식사를 합니다 

식사를 맛나게 먹고나서 차한잔을 마신뒤에 분리수거를 하기위해 카드를 들고 분리수거 할것을 가지고 나가서 깨끗하게 정리를 한후에 들어와서 밀렸던 컴퓨터 작업을 시작합니다 

오후시간  농협에서 날아온 증권을 정리하고 컴에 마무리 할려고 하던차에 집사람이 퇴근을 하고 오네요 함께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카드실적에 대해서 의논을 하고 카드사에 전화를 걸어 문의를 한후 다음주에 보기로 하고 마무리를 합니다 

벌써 저녁시간이 다가오네요 집사람과 함께 양파즙을 먹자고 이야기 하면서 회사에서 아는 사람이 한다고 하기에 마음대로 하라고 하고는 저녁준비를 하러 갑니다 

잠시 집을 나가서 상계역앞에서 기다리다가 언영이를 만나서 반갑게 대화를 나누면서 고기집에 들어가서 돼지왕갈비를 시켜서 술한잔을 하면서 시간을 보냈지만 나는 금주를 하면서 고기랑 밥만 조금 먹고 마무리를 하고 나옵니다 

식당을 나와서 당현천에서 잠시 쉬어가면서 이야기를 주고 받으면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다음을 기약하면서 오늘은 여기서 작별을 하고 집에 들어가서 저녁식사를 하고 천기누설을 보면서 저녁시간을 보내고 있네요 

 

오늘 하루도 이렇게 하루해를 보내고 어둠이 내리워진 밤에 집사람과 둘이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면서 깊어가는 밤을 보내고 있네요 이밤도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모습이길 바랄께요 

안녕히 주무세요 감사합니다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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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록(新綠)이란 말은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에 가장 어울리는 말 같습니다.
새로울 新 푸를 綠
겨울에 잎이 떨어지고 봄이 되어 새롭게
푸른 잎이나 새싹이 난다는 뜻이지요.
열대지방에는 없는 봄에는 신록이, 가을에는 단풍을
계절의 순환으로 아름다움을 볼 수 있습니다.
주말을 맞아 짙어 가는 신록을 만끽 하시기 바랍니다.
畵庭 올림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안녕하세요
맑고 화창한 주말 입니다
코로라19 잘 이겨내시고

따뜻한 마음으로 동행 하는길에 나눔이 있어
행복도있고 사랑도 있습니다,
인생은 우리가 함께 하는 여행입니다

희망찬 2020년에도 좋은 님들과 함께
행복한 소통과 사랑으로 살아 간다는
것은 올 한해 늘~즐겁고 행복할 것입니다
우리내 황혼의 멋진삶은 항상 건강 입니다.
오늘도 즐겁고 건강하하며 행복하세요
하늘나무 청하 드림~^^
하늘나무 청하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늘 반가운 순한양님~
5월의 푸르름이 더욱 짇어져가고 있는 날의 토요일
코로나 19 바이러스가 아닌 행복 바이러스가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5월, 4번째의 주말 즐겁고 행복 가득한 휴일 도시기를..♡♡
공룡우표매니아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하루 일과를 잘 ㅅ화하신 순한양 님, 잘 보고 갑니다.
맛집, 요즘 더 많아진 것 같아요.
각방송에서 많이 조명되다보니 앞 다투어
맛집 소개가 되더군요.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안녕하세요
5월의 네번째 주말입니다
싱긍벙글한 마음
상큼한 기분
상쾌한 행동으로 힘차게 스타트 하셨겠지요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미뤄왔던 일들이
하고 싶은 일들이 있었다면 오늘다 하게요
가끔은 옛 추억도 떠올려보시면서
먼 훗날
오늘을 예쁜 추억으로 떠올릴수있는
행복한 일들로 가득 채우시길 바랍니다
그런저런
좋은 오늘이 되어주길 소망합니다
찿아 주셔서
꾸벅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친구님 방문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동행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정다운 순한양/철수형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신록의계절, 5월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자고가는저구름아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오늘도 안영 안녕 안안하세요.
언재나 항상 늘 그렇게
변화 변증 소멸 생성의
본원이고 뜻으로 마음정신의
뜻으로 사랑실천 반박귀진 삶에
아름다운 동행 행복생활로
흐뭇하고 정다운 기쁨의 미소로
지금도 허허롭고 실실하게 당당한
만족이고 감사하는
행복누리세요.
반갑고 고마우며 감사합니다.
김기영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안녕하세요?토요일,가족분들과 편안하고
행복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누군가 따뜻한 관심일때
살만한 세상입니다,블로그 입니다.오랫동안 익숙하고
정이들었고,미련에,새전환도 곧,좋아질것입니다.
붙여넣기가 힘들지만 할만합니다,소중한포스팅
수고하셨습니다,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
별아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정다운 벗 순한양님~반갑습니다~!오늘 하루도 잘 보내고 계시는지요~?^^.^^
들과 산에는 푸르름을 더해가는 5월이 꼬리를 보이고 있습니다.
신록의계절, 5월을 기쁨과 희망으로 가득한 행복한 날들이 되시길 기도 드립니다.
님과의 고운 인연을 감사드리며, 건강 하세요~사랑합니다.~ ♡♡^^.^^
오늘도~ 건강하시고, 즐겁고 복된 주말이 되세요~~*""*

祥雲// 자고 가는 저 구름아 드림.´°`°³оо☆
자고가는저구름아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기분좋은날 되소서.
♧행복이 배달되었습니다
..*"""*..*"""*.
*┏o━━━o┓*
┸행복배달┸
〃´`)
  ,·´ ¸,·´`)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사랑합니다´`)
김무식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사랑하는 친구님 샬롬
안녕하세요 늘 방가요
주말길 잘 보내시지요

오늘도 사랑과 은헤가
풍성한 좋은날 되세요
주말길 가족과 함께요

멋진 주말 보내시구요
마무리 잘하시고 성령
주일을 맞이 하십시요

★친구님들★
.*""*..*""*.
:(^O^)(^^*)주말길도
"*.(``)/*"

이밤도 고은밤 되세요

@사랑해오빠입니다@
사랑해 오빠님 안녕하세요
※앵벌이 할머니※

요즘 뉴스를 보고 있노라면,
나는 가슴 속에서 정말 천불이 난다.

우리사회가 언제부터인가.
거짓과 위선자들이 오히려 떵떵 거리며 살고 있다.

그래서,
나는 천불이 난다.

이제 모두 고령으로
생존해 계신분들 마져도 얼마 남지 않으셨다.

이는,
위안부 할머니들 이야기이다.

그간 이 할머니들을 이용하여
호의호식을 하면서 지냈던.
이번 국회의원 더불어민주당 윤미향당선자와 이규민당선자들이 지금까지 해 왔었던 꼬라지들을 보고 있자니 정말 홧병이라도 날 것 같다.

이미 10년 전에 작고하신,
심미자할머니 유언장에도 잘 나타나 있다.
그런데도 우리사회는 그것을 깊히 살펴 보지 않고 지내 왔었다.

이번 이용수 할머니의 기자회견으로
이 사태들이 밝혀지게 되었고.
하루가 멀게도 자고 나면, 양파 껍질을 벗기듯 또 다른 위선과 거짓들이 난무하고 있다.

조국 집안 문제도 그러하지 않았던가?

정말 양심과 도덕적인 면을 찾아 볼 수가 없다.
그러고서도,
거짓 변명과 핑계 대기에 급급한 일련의 짓거리를 보고 있자니 정말 화가 치민다.

어떤 정.당파를 떠나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말하는 세상이 되어야 되질 않겠는가?

법도 상식선에서 만들어 진다고 한다.

모든것(제주4.3사건. 광주5.18사건. 세월호사고.)을 너무 정치적으로 이용하는 현 정권이 넘 구린네가 나고 정이 떨어 진다

나는
자신있게 그렇게 말을 할 수가 있다.

왜냐하면.
주적을 주적이라 하지 못하고.
"삶은 소대가리"라는 육두문자의 욕을 비롯하여 온갖의 욕을 얻어 먹고서도
주적들에게는 찍 소리 한마디 못하는 현 정권이아닌가?

나라 부름을 받고,
애지중지 키운 내 자식들 군에가 목숨을 잃어도
그 자식들의 원한 원성을 우리의 주적에게는
말 한마디 찍소리 못하는 현 정권.

오로지 선거에서 표심을 얻기 위하여 하는 작태(젊은층 이용하여 선거년령 낮추고.군복무기간 줄이고.코로나19 빙자하여 국민세금 다 퍼주고 등)들에서 나는 정말 이정권이 진절 머리가 난다.

나는 시간과 세월이 가기를 예의 주시하고 있다.
세월호 사건이 그러하고. 촛불 집회로 탄핵된 대통령사태가 그러하고. 거짓이라 밝혀 졌는데도 까발리지 않은 테블릿 문제도 그러하고. 드루킹 사건에 연루된 경남도지사 김경수사건이 그러하고. 성남 재개발이며 그외 사건에 연루된 경기도지사 이재명사건 등 등이 그러하다.

그외,
우리나라가 언제 부터 자살한 사람(노무현.노회찬)이 존경(?)을 받는 나라가 되었는지 한탄스럽다.

그렇다면,
현 정권에서 탄압과 강압을 견디지 못 해 목숨을 다 한 많은 사람들은 어떻게 했었단 말인가?

우리나라가 정말 잘 못 흘러가고 있는 게 아닌지를 우리 기성세대들은 정.당과 지역을 떠나서 냉정히 바라 봐야 된다고 생각한다.

위안부 할머니들을 앵벌이 소녀 처럼 지금까지 이용하여 지네들은 호의호식을 하고 살아 왔으며, 그것도 부족하여 이제는 국회에 진출하겠다는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인 관련한 아침 뉴스를 보다가 홧병이 날 것 같아서 나는 두서 없이 내 속내를 밖으로 꺼집어 내어 보았다.

물론,
내 의견에 반대되는 의견도 많이 있겠고,
정치적 색깔의 글 올리는 것에 반색하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나는 충분히알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사고에서
잘못된 것은 잘못되었다 비평할 수
있는 사람도 있어야 되지 않겠는가?

나도 먹고 살아야 하기에,
두서 없는 내 생각.
내 의견은 여기서 줄이고 일 하러 나가려 한다.

오늘도 모두 좋은 하루되세요.

2020년 5월 20일

모셔온 글
《나랏 빚이 걱정되는 이유~~》

돈주는데..왜..까칠하냐고요?
그게 대통령 개인돈이면 고맙게 받지요..
나랏 빚이라는게 문제지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살펴볼까요?

현재 나랏빚이 1,700조..
정부보증 공공기관 빚이 550조
그래서 2,200조 정도 되는데..
올해 추경 빚만 90조..
내년은 세수감소로 또 100조..

이래서 5년 지나면 3,000조..
국민 일인당 6천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채이자가 1.7%
3000조의 1.7%면..
일년이자만도..51조가 된다..
지금 재난금 3~4조 준다고 난리인데..

국가 예산 중 50조..
현재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걸 외국놈들한테 매년 이자로 줘야 한다..
지금은 이자율이 낮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지..
10%만 돼도..300조(국가예산의 반)를 외국놈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서 예스맨 홍남기도 반대하는데..
더불어쓰고보자..일단퍼주자는..세력들..나라는
신경도 안쓴다..이런 지경에..남북협력기금 1조 2천억을 전용해서 코로나지윈금으로 쓸 수도 있는데..북한 KTX해주자고 난리다...
빚내서 소잡는 것도 정도가 있지..

"국가부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청와)
안녕하세요
티없이 맑은 파아란 하늘은
아늑함으로
포근함으로
안겨오는 행복한 오늘입니다
여름이 오는 길목에서
삶에 향기가 나는 기쁜날 되시고
꽃처럼 화사한 해피 주일을
상큼하게 열어 가세요
그리고
종일
싱글벙글 웃을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나랏 빚이 걱정되는 이유~~》

돈주는데..왜..까칠하냐고요?
그게 대통령 개인돈이면 고맙게 받지요..
나랏 빚이라는게 문제지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살펴볼까요?

현재 나랏빚이 1,700조..
정부보증 공공기관 빚이 550조
그래서 2,200조 정도 되는데..
올해 추경 빚만 90조..
내년은 세수감소로 또 100조..

이래서 5년 지나면 3,000조..
국민 일인당 6천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채이자가 1.7%
3000조의 1.7%면..
일년이자만도..51조가 된다..
지금 재난금 3~4조 준다고 난리인데..

국가 예산 중 50조..
현재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걸 외국놈들한테 매년 이자로 줘야 한다..
지금은 이자율이 낮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지..
10%만 돼도..300조(국가예산의 반)를 외국놈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서 예스맨 홍남기도 반대하는데..
더불어쓰고보자..일단퍼주자는..세력들..나라는
신경도 안쓴다..이런 지경에..남북협력기금 1조 2천억을 전용해서 코로나지윈금으로 쓸 수도 있는데..북한 KTX해주자고 난리다...
빚내서 소잡는 것도 정도가 있지..

"국가부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청와)
안녕하세요
기분 좋은 일들이
아주아주
무지무지
많이많이 생길것 같은
5월의 마지막 한줏길이 활짝 열렸네요
새로운 한주간의 열정적인 삶을 위해
에너지를 빵빵하게 충전하면서
편한 쉼을 하셨으리라 샹각합니다
날마다날마다
●●● 포도송이 처럼 
●●●●좋은일들이, 감사할 밀들이
●●● 주렁주렁 
●●열리시고
밝게 
맑게
자신있게 
열정적으로
정열적으로 삶을 꾸려가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운의 주인공이 되셔요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나랏 빚이 걱정되는 이유~~》

돈주는데..왜..까칠하냐고요?
그게 대통령 개인돈이면 고맙게 받지요..
나랏 빚이라는게 문제지요..

그게 얼마나 무서운지 살펴볼까요?

현재 나랏빚이 1,700조..
정부보증 공공기관 빚이 550조
그래서 2,200조 정도 되는데..
올해 추경 빚만 90조..
내년은 세수감소로 또 100조..

이래서 5년 지나면 3,000조..
국민 일인당 6천만원..
이게 문제가 아니다..

현재 대한민국 국채이자가 1.7%
3000조의 1.7%면..
일년이자만도..51조가 된다..
지금 재난금 3~4조 준다고 난리인데..

국가 예산 중 50조..
현재 국방예산이 50조인데..
이걸 외국놈들한테 매년 이자로 줘야 한다..
지금은 이자율이 낮으니까 그나마 다행이지..
10%만 돼도..300조(국가예산의 반)를 외국놈들에게 주어야 한다..

그래서 예스맨 홍남기도 반대하는데..
더불어쓰고보자..일단퍼주자는..세력들..나라는
신경도 안쓴다..이런 지경에..남북협력기금 1조 2천억을 전용해서 코로나지윈금으로 쓸 수도 있는데..북한 KTX해주자고 난리다...
빚내서 소잡는 것도 정도가 있지..

"국가부도의 날"이 다가오고 있다..(청와)
안녕하세요
비 소식은 없으나
비가 곧 내릴것 같이 심술을 부리는 하늘이네요
햇살이 아름다운 날 보다는
우중의 날씨가 더 운치 있을것 같아요
오늘도
그냥
좋은일들이 많이많이 생기시길요
덕분으로
213회째 헌혈을 하고 왔네요
지금은
집콕, 방콕하고 있어요
시간을 내어
가까운 해안도로 산책을 다녀 올까 생각중 입니다
외출시에는
마스크 착용을 잘 해야 하겠지요
건강한 삶
건강한 일상들이 되어요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순한양(김철수)이 제일 사랑하는 님 안녕하세요
새로운 한주가 시작하는 화요일 저녁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이제 달랑남은 5월도 6일이 남았네요
시작이 반이라고 하더니 벌써 마지막주를
달려가고 있으니 말입니다
늘 고맙습니다 세상에 내 삶을 염려하며
안부를 물어오는 사람들이 있고 또한 내가
안부를 물어 보고픈 사람들이 있다는것이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모릅니다
행복의 안부를 전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나를 즐겁게 하려면 취미 생활을 하고 나를
젊어 지게 하려면 운동을 하고 나를 오래 살게
하려면 많이 웃고 나를 행복하게 하려면
사랑을 하십시요
잘생긴 남편을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능력이 있는 남편을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
현명한 남편을 만나면 평생이 행복하다
예쁜 아내를 만나면 3년이 행복하고
착한 아내를 만나면 30년이 행복하고
현명한 아내를 만나면 3대가 행복하다
처음 먹은 마음은 초심 결코 흔들려서는
안되는 마음은 중심 마음 깊은 곳에서
우러나오는 마음은 진심 오늘도 황금
네잎클로버가 응원 합니다 희망찬 하루
되십시요 오늘 현재 신종 우한폐렴 코로나
바이러스19 확진자가 11206명이고
사망자도 267명으로 늘어나고 있네요
외출 하실때 마스크를 꼭 착용하시고
손소독제도 바르셔서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기를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사랑이 함께 하시고
언제나 건강한 몸으로 좋은일만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날씨가 흐려서 금방이라도 비가 내릴것 같은 느낌이네요 비올때를 대비하셔서 우산은 꼭 준비하시길 바랄께요
사랑하는 우리님들 오늘도 남은 시간들 화이팅 하자구요 ^0^
안녕하세요
오늘도
고생
수고 많으셨습니다
박수 짝짝짝
약간은 쌀쌀한 밤 기온입니다
건강 잘 챙기시고
포근하게 여유로운
5월의 마지막 화요일 밤이 되세요
꾸벅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수요일 아침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비온뒤 맑음이라고 하더니 아침공기가 너무 상쾌하고 좋으네요 오늘도 입가에는 미소가 함께하는 멋진 하루가 되시고 사랑이 가득 전해지는 귀한 시간들이 되시길 바랄께요 오늘은 집오리를 부러워한 들오리 이야기로 하루를 달려갑니다
지중해 해면에 살던 들오리 한 때가 추운 지역으로 이동을 하다가 아래를 내려다보니 집오리들이 옹기종기 모여 모이를 먹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그모습을 본
들오리는 부러운 생각에 잠시 쉬어 가려는 생각으로 집 뜰에 앉았습니다 들오리는 집오리들의 융숭한 대접을 받으며 며칠 신나게 지내다 이래서는 안된다는 생각에 날개를 퍼덕거렸지만 그동안 살이 쪄서 날 수가 없었습니다
에이 내일 가지뭐 하면서 미루다가 몇 달이 지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하늘에 들오리 떼들이 아름다운 수를 놓으며
날아가는 모습이 보였습니다 정신이 번쩍 난 들오리는 날아오르려고 발버둥을 쳐봤지만 영영 날아로를 수가 없었습니다 오늘 할일을 내일로 미루면 내일 할 일이 두 배가 되고 내일 하려고 했던 일은 다음날로 미루는 악순환이 일어납니다 순간을 미루면 인생마져 미루게 된다는 오늘의 명언 입니다
오늘도 신종 우한폐렴 코로나바이러스19확진자가 11225명이고 사망자도 269명으로 늘어나는 현실이네요
외출 하실때는 마스크 착용을 꼭 하시고 손소독제도 바르셔서 코로나 예방에 만전을 기해 주시길 진심으로 부탁 드립니다 수요일 하루도 상쾌 유쾌 통쾌를 외치면서 가정에 평화와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랍니다 좋은하루 되세요 ^0^
안녕하세요
새로운 블로그가 번거롭다는 핑게로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꾸벅
햇빛은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듯이
웃는 얼굴은
햇빛처럼 누구에게나
친근감을 주고 사랑을 받습니다
5월의
마지막 정리를 잘 하시고
화이팅하는 끝자락이 되셔요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아침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신록이 우거지고 파란 물결들이
산과들판에 초록으로 펼쳐지고 있네요
오늘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런글로 하루를 열어가려고 합니다
갑자기 공장에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담당자는 원인을 찿아 보았으나 알수가 없어서
납품회사에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기술자가 도착을 하자 반갑게 맞이하려던
담당자가 당황했습니다
기술자가 젊은 청년이었기에
납품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나이 어린
초보 기술자를 보내면 어떻게 하느냐며
자신의 말만 하는가운데 전화를 하는
담당자 뒤에 젊은 기술자가 다가와 다 고쳤습니다
저희 기계 문제가 아니라
불순물이 섞여 있어서 생긴 문제이니
조심하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돌아보니 그 짧은 시간에
공장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놀라는 사이에 통화하던
납품회사 사원이 전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 찿아간 기술자는 초보가 아니라
그 공장의 자동화 기계를 직접 개발하고
설계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 보고 평가하게 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거나 도움 받을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
즐겁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주말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남은 시간도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
열심히 일해왔던 5월의 끝자락인
마지막 불금 입니다
한달 마무리를
한주간의 마무리를
아쉬움 없이 깔끔하게 잘하는
우리 모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점점 무더워지는 날씨에
지치지도
스트레스를 받지도 않길 위해서
건강관리를 잘 부탁 드립니다
이틀 남은 5월
생기있고
보람 있는
행복한 시간들을 만들어 주시길요
굿 이미지들
향기나는 방문
보배로운 말씀들
고마와요
감사합니다
강성우님 안녕하세요
금요일 오후시간에 살포시 인사 드립니다
오늘도 신록이 우거지고 파란 물결들이
산과들판에 초록으로 펼쳐지고 있네요
오늘은 겉모습만 보고 판단하지 마세요
이런글로 하루를 열어가려고 합니다
갑자기 공장에 기계가 멈추는 사고가 발생
했습니다 엄청난 손해를 입어야 하는
담당자는 원인을 찿아 보았으나 알수가 없어서
납품회사에 기술자를 보내 달라고 요청을 했습니다
기술자가 도착을 하자 반갑게 맞이하려던
담당자가 당황했습니다
기술자가 젊은 청년이었기에
납품회사에 전화를 걸어서 나이 어린
초보 기술자를 보내면 어떻게 하느냐며
자신의 말만 하는가운데 전화를 하는
담당자 뒤에 젊은 기술자가 다가와 다 고쳤습니다
저희 기계 문제가 아니라
불순물이 섞여 있어서 생긴 문제이니
조심하시면 됩니다
담당자가 돌아보니 그 짧은 시간에
공장 기계가 정상적으로 돌아가고 있었습니다
담당자가 놀라는 사이에 통화하던
납품회사 사원이 전화하는 소리가 들렸습니다
지금 찿아간 기술자는 초보가 아니라
그 공장의 자동화 기계를 직접 개발하고
설계에 참여한 사람입니다
눈에 보이는 겉모습만 보고 평가하게 된다면
큰 실수를 하게 되거나 도움 받을수 있는
기회를 놓치게 된다는
교훈입니다 오늘도 행복한 시간들
즐겁게 보내시고 다가오는 주말
사랑이 가득 전해지길
바랄께요 남은 시간도 행운의 여신이
늘 함께 하시길 바랍니다
님들 사랑합니다 ^0^
안녕하세요
반가운 빗소리의 리듬과 함께하는
기분 좋은 토요일을
사랑하는 가족분들과 함께
돈돈한 정을 나누면서 잘 보내고 계시겠지요
오후 시간도
충분한 휴식을 취하면서
에너지를 재충전하는 시간들이 되시길요
행복이란 서로 주고 받는 것이 아니라
느낌속에서
소리 소문 없이 스미어 든다네요
그런저런
행복을 만끽하는 휴일이 되시고
좋은 일들이 그냥 많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발걸음
귀한 말씀 감사합니다
고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