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여행/중국

chul<형철> 2018. 4. 6. 13:03

2018년 6월 청도에서 세계공산국가 총 회가있다고 거리 청결과 건물 다낭을5월 말 까지 끗내야 한다고공사가  한참이다 그러나 한국이나 청도나 미세먼지는 동등인거갓다,


청도공항 시간문제로 옆에서







보이는 등대있는곳은 차후 개방한다나

잔교 400M일본군 침랴을 막기위해 만든400미터 다리

잔교가기전 해수욕장


신호산고원90메터도다리아프다고 올라가기싫단다,

전망대 신호산 공원입구< >의정부 경기현군 만 올라갔다


야경이 호화 찬란 전기료는 정부에서 대준단다,


홀리데인엑스포 호텔



이해변가에 신혼부부 사진 데이트 장소2쌍이있네요

여긴아니구요 할머니들이구요





청도의 역사바물관

선사 시대 생활관 우리나라와똑갓넹


화려한 자기들 <소장품이 많으나2컷만>

청도시 박물관


올림픽 요트경기장



청도 해수  온천장

오페라 하우스

관람요가 380元<9인> (우리돈 1인당 1만원꼴)

상하 좌우로 움직이는 ㄹ러시아 공연단

무대위의 공연모습이 벽에도 생화처럼



중앙선 넘나드는 무질서교통질서



100년전 일본침략 방공호굴이 포도주 공장 보관소로

독일 맥주 원조 양주사

1850년대 는 독일의 시민지~1915년대 부터는 대한민국과 같은 일본식민지의 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