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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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위에 붙혀진 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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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1. 18.

심장위에 붙혀진 가면자연과 숨쉬는 시인. 이 재 철

1.

발을딪고 살아가는 동물은 껍질을 쓰고 있지만

동물은 스스로를 보호하려고 가죽을 쓰고 산다

사람은 피부라할까 손 가슴 다리는 옷으로

 

가리워 알 수 없지만 얼굴은 내놓고 살아간다

사람의 얼굴은 하나지만 내면은 천태만상 가리워진

형상으로 자신을 위장하여 살고있다면 아마도 고개

2.

갸웃할 사람도 있으련만은 대부분 사람은 나를 위장

하고있다는 것이다 남보다 잘났다거나 자신이 부유

층에 있다는 것을 나타내는 자태는 내가 현실과 다른

 

거짓말로 위장하는 얼굴색 변하는 것 없이 껍데기

얼굴의 가면을 씌우는 것이다 한번 위선을하게 되면

그것이 탈로날가봐 더더기로 덧칠을하다보면 사람의

3.

가죽은 소가죽보다 두꺼운 쇠가죽이 되는 것이다

거짓말은 거짓말을 나게하고 더 나가서는 위선으로

가정을 저버리고 아내 자식을 살해하는 악인되어

 

자신의 거짓말이 탈로날가 얼굴의 뒤집어쓴

가면이 벗겨질가 하여 변태로 사람을 누명을

씌우고 혼자서 분노 눈 빛이 충렬되어 눈동자가

4.

비쳐진다 사람이 살면서 내가 있는 그대로 말하는

자새를 가진다면 나를 만드는 척도라할 수 있다 어려서

부모에게 거짓말하는 습관이 없어야 한다 사회의 진출하여

 

대인관계도 그러하다 나와 동등한 사람과 자신을 평등으로

이끌어가는 자세다 가정을 이루고 중요한것은 남편과 아내다

그것의 초점은 아내는 남편에게 표면을 주고 남편은 아내에게

5.

거짓행동을하지 않는 것이다 다른 사람과 만나 술마시고

좋치않은 일을하며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회사일로 집에 가지

못 한다는 거짓이 쌓이고 두꺼워져 가면은 도깨비로

 

변신하여 아내가 묻는말이 두려워지고 아이들 마주함이

멀어진다 그렇게되면 발걸음도 무거워져 가정과 멀어지게 된다

나의 마음을 내려놓고 나를스스로 구원하는 것은 위장술이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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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장위에 붙혀진 가면
긴 글을쓰며 한점으로
흘러가는 구름위에 내 자신을
바라보며 내려놓는다 사람으로
살아가면서 숫 한 무거운 짐들 아직도
지고 내려놓치 못 하였던 나를 씻어내리며
내려라 숫한 사람들과 겨루었던 뇌 리 던지리
나를 승화시키든 휩싸였던 산더미의 사람의 가면을 던지리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