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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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민의 눈 높이 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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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2. 2.

 

서민의 눈 높이 빛자연과 숨쉬는 시인. 마음 수

 

고층 아파트에 살며 따뜻한 잠자리 좋은
음식으로 생활하는 분들 배곱은 서민의 아픔을
어찌 알리요 서민은 그래도 그 분들을  바라봅니다

 

안스러운 우리의 국민의 생활의 위치는 물질로
사람의 수준이 양극화 사람의 수준은 가난에서

벗어날 수 없는 현실로 시대는 서민은 난관에서

 

벗어날 수 없는 이대로 올기이지요

정책을 설정 한다하여도 뒤집히고 업어지는

바다위에 거센파도에 서민은 조각 배로 정책의 대한

 

논란의 법제도는 서민을 살피는 안목 없는 법을

악용하는 것의 내다 보는 지혜가 없는 미래가 퇴보하는

물질을 가진 사람만이 높 아지는 서민은 눈물의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