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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제국 국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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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4. 24.

 

 

     高宗卽位40年秋模基念碑칭경비시인 사진 작가이 재철

 

     지정번호 : 사적 제171호/시대수

     이비는 1902년( 광무 6) 세워졌다  비문에는 고종(재위 1863~1907이 즉위한 지 40년이

     된 것과 51세가 기로서(基老所) 에 입소한 것. 국호를 대한제국으로 고치고 황제의 칭호를  쓰게

     된 것을 기념하기 위하여 쓰였다고 한다. 돌거북 위에 세워진 비석에 앞면에는

     대한제국 대황제 보령 망 육순 어국 사십년 칭경기념송 일본인에게 팔렸던 돌로 된 만세문 과

     담장을 찾아다가 일부를 복원하였고. 1979년에 전면으로 디시 고쳐 옛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우리는 상기하여야 합니다 징비록 일본이 대한 조선을 무력으로 침략하여 노략 질하고

    백성을 이유없이 마구 살상한 풍신수길 결국 침략하여 을사 조약을 맺고 36년동안 간악하게

    대한제국의 국토를 유린하고 민비 왕비를 살해하고 그 것도 모자라 고종황제를 사약으로 시해

 

    일본의 간교하고 간악한 역사는 이대로올기 현실에도 일본은 침략의 달콤한 꿈을잊지 못하고

    있다 최근 독도가 일제의 땅이라고 하는 끈질긴 야욕의 무리는 일제 교과서 어린이에게 독도

    가 일본 땅이라고 하는 것 은 즉 어린이에게 침략의 피를 이어 大韓帝國를 다시 침범하여 역대

 

    풍신수길 같이 침략하여 대한민국의 길로를 통로하여 大中和民國 러시아를 제 침략의 야욕을

    들어낸 것이다 대한민국은 중국이 비록 북한과 국교를 맺고 있지만 중국과의 국방 경제 외교을

    더욱 굳건이 하여야 한다 독도 충청도 백제 부여 땅도 일본에 땅이라고 우겨댄다 일본은 섬으로

 

    언제인가 북극의 빙하가 다 녹거나 지류의 변화로 30. 40년이면  바닷 물속에 잠긴다는 것 를 일본도

    잘 알고 있기의 가차웁고 빠르게 점령할 수 있는 곳은 독도가 아니며 대한민국 서울 광화문이다 옛적

    풍신수길 달콤한 꿈을 버리지 못 한 다면 일본을 바다속으로 침수 시키는 태평양 바다 물을 넘치게

 

    하는 대한민국의 대 전술를 펼쳐 일제가 다시금 억지를 부려 침략하려는 야욕을 수장시켜야 한다

    이순신 충무공의 거북선 전술로 일본의 심장을 격파하여야 하다는 우리의 교과서 대학교 시험

    제도에 정신력을 확고히할 때 이다 대한민국 만세 만세 만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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