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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의 심리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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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4. 28.

 

 

 

 

사람의 심리학자연과 숨쉬는 시인이 재

                                                     

물른 연구들은 프로그램의 유해한 영양에 대한

증거를 제공한 후에 비로소 tv편성 정책이 수정될 수 있어 왔다.

이제 잔인한 tv프로는 다른 종류의 프로들로 점차 대치되고 있다.

 

심리학은 우리들의 인간 자체를 연구하고 일상생활의

매우 많은 측면에 영양을 주고 있기 때문에. 이 분야를 전공하려고

의도하지 않는 사람이라도 심리학의 기본 사실과 연구법에 대해

 

당신에게 타인들에
심리(즉. 사람들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가)잘 이해하게끔 해 주고.
당신 자신의 심리(즉 태도와 반응)에 대한 통찰을 갖게끔 나아가서

과정은 인간 심리와 행동에 관련된 특이하거나 새로운

여러 주장들이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데에 이해를 주는데 있다.

자신의 헛점 지적 사항

 
사람은 타인에게 관대하고 자신를 침범하는데 있어

관대하면서 좀더 가차히 이해할 수 있는 사람에게 편파적이거나

특이하게 경계하는 심리가 있는 경향을 분석하여 본다면

 

그 심리의 작용은 자신이 판단한 것이 아니며 타의에 의하여

경계심을 가지게 됨을 알 수 있다 손자병법의 간지 군사적인 작전에

척 후 병을 말한다

 

정보를 제공하여 준 사람의에게 자신의

생명을 의탁하는 것이다
자신은 사회를 직접 주시하고 실체하여야 한다는 것를 지적한다면

 

요즘 시대의 걸 맞는 kbs사극 세계에서 시청하는

징비록이 있다 나라가 멸망할 정도로 쫓겨 다니는

임금 그것의 발단은 어디에서 있게 되었는가 이백여년 태평성대 였던

 

선조는 외적이 전쟁을 일으킨다는 정보를 제공한 자를 살해하고

그와 같은 정보을 하지 못 하게 하는 충신의 양면성 결국 왜적이

침략하여 일본 풍신수길이 수많은 백성을 살해하는 비극을 격게된다.

 

우리는 현실을 즉 시하여야 함을 그러나 역사와

현실이 조금도 다를 바 없다 늘 틈만나면 당파 다툼이다 이사이에

일본 풍신수길의 후에는 어떻게 대처하는가 미국의 힘을빌려 독자적으로

 

일본은 전쟁할 수 있게되었다 그것은 조건이며 역사는
그것을 허락하지 않았음을 기억하여야 한다 결국은 역사는

어떠한 형태던 같은 방법이 선택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한다

 

블로그는 자신만이 것이 아님을 잘 알아야 합니다

요즘 할벌가진 사람은 잘 못을 포장하고

눈앞에 있습에도 아니라고 우기어 숨기여 타인의

잘 못 이라합니다 댓글 또한 자신을 지키는 것으로

 

대중이 보고있다는 것이지요 블로그에서 단합하는

카페가 아님을 상식입니다 타인이 보고 협오감이 있어서는

아니되는 것입니다 지혜가 있는 분이 고집스러운 나만이

가지려하여 교육을 받고 반성하여야 합니다 세상의 심리는

 

블로그 사람과의 감정은 여기를를 떠나 혼자 살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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