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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性格은 얼굴이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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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5. 1.

 

 

                                                                                                                     

性格은 얼굴이오자연과 숨쉬는 시인이 재철

그사람의 성격은 굳이설명하지 않아도 원칙으로

규정된 것과같은 마치 얼굴을 가진 것과 같으며. 비쳐진

얼굴은 [성격의 얼굴]의 성격 사람의 성격을가진 참된 진정한 열쇠인 인것이다.

 

얼굴이 흉하게 뒤틀리고 [추하게]혹은 열든감에싸여 있으면

용모의 변화에는 관계 없이 그러한 행동을 하는 것의 만일 이

[성격의 얼굴]을 개조할 수 있다면. 그리고 과거의 감정의 상처를 제거해 버리면.

 

그때에 안면 성형수술을 하지 않고도 성격이 변하는 것이다.

이 영역을 연구 하기 시작하면서 나는 자기 이미지 즉 자신에 대한

정신적 영적 개념이나 영상이야 말로 성격 행위에 대한 참된 핵심을 확증해 주는

 

많은 현상들을 발전 했다. 블로그의 제공하는 부록은 보통은

우리들은 인터넷에 집중 정신력이 하나가 되어져 몇년 공간의 사람과 대화 아닌

대화는 진실을 요구하고 있다 그런면에 인터넷 안에서 만남은 얼굴을 마주보고 있다.


그럼에 어떤 여성은 자신을 남자라고 거짓 얼굴로 그려준다며

그 또한 숨어있는 얼굴을 보이며 떠돌이 덧글로행위히는 위선자다

주변은 모를것이라고 자만심을 가지는 거짓말 쟁이 위선자가 인터넷안에도 많다

속임 수 가면의 얼굴이 비쳐져 그의 얼굴은 흉직한 찌그러진 박이다.
나는 진리을 발견하는 데 필요하다면 비록 국경선이 가로 놓였다 하여도
어디든지 달려가야 한다 수년간 정치철학으로 국가와 민족의 등 불이되는 길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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