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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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울증은 나이 성별 관계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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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6. 26.

1. 부

우울증은 나이 성별 관계없다자연과 숨쉬는 시인이 재 철

 

사람은 무루 타인을 탓하는 말들을 많이한다는 것을 스스로 살아오면서 알게되었습니다

그 중 아침을 열면서 1)10대의 사연이 있다면 20대의 성인에 애 듯함이 있지요 30대 마음. 40대는 지금까지 살아온.

2)자신을 뒤돌아 본답니다. 작가도 40대의 나를 뒤 돌아보며 내가 어디의 있는가

 

3) 50대의 고민은 자녀들 대학교 등록금 걱정 출가 시키는 자녀의 마무리 신념의 고민을 합니다.

 

4) 이렇다 저렇네 하다가 나는요 60대에서 70이되었 답니다. 그 중 흐름은 인생은 숫한  고난의 애듯함이 가슴속 깊이 누구나 담겨져 있습니다. 인생은 사람마다 사연이 다르기의 어느날 우울증이 뇌리에서부터 가슴속으로 한이내려 오면서 죽음을 연상하게 됩니다.

 

5) 우울증은 노인에게만 있는것이 아닙니다 10. 20. 30. 40. 50대는 각자 사람마다 우울증이 있다면 60. 70대의 우울증은 삶의 가치성을 생각하면서 삶의 맺힌 뇌리가 한이되어 우울증은 그 사람마다 다르다는 것 입니다 우울증은 노인에게만 있는 것만이 아닙니다.

 

시대는 노인 인구가 많다 하여 노인을 매도하지 말아야 합니다. 살면 얼마나 살겠습니까 우울증이 노인병이라고 앵커뉴스 방송 철부지 없는 어느방송은 전문가을 모아놓고 그렇게 논리하는 것을 보면서 그대들도 언제인가 우울증이 걸리면 아마 노인만이 있는 우울병이 아님을 깊이하리 우울증은 결국 죽음을 생각하는 아픔입니다* 심리학은 꼭 두각시 논리를 하지 말아야 합니다 *

2. 부

우리의 세포와 바이러스는 어떤 것인가

사람은 누구나 열이있습니다 체온의 온기가 36도 에서
외부에서 침입하는 세균이 들어오면 체내의 세포가 신속히 흡수 시킴니다
그렇치만 몸안의 기침 감기로 몸살이 나면 오장육부는 흔들려 열이 40. 45도가
되면 다른 세균 바이러스가 좋아하는 온도로 외부의 세균이 침입하여 사람 체내의 부드러운
간. 심장. 대장의 서식 장기를 흡수합니다 심하면 사람의 생명이 순식간 목숨을 잃게 됩니다 이는

의학적이 아니며 민방의의하여 역술로 자연의의한 것입니다  그 어느 의학술이라하여도 자연의

원리의의한 것입니다. 모든 생채는 자연에서 소생하여 소멸되어갑니다*

(저작권 무단 복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