淸水 꽃피는 고향에 시

인생론 꿈 희망 성공 사랑 행복 시와 꽁트 수필 고 뇌의 실체을 파해 침니다.

이승에서 영혼으로

댓글 0

6. 시가있는꽃망울피는만포. 수필

2015. 7. 2.

 

                                                                                                  

                                                                                                                                                                         강원도 농촌 옥수수 밭은 소 여물 먹이 감

                                                                                               

이승에서 영혼으로자연과 숨쉬는 시인 수필가/이 재 철 창작

 

너와 나는 천승부터 천생 연분인데 이승으로 내려오면서
인류의 머릿 숫자들로 잃어버렸다는 말인가 너와 내가 이마 맞대고
맥박의 숨를 같이 쉬어야 하는데 우리는 애타게 그리워 한다 저기의 서 있고

 

아련하게 애듯이 그리워하는 것은 너를 보고파 하기의
눈 동자 대지위에 너를 그려넣는다몸안의 그리움을 체워 넣어
나의 뇌리의 너에 육신를 잡아 당겨 전신을 끌어 안아도 체워지지 않는다

너는 누구이기의 내가 그리워 하는지 넋 두리는 영혼으로
살아 가고있는 나는 이렇게 그리움이 있다면 훨날아 너의 품속으로 들어

천생 영으로 이제는 이승을 떠나자 살아 봤 잖아 그만 살자고 망서리지 말아 영혼으로 혼합 하자구~!

 

죽음의 선택은 승고 한 것자연과 숨쉬는 시인 수필가/이 재 철 창작

너무나 이승의 의미가 무의미하기에 숨결을 끊어
그것은 나의 선택권 어떤 권력도 막를 권리가 없다

생을 통하여 이번과 같이 죽어야 한다는 결심은
처음이다 많이 살았 잖아 그리하여 숨쉬는 것를

 

떨구고 싶다 흐르는 세월의 바람아 세차게 불어라
숨소리 마져 들리지 않게 사람은 외 그렇게 다투는가

 

다투는 서릿발 태풍아 산천를 쓰러라 권도의 서릿
유월의 서리가 가뭄이라 백성은 허리띠 조르러 논 밭 타들어가고

대지 마르러 하늘은 인간들에게 가르킴이 무엇인지
가르켜도 모르어 대지위를 마르게 갈라 놓아라 정도를 그리도 모르는가.